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study일시: 2023.03.13직번: 94601이름: 왕영진1. GIK 요법1) GIK 요법(Glucose-Insulin-Potassium Infusion)GIK 요법이란 NPO 중인 환자에게 포도당, 인슐린, 포타슘(칼륨)을 적절한 비율로 정맥주입 하면서 혈당을 조절하는 방법을 말한다.K를 같이 mix 하는 이유는 포도당이 인슐린에 의해 세포 내로 들어갈 때 K도 같이 들어가 저칼륨혈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정해진 처방은 없으며 환자의 상태와 lab 결과에 따라 적정량의 인슐린, 포타슘을 mix 한다. 환자의 lab 결과 상 K>5.0 이상인 경우 KCL을 제외하기도 한다.2) GIK 요법 적응증- OP 전, 후 NPO 중인 DM 환자- 고칼륨혈증 환자- 급성심근경색 환자 등(GIK 요법은 심근의 에너지 대사에 지방산 대신 포도당의 이용도를 높여서 심근세포의 ATP 생산을 증가시킨다. 이는 세포의 괴사가 발생 될 때까지의 시간을 연장 시켜 심근의 보호를 돕는다. 또한 심근의 수축력을 감소시키고, 세포 내 칼슘 이온을 증가시키는 유리지방산의 발생을 억제해 부정맥 발생의 감소를 돕는다..)3) GIK 요법 효과수술 전 NPO를 해야 하는 DM 환자에게 RI sliding 대신 GIK 요법을 많이 적용하는 이유는 피하 인슐린 주사 대비 정맥 인슐린 주사요법이 혈당 변동을 적게 가져오기 때문이다. GIK 요법은 인슐린과 포도당을 동시에 공급함으로써 우발적인 저혈당이나 고혈당의 발생을 막고 DM 환자의 수술 전 후 혈당을(약 80-180 mg/dL) 조절하는데 효과적이다.(endo 컨설트 예시)(order 예시)2. 인슐린 종류1) 초속효성 ( lispro, ASPART. glulisine )작용 시작 시각: 5~15분최대 효과 시간 : 30~75분지속시간 :3~5시간종류 및 성분명 : Humalog(insuline lispro), Apidra(insulin glulisine)Novorephid(INSULIN ASPART), Fiasp(insulin aspart)- BST 측정 결과에 따라 식사 직전(15분 이내) 투여하거나 식사 직후 곧바로 SC 시행한다.- 보통은 피하주사로 투여하지만, 정맥주사나 인슐린 펌프에도 사용할 수 있다.물처럼 투명하고 중간형 인슐린과 혼합하여 사용할 수 있다.2) 속효성(RI)작용 시작 시각: 30~45분최대 효과 시간 : 2시간지속시간 : 4~6시간종류 및 성분명 : Humulin-R (insulin human, insulin analog,porcine insulin or bovine insulin)- 식사 전에 비해 식사 후의 혈당이 특히 높을 때 또 혈당이 너무 높아서 빨리 떨어뜨릴 필요가 있을 때 사용한다.- 피하주사로 투여하지만 정맥주사 또는 인슐린 펌프에도 사용할 수 있다. 순도가 높고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아 맑으며, 중간형 인슐린과 섞어서 사용할 수 있다.3) 중간형(NPH)작용 시작 시각: 1~3시간최대 효과 시간 : 4~10시간지속시간 :3~24시간종류 및 성분명 : Humulin(N)(insulin human, insulin analog,porcine insulin or bovine insulin)- 투여한 뒤 1~2시간 후에 작용이 시작되어, 4~12시간이 지나면 최대 효과가 나타난다.- 백색의 현탁액(약효시간 연장을 위해 첨가물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으로 사용하기 전에 반드시 10~20회 정도 손바닥 사이에 넣고 굴린 뒤 사용해야 한다.- 반드시 피하주사로만 투여해야 하며, 정맥주사나 펌프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초속효성 또는 속효성 인슐린과 혼합하여 사용할 수 있다.4) 혼합형작용 시작 시각: 30분~60분최대 효과 시간 : 2~12시간지속시간 : 24시간종류 및 성분명 : Ryzodeg flex(insulin aspart 1㎖ 중 insulin aspart 30unit insulin degludec 70unit)solique (10-40) (1㎖ 중insulin glargine 3.6378㎎(100unit as human insulin) lixisenatide 0.05mg)solique (30-60) 1㎖ 중 insulin glargine 3.6378㎎(100unit as human insulin) lixisenatide 0.033㎎- 가장 많이 사용되는 혼합형 인슐린은 중간형 70%와 속효성 30%가 섞인 형태- 혼합형을 사용하게 되면 두 번의 최대 효과시간을 갖게 됨.5) 장시간형 인슐린(glargine, degludec, detemir)작용 시작 시간 : 주사 후 1~2시간주사 시간 : 일반적으로 하루에 한 번 같은 시간에 주사최고 효과 시간 : X효과 지속시간 : 장시간(24시간) 지속종류 및 성분명 : Lantus solostart(insulin glargine), Levemir flex(insulin detemir), Tresiba(insulin degludec ), Toujeo (insulin glargine)- 맑은 형태의 인슐린으로 효과가 24시간까지 지속된다.- 최대 효과 시간이 없고, 24시간 동안 거의 일정하게 흡수되므로 기저(체내에서 기본적으로 분비되는) 인슐린으로 투여할 수 있다.장시간형 인슐린 주사 시 주의사항- 공복 혈당과 취침 전 혈당을 측정- 2~3일 연속 공복 혈당이 목표 범위보다 높으면 인슐린 용량을 늘리고, 낮으면 인슐린 용량을 바로 줄인다..- 야간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취침 전 혈당을 측정하여 120mg/dQ보다 낮으면 간식을 섭취하도록 한다.