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 가와사키병문헌고찰발생빈도와 원인 : 가와사키병 (mucocutaneous lymph node syndrome)은 원인불명의 급성 전신성 혈관염 (acute systemic vascu-litis)이다. 가와사키병은 모든 인종에서 발생하고, 발병의 80%가 5세 미만의 아동에서 발생하며 유아기에 최고의 발생빈도를 나타낸다. 가와사키병은 자가 면역 질환이라고 간주하고 있으며, 치료하지 않으면 아동의 15~25%에서 관상동맥류 (coronary artery aneurysm)가 나타난다. 1세 미만의 경우 가와사키병에 의해 가장 치명적인 영향을 받으며, 심장합병증이 가장 큰 위험 요인이다. 가와사키병의 원인은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고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접촉에 의해서 전염되지는 않지만, 몇몇 전염성 병인이 지목되고 있다. 발병은 대부분 지역적, 계절적 요인과 관련이 있으며 주로 늦겨울이나 초봄에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병태생리 : 최근 국내 역학조사에 의하면 주로 5세 이하 영유아가 90%를 차지하며, 특히 7개월 ~ 1세 연령에서 발생빈도가 가장 높다. 남아가 여아보다 약간 더 발생하며, 일 년 중 언제라도 발생할 수 있지만 주로 초봄과 늦겨울에 증가할 수 있다. 가와사키병의 정확한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감염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임상적 특징이나 특정 연령층에 이환되고 지역사회의 집단 발병, 유행성 주기를 고려해 볼 때 감염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측되지만, 특정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감염을 뒷받침해주는 특정 병원체는 발견되지 않았다. 일차적인 발병부위는 혈관이고 급성기에는 세동맥, 세정맥, 모세혈관에 광범위한 염증이 발생한다. 이러한 혈관염이 주간 크기의 동맥으로 진행되면서 잠재적으로 혈관벽에 손상을 일으키고, 몇몇 아동에서는 관상동맥류 (coronary artery aneurysm)로 진행되기도 한다. 시간이 경과하면서 염증은 서서히 가라앉고, 결국 6~8주에 혈관은 정상적인 크기로 회복된다. 가와사키병에 의한 사망률은 심장의 하는 것이다. 가와사키병의 최근 치료는 salicylate (aspirin)와 함께 고용량의 감마글로불린을 정맥으로 주입하는 것이다. 발병 10일 이내에 투여할 경우, 관상동맥류의 발생빈도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10~12시간 이상, 한 번에 2g/kg 정도의 다량 주입도 추천된다. 치료 후에도 열이 지속되는 환자에게는 감마글로불린을 다시 정맥으로 주입하여 치료한다. 아스피린은 초기에 열과 염증증상을 조절하기 위해 항염 목적 (80 ~ 100mg/kg/day의 용량을 6시간 마다 정해진 용량으로 투여)으로 투여한다. 아스피린은 혈소판 수치가 정상 범위로 돌아올 때까지 (6~8주) 관상동맥질환에 대한 심장초음파 소견이 없는 경우라도 저용량으로 계속 투여한다. 관상동맥질환이 발생한 경우, salycilate 치료를 계속 시행한다. 관상동맥류의 크기가 중간 이상인 아동에서는 추가적인 항응고요법을 시행할 수 있다. 가와사키병을 가진 아동 대부분은 치료 후 완전히 회복된다. 그러나 심혈관 합병증이 발생하면 후유증이 남게되고, 드물지만 관상동맥의 혈전이나 협착에 의한 심장의 국소빈혈로 사망하기도 한다. 가와사키병으로 입원한 아동은 증상의 경감, 정서적 지지, 약물 투여, 아동과 가족의 교육에 중점을 두고 간호한다. 초기 단계에서 반드시 아동의 심장상태를 세심하게 관찰하여야 한다. 