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간호학Ⅱ- Case Study -목차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 -------------------------------------------------------------- 1Ⅱ. 본론1. 문헌고찰 --------------------------------------------------------------------- 12. 간호사정 --------------------------------------------------------------------- 1~33. 진단검사 --------------------------------------------------------------------- 3~54. 투약-------------------------------------------------------------------------- 5~75. 간호과정 --------------------------------------------------------------------- 7~11Ⅲ. 결론1. 결론 및 제언 ----------------------------------------------------------------- 112. 참고문헌 ---------------------------------------------------------------------- 12Ⅰ. 서론1. 사례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대상자 선정 동기처음으로 이번 어린이병동에서 신환을 받았는데, 얼마 전 퇴원했다가 재입원한 환아였다. 선생님께서 신환을 받으면서 시진을 하시는 것을 함께 관찰했는데 견축이 매우 눈에 띄는 아이였다. 또한 그렁거림, 천명음 등 호흡기 질환의 특정 증상이 두드러진 아이었다. 이론 수업 때 호흡기 질환의 증상에 대해서는 많이 배웠지만 실제로 관찰한 것은 처음이기에 이 환아를 대상자로 선정하여 사정을 하면 책에서만 보던 것들을 실제로 관찰하기 좋을 것이라 생각하여 대상자로 선정했다. 또한 이 아동은 월령 8개월이므로 세기관지가 가장 Acute bronchiolitis, pneumonia병식무입원경로외래입원방법안겨서입원 시 동반자모입원동기기침, 가래, 열, 쌕쌕거림, 그렁거림, retraction 상기증상 있어 opd->adm 함과거력산과력1-0-0-0-0제태기간40주 2일임신기간 동안의엄마의 건강상태양호출생 시 체중3400kg출생시Apgar score알 수 없음.출생 시기형여부무현재 식이방법모유수유와 분유를 번갈아서 먹임.-간격: 2~3시간-양: 140ml미음으로 이유식 병행함.질병력없음.Allergy 유무무약물복용무예방 접종력구분접종여부특이반응여부BCG■접종 □미접종무DPT■접종(■1차 ■2차 ■3차 □4차) □미접종무소아마비■접종(■1차 ■2차 ■3차 □추가) □미접종무B형간염■접종(■1차 ■2차 □3차 □추가) □미접종무홍역, 볼거리, 풍진□접종 ■미접종무(3) 가족력① 가계도(Family tree)② 직계 가족 병력(family disease)▶ 부: 무▶ 모: 무▶ 조부: 당뇨③ 가족 상호작용(Family interaction)주보호자는 환아의 어머니이다. 아버지는 회사 일을 하느라 근무 중에는 방문 관찰되지 않았으며, 어머니와 통화하는 모습은 자주 관찰 되지 않았다. 주로 친정어머니가 환아 간호를 돕는다. 환아를 아기 띠로 안고 병실 복도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 자주 관찰된다. 주로 ‘엄마손’으로 아이 등을 자주 타진하는 모습 관찰되었다. 보호자로는 어머니만 옆에 상주했는데, 매우 애정 있게 환아를 대하는 모습이 관찰되었다.(4) 사회력① 가정과 지역사회 환경(주거상태 및 환경적 위험요인)아파트에 거주하며 집안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없고 특별한 환경적 위험요인은 없다.② 가족구성원의 직업 및 교육정도? 부: 회사원 / 대졸? 모: 주부 / 대졸2) 요구사정배설양상입원 전에는 대변 1일 3회, 소변 1일 6-7회 정도 보았다는 보호자의 진술이 있었다. 배변은 입원 후 보호자가 “병원에 오고 나서는 애가 환경이 바뀌어서 그런가 계속 황갈색의 무른변을 보네요.”, “한번 설사를 하질환감소: 호지킨병, 쿠싱증후군, 부신피질호르몬사용Monocyte#0.680-2(103/㎕)증가: 감염(결핵, 말라리아, 로키산반점열)약물검사, predrisoneEosinophil#0.260-0.7(103/㎕)증가: 과면역 알러지, 피부질환, 신생물감소: Adrenal 증가, 쿠싱증후군Basophil#0.020-0.08(103/㎕)증가: 용혈성 빈혈,감소: 부신피질호르몬제 알러지반응 면역혈청검사Mycoplasma pn. IgMpositive4.70-0.892) Urinalysis검사명정상 범위결과임상적 의의Coloramber~yellowyellowAppearanceclearclear색이 탁한 경우 염증질환을 의심함.BloodnegativeNegative수치가 높으면 혈뇨를 의심함.BilirubinnegativeNegative증가 : 간염, 간기능저하, 간세포질환Urobilinogennegative0.2(EU/dl)증가 : cirrhosis, 용혈성/담관질환감소 : 설사, 신장기능장애KetonenegativeNegative증가 : 수술전, 당뇨병, 산증ProteinnegativeNegative높은 경우 단백뇨를 의심함. 정상적으로 어느정도 나올 수 있으나 수치가 높은 경우 사구체 질환등을 의심할 수 있음.NitritenegativeNegative증가 : 요로감염유무.GlucosenegativeNegative증가 : 당뇨병, 송과선 장애, 혈압상승pH4.1-8.06.5증가 : 요도감염, 유분부 협착감소 : 신장기능저하, 고단백식SG1.003-1.0351.010증가 : 당뇨병, 신증, 체액상실감소 : 중증의 신장손상, 소변량 증가LeukocytenegativeNegative증가 : 요로감염유무RBC0-2/HPF0-2(0.40/uL)수치가 높은 경우 혈뇨를 의심함.WBC0-5/HPF0-5(3.10/uL)수치가 높은 경우 감염을 의심함.약품명경로투약목적부작용 및 금기사항1일 용량횟수Alegysal dried syrup. lg알레기살 드라이 시럽PO기관지천식, 다년성 소화기계 : 때때로 구강 및 인후 자극, 식욕부진, 구역, 구토, 드물게 구갈, 구내염, 미각이상, 설사 등5mg2N/S inj 100mlIV1. 주효능ㆍ효과 : 수분결핍시의 보급 전해질 결핍시의 보급(나트륨, 결핍 클로르 결핍)2. 