- 공복 혈당은 높지만, 식후 혈당이 높지 않은 경우에 적합- 식후 혈당을 올리는 탄수화물 섭취를 알맞게 하고, 식후에 운동하면 보다 효과적이다.3. 보조요법(둘라글루타이드)둘라글루타이드(제품명: 트루리시티)는 장시간 지속형 GLP-1 유사체 계열의 2형 당뇨병 치료제로 성인 당뇨병 혈당 조절 개선을 위해 식이요법 및 운동요법 보조제로 투여되고 당화혈색소 강하 및 체중 감소에 대한 효과가 입증된 약제이다.1) 기전환자의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소장에서 GLP-1을 분비하여, 간에서 당이 새롭게 만들어지는 것을 막고, 췌장에서 인슐린의 분비를 증가시켜 혈중에 당을 내려주는 역할을 한다.트루리시티는 처음부터 이 GLP-1과 유사하게 제작을 한 후 분해가 천천히 일어날 수 있게 만들어 몸에서 GLP-1이 꾸준하게 작용할 수 있게 하여 혈당을 낮추는 작용을 한다….2) 장점1) 저혈당 부작용이 적고 또한 인슐린이 지속적으로 노출되지 않아 체중 증가 부작용 또한 적다,2) 트루리시티는 GLP-1이 직접적으로 뇌에서 식욕 중추를 억제하여 식욕을 낮춰 체중 감소에 도움을 주고, 음식물이 위에서 배출되는 것을 지연시켜 소장에서 탄수화물의 흡수를 느리게 만들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다.
1. 문헌고찰골관절염 (OA ; osteoarthritis)골관절염은(osteoarthritis)은 관절염의 가장 흔한 형태이며 활막관절(synovial joint)의 만성적인 진행성, 비염증성 관절질환으로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이 증가한다. 관절은 관절 연골과 주위의 뼈, 관절을 싸고 있는 막으로 구성되는데,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퇴행성 변화는 관절 연골에서 시작된다. 55세 이상 성인의 80%가 골관절염의 방사선학적 소견을 가지고 있다. 연골 성분을 만들어 내는 세포가 나이를 먹으면서 그 기능이 떨어져서 연골의 탄력성이 없어져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관절을 보호하는 능력이 약해진다. 시간이 흐르면서 연골의 표면이 거칠어지고 병이 점점 진행되면 관절막으로 둘러싸인 관절강 안으로 유입되는 여러 가지 물질에 의해 염증이 반복되어 나타나는데 이것으로 인해 나타나는 질병을 골관절염 혹은 퇴행성 관절염이라고 부른다. 골관절염은 관절 연골의 국소 변형으로 시작하여 점차 퇴행성 변화를 보이며 연골하골의 비대와 활액막의 이차적 염증 반응이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으로 전신적인 증상 없이 국소적인 증상이 초래된다.1) 원 인골관절염은 원인이 잘 알려져 있지 않으나 연령, 선천적 기형, 유전적 소인, 물리적 긴장, 외상, 비만증, 골격기형, 신경, 내분비, 혈액학적 질환, 약물 등과 연관되어 있다. 특히 노인여성에서 유병율이 높은데 이는 폐경기 이후에 에스트로겐 감소와 관련이 있다고 보고 있다. 이 질환은 흔히 체중부하와 관계된 고관절, 무릎관절과 경추 및 요천추, 손가락 근위지 관절에 나타난다. 비만은 노인여성의 무릎 골관절염의 위험을 증가시키며 체중이 감소되면 질병의 진행이 늦춰진다.2) 종 류? 원발성 골관절염: 55~65세 사이에 85% 정도 발병. 원인은 정확하지 않으나 나이가 많을수록 여성에게 더 많고 정도가 심하며 주로 노화나 체중부하, 외부충격과 관련 있다.? 2차성 골관절염: 관절 연골에 손상을 줄 수 있는 모든 외상, 기형 질환들이 원인이 되며 노인뿐만 아 헤지고 원섬유로 갈라지며, 금이 가고 이것은 관절 깊숙히 번진다. 연골의 깊숙한 부분에서 연골세포가 무리지어 갈라진 틈 주위에서 증식한다. 퇴행이 진행됨에 따라, 연골 전체는 얇아지고 표면은 궤양으로 인해 울퉁불퉁해진다. 마지막에 가서는 관절염의 연골이 벗어진다. 성인의 연골은 혈액 공급을 받지 않기 때문에 재생은 사실상 불가능하며, 이러한 변화는 비가역적이다.? 뼈의 변화새로운 뼈는 연골하 골과 관절 변연 두부위에서 생성된다. 연골하 조직에서는 새로운 뼈가 미란된 연골 표면 바로 밑에서 자라나며 관절의 표면이 된다. 새로운 뼈는 밋밋하고 반짝이며 경화되어 간다. 관절염 밑에서, 골수는 점액성 혹은 섬유성 변성이 일어나고 신생골과 섬유성 조직에 둘러싸여 있는 낭성 조직을 형성한다. 이러한 “낭”은 대개 신생골 밑에 위치하며, 가끔 인대가 붙는 부위에 있기도 한다. 대부분의 주상골이 파괴되기 때문에 뼈의 구조는 약화되고 심지어는 부서질 수도 있다.가장 특징적인 병리학적 소견은 침범받은 관절 변연의 뼈돌기의 증식이다. 관절변연에서부터 자라는 뼈로 되어 있는 뼈돌기는 인대가 붙는 곳이나 관절강 내의 관절면의 윤곽을 따라 생긴다. 이것은 관절강 내로 자라들어갈 수 있으며 활액막 표면과 융합하는 연골에 덮일 수 있다.? 연부조직의 변화심하게 손상된 연골과 골에 의해 엉망이 된 관절에서, 활액막과 관절낭의 조직들은 경도에서 중등도의 염증과 섬유성 비후를 보일 수 있다. 이러한 연부조직의 변화는 퇴행성 변화에 이차적으로 오는 압력, 신장력, 기계적인 자극에 의해 생긴다고 생각되고 있다. 섬유화와 심지어는 연골성 화생은 침범 받은 관절의 힘줄이나 인대를 따라 생길 수 있다.? 헤베르덴 골성비대특징적으로 헤베르덴 골성비대가 있는데 이는 원위지 관절의 섬유성 관절낭이 점액성 변형을 일으켜 피하종창을 형성하여 골화된 것이다. 