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요로 감염-Urinary Tract Infection목차Ⅰ 서 론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2. 문헌 고찰1) 대상자의 연령별 정상 성장발달상의 특징2) 대상자의 건강 문제Ⅱ 간 호 과 정1. 간호사정2. 간호진단, 계획, 수행, 평가Ⅲ 결 론 및 제 언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아동기에 요로감염은 흔히 발생하는 질병이다. 그러나 아동은 배뇨통, 배뇨시 작열감을 비롯한 배뇨곤란을 표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따라서 아동의 요로감염을 조기에 발견하기 어려우며 고열을 제외하면 특이적인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므로 보호자가 단순히 감기로 착각하기 쉽다. 따라서 본 연구를 통해 아동기 요로감염에서 나타나는 증상들과 그에 따른 간호중재를 알아보고 시행하였다.2. 문헌 고찰1) 정상 아동의 발달-대상자는 생후 6개월 된 영아이다. 영아기란 출생 후 1개월에서부터 12개월까지의 기간을 말하며 신체발달, 인지발달, 언어발달, 심리사회발달과 관련된 다양한 특징을 살펴 볼 수 있다.① 신체발달: 영아기는 신체발달에서 급속한 성장을 보이며, 신장은 출생 시 신장의 1.5배가 되며 체중은 3~4개월에 출생 시 체중의 2배, 12개월에는 출생 시 몸무게의 3배가 된다. 출생 시 머리 부분은 전체의 1/4을 차지하며 머리둘레도 가슴둘레보다 1.5cm 정도 크다. 12개월경에는 머리둘레와 가슴둘레가 비슷해지고 그 이후에는 가슴둘레가 더 커진다. 소천문은 생후 2개월경에, 대천문은 16~18개월경에 닫힌다. 신경계의 미성숙(모로반사, 걷기반사)과 생존을 위한 반사반응(근원반사, 빨기반사)이 나타난다. 대근육에서 소근육으로, 전체 운동에서 미세운동으로, 몸통에서 사지 쪽으로 운동발달이 진행된다. 감각 중에서는 시각이 가장 늦게 발달하고 높은 소리를 좋아하고 엄마의 젖 냄새와 다른 젖 냄새를 구분 할 수 있으며 신체적 접촉을 통해 엄마와 애착을 형성한다.② 인지발달: 피아제의 인지발달 이론에 따른 감각운동기에 해당하는 시기이다. 이 시기에는 시각, 청각, 후각, 촉각 단계는 일차 순환 반응기로출생 후 1~4개월간의 시기이다. 반사적 행동이 자발적인 행동으로 전환되며 자신의 신체를 가지고 노는 것과 손가락 빨기를 좋아하며 여러 신체 부분들이 협응한다. 세 번째 단계는 이차 순환 반응기로 출생 후 8개월까지의 시기이다. 자신의 신체에서 벗어나 외부에서 흥미를 발견하고 우연히 습득하게 된 행동을 반복하여 의도적으로 행동한다. 네 번째 단계는 이차 순환반응의 협응기로 출생 후 12개월까지의 시기이다. 관심을 자신 외부세계에 두고 목적달성을 위해 의도적으로 행동을 협응하는 단계이며 인지적 추리가 시작된다.③ 언어발달: 일반적으로 아동이 단어로 언어를 사용하는 것은 12개월 무렵이다. 언어를 사용하기 전 울음, 소리내기(생후 1개월), 옹알이(생후 2~3개월), 몸짓(생후 9~11개월)등의 방법으로 의사소통을 시도한다.④ 심리사회발달: 영아기는 프로이트가 주장하는 심리성적 단계 중 구강기에 해당하는 시기이다. 엄마의 젖꼭지를 빨면서 성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음식을 깨물어 먹고 씹는 데서 적극적인 쾌감을 느끼는 등 입, 혀, 입술, 구강을 통해서 만족감을 얻는다. 에릭슨의 발달 단계 이론 중 첫 번째 단계로써, 성취해야 할 발달과업은 신뢰감을 형성하고 불신감을 극복하는 것이다. 신뢰감은 자신을 돌보아 주는 사람을 통해서 기본적인 욕구가 충족되어 발달하고 욕구가 좌절될 경우에는 불신감을 갖게 된다.2) 대상자의 건강 문제 : 요로 감염① 발생빈도, 원인: 2~6세 아동에게 흔히 나타나며, 여아가 남아보다 요도가 짧아서 감염위험이 더 높다. 원인은 다양한 미생물로 대장균, 그람 음성 장내세균이 대부분이다. 세균이 요로를 타고 올라가서 감염을 일으키거나 세균이 혈액을 통해 침투하여 감염된다.② 병태생리: 감염부위에 따라 상부 요로감염과 하부 요로감염으로 나뉘는데, 상부 요로감염은 요관염과 신우신염이 해당되고, 발열등의 전신증상을 동반한다. 