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기관지염(bronchiolitis)1. 문헌고찰■ bronchiolitis▶ 정의모세기관지염(bronchiolitis)은 호흡기에서 가장 작은 가지인 세기관지의 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하는 가장 흔한 하부 호흡기 감염 중의 하나이다. 이는 겨울과 봄에 많이 유행하며, 주로 2세 이전에 발생하고, 생후 6개월에 가장 발생률이 높다. 따라서 대체로 이러한 어린 아동의 경우에 빈번히 발생하는데, 그 이유는 나이가 많은 아동이나 어른들에 비해 기관지가 매우 좁아서 쉽게 막히며 그로 인한 증상도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원인bronchiolitis 80% 이상에서 respiratory syncytial virus(RSV)가 주원인이며, 이는 면역기능이 떨어지는 미숙아나 어린 아동들에게 쉽게 전파된다. 그 외에도 세기관지염은 adenovirus나 parainfluenza virus에 의해 발생하기도 한다. 이러한 바이러스들은 겨울철에 많이 활동하며, 손에서 코로 또는 손에서 눈으로 쉽게 전파된다.▶ 임상증상· 초기: 콧물(rhinorrhea), 인두염, 귀나 눈의 감염 가능성, 기침·재채기, 천명, 간헐적인 발열· 질병 진행 시: 기침과 천명의 증가, 공기 부족, 빈호흡과 견축, 청색증, 무호흡 발작, 가스교환 부족, 호흡음이 나빠짐▶ 진단 및 검사진단은 진찰소견(천명음, 호기연장, 호흡곤란, 저산소증), Chest X-ray, 호흡기 분비물 검사, 혈액검사, 천식과의 감별진단 (IFA, ELISA)등의 방법을 통해서 bronchiolitis를 진단할 수 있다.▶ 치료 및 간호▷ 치료· 보존요법대부분의 아동은 고농도의 습도와 적절한 수분섭취, 그리고 휴식 등의 보존요법으로 치료한다. 대부분의 세기관지염 환아는 가정에서 돌볼 수 있지만 폐와 심장병(청색증, 선천성 심질환), 흉부견축을 동반한 빈호흡이 있거나, 수분섭취가 부적절할 때는 입원치료를 하도록 한다. 호흡부전을 나타내는 아동은 호흡곤란과 저산소증을 완화시키기 위해 습도와 산소요법을 병행한다.· NP안정이 나타나면 즉시 보고하여 기관 내 삽관과 보조 환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호흡하기 편안한 자세아동의 체위는 침대 머리 부분을 30~40° 정도 올려서 편안한 자세를 유지해준다. 머리와 가슴을 약간 올려 목을 젖혀지도록 하는 것이 편하다.· 정서적지지심한 호흡곤란이 있는 아동의 부모는 질병의 결과에 두려움을 가질 수 있으므로 간호사는 부모에게 안정과 지지를 제공해 주도록 한다.2. 본론⑴ 대상자 사정⒜ 일반적 사항■ 아이를 주로 돌보는 사람: 어머니■ 환자이름: 조OO ■ 성별/나이: M/3M ■ 생년월일: 2018-08-10■ 키&몸무게: 64.5cm , 7.5kg■ 진단명: Acute bronchiolitis due to respiratory syncytial virus■ 입원일: 2018-11-26 ■ 발병일: 2018-11-24■ 입원경로: OPD ■ 입원방법: 어머니 품에 안겨■ 입원동기: 내원 1일 전부터 C.C (coughing with sputum, dyspnea, rhinorrhea) 호소하여 증상 호전 없어 금일 외래 통해 adm.■ 입원 시 주 증상① coughing with sputum② dyspnea③ rhinorrheaBTPRRRSpO236.1138회/min40회/min100%■ 입원 시 활력징후■ 의식상태 ?명료 ■ 정서상태 ?안정■ 부모의 직업: 부: 공무원/모: 공무원■ 부모의 교육수준: 부: 대학교 졸업/ 모: 대학교 졸업■ 부모의 종교: 부·모 무교⒝ 과거력■ 출생력· 분만형태: ? 자연분만· 출생 시 체중: 3.0 kg· 분만 개조자: 의사· 출생 시 산모 건강상태: 양호· 신생아 상태: 양호· 특이사항: 없음■ 질병력: 없음■ 입원력 및 수술력: 없음■ 특이반응(알러지): 없음■ 예방접종력? DPT: ?1회? 소아마비: ?1회? 폐렴구균: ?1회? BCG: ?유? B형 간염: ?1회 ?2회⑥ 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 ?1회■ 현재 복용하는 약 및 복용이유: 없음■ 성장발달력· 키: 64.5cm (성장발달력: 90 놀이, 노래 들려주며 잼잼하기· 좋아하는 장난감: 노래나오는 모빌·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없음· 특이한 습관: 없음■ 활동 및 수면 습관· 활동정도: ?조용하다 : 입원기간동안· 수면: 잠자리에 드는 시각: PM 8~9 시 깨는 시각: AM 7~8 시 낮잠 자는 시간: 6 시간 정도· 수면습관: ? 어머니와 함께 ? 업거나 안아줌 ?인공젖꼭지· 수면장애: ?무■ 개인위생· 목욕: 입원 전 1 회/1일· 자가 간호 능력: ? 주 양육자 도움 전적으로 필요: 3M 된 영아로 자가 간호 불가능함⒠ 가족사항■ 가계도 & 가족력· 가족력 없음⒡ 질환 및 입원에 대한 반응과 적응? 입원으로 인한 어린이의 반응 ? 운다 ? 매달린다 ?거부한다 ?두려워한다? 부모의 반응 ?불안하다 ?두려워한다? 어린이가 경험한 어려운 사건 ?주사 ?의료진? 어린이 질병에 대한 부모의 지식 정도 (상, 중, 하)질병의 과정 및 예후하질병전염경로하약물하치료방법하예방방법하·? 의사소통 상태 (면접 시 어린이나 부모의 태도와 반응): 환아는 의료진이 진료를 보러 다가오거나 주사를 놓을 때 두려워하거나 우는 모습을 보였고, 부모에게 매달리며 온몸으로 거부를 나타냈다.부모는 질병에 대한 사전 지식이 부족하였으며 질병에 대해 불안해하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⑵ 간호사정 (신체사정)신체사정 부위신체사정소견Case 선정 시 사정 (2018-11-26)전반적 상태힘없이 보이는 듯 축 처져 누워있으나 대체적으로 양호해 보인다. 자극에는 적절하게 반응하고 의료진이 다가갔을 때 긴장 하는듯한 모습을 모인다. 전반적으로 건강한 체격의 유아의 모습을 하고 있다.피부피부는 하얗고 홍조도 관찰되지 않았으며 피부탄력성 또한 양호해보였다.머리와 얼굴돌출이나 함몰된 부위 없이 대칭적 상태였으며 머리는 둥근 형태였으며 두부 외상,손상의 흔적은 없었다.눈/귀/코/입눈에는 눈꼽이 없었고 사시가 관찰되지 않으며 동공은 희며 빛에 잘 반응하여 정상적으로 깜빡임이 가능하였다.귀는 좌우 대칭적으로 위치하고 있었으며 귀에서 분비물은 23점2018-11-27D? E? N?2018-11-28D? E? N?■ 낙상예방 간호중재기록구분구분내용11/26~28소아신생아 낙상예방간호중재내용낙상예방 안내물 지급 및 교육 시행함?침상 및 환자 이동 시 보조도구에 낙상주의 표시판 부착함.?보호자가 옆에 있어도 침대 난간을 올려줌?보호자가 아이에게 주의를 기울이고 시선을 떼지 않도록 교육함?휠체어나 보행기 이용시 보호자가 항상 함께하며, 낙상 위험성에대해 주지시킴?보호자 침대 사용법, 휠체어 및 침대 바퀴 고정에 대해 설명함?커튼은 항상 깔끔하게 정리함?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호출기로 간호직원을 호출하도록 교육함?