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간호학실습ⅡIGB(과민성 장증후군)실습기간학교과목담당교수님학번실습생목 차Ⅰ. 간호과정1. 간호력2. 진단(임상)검사 결과 정보3. 치료 및 경과Ⅱ. 문헌고찰과 대상자 사례 비교 분석Ⅲ. 간호과정 적용Ⅳ. 출 처Ⅰ. 간호과정과소화기내과병실No000등록번호000000이름오**성별/나이F/ 591. 간호력-입원 일시2018년 11월 2일 오전11시 2분-입원 시 활력 증상BP: 130/90mmHg PR: 70회/min RR: 20회/min BT: 36.7℃SPO2: 96%, 체중: 50.3kg 신장: 159.8cm-입원 전 건강 상태입원 병력- □ 없음 ■ 있음과거 병력- □ 없음 ■ 있음(Rt. hemithyroide with CCND- on synthyroid (2014))가족 병력- ■ 없음 □ 있음-약품: 약에 대한 과민 반응- ■ 없음 □ 있음-최근 투약 상태갑상선약(본병원/아침공백/금일-)-동거 가족 사항:□ 미혼 ■ 기혼 □ 기타 동거인-교육 정도 : 고졸 직업 : 무직 종교 : 무 혈액형 : B Rh+-입원동기와 주증상- 진단명: irritable bowel syndrome NOS- 주호소: abdominal pain- 입원동기: 금일 오후 2시 40분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받기로 본원 예약되어 있는 자로, 전일 밤콜라이트(colyte) 2L 먹었다고 함. 이후 명치부위의 뒤틀리는 통증 지속되며 구토 수차례하여 응급실 내원.-현병력# Rt. hemithyroidectomy with CCND - on synthyroid (2014)3~4개월 전부터 발생한 간헐적 squeezing epigastric pain 주호소로 외래 통해 LPCT 시행 및 내시경 계획이던 환자. colyte 저녁 7시부터 복용 시작 후 9시경부터 발생한 상복부통증 지속되어 응급실 2번 내원함. 평소 변비 심했으며 손가락 한마디 정도의 대변.Bwt. loss (+): 5kg/yr 53->49kg한 달 정도 죽으로만 식사함.* EGD: 1달 전, 위가 헐었다는 소견 들었다고 함. 성 또는 급성의 나트륨과다 또는 나트륨결핍을 감시하기 위해 검사합니다.▼ 125 (135~145)과다 나트륨 소실, 과다 수분 섭취나 보유, 또는 체내 수분 축적으로 인한 저나트륨혈증을 갖고 있음을 의미Chloride우리 몸의 전해질이나 산염기-균형에 문제가 있는지 그리고 치료(효과)를 보기 위해 합니다.▼ 92 (98~110)혈액내 나트륨 농도의 감소를 유발하는 질환과 함께 일어난다. 지속적인 구토나 위흡인, 폐기종 또는 다른 만성폐질환, 몸으로부터 산의 소실(대사성알칼리증)과 함께 일어남.Osmolality(S)(삼투질농도)체내의 수분과 전해질 균형을 평가하기 위해; 저나트륨혈증과 소변 생성의 증감을 조사하기 위해; 삼투질농도에 영향을 주는 조건의 치료에 대한 효과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만성 설사의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 검사합니다.▼ 263 (289~308)과도한 수분공급, 저나트륨혈증, 부적절한 항이뇨호르몬 분비PT혈액을 묽게 하는 약(항응고제)인 와파린의 항혈액응고 역할을 모니터링하고 출혈 질환을 진단하기 위해 시행하는 검사▲ 12.4 (9.5~12.2)응괴를 형성하기 위해 시간이 더 많이 걸린다는 의미로 간질환, 비타민 K결핍, 응고인자 결핍 등에서 보일 수 있다.INR▲ 1.14 (0.88~1.12)응괴를 형성하기 위해 시간이 더 많이 걸린다는 의미로 간질환, 비타민 K결핍, 응고인자 결핍 등에서 보일 수 있다.11/03HDL-Cholesterol심장 질환 발생의 위험도를 측정하기 위해 검사합니다.▼ 38 (40-60)LDL수치를 포함하는 다른 위험인자와 독립적으로 심장 질환의 위험도가 증가11/05Eosinophil(호산구)감염이나 바이러스질환과 같은 면역체계에 영향을 끼치는 질환이나, 백혈병과 같이 백혈구수에 영향을 주는 질환을 진단하기 위해 시행합니다.▲ 8.1 (0~7)알레르기질환, 피부의 염증, 다양한 감염과 골수질환을 의미Thyroglobulin Ab(갑상선글로불린)감상선암의 치료를 감시하고 재발을 검출하기 위해, 갑상선기능항진증 및 갑상불량, 설사, 고혈압, 발적Pantoline inj 40mg1일 1회(IVS)- 십이지장궤양- 위궤양- 중(中)~중(重)증의 역류성 식도염- 졸링거엘리슨증후군 및 기타 병리학적 위산 과분비 상태복부팽만감 설사, 변비, 소화불량, 두통11/3Tridol inj 50mg.ml1일 1회(IV)중증 및 중등도의 급만성 통증에 대한 진통제땀이 남, 피로, 호흡억제, 가슴 두근거림, 졸음, 귀울림, 구역, 구토, 복통, 입마름, 배뇨장애, 발열, 오한, 발진11/4Loxfen tab 60mg1일 3회 1정(TPC)하기 질환 및 증상의 소염·진통만성관절류마티스, 변형성관절증, 요통, 견관절주위염, 경견완 증후군가려움증, 소화성 궤양, 간기능 장애11/5~11/9Bee-com tab1일 1회 1정(BFPC)신경통, 관절통(요통, 견통 등), 눈의 피로, 구내염, 설염식욕부진, 위부불쾌감, 구역, 구토, 설사, 변비Synthyroid tab 0.1mg1일1회(BFA1)갑상선 기능 저하증 치료제가슴 두근거림, 근육통, 떨림, 무기력, 월경장애, 신경과민, 발열, 땀 증가, 두통, 불면, 탈모, 호흡곤란, 설사, 구토11/7~11/9Dicetel tab 50mg1일 3회 1정(TPC)과민성 대장증후군, 담관운동부전 치료제위장장애, 혈관부종, 졸림, 복통, 두통, 피부발진, 어지러움, 입마름Depas tab 0.5mg1일 3회 1정(TPC)신경증, 우울증, 정신신체장애에 의한 불안, 긴장, 수면장애 치료제건망, 흥분, 혼돈, 졸음, 어지러움, 두통, 언어장애, 시각장애, 구갈, 구역, 발진, 권태감11/8~11/9Opalmon tab 5mcg1일 3회 1정(TPC)혈소판 응집 억제, 혈관 확장작용을 통한 허혈성 증상 개선제설사, 구역, 복통, 식욕감소, 가슴쓰림, 가슴 두근거림, 두통, 얼굴 달아오름, 어지러움Mulex tab 50mg1일 3회 1정(TPC)근골격계질환에 수반하는 동통성 근육연축 : 경견완증후군, 견관절주위염, 요통쇽, 빈혈, 발진, 불면, 사지떨림Joins tabmits.② 검사명: 상복부, Hepatobiliary검사:2018-11-05 판독일자:2018-11-05 결과 US Abdomen[소견]Clinical information: R/O GB cancer.Borderline GB wall thickening in neck and proximal body. Nonvisualization of mass, stone or sludge in GB. Suspicious mild increased periportal echogenicity-> D/Dx) parenchymal liver disease.Otherwise unremarkable.