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1 (8점) When a celebrity endorses a product that he does not actually use, which persuasion ethics duty does that endorsement violate? Authenticity of the persuader 문제 2 (8점) According to BLANK1, we judge an action to be right or wrong based on the person's motives or reasons for doing it. Deontology 문제 3 (8점) According to BLANK1, public relations practitioners' main duty is to use any persuasive techniques that will help their clients win the competition for favorable public opinion. 문제 4 (8점) According to the TARES Test, which of the following should a persuader respect? (Choose all correct answers.) The persuader's duty to promote his or her own selfinterest. Other people's right to pursue their own goals rather than to be used as a tool for the persuader’s goals. The autonomy of the person you are trying to influence. The confidentiality of your client's private information. The freedom of the persuadee to make a fully informed decision.
<사회적약자와 인권> 사회적 약자는 사회공동체를 지배하는 법적 지위에 비해 불합리하거나 불리한 대우를 받는 지위에 있는 집단 을 의미한다. 사회는 행위자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사회로 발전하고 있지만 사회적 약자 및 소수자 문제에 관해서 는 아직 제도와 현실간의 괴리가 존재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간은 모두 동등하며 존엄성을 지닌 존재라 는 것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교육이 이루어져야 하며 보호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인권감수성 향상과 인식 개선을 통한 인권보호 -인권침해 및 차별행위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통해 인권의식 향상과 인권 존중문화를 조성해야 한다. 상담 등의 활성화를 통한 인권보호 -주변에서의 차별과 멸시로 인한 인권침해 문제 등을 문제가 악화되기 전에 상담센터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 도록 전문 상담가를 양성하여 상담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할 필요가 있다.
[인력개발과활용]주제: 사회적 자본 구축을 위한 인적자원 관리 방법을 정리하고, 사회적 자본을 활용한 기업 활동의 바람직한 방향에 대해 논하시오.(이름)인적자원 관리는 전통적으로 인적자본이 조직의 가치를 창출한다는 가정 하에 지금까지 연구되고 개발되었다. 하지만 오늘날 조직이 보유한 지식과 가치는 인적 자본에만 내재된 것은 아니며, 과거 인적자원 관리 관점은 한계를 가지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과거 조직들이 개발된 인력이 경쟁시장으로 빠져나갈 위험을 걱정해 인적 자원의 유출 억제 하는 현상은 조직을 발전시키기는커녕 퇴보시킨다. 새로운 것을 계속 배우는 개인에 비해 교류가 활성화 되지 않은 조직은 진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러한 맥락에서 사회적 자본이 해결방안으로 등장하게 되었다.사회적 자본이란 ‘네트워크를 통해 도출되는 잠재적 및 실제적인 자원들의 총합을 의미한다. 이는 가시적인 것이 아니며, 개인이나 사회적 단위들이 가지고 있는 관계 네트워크에 내포되어 있다. 그래서 친구나 동료 또는 그 외의 사람들과의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이를 활용할 수 있다. 이는 현재 인적자본, 물리적 자본에 이어서 경제성장의 중요한 요소로 여겨지고 있다. 