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 론 P.3Ⅱ. 본 론 P.3-62-1. 내부에너지와 열P.3-42-2. 열역학 제1법칙P.4-52-3. 열역학 제2법칙P.5-6Ⅲ. 결 론 P.7Ⅰ. 서 론이 글에서는 열역학의 가장 기초를 이루는 열역학 제1법칙과 열을 일로 변화하는데 일정한 제약이 따른다는 것을 표현한 열역학 제 2법칙에 대하여 서술하였다. 아래 본론에서부터 두 법칙들이 어떤 실험과정을 거치고, 어떻게 표현되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Ⅱ. 본 론2-1. 내부에너지와 열우선 열적인 계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는 계 전체의 집단적인 움직임에서 나오는 거시적인 에너지와 이를 제외한 계의 구성 입자의 무질서한 운동에 의한 미시적인 에너지로 나눌 수 있다. 이 미시적인 에너지는 제멋대로의 병진운동, 회전운동, 분자 진동뿐만 아니라 구성입자들 때문에 생겨나는 위치에너지도 포함하여 다양한 형태로 있게 되지만 거시적으로는 잘 관측되지 않는다. 즉 구성 입자의 하나하나의 행동이 측정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추적하거나 예측하는 것도 거의 불가능하다.비록 세부적으로는 역학적인 에너지이긴 하지만 잘 드러나지 않아 계 속에 잠재되어 있는 듯한 이 에너지를 내부에너지라고 한다. 구성입자가 병진운동만 하는 기체에서 이 내부에너지는 U=32NkT로 계산되고, 회전운동이나 병진운동이 허용된 경우에는 이 값이 그 분자의 자유도(D)에 따라 D2NkT 형태로 주어진다. 이상기체의 경우 내부에너지는 온도에 정확하게 비례하지만 복잡한 계의 경우에도 내부에너지가 증가하면 온도도 증가한다. 이 내부에너지는 계의 질량, 온도, 압력 또는 체적에 의존하여 이들의 함수형태로 표시된다.일상생활에서 열이라는 용어는 뜨거움이라는 정도의 의미로 널리 쓰인다. 물질의 내부 구성입자들의 운동을 이해하기 훨씬 전부터 열이라는 용어는 널리 쓰여 물질에 열을 가하게 되면 온도가 올라간다든지, 마찰에 의해 역학적인 에너지를 이 열로 바꿀 수 있다든지, 연료를 연소시켜 열을 발생시킬 수 있다고 한다.열이라는 것은 열적인 계의 내부에너지가 줄어들면서 다른 곳으로 흘러간 에너지의 양을 말한다. 즉 열은 내부에너지를 증가시키거나 감소시키게 되는 에너지의 이동이다. 뜨거운 물체에 차가운 물체를 접촉시켰을 때 뜨거운 물체의 내부에너지가 줄어들고 그 줄어든 만큼 차가운 물체의 내부에너지가 증가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뜨거운 물체에서 차가운 물체로 열이 이동한 것 이다. 또한 연소가 일어날때 화학반응에 의해서 방출되는 일부 에너지가 물체를 데우게 되는데 이렇게 물체의 내부에너지를 증가시킨 연소의 에너지를 열이라고 한다. 이러한 열은 나름대로 cal이라는 단위로 쓰였는데 줄(James Joule)의 실험으로 역학적인 에너지가 다음의 비율로 열로 바뀌는 것을 알았다.2-2. 열역학 제1법칙열역학 제 1법칙은 1850년 루돌프 클라우지우스에 의해 정립된 것으로, 닫힌 열역학적 계에 대하여, 계의 에너지 변화량은 계에 가해진 열에너지와 계가 한 일을 합친 것과 같다는 법칙이다.열역학제1법칙은 열적 계 전체의 에너지보존법칙을 다른 말로 표현한 것이다. 에너지보존법칙에 의하면 어떤 계의 내부에너지의 증가량(ΔU)은 그 계로 흘러들어간 열(ΔQ)과 외부에서 그 계에 해 준 일 (ΔW)와 같아야 한다. 즉 식으로 표현하면 아래와 같다이 식을 해석 하자면 어떤 외부가 계에 일을 하게 되면 그 계의 내부에너지가 증가되고 나머지는 외부로 열의 형태로 방출되는 것도 말하게 되는데 이 경우 ΔQ는 음의 값을 갖게 된다. 또 아래 그림을 본다면 이해하기 쉬울 것 이다.