③ 검사명: L-S junction standing AP & Dynamic Series검사:2018-11-05 결과:2018-11-07[소견 및 결론]Degenrative spondylosis s of L spine④ 검사명: MRI T-L Spine(일반)검사:2018-11-05 결과 2018-11-06[소견 및 결론]comparison: none1. Lumbar spondylosis with mild scoliosis and bulginf discs.2. Mild retrolisthesis, L2-3, L3-43. Disc protrusion with bulginf, right subarticular zone, moderate degr-Mild central canal stenosis, L3-44. Disc protrusion with bulging and small osteophyte, left foraminal zo5. Mild neural foraminal stenosis, left L4-5Disc protrusion with bulging and small osteophyte, left foraminal zo6. Disc protrusion, left central zone, mild degree, L1-27. Central bulging disc with annular tea하도록 권함? 관련 자료나 상담을 제공? 규칙적인 식사시간의 준수, 적절한 영양소 섭취, 적절한 수면과 운동 및 휴식 등의 중요성을 강조? 환자의 설사 양상과 설사를 일으킬 수 있는 원인 및 장음이 증가되었는지를 사정? 입원생활 관련 안내? NRS 평가? 약물 및 비약물요법 제공? 대상자 및 보호자에게 질병에 관해 설명? 관장시행? V/S 시행Ⅲ. 간호과정 적용#1. 간호진단명: 질환과 관련된 급성 통증날짜: 2018.11.02. 15:30 ~ 2018.11.09간호사정간호목표간호계획 및 수행이론적 근거평가“진통제 다시 맞을게요. 맞는게 좋을 것 같아요”“다리가 너무 아프니까 먹는거든 뭐든 진통제 좀 주세요.”① 현병력: 3~4개월 전부터 발생한 간헐적 squeezing epigastric pain 주호소.평소 변비 심했으며 손가락 한마디 정도의 대변.② 대상자는 흉통을 느낀다.③ 위장 계통의 장애로 복부 불편감을 호소한다.④ 입원 시 NRS 3점, 간헐직인 짓누르는 듯한 복통을 호소함.⑤ lab 검사결과? Phosphorus: ▼ 2.2 (2.4~5.1)? Calcium: ▼ 8.4 (8.7~10.4)? Eosinophil: ▲ 8.1 (0~7)? HDL-Cholesterol: ▼ 38 (40-60)? Osmolality: ▼ 263 (289~308)? Chloride: ▼ 92 (98~110)? Sodium: ▼ 125 (135~145)※ Phosphorus, Calcium, Osmolality, Chloride,Sodium은 전해질과 관련된 요소들로, 과민성장증후군에 의한 빈뇨의 증상으로 감소하였다.※ 과민성장증후군은 염증성 질환 중 하나 이므로 Eosinophil(호산구) 수치가 상승한다.※ 입원 초기 사정 시흉통이 있었는데 HDL-Cholesterol의 감소와 연관이 있다.[단기 목표]① 입원 후 24시간 이내 대상자의 통증 사정점수(NRS)가 3점 이내로 유지할 것이다.[장기 목표]① 퇴원 시 대상자는 통증이 없다고 말 할 수 있다.② 퇴원 시 대상요하다.
성인간호학실습ⅡIGB(과민성 장증후군)실습기간학교과목담당교수님학번실습생목 차Ⅰ. 문헌고찰1. 병태 생리(Patophysiology)2. 임상적 특성(Clinical Manifestation)3. 치료(Treatment)4. 간호(Nursing Care)Ⅱ. 참고문헌Ⅰ. 문헌고찰(과민성대장증후군:IBS)1. 병태 생리(Patophysiology)과민성 장증후군은 교감신경계에서 장의 운동과 감각 기능을 조절하는 데에서 문제가 발생하여 나타나는 것이다. 음식 섭취 ,호르몬,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 등의 자극에 의해서 소장과 대장의 운동이 증가하며, 위장관의 과민성, 과활동성과 함께 장의 점액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특성을 보인다. 하부 위장관 통증의 역치가 낮아 복부통증을 호소하기도 한다. 몇몇 환자에서는 식사 후 혈장 세로토닌 수준이 기대치보다 더 높게 나타나기도 한다. 우울, 불안과 같은 심리적인 요인도 과민성 장증후군과 관련 있다. 최근 연구에서 감정적, 신체적, 성적 학대가 과민성 장증후군과 관련 있다고 보고되었다.1) 소화관 운동이상① 상부위장관의 운동이상식도- 위식도역류질환은 일반적으로 흔히 동반되며 가슴 쓰림이나 역류 같은 식도증상이 정상인보다 더 흔히 발생위- 많지는 않지만 위운동성의 변화에 대한 연구가 보고되어 있다. 상당수의 과민성장증후군 환자에서 정상인에 비해 특히 고형 음식물의 위배출시간의 지연이 관찰된다고 한다.② 소장운동이상소장의 운동성은 대장에 비해 하루 중 변동이 심하다. 따라서 적절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장시간의 검사가 필요하며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는 검사대상의 수도 많이 요구된다. 과민성장증후군 환자에서는 이동성 위장관복합운동(migrating motor coplex, MMC)가 정상인에 비해서 짧은 주기로 관찰되며 이는 주로 설사형에서 두드러지고 변비형에서는 의미 있는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음식물 섭취와 장의 팽창, 콜레시스토키닌(cholecystokinin, CCK)투여 등의 자극에 대한 반응이 과민성장증후군에서 증가되어 있다고지각은 아니며, 다양한 질병상황에서만 의식수준에 도달한다. 즉, 우리 몸의 위장관 내에서는 음식을 골고루 섞는 활동, 산의 분비, 장운동 등 여러 화학적, 기계적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일상생활 중 이러한 자극들은 대부분이 일정 역치 이하로 일어나기 때문에 우리가 이를 느끼지 못한다. 그러나 이러한 일상적인 자극이 과장되어 나타나면 증상을 느낀다.② 과민성장증후군과 내장과민성직장에 풍선을 삽입하여 확장시켰을 때 장확장으로 불편감이나 통증을 느끼는 구역이 증가하거나 변화된 경우도 과민성 지표가 될 수 있으며 또한 자극이 소실된 후에도 불편감이 지속되는 경우도 과민성이 있다고 말할 수 있음으로 이 현상들을 모두 포함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검사방법이나 아형에 따라 조금씩 다른 결과를 보이고 있어 과민성장증후군 환자에서 발생하는 증상을 내장과민성만으로 설명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3) 감염후 과민성장증후군① 역학 및 임상양상감염 후 과민성장증후군의 임상양상은 복부팽만감, 묽은 변, 배변횟수의 증가가 주로 관찰되며, 직장풍선확장검사에서 통증과 불편감에 대하여 낮은 역치를 보인다. 