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경찰공동체와 경찰문화특성과의 관계과목명 :교수님 : 교수님학 과 :학 번 :이 름 :제출일 : 2018. .Ⅰ. 서 론지금 우리는 급격한 변화의 시대에 살고 있다. 역사적인 세기전환에 진입하여 국민이 경찰에 거는 기대는 자못 크다. 이 기대 중의 하나가 새천년 21세기에는 경찰이 새 모습으로 변화되어야 한다는 간절한 소명이다. 국민은 그들이 바라는 경찰상이 있고 그들만이 간직해 온 사랑을 바탕으로 경찰이 변화되어야 할 방법을 제시해 오기도 한다. 이는 한마디로 말하면 새 천년에 맞는 ‘경찰문화의 새 패러다임’의 모색이다. 21세기의 급격한 상황변화에 적응하고 품위를 갖춘 ‘높은 수준의 경찰문화’를 정형화하여 이를 경찰관의 행위 판단기준이 되는 규범으로 우뚝 세우자는 일이다. 그래서 이를 경찰관 한 사람 한 사람마다 내면적으로 신념화의 기준으로 삼게 하고 확산시켜 나감으로써 전 경찰관이 새로운 봉사자로서 태어나게 하자는 것이다. 이 아름다운 이상과 이념에 맞는 구체적 실현방법은 경찰관의 의식행태변화에서 출발되어야 하며, 이개체행동의 결합에 의한 ‘경찰특유의 문화’야말로 경찰조직의 생산성과 봉사성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경찰관 개인수준의 자발적 행위통제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의 의미는 또 있다. 경찰이 21세기 질서혼돈의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존립의 정당성 토대가 될 뿐 아니라 우리나라 국민, 특히 젊은 경찰지원자에게 ‘가장 매력적인 직업’, ‘일하고 싶은 직장’, ‘생애 보람있는 봉사’, ‘그곳에 가면 안정된 문화가 있다’, ‘인간존중이 있다’, ‘창조적 역동성을 찾는다’는 희망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경찰의 새 문화창조 필요성은 이상의 내부적 배경에 한정되지 않는다. 경찰문화의 새 패러다임을 찾고 이를 통한 새 행동질서 양식이 요청되는 이유는 외부환경적 배경과 흐름에서 한 층 구체적으로 제기된다. 사회변동과 문화변동의 역사적 매락, 선진화를 지향하는 국가발전의 개혁적 흐름, 그리고 새천년 미래의 비전측면이다.서도 심각한 역사적 사건으로 기록되어 있을 뿐아니라 21세기에도 이와 같은 사건이 연속될 경우 이에 대한 대응전략이 달라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범죄로 인한 새 문화형성의 필요성이다. 범죄로 인한 인권침해가 극에 달한 역사적 사건은 나치독일에 의한 유대인 대학살이다. 1942년 나치독일은 독일과 점령지에 살고 있는 모든 유대인을 집단수용소로 이주시켜 대량 학살하는 방법을 쓴 것이다. 이 역사적사건 외에 세계적으로나 우리나라의 범죄증가율은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는 점이다.2. 국면은 국가개혁적 의미에서 본 새 경찰문화규범의 설정이다.새정부 출범이후 경찰조직의 지향목표가 대국민서비스 질 개선에 두어지면서 경찰서비스에 대한 민간평가제, 청렴도 측정, 소비자 주권, 청문관제 도입 등으로 내부개혁을 지향해 왔을 뿐 아니라 국정개혁 차원에서 조직규모의 축소·기능조정의 구조적 개혁을 이루어 왔다. 그러나 진정한 의미의 경찰개혁의 성공여부는 제도개혁보다는 경찰관 개개인읜 의식행태 개혁이 더 크게 좌우한다고 볼 수 있다. 다시 말하면 경찰개혁이 성공하기 위한 조건은 거시적 접근의 구조·제도개혁에 이어 미시적 접급의 의식행태 개혁의 필요성이다.이 의식행태 개혁은 법제도와 체제에 의해 강제 될 수도 있지만 윤리규범적 접근 및 조직문화론적 접근에 의해 변화를 유인하는 것이 바람직한 면이 크다. 왜냐하면 지금까지의 법제도에 의한 경찰규범문화가 지나치게 경직화 됨으로써 ‘자율과 창의’를 제약해 왔기 때문이다. 이상의 역사적 맥락에서의 전쟁·무질서 그리고 범죄에 대응하고 국가개혁적 의미의 software(의식과 행태)를 완성하는 의미에서 21세기에 진입한 경찰조직과 경찰관은 획기적 변화를 가져와야 된다고 본 것이다. 