< 밀폐계에서 분자의 운동 >이와 같이 열역학 제1법칙은 모든 과학법칙의 가장 기본이고, 수천 번의 과학적 실험에서 증명되었으며, 한 번의 예외도 없었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법칙에 따르면, 우주는 스스로 창조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과학은 모든 존재의 기원에 대해 아무것도 알 수 없다.2-3. 열역학 제2법칙열역학 제 2법칙은 계에서 엔트로피는 일정하거나 증가하는 방향으로만 진행할 뿐 절대 감소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지 않는다는 법칙이다. 열역학 제1법칙은 에너지의 보존만을 의미할 뿐 에너지의 이동방향에 대하여는 제한이 없으나 제2법칙은 에너지가 흐르는 방향을 규제하는 성격을 띠고 있는데 이에 설명을 해보자면 에너지의 흐름은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흐른다는 것이다.위에 그림은 열역학 제2법칙을 설명한 그림이다 설명하자면,- 열은 뜨거운 곳에서 차가운 곳으로 이동한다.- 열은 스스로 차가운 곳에서 따뜻한 곳으로 이동하는 경우는 일어나지 않는다.- 열은 100% 일로 전환될 수는 없다. → 영구기관은 존재할 수 없다.이와 같이 열역학 제2법칙은 에너지의 방향을 서술한 것이다.그리고 열역학 제2법칙은 다양한 방법으로 서술될 수 있다. 측히 루돌프 클라우지우스, 켈빈-플랭크의 서술이 대표적이다.먼저 클라우지우스의 표현은 ‘낮은 온도의 물체로부터 높은 온도의 물체로 전달하되 외부에 아무 영향을 미지지 않고 사이클로 운전될 수 있는 장치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라고 서술했다. 이 말에 의하면 낮은 온도에 있는 물질로부터 높은 온도에 있는 물질로 열을 옮기되 외부에 아무 영향도 미치지 않고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즉 주어지는 일이 없는 열이동 장치는 존재할 수 없다는 의미이다. 영구기관이 실현 불가능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그 다음 켈빈-플랭크의 서술은 1900년대에 켈빈이 이야기하고, 그것을 플랑크가 수정한 표현이다. 켈빈-플랭크는 ‘단 하나의 열에너지 저장고로부터 열을 받아서 동등한 양만큼의 일을 해내되 사이클로 운전되는 장치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라고 서술 하였다. 켈벤-플랭크에 의하면 단하나의 에너지 저장고로부터 열을 받아서 똑같은 양의 일을 생산할 수 있는 장치를 사이클로 운전할 수는 없다. 즉 효율100% 연속운전 되는 열기관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좀 더 쉽게 말하자면 열기관은 반드시 고온부에서 저온부로 열이 옮겨가면서 고온부와 저온부와의 열량 차이만큼 일은 하게 된다. 이 일을 고온부의 열량값으로 나우어준 것이 효율이 되는데 실제로 저온부는 항상 어느정도의 열량을 가지고 있으므로 효율 100%는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왼쪽부터 루돌프 클라우지우스, 켈빈 남작 >Ⅲ. 결 론
Ⅰ. 서 론 P.3Ⅱ. 본 론 P.3-62-1. 뉴턴의 운동 법칙P.3-42-2. 베르누이 정리P.4-52-3. 베르누이 원리로 인한 양력 발생 원리P.5-6Ⅲ. 결 론 P.6Ⅰ. 서 론양력은 유체 속의 물체가 수직 방향으로 받는 힘이다. 이 힘은 높은 압력에서 낮은 압력 쪽으로 생기며, 유체에 닿은 물체를 밀어내려는 힘에 대한 반작용이다.항공기가 날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양력이다. 양력이 있어야만 항공기는 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래에서 부터는 뉴턴의 제2,3 운동법칙, 베르누이 정리에 대한 설명으로 항공기의 비행요소 중에서 가장 중요한 양력이 어떠한 원리로 발생되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항공기 날개에 작용하는 힘 >Ⅱ. 