주사제의 용해희석제대량 급속 투여에 의해 울혈성, 심부전, 부종, 산증(아시도시스)혈청전해질 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50ml1Muteran inj 300mg/3ml뮤테란 주IV(주사제)진하고 점도높은 가래를 수반하는 다음의 기관지 질환에서의 객담배출곤란 증상: 소아- 급·만성 기관지염, 낭성섬유증1) 소화기계 : 때때로 구역, 구토, 식욕부진, 설사 등2) 과민반응 : 드물게 두드러기, 가려움, 발진, 두통, 이명, 기관지경련(특히 천식환자)등3) 드물게 빈맥, 고혈압4) 호흡곤란, 혈관부종180mg3Fatimasol 500mlIV(혈액대용제)경구섭취가 불가능하거나 충분치 않은 경우의 수분, 전해질의 보급 및 유지대량, 급속투여에 의해 뇌부종, 폐부종, 말초부종, 수중독, 고칼륨혈증이 나타날 수 있다.500ml1Lidomex Cream삼아리도멕스크림습진ㆍ피부염군(진행성 지장각피증, 만성단순태선 포함), 양진군(구진두드러기 포함), 벌레물린데, 건선, 손ㆍ발바닥농포증1) 피부① 감염증 : 피부의 세균성(전염성농가진, 모낭염 등) 및 진균성(칸다다증, 백선 등), 바이러스성 감염증② 일반적 피부증상 : 모낭염, 부스럼, 피부자극, 통증, 발열, 작열감(화끈감), 발진, 발적(충혈되어 붉어짐), 홍조, 가려움, 피부건조, 농포성피부염,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 땀띠③ 장기 연용(계속복용) : 스테로이드성 여드름, 스테로이드성 피부(피부위축, 모세혈관확장, 자반 등2) 눈 : 안검피부에 사용시 안압 상승, 녹내장4. 투약5. 간호과정간호사정주관적 자료(subjective data)객관적 자료(objective data)none? 진단명 : Acute bronchiolitis? 현병력 : cough, sputum, rhinorrhea, n거되지 않는 작은 기도의 분비물을 느슨하게 하고 이동시킨다.8. 처방에 따라 매 2시간 마다 컵 모양으로 손을 모아 등을 두드리는 걸 시범한 후, 수유 전에 흉부타진을 실시하는 것이 객담배출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하였다.평가:(목표 달성여부 확인)1. 대상자는 3일 내에 기침 시 가래 양이 감소하였다.보호자 “어제보다는 가래기침이랑 쌕쌕거림이 좀 나아졌어요.”2. 대상자는 3일 내에 쌕쌕거리는 소리가 감소되었다.1# 분비물과 관련된 비효과적 기도청결#2 설사로 인한 피부손상과 관련된 지식부족간호사정주관적 자료(subjective data)객관적 자료(objective data)? “처음에는 지리듯이 몇 번 보길래 모유 때문인 줄 알았어요. 왜 아이가 자꾸 설사를 하는 건가요?”? “하루 지나면 괜찮을 줄 알고 가지고 있던 보습크림을 발라주었는데 호전이 없었어요.”? “어떻게 해야 발진이 사라지는 거죠?”? "병원에 오고 나서는 애가 계속 황갈색의 무른변을 보네요.“? 진단명 : Acute bronchiolitis? 주보호자 : 어머니? 항생제 부작용으로 설사가 나타남.11/0611/0711/0811/09무른변 4회설사 3회무른변 7회설사 5회무른변 10회설사 7회무른변 6회설사 3회? 정장제, 지사제 복용중? 설사로 인해서 엉덩이 피부 껍질이 빨갛게 벗겨져있는 것이 관찰됨.? 기저귀가 축축하게 젖어있음.? 피부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이 관찰됨.간호진단설사로 인한 피부손상과 관련된 지식부족(지식부족: 특정 주제와 관련하여 인지적 정보가 부족하거나 없는 상태)목표/기대되는 결과1. 대상자의 보호자는 1일 이내에 약물 부작용의 원인과 이에 따른 피부 관리 방법에 대하여 3가지 이상 말할 수 있을 것이다.2. 대상자의 보호자는 2일 이내에 피부 통합성 장애에 대해 인지하고 피부손상 위험을 완화시키는 방법을 인지할 수 있을 것이다.3. 대상자는 입원 기간 동안 기저귀 착용 부위의 피부통합성을 회복하고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1. 대상자에게 기요.
목 차Ⅰ. 임신 여성 인터뷰Ⅱ. 임신 여성 간호과정 시나리오1. 복합요인(약물섭취, 저섬유식이, 불규칙한 식습관, )과 관련된 변비2. 생화학적 불균형(임신)으로 인한 오심과 관련된 영양 불균형3. 요통으로 인한 부동과 관련된 체액 과다4. 역할기능의 변화와 관련된 불안5. 분만과 부모준비와 관련된 지식부족Ⅲ. 간호과정Ⅳ. 성찰Ⅴ. 참고문헌Ⅰ. 임신 여성 인터뷰Q1. 계획된 임신이었습니까?? 아니오.Q2. 현재까지 몇 명의 아이를 출산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1명을 출산했어요.Q3. 혹시 유산 경험이나 조산의 경험이 있으신가요?? 아니요. 유산이나 조산 경험은 없는데 오히려 아기가 늦게 나와서 유도분만을 했어요.Q4. 임신한 사실은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딱히 증상이 있거나 해서 알았던 것은 아닌데 그때쯤에 조금 불안하게 짚이는 것이 있더라고요. 평소랑 다르게. 그래서 임신테스트기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해보니까 희미하게 두 줄이 뜨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희미해서 불량인줄 알고 두 번 정도 더 했는데 계속 결과가 똑같이 나와서 바로 병원으로 갔어요. 병원 가니까 4주도 안된 것 같다고 질 초음파 권유하던데 제가 너무 싫어서 피 검사만 하다가 6주 때에 병원 옮겨서 결국엔 질 초음파 하고 나서 임신 했다고 말씀해주시더라고요.Q5.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가장 처음 든 생각이나 느낌이 뭐였는지 알 수 있을까요?? 아무래도 저는 나이도 어리고 계획되지 않은 임신이다 보니 겁부터 났었어요. 남편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너무 걱정이 됐고요. 또 그때는 철없던 시절이라 집을 나와 있던 때라서 엄마한테 알리지도 못했어요. 그래서 일단 가장 먼저 그 당시 남자친구였던 남편에게 소식을 전했는데 남편이 되려 저보다 더 난감해했어요. 예상치 못한 상황에 맞닥뜨려서 그런지. 오히려 여자인 저는 대충이라도 예상을 하고 있었는데 본인은 한 치의 의심도 없었나 봐요. 그래도 아이 낳아서 잘 기르자고 그렇게 얘기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또 내가 아이를 낳아서 잘 키울 수는 있을까 정도만 먹은 것 같아요. 근데 물을 많이 먹는다는 기준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생각나면 조금씩 마셨던 것 같아요. 그래도 입덧은 많이 가라앉으면서 먹는 건 괜찮아졌었는데 날도 덥고 배도 부르니까 음식하기도 귀찮고 피곤해서 주로 배달을 많이 시켜 먹었어요. 워낙 제가 패스트푸드나 과자 같은 것들을 좋아해서 그런 걸로 군것질도 많이 했어요. 야채는 별로 안 좋아해서 많이 안 먹었고요. 부족한 건 과일 많이 먹으면서 채웠던 것 같아요. 변비도 변비인데 방귀는 얼마나 나오던지. 조절이 되지 않을 정도였어요. 빈혈도 너무 심해서 앉아 있다가 일어서거나 할 때 앞이 깜깜해져서 조금 멈췄다가 움직일 정도로 어지러움을 많이 느꼈어요. 이것 때문에 철분제를 계속 먹었는데 이것도 좀 지나니까 가슴도 커지고 유륜도 커지는 것이 눈으로 보이니까 제가 임신했다는 것이 더 실감나더라고요. 옛날에 외숙모께서 사촌동생 가졌을 때 가슴이 많이 커져서 속옷 새로 샀다는 얘기도 생각나고. 점점 배가 부르기 시작하면서는 허리통증이 너무 많이 생겨서 오래 걷지를 못했어요. 