감염후 과민성장증후군의 임상적 유형은 주로 설사형이 많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나, 변비형 또는 설사형 과민성장증후군 발생률 사이에 유의한 차이를 확인할 수 없다는 보고도 있으므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② 감염후 과민성장증후군의 치료 결론감염후 과민성장증후군은 증세의 중증도에 따라서 치료를 결정하여야 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호전되는 임상양상을 보인다는 점을 환자들에게 숙지시켜야 한다. 감염후 과민성장증후군 환자들의 식후 5-HT가 증가되어 점에 착안하여 5-HT, 수용체 길항제를 사용해 볼 수 있으며, alosetron(5-HT2 길항제)이 설사형 과민성장증후군에서 효과를 보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감염후 과민성장증후군에 대한 특이적인 약물치료연구는 매우 적고 연구가 필요하다.4) 뇌-장관 상호작용① 과민성장증후군에서 뇌의 구조적 변화최근 시행한 뇌영상 연구에서 과민성장증후군 환자련과 함께 둔하면서도 심한 불편감이 있을 수 있다. 복부는 S자 결장주위로 촉진 시 압통이 나타나기도 한다. 대변의 양상은 빈도의 변화, 비정상적인 대변 형태, 대변 통과의 문제, 점액의 통과 등으로 변한다. 환자는 복부 팽창, 가스 과다를 경험하기도 하고, 오심, 구토, 식욕부진, 피로, 두통, 우울, 불안이 나타나기도 하고. 설사가 큰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으며 대개 오전 중에 많이 발생한다. 야간의 설사는 장의 기질적 질환과 관련되어 있는 경향이 있다. 대변검사에서 점액은 발견되나 혈액은 나타나지 않는다. 식사는 통증과 배변을 악화시키지만 가스를 배출하거나 배변을 하면 일시적으로 증상이 완화되기도 한다.① 위장관증상과민성장증후군의 주 증상은 복통 또는 복부불편감이다. 복통의 주된 양상은 경련통증으로 하복부에 주로 나타나지만 하복부 외에 다른 곳에서도 나타날 수 있으며 특정 부위에 국한되지 않고 장소를 움직이면서 나타나기도 한다. 과민성장증후군 환자에서 나타나는 복통의 가장 큰 특징은 배변 후에 복통이 완화된다는 점이다. 여성 환자의 경우 생리 전 또는 생리 중에 증상이 심해지기도 하며, 특히 심한 복통이 주기적으로 오는 양상 때문에 출산의 경험이 있는 여성 환자의 경우 산통처럼 아프다고 표현을 하기도 한다. 환자들은 통증을 단순히 배가 아프다는 말에서부터 쥐어짜는 듯하다. 몹시 아리거나 뻐근하다. 콕콕 찌른다 등과 같은 아주 다양한 형태로 표현한다. 복통은 과민성장증후군 환자들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따라서 복통의 해소가 치료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복부불편감은 통증이라고까지 말할 수는 없지만 배가 불편하거나 좋지 않은 느낌이다. 환자들은 배가 답답하다. 무지근하다 등으로 호소한다. 종종 가스가 많이 차서 부풀어 오르는 느낌인 복부팽만감의 증상을 호소하기도 하는데 특히 아시아의 과민성장증후군 환자들에서는 복통만큼이나 흔한 증상이다. 이러한 복통이나 복부불편감은 배변양상의 변화를 동반하므로 환자들은 배변횟수와 대변형태가 달라졌음을 함께 화기증상, 두통, 관절통을 동반하며 어지러움, 울렁거림, 식욕장애, 식은땀 등의 증상을 호소하기도 한다.- 만성골반통: 다양한 원인에 의하여 장기간 골반 내 통증을 호소하는 질환으로, 남성보다 여성에서 흔하게 발생하며 특히 성적으로 활동적인 연령의 여성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증상이다.- 악관절장애: 구강안면통, 악관절운동의 제한, 악관절운동 시 잡음 등의 증상을 특징으로 한다.- 비뇨기계증상: 긴박뇨, 야뇨, 빈뇨와 같은 요로증상을 많이 호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기능장애: 성욕감퇴, 성교통 등과 같은 성기능장애가 빈번하다는 연구들이 있고, 성교 후 과민성증후군 증상이 악화된다는 연구도 있다.2) 진단1( Manning 기준)1978년 Manning 등은 32명의 과민성장증후군 환자와 33명의 기질적인 복부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하여 15개의 증상의 빈도를 조사하였고, 이를 토대로 과민성장증후군 환자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증세들을 분석하였다. 배변에 의한 호전되는 복통, 증상 발생 시 무른 변, 통증 발생 시의 배변횟수 증가 및 복부팽만감 등의 네 가지 증세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많았으며, 점액변과 불완전 배출감의 두 가지 증상도 과민성장증후군 환자에서 많이 발견되는 경향이 있었다. Manning 기준이 설사형 과민성장증후군 환자를 대상으로 한 것이기 때문에 변비형 과민성증후군의 진단에는 적절하지 않다는 문제점이 있다.3) 진단2( 로마기준)- 로마기준 Ⅰ: 1989년 발표된 로마기준Ⅰ에서는 배변 후 증상이 호전되거나, 배변의 빈도 및 대변형태의 변화를 동반하는 복통이나 복부불편감이 3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① 배변빈도의 변화 ② 대변형태의 변화 ③ 대변배출의 이상, ④ 점액변, ⑤ 복부팽만감 등 다섯 가지의 배변장애 중 두 가지 이상이 동반될 때를 과민성장증후군으로 진단한다.- 로마기준 Ⅱ: 로마기준 Ⅰ은 기질적 질환을 배제하는 데 있어서 그 특이도가 낮고, 기능성 질환을 시사하는 증상들이 누락되어 있으며, 증상이 나타나는 기간을 강제적으로 정해 놓았ion딱딱한 변 또는 굵은 덩어리 변이 25% 이상, 묽은 변이나 물변이 25% 미만설사형 (IBS-D)Diarrhra묽은 변 또는 물변이 25% 이상, 딱딱한 변이나 굵은 덩어리 변은 25% 미만혼합형 (IBS-M)Mixed딱딱한 변 또는 굵은 덩어리 변이 25% 이상, 묽은 변 또는 물변도 25%이상분류 불능형 (IBS-U)Unsubtyped대변의 형태이상이 IBSC,D,M의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한 경우* 로마기준Ⅲ에서 변의 형태에 따른 과민성장증후군의 아형 분류* Bristol 대변형태척도4) 진단3( 경고증상)흔히 언급되는 경고증상들로 ① 직장출혈, ② 야간증상(수면 중 증상), ③ 체중감소, ④ 빈혈, ⑤ 다음 질환들의 가족력(즉 대장암, 염증성장질환, 비열대성 스프루) 등이 있으며 복통 및 배변습관의 변화와 같은 특징적인 과민성장증후군의 증상을 가진 환자들이 기질적인 질환을 동반할 경우 이러한 경고증상들을 나타낼 수 있으며 정확한 병력 조사, 신체검사 및 각종 임상검사들을 시행하여야 한다.5) 진단4 (감별진단)환자가 내원하였을 때 자세한 병력청취 및 과거력 조사, 정확한 신체검사, 그리고 필요한 임상검사들을 적절히 시행하여 혼돈을 초래할 만한 기질적 질환들을 감별하는 것이 중요하다. 