본 론< 아이작 뉴턴 >2-1. 뉴턴의 운동 법칙익형에서 발생하는 양력은 유체와 물체 사이에서 발생하는 압력으로 설명될 수 있다. 비행기의 날개를 생각해 보면, 공기의 흐름이 날개에 부딪힐 때 발생하는 압력이 날개에 양력을 부여하게 되고 그 반작용으로 공기는 흐름이 아래쪽 바뀌는 편향이 생긴다.우선, 뉴턴의 운동 제2법칙에 의하면, 시간에 따른 질량이나 속도의 변화는 힘을 발생시킨다. 여기서 속도는 그 크기와 함께 방향의 성분도 포함하고 있다. 비행 중인 항공기 날개의 전방에 있는 공기를 전방류, 후방에 있는 공기를 후방류라 부르는데, 후방류는 일반적으로 날개의 영향을 받아 아랫부분으로 떨어지는 움직임을 보인다. 이 과정에서 공기의 방향이 바뀌며, 아래 방향으로 힘이 발생하게 된다.이 힘은, 모든 작용에는 크기가 같고 방향이 반대인 반작용이 항상 존재한다는 뉴턴의 제3법칙에 의해, 역으로 날개에 작용해 날개를 공기 중으로 띄우는 데에 사용된다.뉴턴의 운동법칙을 날개위에서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뉴턴의 운동법칙으로 양력발생원리를 정리하면(1) 날개의 아랫부분에 공기가 부딪힌다.(2) 공기가 부딪히면 공기가 흐르는 방향이 꺾인다.(3) 공기의 운동 방향이 바뀌면 그 반대 방향으로 힘이 작용(반작용)한다.※ 결국 날개의 아랫면에 부딪힌 공기에 의해 반작용이 날개를 위로 들어올리는 양력이 발생한다.2-2. 베르누이 정리< 다니엘 베르누이 >네덜란드에서 태어난 스위스의 수학자 다니엘 베르누이(1700~1782)가 발표한 정리이다. 베르누이 정리는 유체역학의 기본법칙 중 하나로,유체가 좁은 통로를 흐를 때 속력이 증가하고 넓은 통로를 흐를 때 속력이 감소한다. 유체의 속력이 증가하면 압력이 낮아지고, 반대로 감소하면 압력이 높아지는데, 이것을 베르누이 정리라고 한다. 이 정리는 유체의 기계적 에너지(압력, 운동, 위치 에너지의 합)는 항상 일정하다는 내용을 포함 하고 있다.베르누이 방정식은 비압축성 유동에 대해서만 유효하다. 대부분의 경우 액체는 그 밀도가 일정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따라서 이런 경우 액체는 비압축성이고, 그 유동은 비압축성 유동으로 생각할 수 있다. 기체의 경우는, 그 유동 속도가 매우 낮아 유선에따른 기체의 밀도 변화가 무시할 만큼 작은 경우에 비압축성으로 간주할 수 있다.베르누이 방정식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가정이 만족되어야 한다.· 유체는 비압축성이어야 한다. 압력이 변하는 경우에도 밀도는 변하지 않아야 한다.· 유선이 경계층을 통과하여서는 안 된다.· 점성력이 존재하지 않아야 한다.· 시간에 대한 변화가 없어야 한다. (정상상태)위에 조건을 적용하고 베르누이 정리를 방정식으로 표현하면 이러하다.이 방정식은 압력에너지와 운동에너의 합이 일정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유체의 흐름은 익형의 윗 부분에서 빨라지고 아랫부분에서 느려지게 된다. 속도가 다른 두 흐름의 전체 에너지 합계는 베르누이 방정식에 따라 일정하므로 속도가 빠른 익형 윗 부분의 압력이 낮아지게 된다. 이와 같은 익형의 위아래 압력차가 양력이다.2-3. 베르누이 원리로 인한 양력 발생 원리 .베르누의 원리로 비행기가 하늘에 뜨는 원리를 보면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에 의하면 비행기 날개에 작용하는 양력은 날개의 앞면에서 출발한 공기가 날개를 만나 윗면과 아랫면으로 갈라져서 지나가게 되고 이때 위쪽으로 볼록하게 굽어 있는 면을 지나면서 지나가는 길이가 더 길어지게 되므로 날개 뒷면에서 공기가 동시에 만나기 위해서는 윗면으로 지나는 공기가 더빠르게 지나가야한다는 이론이 적용된다.