낙상예방을 위한 병실순회 실시함?■ 통증평가 기록2018-11-26D:무? E: 무? N: 무?2018-11-27D:무? E: 무? N: 무?2018-11-28D:무? E: 무? N: 무?⑶ 특수치료 및 검사소견 기록■ CBC With Diff + ESR· CBC검사는 혈액 내에 존재하는 세 가지 세포 (RBC, WBC, Platelet)의 양적, 질적 정보를 다양한 parameter로 파악하여 수술 전 기본 검사부터 악성 혈액질환의 진단 및 추적 관찰까지 다양한 임상 적응증을 가지고 가장 흔하게 시행되는 혈액검사이다.▲ 감염, 염증, 류마티스열, SLE, 혈액질환, 종양 등▼ 적혈구증가증, 진성다혈구증, 겸상적혈구빈혈, DIC, 악액질 등검사명검사결과참고치임상적 의의11/2611/28WBCH 12.39.484.0~10.0k/ul↑ 만성백혈병, 급성감염증, 뇌경색↓ 재생 불량성 빈혈, 과립구 감소증, 악성빈혈RBC4.84.54.5~6.3m/ul↑ 적혈구과다증↓ 재생 불량성 빈혈Hb10.610.514~18g/dl↑ 적혈구 과다증↓ 빈혈Hct31.832.138~52%↑ 구토, 선천성 심질환↓ 철결핍성빈혈, 빈혈, 부종MCH26.626.326~33pg↑ 악성빈혈, 거대적아구성 빈혈, 재생불량성 빈혈↓ 철결핍성 빈혈MCHC33.332.786~98fl↑ 악성빈혈, 거대적아구성 빈혈, 재생불량성 빈혈↓ 철장질환, 용혈성 빈혈, 골근육 질환과 상해ALTH 85H 854~45↑ 간실질 세포 손상이나 질환ALP(알칼리성 포스파타제)H 427H 40148~362쓸개관에 존재하는 효소쓸개즙 배설장애에서 상승한다.단, 간 이외에 뻐에도 많이 존재하므로 여러 뼈질환에서도 증가소아는 정상적으로 성인보다 높다뼈를 형성하는 역할도 한다.T-Bil(총 빌리루빈)0.50.20.2~2↑ 담즙 분비 손상, 간 손상시↓ 소구성 저혈색소성 빈혈LDH(유산탈수소효소)649H 858208~700↑ 급·만성간염, 심근경색, 악성빈혈, 백혈병TP(총단백질)H 6.4H 6.54.1~6.3↑ 탈수↓ 간 손상, 신증후군, 단백손실, 화상Albumin4.44.53.4~5.2↑ 탈수증, 다발성 근종, 림프성 망막증, 종양, 탈수, 운동↓ 간세포장애, 영양실조증, 중증감염, 갑상선 종양, 갑상선 기능항진Globulin2.02.01.5~3.8↑ 혈액농축, 쇼크, 간질환, 다발성 골수종, 만성 감염증, 만성 간염↓ 영양부족, 만성간염, 만성염증, 간장애, 항체결핍A/G ratio(알부민 글로불린 비율)2.2H 2.31.1~2.2↑ 영양과다, 항체 형성장애↓ 영양불량, 흡수장애, 간질환, 출혈, 화상, 염증성질환, 자가면역질환· 간 기능 묶음 검사■ CRP (C-반응성 단백)· 염증성 질환 및 체내 괴사와 같은 질환의 병태 파악주로 간세포에서 합성되는 폐렴구균 c-polysaccharide체와 Ca++ 존재하에 침강반응을 보이는 단백으로 각종 염증이나 조직괴사에 대한 생체반응의 결과로 생긴다.검사항목검사결과참고치임상적 의의2018-11-262018-11-28CRP0.091.890~5 mg/L↑ 교원병, 감염증, 소화기계질환, 경색■ RFT: 신장기능 묶음 검사검사종목검사결과2018-11-26참고치BUN (혈중요소질소)74~18mg/dL↑요독증, 질소혈증, 사구체신염, 신장기능 부전, 당뇨병↓간경변, 간부전 요붕증, 갑상선 기능저하Crea. (크레아티닌)0.20.2~0.4mg/dL↑만성 신장염, 요로 폐쇄, 급1-4
1. 서론(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궤양성 대장염은 유전적,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대장의 점막이나 점막하층에 국한된 염증을 일으키는 원인불명의 만성 질환으로 북미와 유럽에서 호발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1970년부터 궤양성대장염 증례가 보고되기 시작하여 1980년대 후반에는 인구 10만 명당 0.2명에 불과했으나 2001년부터 2005년 사이에는 3.08명으로 20년 동안에 발생률이 약 9배 증가하였고 최근 연구 결과 궤양성대장염의 유병률은 인구 10만 명당 30.87명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발병 연령은 서양의 연구와 같이 젊은 나이에서 흔히 발생하며 20대에서 40대의 연령에서 가장 빈도가 높게 나타나고, 남녀 비는 여성이 약간 더 많다. 궤양성 대장염 환자는 설사, 혈변, 대변 절박증(urgency) 및 복통에 시달리면서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경험하며, 내?외과적 치료과정에서 오심과 구토, 식욕저하, 두통, 설사, 원형탈모증, 얼굴부종 등과 같은 약물의 부작용 뿐 아니라 반복적인 치루의 절개, 변실금, 장루 관리 등 삶의 전반에 걸쳐서 많은 고통을 경험한다.관해와 재발의 과정이 반복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고 관리해야 하므로 원만하게 직장생활을 지속하기 어려우며, 불안이나 우울, 사회적 고립감을 느낀다. 최근 궤양성 대장염 환자는 정상인에 비해 면역매개 질환인 천식, 빈혈, 결합조직 관련 질환 뿐 아니라 관상동맥 질환, 대장암에 이환될 확률이 높다는 보고가 있었는데, 이는 장기적인 치료과정에서 환자의 사기를 저하시키고, 삶의 질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궤양성 대장염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적절한 간호를 제공하여 대상자의 치료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이며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case를 연구하게 되었다.2. 문헌고찰(1) 질병의 정의 및 원인궤양성대장염이란, 대장의 점막 또는 점막하층에 염증 또는 궤양이 생기는 질환으로 아직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만성 재발성 질환이다. 주 증상으로는 호전과는 자연 출혈이나 궤양이 나타나기도 한다.궤양성대장염에서 보이는 궤양은 표층에 국한된 병변을 보이다가 궤양이 커지면 다양한 성상을 나타낸다. 경계가 뚜렷하지 않고, 궤양 주위 점막의 부종과 발적 등 염증을 시사하는 소견이 확실하게 나타난다. 깊은 궤양이 나타날 경우에는 경과가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으며, 염증이 오랜기간 지속되면 점막이 위축되어 대장 내강이 좁아지고, 결장 주름의 소실 및 점막의 과도한 증식에 의한 가성 용종이 관찰될 수 있다.4. 영상의학검사 소견궤양성대장염의 진단을 위하여 영상의학검사가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으나, 대장의 협착이 있는 경우에는 대장조영술이나, CT를 이용한 가상대장내시경검사와 같은 영상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단순복부촬영을 통해 두꺼워진 대장 벽과 대장 내강의 확장 소견뿐만 아니라, 병변의 범위도 평가할 수 있으며, 대장조영술은 대장 협착이나, 불규칙하고 두꺼워진 점막면, 결장주름의 소실, 얕은 궤양 등의 소견이 관찰된다.5. 