진단기준에 합당하면서 경고증상도 없고 기타 기질적 질환을 시사하는 소견이 없다면 일반적으로 혈액검사, 생화학검사, 분변검사, 영상의학적 검사 등은 권장되지 않는다. 4주 이상 지속되는 만성설사의 경우 대변정성검사를 통해 지방변 유무를 확인하고 대략적인 24시간 대변량을 파악한다. 설사를 호소하는 환자에서 감별해야 할 가장 중요한 질환으로 염증성장질환(inflammatory bowel disease, IBD)을 들 수 있는데 특히 활동성 염증이 없는 관해기에 과민성장증후군과 유사한 임상양상을 나타내는 경우가 비교적 흔하다. 즉 염증성장질환의 관해기에 환자는 활동성 염증을 시사 하는 소견 없이 설사 또는 변비, 복부팽만감 등의 증상을 호소할 수 있는데 이는 지속적인 대장점.
노인간호학실습알츠하이머 치매(AD)실습기간학교과목교수님학번실습생목 차Ⅰ. 간호사정1. 일반적 배경12. 건강-질병에 관한 자료13. 정신건강 자료74. 경제적 자료 75. 사회 문화적 자료86. 낙상사정도구87. 일상생활동작(ADL) 사정도구108. 영양상태 평가도구109. 인지기능검사(Mental Status Questionnaire : MSQ)1110. 인지기능검사 (한국판 Mini Mental State Examination (MMSE-K))1111. 노인우울척도(Korean Form Geriatric Depression Scale, KGDS)12Ⅱ. 간호과정#1. 하지 근력감소 및 성격과 관련된 낙상의 위험성13#2. 인지기능 저하와 관련된 기억장애 16Ⅲ. 출처.Ⅰ. 간호사정1. 일반적 배경성 명 : 김** 연 령 : 90세 성 별 : F결혼상태 : 유 (사별) 교육정도 : 초등학교 입소 전 직업 : 농부하던 일 : 마을 부녀회장, 면회회장 종 교 : 불교 경제상태 ( 상 중 하 ) : 중과거병력: 현재 과거에 생긴 질병의 약물을 투여받고 있다.1) 백내장 ? 7~8년 전에 백병원에서 우측 눈수술2) HTN ? 20~30년 전 백병원에서 진단받음3) 척추협착 ? 척추관 협착증으로 2003년경에 1회. 2008년경에 1회 수술현 병 력1) AD ? 2012년 8월경 전남 광주를 갔다 왔는데 손자가 왔다간 걸 몰라 이상하여 9월 26일 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로 치매진단 받음2) 협심증 ? 10~15년전쯤 서울의료원에서 협심증으로 시술 받으려 했으나 안해도 되겠다고 하여 시술받지 않았고 이후 이상 증세 없으심.3) HTN ? 20~30년 전부터 약물 복용 (노바스크정 복용)4) 척추협착 ? 척추관 협착증으로 2003년경에 1회. 2008년경에 1회 수술로 진통제와 골다공증약 복용하고 있음.(시멘트 주입)입소경로 :전남 광주에서 생활하시다가 1986년에 서울로 상경(월계동)하여 혼자 생활하시다가 2016년 12월~2017년 2월(3개월)까지 요양원에 입소반찬제공? 식욕 : 좋음? 음식섭취량 : 식욕이 넘치고 밥과 국은 항상 다 드심? 최근 체중 변화상태 : 동일? 체중변화양상 (기간/변화정도) 55kg (2018.01.10.) -> 56kg (2018.06.16.) -> 57kg (2018.12.10.)(2) 배설습관? 소변 (횟수 : 6 회/day 잔뇨감 유무 : 확인못함 )? 대변 (횟수 : 1 회/day 잔변감 유무 : 확인못함 )? 현재 배뇨양상 : 요실금? 배뇨양상 : 평소와 동일 (가끔 실금증상이 있으나 기저귀 착용하지 않음)? 현재 배변양상 : 정상변? 배변양상 : 평소와 동일 (변비는 없음)(3) 휴식 및 수면양상? 하루 평균 수면시간 : 8 시간 낮잠 여부 : 예 ( 2 시간 정도)? 젊었을 때와 비교하여 수면양상의 변화 : 젋었을 때보다 피곤하다고 함. 예전에 농사일을 했을 때는 별로 피곤하지 않고 재미있었다고 함.? 수면을 취하는 데의 어려움 : 예? 잠자다 깨는 횟수 : 3~4 회/day이유 : 같은 병실 어르신께서 잠이 없고 자주 화장실에 오가서 잠에 깸. 대상자는 주무실 때 잠꼬대처럼혼잣말을 하시나 심하지는 않으며 밤12시~1시경에 밥 달라고 하실 때가 있다고 하시어 두유 등 야 간에 드실 수 있는 간식 사다 주기로 한다고 함.? 취침전의 특별한 활동(따뜻한 우유, 목욕, 독서, 수면제, 음악듣기 등) : 없음(4) 활동양상? 1일 활동수준 : 상? 활동내용 : 병원 내에서 진행하는 활동 프로그램 참여, 휴게실, 병실을 자주 오감, 식당에서 식사? 활동 시 피곤감 : 예 (휴게실에 도착하고 나서 졸고 있는 모습을 자주 목격)? 활동 시 숨이 차는지 : 예 (휴게실에 도착한지 몇 분이 흐름에도 불구하고 숨을 헐떡이는 것을 관찰)9) 주호소(1) 시설에 입소하기 전 : 2012년 8월경 전남 광주를 갔다 왔는데 손자가 왔다간걸 모름.(2) 시설에 입소한 이후 ~ 현 사정당시 : 실습생을 보면서 자신은 중학교까지 나왔다라고 말함. 하지만 간호기록상에는 초등학교 졸업으로 나와 있음. 학생 때반적으로 어느 정도의 자신감을 갖고 있습니까? ( 상 / 중 / 하)?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가치관이나 성격의 변화가 있습니까? 예 아니오(“예”라고 대답하셨다면 구체적으로 기술)?살면서 가장 의미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 자식 키우는 거. 우리 셋째랑 막내딸이 선생님이야?최근 전반적인 감정 상태는 어떠합니까? : (행복감, 우울, 불안 등) 잘 모르겠다?젊었을 때 인생에 대한 특별한 목표가 있었습니까? 이 목표와 관련하여 현재는 어떻습니까?: 어렸을 때 잘살아서 힘들지 않았어. 그냥 자식 잘 자라는 거 보는 거. 애들 고등학교까지는 다 보냈어.지금 자식들 다 잘 컸지?젊었을 때와 비교하여 현재 가장 즐거운 것은 무엇입니까? : 잘 모르겠어?과거를 되돌아볼 때 전반적인 감정 상태는 어떠합니까? : 아무렇지도 않아?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발생하는 자신에게 미치는 영향이나 근심이 있습니까? 예 아니오_(“예”라고 대답하셨다면 구체적으로 기술)?주변 사람들과 과거의 이야기를 나눕니까? 예 아니오2) 상실과 죽음에 대한 태도?늙는다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나이가 들면 늙는 거지 그건 어쩔 수 없는 거야?죽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확인 못함?죽음에 대해 스스로 어떤 특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까? (유서, 장지, 장례준비 등) : 확인 못함?