이 개혁변화의 물결에 적응하지 못하면 ‘문화지체자’, ‘문명충돌자’로 남는다.3. 국면은 21세기를 살기 위해서는 위의 두 번째 문제로 언급한 조직문화(culture)에 대한 정체성을 확립하고 이를 패러다임화하여 창조와 지식혁명을 통하여 새로운 경찰문명(civiliz 역사에서는 정당성(legiti-macy)까지도 위기를 맞은 일이 있다(정당성 위기).이렇게 볼 때 조직을 운영하는 데에는 두 가지 기본축이 있어야 하고, 두 가지 힘의 균형이 있어야 한다. 기본축으로는 내우외환을 방지할 국방·치안력이 강력해야 하고 힘의 균형차원에서는 국방·치안·경제와 같은 기능적 hard power와 도덕과 같은 정신적 soft power가 있어야 한다. 이 두 가지 힘이 균형이 있는 나라와 조직이 진정한 의미의 선진국, 선진조직이다. 그러나 이상에서 본 내부적 의미나 외부적 환경요인을 통제·극복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최근 우리 대학사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교수에 대한 강의평가제’를 보는 교수의 의식과 행태(인식왜곡), 경찰관의 질적 향상을 추구하면서도 경찰교육기관의 존폐를 사려없이 논하는 정치권의 의식과 행태(인식부족)를 보아도 알 수 있다.이런 맥락에서 볼 때 우선 경찰에 시급한 과제는 ‘경찰관 개개인의 의식행태의 변화’이며, 그리고 이를 통한 ‘경찰조직의 문화형성과 선진화 수준달성’이다. 그래야 판단이 흔들리지 않는다.이런 의미에서 이 두 과제에 접근하기 위한 논제들은 바로 경찰의 제도개혁이냐 의식개혁이냐? 법규범의식이냐 윤리도덕의식이냐, 경찰관의 가치 지향은 어디에 두어져야 하는가, 지식기반 사회의 요청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불완전한 정보구조 속에서 의사결정방식은 어떻게 패러다임화 해야하는가, 서비스평가시대의 주민과의 관계정립의식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조직내부의 구성원 개인에 대한 신뢰성 의식과 높은 지위와 윤리도덕과의 관계는 어떻게 평가되어야 하는가 등이 중심과제가 된다.Ⅱ. 본 론1. 경찰문화가. 경찰문화의 개념경찰문화는 학자에 따라 다양하게 정의된다. Westley(1970)은 고립과 비밀성을 야기 하였으며, Rubinstein(1973) 또한 고립성을 강조하였다. Skolnick(1966)은 경찰의무특성과 관련하여 경찰문화를 이야기 하였는데, 그는 경찰직무의 특성을 위험, 권위와 효율이라고 하였다. 즉, 경찰직 행정조직과 다른 특수성으로서 지적되어지는 위험성, 돌발성, 기동성, 권력성, 조직성, 정치성, 고립성, 보수성과 같은 요소들 그리고 계층제, 통솔의 범위, 명령통일 및 전문화의 원리와 같은 조직편성의 원리 등과 같은 경찰조직의 원리들을 감안하여 경찰문화의 의미를 찾아야 할 것이다.나. 한국의 경찰문화지난날의 우리 경찰문화에 대하여 이상안 교수는 다음과 같은 평가를 내리고 있다.1) 민주성·윤리성·전문성·신뢰성 등 직무원칙이 낮은 수준을 유지하였다. 내부의사결정 방식은 거의 상명하복식의 권위적 방식에 의존하였다. 자유·인권·질서·정의·공익·봉사·행복 등의 도덕가치에 대한 판단기준과 판단능력이 미약했다. 그리고 전문성면에서는 지금까지 경찰에 대한 국가의 지원체계가 전문성 향상을 위한 기술개발·전문지식 습득보다는 현장동원, 상황해결에 치우침으로써 과학적·분석적 지식응용의 한계를 내포하고 있었다. 또한 조직구성원간에는 신뢰성도 약한 특징을 가지고 있었다. 이는 주로 승진 등 능력발전 면에서 직무의 유능성, 윤리적 인격성보다는 할거요인(지연·학연·채용루트 등)에 의존하는 폐습 때문에 상호불신이 팽배해 왔고 이것이 조직불신의 근원이 된 것이다.2) 의식태도의 전환방식이 충격적 방법에 의존하였다. 즉 1960년대 이후 줄곧 정부개혁, 공직자 정화 및 쇄신의 방식이 권위적·위협적인 충격요법이었다. 경찰도 그 예외가 아니었다고 할 수 있다. 그로 인해 처벌·퇴출·사정 등의 강제적 방법에 의존함으로써 일시적 태도변화를 취하다 다시 원점으로 회귀하는 전형적 관료속성 수용형태를 취한 결과이다.3) 경찰관의 조직규범 수용방식이 지나치게 동조과잉하는 형식적이거나 맹종·각색(분장)적이었다. 