사회적 자본이 잘 확충된 국가일수록 국민간 신뢰가 높아지고 이를 보장하는 법 규율이 잘 구축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조직에 있어서도 구성원 개인의 지식을 조직 전체에 공유하고 개인 간 지식을 결합함으로서 조직 전체의 지식을 확장 시키는 효과가 있는 상호보완적인 역할을 한다.이러한 사회적 자본 구축을 위한 인적자원관리 방법으로는 첫 번째로, 조직 내에서 개인 간 경쟁보다는 협력을 강조해야한다. 만약 단순히 개인의 역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동기부여로 개인 성과급제를 채택한다면 이 조직에서 사회적 자본은 점점 성과를 내지 못하게 될 것이다. 조직 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개인 성과급제는 개인들이 자신의 스킬과 지식을 향상시키는 동기부여를 해준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이는 개인들이 단기적이고 수치로 나타낼 수 있는 성과에만 집중하게 만들고, 구성 원간 협력보다는 성과를 위해서 경쟁을 하게 된다. 따라서 이는 장기적인 조직 지식인 사회적 자본 구축을 방해하게 된다.두 번째로는 직무 관련 관계자 간 네트워크 구축이 잘 되어 있어야한다. 사회적 자본이 잘 형성되려면 기본적으로 신뢰, 규범, 상호 이해도 등이 필수적이다. 서로 신뢰나 상호 이해가 없는 상태에서는 정보의 교류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직에서 ‘직무관련 개인적 접촉을 위한 비용을 지원’ 해준다거나 ‘내-외부 관계자들과의 접촉 기회’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주어야한다. 이렇게 된다면, 조직 구성원들이 전보다 협력적인 태도를 취할 수 있고, 자신의 아이디어에 대한 평가 및 보완도 타인에게 쉽게 물어보며 이러한 피드백은 최종적으로 조직에 있어서 좋은 결과를 창출시켜준다. 또한 네트워크는 훗날 개인이 다른 조직으로 이직 시에도 사회적 자본을 이어갈 수 있게 해주어 새로운 조직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낼 수 있다. 이는 단기적으로는 조직에게 악영향을 끼친다고 생각 할 수 있겠지만, 인력이 유출되는 만큼 좋은 외부 인적 자본을 흡수할 수 있게 되어 서로 윈-윈 효과를 불러온다.마지막으로는 인사고과 중 다면평가 제도가 있다. 다면평가란 조직 내 다양한 위치에 있는 구성원들이 평가자가 되어 지도자를 평가하는 것이다. 이는 다양한 관점에서 리더들의 약점과 강점을 평가함으로 리더의 시야를 확장시켜준다. 더불어 이는 평가하는 구성원들 또한 평가하는 과정에서 상사나 동료 등 피평가자들의 전문성과 과업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이러한 피드백 과정 속에서 조직 구성원들은 서로 협력하며 사회적 참여 및 의지가 강화되고 결국 조직 내 사회적 자본이 확대된다.이러한 사회적 자본은 산업변화에 따라 점점 더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기업 활동에 있어서도 방향을 좌우하곤 한다. 과거 수직적, 권위적인 조직 문화는 산업구조의 변화에 맞춰 수평적이며 유연한 네트워크 형태로 대체되고 있다. 또한 대기업 중심의 산업이 아닌 독자적인 기술력과 핵심역량을 갖춘 혁신형 중소기업들이 점차 증가하면서 대기업과 이러한 중소기업 사이에도 산업네트워크를 형성해나가고 있다.기업은 이제 더 이상 관료적인 위계구조만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 조직 구조는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으로 이들은 자사에 적합한 조직 구조의 유형을 선택하는 융통성을 갖추어야한다. 유연한 조직 구조로 조직 내 협동과 정보 공유 등 구성원 간의 효과적인 네트워크가 구축되어 있다면 조직의 문제 해결 능력도 커지며 전체적인 생산성도 증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업은 우선적으로 부서 간 동료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기 위한 방침들을 추진해야한다. 신뢰가 생긴다면 자연스럽게 규범은 지켜지고 이렇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네트워크도 형성되기 때문이다.현대 사회에 있는 과도한 직급을 폐지한다면 기업은 수평적 문화를 갖추게 되고 이는 곧 상호 신뢰로 나아갈 수 있다. 실제로 국내 ICT업계에서는 현재 ‘직급 폐지’가 시행되고 있다. 이는 기존 부장, 과장 등의 계급을 없애고 수평적 소통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겠다는 경영 혁신에 근거한 기업 방침이다. 이는 기업이 사회적 자본을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발판이 되게 한다.