즉 연골에서 떨어져 나온 조각들이 활액 내로 떠다니다가 활액막에 부착하여 활액이 증가된 이상적 비대증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류마티스성 관절염과 비교류마티벅지 뼈)과 아래의 경골 (장딴지 뼈) 사이의 관절이 좁아져 있으며 뼈가 마주 닿는 부위가 마모되어 있는 모습을 보인다.6) 치 료 & 간 호- 치료 목적 : 환자에게 이 질환의 성질을 이해하게 하여 정신적인 안정을 마련해주고, 관 절 통증을 줄이고, 관절 움직임을 유지시키며, 변형을 방지하려는 데 있다.- 치료 방법은 크게 보존적인 치료와 수술적 치료의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 보존적인 치료① 약물치료 : 비교적 초기에 통증만 있을 경우에는 단순한 진통제를 복용할 수 있다. 좀 더 진행되고 통증이 지속되면 항염 효과가 강한 소염진통제를 사용한다. 그러나 이런 소염진통제는 장기간 사용할 때에 위, 간, 신장에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고 연골세포 의 재생 능력을 저해시키는 등의 부작용이 있으므로 주의해서 사용해야 한다. 최근에 는 연골의 성분으로 만든 약제가 개발되어 연골의 재생을 도울 뿐만 아니라 부작용도 거의 없고, 진통 효과도 좋아 관절염의 진행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어서 임상에 사용 되고 있다.② 생활개선 : 우선 침범된 관절은 과도하게 사용하지 말아야 하며 잘못된 자세는 교정되 어야 한다. 옷이나 신발은 너무 조이지 않는 것으로 선택하고, 비만 환자는 다이어트와 유산소 운동 (수영, 자전거 타기, 맨손체조 등)으로 몸무게를 줄여야 한다. 휴식을 적절 히 취하고 무리하지 말아야 한다.③ 물리치료 : 물리치료의 목적은 관절 구조물의 손상을 막고 관절 기능을 개선시키며, 관 절에 가해지는 스트레스를 줄여 관절을 보호하며, 관절 운동 감소에 의한 불구를 막는 데 있다. 여기에는 뜨거운 물찜질과 같은 온열 요법, 얼음찜질과 같은 냉열 요법, 전기 자극 요법, 등장성 운동 등이 있다.④ 관절 내 주사 치료 : 증세가 심한데 수술하기 어려운 환자는 관절 안에 하이얄루론산 등을 넣는 주사를 맞게 되며 이로 인해 단기간에 통증이 사라지기도 한다. 그러나 이 경우 장기적인 효과를 볼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퇴행성 관절염에서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스테로이드 주사를 istory) : 아버지 - Stroke어머니 - HTN, MI? 질병진행과정(Process of disease; assign받은 환자의 질병과정) :- 상기 64세 여환 HTN(10YA) 과거력 있는 환자로, 지속적인 both knee pain과 국소 적인 fever 양상을 주호소로 내원한 환자임.- 환자 입원하여 촬영한 방사선검사(X-선 촬영)상 Rt. knee, Lt. knee 양측 연골 마모 되어 관절이 좁아져 있는 소견 보임.- 쑤시는 듯 한 무릎 통증 호소로 현재 소염진통제 복용중임.Ⅲ. 신체검진? 신장 : 156cm? 체중 : 71kg? 비만도 : 비만? 입원당시 활력징후: BP 148/94mmHg PR 75/minRR 20/min BT 37.1°C? 지남력 : 사람-Y / 시간-Y / 장소-Y? 의식상태 : alert? 피부상태 : 유(부종 : 무릎, 종아리, 발목)? 수면장애 : 무? 동통 : 유 (무릎(Lt〈Rt)쑤심)? 마비 및 쇠약 : 무? 치아상태 : 양호? 활동장애 : 절뚝거리며 걸음? 시력?청력장애 : 무05/1005/1105/12시간12시16시20시8시12시16시20시8시12시16시20시체온(℃)37.736.736.137.636.937.236.536.736.836.937.3NIBP(S)1**************************142137NIBP(D)899*************948984맥박(회/분)*************7865758287호흡(회/분)*************016202020SPO₂*************9*************9100▣ 활력징후3. 진단검사정상범위5/105/115/125/13임상적 의의WBC4.0~10.0k/ul10.310.49.211.2(↑) 세균감염, 염증반응, 백혈병(↓) 바이러스 감염, 재생불량성 빈혈RBC4.20~5.40 M/ul4.524.144.295.13(↑) 진성백혈구증다증, 2차성 적혈구 증다증, 폐기종, 탈수(↓) 빈혈Hb12~16g/dl12.017.216.514.2(↑)이?있을?때)구역, 구토, 복통, 설사Vibramycin(Doxycycline)100mg【1T*2회*1일】PO편도염, 인두염, 기관지염, 기관지확장증(감염 시), 폐렴, 폐농양, 유선염, 림프절염, 골수염, 성홍열, 담낭염, 담관염, 중이염, 부비동염빈혈, 아나필락시성 쇽, 간 기능 이상(AST, ALT 상승 등), 간염, 황달, BUN 증가Norvasc(Amlodipine)5mg【1T*1회*1일】PO고혈압, 관상동맥의 안정형협심증 또는 관상혈관계의 혈관경련과 혈관수축에 의한 심근성허혈증홍조, 피로, 부종, 심계항진, 현기증, 두통, 졸음, 복통, 오심 등[자가약] Rhonal(aspirin)100mg【1T*1회*1일】【1T*1회*1일】【1T*1회*1일】PO(QD PC)류마티양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감기로 인한 발열 및 동통, 월경통, 신경통, 근육통, 수술 후 동통, 인후통, 좌골신경통오심, 구토, 과호흡, 과민증, 이명, 난청, 현훈, 혈소판 기능이상, 소화관출혈 등[자가약] Concor(bisoprolol)2.5mg【1T*1회*1일】【1T*1회*1일】PO(QD PC)혈압강하제, 협심증치료제, 심실 수축기능이 저하된 중등도 및 중증의 안정형 만성 심부전순환기 장애, 두통, 구역, 구토, 발진, 건선, 눈물분비감소, 권태감 등4. 투 약5. 간호과정 적용# 진단1. 무릎관절 손상으로 인한 만성 통증 (Chronic pain due to knee cartilage damage)간호목표 (Nsg.Goal) . 단기목표 - 대상자는 7일 이내 Numeric Pain Scale 이 5점 이하로 감소한다.장기목표 - 대상자는 무릎관절로 인한 통증을 호소하지 않는다.일시간호사정(S.D/O.D)간호진단(Nsg.Dx)간호목표(Nsg.Goal)간호계획(Nsg plan) 및간호수행(Nsg. Intervention)합리적 근거(Rationale)평가(Evaluation)2015.4.10주관적자료(S.D)? “6개월 넘게 무릎이 아팠는데 그냥 참았어 ”? “무릎이 후끈후끈하고 한다.