그러므로 동조과잉적일 때 수단가치를 목족가치보다 우선시하거나 대체하는 의식구조를 갖는 경우도 있었고, 맹종형태를 유지할 때에는 목적가치는 거부하면서 수단가치는 무조건 수용하고 따르는 로버트형 인간상을 보이는 경직성을 나타낸 경우가 자주 있었다.4) 경찰관의 의식태도 전환방식이 징계 등 강제방식에 의리고 조직구성원들이 제복과 무기를 착용하고 기본적으로 계층제에 의해 조직이 운영되고 있다는 점에서 경찰문화의 특징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였다.1) 보수성경찰을 포함한 형사사법 기관은 변화와 개혁을 지향하기보다는 현상유지를 전제한다. 즉, 체제유지차원에서 경찰은 사회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며, 경찰문화의 보수성 역시 이러한 특성에서 비롯된다. 즉, 경찰은 가급적이면 급진적인 상황보다는 안정적인 상황을 추구하게 되고, 국민의 자유와 권리가 억압받는 상황에서 국민이 투쟁하는 것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역행하기도 한다.2) 권위주의경찰조직 내에서 하위계급은 상사의 권위에 대해서 복종해야만 하며, 경찰간부 역시 그 이상의 고위간부에 복종해야 한다. 특히, 국가경찰제를 채택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경우 경찰청, 지방경찰청, 경찰서, 지구대 등의 순으로 계층화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상하 간에 권한과 책임이 명확한 상하복종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경찰제도 안에서 장기간에 걸친 직무수행과정에서 권위주의적 성향은 자연스러운 것이라 할 수 있다.3) 비밀주의경찰활동은 오류를 범할 잠재성이 있고, 때로는 예상하지 못했던 부적절한 행동과 결과를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즉, 경찰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발생할 수 있는 실수를 인정하고 조직 내에서 비밀로 함으로써 자신은 물론 동료경찰관들도 보호할 수 있게 하려는 것이다.4) 냉소주의경찰은 법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시민들의 위선적이고 비도덕적인 행동을 경험한다. 그리고 경찰에 단속된 시민들은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 인정하기보다는 회피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외에도 경찰이 성실히 업무를 수행하더라도 국민들은 경찰에 대해 비난과 불평을 하고, 경찰에 대해 일반인들 보다 높은 도덕기준을 제시하는 것도 냉소주의를 심화시킬 수 있다5) 결속력과 고립이다. 경찰직무의 대부분은 공공의 안녕과 질서유지를 위한 강제적 작용이다. 따라서 경찰업무의 특성으로 인해 사회로부터 격리된 상태에 있게 된다. 즉 경찰업무가 .
1. 현대사회와 스포츠 변화후기 산업사회라고 불리는 현대사회에서 스포츠는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스포츠 현상의 대체적인 추세는 여가활동의 변화추세와 맥을 같이 한다. 다시 말하면, 후기 산업사회에서는 스포츠 활동이 양적으로 팽창하고, 질적으로 인간의 개인적 삶에 기여하는 정도가 높아진다는 사실이다. 이미 후기 산업사회에서 여가활동의 일부로 행해지는 스포츠 활동의 변화 예측에 이어 벨과 토플러가 제시하는 후기 산업사회와 정보화사회의 전반적인 구조적 변화가 스포츠 현상에 미치게 되는 것이다. 현대사회의 특징과 관련하여 스포츠의 변화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고령화사회, 새로운 가확기술의 발달, 사회 전반적으로 평생교의 지향, 스포츠의 가치지향등으로 특징지을 수 있다.가. 고령화사회와 스포츠 변화유엔은 노령인구 비율이 7%이상이면 고령화사회, 14%이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사회로 분류하고 있다. 