사랑하는 사람의 추도일에는 어떤 감정적인 변화가 있습니까? : 확인 못함3) 배우자나 친구의 사망에 대한 반응?배우자가 사망하였습니까? 예 (언제 : 35년 전 1984년도) 아니오?배우자의 사망으로 인해 생활의 어떤 변화가 있었습니까? 혼자 살았어?배우자의 사망으로 인한 현재의 생활이나 감정은 어떻습니까? 확인 못함?다른 친척이나 친구의 죽음이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습니까? 확인 못함?주변 사람들과 사별한 이후 자신의 신체적 심리적 건강상의 변화가 있었습니까? 몸이 피곤하고 힘이 안나?주변 사람들과 사별한 이후 새로 사귀거나 친해진 친구가 있습니까? : 여기 사람들 다 친구지?종교적인 활동에 참여하십니까?810소변 조절002810기동성(걷기 or W/C)038121501345이동(의자/침대)0381215총점00347077분류총점의존도 수준주당 필요한 간호시간475 - 90Mild13.08. 영양상태 평가도구질문예아니오아프거나 내가 먹고 있는 음식의 종류와 양이 바뀌고 있다.20매일 두 끼 이하로 먹고 있다.30과일, 채소, 유제품 등을 거의 먹지 않는다.20거의 매일 세 컵 이상 맥주, 와인 등 알코올을 마신다.20음식을 섭취하기 어렵게 만드는 치아 또는 구강 문제가 있다.20필요한 음식을 살 충분한 돈이 늘 있지 않다.40대부분 혼자 먹는다.10하루에 세 번 이상 여러 가지 약물을 복용한다.10원하지 않았는데 지난 6개월간 4.5kg이 줄었거나 늘었다.20신체적으로 항상 스스로 시장 보고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20합계 점수4점수향후 계획0 - 2양호, 6개월 후 영양 점수를 다시 측정3 - 5영양상태 보통, 식습관과 생활양식을 증진시키기 위해 노인교실, 노인 영양 프로그램, 노인센터,건강 상담과 같은 도움을 이용, 3개월 이내 영양점수 재측정6 이상영양상태가 위험, 의사, 영양사, 다른 건강 관리사를 방문9. 인지기능검사(Mental Status Questionnaire : MSQ)1), 2), 3) 오늘이 몇 년 몇 월 몇 일 입니까?0, 1, 2, 34) 오늘이 무슨 요일입니까?0, 15) 지금 계시는 곳이 어디입니까?0, 16) 집이 어느 동네에 있습니까?0, 17) 나이가 몇 살입니까?0, 18) 생일이 언제 입니까?0, 19) 현재 우리나라 대통령이 누구입니까?0, 110) 20에서 3을 계속 빼시오.0, 1*틀리면 0, 맞으면 맞는 수의 번호에 표시하시오.총 점2Kahn, Goldfarb, Pollack & Peck(1960)이 개발한 도구로써 시력장애가 있는 노인에게 부적합한 문항이 없는 노인용 인지기능 측정도구입니다. 높은 수준의 지능정도를 판단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의 인지기능 장애를 찾아내는데 유용하며 8개 이상 맞춘 노인은 노인불안, 안절부절, 불면증, 어지러움▶ V/S: 혈압 상승날짜 및 시간BP- PR ? RR - BT2018.01.10. 10:00am149/85 ? 91 ? 20 - 36.92018.01.14. 9:00am182/99 ? 78 ? 20 - 36.22018.01.14. 11:20am135/85 ? 81 ? 20 - 36.22018.03.19. 3:00pm155/96 ? 91 ? 20 - 36.42018.03.25. 10:30 pm179/80 ? 91 ? 20 - 36.72018.08.01. 5:30am181/101- 84 ? 20 - 36.32018.09.20. 11:00am157/91 ? 77 ? 20 - 362019.04.18. 09:30am165/97 ?100 ? 20 - 36.5▶ 보조기구 사용여부(1) Walker ? 요양원 내에서 어디를 가나 워커를 끌고 다니며 걷는 속도 자체가 빠르고 힘이 좋아 낙상의 위험이 있다. 워커를 밀고 걷는 속도가 비슷한지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다.목표단기목표- 대상자는 두 달이내 천천히 움직이면서 어지러움을 점점 덜 호소할 것이다.장기목표- 대상자는 병원에 있는 동안 낙상과 관련된 신체손상이 없을 것이다.계획진단적 계획이론적근거1. 환경적 위험 요소를 확인하기 위해 규칙적으로 환경을 살피고 정리한다.개인적인 낙상 위험요소는 내인적 요인과 외인적 요인으로 구분할 수 있다. 내인적 위험요소는 환자 개개인에 특정되는 것으로서 시력과 청력 감퇴, 불안정한 걸음걸이, 인지기능 저하, 급성. 만성질환, 약물의 영향 등이 있다. 외인적 위험요소는 물리적 환경 요소 가운데 환자의 외부 환경에 의한 것으로서 욕조나 변기의 보조장치 미흡, 침대 높이, 바닥의 상태, 약한 조명, 부적절한 신발, 부적절한 보조용구 사용 등이 포함된다.(「노인간호학」, Elseveier, 2015_ p192)2. 낙상을 초래할 수 있는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 약물 부작용 발생을 감시한다.낙상의 위험을 높이는 약물은 졸림, 의식 혼돈, 신체 균형, 배뇨조절 문제, 나”
목 차Ⅰ. 문헌고찰1. 알츠하이머병(Alzheimer’s disease : AD)11) 정의 12) 원인23) 증상24) 치매 진단 45) 치료66) 간호7Ⅱ. 출처Ⅰ.문헌고찰1. 알츠하이머병(Alzheimer’s disease : AD)1) 정의- AD는 1907년 그 질환의 신경 병리를 처음 기술한 Alois Alzheimer의 이름을 딴 것으로, 젊은 시기에 발생할 수도 있지만 주로 중년이나 노년에 발생하는 뇌신경장애이고 첫 번째 특징은 진행성 치매이다.- 현미경으로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뇌 조직을 검사하였을 때 특징적인 병변인 신경반(neuritic plaque)과 신경섬유다발(neurofibrillary tangle) 등이 관찰되고, 육안 관찰 시에는 신경세포 소실로 인해 전반적 뇌 위축 소견이 보인다. 이러한 뇌 병리 소견은 질병 초기에는 주로 기억력을 담당하는 주요 뇌 부위인 해마와 내후각뇌피질 부위에 국한되어 나타나지만, 점차 두정엽, 전두엽 등을 거쳐 뇌 전체로 퍼져나간다. 전두엽과 측두엽이 더 심하게 위축되기도 하며 보통 뇌실이 확장되어 있다.- 뇌 병리 침범 부위의 진행에 따라 초기에는 기억력 저하가 주로 나타나다가 진행됨에 따라 점진적인 경과를 보이면서 임상 증상이 다양해지고 점점 더 심해지게 되는 것이다.- 알츠하이머병의 호발 연령은 65세 이후이나 드물지만 40, 50대에서도 발생한다. 발병 연령에 따라 65세 미만에서 발병한 경우를 조발성(초로기) 알츠하이머병, 65세 이상에서 발병한 경우 만발성(노년기) 알츠하이머병으로 구분할 수 있다.- 조발성 알츠하이머병은 비교적 진행속도가 빠르고 언어기능의 저하가 비교적 초기에 나타나는 등의 특징을 보이지만, 만발성 알츠하이머병의 경우 상대적으로 진행이 느리고 다른 인지기능 저하에 비해 기억력의 손상이 두드러진다는 보고도 있으나 근본적으로 두 연령 구분에 따른 병리소견의 차이는 없으므로 동일 질병으로 간주된다.2) 원인알츠하이머병의 정확한 발병 기전과 원인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는 않다.