< 에어포일에 흐르는 공기 흐름 >이때 베르누이의 원리에 의해 날개 윗면은 공기의 속도가 빨라지면서 압력이 낮아지게 되고 날개 아랫면은 반대로 압력이 증가하게 되고 압력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이동하려 하는 양력에 의해 날개가 위로 뜬다라는 결론을 얻게 된다.베르누이 방정식을 이용한 양력 발생원리를 다시 한 번 정리하면(1) 날개 위아래에는 공기의 속도 차이가 생긴다.(2) 속도 차이 때문에 위아래에 압력차이가 생긴다.(3) 압력 차이로 인해 힘의 차이가 생겨서 양력이 발생한다.※ 날개 위쪽의 속력이 더 빠르기 때문에 베르누이 방정식에 의해 압력은 아랫면에 비해 작아지게 되고 그 차이로 인해 위쪽으로 양력이라는 힘을 받게 된다.< 에어포일(airfoil) 위아래로 흐르는 공기의 속도 차를 보여주는 실험 사진 >Ⅲ. 결 론위에 본론내용에서 봤듯이 양력은 항공기가 비행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 이다.양력은 항공기 날개 뿐 만 아니라 하드디스크 드라이브까지 다양한 곳에 응용되고 있다. 우리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물건들에도 양력의 원리는 숨어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만큼 양력이란 굉장한 힘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정작 양력을 발견한 뉴턴과 베르누이가 항공기를 보지 못하고 죽었다는 것에 대해 정말로 아쉽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항공기를 하늘로 비행 할 수 있도록 해줄 뿐 아니라 우리 생활을 편리하고 유익하게 해준 저 둘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 글을 마치도록 하겠다.
2018학년도 제( 1 )학기 과제물과 목 명전자전기학개론학 번201810322성 명이 광 렬과 제 명전동기 및 발전기 원리와 구성요소에 대한 특성평가점수제출일Ⅰ. 서 론 P.3Ⅱ. 본 론 P.3-72-1. 전 동 기P.3-52-2. 발 전 기P.6-7Ⅲ. 결 론 P.7Ⅰ. 서 론이 글에서는 기계적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변환하는 발전기와 전기 에너지를 기계적 에너지로 바꾸는 전동기에 대해 이 두 장치에 대한 원리와 구성요소에 대해 알아보는 글이다. 어떠한 분야에도 굉장히 많이 사용되는 두 장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Ⅱ. 본 론2-1. 전 동 기전동기란, 전기에너지를 기계에너지로 바꾸는 기계이며, 모터(MOTOR)라고도 한다. 거의 대부분이 회전운동의 동력을 만들지만, 직선운동의 형식으로 하는 것도 있다. 전동기는 전원의 종별에 따라 직류전동기와 교류전동기로 구분된다. 교류전동기는 다시 3상교류용과 단상교류용으로 구분된다. 3상교류용은 1 kW정도 이상부터 수천 kW까지, 그리고 드물게는 1만 kW를 넘는 대형기가 있으며, 단상은 수백 kW 이하의 소형기에 채용되고 있다.??직류와 교류의 종별이 있다고는 하지만, 원리상으로 보면 동일한 것으로 자기장 속에 도체를 자기장과 직각으로 놓고 여기에 전류를 통하면 자기장에도 직각 방향으로 전자기적인 힘이 발생한다는 전자유도현상을 응용한 것이다. 전자기력은 자기장의 세기, 전류의 세기 및 도체 길이의 곱에 비례한다.< 직류 전동기 >1) 직류전동기의 원리직류 전동기는 아래 그림과 같이 자석 사이에 있는 코일에 전류가 흐를 때 자석과 코일 사이에 작용하는 자기력에 의해 코일이 회전하게 되며, 코일이 회전하여 코일의 면이 자기장에 수직이 되는 순간 정류자에 의하여 전류의 방향이 바뀌므로 코일은 계속해서 한쪽 방향으로 회전한다.