< 폐렴 ? Pneumonia >Ⅰ. 서론▶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pneumonia란 가장 작은 기도와 폐포를 포함하는 폐실질 조직의 급성 염증을 의미한다. pneumonia는 바이러스, mycoplasma에 의해 가장 흔하게 발생되며 합병증 또한 많이 발생하는데 조기에 정확하게 진단하고 적극적으로 치료하면 합병증 발생이 감소될 수 있다. 간호사는 합병증이 발생하는지 세밀히 관찰하여야 한다. 그리고 환자가 치료하는 과정에서 적절히 지지해 주어야 하는지를 정확히 알고, 최적의 상태에서 빠른 회복을 위해 효과적인 질적 간호를 수행하여야한다. 호흡기내과에서는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질환이 pneumonia, COPD 이었다. 호흡기계 질환에 대해 관심이 많았기에 이번 레포트를 쓰기 위해 pneumonia 환자를 케이스로 잡기로 결정 하였다. 직접 환자를 통해 문헌에 나타나는 양상을 비교를 해보고, 많은 문제점으로 나타나는 호흡양상을 좀 더 용이하게 해보기 위해 본 사례연구를 하게 되었다. 본 사례연구를 통하여 바람직한 간호에 대하여 알아보고 실습 시 적용해보고자 한다.Ⅱ. 문헌고찰1. 정의폐렴 : 폐에 염증이 생긴 상태세균성 폐렴 세균에 의해서 발병하는 폐렴원인균 - 폐렴쌍구균, 연쇄상구균, 포도상구균, 폐렴간균 등바이러스성 폐렴 바이러스에 의해서 발병하는 폐렴 (대부분의 폐렴)원인균 - 라이노바이러스, 인플루엔자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에코바이러스 등2. 병태생리폐렴은 폐렴이 발생하는 상황에 따라 매우 많은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분류를 하는 방법이 다를 수 있다. 즉 폐렴을 일으킨 원인균이 세균인지 아닌지, 세균이라면 어떤 종류의 세균인지, 병원균에 감염된 환자가 젊은 사람인지, 혹은 노인인지, 건강한 사람인지, 아니면 원래부터 호흡기 질환 혹은 여러 장기에 기저 질환을 갖고 있었는지, 병원균은 어디에서 감염되었는지 등에 따라 다양한 모양을 볼 수 있다. 또한 경우에 따라서는 균 감염이 아닌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이 폐렴의 증상 및 징후를 보이는 경우도 않고, 가슴 엑스레이 사진 상 간질성 음영을 보이며, 복통, 설사, 환자의 의식 상태 변화 등 의 호흡기 이외의 증상을 보인다.원인균 - 마이코플라스마, 크라미디아, 레지오넬라 등에 의해 발생* 또한 폐렴을 일으키는 원인균은 다양한 세균에 의해서도 발생하지만 바이러스, 곰팡이(진균)에 의해서도 발생한다. 따라서 이러한 폐렴을 세균성 폐렴, 바이러스성 폐렴, 진균성 폐렴으로 분류한다.* 폐렴의 원인균이 어디에서 감염되었는지에 따라서도 병원외 감염 폐렴, 혹은 병원내 감염 폐렴으로 분류한다.병원 외 감염 폐렴 : 환자가 폐렴으로 병원을 방문하게 된 경우원인균 - 폐렴 구균, 황색포도상 구균, 그람 음성 간균, 혐기성 세균 등병원 내 감염 폐렴 : 어떤 다른 질병이 먼저 있어서 병원에 입원하고 있다가 폐렴이 생긴 경우원인균 - 슈도모나스, 황색포도상 구균, 대장균, 크렙시엘라, 그람 음성 간균, 혐기성 세균 등* 세균 감염에 의한 것이 아니면서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이 발생하는 폐렴이 있다. 이중에는 간질성 폐렴, 호산구성 폐렴, 과민성 폐렴 등이 있다.1) 폐렴의 원인에 따른 분류n 감염성 폐렴: 바이러스, 세균, 마이코 플라즈마, 진균, 클라미디아, 리켓챠, 원충n 비감염성 폐렴: 흡인성, 알레르기, 체위n 기타: 약품, 방사선 손상, 위식도 역류, 제초제(paraquat)2) 폐렴의 위험 인자- 신생아와 유아, 60세 이상의 노인- 항암제 사용- 흡연자- 심장질환, 최근의 수술, 암, 결핵, 선천성 심장질환, 당뇨병, 알콜 중독, 만성폐쇄성 폐질환 등 저항성을 감소시키는 질환- 건강이 좋지 못함, 생활환경이 불결함- 전신의 저항력 저하 : 노인, 당뇨병, 다발성 골수종, 영양부족. 수술등- 상기도 감염 : 감기- 만성기도폐쇄 : COPD, 기관지 확장증- 면역기능 저하된 사람 : 호르몬 복용, 방사선요법 치료, 장기이식 환잔- 중추신경계 기능 저하 : 술, 두부외상- 위장문제 : 식도열공 탈장, 장폐색, 복부팽만3. 임상증상▶ 폐렴의 증상-고열(38.9도)레이 사진 촬영을 하여야 한다. 가슴 엑스레이 촬영을 함으로써 폐렴을 진단하는 것뿐 아니라 폐렴과 비슷한 다른 질병을 감별 진단할 수 있다. 그러나 탈수가 심하거나 병이 생긴 후 24시간 이내, 그리고 심한 백혈구 감소 상태인 경우에는 폐렴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가슴 엑스레이 사진 상 폐렴 병변이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한편 가래 그람 염색, 가래 및 피 등을 이용한 세균 배양 검사, 피 검사를 통한 백혈구 수 측정 등으로 폐렴을 진단할 수 있다. 