[인적자원관리]주제: 조직개발에 대하여 설명하시오.조직 개발이란 사전적 의미로는 ‘조직 전체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전환해가려는 노력’을 의미한다. 다시말해, 이는 조직효과성 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조직의 구조 및 과정, 전략 등을 계획적으로 개발하며 강화하는 데에 있어서 행동과학지식을 접목시키는 것이다. 여기서 행동 과학적 지식은 조직 구조나 과업 관리의 방법 혹은 기술을 주로 변화의 대상으로 여기고, 변화에 접근하는 인간의 가치관이나 행동 등을 대상으로 변화를 추진하는 인간행동적인 접근방법을 의미한다.이는 조직에서 총체적으로 조직력을 강화함으로서 조직의 장기적인 효과와 변화를 모색하는 체계적 활동이다. 흔히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개념을 조직 변화와 변화 관리와 혼동한다. 조직 개발은 조직이 의도하는 특정 방향으로 변화를 계획하고 추진한다는 점에서 협동, 협의의 개념이다. 또한 이는 변화 관리와 달리 인간의 잠재성, 참여, 개발 등의 가치를 지지하는 특성을 지닌다. 따라서 조직 개발은 한 사업장이나 전체 조직에 적용되면서 기업의 문화를 변화시킬 수 있는 주요 수단임을 알 수 있다. 반면, 조직 관리는 조직의 흥망성쇠와 진화 등을 포괄하는 개념이고, 변화 관리는 원가, 품질, 일정 등을 조직 개발보다 더 좁은 영역에 초점을 맞춘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조직 개발 몇 가지의 특성을 지니고 있는데 첫 째로, 이는 전체적인 변화를 지향하는데 그 중 조직 문화와 전략, 구조, 과정 등을 총체적으로 변화시키는데 초점을 맞춘다. 이 과정은 지속적이고 장기적으로 진행되면서 조직을 특정 방향으로 변화시키게 된다. 그러면서 이는 서서히 조직의 문화 조직 개발은 문제 해결, 감응성, 유효성 개선, 일의 질 등을 지향한다.두 번째로는, 유효성의 개선을 위해서 행동과학의 지식을 활용한다는 점이다. 위 전체적인 변화 과정을 위해서는 조직에 대한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접근 방법이 필요하다. 그래서 인간행동적 접근방법인 행동과학 지식이 필요한 것이다. 더불어 조직 개발은 이러한 행동과학 기법과 전문적이면서도 객관적인 변화 촉진자의 역할이 필요하다. 그래서 조직 개발은 궁극적으로 조직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변화가 필수적으로 있어야한다. 이중 최고 경영진의 지원은 지속적인 활동을 위해서 자연스럽게 뒷받침되어야한다.그렇다면 조직개발은 현대사회에서 왜 필요한 덕목이 되었을까? 그 이유는 단언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 과거 기업들은 단순히 자신들의 근본적 목표인 판매와 생산에만 집중하면 되었다. 하지만 오늘날 현대 사회는 외부 환경 및 위험요소가 점점 증대되는 추세로 변화하였다. 예를들면, 환경 오염이나 유가 변동, 고객의 수요 변화 등에 의해 기업의 생존이 불투명해졌다. 환경 변화에 따라 변동되는 위험들 때문에 조직 개발은 반드시 필요하게 된 것이다.이러한 조직 개발에는 다양한 기법들이 활용된다. 조직 개발 기법은 대표적으로 네 가지 유형으로 분류되는데 이는 ‘인간적 과정 기법’, ‘인적자원관리 기법’,‘기술 구조적 기법’ ‘전략적 기법’ 으로 나뉘어진다. 이 중 인간적 과정 기법은 일반적으로 조직 구성원들의 인간관계 스킬을 개선함으로서 조직발전을 꾀하는 기법을 의미한다. 이는 조직 구성원들이 자신들이나 타인의 행동을 보다 효과적으로 분석할 수 있게 통찰력과 스킬을 갖춰 개인 혹은 집단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도와준다.