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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치태반과 태반조기박리 문헌고찰 및 기타내용
    REPORT고위험 임신 대상자 간호 및 관리< 전치태반과 태반조기박리 >과목명여성간호학담당교수000 교수님교수님께 요약정리를 잘 했다고 칭찬 받은 레포트입니다 !!!!!!목차Ⅰ. 서론 -------------------------------------------------------------------(3p,7p)연구의 목적 및 필요성Ⅱ. 본론 ------------------------------------------------------------------(3~11p)1. 문헌고찰(1) 정의 (Definition)(2) 원인 (Etiology) 및 병태 생리 (Pathophysiology)(3) 질환 관련 검사의 방법, 시기, 주의 점(4) 치료 및 간호 (Treatment & nursing)(5) 기타(질환에 따른 중요 내용 삽입 가능)2. 간호과적적용 ------------------------------------------------------------(12~13p)Ⅲ. 결론 및 소감 -----------------------------------------------------------(14p)Ⅳ. 참고문헌 -----------------------------------------------------------(14p)Ⅰ. 서론연구의 목적 및 필요성임신 후기 출혈은 전치태반, 태반조기박리, 제대부착 이상과 태반의 변종이 있다. 임신 후기 출혈은 주산기 이환율과 사망률을 높일 뿐 아니라 모체의 건강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전치태반 발생률은 제왕절개 분만의 횟수에 비례하며 최근에는 발생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정확한 전치태반에 대한 원인은 없으나, 산모들의 나이가 많을수록 전치태반의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전치태반은 끊임없이 일어날 수 있는 병 중에 하나이다. 최근에는 의학을 발달로 적절한 수혈과 원활한 수액공급, 제왕절개분만으로 모성사망률은 크게 감소하였으나, 태아의 폐성숙이 미숙하여 종종 응급분만이 이루어지며 조산이나 저체중아 출 경산부에게서 발생하게 된다. 자궁저부의 탈락막의 상태가 양호하지 않아 태아가 자궁하부에 착상하게 된다.① 35세 이상의 임부 - 약 85%가 발생한다.② 이전의 제왕절개 분만 - 자궁내막의 손상과 흉터와 관련이 있다.③ 다태임신 - 태반의 크기가 크기 때문에 부착 시 많은 면적 필요하다.④ 종양 및 염증 - 자궁 내막에 흉터가 있는 여성에게는 발생빈도가 높다.⑤ 과거 수술한 자궁에 반흔이 있는 경우 - 가장 중요한 위험요인이 된다.⑥ 흡연 - 자궁태반의 산소교환을 감소시켜 태반 면적의 증가가 필요하게 된다.⑦ 태아가 남아인 경우 - 남아를 임신한 여성에게 전치태반이 자주 일어난다.3. 질환 관련 검사의 방법, 시기, 주의 점20주 이후의 무통성질출혈을 가진 여성은 전치태반을 의심해야한다. 태반의 위치를 알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정확하며 안전한 방법은 초음파 검사이다.① 내진전치태반으로 진단 받은 산모가 질 출혈이 있어서 왔거나 출혈이 있는 산모가 전치태반이 의심될 때 정확한 진단과 자궁 경부 상태를 아는 것은 관리 방법을 결정하는데 꼭 필요하다.내진할 때 손가락을 자궁 경관 속으로 집어넣지 않고 자궁 경부의 상태를 보려고 자궁 경부의 바깥쪽만 조심스럽게 진찰하는 것은 수술 준비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가능하고 환자 관리에 큰 도움을 준다. 