그 외에도 혈청 검사 등 새로운 진단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아무리 검사를 많이 하여도 폐렴을 일으킨 원인 병원균을 찾아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면 절반까지도 있을 수 있다.① 백혈구 수(WBC), 혈침속도(CBC), CRP, ASO② 혈액배양③ 분비물 도말 및 배양 : 객담, 비즙, 인두 분비물, 기관지 흡입물④ 균 감수성 검사⑤ 흉부 방사선 검사(후전면 및 측면 촬영)⑥ 혈청학적 검사 : cold agglutinin, mycoplasma 항체 등⑦ 동맥혈 가스 분석(AGBA-arterial gas blood analysis)⑧ 기관지경 검사⑨ 흉막 삼출물 검사⑩ 기타 : 피부반응 검사, 폐 스캔, 부비동 검사, 흉부 CT 촬영 등5. 치료폐렴이 생긴 대부분 환자의 임상적 소견과 가슴 엑스레이 사진 소견이 병을 일으킨 병원균마다 서로 비슷하며, 원인 병원균을 찾아내기 위한 진단 검사 방법이 나름대로 한계가 있다. 따라서 폐렴의 치료는 병원균을 찾아내기 이전에 환자의 나이, 동반 질환이 있는지 없는지 여부, 질병의 위중한 정도 등을 고려하여 치료하는 의사가 경험적으로 항생제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밖에 없다. 폐렴 환자에게 특별한 식이요법은 필요하지 않다.일반적인 폐렴의 치료법은 적절하게 수분을 공급하고, 건조하지 않도록 가습기를 사용하도록 하며, 필요에 따라 저산소혈증이 있는 경우에는 산소를 투여한다. 가슴의 통증을 줄이기 위해 더운찜질을 권하기도 하며,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를 복용할 수 있다.일반적으로 폐렴제로 치료가 된 경우에는 환자의 열이 2~4일 정도 지속되다가 떨어지기 시작하며, 피 검사 상 폐렴 초기에 증가되어 있던 백혈구수가 4일째부터 떨어지기 시작한다. 적절한 치료를 하면 1~2주 내에 회복이 가능하지만 어린 아이나 노인 환자의 경우에는 좋아지는 속도가 느린 편이다. 일반적으로 병원 밖 지역사회에서 병이 생긴 폐렴 환자는 50~90% 정도가 입원하지 않고 외래로 다니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 이러한 경향은 효과가 매우 좋은, 복용하는 항생제가 계속 개발되면서 더욱 증가하고 있다. 폐렴의 전반적인 경과는 병이 생겼을 당시 질병의 위중한 정도, 즉 입원하여야 하는지 혹은 외래에서 치료가 가능한지 여부, 그리고 환자가 이미 갖고 있던 동반 질환이 있는지 없는지 여부, 환자의 나이 등에 따라서 큰 차이가 있다. 환자가 60세 이하이고, 동반 질환이 없으며, 외래로 다니면서 치료가 가능한 경우에는 폐렴 때문에 사망할 가능성이 100명 중 1~5명 정도로 매우 낮은 편이다. 그러나 외래에서 치료가 가능하지만 환자의 나이가 60세 이상이거나 혹은 동반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치료 도중에 10명 중 2명 정도가 결국에는 입원을 해서 치료를 해야만 되고, 100명 중 5명이 사망할 수 있다. 처음부터 입원 치료를 해야 할 정도로 환자의 상태가 위중한 경우에는 사망할 가능성이 10명 중 5명 정도로 매우 높기 때문에 조기에 폐렴을 진단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치료하여야 한다.7. 예방면역 기능이 떨어져 있는 사람은 평소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편식을 피하면서,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 생활의 리듬을 유지하고, 정신적인 안정을 취하여야 하며, 과로나 과음, 흡연 등을 피함으로써 몸의 저항력을 높여야 한다. 호흡기 감염이 발생한 경우에는 가능한 한 빨리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좋으며, 미리 폐렴 및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을 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폐렴 구균 폐렴에 대한 예방접종은 65세 이상, 만성 심질환, 만성 폐질환, 만성 간질환, 알코올 중독, 당뇨, 만성 신부전, 만성지 않고 증상 호전 없어 보호자 원하여 본원 응급실 통해 입원.보호자는 “애기가 열이 안 떨어져요.” “애기가 숨을 잘 못 쉬고 숨 쉴 때마다 그렁거리는 소리가 나요.” “애기가 아무것도 먹지 않으려고 해, 먹은 것도 없는데 자꾸 토하려고 하네요.” 등의 증상을 호소하였다.대상자 v/s▶pulse : 132회/mi▶호흡 : 불규칙적 횟수 : 52회/min (호흡이 빠르고 불규칙하며 수포음 청진)▶체온 : 섭씨 38.10 도 (입원 당시)2) 간호과정 기록지# 1. 감염과 관련된 고체온주관적 자료애기가 열이 안 떨어져요.객관적 자료1. 38.8’c의 고열을 확인 할 수 있었다.2. WBC[normal : 4.0-10.0×103/μL]항목정상범주검사결과WBC4.0-10.0×103/μL16.5▲3. 입술이 바짝 말라있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간호 계획목표단기 계획 - 8시간 이내에 대상자의 체온을 정상체온으로 회복할 수 있다.장기 계획 - 퇴원 시 까지 염증을 나타내는 이상소견이 더 이상 나타나지 않는다.계획1. 매 듀티 마다 체온을 측정한다.2. 탈수 증상을 사정한다.3. 체온 하강 요법을 시행한다.4. 보호자에게 교육을 한다.5. 처방된 해열제를 투여한다.6. 발열로 인해 손실 된 체액을 보충해 주기 위해 수분을 공급한다.간호 중재▶고체온의 사정-체온을 매 2시간 마다 측정한다.(자주 체온을 측정하고 환자에게 정상체온 범위와 체온 측정법, 고체온의 위험을 교육하는 것도 중요하다.)-고체온의 이유인 감염 원인균을 확인한다.(고체온의 원인이 약물이나 감염에 의한 것일 경우 검사 등을 통해 원인을 사정하고 이에 맞는 중재를 해야 한다)-탈수의 증상을 사정한다.(탈수의 증상이 있을 시 입마름이 심하다.)▶고체온 중재-환아가 이불을 덮지 않도록 한다. 다만 추위를 느끼는 경우에는 담요를 덮어준다.(우선 주위환경의 온도를 낮추고 의복을 제거하며 환기를 유도하여야 하며, 신체활동을 감소시키는 것은 체온을 낮추는 것을 도울 수 있다.)-병실을 환기시켜 시원한 환경을 제공한다다.