중증도의 분류질병 중증도에 따른 분류에 따라 임상에서 치료방법이 결정된다. 이러한 궤양성대장염의 임상적 및 내시경적 중증도 지표로 몇 가지가 제시 되었으나, 아직 충분히 검증된 지표는 없는 상황이다.우리나라에서도 임상에서 사용의 편의를 위해 임상적 중증도를 Truelove and Witt's Score에 따라 관해, 경도, 중등도, 중증, 그리고 전격성으로 분류하는데, 관해는 증상이 완전히 호전되고(혈변이 없고, 배변 회수가 하루 3회 이하), 내시경검사에서 점막이 정상, 혹은 치유된 경우로 정의 된다.객관적인 임상 소견 중에 혈변의 횟수, 체온, 그리고 맥박수는 경과를 예측하는데 중요한 근거가 되며, 궤양성대장염에서 직장염을 제외하면 C-반응 단백이 대체로 질병의 중증도를 잘 반영한다고 할 수 있다(5) 치료 및 간호중재궤양성대장염의 치료는 크게 관해 유도 치료와 관해 유지 치료로 나눌 수 있으며, 진단이 되고 나면 해부학적인 병변의 범위와 병변의 중증도를 결정 하는 것이 치료 방법을 정하는1) 간호사정(1) 대상자 일반적 사항 (입원 시 대상자 간호력)성 명김 O O연 령/성 별21세 / MC . Cabdominal pain, hematocheziaonset2017년 08월 17일입원날짜2018-08-09 09:16입원경로외래(GI)정보제공자본인작 성 자OO 병동 간호사 O O O키 / 몸무게170cm / 55 kg직 업대학생결혼유무 / 자녀미혼내원수단도보? 진단명 Ulcerative Colitis (UC)(2) 입원 관련 정보? 입원동기 : UC(Ulcerative colitis)로 본원 GI f/u 중인 환자로 4일 전부터 혈변 발생하였고 먹으면 복통이 심하여 2일전부터 아무것도 먹지 못하여 금일 외래(GI) 통하여 입원함? 현 병 력 : Ulcerative Colitis (UC)? 지 참 약? Dicamax D tab ? Mezavant XL enteric coated tab 1200mg Tab ? Folic acid 1mg Tab? 최근투약상태 : ? 무 ? 알 러 지 : ? 무? 17년 07월 윗니 두 개 뼈이식 수술 (OO병원)? 17년 8월 31일 UC Dx -> adm(+), 본원 GI f/u? 과 거 력 : ? 유 / ? 궤양성 대장염 ? 입원 및 수술경험 ? 유? 가 족 력 : ? 무? 입원 시 활력징후BP: 139/92 mmHg BT: 37.3℃ PR: 115회/분 RR: 20회/분(3) 간호력 (건강상태)? 영양, 대사? 식이형태 : 구강섭취편 식 : ? 유 ? 무식욕부진 : ? 유 ? 무오 심 : ? 유 ? 무구 토 : ? 유 ? 무연하곤란 : ? 유 ? 무? 피 부 : ? 정상탄 력 성 : ? 정상 ? 약함피부병변 : ? 유 ? 무? 배설? 배 변 ? 배 뇨배변양상 : 횟수 ( 5 ) 회/일 설사 배뇨양상 : 정상? 규칙적 / ? 불규칙적 - 혈뇨, 방광팽만, 절박감, 배뇨 시 통증 없음마지막 배변일: 2018-08-08 - 기저귀 착용하지 않음장 음 : ? 정상 ? 증가? 호흡, 순환? 호 흡호흡양상 : [깊이] ? otal protein7.3g/dl5.5 ▼5.4 ▼6.4-8.3↓혈장단백의 누출 : 출혈, 괴양,신증후군영양결핍 : 영양실조, 악성종양,악성빈혈, 당뇨병, 임신중독증 등간기능장해 : 간경변, 간암 등Albumin4.7mg/dl3.4 ▼3.3 ▼3.5-5↓중증간질환, 영양실조, 단백누출성 위장증, 각종염증설질환Globulin2.6g/dl2.12.12-3.6A/G Ratio1.81.61.61.5-2.5Total Bilirubin0.6mg/dl0.40.50.1-1.2AST(SGOT)13IU/L211615-40AST(SGPT)9IU/L13190-41Alkaline Phosphatase76IU/L515125-100Total Cholesterol145mg/dl94 ▼135130-240↓간 장애, 흡수 부량 증후군감삽생 기능 항진증Uric Acid9mg/dl3.24.22.1-7.4Glucose78g/dl99140 ▲70-110↑당뇨,스트레스,췌장염,쿠싱병,간질환Na140mM/L136134 ▼136-145↓점액수종K3.9mM/L4.13.63.5-5.3Cl98 mM/L▼95 ▼96 ▼99-111↓:설사, 구토, Burn, fever29검사 항목검사결과1g/dl(8월9일)검사결과2(8월20일)검사결과3(8월23일)참 고 치임상적 의의BUN(NPN)10.4mg/dl8.6108-20Creatinine0.87mg/dl ▼0.53 ▼0.54 ▼0.6-1.5↓근육질환근육위축? RFT검사 항목정상수치(단위)검사결과1(8월9일)검사결과2(8월20일)검사결과3(8월23일)임상적 의의CRP(정량)0-0.5mg/dL0.94 ▲0.76 ▲0.16↑급성 염증, 조직손상, 급성 심근경색증 급성류마티스열, 류마티스 관절염, 세균 감염증, 악성 종양, 화상환자의 경과판정, 바이러스성 간염, 활동성 결핵 등? CRP 정량 1회/주 인정? 영상의학 검사 및 기타 특수검사- Chest PA (2018-08-09) : unremarkable finding- EKG (2018-08-09) : ? sinus ry 복통, 설사, 변비, 위부불쾌감, 치아변색, 두드러기Folic acid tab.1mg, qdfolic acid- 엽산결핍증의 예방 및 치료제구역질,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생김, 입에서 쓴맛이 느껴짐, 초조감, 잠들기 어려움Zopyrin tab.500mg, tidsulfasalazine- 궤양성 대장염-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구역, 구토, 식욕감소, 설사, 발열, 어지러움, 두통, 정자수 감소, 가려움, 발진, 빛에 피부가 예민해짐? 우선순위에 따른 간호진단? 질병과 관련된 통증? 위장관 출혈과 관련된 체액부족의 위험성? 염증과 관련된 고체온(4) 간호과정 #1, #2, #3#1. 질병(궤양성 대장염)과 관련된 통증주관적 자료- “배가 쑤시듯이 아파요.”- "진통제 좀 주세요, 배가 너무 아파요“- “언제 또 갑자기 아플지 겁나요”- “밥을 먹을 때 통증이 심해져서 식욕이 없어요.”객관적 자료- 통증사정 (NRS)8/138/148/1508:2012:2018:4009:1514:2020:4010:4017:2021:10통증강도366636363통증부위복부복부복부통증양상쑤심쑤심쑤심통증빈도간헐적간헐적간헐적진통제 투여○○○○○- 대상자가 의료진이 촉진을 위해 복부를 만지려고 하면 막는 손짓을 보인다.- BP: 139/92 mmHg BT: 37.3℃ PR: 115회/분 RR: 20회/분- 진통제 PRN 처방 (Tridol 50mg inj.)간호진단조직손상과 관련된 통증간호계획단기목표?대상자는 2일 이내로 NRS 점수가 3점 이하로 감소한다.?대상자는 3일 이내에 통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과 예방법에 대해 말할 수 있다.?대상자는 3일 이내 비약물적 통증 경감방법을 알고 수행할 수 있다장기목표?대상자는 퇴원 시에 복부가 더 이상 아프지 않다고 말할 것이다.간호계획진단적계획① 매 Duty, 필요 시 마다 활력징후를 사정한다.→ 심한 통증 발생 시 혈압 증가와 맥박 증가, 호흡이 빨라 질 수 있으므로 활력징후 사정을 통해 통증이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② 매 Duty, 환자의 .