가까운 일본의 노령화에 대한 연구를 보면, 21세기에는 고령자가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선진국의 65세 이상의 인구가 과거에는 약 9%였지만, 1990년에는 11%, 2000년에는 14.3%로 증가 되었으면 2018년에는 고령사회, 2026년에는 초고령사회 진입도 예측됐다.우리나라도 2010년을 시점으로 하여 65세 이상의 고령자 비율이 전체 인구대비 11%로 유엔이 분류한 ‘고령화 사회’로 이미 진입하였으며, 2022년에는 14%를 넘어 ‘고령화된 사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2032년에는 노인 인구가 1천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견하고 있어 고령사회에 대한 준비가 그만큼 시급함을 의미하고 있다. 이와 같은 고령인구의 증가로 인하여 지금까지 우리들이 경함하지 못했던 인구구성비에 따른 사회문제가 새롭게 대두될 것이다.따라서, 고령화 사회에서 스포츠로 골프와 게이트볼만이 적합한 것인가에 의문을 가져본다. 말하자면, 인생 최후의 단계, 꽃피는 시대, 여가가 비교적 풍부한 단계의 사람들을 위한 스포츠가 골프와 게이트볼뿐이라는 것은 변할 것인지에 대한 예측 등이 지표화된다. 또한 로봇 트레이너 등이 결합하면서 스포츠는 인간능력의 한계를 나타내는 지표로 사용되지 않을 수도 있다.다. 평생교육으로의 지향에 따른 스포츠 변화“평생을 통해서 배워야 한다”는 생각은 21세기에도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평생교육이란 단지 “사람이 일생을 통해서 학습한다”는 것만이 아니라, 오히려 그와 같은 것이 가능할 수 있도록 현행 여러제도의 재점검?재편성을 의미하고 있다. 평생교육에 대한 사고방식은 “사람들이 스스로 필요로 하는 학습과제를 주체적으로 선택하고, 그것을 위해 학습을 행할 수 있는 능력과 의욕을 갖고, 생애의 각 시간에 필요한 학습을 적절히 행할 수 있도록 사회의 모든 교육기능의 상호관련성을 고려하면서 정비하려고 하는 것”(Figler&Whitaker)이라고 서술하고 있다.21세기의 스포츠를 생각하면 이와 같은 평생교육 지향의 고취와 균형을 위한 방향으로 전개된다. 따라서, 스포츠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인생의 각 단계에서 건강한 사람뿐만 아니라, 장애자에 대해서도 과학적인 배려가 선행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나타난다.관람 스포츠의 확산은 스포츠의 존재방식과 규칙의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최근 축구에서 필드 플레이어가 자기 팀 골키퍼의 발에 직접 볼을 주는 것이 금지되었다. 이 경우, 골키퍼는 볼을 손으로 만져서는 안 되는 룰의 적용을 받게 된다. 이제까지의 축구에서는 볼을 가진 플레이어가 시합을 지연시키기 위해 골키퍼에게 직접 볼을 백 패스하여 재미가 반감되었지만, 지금 축구에는 스피드를 강조하여 짧은 패스로 스피드 있는 경기로 재미를 더한다. 또 국제 배구시합에서는 서브할 때 볼을 2개 이용하거나 25분의 시간제한형 대회로 경기를 빠르게 진행시킨다. 또한, 경기에서 불성실한 경기를 한 선수와 팀은 광중의 야유와 외면을 받는다. 이처럼 관람스포츠는 스포츠는 스포츠 수요자에 의해 질 높은 스포츠 문화가 점차 정착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이러한 룰의 변경뿐만 아니라 스포츠 전체의 존재방식이 관람스포츠에 주었다. 왜냐하면, 선수가 경기를 어떻게 진행하고, 상대선수가 어떠한 전술을 사용했으며, 어떻게 승리했는지를 시청자가 모두 지켜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스포츠를 통한 대리만족과 감동은 보다 충실한 스포츠 정보전달로서 가능하게 되었다.보는 스포츠와 프로 스포츠를 하나로 보는 것은 스포츠의 아마추어리즘을 지지하는 스포츠 관계자들에게는 비판의 소리가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고대 로마에서 스포츠가 몰락한 것이 프로 스포츠의 출현으로 인한 것이라는 견해가 일부 스포츠사에 서술되어 있다. 