조금만 걷거나 계단 올라가는 것도 힘들 정도였어요. 배 뭉침은 그렇게 심한 편은 아니고 시간 지나니까 많이 사라지더라고요. 그리고 배가 커지니까 제가 조심성이 없어서 그런지 여기저기 부딪히더라고요. 그래서 움직이는 것이 조금 불편했어요. 괜히 아기한테 충격이 가지 않았을까 걱정도 되더라고요.Q7. 임신 중에 아파서 약물을 섭취한 적이 있으셨나요?? 네. 저는 이것저것 생각보다 약을 많이 먹은 것 같아요. 지금 병명은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3개월에 한 번씩 병원에 가서 링거를 맞았어요. 구토랑 설사 때문에 힘들어서요. 또 변비 때문에 의사 선생님이 처방해주신 변비약도 먹었어요. 그리고 빈혈 때문에 철분제는 계속 먹었어요.Q8. 보충제는 섭취 하셨나요?? 네. 처음에 보건소에서 엽산이랑 철분제 받아서 먹고 나중에 철분제는 빈혈 때문에 계속 섭취했어요. 근데 제가 잘 잊어버려서 꾸준히 챙겨 먹지는 못하고 띄엄띄엄 먹었어주지도 않으니 화가 나기도 하고 서럽더라고요. 그리고 진통하기 전에 아기가 탯줄을 몸에 감고 있으니 운동도 하지 말라고 해서 계속 침대에 누워있기만 하고 그 자궁수축 보는 기계만 하루 종일 달고 있었던 것 같아요. 진짜 침대에 계속 누워있기만 했어요. 나중에 무통도 맞았는데 진통 때문에도 아프고 허리에 주사바늘을 꽂아야하니까 따끔거리기도 하고 무서워서 움찔거리니까 움직여서 다른데 찌르면 다리 못 쓴다면서 오히려 겁주더라고요. 그러고 한 8시간 진통했나? 아침 8시가 되었는데도 20% 밖에 진행이 안 되었다고 해서 언제쯤 나오나 하고 있었는데 진통이 너무 심해 무통을 2시간쯤 후에 갑자기 80%로 진행이 되고 진짜 눈 깜짝할 새에 아기가 후다닥 나왔어요. 근데 이때도 제가 너무 아파하는데 불친절하던 간호사가 계속 무시하더라고요. 그래서 나이가 좀 있어 보이는 간호사가 오더니 저보고 힘 들어가느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그렇다하니까 힘 줘보래서 힘 줬더니 아기 머리가 나와서 그때 바로 선생님 불러서 출산했어요.Q11. 분만 후 가장 힘들었던 것이 무엇이었는지 알 수 있을까요?? 아기 낳고 가장 힘들었던 것은 아기를 낳았는데 몸에 탯줄을 두 바퀴 반이나 감고 나왔더라고요. 이전부터 탯줄을 감고 있다는 얘기는 들었었는데 막상 두 바퀴나 넘게 감고 있다고 하니까 또 괜히 마음이 아프고 미안하기만 하더라고요. 너무 준비도 안 된 상태에서 무턱대고 아이만 낳은 것 같아서 못난 엄마이기만 한 것 같아서 더욱 미안하고요. 그리고 아기나 나와서 자가 호흡이 안 된다고 하루 동안 인큐베이터에 있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또 임신 중에 태교도 못해주고 한 것도 생각나면서 아기가 건강하지 못한 것이 제 탓인 것만 같아서 너무 미안했어요. 출산 하고나서 바로는 진짜 아기한테 미안한 것 밖에 생각나지 않은 것 같아요. 어린 엄마라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도 아기가 하루만 인큐베이터에 있다가 바로 건강해져서 나와서 너무 다행이었어요. 근데 애가 등에 센서가 달렸는지 침대에 자기 혼자 눕고 살이 조금 튀어나와요.”- “입덧 때문에 다른 건 먹지 못하고 밥에 반찬으로는 김치만 해서 먹었어요. 그마저도 얼마 먹지 못하겠어요.”- “딸기나 천도복숭아처럼 신 과일 이외에는 다 역하게만 느껴져요.”- “물을 마시는 게 힘들어서 500mL도 채 마시지 않는 것 같아요. 물을 많이 마셔야한다는데 그 기준을 모르겠어요.”- “대변을 볼 때 배가 아파요. 그리고 변도 너무 딱딱한 것 같아요.”- “힘줄 때 아기한테 영향이 갈까봐 오히려 대변을 더 못 보겠더라고요.”- “날도 덥고 배도 부르니까 음식하기도 귀찮고 피곤해서 주로 배달을 많이 시켜 먹었어요. 워낙 제가 패스트푸드랑 과자 같은 것들을 좋아해서 그런 걸로 끼니도 많이 때웠어요.”- “조절이 힘들 정도로 방귀가 많이 나요.”- 산과력(parity) :( 1 ) - ( 0 ) - ( 0 ) - ( 0 ) - ( 1 )- 대상자는 이번이 첫 임신임.- EDC 2016. 10. 3- 대상자는 현재 임신 8주로 임신 1기에 해당함.- 대상자는 정기적인 검진을 받으러 왔다가 변비로 인한 불편감을 호소함.- 대상자는 임신 전 하루에 1번꼴로 규칙적인 배변습관을 보였으나 최근 1주일에 2-3번 정도로 배변 횟수가 급격히 감소하였다고 호소함.- 대상자의 하복부가 빵빵하게 부풀어 있으며 촉진 시 딱딱한 변이 만져짐.- 복부 타진 시 좌하복부에서 탁음이 들림.- 복부 청진 시 장음이 저하됨을 알 수 있음.- 대상자의 변은 Bristol Stool Chart를 이용하였을 때 Type 1이라고 진술함.(건조하고 단단함.)- 대상자는 빈혈로 인해 철분제를 꾸준히 복용 중에 있음.- 대상자는 심한 입덧으로 인해 밥과 김치 이외에는 먹는 것을 힘들어 함.- 대상자는 신과일(예: 딸기, 사과)를 제외하고는 모든 음식에 심한 구역 반응을 보임.- 대상자는 야채류를 선호하지 않아 잘 먹지 않고 주로 과일만 섭취함.- 대상자의 식사시간은 규칙적이지 않고 먹고 싶을 때만 먹는다고 진술함.- 패스트푸드나 과자로 끼니를 때우는 경우도 있음.ype4의 변을 한 번 이상 볼 것이다.4-1. 대상자는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배변을 습관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4-2. 대상자는 이전보다 대변을 볼 때 힘을 주는 강도가 감소한다.4-3. 대상자는 대변을 본 후 잔변감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직접 진술할 것이다.4-4. 대상자는 이전보다 대변을 보기가 수월해졌다고 직접 진술할 것이다.5. 대상자는 변비를 완화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고 실천할 것이다.5-1. 대상자는 변비 완화를 위해 하루에 1번 남편의 도움을 받아 복부 마사지를 할 것이다.5-2. 대상자는 좌욕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알고 실천할 것이다.5-3. 대상자는 대변을 볼 때 원활한 배변이 가능하도록 항문 마사지 방법을 알고 실천할 것이다.간호계획간호계획이론적 근거1. 배변 빈도와 지속성을 포함한 평상시의 배설양상에 대해 사정한다.? 배변의 정상적인 빈도는 하루에 두 번부터 3-4일에 한 번으로 다양하다. 대상자마다 어떤 양상이 정상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단하고 건조한 배설물은 변비의 특징이다.2. 평상시의 식습관, 식생활 습관, 스케쥴, 액체 섭취에 대해 사정한다.? 식사시간, 음식 종류의 변화와 일상적인 스케쥴의 혼란은 변비로 이어질 수 있다.3. 대상자의 활동 수준에 대해 사정한다.? 장기요양, 운동 부족, 무활동성이 계속되는 것은 변비에 영향을 줄 수 있다.4. 변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약물들을 사정한다.? 변비를 일으키는 약에는 마약성 진통제(opioid), 칼슘이나 알루미늄이 기본적으로 함유되어 있는 제산제, 항우울제, 항콜린제, 항고혈압제, 전신마취약, 최면제, 철분과 칼슘 보충제 등이다.5. 대상자에게 호르몬(프로게스테론)으로 인한 신체상의 변화로 인해 정상적으로 임신 중 변비가 나타날 수 있음을 설명한다.? 정확한 설명은 대상자의 불안감을 완화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6. 만약 의학적으로 금지되지 않았다면, 매일 2000-3000mL 정도의 수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한다.6-1. 대상자에게