수분 섭취량과 배설량 및 체중을 측정하고 기록한다. 아동이 먹지 않으려고 하여 약간 탈수될 수도 있는데, 가와사키병을 가진 아동은 심근염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수액주입량을 세심하게 조절하여야 할 필요가 있다. 소변량 감소 분마성 (말발굽) 리듬, 빈맥, 호흡곤란 등을 포함한 울혈성 심부전의 증상이 있는지 자주 사정하여야 한다. 정맥으로 감마글로불린을 투여할 동안 계속 심장을 모니터하며 활력징후를 자주 관찰하고, 과민반응이 있는 지 반드시 관찰한다. 간호중재의 대부분은 증상완화에 집중한다. 시원한 옷감, 자극적이지 않은 로션, 부드럽고 헐렁한 복장 등은 피부의 불편감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 소아식정보제공자 : 모과거력[출생력]출생 장소 : ㅇㅇㅇㅇ병원분만 형태 : C/S출새 시 신생아 상태 : multi 39+3 / 출생 시 체중/신장 : 3.01kg / 48.0cm[성장발달력]배변 습관 : 배변 2회/일 / 배뇨 6~8회/일식습관 : 평소 소아식 먹고 있으나 분유를 끊지 못해 주로 분유를 섭취함수면습관 : 입원 후 고열과 잦은 처치로 인해 수면이 부족한 상태임놀이습관 및 흥미 : 애니메이션 보는 것을 좋아함행동 및 성격 : 낯선 사람과 병원 직원들을 보기만 해도 우는 모습이 관찰되었고 V/S 측정 시에도 우는 모습이 관찰되었다.[예방접종력]DPT 1차 2차 3차 O소아마비 1차 2차 3차 OA형 간염 XB형 간염 1차 2차 3차 OBCG OMMR X일본뇌염 X뇌수막염 1차 2차 3차 O폐구균 1차 2차 3차 O로타 1차 2차 O수두 X[질병력]과거병력 : 2018 [croup] 으로 본원 내원입원경험 : 있음 2018.03.07 - 2018.03.08 환아 (7m) 당일 새벽부터 fever과 cough로 본원 내원함.수술경험 : 없음가족력가족 내 특별한 질병 : 없음돌아가신 분의 사망 원인 : 양가 부모, 조부모 모두 살아계심현 병력[주호소]상기 17m 환아 20 일부터 fever과 intake poor 증상이 있어 응급실 통해 입원 후 iv hydration 및 po medication 시행함. 1/22 lab 상에서 crp 22.38 nt-pro-bnp 1060 elevation fever 4days, whole body lash, red lip 증상 동반 incomplete KD 진단 하에 ivig 이후 증상 호전되고 fever subside 되어 추후 외래에서 lab f/u 및 추적관찰 예정되어 금일 퇴원함 (1/23)1/20 vomiting (+) 2회 함 CRP 16.21 mg/dL1/21 자주 칭얼거리는 모습이 관찰됨, BT 38.5 target으로 38.5 이상 시 멕시부펜 시럽 2ml po 투여, 열이 오를 때 마다 대상자에게사하거나 정맥 내 점적주입한다. 정맥 내 주입의 경우 5% 포도당 주사액 또는 생리식염 주사액을 이용하여 15분 내에 점적주입한다.효능 / 효과 : 통증이나 고열로 인하여 신속하게 투여할 필요가 있거나 다른 경로로 투여할 수 없는 경우부작용 : 홍반이나 두드러기 같은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는 경우 투여를 중지한다. 정맥주사 후 일시적 구토, 어지러움, 권태, 완화한 혈압강하, 국소통증이 있을 수 있으며 매우 드물게 혈소판 감소증이 나타날 수도 있다.안티비오 과립 300mg :용법 / 용량 : 1세 이상 ~ 2세 미만의 소아 : 성인 용량의 1/5포 1~3회 복용한다효능 / 효과 : 정장, 변비, 묽은 변, 복부팽만감, 장내 이상발효부작용 : 1개월 정도 투여하여도 증상의 개선이 없을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약사 또는 의사와 상의한다.