Ⅰ. 문헌고찰< 부비동의 구조와 위치 >< 부비동의 염증 >1. 정의부비동이란 코 주위의 얼굴뼈 속에 빈 공간으로 이 공간들은 콧속과 작은 구멍(자연공)으로 통해 있어 환기와 분비물의 배설이 이루어진다. 부비동염(축농증)이란 자연공이 막혀서 부비동이 제대로 환기 및 배설되지 않으면 2차적으로 부비동에 염증이 발생하여 농성 분비물이 고여서 염증이 심해지는 상태를 말한다. 질병의 기간에 따라 3주 미만의 것을 급성 부비동염, 3개월 이상 된 것을 만성부비동염이라 정의하고 중간의 것을 아급성 부비동염이라 한다.부비동염은 감염 부위의 해부학적 위치에 따라 상악동염, 사골동염, 전두동염, 접형동염으로 세분할 수 있으나 대개는 둘 이상의 부비동이 동시에 침범된다. 전체 부비동이 침범된 경우를 범부비동염이라 한다. 이환빈도는 상악동, 전사골동, 전두동의 순이고 후사골동이나 접형동의 의환빈도는 상대적으로 낮다.2. 원인과 발생빈도급성 부비동염은 종종 상기도 바이러스 감염에 이어서 나타난다. 만성 부비동염이 있는 아동은 흔히 알레르기 비염이나 삼출성 중이염(otitis media with effusion, OME)도 나타난다. 아데노이드 비대와 면역 결핍, 비강 내 이물질 폐쇄는 부비동염의 발생 원인이다. 낭포성 섬유증 아동은 짙은 점액성 분비물과 비용종 때문에 부비동염의 발생률이 높다. 가장 흔한 원인균은 폐렴균과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Moraxella catarrbalis, 포도상구균이다.부비동 감염은 영아기뿐만 아니라 아동기에도 발생할 수 있지만 대부분 2~6세에 발생한다.만성부비동염은 보통 급성 부비동염의 합병증이다. 지속되거나 반복된 감염 결과 부비동 점막에 비가역적 변화를 초래한 것이다.아동간호학 case study 부비동염 sinusitis비강 용종, 편향된 중격과 비대된 인두편도는 부비동의 배액을 방해하여 감염을 초래할 수 있다. 전두동과 접형동이 아동과 가장 관련이 깊다. 부비동의 감염은 중이염의 원인이 되는 중이로 전파될 수 있다.3. 증상부비동염은 14일도 있다.4. 진단검사→ 부비동이 분비물이나 부어있는점막 때문에뿌옇게 보임→ 부비동이 공기가통하여 까맣게보임< 부비동염 X-ray >먼저 증상과 병력, 얼굴 압통 등이 진단의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 비강 검사를 통해서 코 안의 상태 및 부비동 입구부를 관찰하여 농이 있는지 확인하면 진단할 수 있다. 코 내시경을 이용하면 훨씬 자세하게 코 안의 구조들을 관찰할 수 있다. 내시경으로도 보이지 않는 부비강내 상태에 대해 파악하려면 단순 방사선 촬영이나 컴퓨터 단층촬영(CT), MRI를 시행하게 된다. 특히 MRI는 단순 농성 염증이 아닌, 곰팡이나 종양 등의 정밀한 관찰을 위해서 간혹 시행한다.< 정상 부비동 X-ray >5. 치료적 관리급성 부비동염은 대부분 자연 치유되며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 처방이 필요한 경우 amoxicillin이나 amoxicillin-potassium clavulanate(Augmentin)를 흔히 사용한다. 항생제 치료 외에 진통제, 수액 공급, 온습도 적용과 비충혈제거제의 치료가 추가된다. 부비동염의 치료에서 항히스타민제의 사용은 논의의 여지가 있다. 항히스타민제는 만성 부비동염과 관련된 알레르기 징후의 치료에 사용하지만, 짙은 분비물로 인한 부비동의 배액을 방해하는 경향이 있다. 스테로이드 비강 분무기는 비충혈제거 점비제의 반동효과를 피하면서 염증을 완화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다.아데노이드 비대나 용종과 같은 폐쇄성 기형은 외과적으로 교정할 수 있다. 안와봉소염이 발생하면 아동은 즉시 입원하여 정맥 내 항생제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6. 간호간호사는 통증이나 답답한 부위를 사정해야 한다. 통증은 이마나 광대뼈 또는 윗니에서 있을 수 있으며 머리끝으로 방사될 수도 있다. 간호사는 부종이 있는지 얼굴을 시진하며 촉진하고 또 열이 있는지 확인하며 화농성 분비물이 있는지 코와 인후를 살펴봐야 한다. 비점막에 홍반과 부종이 있는지 검사한다.간호는 부모에 대한 항생제 투여와, 안위법, 치료반응에 대한 감시 방법, 합병증 확인 방법의간호사는 비강을 부드럽게 닦은 후 점비액을 투여하는 방법을 부모에게 교육한다. 치료에 대한 아동의 반응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비강 배출액의 양, 색깔, 농도를 기록하고 평가해야 한다.치료에 대한 아동의 반응과 합병증 발생에 대해 신중하게 평가한다. 증상이 악화되거나 안와 주위 발적과 부종이 있거나, 또는 3~4일 후에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을 경우 신속하게 병원을 방문하도록 부모에게 설명한다.7. 경과 및 합병증간혹 비강과 부비동의 주변 구조물로 염증이 확산되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안와 내의 합병증으로 눈꺼풀에 염증이 번져 눈꺼풀이 붓고 아프며 붉어질 수 있다. 