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폐렴은 말초 기관지와 폐 실질에 발생하는 염증성 호흡기 질환이다. 폐렴은 어린 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 까지 남녀노소에 상관없이 발병하는 질병으로써 감기의 증상을 동반하는데 가볍게는 1~2주 이내에 완치되는 경우도 있지만 심한 경우 대상자를 사망에 이르게 할 수도 있는 질병이다. 이번 case를 통해 원인, 증상, 치료방법을 자세히 앎으로써 대상자에게 적합한 간호수행을 통해 질병의 완화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Ⅱ. 문헌고찰1) 질병의 정의 및 원인폐렴은 병을 일으키는 세균, 바이러스, 기생충, 곰팡이 등의 다양한 미생물들이 하부기도에 증식하여 호흡세기관지 이하 부위의 폐 조직에 염증반응과 경화를 일으키는 질환으로 가장 큰 원인은 세균이며 그중에서도 폐렴 사슬 알균이 가장 흔하다. 뿐만 아니라 유기용제, 토사물 등이 폐에 들어가 폐렴을 일으키기도 하며 모든 연령에서 발생하는데, 특히 소아와 65세 이상 노인에서는 심각한 상태를 초래하기도 한다. 유사한 비감염성 질환과의 감별을 위해서 폐에서 원인이 되는 병원균을 검출하거나 합당한 병리소견을 증명해야 확실한 진단법이 된다.폐렴은 폐렴구균, 황색포도상구균, 그람 음성 간균, 혐기성 세균 등에 의해 발생하는 정형적 폐렴, 마이코플라스마, 크라미디아, 레지오넬라 등에 의해 발생하는 비정형적 폐렴과, 바이러스와 곰팡이로 인해 발생하는 세균성 폐렴, 바이러스성 폐렴, 진균성 폐렴이 있으며 폐렴의 원인균이 어디에서 감염되었는지에 따라서도 병원외 감염 폐렴, 혹은 병원내 감염 폐렴으로 분류된다. 또한 입안의 침 같은 분비불이나 코 분비물, 음식물과 같은 위 내용물 등의 이물질이 기도로 흡입되면서 폐에 염증을 일으키는 흡인성 폐렴이 있으며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이 발생하는 간질성 폐렴, 호산구성 폐렴, 과민성 폐렴이 있다.2) 질병의 병태생리인체는 구강 및 호흡기계로 숨을 쉬면서 지속적으로 세균 등의 미생물에 노출되어 있으나 정상적인 폐의 면역과 방어기전으로 감염으로부터 피할 수 있다. 특히 기11,000/mm3 이상이거나 4,000/mm3 미만이면 정의상 폐렴의 조건을 만족시킨다. 혈액 배양검사를 통해 폐렴의 원인균을 확진할 수 있지만 반드시 폐렴 외에 다른 장기에 균 혈증을 일으킨 원인 질환이 있는지 찾아보아야 한다.하지만 항체 역가가 4배 이상 증가하는 것을 관찰하는 데는 3-6주 까지 소요되므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는 어렵다. 폐렴구균은 항원이나 면역복합체를 혈청이나 소변에서 검출하여 확진할 수 있으며 레지오넬라 폐렴도 소변 내 항원을 방사선 동위원소나 ELISA 방법을 이용하여 검출할 수 있다. 이밖에도 중합효소반응법(PCR)을 이용하여 결핵균을 비롯한 비정형균들을 검출 할 수 있다.5. 객담검사 : 환자가 적절한 객담을 받아내도록 물로 입안을 헹구고 농이 섞인 객담을 배출하게 한다. 객담 배출이 용이하지 않으면 3% 생리식염수를 20-30분간 분무하여 객담을 모으도록 하는 방법 또한 가능하다. 하지만 항균제가 투여된 지 수 시간이상 경과한 시점이라면 객담배양의 신뢰도는 많이 떨어진다.6. 기관지 내시경 검사 : 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은 구강 내 정상 세균 총이 원내에서 획득한 균들로 바뀌게 되므로 객담검사만으로는 감별진단이 곤란한 경우가 생길 수 있다. 또한 이 균들이 과도하게 증식하여 하부기도와 폐 실질을 침범하면 감염을 유발하게 된다. 기관지 내시경을 이용한 침습적인 검사로 기도 내 분비물, 기관지 페포 세척액을 이용한 검체들을 배양하면 진단율을 80%까지 높일 수 있다. 이때도 항균제 사용 후 72시간이 경과하면 진단율은 매우 낮아지므로 가급적 경험적 항균제 투여 전에 검사를 시행하도록 한다.7. 기타 검사1) 경피적 침 흡인 : 폐경화가 양측 하엽에 있을 때는 주사바늘을 이용하여 2-3ml의 생리식염수를 주입하고 재흡인하여 혈액배양용 용기에 담아 검사를 의뢰한다. 진단율은 33-85%로 높게 보고되고 있으나 기흉과 폐출혈의 합병증 때문에 잘 시행하지는 않는다.2) 항원검사 : 폐렴구균과 레지오넬라 폐렴의 진단을 위한 소변 항원 검사는 유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적어도 5일 이상 치료하며, 치료 종료를 위해서는 48~72시간 동안 발열이 없어야 하고, 치료 종료 전 임상 징후 중 1 개 이상이 남아 있으면 중단하지 않는다. 필요시에는 장기 투여가 필요할 수 있다.간호중재- 안정을 취하도록 한다.- 고열이 나면 옷을 벗기고, 찬 물수건으로 마사지를 하고, 금기가 아니라면 해열제를 복용시킨다.- 수분을 경구 또는 정맥주사로 충분히 공급하여 탈수증을 막는다.- 충분한 영양섭취를 위하여 영양가가 높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먹도록 한다.- 적당한 실내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야 한다.- 가슴의 통증을 줄이기 위해 더운찜질을 권하기도 한다.- 필요에 따라 가래를 묽게 해서 쉽게 뱉을 수 있도록 거담제를 복용한다.- 일반적으로 폐렴 환자는 가래를 잘 뱉는 것이 좋으므로 기침을 하면서 가래가 잘 나오면 기침 억제제를 가능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지만 밤잠을 못잘 정도로 기침을 심하게 하는 경우에는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기침 억제제를 사용할 수 있다.6) 합병증 및 예후폐렴에 의한 대표적인 합병증으로 늑막염이 있는데, 가슴 벽과 폐 사이에 있는 얇은 2장의 늑막 사이에 염증성 진물이 고이는 것을 말한다. 또한 폐렴이 심한 경우에는 뇌나 수막까지 감염증이 퍼질 수 있으며, 폐렴을 일으킨 병원균이 피 속으로 들어가서 패혈증을 일으킬 수 있다.환자와 병을 일으킨 병원균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폐렴 환자의 임상 증상은 보통 48-72시간 이내에 일부 좋아진다. 처음에 적절한 약제로 치료가 된 경우에는 환자의 열이 약 3일 정도 지속되다가 떨어지기 시작하며, 피검사상 폐렴 초기에 증가되어 있던 백혈구 수가 4일 째에 떨어지기 시작한다. 적절한 치료를 하면 1-2주 내에 회복이 가능하지만 어린 아이나 노인 환자에서는 좋아지는 속도가 느린 편이다. 일반적으로 병원 밖 지역사회에서 병이 생긴 폐렴 환자는 50-90%가 입원하지 않고 외래로 다니면서 치료 받을 수 있다.