한다.? 계산력 저하계산 능력이 떨어져 돈 관리에 실수가 생길 수 있다. 돈 계산이 철저하고 빠르던 사람이 손님에게 거스름돈을 잘못 준다든지, 암산으로도 잘하던 돈 계산이 안되어 계산기를 두드려야 하거나, 계산할 때 이전보다 시간이 더 걸리는 경우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세금 납부 등 은행 일을 보거나 용돈을 관리하는데도 지장이 있을 수 있다.? 판단력 및 일상생활수행능력의 저하병이 진행하면서 추상적으로 사고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적절한 결정이나 판단을 내리는 능력이 저하된다. 따라서 일을 계획하거나 결정하며 제대로 수행하는 것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큰돈을 관리하거나, 여행 또는 사교모임, 직업 활동 등을 하기가 어렵게 된다. 더 진행하면 간단한 돈 계산, 간단한 집안일, 가전제품 사용, 취미활동 등 익숙하게 해오던 일을 처리하지 못하게 되고 결국에는 식사하기, 대소변 가리기, 몸치장하기, 위생관리 등 가장 기본적인 일상활동들도 스스로 수행하지 못하게 된다.? 정신행동증상인지기능장애 이외에도 성격변화, 초조행동, 우울증, 망상, 환각, 공격성 증가, 수면장애, 무감동 및 무관심 등 이른바 ‘정신행동증상’이 흔하게 동반된다. 본래의 성격과 다르게 의욕이 없고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고 집에만 있거나, 반대로 사소한 일에도 짜증, 화, 공격적인 말이나 행동을 보인다(성격변화). 남들이 물건을 훔쳐가고 자신을 해치려 한다는 등의 의심과 피해의식에 사로잡히기도 하고(망상), 헛것을 보거나 듣기도 한다(환각). 주변을 배회하거나 안절부절 못하고 초조해하며 왔다 갔다 하기도 하고, 도움을 완강히 거부하고 공격적인 행동을 하기도 한다(초조행동). 그 밖에 불면과 같은 수면장애도 흔하며, 저녁이 되면서 혼돈이 심해지는 일몰 증후군(sundowning)이 나타나기도 한다.? 신체 증상알츠하이머병이 상당히 진행되면 대소변 실금이 나타나고, 몸이 경직되고 보행장애가 나타나 거동이 힘들어진다. 거동 장애와 더불어 욕창, 폐렴, 요도감염, 낙상 등의 신체적 문제가 합병증으로 나타나기가 쉽구이다.- 양자 방출 단층 촬영(PET)PET는 사이클로론이나 양전자 방사체 발생기 체계의 효과를 필요로 하는 짧은 주기의 방사핵종을 이용한다. 이것은 생체내에서 뇌의 생리활동을 연구할 수 있도록 해준다. 뇌의 국소혈류와 포도당 대사 측정을 가능하게 하는 탐침을 사용하여 치매연구에 활용되고 있다. PET를 이용한 연구는 AD환자의 특수한 이상을 설명해 주는데, 특히 측두두정골 피질에서 포도당 대사의 결손이 가장 심하게 보여진다. 이것은 AD, 정상적 노화, 정상압 수종, Pick병 등을 구별함에 있어서 진단적 중요성을 갖는다. 뇌혈류는 MID와 AD에서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난다.? 뇌전도검사(Electroencephalogram ; EEG)EEG는 비전형적인 치매의 진단을 내리고 원인을 규명하는데 유용하다. AD환자는 alpha리듬의 감소를 보이며, 이것은 다소 확산된 theta와 delta wave로 대치된다. AD환자의 80%는 질병이 진행될 때 EEG상에 완만한 변화가 나타난다. 뇌혈관질환의 경우 느리기는 하지만 배경 리듬은 잘 보존되고, 국소적인 느린 활동의 발생이 증가한다. EEG는 AD치매와 우울증 치매를 구별하는데 이용하며 간질을 치매로 오인할 수 있으므로 간질발작의 출현을 규명하는 데도 유용하다.5) 치료? 대증요법약물 사용으로 공격, 초조, 불안, 활동과다, 난폭, 적개심, 불면증 등을 조절할 수 있다. 항정신성 약물은 불안, 억압, 퇴행행위, 환각, 망상 등을 경감시킨다.a) 투약원칙AD환자는 CNS 신경전도체 변화에 매우 민감하여 작은 변화라도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많은 AD환자는 약물에 특이반응을 보인다. 투약은 아주 적은 용량으로 시작하여 주의깊게 적정량을 써야 하는데 약물의 용량보다는 개인 환자의 임상반응에 더 중점을 두어야 한다. 어떤 행위는 행위적, 환경적 변화에 의해서 관리되거나 감소될 수 있으며, 이러한 접근방법이 투약 전에 먼저 시도되어야 한다.투약 전에 현재 앓고 있는 내과적 질병이나 금기된 약물사용을 조사하여야 고려하여 가능한 수준의 치장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정기적으로 수동적 관절 운동이나 다른 적절한 활동을 통하여, 되도록 환자가 움직일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 식사와 영양만약 환자가 음식을 거부하더라도 계속 공급하도록 해야 한다. 보통 충분히 영양을 섭취하더라도 몸무게는 어느 정도 줄어들게 된다. 환자가 음식을 씹고 삼키는 능력은 나날이 저하되기 때문에 수준에 알맞은 형태로 바꿔가며 음식을 준비하도록 하고, 특히 기도로 음식이 넘어가지 않는지 주의해서 살피며, 만약의 경우를 대비한 해결방법을 알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삼키고 씹는 능력 저하로 영양부족이 심각해질 것으로 여겨진다면, 꼭 의사와 상의하여 위관 영양이나 수액 요법 등 다른 형태의 영양공급 방법에 대해서 강요하도록 해야 한다.? 종교적인 문제종교를 가지고 있었던 환자들인 경우, 가끔 자신의 종교 음악이나 상징, 의식에 대해서 반응과 관심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이때에는 가능하다면 지속적으로 환자의 종교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종교인의 방문을 주선하도록 한다. 환자의 가족 또한 종교를 가지고 있는 경우라면 많은 지지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치매 노인도 한 인격체로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아무리 정상적인 행동을 할 수 없게 된 사람이라 할지라도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 어차피 치매에 걸려 아무것도 모를 것이라고 생각하고 난폭한 말이나 태도를 보이면 반드시 나쁜 영향을 끼치게 된다. 특히 부분적으로 치매가 오는 사람에게는 더욱 그러하다. 