인간적 과정 기법은 크게 ‘감수성 훈련’, ‘팀빌딩’, ‘서베이 리서치’ 로 분류된다. 감수성 훈련은 흔히 T-GROUP 훈련이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1960년대와 70년대에 미국에서 금세기 최고의 사회적 개입기법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엄청난 주목을 받았던 기법이다. 이는 개인의 행동이 타인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를 파악하는 동시에 자신에 대한 인식을 증대시키며 구성원들 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도모하는 것에 목적를 둔다. 또한 이 훈련은 집단 내의 구성원들이 서로간의 감정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저조한 성과를 야기할 것이라는 가정을 설정하고, 이러한 인간관계 속의 감정 문제를 해결하면서 이루어진 서로간의 효율적인 소통이 궁극적으로 큰 성과를 불러온다고 주장한다.그래서 T-GROUP훈련은 외부와 격리된 실험실 안에 15명 내외의 소집단을 넣고 그들에게 어떠한 규칙과 의제를 강요하지 않는다. 참가자들은 서로 자유롭게 자신의 의사를 표시하며 서로와 상호작용을 하면서 저절로 상대방들의 가치관, 사고방식들을 파악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서로 인간 내부의 감성을 들여다 보게 되고, 결국 참가 전보다 협동심과 성실성, 그리고 적극성을 갖는 조직 구성원이 된다.두 번째로 팀빌딩은 ‘조직 전체에 효과적인 작업 진단과 협조 기술을 발전시키려는 의식적인 노력’을 의미한다. 이는 조직개발에서 가장 핵심적인 전략으로 자리잡았고 지금도 널리 쓰이고 있다. 팀빌딩은 팀과 팀원의 목적과 목표를 명확히하고 이를 확립하는데 목표를 둔다. 이들은 서로가 일을 진행하는데 있어 기본 행동 규칙들을 나열하고 이를 책임지고 집행한다. 이들은 개개인 보다는 공동체를 중시하는데 만약, 누군가가 규칙를 어겼다고 한다면 이는 그의 책임이 아닌 팀원 모두의 책임으로 돌아간다. 심지어 집단 내 문제가 생긴다면 이들은 서로 문제를 진단하고 이에 대한 처방까지 제시한다. 또한 팀빌딩에는 시작과 끝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누군가가 신규 멤버로 들어오게 된다면 그 구성원이 팀에 동화되기까지 팀빌딩의 초기 과정을 다시 반복해 신규 구성원이 괴리감을 느끼게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러한 모든 팀빌딩 과정은 절대 인위적으로 적용되는 것이 아닌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는 특징이 있다.마지막으로 서베이 리서치는 모든 종업원들이 태도 조사를 하도록 하는 기법이다. 이 또한 널리 사용되는 중요한 조직 개발 기법이다. 이는 시스템에 대한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하며 조직 구성원들과 집단에게 피드백을 받아 조사를 분석하고 의미를 해석해 행동단계의 계획을 상황에 맞게 수립한다. 이러한 서베이가 효율적으로 발휘되려면 몇 가지 단계가 충족되어야하는데 첫 번째로는 모든 조직 구성원들이 조사 활동에 참여해야한다. 각 부문의 조사담당자가 책임감을 가지고 조사활동 전체 집단을 명확히 알아야 되기 때문이다. 또한 조사가 일부 구성원들에게만 시행된다면, 이는 올바른 호응을 얻기 힘들다. 두 번째로는 조직 개발 컨설턴트가 조사 결과를 분석하고 정리하면서, 그 결과의 피드백은 최고 경영층에서부터 하부로 전달되어야한다. 이러한 폭포식 접근방법은 모든 구성원들이 최적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게 해준다.