? 목차Ⅰ.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소감문Ⅱ.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속 조인성(장재열) 의 조현병 증상Ⅲ. 간호과정Ⅳ. 참고문헌Ⅰ. ‘괜찮아, 사랑이야’ 소감문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이하 ‘괜사’)는 수험생이던 시절 방영한 드라마였는데 방영 당시에도 챙겨봤을 뿐만 아니라 너무도 감명 깊었던 나머지 이맘때쯤 종종 다시 돌려보던 드라마였다. 드라마의 소재로나 일상생활에서도 너무 낯선 주제인 ‘조현병’에 대해 다루다보니 더욱 호기심을 갖고 볼 수 있었던 드라마였다. 나는 소위 정신분열병이라고 칭하는 조현병에 대해 이 드라마를 보기 전까지는 관심을 가져본 적도 이에 대해 생각을 해본 적도 없었다. 그저 조현병 환자는 ‘언덕 위의 하얀 집’이라는 느낌의 정신병원에서 갇혀 살며 우리 삶에서는 보기 힘든 사람이니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괜사’에서 약도 잘 먹고 치료도 잘 받는 조현병 환자들이 큰 문제없이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것을 보면서 이 병이 그렇게 거부감을 갖지 않아도 되는 병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내가 지금까지 이 병을 갖고 있는 환자를 만났었더라도 모르고 지나쳤을 수도 있겠구나 싶었다.현재 나는 정신병동에 실습을 나가 실제로 조현병 환자들도 만나봤고 최근 이론 수업에서 조현병에 대해 배운 상태이다. 그래서 이번에 다시 본 ‘괜찮아, 사랑이야’는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이구나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조현병 환자들의 예후에 대해서 너무나도 좋은 예들만 나타냈기 때문이었다. 드라마만 봤을 때는 조현병의 치료를 너무나도 단순하게 생각했다. 협심증을 앓고 있는 사람이 통증을 느낄 때 니트로글리세린을 먹으면 증상이 금방 가라앉는 것처럼 조현병도 증상이 나타날 때 약물을 섭취하면 그 증상이 사라지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었다. 그저 미리 약물을 섭취해 증상 자체를 나타나지 않게끔 하는 것이라고 말이다. 그리고 극 중 장재열이 환시를 인지하는 과정도 너무 극적이라 신빙성 있게 느껴지지가 않았다. 너무나도 쉽게 환시의 강우가 실제로 존재한다고 믿고 있다는 것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열은 강우, 즉 환각의 존재를 믿으면서 주변 사람에게 강우의 존재를 자주 이야기한다. 예를 들어 친구인 태용에게 강우를 작가로 스카우트 하라고 이야기 하거나 강우가 여자친구를 보고 싶어 한다며 해수에게 같이 만나자고 제안하는 것 등에서 알 수 있다. 재열이 어린 시절에 의붓아버지에 의한 가정 폭력에 노출되었을 당시 주변에서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자신의 어릴 적 모습을 투영한 강우를 통해 자신이 어릴 때 필요했던 도움의 손길을 본인이 강우에게 내밀면서 재열이 어릴 때 충족되지 않았던 욕구를 대리만족하며 불안을 완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질병 망상재열에게는 질병 망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재열은 자신을 강우에게 완전히 투영하고 강우가 루게릭병으로 죽을 것이라고 자신만의 시나리오를 작성해왔다. 결말은 재열이 자살한다는 것이다.(2) 지각의 변화? 환각? 환시3년 전 재열의 생일파티에서 형인 재범에게 포크로 피습당해 쓰러지던 당시 강우가 나타나면서 환시가 시작되었다. 예전에는 종종 경험했으나 최근 새로운 여자 친구 지해수를 만나면서 더욱 빈도가 잦아지기 시작했다. 특수한 외적인 자극 없이도 스트레스 상황이던 평온한 일상적인 상황이던 관계없이 갑자기 나타남. 친구가 이름을 외치거나 잠시 본인이 한눈을 파는 등의 타인의 자극이 있을 때 환각이 사라지는 경향을 보인다.환각은 자신의 팬인 고등학생 작가 지망생 강우라는 인물이 환각으로 나타나고 재열에게 위기나 행복한 일이 생길 때 강우에게도 다른 내용이지만 유사한 일이 나타난다. 또한 환시가 잦아지면서 재열의 조현병 증상은 악화되고 강우가 여러 위험에 처하면서 자신도 함께 목숨이 위태할 정도의 상황을 마주한다. 환시에서 강우가 루게릭 질병의 증상을 보이는데 재열은 강우가 루게릭으로 죽을 것이며 그것이 본인에게도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직접 말한다. 재열은 강우의 모든 일이 자신의 일인 양 걱정하고 강우와 대화를 나눌 때는 평소보다 격앙된 말투와 큰 목다. 강우는 글쓰기에 대한 열망도 표현하며 작가가 꿈이라고 말한다.? 글쓰기에 대한 열망? 현재 본인이 처한 상황이 좋지 않지만 극복해 나가려고 애를 씀.강우는 재열에게 자신의 소설 리뷰를 부탁하였다. 하지만 그 소설의 내용은 과거 의붓아버지 사건을 파헤쳐 진범이 재열임을 말하고 있는 소설이었다. 재열은 강우에게 화를 내며 앞으로 더 이상 보지말자고 이야기 한다.?과거 의붓아버지 사건에 대해 겉으로는 ‘형이 범인이 맞다’고 이야기하지만 본인이 거짓 진술을 하고 있음을 강우를 통해 스스로 인정하고 있다.강우는 자신의 아버지가 어머니를 또 때린다며 재열에게 전화를 하여 도움을 요청한다.? 가정폭력? 어머니를 아버지의 폭력으로부터 지키려고 노력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음강우는 오랜 기간 준비한 글쓰기 공모전에서 떨어지게 되고 죽어버릴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재열은 자신이 현재 쓰고 있는 소설이 본인의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강우가 공모전 떨어진 것에 투영하고 있다.? 죽어버릴 것이라고 얘기하는 것을 통해 현재 힘든 상황에 처해있음을 알 수 있다.재열과 강우 아버지가 싸우고 있는 모습이 담긴CCTV가정폭력을 목격하고 강우의 아버지와 싸우고 있는 재열경찰에서 조사받는 재열실제 CCTV 장면? 