하부요로감염은 방광염과 요도염이 해당되고 방광염이 가장 흔한 형태의 요로감염이다. 세균이 요로를 타고 세균의 파괴를 가능하게 한다.③ 임상증상 및 진단: 신생아는 고열, 패혈증이 생기며 영아와 2세 이하 아동의 증상은 고열, 성장장애, 식이 문제, 구토, 설사, 복부팽만, 황달, 몸부림, 안절부절하지 못함, 강한 소변냄새 등이 나타난다. 2세 이상의 아동에게서는 유뇨, 요실금, 고열, 강한 소변냄새, 배뇨통, 긴급뇨, 복통, 혈뇨 등이 나타나지만 많은 요로감염이 무증상이다. 진단하기 위해 소변을 검사하고 박테리아를 성장시키는 소변배양검사를 실시하여 진단한다. 신장 및 방광의 초음파촬영, 신장스캔, 혈액검사를 통해서도 진단 할 수 있다.④ 치료 및 간호: 요로 패혈증의 예방과 신기능의 보존을 위해서 유발인자를 규명해야 한다. 발열과 전신증상이 심하면 항생제를 투여한다. 소변검사와 혈액배양검사를 실시한다. 소변 배양은 첫 3개월 동안 1개월 간격으로 실시하고 그 후 6개월 동안 3개월마다 시행한다. 소변 역류나 방광경부 폐색의 해부학적 이상인 경우에는 수술적 교정을 하거나 예방적 항생제를 투여한다. 매년 소변검사를 실시하고 요로감염의 증상을 관찰하며 항생제 투여용량, 방법을 보호자에게 교육한다. 예방과 치료를 위해 체중 1kg당 100ml의 수분섭취를 권장하고 카페인이나 탄산음료는 방광점막을 자극하므로 피한다.Ⅱ. 간호과정1. 간호사정? 조사일시 : 2018 년 11 월 06 일1) 개인력? 성별 : 여? 나이 : 6 개월? 입원일 : 2018.11.02? 진단명 : UTI(urinary tract infection)2) 건강력? 병의 진행과정 : 11월 01일 39.4℃로 fever있어서 ER내원했고, UA상 pyuria 소견있어 11월 02일 어린이병원에 입원함.? 주증상 : fever3) 과거력? 출산력분만형태 자연분만 체중 3.40 kg 출생시 상태 정상출생 시 호흡곤란 : 없었음 재태기간 39주 +6기타 출생 시 문제 없음? 질병 없음? 사고와 상해 없음? 장기투약 없음? 알레르기 없음? 예방접종 : 접종한 항목에 ○표 하세요연령종류접종여부연령종류접종여부DPT 1차O일본뇌염 1, 2차 접종(생)4개월소아마비(폴리오) 2차O4~6세소아마비(폴리오) 4차DPT 2차ODPT 5차6개월B형 간염 3차O홍역, 볼거리,풍진(MMR) 2차소아마비(폴리오) 3차ODPT 3차O6세일본뇌염4) 가족력? 가계도 :5) 발달상태? 기질 및 성격 : 온순함? 정서상태 : 안정6) 일반적 특성(1) 가정환경? 집에서 주로 아기를 돌보는 사람 : 어머니? 아기를 돌보는데 정규적으로 도와주는 사람이 있는가 : 예______ 아니오 O? 병실내 간호제공자 : 어머니? 경제상태(후원기관) 아버지(2) 수면양상 규칙적 수면시간: 밤 10시간 낮 3시간 소등/소음여부 O(3) 배변습관 대변: 1회/1일 , 소변: 6회/1일(4) 배변 훈련의 완성시기 미완성(5) 친구관계 없음(6) 좋아하는 놀이 없음(7) 언어와 의사소통 기술 비언어적 의사소통(8) 모아관계 :얼굴표정 : 찡그리거나 울다가도 어머니가 보이면 울음을 멈추고 잘 웃음접촉 : 어머니가 아이를 품에 자주 안고 복도를 산책하심모아간의 대화 방법과 내용: 아이가 대화를 하지는 못하지만 어머니가 아이에게 자주 말을 걸고 칭찬을 해줌7). 신체사정(1) 전신상태? 일반적 사항 : 특이사항 없음? 체격 : 키 67cm 몸무게 8.4kg? 활력증후 : 맥박 134회/min 체온 36.8 ℃ 호흡수 30 회/min(2) 피부? 전반적인 상태 : 특이사항 없음(3) 머리? 두통 없음 ? 두부손상 없음(4) 눈? 공막 : 색깔 및 상태 특이사항 없음 ? 홍채 : 색깔 및 상태 특이사항 없음? 결막 : 색깔 및 상태 특이사항 없음 ? 안검 : 색깔 및 상태 특이사항 없음? 사시 : 특이사항 없음 ? 눈물 과다분비: 특이사항 없음(5) 귀? 외형 : 대칭성 정상 위치 정상? 감염 : 없음? 이통 : 없음 ? 청력 감소 없음(6) 코? 외비공(nostril)의 개폐여부(patency) 열려있음? 분비물의 종류 없음 양 없음 ? 감기유무 없음 ? 코피 없음 ? 코막힘 없음(7) 구강(입, 이, 잇몸과 혀)?? 목 쉰소리(hoarseness) 없음(9) 호흡기계? 