자궁 입구에서 태반이 만져지면 전치태반에 의한 출혈로 진단하고 그 자리에서 수술을 한다.② 초음파 검사? 배 초음파검사가 간편하고 내진 초음파처럼 자궁 입구를 자극하는 위험성은 없지만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있다.- 뚱뚱한 산모에서는 잘 보이지 않을 수 있다.- 태반이 뒤쪽에 있거나 옆쪽에 있으면 잘 보이지 않을 수 있다.- 태아 머리에 가려서 자궁 입구나 태반이 잘 안 보일 수 있다.- 소변이 많이 차면 자궁이 눌려서 위 양성 결과가 나올 수가 있고 소변이 너무 없으면 자궁 입 구가 잘 안 보일 수 있다.? 내진 초음파배 초음파에서 진단이 애매하면 내진 초음파를 해서 자궁 입구를 잘 보면 거의 확실하게 감별할 수 있다.-태아의 심박수가 산소 부족으로 비정상인 경우 제왕절개를 실시해야 한다. (출혈이 많은 경우 반복적으로 혈액 수혈이 필요할 수 있다.)②질식분만하위태반으로서 출혈이 많을 때 파막으로 태반 압박을 시행하지만 파막없이 질식분만을 시행할 수 있다.③대기치료대기치료의 목적은 임신을 연장하여 태아의 생존율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36~37주 미만일 때 심한출혈과 진통이 없을 때 대기치료가 적응 된다.간호출혈 동안 절대 침상안정을 한다.임부는 활동제한을 하고 전화기를 가까이 두고 집에서 가족이나 친구들이 밀접하게 임부를 관찰해야 한다.임부가 자가관리에 대한 결정과 자가간호를 스스로 하도록 격려한다.전환활동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침상에서 즐길 수 있는 활동을 하도록 격려한다.5. 기타(질환에 따른 중요 내용)임신 3기에 무통성 질 출혈이 있다. 20% 정도는 자궁 수축과 관련된 질 출혈이다. 과거에는 출혈 후 진단되었으나 현재는 질 출혈이 나타나기 전에 초음파에 의해 진단된다.활력징후는 많은 출혈이 있어도 정상일 수 있다 그 이유는 임부는 쇼크의 징후를 보이지 않고도 혈액량의 40%를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복부검진을 해보면 보통 부드럽고 이완되어 있으며, 자궁은 정상적인 긴장력을 가지고 있고 압통은 없다. 자궁 저부의 높이는 자궁 하부에 착상한 태반이 태아 선진부의 하강을 방해하기 때문에 보통 예상한 재태 연령보다 높다.전치태반으로 인한 모성 유병률은 5% 사망률은 1%미만임부의 주요 합병증: 출혈, 유착태반, 감입태반, 첨입태반 만약 많은 출혈을 막지 못한다면 자궁절제술이 필요하다. 이와 관련된 합병증은 조기 파막, 조산, 자궁과 인접한 조직에 수술과 관련된 외상, 마취 합병증, 산후 출혈 등이 있다.태아 사망의 가장 큰 위험: 조산으로 인한 것, 사산, 선진부 이상과 태아 빈혈? 산모와 가족을 정서적으로 지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 많은 양의 출혈은 산모 자신의 건강뿐 아니라 태아의 안녕 상태도 위협한다.? 모든 절차를 설명해주고 지지해주는 사람이 옆에 있어야 한다.ology) 및 병태 생리 (Pathophysiology)?원인① 임부의 고혈압② 코카인 복용③ 외부로부터의 둔한 복부 외상④ 자동차 사고, 모성 구타⑤ 흡연⑥ 태반조기박리의 과거력⑦ 조기파막 (PROM)⑧ 유전된 후천성 혈전성향증⑨ 자궁 부피 감소-임부의 고혈압-혈압이 높을수록 더 잘 생기고 태반도 더 많이 떨어지는데 두 가지 병이 겹치면 태아 사망이나 산모 합병증 또는 산모 사망이 잘 생긴다. 태반이 일부 떨어져서 출혈이 되더라도 자궁의 압력으로 저절로 멈추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혈압이 높으면 혈관으로부터 높은 압력으로 혈액을 배출시키기 때문에 자궁의 압력으로 혈관을 눌러서 출혈을 멈추는 기능이 약해진다.