아들과 아내에게 폭행을 하고 있는 한강우의 아버지를 본 장재열은 분노에 차서 강우와 강우 어머니에게는 어서 도망가라고 소리친 후 혼자 남아 아버지와 싸운다. 재열과 강우 아버지가 싸우고 있는 장면이 CCTV에 담겼고 이 영상이 재열의 조현병 증상의 단서가 담겨있음. 재열은 싸움을 끝낸 후 상처투성이가 된 몸으로 경찰서를 찾아가 강우 아버지가 지속적으로 가정폭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발지만 경찰은 재열이 말한 그 집은 아무도 살지 않는 빈집이라고 대답하며 이상하다는 듯 머리를 갸웃거린다. 그 후 재열로부터 가정폭력을 신고 받은 경찰은 사건 해결을 위해 그곳 CCTV를 살펴보다가 화면에 재열만 나타나 있는 이상한 장면을 목격한다. 그는 마치 누군가와 격투라도 벌이는 듯 혼자 몸가 환시임을 알려주는 순간이다.? 재열의 친구 태용은 경찰로부터 재열의 명함지갑을 찾아가라는 연락을 받고 양수리 경찰서에서 혼자 허공에 주먹질을 해대며 몸싸움을 벌이고 있는 재열이 찍힌 CCTV 영상을 보고충격에 빠진다. 경찰이 재열에게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하자 태용은 부정하며 펄쩍 뛰지만 CCTV에 나와 있는 장소로 향한다. 그곳은 경찰의 말대로 폐가이며 재열이 어렸을 때 살던 불탄 집이다. 태용은 강우가 실존 인물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에 미치자 확인을 위해 재열에게 전화해 강우의 전화번호를 받고 전화를 해봤지만 없는 번호라고 나온다. 이에 태용은 재열이 알려준대로 강우의 학교까지 찾아가지만 그 학교에 근무하는 선생님으로부터 그런 학생은 없다는 말을 듣고 벤치에 주저 않는다.(3) 강박적 행동? 5색에 대한 강박? 재열은 5색에 대한 강박을 나타낸다. ‘사막의 낙타’라는 그림을 보고 낙타와 자신의 처지를 비교하게 되는데 이 그림에 쓰인 5가지 강렬한 색에 의식적으로 집착한다(빨강, 노랑, 파랑, 하양, 검정). ‘사막의 낙타’는 어렸을 때부터 묶여 있던 낙타가 줄을 풀어도 도망가지 못한다는 모습에서 트라우마에 얽혀 낙타의 삶 전체가 억압당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때 재열은 자신은 사막의 낙타가 되고 싶지 않다고 이야기 하는데서 그가 트라우마에 대한 반응으로 색에 대한 강박이 나타났음을 알 수 있다.? 화장실에 대한 강박? 재열은 어릴 적 의붓 아버지의 폭력을 피하기 위해 화장실에 숨어들었다가 안전했던 기억으로 화장실은 폭력에서 안전한 공간으로 인식한다. 이것이 습관화 되어 화장실 이외의 공간에서는 잠을 자지 못하며 잠을 잔다 하더라도 악몽에 시달린다.2. 음성 증상? 정서 둔마? 재열은 자신이 조현병을 앓고 있다는 것을 알고 해수가 근무하는 병원에 입원치료를 받게 된다. 치료과정을 재열은 굉장히 견디기 힘들어하며 감정 반응이 감소되고 평소 친하게 지내던 의사 동민과의 대화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한다. 재열은 동민과 인터뷰하는 과정에서도 감정을 거의 달리 재열은 초점 잃은 눈으로 치료과정에 소극적으로 임한다.3. 인지적 증상장재열은 조현병이 진행됨에 따라 인지적 증상이 나타났다. 병이 발병되기 전에는 평균 소설 집필기간이 7개월 이내였던데 반해 병이 심화되고 나서는 연재기간이 2년 이상으로 증가했다. 또한 가장 측근의 증언에 빗대어 보면 병이 가장 심한 현재 쓴 소설은 새로 쓴 문장을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으며 지금까지 재열이 썼던 소설 그대로를 표절했다고 말한다. 그리고 최근 출판한 소설 일부분도 자신의 다른 소설에서 썼던 문장을 그대로 표절했지만 본인은 알지 못하는 것 같다고 이야기한다. 따라서 소설가인 장재열은 조현병이 진행됨에 따라 자신의 업무를 적절히 수행하지 못하고 있음이 나타났다.Ⅲ. 간호과정1. 대상자의 일반적 정보· 성별/나이 : 남(男) / 30대 초반 · 직업 : 추리소설 작가(로맨스, 살인) 겸 라디오 디제이· 사회경제적 상태 : 상류층 · 종교 : 사정 불가· 교육정도 : 사정 불가 · 결혼상태 : 미혼· 주거상태 : 오피스텔 · 동거인 : 없음2. 현병력· 의학적 진단명 : 조현병, 강박장애(5색, 화장실)· 주 호소(chief complain) : 피로· 현재의 약물복용 상태- 약물명 및 용량 : 사정 불가- 자가투여 능력 : 글쓰는 데에 방해된다는 이유로 처방된 약을 복용하지 않음.(기간 사정 불가)· 입원횟수 : 정신병원 0 회 (현재 처음 정신병원 입원함)· 유병기간 : 약 3 년· 자살력 : 없는 것으로 추정 (사정 불가)· 기타 신체질환: 없음3. 간호 과정간호사정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 “글 쓸 때에는 화장실에서도 잘 못 자”- “틈틈이 잤어.”- “잠은 의자에서 자고.”- 하루 수면시간이 약 1시간 내외임.- 수면시간 이외에는 모두 글 쓰는데 시간을 소모함.- 불규칙한 생활 스케줄을 갖고 있음.- 수면 박탈로 인한 피로감을 호소함.- 화장실 이외에서는 잠을 자지 못함.- 수염이 많이 자라고 수척한 모습을 보임.간호진단수면 패턴 장애와 관련된 피로간호목표단기목표1다.
목차Ⅰ. 사업의 배경 및 필요성Ⅱ. 사업내용ⅰ) 사업목적ⅱ) 세부내용ⅲ) 사업예산ⅳ) 협력기관Ⅲ. 기대효과Ⅳ. 계획서 작성 후 소감Ⅴ. 참고문헌Ⅵ. 부록[ ‘나는 그대와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치매 가족 지지 프로그램 ]- 치매 환자 주보호자 우울 예방 프로그램 -Ⅰ. 사업의 배경 및 필요성ⅰ) 사업배경□ 노인인구의 증가노인 인구의 증가는 범세계적 현상으로 2013년 전 세계 노인 인구는 8억 명으로 1950년의 약 4배에 해당한다. 증가 추세는 이어져 2050년의 경우 20억 명으로 현재보다 약 3배 정도 증가할 것으로 추산된다. 이러한 추세는 저개발지역 노인 인구의 빠른 증가에 따라 영향을 받는데, 저개발지역의 경우 1950년 노인 인구는 1억 명이었고 2013년 5억 5천만 명으로 약 5배 증가하였고, 2050년에는 16억 명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선진국에서도 노인 인구가 급증하고 있으나 그 수준에서 저개발지역보다 유의미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선진국의 노인 인구는 1950년 9천만 명에서 2013년 2억 8천만 명으로 3배 정도 증가하였고 2050년에는 4억 명에 도달할 것으로 나타났다[1].우리나라 기대수명은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03년 77.4세에서 2013년 81.9세로 약 3.5세 증가하였다. 2014년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 또한 전체 인구의 12.7%를 넘어섰고, 2026년에는 20%를 넘어초고령 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표적 노인성 질환인 치매로 인한 의료 이용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2].