폐렴의 전반적인 경과는 질병의 위중한하? 호흡, 순환? 호 흡호흡양상 : [깊이] ? 정상 ? 깊음 ? 얕음부속근 사용 : ? 유 ?무좌우대칭 : ? 대칭 ?비대칭객담양상 (색/양) : 누런색의 객담 다량? 심장 / 말초순환 - 심첨충격 : ? 정상 ? 비정상? 말초동맥 맥박 : (? 경동맥 ? 요골동맥 ? 족배동맥 ? Homan징후 ? Tenderness오른쪽 : 84 , 왼쪽 : 80 ·(4) 이용 가능한 지지체계 (개인, 가족, 지역사회자원)? 의사소통영역? 의사소통 : ? 원만함 ? 곤란함 ? 불가능함 ? 언어장애 : 없음? 관계영역? 사회활동 변화정도 : 골격근의 노화로 인해 거동이 불편하여 대부분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이로 인해 사회활동이 저하됨? 역할변화 : 역할변화 없음? 이용 가능한 지지체계 (개인, 가족, 지역사회자원) : 가족 (아들)? 가치영역- 종교적 활동 : 천주교? 기동영역? 일상생활 수행능력 : ? 독립적 ? 독립적(보조구) ? 감시, 감독 ? 도움필요 ? 의존적 부분적 도움필요자주 사용하는 손 : ? 오른손 ? 왼손 ? 양손? 수면 / 휴식평상시 수면양상 : ? 규칙 ? 불규칙 ( 시간 : 6시간 / 낮잠 시간 : 0시간 )? 인지영역? 시 력장애정도 (근시, 원시, 난시 약시, 사시, 복시, 백내장, 녹내장 등): X안경 / 렌즈 (렌즈착용), 의안 : X? 청 력 ? 정상 ? 약함 보청기: X? 자아개념 (자신에 대한 인식) : 有? 의 식의식상태 : ? 명료 ? 혼돈 ? 반의식 ? 무의식지남력 정도 : [유] ? 사람 ? 시간 ? 장소? 지식영역질병, 검사, 수술, 치료법에 대한 지식 / 지각: 질병에 대한 지식과 검사, 수술, 치료법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여 거의 대부분을 자식이나 사위에게 의존함.? 감정영역감정상태 : ? 안정 ? 불안 ? 슬픔 ? 우울 ? 기타(5) 각 기관별 문진신체기관사 정 내 용 비 교입원 시 (2019-02-06)현재 (2019-02-14)일반적 외모대상자의 키는 144cm, 체중은 57.4kg다.얼굴은 길쭉하고 , 안면을 자유롭게 어 보인다.배뇨에 이상이 없으며 정상적이다.소화기계평소 변비나 설사, 복수, 연하곤란 등의 문제는 없으나 오심, 구토를 호소한다.규칙적으로 배설하며 정상적인 배변상태를 보인다.신경계사람, 장소, 시간에 대한 지각이 있으며, 정확한 사고 판단과 언어소통에는 전혀 장애가 없다.지남력이 있으며 정확한 사고 판단과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건강사정(6) 진단검사Profile CBC정상치2019-02-062019-02-11임상적 의의증가감소WBC4.0-10.04.734.39-RBC4.5-6.34.033.79-Hb12.0-16.013.612.9-Hct38.0-52.039.437.4-MCH26.0-32.097.698.7 ▲↑ 악성빈혈, 거대적아구성 빈혈, 재생불량성 빈혈-MCHC32.0-36.034.734.5-PLT140-440211249-RDW11.7-15.012.013.2-PDW10-1815.212.5-MPV7.4-10.49.08.7-Neut.40-7060.055.4-Lymph22-4327.329.5-MONO2-116.77.2-EOSIN1-724-BASO0-10.60.7-? Lab? CRP검사항목검사결과참고치임상적 의의2019-02-062019-02-11CRP56.93 ▲3.30~5 mg/L↑ 교원병, 감염증, 소화기계질환, 경색2019-02-06참고치PT (%)8870-100aPTT32.625-40? HBsAG : Negative ? HBsAb(항체) : Negative? HCV Ab : Positive ? HIV Ab : Negative? Urine acid : 3.1 ? HCV RT-PCR : 15이하? Pneumo-Ag : Negative ? routine culture & sens : no predominant organism? mucoplasma IgM : Negative ? gram stain : no predominant organism? cold, Agglu, test : Negative ? wet smear : WBC some? Legionella ur
Ⅰ. 서론--------------------P. 1Ⅱ. 문헌고찰---------------P. 1Ⅲ. 간호사정---------------P.21Ⅳ. 간호과정---------------P.34Ⅴ. 결론--------------------P.38Ⅰ. 서론 (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사람은 일생동안 약 80%정도가 한 번 이상은 허리통증으로 고통 받는다고 한다. 누구나 한번쯤 고생한다는 요통.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그 중 90%는 자연스럽게 사라진다는 점이다. 그렇지만 문제는 아무리 통증이 없어졌다고 해도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척추는 점점 약해진다는 것 이다. 대표적인 질환인 추간판 탈출증은 척추의 무리로 인해 가장 많이 발생되는 질병이다. 척추 뼈마디 사이에서 쿠션 역할을 담당하는 추간원판은 웬만한 충격은 감당할 수 있지만, 충격이 지속되거나 노화가 진행되면 약해진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터져 큰 병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이에 추간판 탈출증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요인을 알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면 발생빈도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어 HIIVD와 그에 따른 치료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적절한 간호를 제공하여 대상자의 치료를 돕고 안정을 되찾기 위해 이번 case를 연구하였다.Ⅱ. 문헌고찰1. 척추의 구조와 기능경추, 흉추, 요추, 천추 4개 부분으로 구분되며, 모두 25개의 척추뼈가 수직으로 연결되어 우리 몸의 중심을 지지하는 기둥 역할을 한다.각 척추뼈 사이에는 디스크라고 하는 연골이 들어 있어서 척추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척추뼈 내부에 “척추관”이라는 빈 공간이 있는데, 이곳을 따라 뇌에서 내려오는 척수가 지나가면서 척추 사이마다 한 쌍씩의 척추신경을 내보내고 있다.추간판은 척추뼈 사이에 존재하는 관절연골의 일종으로, 척추의 움직임과 충격을 흡수하는 완충작용을 담당하며 섬유륜과 수핵으로 구성된다.2. HIVD 의 정의1) 추간판탈출(Herniated Intervertebral Disc)의 정의허리디스크는 척추 뼈와 80~90% 이상 대부분의 환자들은 비수술적 요법으로 대개 2개월 이내에 증상이 호전된다. 5~10%의 환자는 물리치료나 주사요법 등 보다 적극적인 치료를 필요로 하고, 수술을 필요로 하는 환자는 전체의 3~5% 정도에 불과하다.