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학을 통해 대학생활을 3학년으로 처음 시작하는 저는 “꼭 기억에 남는 대외활동을 하자” 라는 생각을 항상 품고있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2018년은 학교부터 적응하자는 핑계로 다른 특별한 활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2019년 4학년으로 올라가는 시점에 저는 꼭 보람찬 대외활동을 하고자 합니다. 뻔하고 뻔한 스펙쌓기용 대외활동이 아닌 봉사의 주체가 되는 대학생들이 직접 봉사를 기획할수 있고 그 기획을 본인들이 실행해나가는 능동적인 상상 발룬티어에서 저는 저의 첫 대외활동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학창시절부터 의무적이고 강제적으로 하는 수동적인 봉사활동을 하는게 아닌 본인이 직접 기획을 하게되면서 책임감도 더 강해지고 기획력과 조직력도 기를 수 있는 봉사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남들이 하니깐 나도 해야한다는 불안감에 시작하는게 아닙니다. 단 한번이라도 진정성있는 기억에 남는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상상 발룬티어 홍보 유튜브를 보고 다른 대외활동에겐 느낄수 없던 feel이 느껴졌고 제 마지막 대학생활에 꽃이 되어줄거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습니다. 또 대학시절은 한창 지식을 배우고 세상을 배우는 시절입니다. 그러나 저는 대학교에서 지식만을 배워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지성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식인이 아닌 지성인이 되자’ 는 제가 대학교에 입학하면서 다짐한 신조입니다. 학교에서는 교수님들에게 지식을 습득하고 대학생이라는 타이틀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성뿐 아니라 자기 자신을 발전시킬수 있는 무언가를 얻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봉사활동은 남에게 베풀기만 하는게 아닌 나 자신도 봉사를 통해 마음의 안정을 얻고 보람을 얻으면서 내면의 성숙이 이뤄진다고 생각합니다. 나 자신도 그들에게 도움을 받고 또 도움을 주는 봉사라는 활동을 통해 저는 한층 더 성숙해 지고 싶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팀워크를 발휘해 보람찬일을 계획하고 실천하는 것. 이런 멋진일을 대학생들이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상상발룬티어 에서 마지막 대학생활의 꽃을 지고 싶습니다.저는 학교내에서 호우회라는 봉사동아리 회원으로서 활동에 임하고 있을뿐, 이렇다 할 만한 대외활동경험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도 대외활동 경험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충분히 상상발룬티어 활동에 임할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자부합니다.봉사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데 있어서 기획력도 중요하지만 창의력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만만한 환경봉사, 교육봉사 이런게 아닌 더 재미있고 활기찬 봉사를 기획하는 창의력과 그걸 실행시키는 추진력이 상상발룬티어에 핵심이라 생각합니다.저는 눈에 띄일만한 활동 경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능력은 있습니다.첫째, 행동하는 지성인으로서 남들 보다 빠르게 행동하고 좀 더 현명하고 총명하게 창의력있는 기발한 계획을 이끌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둘째, 단체 간 개인간의 소통을 조화롭게 하겠습니다.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고 의견이 묵살되지 않도록 팀원들 간의 팀워크를 최대한 맞추도록 앞장 서겠습니다.셋째, 이전 선배 기수들의 활동들을 존중하고 먹칠하지 않도록 좀 더 창조적이고 효율적인 봉사활동을 구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하고자 하는 욕심만 앞세우지 않고 창의력과 추진력을 앞세워서 기막힌 봉사활동을 제 손으로 꼭 이루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