□ 치매 노인의 증가에 따른 문제점치매는 대표적인 노인성 퇴행성 뇌질환으로써 정상적으로성숙한 뇌가 후천적인 외상이나 질병 등의 원인에 의해서기질적으로 손상되어 전반적인 지능, 학습, 언어 등의 인지기능과 행동 등에 감퇴를 초래하는 임상증후군이다. 현재우리나라는 인구의 고령화로, 65세 이상 노인인구 639만명 중 2014년에는 9.6%인 61.2만 명이 치매를 진단 받았으며, 그 수는 계속 증가하여 20300,393명이며, 그 중 여성은 695,345명으로 전체 치매환자 중 68%를 차지하였으며, 남성은 325,048명이었다. 각 연도별 치매환자의 연평균 증가율을 살펴보면, 2003년 5.5만 명에서 2013년 40만 명으로 매년 21.9%씩 증가하였으며, 진료비는 643억 원에서 1조 4,126억 원으로 연평균 36.2%씩 증가하였다.연도별 치매 진료인원 및 진료비 지출 현황(2003~2013년)출처 :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2015. 1) 치매환자의 의료이용 분석(2003 ~ 2013)2008년, 2011년 전국적인 치매노인과 가족 대상조사결과에 의하면 치매환자를 돌보는 사람의 90% 가 가족이며 평균 돌봄 시간은 약 5시간으로 4명 중 3명이 심각한 정신적, 경제적, 신체적 부담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우울증이나 치매환자를 돌보는 일과 관련된 건강문제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 이에 대한 관리와 중재 개입이 시급함을 시사하고 있다[6].□ 치매환자 주보호자의 실제적 문제대한치매학회가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치매 환자를 돌보는 보호자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7명이 직장을 그만뒀고, 51명은 근로시간을 줄였다. 10명 중 8명이 직장 생활마저 타격을 입는 것이다.치매 환자의 ‘일상생활수행능력’ 장애로 겪는 간병 부담 중 가장 심각한 것은 ‘간병 시간 증가’(7점 척도 중 5.75점)라고 응답했으며, ‘스트레스 심화’ (5.66점), ‘사회 생활 악화’, ‘경제적 부담 증가’ (5.58점), ‘건강 악화’ (5.28점) 등이 뒤를 이었다[8].□ 신체적, 정서적 위험에 노출된 지매환자 주보호자한국치매가족협회 홈페이지에는 매주 끊이지 않고 치매 가족의 고민 글이 올라온다. 협회 측은 "치매 환자 가족의 상담 전화를 받아보면 심리적 스트레스 등으로 불면증이나 우울증을 호소하는 이가 상당수"라고 밝혔다. 따라서 이들은 일상에 대한 흥미 감소, 긴장감, 부담감, 우울, 분노, 좌절, 불안 등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경험하고 있증 치매환자) 아들 : 야호~! 야호~! 이렇게 소리 질러야 마음이 평온해져.[출처: JTBC 2014. 01. 11 기사] ‘안 겪으면 모른다’ 치매 환자 가족의 비극적 삶 [11]□ 치매환자 주보호자의 부양부담 경감을 위한 방안이미 선진국에서는 치매 환자의 가족 내 주부양자를 위한 법과 제도적 다양한 정책 및 교육 프로그램, 돌봄 제공자 운영 및 지지그룹 지원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치매 환자와 가족에게 간호사 등 전문상담요원이 치매 관련 지식과 정보, 간병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치매상담콜센터를 설치, 운영 하고 요양보호사를 치매 전문 인력으로 양성하여 활용함으로써 가족들의 부양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노인 장기요양 보험 제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재가서비스 및 치매 치료를 위한 바우처 지원 등 의료 관련법과 제도를 통해 치매 환자에 대한 경제적, 신체적 지원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범국가적이고 사회적인 대책 및 지원에도 불구하고, 치매 환자 부양자들은 치매에 대한 오해로 인한 부정적 인식, 치매 치료와 관련된 사회지지자원에 대한 정보와 장기간 환자 간호에 따른 자신의 삶을 돌볼 여유 부족 등으로 여전히 신체적, 정서적 소진 상태를 경험하는 등 다양한 부양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다. 실제로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의 경우 치매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인한 오해가 가족들의 부양부담감에 영향을 줌으로써 부양의 질을 저하시키는 연속적인 관계이므로, 이러한 요소를 모두 포함하는 통합적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 그동안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중재 프로그램과 관련된 선행연구로는 치매 환자 주부양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 부양부담감에 미치는 효과, 인지행동집단 프로그램이 부양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효과, 치매 환자와 그 가족을 위한 개인중재 프로그램과 집단중재 프로그램이 환자의 정서, 문제행동, 가족 삶의 질, 가족 부담감 및 환자와의 관계의 질에 미치는 효과, 치매 환자 교육 프로그램이 부양부담 완생각된다.□ 경험적 근거1) 오진주, 치매환자 및 가족지지 프로그램 효과 연구: 개별 및 집단프로그램 비교본 연구에서 중재프로그램이란 본 연구진이 치매가족과 환자를 위해 개발한 프로그램으로서 가족에 대해서는 교육, 행동중재, 스트레스 중재, 사례발표 및 이야기 나누기, 상담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고 환자에 대해서는 인지적 자극, 정서적 자극 및 운동자극을 통합하여 구성하였다. 4주간 총 8회에 걸쳐 시행되었으며, 한 집단은 개별방문을 통해 실시되었으며(개별프로그램군), 또 다른 한 집단에 대해서는 집단 모임을 통해 적용되었다(집단프로그램군). 중재 프로그램 수행 결과 개별 및 집단 프로그램에서 모두 보호자의 삶의 질, 부담감, 환자의의 관계가 호전되는 것을 발견하였다.2) 이선아 외 1명. 치매가족교육 프로그램이 치매 환자 주부양자의 치매 인식도, 부양부담감 및 우울에 미치는 효과교육, 상담, 중재활동 등을 통한 프로그램을 총 8회기로 진행하였고, 프로그램 수행 결과 치매 인식도 및 치매에 대한 지식 또는 태도가 증가되었다. 또한 프로그램에서 진행되었던 중재를 통해 동일한 문제를 가진 집단에 노출시킴으로써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는 보편성을 느끼게 하여 심리적으로 안전하고 지지적인 환경으로의 환기와 자조집단 결성을 통해 그들이 지속적으로 서로 연결되어 지지가 될 것이라는 점이 주부양자들의 부양부담감을 감소시킬 수 있었다.3) 송은주 외 1명. 