소론도정 5mg용법 / 용량 : 프레드니솔론으로서 보통 1일 5~60mg 1~4회 분할 경구투여 한다. ( 아동의 경우 성인의 1/2)효능 / 효과 : 내분비 장애, 류마티스성 장애, 교원성 장애, 피부 질환, 알레르기성 질환, 안과질환, 위장관계 질환, 호흡기계 질환, 혈액질환 등에 사용부작용 : 감염증의 유발, 감염증의 악화가 나타날 수 있다. 소화성궤양, 췌장염, 설사, 구역, 구토 위통, 가슴쓰림이 나타날 수 있다. 백혈구 증가, 혈전증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과민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 중지한다.맥시부펜시럽 12mg/ml용법 / 용량 : 1회 복용량 (ml) 산출식 = 몸무게(kg)x5~7(mg)/kg / 12mg/ml *12~23개월 아동일 경우 4~7ml 복용이 바람직함 체중 30kg 미만의 어린이에 대해서 1일량 300mg을 초과해서는 안된다.효능 / 효과 : 급성 상기도 감염으로 인한 발열 시 해열부작용 : 드물게 쇽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흉내고민, 오한, 호흡곤란, 혈압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조치를 한다.아이비글로불린에스엔주 10% (200ml)용법 / 용교육한다.6. 보호자에게 환아를 미지근한 물로 적신 수건으로 닦아주도록 교육한다.7. doctor에게 처방받은 해열제를 투여한다.8. doctor에게 처방받은 항생제를 투여한다.이론적 근거1. 환아의 BT를 주기적으로 확인하여 그에 따른 즉각적인 간호를 제공할 수 있다.2. 고체온이 지속될 경우 열성경련이나 구토 등 다른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처방받은 약물을 투여한다.3. ice bag을 적용하므로써 환아의 체온을 내릴 수 있다.4. 수분섭취를 하는 것은 탈수를 예방할 수 있고 체온조절에 도움이 된다.5. 땀에 환의가 젖읐을 시 신속하게 환의를 갈아입힐 수 있다.6. 물이 증발하면서 체온하강에 도움을 준다. 차가운 물로 할 경우 환아가 불편감을 호소할 수도 있다.7. 고열을 완화해주는 효과가 있다.8. CRP 수치가 정상수치 보다 높을 경우 염증이 있는 것을 나타내며 염증은 고열을 유발하기 때문에 항생제를 사용하면 염증을 완화할 수 있다.수행1. 환아의 BT를 1h 주기로 측정하였고 주의 깊게 관찰하였다.1/2114:00 38.415.:00 38.116:00 37.318:00 38.419:00 37.92. 37.5 이상일 경우 PRN으로 처방받은 맥시부펜시럽 2ml를 PO로 투여하였다.3. 환아의 체온을 내리기 위해 양쪽 겨드랑이에 거즈로 감싼 100ml 사이즈의 ice bag을 적용하였다. 또한 보호자에게 20분 이상 적용하지 말 것을 교육하였다.4. 보호자에게 수분섭취의 중요성을 교육, 격려하였다.-> “어머님, 아이가 땀을 많이 흘리죠 ? 땀으로 빠져나가는 수분을 채워주기 위해 하루에 물을 종이컵으로 6컵 이상 먹여 주시는게 좋아요”5. 보호자에게 환의가 젖었을 경우 간호사실에 알려달라고 교육하였다.6. 보호자에게 미지근한 물로 적신 수건으로 환아의 신체를 사지부터 몸통으로 닦아줄 것을 교육하였다.7. docteo에게 처방받은 데노간주 1g을 iv로 투여하였다.8. doctor에게 처방받은 세포탁심을 iv로 투여하였다.평가평가일시 1/23환아는 단기목 치료
지속적 질향상 보고서(CQI)주제건강한 손위생을 위한 직원 교육활동활동의 필요성과 주제설정 배경손위생 부족은 의료관련 감염의 주요 위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고 최근 다제내성균 증가 및 유행발생이 가능하다는 심각성을 인지하고 수행률을 올리기 위한 부서 주도적인 노력과 병동, 부서별 업무 시뮬레이션을 중심으로 집중 모니터링하고 손위생의 중요성을 인지하도록 직원들을 교육할 필요가 있음.2017년 1분기 79%, 2분기 60%로 손위생의 중요성을 강조함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저 수행률을 보였다. 