확실히 고대 로마의 스포츠는 보여주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고, 영국과 일본에서도 초기의 스포츠는 도박의 대상이었다. 이와 같이 각 시대별 스포츠는 그 시대의 정치적·사회적 상황과 관련해서 그 역할이 검토되지 않으면 안 된다.현대 스포츠는 세속적이고, 평등지향적이며, 전문성이 요구되며, 합리적으로 구조화가 이루어져 있고, 각종 수행 결과가 수량적으로 기록되어 정보화 사회에 적합한 특성으로 변화되고 있다.스포츠가 볼거리나 도박의 대상이 되는 등 역기능적으로 변한것에 대해 누구도 부인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현대 스포츠도 링 가운데에서 피를 흘리는 것에 관중이 흥분하는 일도 자주 발생하고 있다. 이제까지 관람스포츠는 프로 스포츠고, 하는 스포츠는 아마추어 스포츠라는 것이 일반적 통념이었지만, 오늘날 프로 스포츠와 아마추어 스포츠의 교류가 활발하여 프로농구, 프로축구, 프로야구 등에서 아마추어 선수가 어느 날 갑자기 프로 선수로 활약하는 것도 볼 수 있다.스포츠정보의 수집과 전달은 스포츠를 통한 커뮤니티이다. 스포츠정보를 수집하면 시민이 스포츠에 대하여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그러나 현재 도시지역에서는 주민들과 지역사회 사이의 교류가 거의 없다고 한다. 이것은 독신자나 자녀가 없는 젊은 부부, 고령자 등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연령층에서 공통된 것이다.이제까지의 스포츠는 일반적으로 놀이의 한 유형이라는 국한된 인식의 틀 속에 머물러 있었다. 하지만, 일련의 R 등을 고안하여 조직스포츠와 결과지향적 스포츠에서 선수들의 수행과 관중의 참가를 촉진시켰다. 선수들에 대한 디지털 방식의 생체역학적 분석은 선수의 충원, 상대선수의 스카우트, 선수선발 등의 직무를 컴퓨터를 이용하여 신속히 처리할 수 있게 하였다.2002 한일월드컵은 우리나라의 IT발달 수준을 전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 KBS, MBC, SBS 등 방송3사는 월드컵 시간 중에 IT를 적용한 경기중계를 함으로써 스포츠경기가 미디어를 통해 보는 것이 더 흥미를 갖게 하였다. 볼점유율, 슈팅수 및 슈팅당 득점률, 패스성공률, 공격루트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있다. 선수들의 움직임을 3차원으로 그려내어 중계방송을 보는 재미를 더해주었다.한편, 기술의 발전으로 새로운 형태의 각종 스포츠가 탄생하였다. 산악자전거와 스케이트 보딩을 조합한 마운틴 보딩, 연을 이용해 시속 60마일 이상으로 달리는 파워카이팅 등의 탄생은 테크노 스포츠 형태의 전주곡이라고 할 수 있다.2) 에코 스포츠에코 스포츠는 자연 친화적 스포츠로서 테크노 스포츠와는 대조를 이루는 것으로, 인위적이지 않으며 보다 자연적인 스포츠 활동유형이다. 존슨은 에코 스포츠에 대한 설명에서 경기장의 크기, 형태, 공 또는 용구의 종류, 득점과 같은 게임의 변인이 특정한 규칙에 의해 지배되는 것이 아니라 우연히 결정되는 것이라고 하였다. 이것은 스포츠활동이 전혀 구조화되지 않고, 자연발생적으로 수행되는 데 초점을 둔 활동 행위에 의미를 두는 스포츠, 즉 탈규격화된 스포츠를 말하는 것이다.한편, 에코 스포츠가 자연친화적 스포츠로 이해되는 것은 전혀 인공적이거나 인위적 형태의 환경이 아니라 자연 환경의 조건, 즉 통제할 수 없는 자연 그대로의 환경에서의 스포츠활동이 전개되는 것을 의미한다.3) 이너 게임이너 게임은 여가시간에 활용하는 스포츠로서, 정신스포츠를 의미한다. 전통적으로 스포츠활동과 관련한 만족감은 상대방을 패배시킴으로써 얻는 성취감에 기초하고 있다. 이것은 진화론에 근거한 성취지향적 경쟁상황에규칙에 따라서 승패를 겨루는 신체적인 활동이지만, 여기에 참가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활동의 강, 약 도에 따라서 레크레이션 또는 유희로 부를 수 있다.가. 