작은 일에서부터 큰 일에 이르기까지 상냥하고 애정어린 말과 태도로 간호해 주면 상태가 호전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누워서 지내게 되면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몸을 다쳐 몸져 눕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치매 노인들은 갑자기 눈에 띄게 체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노인이 자리에 눕게 되면 치매 진행 속도도 빨라져서 말을 걸어도 대답이 없고, 식사도 힘들게 되며, 욕창, 폐렴, 영양실조, 여러 가지 피부병, 변로 닦아 내린다. (이때 같은 면으로 두 번 닦지 않는다.) 항상 깨끗한 마른 수건으로 마무리해서 물기가 남아 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목욕목욕은 신체의 청결 외에도 심리적, 신체적 안위감을 주고 혈액 순환 등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피부의 이상과 전신의 상태를 파악하는 기회가 된다. 일반적으로 혼자서 가능하더라도 항상 주의 깊게 관찰하여 사고를 예방하며, 공복 시나 배가 부를 때는 목욕을 피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순환기 질환(고혈압, 심장병 등)이 있는 사람은 스스로 느끼는 증상이 없더라도 의사의 허락을 받은 후에 실시하며, 이때에는 혈압, 맥박, 체온 등 을 사전에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목욕 중에 기분이 안 좋다고 호소하거나 이상이 느껴지는 경우에는 즉시 욕조에서 꺼내고 의사에게 알리도록 해야 한다. 항상 명심할 것은 환자가 할 수 있는 부분은 스스로 하도록 하고, 보조는 최소화 한다는 것이다.? 대소변의 실금치매가 진행되면 배설에 있어서도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되는데 그 중 가장 흔한 문제가 대소변 실금(자기도 모르게 흘리게 되는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실금의 원인은 뇌의 기질적 장애로 인해 배설기능을 할 수 없게 되거나,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장소를 모를 경우, 배설 방법을 잊어버렸거나 근력 약화, 관절 경직 등의 신체기능 저하로 움직임이 느려서 생기는 경우 등이 있다. 또한 방광이나 요도의 질병, 약의 부작용, 급격한 환경 변화 등이 원인이 되기도 하다. 일단 실금이 시작되면 반드시 의사와 상의해 보는 것이 좋은데, 이는 초기에 원인에 따른 치료를 받으면 좋아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치매 진행에 따라 나타나는 실금이라면 개인에 따라 대책을 강구해 보도록 해야 한다.? 요실금우선 일정 시간이 되면 노인이 요의를 호소하지 않아도 일단 화장실로 데리고 가서 소변을 보도록 합니다. 특히 밤중에 실금이 잦은 경우에는 자기 전에 음료를 마시는 것을 제한하거나 자기 전에 반드시 화장실을 다녀오도록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리고 배뇨를다.
목 차Ⅰ. 문헌고찰1. 정의2. 분만의 요소3. 분만의 전구증상4. 분만의 단계 및 위험에 대한 분만 간호Ⅱ. 출처Ⅰ. 문헌고찰1. 정의NSVD(Normal Spontaneous Vaginal Delivery)이란 현재 가장 일반적으로 시행되는 분만법으로 산모의 몸에 특별한 이상이 없고 태아도 건강하면 자연적으로 진통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진통이 시작되면 정상적인 분만으로 진행하여, 질을 통해 아기를 낳는 분만법이다.2. 분만의 요소①태아( 만출물질. passenger)태아가 산도를 통과하는 것은 머리크기, 선진부, 태위, 태세, 태향 등의 여러 가지 요소가 서로 어떻게 관련되느냐에 따라 다르다. 예를 들어 모체의 골반이 적당하더라도 아두의 크기가 크거나 적당한 태향이 아니라면 난산이 되기 쉽다.1) 태아두부산과적으로 볼 때 아두는 가장 중요하다. 아두(아기머리)가 산도를 무사히 통과할 수 있다면 태아 신체의 나머지 부분은 큰 문제가 없다.2) 태위태위란 태아의 잡축(척추)과 모체의 장축의 상호관계를 설명한 것이다. 태위는 종위와 횡위로 구별되는데 종위란 태아의 장축이 모체의 축과 평행선을 이루는 것이고, 횡위란 태아의 장축이 모체의 축과 직각을 이루고 있는 경우이다.3) 태세태세란 태아의 신체 각 부분 즉 머리, 몸통, 사지의 상호관계를 말하는데 완전굴국, 불완전 굴곡, 불완전 신전, 완전신전 등으로 나뉜다. 4) 선진부선진부란 모체 골반 이구에 먼저 들어간 태아의 신체 부분을 말하며 두부, 둔부, 어깨 등이다. 두위는 태아의 약 96~97%에서 나타나고, 아두의 굴곡 정도에 따라 두정위, 전정위, 안면위, 전액위, 등으로 나눌 수 있다. 두정위가 가장 흔하며 안면위는 약 0.3%정도 된다.5) 태향태향이란 태아 선진부와 모체골반의 전후 좌우연관의 관계를 의미. 어느 태위에서나 선진부는 좌측 혹은 우측에 존재하게 되서 후두위에서는 LO(left occiput) 또는 RO(Right occiput), 안면에서는 LM(left mental) 또는 RM(Ri시키고 보다 더 정확하게 분만에 대한 감각을 갖도록 한다.3. 분만의 전구증상분만의 전구증상이란 임신 말기에 분만일이 가까워지면 분만을 암시하는 신체 변화들이 나타나는데 이것을 분만의 전구증상(premonitory signs of labor)이라고 하며, 임부들은 다음의 전구 증상들 중 한가지 이상을 경험하게 된다.1) 하강감(Lightening)하강감(Lightening)이란 아두(fetal head)가 골반강 내로 들어가게 됨으로써 복부팽만과 횡경막 압박이 경감되는 감각을 의미한다. 초산부의 경우 분만 2~4주 전에 시작되는 경산부는 분만 때까지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다. 자궁과 복벽은 늘어나는 데 한계가 있으며, 이러한 자궁벽의 저항에 의해 태아의 머리가 골반 내로 하강하게 된다. 아두가 하강하면 저궁저부가 낮아지므로 횡격막의 압박이 줄어들고 호흡이 평안해지며 위장의 부담감과 복부의 팽만감이 완화된다. 그러나 아래로 향한 압력(downward pressure)의 증가 때문에 임부는 다음과 같은 증상을 경험할 수 있다.- 신경 압박으로 인한 하지 경련 또는 하지의 통증- 골반이 받는 압력(pelvic pressure)증가- 정맥 흐름의 정체 증가로 인한 하지 부종- 빈뇨 증가- 질 점막의 울혈로 인한 질 분비물 증가2) 가진통(False labor)가진통(False labor)이란 분만이 시작되기 전에 불규칙적인 자궁수축(contraction)이 반복되면서 심한 불편감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가진통 시 자궁수축은 불규칙하고 대개는 이슬(show)이 나타나지 않으며 자궁경관의 개대(dilatation)가 일어나지 않으므로 분만이 진행되지 않는다. 