더 진행되면 넓은 부위에 봉와직염 또는 안와 내 농양, 안와 골막하 농양이 생길 수 있고, 안구 뒤쪽 혈관으로까지 염증이 번질 수 있다. 두개 내(머리뼈 속)로 염증이 번질 수도 있고, 뇌막염이나 경막외농양, 경막하농양, 뇌농양까지도 유발될 수 있다.Ⅱ. 사례연구1. history정보제공자 : 부 성명 : 이○○ 성별/연령 : M/2세현주소 : 부산 시 연제구입원일 : 2019-05-12진단명 : sinusitis식이 : 소아식(죽)? 주호소(chief complaint) : fever, rhinorrhea, sputum, coughing, chilling, weakness, fatigue? 현병력(present illness) : 상기 환아는 5/12일 fever동반 c.c증상 보여 본원 opd tx 했으나 호번 없어 금일 본원 opd통해 adm? 과거병력(past history) : 없음? 알러지 : 없음? 출생력(birth history) : 39주 3.5kg NFSD? 예방접종력(vaccination history) : B형 간염 3회, DPT(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3회, 소아마비 3회, MMR(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1회, BCG(결핵) 1회? 가족력(family history) : 없음2. Review of systemROS)General : weight loss (-),stipation (-)GU : dysuria (-), urinary frequency (-), oliguria (-)3. 신체검진(physical examination)혈압 : 90/60mmHg 맥박 : 130회/분 호흡 : 26회/분 체온 : 37.6℃체중 : 10.6kg 신장 : 89cm기형 : 무 동통 : 무식욕 : 보통 체중변화 : 없음수면상태 : 10시간/일 대변횟수 : 3~4회/일 소변횟수 : 5~6회/일소화기장애 : 무순환기장애 : 무 부종 : 무 요흔 : 무호흡기장애 : 무 감기유무 : 무동공크기 : 대칭 시력장애 : 무 청력장애 : 무 치아흔들림 : 무신경근육 : 이상없음 마비 : 무지남력(사람,시간,장소) : 유 의식 : 명료통증에 반응 : 유 의사소통 : 원만함정서상태 : 안정 활동상태 : 자유로움 친구관계 : 좋음 보조기 : 무비고 : Acute ill-looking appearanceⅢ. 간호과정# 1. 감염과 관련된 고체온주관적 자료“애기가 열이 안 떨어져요.”(보호자)객관적 자료1. 고체온05/12체온13:0037.514:0038.215:0038.52. WBC[normal : 4.0-11.0×103/μL]항목정상범주검사결과WBC4.0-11.0×103/μL15.2▲3. 입술이 바짝 말라있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간호 계획목표단기 계획 - 8시간 이내에 대상자의 체온을 정상체온으로 회복할 수 있다.장기 계획 - 퇴원 시 까지 염증을 나타내는 이상소견이 더 이상 나타나지 않는다.계획1. 매 듀티 마다 체온을 측정한다.2. 탈수 증상을 사정한다.3. 체온 하강 요법(tepid massage)을 시행한다.4. 보호자에게 교육을 한다.5. 처방된 해열제를 투여한다.6. 발열로 인해 손실 된 체액을 보충해 주기 위해 수분을 공급한다.간호 중재▶고체온의 사정-체온을 매 2시간 마다 측정한다.(자주 체온을 측정하고 환자에게 정상체온 범위와 체온 측정법, 고체온의 위험을 교육하는 것도 중요하다)-고체온의 이유인 감염 원인균을 확인한다.(고체온의 원 환기시켜 시원한 환경을 제공한다.-휴식과 조용한 환경을 제공하고 안위를 도모한다.(환자에게 조용한 환경을 제공하고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휴식을 취하게 하여 건강의 빠른 회복을 돕는다.)-체온 하강 요법(tepid massage)을 시행한다.(미지근한 미온수의 물로 아동을 문질러 체온을 하강시키는 요법이다. 이때 차가운 물은 아동의 혈관을 수축시켜 체온을 오히려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필요하다면(38도 이상) 의사가 처방한 해열제를 투여한다.(데노간은 감염과 관련된 고체온에 사용되는 약물이다-발열로 인해 손실 된 체액을 보충해 주기 위해 수분을 공급한다.(고체온으로 인한 수분의 손실로 인해 탈수가 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환아와 환아의 어머니 교육-정상체온 범위에 대해 교육한다.-환아의 어머니에게 고체온의 위험성을 설명한다.-수분섭취의 중요성에 대해 교육한다.-신체활동을 감소시켜야 하는 이유에 대해 교육한다.평가8시간 이내에 환자의 체온을 정상체온으로 회복할 수 있다.(달성)# 2. 과다한 기관지 분비물과 관련된 비효과적 기도청결주관적 자료“애기가 숨을 잘 못 쉬고 숨 쉴 때마다 그렁거리는 소리가 나요.”(보호자)객관적 자료1. 노랗고 끈적끈적한 객담 관찰됨2. 호흡 시 수포음 관찰간호 계획목표단기 목표 -대상자는 2일 이내에 효과적인 기침으로 기관지 분비물 배출을 촉진시킨다.-대상자는 3일 이내에 정상적인 호흡음을 유지할 것이다.장기 목표 -대상자는 퇴원 시 까지 정상적인 호흡을 유지한다.계획1. 매 4시간 마다 활력징후와 호흡음를 측정한다.2. 산소를 투여한다3. 처방된 약물을 투여한다.4. nebulizer를 적용한다.5. 흉부물리요법을 교육한다.간호 중재▶호흡수와 호흡양상 사정-매 4시간 마다 호흡음, 호흡리듬, 호흡의 깊이를 측정한다.(호흡의 양상을 사정해 대상자의 상태를 관찰한다.)-동맥혈 가스분석과 산소포화도를 모니터한다.(동맥혈 가스분석과 산소포화도는 호흡곤란의 경우 산소화와 환기를 평가하여 산소 공급 상태를 확인 할 준다.