현대 스포츠의 역할스포츠는 현대사회의 어느 측면에서든 관계되지 않는 부분이 없으며, 사회현상의 구성 요소로서 사회적 위신, 인종관계, 사업, 자동차의 디자인, 의복 스타일, 영우의 개념, 언어 및 윤리적 가치의 문제에 이르기까지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현대인의 생활형태와 내용을 결정하는 역할을 한다. 스포츠의 참여와 관람이 불러일으키는 흥분, 열정, 열광은 대단히 매력적이라 할 수 있다.스포츠에 참여하고, 관람하고, 이를 홍보하는 등 스포츠 관련 분야에 소비되는 경비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비용은 교육, 건강관리, 사회복지에 투자되는 비용보다 많아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어 스포츠 산업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직업 운동선수의 연봉이 기타 전문직 조상자의 연봉을 상회하고, 자치 도시의 모든 계획에서 스포츠 프로그램의 우선순위가 높아지고, 매스컴의 보도순위에서 기타분야를 능가하고 있다. 또한, 스포츠는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높이고, 집단의 사기를 북돋을 뿐 아니라, 바람직한 인성을 길러주는 사회제도로 인정되고 있다.한편, 비판적인 시각에서는 스포츠에서의 약물남용에 더욱 큰 관심을 보이며, 기타 스포츠의 부정적인 측면을 부각시키고 있다. 이들의 지적은 스포츠에서의 독점적 운영, 빈번한 소송, 불법적 도박, 결과의 담합, 선수 스카웃 부정, 선수들의 파업, 연봉 논쟁 등을 포함하고 있다.현대 스포츠는 가치수용적이다. 스포츠는 사회가 중요하게 여기는 일반적 가치관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전체 사회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현대 스포츠는 안전판이기도 하다. 스포츠 활동은 적의, 폭력, 공격성이 합법적으로 표출되는 무대를 제공해 준다. 이와 같이 스포츠는 사회의 항상성을 파괴할 수 있는 억압된 공격성의 표출, 정화, 배출을 위한 수단이 된다.인.
한 국 사Point 001. 역사의 의미가. 사실로서의 역사(랑케) - ① 과거에 있었던 모든 사실, ② 객관적·불변③ 실증주의 사관 ④ 역사가는 자기 자신을 죽이고 오직 사실로 하여금 말해야 한다.나. 기록으로서의 역사(크로체, 콜링우드, E.H.Carr) - ① 주관적·가변, ② 상대주의적 사관③ “역사를 학습한다.”※ E.H.Carr ? 조화강조, “역사란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Point 002. 한국사의 보편성·특수성가. 보편성 ? ex) 선사 시대(구석기→ 신석기 → 청동기), 유교, 불교나. 특수성 ? ex) 현세 구복적, 호국적 성격의 불교, 두레, 향도, 충·효 중시Point 003. 세계문화유산 11가지 ? 불국사와 석굴암, 경주역사유적지구(남산[포석정, 나정, 배리 석불 입상], 월성[첨성대, 계림], 산성[명활산성],대릉원[천마총], 황룡사지구[분황사]),※ 황룡사 ? 진흥왕, 황룡사 9층 목탑 - 선덕여왕해인사장경판전(15c 건축, 습도·온도 자동조절 “창호 크기가 다름”), 창덕궁, 조선왕릉,남한산성(17C 병자호란 때 인조 피난), 고인돌유적(강화, 화순, 고창),종묘(정전[춘·하·추·동·섣달(5번 제사)], 영녕전[춘·추(2번 제사)], 수원화성, 안동하회마을, 경주양동마을,백제역사유적지구(공주[공산성과 송산리 고분군], 부여[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 능산리 고분군,정림사지와 나성], 익산[왕궁리 유적과 미륵사지])Point 004. 세계기록유산 16가지 ? 5.18민주화 운동기록물, 일성록, 팔만대장경, 난중일기, 새마을 운동기록물, 조선왕조실록(태조∼철종),조선왕조 의궤(주요 행사 내용 기록, 임진왜란 이후 것만 현존, 병인양요 때 프랑스에 의해 외규장각 의궤 약탈)승정원 일기(세계 최대의 연대 기록물, 기네스북에 등재), 훈민정음 해례본(간송 미술관 소장),직지심체요절(우왕 때 청주 흥덕사에서 금속활자로 인쇄, 1377년, 현존최고, 백운화상이 저술, 구한말 프랑스 외교관이 수집), 한국의 유교책판, kbs이산가족을 찾습 70세 이상 부모가 생존해 있는 장남의 군역 면제6) 감목양마법 ? 