초산부는 특히 가진통과 진진통을 잘 구별하지 못하므로 임심 말기에 이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 간호사는 분만이 정확한 사정을 위하여 임부가 자유롭게 병원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하며 이에 대한 상담을 제공하여야 한다. 또한 가진통이 수 시간 동안 지속될 경우 임부가 피로를 느끼며 소진될 수 있으므로 불안과 : 0⑦ 행동과 외모 : 흥분 상태로 자신, 태아, 분만에 집중, 지시에 잘 따름(2) 활동기: 초산부 3~4시간 (경, 2시간)① 자궁경관이 4cm ~7cm 개대까지② 수축 양상, 규칙적a. 50mmHg (강도 : 보통, moderate)b. 45~60초c. 3~5분③ 중증도의 경련성 및 둔한 하부 요통, 이슬 보통④ 개대 7cm 정도 : 보행이 힘들거나 불가능해 짐⑤ 3단계로 나눔a. 가속기 (4~5cm) : 혈성이슬 증가, 양막파열 가능b. 최고 경사기 (5~9cm) : 혈성 이슬 증가, 직장 압박 증가, 오심, 구토, 다리경련,발한, 섬망 상태(c. 감속기 (9~10cm) : 혈성 이슬 증가. 밑으로 밀어내는 힘 증가)⑥ 선진부 하강정도 : +1 ~ +2⑦ 행동과 외모 : 얼굴 홍조, 불안정, 통증이 심하여 격려 원함, 지시에 따르기 조금 어려움⑧ 구강 섭취량이 적고, 소변 배설량도 현저히 감소(3) 이행기① 경관 개대 8~10cm 까지, 개대가 최대로 신속히 이루어짐② 수축 양상, 규칙적b. 60~90초 지속 ( 강도 : 강함 )c. 2~3분 간격d. 강도 : 점점 강해짐, 자궁 수축시 복부를 촉진하면 아주 견고 하거나 단단③ 혈액이 섞인 양수, 혈성 점액 증가④ 중증의 심한 불편감이나 동통을 경험⑤ 태아 선진부가 골반 깊게 하강되어 압막할 때 아래로 힘을 주려고 함⑥ 태아 선진부 하강 정도 : +2 ~ +3⑦ 행동과 외모 : 진통, 요통 극심, 자궁 수축 시 의사소통 힘듬, 과다호흡, 항문쪽으로 힘이주어짐1) 간호사정(1) 간호력① 개인적 상황 : 아두골반 불균형, 자간전증, 쌍태아, 둔위, 분만 2기 지연 발생의 위험성산부 연령이 16세 이하인 경우는 미성숙, 작은 골반으로 인한 아두골반불균형(cephalopelvic disproportion), 자간전증의 위험이 높으며, 35세 이상은 쌍태아, 둔위, 후방후두위(occipitoposterior presentation), 분만 2기 지연의 발생이 높다.(2) 분만 진행 사정① 자궁수축② 복부검진③ 켜 순환계의 수액량을 증진시킨다.- 체위변경으로도 저혈압이 교정되지 않으면 산소마스크를 통하여 분당 6~8리터의 산소를 공급한다.④ 검사실 검사- 소변검사 : 탈수, 영양불균형, 고혈압, 단백뇨 위험성소변검사는 산부의 탈수상태(비중, 색, 양), 영양상태 또는 임신성 고혈압(단백뇨)과 같은 가능한 합병증을 확인하기 위하여 실시한다.2) 분만 2기 또는 만출기: 자궁경관의 완전 개대에서 태아 만출까지초산부 50분 - 1시간 (경, 15-30분)(1) 팽륜 (Bulging) : 선진부의 회음부 압박으로 회음부가 볼록해지는 것(옥시토신 분비 촉진)항문 올림근과 회음부가 얇게 늘어져 직장의 점막이 돌출(2) 배림 (Appearing) : 자궁 수축이 있을 때에는 아두가 양 음순 사이에서 보이고 수축이 멎으면 보이지 않을 때(3) 발로 (Crowning) : 자궁 수축 시에 밀려나온 아두가 수축이 없을 때도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양음순 사이로 노출된 상태, 발로 초기에 회음 절개술 실시발로 상태에서 한두번 수축이 있는 후 아두 만출됨-분만 2기는 분만 1기보다 위험성이 크므로 자궁경부 개대가 7cm 정도 된 이후부터는 산부를 혼자 두어서는 안 된다.1) 간호사정(1) 분만진행의 사정 : 태아의 건강, 회음 열상으로 인한 감염 위험성분만의 목적은 외상 없이 건강한 아기를 출산하고 산도와 회음열상을 최소한으로 하며 감염이 되지 않도록 하는 데 있으므로 태아상태, 산부상태, 분만 진행과정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2) 산부의 건강사정 : 쇼크 위험성산부를 관찰하면서 맥박을 15분마다 측정하여 쇼크의 예방에 힘써야 한다.(3) 태아의 건강사정 : 태아의 저산소증 위험성태아상태를 관찰하기 위해서 매 수축 후 태아심음을 들어보아야 하는데, 이는 수축 시에 자궁강의 혈액순환 장애와 태반 압박으로 인하여 태아가 저산소증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태아심박동이 160회/분 이상이거나 120회/분 이하로 지속되면 태아에게 이상이 있는 것이다. 만일 태아심음 횟수가 떨어지기 기작하면,다. 먼저 머리, 얼굴, 전신의 이상 유무를 살피고 피부의 색깔 변화, 착색, 벗겨진 부분 등이 있는 가를 보며 콧구멍이 막히지 않았는가, 탯줄의 혈관이 정상인가 등을 시진한다.① 건강사정증세 점수012심박동무박동느리다(100회 이하)100회 이상호흡무호흡불규칙적이고 과소호흡이다.좋다. 기운차게 운다.근육긴장도축 늘어져있다.사지를 약간 굴곡활발한 움직임, 굴곡이 잘됨반사반응무반응울거나 약간의 움직임활기찬 울음피부색푸르고 창백몸은 분홍빛, 손과 발이 푸르다.몸 전체 분홍빛*아프가(Apger) 점수 계산표② 기도관리출생과 함께 신생하는 태반을 통한 순환에서 폐순환으로 전환하여 적응해야 하므로 얼마나 빨리 이 변화에 효율적으로 적응하느냐가 생존의 주요인이 된다.숨을 쉬는 것이 확실하면 우선 신생아의 머리를 낮추어 눕힌다. 미리 따뜻해진 자리에 눕히고 관찰, 기록해야 하는데 머리나 얼굴의 청색증은 괜찮지만 전신이 창백하면 심한 산소 부족을 의미한다.분만 즉시 수초 내 혹은 30초 내에 숨을 쉬지 않으면 소생시켜야 하므로 즉시 발바닥을 가볍게 때리거나 등을 쓸어 주어 울거나 숨쉬게 하고, 그 시간을 정확하게 기록해야 한다.분만 중에 양수나 점액이 흡인되어 무기폐나 폐렴을 일으킬 수 있다. 때문에 아두가 만출되고 견갑만출을 기다리는 순간부터 고무 스포이드로 구강의 점액이나 양수 등을 흡인해 내야 한다.③ 제대 간호교환수혈의 가능성이 있는 미숙아와 태아적아구증의 경우 제대정맥을 채혈을 위해 제와위 3~4cm 지점을 묶는다.④ 체온관리신생아가 추위에 노출되면 비전율성 기전을 통해 열을 생산하게 되므로 산소 소모가 많아지게 된다. 갈색 지방이 비전율성 열생산에 의해 발생되는 열의주요 자원이다. 추위에 장기간 노출되면 갈색지방의 축적을 고갈시키게 되며 고갈이 심하면 효과적인 열생산을 할 수 없게 되어 저산소증, 대사성 산증, 저혈당증, 혈압감소 등이 일어날 수 있는데 저체중아인 경우에는 매우 위험하다. 체표면에 있는 양수나 습기는 증발 시에 많은 열을 빼앗아가므로 신생아의 체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