흉곽형태 타원형 호흡곤란 없음 비정상 호흡음 없음(10) 심맥관계? 리듬 : 규칙 O 불규칙 _____________? 심잡음 : 예______ 아니오 O(11) 위장관계? 특이사항 없음(12) 비뇨생식기계? 배뇨간격 3~4시간(13) 신경계? 의식상태 : 명료(14) 정신사회적 사정? 아동에게 다음의 행동이 있는가?수면장애 없음 과다행동 없음 학습지연 없음 이상식욕 없음언어장애 없음 격노성 발작 없음 손가락 빨기 O 손톱물어뜯기 없음8). 검사 및 처치(1) 진단 검사11/311/611/7정상치 및 의의혈액검사Hb11.812.111.911.5~15.5g/dL대상자에게 빈혈이나 적혈구증가증이 있을 때 상태의 중등도를 평가하고 치료에 대한 반응을 추적조사하기 실시Hct36.337.436.934.5~46.5%빈혈, 출혈, 적혈구 증가증, 탈수증이의심될 때 검사RBC4.324.434.413.8~5.0*10?/mm³급성 또는 만성 출혈에 의해 적혈구수는 감소한다. 적혈구수의 증가는 탈수, 선천심장병, 폐질환 및 조직저산소증을 유발하는 상황 등에서 보일 수 있다.WBC19.22 ▲11.71 ▲9.03.7~9.5*10³/mm³백혈구의 생성에 영향을 끼치는 질환 또는 감염이 있다고 판단 될 때와 치료효과를 관찰 할 때 시행.PLT410416408150~420*10³/mm³출혈질환 또는 골수질환을 진단하기 위해 검사혈액검사Creatinine0.24 ▼0.27 ▼0.25 ▼0.5~1.2mg/dL혈액 크레아티닌 검사는 신장기능을 평가하기 위해 실시하며 농도가 증가하면 사구체신염, 신우신염등의 신장기능에 영향을 주는 질환이나 상태를 나타낸다.CRP3.10 ▲2.7 ▲1.1 ▲0~0.5mg/dL심장질환, 심혈관질환 혹은 염증을 유발하는 여러 과정들에 대한 위험도를 평가소변검사pH6.56.06.04.6-8알칼리성뇨는 급/만성 신질환, 요로 감염, 산성뇨는 심한 설사, 고열, 탈수 등에서 나타날 수 있다Urobilinogenno ▲
CASE STUDY간경변증(Liver Cirrhosis)① 복수와 관련된 비효과적 호흡양상② 간기능 저하와 관련된 체액과다③ 간기능 저하와 관련된 출혈의 위험④ 호흡곤란과 관련된 불안⑤ 흡연과 관련된 비효과적 건강관리목차Ⅰ. 질병 기술1. 간경변증의 정의와 원인2. 증상과 징후3. 병태생리4. 진단5. 치료와 간호Ⅱ. 간호력1. 병동2. 입원기간3. 성별/나이4. 진단명5. 주증상6. 입원동기7. 수술명8. 수술일9. 과거력 및 수술력10. 가족력Ⅲ. 간호과정1. 활력징후2. 건강양상 사정3. 진단 및 계획을 위한 자료1) 투약과 정맥수액 주입2) 진단검사3) 치료 및 경과4) 간호과정 기록Ⅰ. 질병 기술1. 간경변증의 정의와 원인간경변증이란 만성적인 간염으로 인해 간세포가 소결절(nodule) 등의 섬유화 조직으로 변형된 만성적이며 진행성 질환이다. 간으로의 혈액유입이 힘들어져서 간문맥압이 증가하고 간기능이 저하되어 여러 합병증을 유발한다.간경변증은 괴사후, 담즙성, 울혈성, 알코올성 경변증 등 4가지 형태가 있다.종류정의원인괴사후 경변증재생세포의 불규칙한 형태와 함께 간세포의 광범위한 손상이 있으며 가장 흔한 형태이다.급성바이러스성 간염(B형, C형)산업용 화학물질 중독감염과 대사장애담즙성 경변증담세관 주위 간세포의 손상과 더불어 담즙의 흐름이 감소한다.원발성-간관내에 담즙이 만성적으로 정체되어 있으며 원인 불명임. 자가면역과정이 의심됨.속발성-담관 폐쇄울혈성 경변증심한 만성 우심부전증과 관련이 있는 만성 간질환이며 상당히 드물다.방실판막질환장기화된 유착성 심낭염알코올성 경변증(소결절성 경변증, Laennec’s경변증)몇 가지 물질의 지속적 공격에 의해서 소결절이 형성된다.알코올 남용과 관련됨간경변증의 주된 원인은 알코올성 간질환(alcoholic liver disease, ALD)과 HCV(hepatitis C virus)감염이 각각 27%와 22%로 차지하는 비중이 높지만,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non-alcoholic steatohepatitis, NX선 촬영, 초음파검사, CT4. 간성뇌병증 --> 혈중 암모니아 수치, 뇌척수액의 글루타민 수치, 전해질, 혈액가스분석 검사, 간기능 검사5. 치료와 간호1. 식이관리 :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도록 한다. 