-자궁 충격-외부로부터 충격을 받거나 양수검사를 할 때 바늘로 태반의 혈관이 찔려서 출혈이 되면 생길 가능성이 있으나 드물다. 교통사고 등 충격을 받은 후 태반 조기 박리가 생기면 충격 때문에 생겼을 가능성이 높다.-자궁 부피 감소-갑자기 자궁 부피가 줄어드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다. 양수 과다증 산모에서 양수가 짧은 시간에 많이 나오거나 다태아에서 한 아이 분만 후에 자궁이 갑자기 줄어들어서 생길 수 있다.?병태생리태반조기박리는 임부와 태아의 유병률과 사망률에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합병증이다. 태반조기박리는 전치태반보다 더 흔하고 120~150명 출산 중 1명에서 나타난다. 이것은 임신3기에서 나타나는 산전출혈의 원인이 된다.- 태반 조기박리의 분류 -?외출혈: 출혈이 외부로 배출될 때, 출혈이 경관으로 배출?은닉출혈: 외부로 배출되지 않고 태반과 자궁벽에 고이게 되는 경우태반의 중앙부터 분리되면 출혈이 태반 뒤쪽에 축적된다. 출혈이 태반 뒤쪽에 다량 축적되면, 태반 전체가 완전히 박리되어 최종적으로 외출혈이 있게 됨Grade 0 : 태반의 변연부가 조금 박리된 상태로 심각하지 않다.Grade 1 : 태반의 10~20%정도 박리되었으나 심각하지 않다.Grade 2 : 태반의 50%정도가 박리되었으며 출혈도 500ml 정도 있다.Grade 3 : 태반의함 신체검진상 복부 통증, 자궁의 압통, 수축 등 증상이 있으면 의심을 해 보아야한다.? 임신 20주 ~ 34주 사이 검사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초음파 검사 시 이상이 없을 시라도 태동검사, 신체검진을 통해 태반조기박리의 여부를 살펴본다.? 태동이 느껴지지 않을 경우 응급으로 수술을 해야 한다.? 태반조기박리의 전형적인 증상은 질 출혈, 복부통증이 있음을 미리 안다.? 고령의 임신인 경우 태반 조기 박리 등의 확률이 증가하여 산모와 태아의 예후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안다.4. 치료 및 간호 (Treatment & nursing)태반 조기 박리는 산모와 태아에게 매우 위험하므로 진단이 확실하면 빨리 수술을 해야 한다. 진단이 애매하면 갑작스런 상황 악화에 대비한 응급 수술 준비를 해둔 상태에서 계속 관찰해야 한다.? Grade 0 : 임신 37주 이전에는 안정하고 자궁근이완제 사용하면서 증상에 따른 관리 시행? Grade 1 : 임신주수, 자궁경부상태와 위험 시 즉시 수술 가능 유무에 따라 계획을 세우기→ 출혈 심하지 않고 경관개대와 태아하강 계속되면 질 분만 시도? Grade 2, 3 : 산모의 신체상태를 회복하고 유지하기 위한 관리를 시행→ 저혈성 쇼크 시, IV 수액과 혈액 보충→ 중심정맥압 모니터① 증상이 나타나면 태아의 생명이 위험해지므로 병원을 바로 방문한다.② 태반이 완전히 떨어졌다면 태아는 생명줄이 끊어진 상태이므로 매우 위험하여 산모도 같이 위험해 지기 때문에 제왕절개를 하게된다.③ 출혈이 많을 때는 다량의 피와 전해질 용액을 공급하고, 출혈을 조절한다.④ 임신 중기에는 경증이 많아서 합병증이 적고 임신을 지속시킬 수 있는 비율이 높지만, 말기에는 중등도 이상이 많아서 빨리 낳지 않으면 합병증이 생길 위험이 높기 때문에 수술을 빨리해야한다.▶ 경증경증일 경우 입원을 통해 태아와 산모의 경과를 계속적으로 관찰해야한다. 태아 심장 박동을 계속적으로 감시하는 전자 태아 감시를 하여서 태아 곤란증이 발견되면 즉시 제왕절개를 한다.만삭이고 진통이 한다.
    의/약학| 2020.05.01| 7페이지| 2,000원| 조회(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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