치매간병가족을 위한 행복 더하기 프로그램이 가족간병자의 수면, 우울, 간병 부담감, 삶의 질에 미치는 효과간병 가족들의 스트레스 대처능력 향상과 교육 후 치매노인을 더 잘 이해하고 간병할 수 있도록 회상요법을 기초로 한 프로그램으로 총 8번에 걸친 중재 결과 우울과 삶의 질에 있어 효과가 있었다.4) 서울시 광역치매센터서울시는 치매 유병률 및 중증 치매환자 비율을 낮춰 치매와 관련된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자 2006년 치매사업 총괄?기획?지원 기구로서의 서울시광역치매센터(현 서울특별시치매센터)와 2007년 지역별 사업실행기구점수가 높을수록 지식정도가 높음을 의미한다.2018. 01. 01 ~2018. 01. 15진해노인종합복지관(2) 사업 추진 방법목표1. 참여자들 간의 유대감을 형성한 후 프로그램 개요를 설명내용준비물품도입1. Orientation? 프로그램의 목적, 진행과정 및 내용 소개: 참여자간의 공통된 경험 공감과 상호지지의 중요성? 프로그램 진행자 소개? 집단의 규칙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동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에 대해 이야기명찰프로그램 소개지출석카드프로그램 소개 PPT활동1. 사전조사: 치매 부양부담감, 우울(CES-D), 치매에 대한 지식2. 건강검진: 신장, 체중, 간이체지방, 악력, 혈압, 맥박, 체온, 혈당, 콜레스테롤, 빈혈사전조사지필기구건강검진표종결1. 소감나누기: 프로그램 참가에 대한 느낌, 앞으로의 희망사항 등2. 요약3. 다음 회기 내용 소개: 다음 모임 날짜, 시간, 장소 재확인4. 다음 회기 준비참여서약서자가실천점검표기념품다과전화 상담1. 교육내용 중 중요한 내용 상기 및 부양문제 상담2. 자가 실천 행위에 대한 칭찬 또는 수정3. 지속적인 참여에 대한 동기부여4. 상호작용을 통한 친밀감 증가전화 상담 일지(3) 사업 추진 내용- 2018. 09. 01 ~ 2018. 11. 03 매주 토요일회기주제내용진행방법1회오리엔테이션1.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의 목적, 진행과정 및 내용 소개2. 프로그램 진행자 소개3. 참여자들 간의 자기소개 시간4. 강의1) 치매의 정의 및 종류2) 치매의 원인과 경과3) 치매의 주요 증상 및 치료방법5. 소감나누기개강식강의2회부양스트레스 이해하기1. 치매환자를 돌보는 동안의 경험 나누기2. 강의1) 치매환자를 돌보면서 살아가는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해 보기2) 치매환자를 돌보는 경험 나누기3) 나의 감정과 반응의 관계성을 깨닫고 감정과 건강의 관계를 이해하기3. 소감나누기강의3회가족과 희망 찾기1. 자기행동 계획표 실천 사항을 서로 이야기하기2. 강의1) 가족의 기능과 지원형태, 치매환자 가족의 대처 유형에
목차Ⅰ. 간호력 (Nursing History)Ⅱ. 질병기술 (Description of Disease)Ⅲ. 진단적 검사 (Lab data)Ⅳ. 투약 (Mediation and fluid administration)Ⅴ. 간호과정 (Nursing Process)Ⅵ. 참고문헌 (References)Ⅰ. 간호력 (Nursing History)1) 일반사항이름손○○나이57성별F거주지부산광역시 북구교육정도중졸결혼유무기혼알러지무음주, 흡연음주 - 무흡연 - 무직업회사원종교무교가족구성원배우자, 1남가족 내 환자역할모주보호자없음입원경로OPD(외래)/도보입원일2017. 04. 01진단명pancreatic head cancer키/체중160cm/58.22kg최근 1개월간체중변화무체온36.4℃호흡18맥박77혈압100/60SPO₂96주호소none가족력none과거력- 간질환 dx.(시기 미상)- 2018. 03. 18 chemo-port insertion 시행입원동기상기 환자분 pancreatic head cancer 진단 받고 본원 혈종 f/u중인 분으로 FOLFIRINOX #4 위해 본원 입원.2) 건강정보활력징후체온: 36.7 ℃맥박: 84회/분호흡: 16회/분혈압: 120/80mmHg신체계측신장: 160 cm체중: 56.2 kg최근 1개월간 체중변화: 없음주 호소none의학적 진단명prostate cancer입원경유□ER■OPD이동방법■도보?목발?Walker□휠체어?눕는 차?기타3) 과거병력 및 입원 전 복용약당뇨병■무 ?유 → 진단일 입원전 복용약 ?무 ?유 추후관리:고혈압■무 ?유 → 진단일 입원전 복용약 ?무 ?유 추후관리:간염■무 ?유 → 진단일 입원전 복용약 ?무 ?유 추후관리:심장질환■무 ?유 → 진단일 입원전 복용약 ?무 ?유 추후관리:결핵■무 ?유 → 진단일 입원전 복용약 ?무 ?유 추후관리:암■무 ?유 → 진단일 입원전 복용약 ?무 ?유 추후관리:기타병력(외상포함)?무 ■유 → 진단일 2018. 02. 07 Hypothyroidism HBV PTBD remove매우 불량한 악성 종양 즉 암에 이르기까지 유형이 다양하다. 그중 가장 흔한 낭성종양(囊性腫瘍), 이른바 물혹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대부분은 악성 아닌 양성이지만 간혹 처음부터 악성이거나 진단 당시에는 양성이었다가 이후 악성으로 바뀌는 것도 있다. 낭성종양에는 장액성(漿液性)과 점액성(粘液性) 낭성종양, 췌관내 유두상(乳頭狀) 점액종양, 고형 가(假)유두상 종양, 그리고 림프 상피성(上皮性) 낭종과 낭종성 기형종(畸形腫, teratoma) 같은 종양이 포함된다. 악성 종양으로는 췌장 외분비 종양인 췌관 선암종, 선방세포 암종, 그리고 신경내분비 종양 등이 있다.? 췌장 낭성 종양췌장 종양의 약 1%을 차지하는 췌장 낭성 종양은 최근 그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증상이 없고, 있다고 해도 비특이적이어서 다른 병으로 방사선검사를 하다가 우연히 발견되는 수가 많다. 참고로, 생물학이나 의학에서 ‘특이적(specific)’이라는 말은 어떤 작용이나 반응이 특정한 대상이나 조건에서만 선택적으로 일어난다는 뜻이다. 따라서 비특이적 증상(non-specific symptom)이란 특정 질환의 증상이라고 볼 수 없는 것을 말한다.- 장액성 낭성종양(serous cystadenoma)여성에게 많이 발견되고, 암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매우 낮다.- 점액성 낭성종양(mucinous cystic neoplasm)여성에게 흔하며 췌장의 꼬리 부분에 많이 생깁니다. 악성화의 경향이 있으므로 정확히 진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췌관내 유두상 점액종양(intraductal papillary mucinous neoplasm, IPMN)양성부터 악성까지 다양한 소견을 보이고, 악성인 경우에도 일반적인 췌관 선암종보다 예후가 좋은 경우가 많다.