수술적 치료법과 비수술적 치료법의 효과를 비교한 연구는 거의 나와 있지 않지만, 증상 초기 3개월 내에 수술은 피하는 것이 좋다. 상당수의 환자들의 경우 증상이 저절로 호전되기 때문이다.1) 비수술적 치료법 : 안정과 휴식, 약물치료, 물리치료빠르게 진행하는 신경계 증상이나 마미총 증후군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처음 4주간 보존적 치료를 우선적으로 시행. 4~6주가 지나도 호전되지 않거나 빠르게 진행하는 신경계 증상이나 마미총 증후군 등 심각한 징후가 나타나면 MRI 촬영이나 수술 등 보다 적극적인 진단과 치료를 고려한다.(1) 안정과 휴식급성기의 추간판탈출증은 증상 발생 초기에 활동을 줄이고 수일간 무릎밑에 베개를 고여 놓은 상태로 침상 안정을 시키는데, 2~3일간은 절대 안정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침상 안정을 취할 때의 자세는 무릎 밑에 베개를 넣어 엉덩이관절(고관절)과 무릎관절(슬관절)을 굴곡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2) 약물치료통증이 심할 때에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근육이완제를 사용할 수 있다. 때로는 마약성 진통제가 필요하여 2~3일간 입원하여 약을 복용하면서 쉬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①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 급성 통증에 효과가 좋으며, 만성적인 통증 치료에는 효과가 적다.② 마약성 진통제 :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로 듣지 않을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선택, 단기간만 사용.③ 근육이완제나 스테로이드제 : 요부 근육의 긴장이 심한 급성 환자, 근육통으로 인한 불면 , 진정을 요하는 환자④ 항우울제 : 만성 통증과 우울증을 함께 가지고 있는 만성 요통 환자(3) 물리치료물리치료는 보통 급성기에는 필요하지 않으며 초음파, 고주파 치료, 온찜질(열찜질) 및 냉찜질(얼음찜질)이 다소 도움을 줄 수 있다. 열요법은 혈류를 상이 있는 경우2) 수술과정1. level 확인 - 수술하기 전에 C-arm을 보면서 level 확인 합니다.2. vertical midline incision을 넣습니다.3. bovie로 subcutaneous tissue와 deep fascia를 incision합니다.4. army nevy 1∼2개로 retraction합니다.5. periosteal elevator와 cobb's elevator로 lamina로부터 subperiosteal과 paraspinous muscle을 박리합니다.6. kerrison punch로 laminectomy를 시작합니다.7. 15번 blade로 ligamentum flavum을 incision합니다.8. nerve root가 exposure되면 root retractor를 걸고 protection 합니다.9. bulging된 disc의 annulus fibrosus를 micro knife 로 incision합니다.10. pituitary forcep으로 disc를 removal합니다.11. disc가 모두 제거되면 saline irrigation을 하여 남아있는 disc가 밀려나오도록 합니다.12. bleeding control을 하고 hemovac을 insertion합니다.13. muscle은 surgifit 1번으로, subcutaneous tissue는 surgifit 2/0로, skin은 nylon 3/0 로closure 합니다.4. 수술 전 간호- 환자가 수술장 입구에 도착하면서부터 시작된다. 환자의 생리적, 심리사회적, 영적 욕구와 현재의 또는 잠재적인 문제들을 확인하고 수술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한다.1) 환자 교육과 정서적지지1. 환자는 자신이 받게 될 수술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한편 수술에 대한 공포로 불안을 느낄 수 있다. 수술 소요 시간, 수술장의 위치, 수술실 내의 장비, 수술이 끝난 후 환 자자신의 거취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환자에게 관심을 표현하며 질문에 대해 답 변하고 격려해 준다후 심리적 장애우울, 불안과 섬망 등 심리적 장애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환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안심시키고 지지해준다.(12) 회복실에서 환자의 이송각 병원마다의 개별적 점검표 또는 회복실에서 병실로 이송하기 위해 환자의 상태를 결 정하기 위한 기본 지침에 따라 환자를 이송한다. 이때 고려할 사항은 다음과 같다.1. 안정된 호흡, 순환기 상태2. 안정된 활력징후3. 적절한 소변배설량(최소한 30ml/시간)4. 사람, 장소, 사건과 시간에 대한 지남력5. 기침, 심호흡 또는 사지의 움직임에 대한 반응6. 국소마취 후 사지의 움직임7.통증의 조절8.구토조절7. 마취방법1. 전신마취의 개념- 전신마취는 의식소실, 감각차단, 운동차단 그리고 반사차단 등의 총체적인 현상을 말하며 마취제를 사용하여 수술에 필요한 최적의 생리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지속적으로 환자의 상태를 감시하는 진료행위이다. 즉 흡입마취제 및 정맥마취제를 사용하여 수술을 하는 동안 환자의 의식을 소실시켜 통증을 느끼지 못하고, 불필요한 반사 기능을 차단시키며, 근육이완제를 사용하여 근육을 이완시킴으로서 수술을 하는데 있어 최적의 상태에 이르도록 하는 것이다.- 전신마취는 약제의 투여경로에 따라 흡입마취와 정맥마취로 나누어지는데, 산소와 마취가스를 혼합하여 호흡기를 통해서 폐로 투여하는 경우를 흡입마취라 하고, 정맥내로 약물을 주사하여 의식을 소실시키는 경우를 정맥마취라고 한다.- mask general은 기관내 삽관을 하지 않고 전신마취하는 것을 말하는데, 보통 근이완제를 투여하지 않기 때문에 근육의 회복이 빠르고 마취도 얕은 경우가 많아서 의식회복도 빠르다. 기도근육이 빨리 회복되므로 기관내 삽관하는 전신마취보다는 회복시간이 빠르다.1) 흡입 전신마취흡입 전신마취 또는 흡입마취라고 하는데, 현재 임상에서 가장 흔히 사용되는 전신마취 방법이다. 흡입마취제의 투여 및 배설이 폐를 통해 이루어진다는 점과 마취 심도를 신속 하게 변화시킬 수 있고 즉시 측정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흡입마저하됨? 역할변화 : 질환으로 인해 일상생활의 불편함으로 이 전에 해왔던 일의 많은 부분을 가족들이 대신 수행함? 이용 가능한 지지체계 (개인, 가족, 지역사회자원) : 가족 (배우자, 아들)? 가치영역- 종교적 활동 : 불교? 기동영역? 일상생활 수행능력 : ? 