소형 장난감에 사용되는 전동기와 청소기에 사용되는 전도기는 직류 전동기이다. 보통 컴퓨터나 VTR, TV, 오디오, 휴대 전화, 전기 면도기 등의 전기 기구에서는, 가정에 들어오는 전압을 소형 변압기와 정류회로를 이용하여 12V나 5V 직류로 바꾸어서 사용한다.대부분의 전자 제품은 내부에 트랜지스터를 이용하여 증폭 회로를 사용하는데, 이 증폭 회로는 직류에 적합하도록 회로가 설계되었기 때문에 직류를 사용한다. 또한, 직류 전동기는 회전 방향과 속도를 바꿀 수 있어 전철이나 엘리베이터 등에 사용된다.2) 유도전동기의 원리?유도 전동기의 회전 원리는 Arago의 원판의 실험에서 발전하였다. 아래 그림과 같이 회전 가능한 도체 원판 위에서 자석의 N극을 시계 방향으로 회전 시키면 상대적으로 원판은 자기장 사이를 반시계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과 같다.따라서 플레밍의 오른손 법칙에 따라 원판의 중심으로 향하는 기전력이 유도된다.이 기전력에 의한 맴돌이 전류가 흐르고, 이 전류에 의해 플레밍의 왼손 법칙에 따라 원판은 전자기력을 받아 시계 방향으로 회전한다.즉, 원판은 자석이 회전하는 방향과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 이 때, 원판은 자석 보다는 빨리 회전할 수는 없다. 또한, 원판이 자석과 같은 속도로 회전한다면 원판이 자석의 자기장을 쇄교할 수(자를 수)없으므로 원판은 반드시 자석보다 늦게 회전한다. 자석을 회전시키는 대신에 3상 교류로 회전자기장을 만들어 주면, 같은 원리로 원판은 회전한다.3) 전동기 구성요소·계자(Field Magnet)주 자속의 생성을 담당한다. 전기자와 상호작용하여 자기회로를 구성하는데 계자가 만들어준 자속을 전기자가 받아 회전력을 얻는다. 필요한 자속만 생성해주기만 하면 되기에 전기자보다는 전류가 비교적 적게 흐르며 자속을 만들기 위해 영구자석을 이용하거나 전자석을 이용한다. 영구자석을 이용하면 별도의 권선없이 자속을 만들어 낼 수 있지만 자속을 제어하지 못하여 속도조절이 힘들 수 있다. 반면 전자석을 이용하면 별도의 여자전원이 필요하지만 전자석으로 흐르는 전류를 조절하여 전동기의 속도제어가 용이해진다는 장점이 있다. 권선형 계자는 세부적으로는 계철, 자극편, 계자 철심 및 계자 권선으로 되어 있다.·전기자(Armature)계자가 만들어낸 자속을 끊어내어 플레밍의 왼손 법칙을 통해 토크를 생성한다. 전동기에 전원을 공급해주면 전동기가 회전하는데 이때 전원의 전류가 흐르는 곳이 바로이 전기자이다. 공급하는 전류가 직접 흐르는 곳이기 때문에 대용량일수록 선이 굵고 복잡하다.·정류자(Commutator)외부로부터 들어오는 직류를 교류로 바꾸어 회전부에 전원을 공급한다. 교류 전류로 바꾸어주는 이유는 전동기는 전류의 방향이 수시로 바뀌면서 플레밍의 왼손 법칙에 의한 힘도 수시로 바뀌어야 회전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바뀐 교류전류를 전기자에 공급한다. 전기자와 연결되어 있으므로 전기자가 회전하면 같이 돈다. 회전하는 정류자는 가만히 있는 브러시와 접촉하게 되는데, 이때 브러시와의 마찰과 불꽃으로 인해 고온이 발생하므로 전기적으로나 기계적으로나 튼튼하게 만들어야한다.·브러시(Brush)정류자와 접촉하여 전동기 내부회로와 외부회로를 연결하는 부분이다. 종류로는 탄소 브러시, 흑연 브러시, 전기 흑연 브러시, 금속 흑연 브러시 등이 있다.2-2. 발전기발전기란 말 그대로 전기를 만드는 기계이다. 기계적 에너지를 우리가 쓰기 위해 전기적 에너지로 변환을 시키는데 우리가 사용하는 거의 모든 전기가 발전기로 만들어 진다.그 크기는 한손으로 쥘수 있을 만큼의 발전기부터(물론 효율성은 거의 없다.) 집보다 큰발전기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다. 