식사는 매일 2000~3000kcal를 주며, 단백질을 절약하기 위해 충분한 양의 탄수화물을 제공한다. 암모니아 수치가 상승하면 단백질 섭취는 제한한다. 복수와 부종이 있으면 수분과 염분섭취를 제한한다. 지방흡수가 가능하면 비타민 A,D,E,K를 구강으로 공급한다.지방은 너무 제한할 필요는 없으며 식욕을 증진하기 위해서는 적당히 섭취해도 된다. 술은 절대로 금해야 한다.2. 적절한 활동 유지 : 황달이 있는 경우, 복수나 부종이 있는 경우, 진행성으로 간기능이 현저하게 악화되는 경우에는 불필요한 피로를 피하고 종일 누워 있는 것이 좋으나, 대개는 식후 1∼2시간은 반드시 누워 있도록 하고 그 외에는 앉아 있거나 실내의 산책 또는 병의 증세에 따라 옥외 산책을 한다.3. 출혈예방 : 잇몸출혈, 자반증, 흑색변, 혈뇨, 토혈 등을 관찰한다. 출혈성 경향이 있는 환자는 낙상이나 타박상으로 손상받지 않도록 보호한다. 배변 시 힘을 주지 말 것을 교육하고 필요한 경우 배변 완화제를 준다. 부드러운 칫솔을 사용하도록 한다.4. 환자교육 :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알코올과 간독성 약물을 삼가며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하도록 격려한다. 정맥류 출혈이 있거나 의식이 소실되는 간부전 증상에 대해 교육한다.5. 합병증관리1) 문맥성 고혈압과 식도정맥류 출혈-정맥류 파열에 기여하는 요인 : 문맥압 항진, 대변시의 긴장, 기침 시의 증가된 흉곽내압, 음식물이나 알코올에 의한 자극, 위액에 의한 부식 등-출혈 유발 요인 : 비장이 비대해지면 혈구를 파괴하여 출혈과 빈혈 위험 증가.-정맥류 출혈에 대한 내과적 관리그림 1 Sengstaken-Blackemore(쌩스타켄 블랙모어)튜브 :정맥수축제인 바소프레신 또는 소마토스타틴 사용. 베타아드레날린차단제 투여, balloon tamponad종 때문에 호흡 운동이 제한될 수 있다.수분과 전해질 상태 평가수술이 지속되는 동안 계속적인 수혈을 받으므로 환자는 어느 정도 수분과다 상태이다. 이것은 폐부종과 울혈성 심부전을 일으킬 수 있다. 혈청 칼륨은 이식 현상으로서 감소되어 있고 혈청 글루코스가 증가되어 있는 것이 정상적이다.출혈 증상 관찰수술 후 초기에 응고 이상과 혈소판감소증이 지속될 수 있다. 또 이식 수술 자체가 몇 개의 혈관을 문합하므로 출혈이 있을 수 있다.혈압, 맥박, 중심정맥압, 폐동맥압, 복수, 체온 관찰심장과 순환상태의 초기 변화를 진단하는 것을 돕는다.감염의 징후 관찰간이식 환자는 이식 후 병원성 감염 발생률이 높다. 많은 침습적 절차로 인해 전신적인 박테리아성 감염에 노출되어 있다.면역 억제의 프로토콜 수행각 환자마다 면역 억제제의 사용량은 다르며 적당한 약물 수준을 유지하는 것은 거부반응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상처배액과 담즙 배액관의 개방성과 담즙 특성 관찰상처 배액관이 막히면 복수와 혈액의 축적으로 복압이 상승한다. 담즙배액의 막힘은 간과 담도에 손상을 줄 수 있다.환자와 가족에게 정보 제공환자는 기관내 삽관 때문에 의사를 표현하는 데 어려움이 있게 된다.수술 후 요구되는 과정에 대해 환자와 가족 교육담관 조영술, 간생검, 복부 초음파와 같은 수술 후 과정에 대해 교육이 필요하다.Ⅱ. 간호력병동소화기내과 병동입원기간2018년 10월성별/나이M/51세진단명Alcoholic Liver Cirrhosis Child Pugh B주증상dyspnea입원동기ALC, HBV로 본원 OPD f/u하는 자이며 2018-09 both pleural effusion 주호소로 내원하여 PCD insert 후 호전하여 퇴원하였으나 dyspnea 지속되어 내원했고 CXR상 Both pleural effusion 소견으로 내원함수술명-수술일-과거력 및 수술력① HBV : 오래전부터② Esophageal varix(식도정맥류)③ ALC(alcoholic cirrhosis: 알코올성 간경변)가족력부 : HB불편을 느끼십니까? 아니오코에 문제가 있습니까? 아니오마비나 저림과 같은 피부감각의 문제가 있습니까? 아니오어지러움을 느낀 적이 있습니까? “누워있다가 갑자기 일어나면 어지러워요.“?