목장을 만들고 말을 기름(거란 침입 후 기병 양성)7) 향리 정원제·향리 공복제 실시(지방 행정 단위별 인구수를 고려하여 규정)다. 덕종 = 천리장성 축조 시작 (강감찬의 건의 ? 압록강 어귀 ∼ 동해안 도련포)라. 정종 = 천리장성 완성★마. 문종 = 1) 경정 전시과(1076) - Only 현직 관리에게만 수조권 지급(1046∼1083) 2) 사학 발전 ? 최충(해동공자)의 문헌공도3) 동·서 대비원(개경) - 국립 의료 기관, 진료 및 구휼4) 흥왕사 건립 ? 문종 넷째 子 ‘의천’ : 교종 중심의 불교 교단 통합 노력5) 한양을 남경으로 승격(동경 대신 남경 중시) cf. 숙종 때 남경개창도감 설치6) 기인선상제(잡무 담당) - 기인 제도의 인질 성격이 사라짐바. 순종 → 선종 → 헌종사. 숙종 = 1) 윤관의 별무반 조직(1104), 화폐 발행(삼한통보, 해동통보, 동국통보, 활구), 남경개창도감 설치2) 관학 진흥책 ? 서적포 설치(서적 보관, 간행)아. 예종 = 1) 윤관의 동북9성 축조(1107), 감무 파견 시작, 최초로 도관(복원궁) 건립, 분사 제도 완성, 혜민국 설치(의약 담당)2) 관학 진흥책 ? 7재[전문 강좌, 강예재(무학재)에서 무술 교육], 청연각·보문각(학문 연구소), 양현고(장학재단)※ 강예재(무학재) = 인종 때 사라짐 자. 인종 = 1) 이자겸의 난(1126)2) 묘청의 난(1135) ↔ 김부식이 진압 ※ 김부식 = 인종의 명을 받아「삼국사기」편찬(1145)3) 경사 6학·향교 정비※ 봉사 10조새 궁궐로 옮길 것 / 관원 수를 줄일 것 / 농민으로부터 뺏은 토지를 돌려줄 것 / 승려의 왕궁 출입과 고리대업을 금할 것 / 탐관오리를 징벌할 것Point 037. 고려 왕조 계보 12C가. 의종 = 무신 정변(정중부의 난, 1170)나. 명종 = 최충헌의 ‘봉사 10조’ 건의(1196)다. 신종Point 038. 고려 왕조 계보 12C말가. 희종 → 강종나.代加)제(세종 시작 → 세조 때 정규화) = 국가 경사 시 정3품 이상 고관들의 자·제·서·질에게 산계(명예직)를 준 제도(조선의 독자적 제도)사. 분경금지법 = 하급 관리가 상급 관리의 집을 방문하는 것을 금지한 법, 정종 때 명이 내려짐 → 태종 때 시행 → 「경국대전」에 법제화Point 059. 조선 초기의 대외 관계 ? 사대교린가. 사대 = 명 ? 1) 태조 : 정도전 ‘표전문’ 사건→ 명과 대립 - ① 여진족 처리 문제↓ ② 고명·금인 문제 : 명이 태조 불인정↓ ③ 종계·변무 문제 :「대명회전」에 이성계가 이인임 아들로 잘못요동 수복 운동 : 남은· 정도전 주도 기록된 것을 바로잡는 문제 → 선조 때 해결2) 태종 이후 : 원만한 관계ex. 하정사(정월 1일), 성절사(황제 생일), 천추사(황후·태자 생일), 동지사(12월) - 조천사(명 : 천자국)cf. 조선 후기 청에 가는 사신 : 연행사3) 의미 : 자주적 실리 외교, 공무역? 조공품과 회사품의 교환나. 교린 = 1) 여진 - ① 강경 : 태조 때 두만강 지역 개척, 세종 때 = ⑴ 4군(최윤덕) 개척(압록강 ∼ 두만강 경계 확장)⑵ 6진(김종서)※ 야연사준도 : 김종서가 6진을 개척하고 함경도에 있을 때의 고사를 조선 후기에 그린 것② 회유 : 태종 때(국경) 무역소(경원·경성) 설치, 조공 무역(북평관 : 사신 접대소)③ 사민 정책 : 북방 개척(삼남 지방의 일부 주민 → 북방 이주)④ 토관 제도 : 함경도·평안도 변방 토착민을 토관으로 임명2) 日 - ① 강경 : 세종 때 쓰시마 섬 정벌(1419, 이종무)② 회유 : 3포 개항(1426, 부산포·염포·제포), 계해약조 체결(1443)③「해동제국기」: 세종 때 일본을 방문한 신숙주가 성종 때 저술한 일본 견문록다. 기타 = 동남아시아 1) 류큐·시암·자와(자바) 등과 교류, 조공과 진상 형식의 물자 교류2) 류큐 문화 발전에 기여 ex. 불경, 유교 경전, 범종, 부채 등 전래※ 일본과의 교린 관계? 막부 정권 : 적례 관계 교린(대등한 수록) → 양반 제도의 비생산성 비판⑷ 박제가 : ? 