독립적 ? 독립적(보조구) ? 감시, 감독 ? 도움필요 ? 의존적 부분적 도움필요자주 사용하는 손 : ? 오른손 ? 왼손 ? 양손? 수면 / 휴식평상시 수면양상 : ? 규칙 ? 불규칙 ( 시간 : 6시간 / 낮잠 시간 : 0시간 )? 인지영역? 시 력장애정도 (근시, 원시, 난시 약시, 사시, 복시, 백내장, 녹내장 등): X안경 / 렌즈 (렌즈착용), 의안 : X? 청 력 ? 정상 ? 약함 보청기: X? 자아개념 (자신에 대한 인식) : 有? 의 식의식상태 : ? 명료 ? 혼돈 ? 반의식 ? 무의식지남력 정도 : [유] ? 사람 ? 시간 ? 장소? 지식영역질병, 검사, 수술, 치료법에 대한 지식 / 지각: 질병에 대한 지식과 검사, 수술, 치료법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여 거의 대부분을 자식이나 사위에게 의존함.? 감정영역감정상태 : ? 안정 ? 불안 ? 슬픔 ? 우울 ? 기타(5) 각 기관별 문진신체기관사 정 내 용 비 교수술 전 (2019-01-30)수술 후 (2019-01-31)일반적 외모대상자의 키는 163cm, 체중은 52kg다.얼굴은 둥글고, 안면을 자유롭게 움직이며 대칭적이다. 전체적으로 마른 체형이다. 긴장한 상태를 보인다.피로해 보이고 마취가 덜 풀린 상태이다.피부와 모발피부색은 청색증이나 황달을 보이지 않으며, 부종 역시 보이지 않는다. 피부상태는 건조하거나 습하지 않으며, 탄력성도 적절한 상태이다. 피부에 반상출혈도 보이지 않으며, 발진, 욕창의 흔적 역시 없다. 손·발톱은 붉은색을 띄며 청결한 상태이다.수술 후:수술 후 역시 동일하며 수술 부위(허리)에 전체적으로 붕대로 감겨있다.눈, 코, 귀, 목동공은 둥근 모양이며, 양쪽이 대칭적으로 관찰된다. 안구돌출이나 부종 등이 보이지 않등
1. 서론(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대장암은 우리나라에서 갑상선암, 위암 다음으로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 1980년대 이후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13년에 새롭게 대장암을 진단 받은 환자는 27,618명으로 1999년 이래 연령표준화 대장암 발생률은 매년 4.6%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1996년부터 “암 정복 10개년 계획” 정책을 수립하는 등 지금까지 암 조기발견, 진단, 및 치료기술의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하지만 이와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대장암 발생률 및 대장암의 원인이 되는 국민의 흡연이나 음주율이 여전히 증가하고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한 통합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본 연구는 대장암을 진단 받고 수술 받기 위해 입원한 환자를 대상으로 case를 작성함으로써 대장암에 대한 공부를 계속해서 진행하려고 한다. 대장암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 봄으로써 대장암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고 그에 맞는 적절한 간호를 제공하여 대상자의 치료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이는데 이바지하고자 이번 case를 연구하게 되었다.2. 문헌고찰(1) 질병의 정의 및 원인결장암의 대부분은 선암(adenocarcinoma)으로 점막의 샘세포에 생기는 암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식생활 습관이 점차 서구화됨에 따라 발생률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전체 암의 4위를 차지한다. 어느 연령에서나 발생할 수 있으나 50대 이상의 연령층에서 가장 호발하며, 남녀 발생률은 비슷하다. 종양은 큰창자의 원위부분인 S자 결장부터 직장까지의 부위에서 많이 발생하며 최근 S자 결장부위의 암 발생률은 감소추세이나 오른쪽 결장의 암발생률은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5년 생존율은 종양이 침범한 부위에 따라 다르나, 병소가 국한된 초기의 경우는 90% 이상, 주변의 기관과 림프절로 퍼진 경우는 50%의 생존율을 보인다.결장암의 확실한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으며 ① 50세 이상의 연령 ② 저섬유식이 ③ 고지방 음식 ④ 너무 정제된 음식 ⑤ 가족적 성향과 같은 위험골반부의 초음파와 CT(전산화 단층촬영)도 결장암의 50% 이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종양의 크기와 전이 여부, 장벽으로 침투한 깊이를 파악하는데 도움(5) 치료1) 내과적 치료결장암의 우선적인 치료는 수술로 수술로 완전히 제거할 수 없는 종양이 있는 환자의 생존율 증진을 위해 내과적 치료를 시행한다.◎ 항암요법 : 수술 시 림프절 침범이 있거나 전이가 있을 때 결장절제술 후의 보조적인 치료나 수술이 불가능한 결장직장암의 일차적인 치료로 선택되는 치료이다. 최근에는 약물들을 복합적으로 사용함으로써 항암요법에 대한 결과를 향상시키고 있는데, 전이성 결장직장암 환자에게 5-fluorouracil(5-Fu)을 leucovorin과 irinotecan(Camptosar)과 함께 병용하는 것이 1차 항암요법으로 승인되었다. 또 다른 치료법은 5-Fu와 levamisol을 leucocorin과 함께 병용하거나, 5-Fu와 levamiso만 투여하는 방법이다. 항암제 투여는 전이를 감소시키기 위해 또는 전이증상을 조절하기 위해서도 사용할 수 있는데, 간으로 전이된 환자에게는 간내 동맥으로 항암제를 투여하기도 한다.◎ 방사선 치료 : 항암요법과 결장절제술의 보조적인 방법으로 수술 후에 시행하거나, 진전된 병소가 있는 환자의 증상완화를 위해 시행한다. 또한 수술 전에 실시하여 악성세포의 전이를 막고 종양의 크기를 줄여 외과적 절제를 하는 경우도 있다. 수술 후 종양제거부위에 동위원소를 이식하거나 전기 응고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이때 사용되는 동위원소로는 radium, cesium, cobalt 등이 있으며 iridium은 직장 안에 이식한다.(2) 외과적 치료종양의 종류, 위치, 진행 단계 및 환자의 전신적인 상태 등에 따라 다르다. 결장직장암의 단계 분류 중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이 변형된 Dukes 분류법인데, 병소를 외과적으로 제거하는 수술은 Dukes' A,B,C 단계의 일차적인 치료법이다.◎ 결장루술(colostomy)결장과 복벽 사이에 개구부를 만들어 대변을 배출시키는여한다.