- 고형 가(假)유두상 종양(solid pseudopapillary tumor)췌장 낭성종양의 5% 이내이며, 대부분 젊은 여성에게 생긴다. 악성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수술 치료를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악성 췌장 종양- 췌관 선암종(panc이 노출되는 사람들 역시 췌장암 발생 위험성이 높다는 보고가 있다. 아울러 방사선 노출 또한 위험인자가 될 수 있다.증상췌장암의 증상 중 많은 부분은 다른 췌장 질환이나 소화기계 장애에서도 나타나는 비특이적인 것들이다. 복통, 체중 감소와 황달 등의 증상이 보이는 환자의 40~70%에게서 췌장암이 발견된다. 증상은 종양의 위치와 크기, 전이 정도에 따라 달라지는데, 대부분의 췌장암 환자에게 복통과 체중 감소가 오고, 췌두부암(췌장 머리에 생긴 암) 환자들은 거의가 황달 증상을 보인다. 췌장암의 60~70%는 머리 부분에 발생하며, 인접한 총담관의 폐쇄와 관련된 증상이 주로 나타난다. 췌장 몸통이나 꼬리 부분의 암은 초기엔 증상이 거의 없어서 시간이 꽤 지나서야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복부 통증췌장암의 가장 중요한 증상은 통증이다. 약 90%에서 나타나지만, 초기의 증상이 애매해서 진료를 받지 않고 넘어가는 사람이 많다. 명치(흉골 아래 한가운데에 오목하게 들어간 곳)의 통증이 가장 흔하나, 좌우상하 복부 어느 곳에든 올 수 있다. 췌장은 등 가까이에 있기 때문에 흔히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데, 이처럼 요통이 왔을 때는 병이 이미 꽤 진행된 경우가 많다. 암세포가 췌장을 둘러싼 신경으로 퍼지면 상복부나 등에까지 심한 통증이 온다. 복부의 통증은 췌장 주위로 암이 침윤(浸潤)했다는 신호일 때가 많아서, 통증 없는 상태에서 병원에 오는 환자에 비해 예후가 좋지 않은 편이다. 침윤(infiltration)이란 암세포가 인접한 조직에 파고드는 것을 말한다.- 황달황달(黃疸) 또한 췌장암의 가장 흔한 증상 중 하나로, 췌두부암의 약 80%에서 나타난다. 종양 때문에 총담관이 십이지장으로 이어지는 부분이 막혀서 담즙이 제대로 흐르지 못하고, 그에 따라 빌리루빈(bilirubin)이라는 물질이 제대로 배출되지 못할 경우에 발생한다. 빌리루빈은 수명이 다한 적혈구가 체내 대사 과정에서 파괴될 때 헤모글로빈이 분해되어 생기는 것으로, 담즙 색소의 주성분이다. 황달이 생기면 소변 수도 있다. 담즙배액술이란 정상적으로 배출되지 못하는 담즙을 체외로 빼내는 시술을 말한다. 그러나 모든 경우에 시행하는 것은 아니며, 황달 치료 방법으로 내시경적 담즙배액술이 필요할 때 주로 쓰이고, CT 결과가 애매하거나 십이지장 유두부(췌관과 담관이 합류하는 곳) 등을 관찰해야 할 때, 또는 췌액의 채취나 췌관 내 생검과 세포진 검사가 요구될 때 선택적으로 실시한다. 일반적으로 위 내시경검사보다 힘들고 간혹 심각한 합병증도 올 수 있으므로 경험 많은 의료진이 주관해야 한다.- 내시경 초음파검사(EUS)내시경 초음파검사(endoscopic ultrasound, 초음파 내시경검사)는 췌장암 진단의 정확도가 매우 높다. 내시경에 초음파 기기를 부착해 위(胃)나 십이지장 안에 넣고 췌장 가까이에서 초음파를 보내어 관찰하는 것이다. 아울러 조직 검사도 가능하다.췌장 종양과 만성 췌장염의 감별, 2cm 이하 작은 종양의 진단, 췌장암의 병기 결정 등에 내시경 초음파검사가 일반 초음파검사나 전산화단층촬영(CT)보다 유용하다는 보고가 많이 나오고 있다.-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양전자방출단층촬영(positron emission tomography)은 암세포에서 당(糖) 대사가 활발한 것을 이용하는 검사법이다. 암세포가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포도당이나 아미노산, 또는 핵산에 양전자 방출체인 동위원소를 붙여 주사한 뒤 이 검사를 하면 암이 있는 부위에서 동위원소의 흡수가 많이 일어나는 것이 영상으로 나타나 병소를 확인시켜 준다. 잠재 전이 병소의 발견이나 수술 후의 재발 판정, 암의 호전 여부 판별 등에 이용할 수 있다.- 복강경 검사복강경(腹腔鏡, laparoscope)이란 복강 즉 배 안을 들여다보고 치료도 하는 내시경이다. 복강경검사는 배벽을 작게 절개하고 가느다란 복강경을 삽입하여 췌장암의 크기나 범위, 복강 내 전이 여부를 육안으로 확인하는 것으로, 불필요한 개복수술을 피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조직 검사복부 전산화단층촬영(CT) 등 영상 검사)에서 췌장에 골수 기능 저하 등이다.젬시타빈 단독 치료가 5-FU 단독 치료보다 효과가 우월하다. 방사선치료와 병합하기도 하며, 현재 젬시타빈을 기반으로 하는 여러 항암제의 조합들이 사용될 수 있다.③ 표적치료제최근 들어 표적치료제라는 것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면서 상당한 성과도 거두어 임상에서 활용되고 있다. 표적치료제란 암세포에서 과도하게 나타나는 수용체나 단백질, 유전자 등을 선택적으로 차단함으로써 정상 세포에 피해가 가급적 덜 가도록 하는 약물이다. 독성이 전혀 없지는 않다 해도 그 양상이 많이 다르다. 개발된 약제 가운데 엘로티닙(erlotinib, 상품명 타세바)은 젬시타빈과의 병합 치료로 생존 연장 효과가 보고된 바 있다.- 방사선치료췌장암 환자 중 수술적 절제가 불가능하지만 전이는 없는 사람이 40% 정도 되는데, 이들에게는 방사선치료를 시행할 수 있다. 방사선치료와 함께 항암제를 투여하면 생존 기간이 연장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수술 중에 방사선을 조사하기도 한다. 이렇게 하면 주위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암 조직에 많은 양의 방사선을 쏘는 것이 가능하다.한편, 암이 뼈로 전이된 환자는 심한 통증이 오고 골절이 생기기도 한다. 특히 척추 뼈 전이가 골절을 유발하면 척수가 손상될 수도 있다. 따라서 통증 완화와 골절 예방을 위해 뼈 전이를 발견하는 즉시 방사선치료를 하기도 한다.- 증상 치료: 황달과 통증종양이 담관을 폐쇄해서 황달이 왔을 때는 내시경을 이용하여 담관에 스텐트(stent), 즉 인공관을 삽입해 담즙을 배출시킬 수 있다. 이를 내시경적 역행성 담즙배액술(endoscopic retrograde biliary drainage, ERBD)이라고 한다. 경험 많은 의사가 주관하면 성공률이 90% 이상이고 시술 관련 합병증은 1%쯤에 불과하다. 췌장암은 아주 심한 통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마약성 진통제를 사용해야 할 때가 많다. 이럴 경우엔 내시경 초음파나 경피적으로 주사바늘을 넣어 복강신경절의 신경 마취를 시도할 수 있다. 통증을 일으키는 종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