통증신체에 통증이 있습니까? “숨쉬기가 힘들고 가슴통증이 있어요.”, “예전에 입원했을 때보다 심하진 않아요.”?인지의사소통하는 데 장애가 있습니까? 아니오6) 수면-휴식 양상수면습관은 어떻습니까? : “밤에는 잘자요. 그래도 퇴원해야 맘 편히 자죠.”어떻게 휴식을 취합니까? : 주로 휴대폰을 하거나 휴게실에서 TV시청함7) 자아인식-자아개념 양상현 상태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십니까? :"최근들어 건강이 확 나빠졌어요.“8) 역할-관계 양상누구와 살고 계십니까? : 아내와 아들가정 내에 문제가 있습니까? : 아니오직업은 무엇입니까? : 서비스직9) 성-생식기능 양상병으로 인해 어떤 성적인 변화가 왔다고 생각하십니까? -10) 적응-스트레스 양상근래에 스트레스를 경험하셨습니까? : "아프기도 하고 입원도 두 번째 하는거에요.“평상시 스트레스가 있을 때 어떻게 해결하십니까? : “종교활동을 하거나 담배펴요.”11) 가치-신념양상무슨 종교를 갖고 계십니까? : 기독교어려움이 있을 때 종교는 도움이 됩니까? : “도움은 되는데 요즘에는 잘 못가고 있어요.”D. 진단 및 계획을 위한 자료현재 투여하는 약(경로, 1회 용량)성인에게 투여하는기준용량약의 작용, 효과약의 부작용Aldacton tab(Spironolactone)(PO, 25mg)식후 1일 2회,4tab고혈압(본태성, 신성 등), 원발성알도스테론증, 저칼륨혈증, 심성부종(울혈성심부전)신성부종, 간성부종, 특발성부종전해질 장애, 저나트륨혈증, 대사성 산증, BUN상승, 여성형 유방, 발기부전, 발열, 탈모, 구역, 구토, 위염, 설사, 변비, 어지러움, 두통Lasix tab(Furosemide)(PO, 40mg)식후 1일 2회,1tab고혈압(본태성, 신성 등), 심성부종(울혈성심부전), 신성부종, 간성부종(복수), 말초혈관성부종저나트륨s study.(9/20 pleural effusion, both fluid shifting in noted)10/27chest X-rayNo significant interval change than previous study.10/29chest X-rayNo significant interval change than previous study.4) 치료 및 경과날짜 및 시간내용10/2416:40-외래 통하여 입원함.-환자와 보호자에게 입원생활 안내문을 제공하고, 환자의 권리와 의무, 낙상예방, 화재시 주의사항, 면회시간, 식사시간, 회진시간, 전화사용안내, 편의시설, 응급 시 호출방법, 병동배치안내, 화재, 비상시 대피방법, 사생활보호, 불만 및 고충처리 안내 등에 대해 안내함-필요한 안전예방교육을 환자 및 보호자에게 교육함21:00-낙상예방을 위하여 side rail 올림-수면시 또는 야간에는 꼭 side rail을 올리도록 함10/2523:00-환자 dyspnea 호소하여 saturation check 함.-91% check되어 당직의 notify함-O2 2L nasal prong으로 주고 사식 금식해야하며 fluid제한 하자고함.-비효율적 호흡양상 관련 간호계획 및 중재에 대해 설명함10/268:30-O2 inhalation중임 (산소흡인양: 2L/min, nasal prong, spo2:95)-dyspnea 있음 (증상정도:mild)-복부통증 및 불편감호소 없음10/298:30-dyspnea 없음-낙상예방활동 수행함22:00-특이 호소없이 수면중임-복부통증 및 불편감 홋 없음-side rail 올림10/30-퇴원절차 설명함-외래예약에 대해 설명함-퇴원교육 후 보냄5) 간호과정 기록간호진단① 복수와 관련된 비효과적 호흡양상② 간기능 저하와 관련된 체액과다③ 간기능 저하와 관련된 출혈의 위험④ 호흡곤란과 관련된 불안⑤ 흡연과 관련된 비효과적 건강관리진단명복수와 관련된 비효과적 호흡양상정의적절한 환기가 되지 않은 흡기와 호기 상태자료기대결과중재계획 및 간26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간호본부>-간호본부 미션 & 비전미션 : 세계 최고 수준의 간호를 통하여 인류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비전 :① 안전한 환경과 효율적인 간호를 제공하는 간호본부② 전문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일하는 간호본부③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는 간호본부④ 근거중심 간호를 제공하는 간호본부<중 략>2 차 조직적합성진단 (6/13~14, 18 일 발표)조직적합성진단은 개인 컴퓨터로 성격검사 같은 문제를 푸는 것입니다. 