- 수술 전 12-48시간 동안 구강으로 sulfonamide, neomycin, cephalexin과 같은 항생제를 투여한다.- 분변을 제거하고 장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 청결관장을 실시한다.? 수술 전 교육과 불안 완화- 일반적인 수술 전 교육과 장루간호 지침을 포함하여 교육한다.- 장루술을 시행할 환자에게는 수술 전에 장루 전문간호사가 방문하여 환자와 가족을 포함하여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문화적, 교육적 요소를 사정하고 루형성술(ostomy)에 대해 전반적인 설명을 하여 장루자체가 약간의 불편을 초래할 수 있으나 장애가 아니며 수술 전과 같이 정상적으로 활동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도록 도와준다.- 장루의 위치를 환자와 상의하여 결정하고 모든 치료와 절차에 대해 설명을 하며 환자의 불안 정도를 측정하여 지지 간호를 제공한다.- 환자가 느끼는 감정을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정보를 제공한다.◆ 수술 후 간호와 합병증 예방- 수술 직후의 간호중재는 복부수술에서 시행하는 것과 동일하다- 결장루술을 시행했다면 간호사는 장루의 내용물을 관찰하고 세균 감염을 막기 위해서 장루 내용물이 수술절개부위에 닿지 않게 특별히 주의하며 연동운동의 회복을 사정한다.- 오름결장과 가로결장에 형성된 결장루의 내용물은 반유동 형태의 분변을 보이며 내림결장이나 S자결장에 형성된 결장루의 내용물은 반고형이나 고형형태의 대변을 보인다.- 장루에서 나오는 배설물의 종류와 양을 관찰함으로써 장 기능이 돌아오는 것을 확인한다.- 가스가 방출되고, 청진 시 장음이 들리면 연동운동이 돌아온 것을 의미, 연동운동이 돌아올 때까지 금식하며 위 흡인을 계속한다.- 연동운동이 돌아오면 물과 음식물을 먹을 수 있고, 음식물을 먹을 수 있게 되면 서서히 정상식이로 발전한다.- 수술 후 장이 팽만되면 복부경련이 발생하고 수술부위에 압박을 가할 수 있으므로 직장에 가스가 차 있다면 의사 의 지시에 따라 20-30분 동안 직장관을 삽입한다.- 결장루술과 함께 복회음 절제술이 시행될 경우 수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결장을 얼마만큼 절제했는지에 따라 증상이 심하거나 덜할 수 있다.(8) 항문 주위의 통증화장실에 자주 가게 되면 항문 주위가 헐어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배변 후에 휴지를 사용하는 것보다 샤워기, 비데 등을 이용해 물로 씻는 것이 좋다. 비누는 피부를 더 자극시키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비데 사용 시에는 물의 압력이 너무 세어 피부 손상이 더 심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한다. 물로 씻은 후에는 마른 수건으로 문지르지 말고 꾹꾹 눌러서 물기를 없애는 것이 좋다. 속옷은 너무 끼지 않는 것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땀이 많이 나는 분들의 경우 베이비 파우더를 항문 주위에 뿌리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2) 항암화학요법의 부작용항암제는 암 세포의 성장과 분열이 빠른 성질을 이용하여 선택적으로 암 세포를 사멸시키는 특징이 있다. 즉, 분열 속도가 빠른 세포들이 주로 항암제로 인해 죽게 된다. 그러나, 일부 정상적인 세포들 중 빨리 증식하는 세포들도 항암제의 영향을 받게 되므로 이로 인해 정상 조직이 손상되어 부작용이 발생하게 된다. 그러나 치료를 완료하면 대부분 정상으로 회복된다.주로 발생하는 부작용은 백혈구나 혈소판 감소증, 탈모, 오심, 구토, 피로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항암제에 따라 더 흔하게 나타날 수 있거나 특이한 부작용이 있다.부작용은 매 치료 때마다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부작용의 정도는 개인차가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경미하고, 치료를 중단하면 없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무엇보다도 부작용이 생긴 경우에 담당 의사나 간호사와 상의하여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신약, 즉 표적 치료제의 경우에는 암 세포에만 발현되는 특정 암 단백질만 골라서 성장을 억제시키므로 위와 같은 일반적인 항암제의 부작용은 훨씬 적거나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대신 각 신약마다 특이한 부작용이 있으므로, 신약을 투여받는 환자분은 이러한 부작용과 동반되는 증상에 대해 알아두실 필요가 있다. 어비툭스는 정맥주사 시의 과민 반응, 없음? 역할변화 : 질환의 증상이 없어 역할변화 없음? 이용 가능한 지지체계 (개인, 가족, 지역사회자원) : 가족(배우자, 자녀)? 가치영역- 종교적 활동 : 무교? 기동영역? 일상생활 수행능력 : ? 독립적 ? 독립적(보조구) ? 감시, 감독 ? 도움필요 ? 의존적 부분적 도움필요자주 사용하는 손 : ? 오른손 ? 왼손 ? 양손? 수면 / 휴식평상시 수면양상 : ? 규칙 ? 불규칙 ( 시간 : 6시간 / 낮잠 시간 : 0시간 )? 인지영역? 시 력장애정도 (근시, 원시, 난시 약시, 사시, 복시, 백내장, 녹내장 등): X안경 / 렌즈 (렌즈착용), 의안 : X? 청 력 ? 정상 ? 약함 보청기: X? 자아개념 (자신에 대한 인식) : 有? 의 식의식상태 : ? 명료 ? 혼돈 ? 반의식 ? 무의식지남력 정도 : [유] ? 사람 ? 시간 ? 장소? 지식영역질병, 검사, 수술, 치료법에 대한 지식 / 지각: 질병에 대한 지식과 검사, 수술, 치료법을 들었으나 잘 알지 못함? 감정영역감정상태 : ? 안정 ? 불안 ? 슬픔 ? 우울 ? 기타? 신체적 상태- 호흡기계? 기침 ? 객담 ? 호흡곤란 ? 기타 ? 무- 순환기계? 출혈 ?청색증 ?부종 ? 무- 소화기계? 소화불량 ? 오심, 구토 ? 복부팽만 ? 무- 피부상태? 창백 ? 홍조 ? 황달 ? 탈수 ? 욕창 ? 무- 의식상태? 명료 ? 혼탁 ? 반의식 ? 무의식- 영양상태? 양호 ? 불량 ? 연하곤란 ?기타? ROS (review of system) 신체기관별 고찰- Generalfever (-) weight change (-) fatigue (-)chills (-) general weakness (-) poor oral intake (-)? P/Ex (physical exam) 신체검사? Eye : 자발적으로 눈을 뜬다.? Verbal : 지남력 있음.? Motor : 지시에 따른다.(5) 각 기관별 문진신체기관사 정 내 용 비 교입원당시 (2018-08-23)수술 전/수술 후 (2018-08-31)일반적 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