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동물윤리적, 비동물복지적에 대해오늘날 사람들은 과거보다 동물의 윤리나 복지에 대체적으로 신경을 쓰고 살아가고 있지만한편으로는 비윤리적, 비복지적으로 동물들을 대하고 있는 현실이다.지금부터 내가 알고 있고 들었던 사례를 작성하였다.첫 번째 사례로 몇 년 전 뉴스로 보도된 내용이다. 덴마크의 한 동물원에서 매년 이벤트로관람객 앞에서 사자를 해부한 것이다.동물원측은 사자의 가죽을 벗기고 내장을 하나씩 들어내고 역한 냄새를 풍기며 친절하게 설명하며 해부를 한다.이런 이벤트를 한 내막은 동물원의 개체수를 줄이기 위해 근친교배를 막기 위해 일부러 태어난 동물을 죽이고 있다.동물원측은 교육적 차원으로 이벤트를 한다고 하지만 아이들이 보기에 잔인한 살육의 현장은 옳지 못한 것 같다.사전에 피임 등으로 동물의 개채수를 관리할 수 있고 일정 수가 넘어가면 자연으로 돌려 보내주어야하는 것이 맞다. 그리고 사자가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해보자 공개된 인파속에서 내안을 보여준다고 상상이라도 정말 끔찍하지 않는가? 잔인한 이벤트는 당장 멈춰야 한다.두 번째 사례로는 요즘에 이슈 되고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내용 모피를 만들기 위한 동물 학대 이다.특히 중국에서 만든 모피는 코트 한 벌을 만들기 위해서 1년에 1억 마리가 희생한다.더욱이 모피 도살방법은 정말 끔직하고 고통스럽다. 전기로 충격을 주고 질식해서 죽이고기절시키기 위해 사정없이 때리고 살아있는 상태에서 죽을 때까지 털만 뽑히는 앙골라 토끼 등이 있다.이렇게 학대를 당하는데 생각 없이 동물털이 들어간 옷을 입을 때가 있었다. 그때 생각하면동물들에게 정말 미안하고 이제 앞으로는 사지도 말고 입지도 말아야 한다.요즘엔 모피반대운동을 동물보호단체에서 노력하고 소비자도 동참하면서 각 경영자들의 모피를 생산 안한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도 모피에 생산되는 동물이 있다는 것은 부정한 사실이다.모피를 사용하지 않기 위해서 동물 털을 대체한 합섬섬유나 인조가죽을 생산하고 사용해야만 이런 학대를 막을 수 있다고 본다. 또한 동물복지 사각 국가에 대한 인식개선이 꼭 필요하다.마지막 사례로 올해 많이 이슈된 대학교 실험 견으로 이용되고 끝내 폐사된 국가 사역견 메이 사건이 있다. 메이는 인천공항에서 농수산물 탐지견으로 5년을 일하고 은퇴했는데 은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