이에 각 부서와 결과를 공유하고, 부서별 목표를 설정한 뒤 3분기 손위생 모니터링 시행한 결과 67%로 조사되어 2분기 60% 비하여 소폭 향상되었으나 아직 목표치에는 부족하여 각 부서별 손위생 시점에 대하여 논의 후 WHO 가이드라인에 맞춰 개발하여 지침을 제공하였고, 최근 이대목동 사태가 사회적 큰 이슈로 떠오르면서 4분기 손 위생 수행률은 전 분기 67%에서 77%로 향상됨. 전 분기보다 많이 향상된 것으로 볼 수 있으나 아직 목표치에는 미치지 못한 결과이다.10A병동의 부서 별 손위생 수행률(%)은 77%로 가장 높은 10B병동 (100%)과 가장 낮은 6B 병동 (33%)를 기준으로 중앙에 위치하여 결코 높은 수행률이라고 볼 수 없다.자료수집 및 결과분석자료수집 *2019.4.3 - 2019.4.5 10AW을 대상으로 실시함관찰된 자료 - 10 AW A팀 담당 간호사 간호순회 시 손위생 시행 횟수 관찰2019.4.3201.4.42019.4.5환자 접촉 전2회1회1회청결, 무균 처치 전1회0회1회혈액/체액 노출 위험 후0회0회1회환자 접촉 후2회2회3회환자 주변환경 접촉 후1회1회1회3일 간 A팀의 담당 간호사 선생님을 모니터링 한 결과3일간 A팀 평균 재원 환자 수는 14명, 14명 모두 IV line 가지고 있음. 즉 1회 간호순회 시 최소 28번의 손위생 실시해야 함 (IV line을 확인하려면 환자와 접촉하기 때문에 접촉 전.후 손위생이 필요)담당 간호사는 평균 2.6회 정도 밖에 손위생을 실시하지 않음병실마다 화장실이 비치되어 있음. 화장실 밖에 세면대가 있는데 손소독제가 비치되지 않아 있는 것을 발견함환자들이 손위생을 할 확률이 낮아짐활동계획간호사들은 손에 있는 악세사리를 제거하도록 한다. (시계 제외)injection cart, 일반 카트 위에 모두 손소독제를 준비하도록 한다.간호사 스테이션 앞에 손소독제를 준비하도록 한다.10A 병동은 침상에 달려 있는 손소독제가 아래쪽에 달려 있어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손소독제를 침상 옆 협탁에 비치하도록 한다.간호사와 직원들에게 손씻기의 중요성이 쓰여진 유인물을 나눠준다.팀 별 손위생 모니터링을 한다.병실마다 세면대에 손소독제를 비치한다.개선활동2019.4.10손소독제에 ‘반지는 잠시 안녕’ 이라는 문구를 넣은 네임텍을 부착하였다.손에 악세사리가 있으면 손위생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함injection cart, 보조원들이 사용하는 일반 카트 위에 빨간색으로 표시한 텍을 붙혀 눈에 잘 띄게 배치하였다.손소독제 통은 무색이라 눈에 잘 띄지 않음. 눈에 잘 띄게 하기 위해 텍 붙힘.각 침상에 배치된 손소독제의 위치를 변경함눈에 잘 띄게 변경함으로써 간호사, 환자들이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함.유인물을 나눠줘 손씻기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함병실마다 손소독제를 비치하였다.Injection cart와 일반 카트 위에 손소독제를 준비하였다.간호사와 직원들에게 손씻기의 중요성이 쓰여진 유인물을 나눠주었다.손위생을 모니터링 하였다.병실마다 세면대에 손소독제를 비치하였다.[스테이션에 비치된 손소독제에 네임텍 부착함][병실에 들어가기 전 붉은 계열의 색을 사용한 강조 문구 부착함][기존에 침상에 비치된 손소독제는 사용이 불편하여 손소독제 위치를 바꿔 사용이 용이하게 함][병실에 있는 세면대에 손소독제를 비치한 모습][인젝션 카트와 일반카트에 손소독제가 비치된 모습]결과측정활동을 시작한 지 3일째 되는 날 간호순회에 참여해 손씻기 수행 횟수를 모니터링한 결과환자 접촉 전 후 손씻기 수행 횟수가 7회로 늘었다. 하지만 이 결과는 의미있는 결과라고 볼 수 없으며, 지속적인 부서의 질향상 활동을 통하여 손위생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