청과 통상 강화, 상공업의 발달, 수레와 선박의 이용 주장 → 무역선을 파견하여(초정) 국제 무역 참여 주장? 절약보다 소비 강조(생산과 소비를 우물물에 비유), 서얼 출신의 규장각 검서관? 저서 :「북학의」,「마과회통」의 부록편인「종두방서」(정약용과 함께 종두법 연구) ※ 홍대용, 박지원, 박제가 = 18c 후반 정조·노론라. 국학 연구의 확대1) 역사 연구 = ① 이익「성호사설」- ? 역사의 흥망성쇠는 시세, 행운, 불행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 도덕 중심 사관 비판(18C 후반) ? 실증적·비판적인 역사 서술 제시 → 중국 중심의 역사관 탈피→ 우리 역사 체계화 주장, 민족에 대한 주체적 자각 고취※ 중인의 역사서?「규사」: 서얼들의 역사서, 작자 미상(이진택 유력)?「연조귀감」: 정조 때 이진흥이 지은 향리들의 역사서?「이향견문록」: 중인 유재건이 지은 중인층 인물 기록?「호산외기」: 김정희 제자이자 문인 겸 화가였던 호산 조희룡이 쓴 중인의 역사서(19C)② 안정복 : ⑴「동사강목」- ? 이익의 역사의 계승, 고조선 ∼ 고려 말까지의 통사, 강목체 형식의 편년체, 명분과 정통성 중시(성리학적 유교사관에 근거)? 독자적인 삼한(마한) 정통론(이익 계승) : 단군 조선 → 기자 조선 →마한 → 통일 신라 → 고려↑삼국 : 무통 시대, 신라 중심의「삼국사기」비판 ? 고구려의 강대함 강조? 고증 사학의 토대 마련 / 발해 기술 but 말갈 역사로 봄⑵「열조통기」- 조선 왕조의 역사를 각 왕별로 편찬(태조∼영조)③ 한치윤「해동역사」- 500여종의 중국 및 일본 자료 참고 → 민족사 의식의 폭 확대, 기전체,고조선 ∼ 고려 말까지의 통사④ 이긍익「연려실기술」- 조선 시대의 정치·문화를 실증적·객관적으로 정리한 야사 총서, 기사본말체※ 「상원과방」? 중인 과거 합격생 명단 기록? 중인들의 통청 운동 기록⑤ 이종휘「동사」- ? 고조선 ∼ 고려 말까지의 통사, 기전체, 발해는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 → 고구려사 강조? 무력이 완비되는 대로 일본인 섬멸전을 단행하여 최후 목적을 달성한다.? 조선 국민회? 대한 광복군 정부※ 흑백당(1939) : 1939년 서울 경복 중학교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조직된 독립운동 단체? 상하이 임시정부나. 국외 = 독립운동 기지 건설 ※ Point : 어디서, 어떤 단체, 인물사1) 남만주(서간도) 경학사(1911) --------------------→ 부민단 ----------------→ 한족회(1919)? ? 신민회 소속의 부자 6형제 + 양기탁 ? 활동 : ? 신흥학교(강습소) ? 기독교ex. 이시영?이회영 ? 신흥무관학교(군대 : 서로 군정서)※ 기타 국외 독립운동 기지? 밀산부 한흥동(이상설)? 베이징 : 신한 혁명당(1915)? 상하이 동제사 인사들 + 베이징 교포2) (북)간도 = ① 서전서숙(1906, 이상설) ------→ 명동학교(1908, 김약연)② 중광단(대종교, 1911) -------→ 북로 군정서(1919)③ 간민회 ------→ (대한)국민회(안무)★ 3) 연해주 = ① 성명회(1910, 이상설) ---------→ 권업회(1911) ? “광복의 그 날까지 피의 투쟁을 ? 활동 : ? 권업신문 발행, 한민학교(1911)블라디보스토크 다짐한다.”는 선언문 발표 ? 대한 광복군 정부 조직(1914) - 정통령 : 이상설(1917, 사망)부통령 : 이동휘② 13도 의군(1910, 이범윤?유인석) : 의병 조직, 국내 침투 작전③ 전로 한족회 중앙 총회(1917) ----------→ 대한 국민 의회(1919)? 주도 : 이동휘, 이동녕 ? 주도 : 이동휘, 이동녕, 문창범? 한인 사회당(1918, 좌익 단체) 결성 → 고려 공산당(1921, 상하이)4) 중국 본토(상하이) = ① 동제사(1912) - ⑴ 주도 : 신규식, 박은식 + 300명“외교 노선” ⑵ 활동 : 박달학원(1913), 대동 보국단(1915, 박은식?신규식) → 잡지 ‘진단’ 간행② 신한 청년당(1918) - ⑴ 주도 : 김규식, 여운형, 신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