한 페이지 당 시간제한이 있어서 고민하지말고 빨리 풀어야 합니다. 시간 안에 못풀면 그냥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서 저도 첫장에서 못푼 문제가 있었어요. 그리고 한번 클릭하면 못바꾸니까 신중하게 체크하셔야합니다.질문은 말 그대로 조직에서 일하기에 적합한 인재인가를 판가름하는 질문들이 나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질문이었는지는 유출하면 안되기에…ㅠㅠ 양해 부탁드려요. 중요한 것은 비슷비슷한 맥락인데 말만 좀 다르게 바뀐 문제들이 계속 나와서 거짓말하면 들통나기가 쉽다는 것입니다. 거짓말을 하더라도 일관성은 잃지 않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난 사회생활 만렙이다. 아주 센스있고 열정도 넘치는 사람이다. 난 간호사라는 직업이 참 자랑스럽고 좋다.’
한국의 사회복지정책발달 방향우리나라가 경제적 양극화를 해소하고 바람직한 복지국가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사회민주주의 복지국가 유형을 추구해야한다. 빈부격차의 완화와 국가 차원에서의 사회보장과 복지제도의 이행은 사회민주주의 복지국가에서 가장 잘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특정 집단만이 아니라 국민전체가 사회복지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다.우리나라에서는 저출산, 고령화의 급속한 진전과 사회경제적 격차의 심화 등으로 인해 복지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집단마다 재분배 정책에 대한 태도의 차이가 크고 다른 복지선진국에 비해 아직은 복지국가에 대한 인식수준이 그 필요성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복지 확대를 원하면서도 필요한 재원에 대한 부담은 지지 않으려는‘눔프(Not Out Of My Pocket)’현상이 여전히 팽배하게 남아있다. 이는 정부의 예산집행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가 낮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또한 우리나라의 사회복지지출이 증가하고는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OECD회원국 중 최하위 수준에 머물러 있을 정도로 아직은 낮은 수준이다. 이러한 문제들은 우리나라가 사회민주주의 복지국가로 나아가는 데에 큰 걸림돌이 된다. 단시간에 이것을 모두 해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느리더라도 극복해나갈 필요가 있다.바람직한 사회복지정책의 첫 번째 방향은 눔프현상을 완화하는 것이다. 복지에 많은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조세부담률이 증가할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국민이 이전보다 높은 조세부담에 동의하고 의무를 다하기 위해서는 국민이 정부에 대한 신뢰감을 가져야 한다. 이를 위해 예산편성 및 집행의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 또한 어느 특정 대상자뿐만 아니라 국민 전체가 복지의 혜택을 몸소 체험할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무상급식이나 의료보험혜택 등은 내가 낸 세금이 나를 위해, 나의 가족을 위해 사용되고 있음을 몸소 느끼게 해준다. 이러한 정책을 다른 분야에도 적용한다면 눔프현상을 완화할 수 있을 것이다.