[경제학개론]2018년 4월 8일 KDI(한국개발연구원)는 국내 부동산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내년도(2019년) 주택가격 예상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질문은‘1년 후 주택가격은 오를 것인가 내릴 것인가?’였다. 부동산 전문가들의 답변은 50%이상이 ‘주택매매가격은 내릴 것이다. 주택전세가격도 내릴 것이다’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가들의 응답이 옳은가 틀린가? 옳다고 생각하는가, 틀리다고 생각하는가? 그 이유는?(가정: 주택의 신규물량은 고정되어 있다)(이름)Ⅰ. 우리나라 주택 가격 변동 추이주택가격매매 변동추이. 자료=국토교통부2015년부터 현재까지 최근 5년간의 주택동향을 살펴보면 전국적인 주택가격의 주이는 하락세이다. 다만 서울의 경우에는 정부의 정책에 따라서 가격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2015년 이후 주택거래량은 꾸준히 하락하고 있다. 아파트 가격은 2009년 이후 9년간 상승하다가 2018년부터 전국 평균 -0.1% 하락하는 추세로 변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규 입주 물량이 전국 39만2천호, 경기 14만호, 서울 4만3천호에 달한다. 신규 공급 물량이 집중된 경기 지역에서는 분양가보다 낮은 시세가 형성되는 마이너스 피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미분양 주택의 경우도 2016년 이후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2019년 3월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6만2147호이다. 이는 2018년 말 대비 5.6% 증가한 수치이다. 준공 후 미분양 물량도 2019년 3월 기준으로 1만8388호로 2018년 말의 1만6738호에 비해서 9.6% 증가했다. 미분양 물량은 공급이 많은 60~85㎡인 중소형 주택이 전체의 70% 비중을 차지한다.Ⅱ. 부동산 전문가들의 예견이 올바른 이유KDI 송인호 경제전략연구부장에 의하면 2019년 주택보급률은 106%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방은 향후에 인구가 줄어들어 소멸될 위기에 쳐해 있다. 5대 광역시 인구는 2016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때문에 지방을 중심으로 주택이 과잉 공급되며 부동산의 방치 및 공가의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 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국적인 주택가격이 하락하는 것은 당연하다. 수요는 줄어들고 있는데 공급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정부는 이에 대처하기 위해서 신도시를 개발하기 보다는 구도심을 재생하고 활성화 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 거점도시의 전문화를 통해서 지방의 인구소멸 가능성을 방지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러한 맥락으로 정부는 수요관리정책과 공급정책을 혼용하여 실시하고 있다. 다주택자 등의 투기적 수요를 억제하는 동시에 공급을 관리하여 주택가격을 안정화 하고자 하는 것이다.수요관리정책은 서울, 대구, 광주의 일부 지역에서는 국지적인 가격상승 현상으로 이어졌지만 전국적인 주택시장의 경기후퇴흐름에 맞추어 안정적인 가격세로 연결되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 의하면 2018년 9.13 대책 후 종합부동산세가 강화되고 대출규제가 강화되면서 수요억제정책이 실시되면서 3기 신도기 등의 수도권 내 신규택지 공급 정책에 영향이 미쳤다고 분석된다. 9.13 대책 이후 부동산 시장의 주요 요인 변동은 다음과 같이 모두 감소세를 보인다. 2019년 발간된 국토연구원 정책세미나 자료에 의하면 주택매매가격 변동 폭은 전국 0.7%포인트, 서울은 3.6%포인트, 수도권은 1.7%포인트 감소했다. 주택 거래 변동 폭 또한 전국 5만2천호, 서울 2만8천호, 수도권 4만8천호 줄었다. 가계 대출 역시 전국 2조8천억 원, 서울 1조6천억 원, 수도권 2조2천억 원 감소했다. 주택담보대출은 전국 6천억 원, 수도권 3천억 원이 증가한 것에 비해 서울은 5천억 원 줄었다. 주택담보대출의 증가 폭이 서울과 수도권 및 전국에서 차이가 나타나는 이유는 서울은 3중 규제지역의 영향으로 담보대출이 줄어든 반면, 전국과 수도권은 입주물량이 증가하여 담보대출이 자연스럽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이러한 주택시장의 상황으로 미루어보면 2018년 부동산 전문가들이 주택가격의 하락을 예측한 것은 올바른 의견이었다고 사료된다. 서울로의 인구집중으로 인해서 지방의 인구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지방의 주택 공급은 늘어나고 있으며 대출규제 강화로 투기를 방지했기 때문이다.주택매매시장에서 소비자심리지수 또한 하락하는 추세이다. 국토연구원 자료에 의하면 2019년 4월 주택매매시장의 소비심리지수는 보합국면에서 하락국면으로 도입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9월 전국적으로 122였던 소비심리지수는 2019년 4월 91.9로 하락했다.서울의 경우 같은 기간 147이었던 소비심리는 97.9로 감소했다. 주택시장뿐만 아니라 전체시장의 소비심리 또한 같은 기간 전국 100.6에서 81.7로 감소했다. 서울은 110.7에서 84.3으로 하락했다. 소비심리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100보다 크면 소비하려는 의도가 크다는 뜻인데 모든 시장에서 전국적으로 소비의도가 줄어드는 추세라고 해석된다. 부동산 주택의 가격은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주택실구매자의 소비의도가 감소하며 자연스럽게 낮아졌다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