자 기 소 개 서성 명 : O O O저는 군대를 전역하고 OO교육대학교를 20OO년에 입학하여 20OO년 2월에 졸업을 하였습니다. 대학교 재학당시 2학년인 2020년에 OO OO초등학교에서 2주간 교생실습을 하였고 4학년인 20OO년에는 OO OO초등학교에서 4주간 교생실습을 이수하였습니다. 졸업 이후 기간제 교사를 통해 교직경험을 쌓아왔습니다.어린시절, 엄격하신 부모님으로부터 철저한 예절교육 및 인성교육을 받으며 자라왔습니다. 덕분에, 어른이 된 지금에도 올바른 예절이 몸에 베어있어 원만한 인간관계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어머니로부터 근검절약정신을 배웠습니다. 어린 시절 이면지 연습장의 사용과 옷을 물려받는 등으로 절약을 실천했었습니다. 이처럼 어린시절 부모님의 교육은, 제가 직장생활 할 때 더욱 빛을 바라는 저만의 강점으로 작용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제가 생각하는 수업은 학생은 교사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교사와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주도하는 주입식 교육보다는 아이들에 맞는 맞춤교육과 개개인의 학습능력에 따른 수준별 학습에 대한 신념이 제게는 주요한 관심사 및 앞으로 계속 나아가야할 과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육에 대한 선생님의 절실한 사명감과 학생들이 언제나 교육현장에 오고 싶어하는 환경을 만들어 가고 싶은 소망이 제 이념 깊숙히 자리잡고 있습니다.저는 교육이란 이렇게 생각합니다. 학생이 자율적으로 활동을 할 수 있게 하고 교사는 그러한 자율을 보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 이것이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 본위의 수업을 이끄는 것을 좋아하며 필기보다는 문답을 통해 학생의 사고를 넓히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소 편안한 관계를 맺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학생과 고민상담도 많이 하였으며 조금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수업을 진행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교사와 학생의 관계는 명확히 하며 웃어른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여깁니다. 이러한 저의 태도는 다른 선생님과의 관계에서도 그대로 반영되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