두 번째는 저출산과 고령화 해결을 위한 복지정책의 수준을 높이는 것이다. 사회복지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경제가 밑바탕 되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출산율은 심각하게 낮으며 고령화수준도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이는 곧 인구 감소로 인한 경제력의 감소로 이어진다. 따라서 국가가 주도하여 돌봄 서비스를 확대해야한다. 또한 남녀 모두 육아와 일을 양립할 수 있는 방향의 복지정책이 필요하다.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인 사회경제적 양극화와 저출산, 고령화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사회복지이다. 사회복지를 잘 실현하기 위해서는 국가의 주도하에 국민의 조세저항을 완화하고 다양하고 질 높은 사회복지정책을 모든 국민에게 적용해야한다. 우리나라는 지금도 그러한 복지국가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앞서 말한 눔프현상의 완화와 저출산과 고령화 해결을 위한 복지정책의 수준을 높이는 것 이외에도 더 다양한 발전방향을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1.우리나라의 낙태죄와 낙태 현황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2018년 1~2월에 만16~44세 여성 20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낙태를 고려한 적이 있는 여성은 29.6%이고 실제로 낙태를 경험한 여성은 21%에 해당한다. 낙태의 이유는 주로 경제적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임신을 했거나 계속 학업과 일을 해야 하거나 이미 낳은 아이로 충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었다.낙태를 한 사람 중 46%는 낙태죄 때문에 안전하게 임신중단을 할 수 있는 의료기관을 찾는 데 제약이 됐다고 답했다. 즉, 낙태죄로 인해 관련 정보를 전문적인 의료인 보다는 온라인에서 얻는 경우가 많고 그만큼 잘못된 정보를 얻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또한 임신 경험이 없는 952명 중 94%가 성관계 때 임신할까 두렵다고 했으며 임신과 낙태가 두려운 이유로는 응답자의 70%가 사회의 부정적 인식이라고 답했다. 아직도 우리 사회는 임신이나 낙태에 대해 남성보다 여성을 비난하는 시선이 많으며 이는 여성이 낙태 후에 심각한 심리적 후유증을 호소하는 것으로 이어진다. 또한 임신여성에 대한 사회적 제도도 미흡하여 대부분 하던 일이나 학업, 꿈을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우리나라는 법적으로 낙태를 규제하고 있다. 하지만 공공연하게 낙태를 시행하고 있는 의료기관은 많다. 따라서 이런 규제들은 낙태를 줄이는 데에 효과적이지도 못하며 오히려 여성과 태아의 건강을 침해하고 있다. 또한 낙태에 대해서 남성보다 여성을 비난하는 사회적 시선은 심리적, 신체적으로 건강한 임신을 방해한다. 산모가 건강하지 못하다면 태아 또한 건강할 확률이 적고 미숙아나 기형아의 수는 증가할 수 밖에 없다. 아직까지 출산과 양육에 대한 부담이 대부분 여성에게 집중되어 있는 우리 사회에서는 출산 뿐만 아니라 어려운 양육환경이 여성의 삶과 건강을 해친다.2.낙태죄에 대한 나의 의견낙태죄는 결코 낙태에 대한 해결책이 아니다. 낙태죄를 옹호하는 이들은 마치 음주운전이나 성폭행 등을 법으로 규제하고 처벌하는 것처럼 낙태죄가 있으면 낙태를 감소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낙태는 여성이 생명의 소중함을 모르거나 책임감이 없어서 일어나는 문제가 아니므로 누군가를 가해자로 낙인찍고 처벌하는 것은 낙태를 감소시키지도, 출산율을 높이지도 못한다. 