발전기는 크게 직류(DC)발전기와 교류(AC)발전기로 나뉘어지는데 교류발전기에서 나오는 전류는 1초동안에 흐르는 방향이 여러번 바뀌고, 직류발전기에서 나오는 전류는 항상 한 방향으로만 흐른다.1)발전기 원리발전기는 기본적으로 전자기 유도를 이용한다. 전자기 유도란, 도체 주변에 자기장을 변화시켰을때 전압이 유도되어 전류가 흐르는 현상이다. 예를들어, 건전지가 없는 전선에 꼬마전구가 하나 연결되어 있고, 거기에 갑자기 자석을 들이대면 불이 켜지는것이 있다. 이때 생기는 전압 또는 기전력(쉽게 말해서 발전기가 만들어 낼수 있는 전력)을 유도전압 또는 유도기전력이라고 한다. 전선이 닫힌 회로가 연결되면 이 유도전압에 의해 회로에 전류가 흐른다.발전기는 직접 에너지를 만드는것이 아니라, 단지 역학적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꿔주는 구실을 한다. 따라서 모든 발전기는 터빈이나 디젤기관과 같이 역학적 에너지를 만드는 다른기계로 돌려야 한다.2) 발전기 구성요소발전기는 고정자, 회전자 ,여자기, 베어링 및 급유장치,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나하나 알아보도록 하자.· 고정자 (Stator)도체와 자기장의 상호운동에 의해 발생된 전기에너지를 밖으로 내보내는 권선을 내장하고 있는 부분이며 권선과 권선을 슬롯에 내장한 철심 및 철심을 보호하고 발전기의 기계적인 구조를 견고하게 하는 몸체 (Frame) 로 구성된다.
Ⅰ. 서 론 “단 한 번이라도 하늘을 난다면 눈을 아래로 돌려 대지를 거닐 수 있을 것이다. 한 번이라도 창공에 머무른 적이 있다면 좀처럼 내려오고 싶지 않을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 다빈치 말과 같이 인간은 과거에 하늘을 날기 위한 염원은 매우 컸다. 하지만 기술력이 부족하여 하늘을 날기 위해선 오랜 시간이 필요하였고 하늘은 날기 위한 인간의 수많은 노력과 염원은 현재 항공기가 발전하는데 굉장히 큰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 인간이 하늘을 날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했고 지금까지 항공기가 발달하기까지의 과정을 알아보도록 하자.Ⅱ. 본 론2-1. 신화 속에서 하늘을 날은 최초의 인간, 이카루스인간이 처음 하늘을 날기 위한 꿈을 키워나갔던 것은 신화나 공상으로 이야기함으로써 키워나갔는데, 신화 속에서 하늘을 날은 최초의 인간 이카루스가 인간이 하늘을 날기 위한 꿈을 키우는데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생각한다. 이카루스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로 다이달로스의 아들이다. 아버지가 만든 날개를 달고 크레타 섬을 탈출할 때 떨어져 죽었다. 이카루스는 크레타를 탈출 할 때 새의 날개에서 깃털을 모아 실로 엮고 밀랍을 발라 날개를 만들었다. 그리고 날개를 만들어 하늘을 비행하였는데 이 신화로 인해 인간이 하늘을 날고 싶다는 욕망은 더 커져갔다고 생각한다. 2-2. 레오나르도 다빈치, 항공학에 대한 그의 열정서양의 16세기는 흔히 과학혁명의 시대라고 말한다. 논리적인 검증에 의해 확인된 사실만을 근거로 그 체계를 쌓아나가는 과학적 방법론이 시작되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비행에 대한 기초적인 이론과 형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로부터 시작 되었다.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예술가이면서 또한 천재적인 과학 기술자이기도 했다. 항공 분야에 대한 관심도 대단하여 그 시절에 벌써 획기적인 발상으로 날아다니는 배, 날틀에 대한 구체적인 실험도 여러 가지 설계했던 기록이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