낙태죄는 단지 낙태한 여성을 가해자, 태아를 피해자로 규정할 뿐이며 낙태를 한 여성의 죄책감, 그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만 증가시킨다.실제로도 낙태가 금지된 나라들에서는 낙태율이 감소하지 않고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반대로 낙태를 허용한 나라에서는 낙태율이 증가하지 않은 사례가 있다. 따라서 진정 생명을 소중히 생각한다면, 낙태죄 폐지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낙태를 줄일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한다.낙태를 줄이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여성 자신이 주체가 되어 자신의 신체를 책임 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여성이 사회의 부정적 인식이나 다른 사람의 강요를 받지않고 오로지 자신과 태아를 생각해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제도적, 사회적인 뒷받침이 필요하다. 또한 기본적으로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피임의 중요성과 방법에 대한 철저한 교육이 필요하며, 낙태는 여성만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의 문제라는 인식을 가지고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여성만 목소리를 내는 것이 아니라 남녀 구분 없이 각계 각층의 사람들이 목소리를 내고 관련 캠페인에 동참하는 문화가 성립되어야 한다. 그리고 여성은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낙태죄로 인해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온라인에서 얻는 일들이 일어나서는 안된다.또한 여성이 아이를 낳고나서 적어도 건강에 위협을 받지 않고 살 수 있는 환경이 보장되어야 한다. 이를 위한 제도적인 방법으로는 ‘히트앤드런 방지법’을 도입하여 여성 뿐만 아니라 부모 모두 아이에 대한 책임감을 강화시키는 방법이 있다. ‘히트앤드런 방지법’이란 덴마크에서 시행 중인 법으로 미혼부가 미혼모에게 매달 약 60만원 정도의 양육비를 보내지 않을 경우, 시에서 아이 엄마에게 양육비를 지원하고 미혼부의 소득에서 세금으로 원천징수하는 제도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미혼모가 미혼부로부터 양육비 지원을 받는 경우는 4.7%에 불과하다. 이로 인해 여성 뿐만 아니라 아이마저 사회적 편견과 경제적 빈곤에 시달리게 된다. 따라서 히트앤드런 방지법으로 여성에게 모든 책임이 전가되는 것을 방지하고 아이를 보호해야 한다.이처럼 낙태를 줄이기 위해서는 정말 다양한 방법이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은 우리의 노력이 필요하다. 즉 낙태죄는 우리의 인식과 사회 전반적인 변화가 없는 한 본질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참고문헌류은혁(2018), 답변대기 청와대 국민청원 7가지, 미혼모를 위한 히트 앤드 런 방지법은?, 한국스포츠경제, ( Hyperlink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470"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470, 2018.04.20.)박종주(2017), ’낙태’는 죄였던 적이 없다:오늘의 낙태죄 폐지 운동, 여/성이론 통권 제 37호,321-330쪽.조희원(2011), 여성의 몸과 낙태:한국의 낙태규제정책을 중심으로, 성신여자대학교 한국여성연구소, 여성연구논총 9.한국여성정책연구원(2018), 낙태죄 폐 낙태죄 폐지 찬성 77.3%, 낙태죄로 인해 여성의 자기결정권 및 건강권 침해받아,. (www.kwdi.r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