전치 태반( placenta previa )목 차가. 문헌고찰 ……………………………………………………………………나. 간호과정1. 간호과정 ……………………………………………………………………1) 자료수집2) 자료분석① 환자 간호력② 신체검진③ 산과정보④ 검사결과⑤ 수술 후 통증평가기록⑥ 치료경과2. 간호진단 ……………………………………………………………………3. 간호계획 ……………………………………………………………………1) 간호목적2) 간호활동 계획, 이론적 근거4. 간호수행 ……………………………………………………………………5. 간호평가 ……………………………………………………………………가. 문헌고찰1. 전치태반의 정의전치태반이란 태반의 위치가 낮아서 태반이 자궁의 안쪽에 있지 않고, 자궁의 입구에 자리 잡아 자궁구의 일부 또는 전부를 덮은 듯한 위치에 있는 것을 말한다.1) 전치태반의 형태① 전 전치태반: 자궁문이 태반으로 완전히 덮여 있는 것② 부분 전치태반: 자궁문이 부분적으로 덮여 있는 것③ 변연 전치태반: 자궁입구 가장자리에 까지 태반이 위치해 있는 것④ 하위태반: 태반이 아래쪽에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자궁문에 까지는 영향을 주지 않고 있는 것전 전치태반과 부분 전치태반의 경우 자궁 하절부가 형성되고 자궁 출구가 열리게 되면 혈관이 파열되어 출혈이 동반된다.2. 전치태반의 원인① 다임신부 (여러번 임신한 경우)② 고령③ 과거에 제왕절개술이나 인공유산을 시행한 경우④ 과거 자궁내막의 염증성 또는 위축성 질병⑤ 흡연3. 전치태반의 진단① 임신 후반기에 무통성 출혈이 있으면 전치태반으로 의심해야 함 → 우선 먼저 수혈해야 함② 직접 진단 방법인 내진은 출혈을 악화시켜 위험하므로 하지 않아야 함③ 37주 전, 즉 대기요법이 필요할 경우, 출혈이 정지되었을 때는 용수진찰 없이 질경을 조심스럽게 삽입하되 자궁 경을 건드리지 말고, 경의 정맥류 파열, 포립 또는 암의 유무를 관찰해야 함④ 간접 진단방법: 초음파 촬영이 가장 간편하고, 재해가 없고 확률이 높으므로 (93-98%) 많것이 안전하다.제왕절개술은 경내구를 완전히 덮고있는 전전치태반 또는 부분전치태반 시에 필수적이며, 그 외 모든 전치태반 및 사산시에도 적응된다. 그 이유는(1) 급속분만으로 위험한 산전출혈을 방지(2) 질식 분만시에 잘 수반되는 자궁하절의 열상을 예방(3) 그 외 신생아 사망률 적음전방 태반부착 시의 자궁절개방법에는 전형적 및 하절수술 (종절개 및 횡절개) 등이 있으나, 하절 종절개의 안정성 (출혈하는 정맥동에 접근하기 쉬움) 또는 하절 횡절개의 실용성 (주산사망율에 영향이 없음)이 보고되고 있다.③ 대기치료목적은 임신을 연장하여 태아 생존율을 증가시키는데 있다. 36-37주(2.5kg) 미만일 때는 심한 출혈과 진통이 없는 한 대기치료가 적응된다. 내진을 하니 않는 한 제 1차, 2차 출혈로서 죽은 예는 드물고 또한 조산시의 신생아 사망률이 높기 때문이다. 그러나 36주-37주 후에는 곧 수술해야 한다.출혈이 일찍 일어날수록 더 심하게 나오고, 조기 진통이 잘 온다.자궁수축억제제의 선택적인 사용 (완고한 출혈과 쇼크가 없을 때) 은 유효하다고 본다.④ 질식 분만하위태반으로서 출혈이 경할 때는 보통 단순한 파막으로 태반압박을 시도하거나, 또는 파막없이 질식분만을 가끔 수행할 수 있다. 그러나, 예기치 않았던 급속 제왕절개술을 소홀히 하게되면 모성 및 태아 사망률이 증가할 것이다.전치태반의 출혈은 지혈보다는 수혈로써 대처하고, 완고할때는 즉시 응급제왕절개분만을 시켜야 한다.⑤ 제왕절개-자궁적출술태반이 수축력없는 자궁하절을 침식함으로써, 그 깊이 (단순유착태반, 감입태반 및 침투태반 상태) 와 범위에 따라서 위험한 산후 출혈이 합병될 수 있다. 이때는 보통 제왕절개-자궁적출술 또는 하복동맥결찰술을 요하게 된다.요관 손상 합병: 특히 제왕절개술 후 심각한 출혈조절을 위하여 (예: 만삭 경관 임신을 동반한 저전치태반) 전역 제왕자궁적출술이 구명책으로 불가피한 경우에는 양측뇨관 손상이 수반될 수 있다. 이때는 방광벅교(flap-bridge) 연장에 의한 요관방광문합술이착, 이완술과 같은 안위의 조치들이 이행될 수 있다. 산모가 원하는 경우에는 조속한 고체 식품 유입은 안전하다. 조기에 식사를 하는 산모들이 진통제를 적게 필요로 하며 위장 문제도더 적게 발생한다. 간호사는 산모의 생리적 욕구에 민감해야 하며 적당한 휴식과 통증경감의 간호관리가 확실해야 한다.일일 간호관리는 드레싱이 제거된 후 샤워하는 것을 포함하여 회음부, 가슴간호 및 일상 위생관리들이 있다. 분만후의 기간 동안, 간호사는 또한 제왕절개 분만을 한 산모의 심리적, 교육적 요구를 충족시키는 간호를 제공한다.간호사는 산모에게 제한된 시간에 자기 관리와 신생아 관리를 준비시키기 위한 퇴원 교육을 제공하는 반면 산모가 편안하고 휴식을 할 수 있도록 시도해야 한다. 간호사는 산모의 정보 요구들을 사정하고 그것들을 충족시키기 위한 건강관리팀의 노력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 퇴원교육과 계획은 영양에 대한 정보, 통증 완화법, 운동 및 활동 제한, 휴식과 수면, 위생, 유방과 절개부위의 간호, 성 활동의 재개와 피임시기, 합병증의 증후와 영아 간호에 관한 정보들이 포함되어야 한다.7. 전치태반의 예후 및 합병증① 모성 사망률은 0-1%로 많이 개선 → 적절한 수혈과 제왕절개술을 강조해 왔기 때문② 전전치태반은 예후가 더욱 나쁨③ 주산사망율은 일반 인구군에 비하여 높다.(28주 이후 출생 7일 내 사망률이 4-14%, 만삭전 사망 10%, 만삭사망 4%)④ 조산은 주산사망의 주요원인⑤ 전치태반에 수반되는 심한 기형의 빈도도 높음나. 간호과정1. 간호사정1)자료수집①일반적 배경, 입원과 관련된 정보, 건강력 및 산과력■ 입원과 관련된 정보성명: 정XX나이: 35세입원일: 2019. 04. 04입원 경로: ?외래 ○응급실 ○전과입원 방법: ○도보 ?휠체어 ○이동침대 ○안겨서 옴주 증상 및 입원동기: 금일 외래검진 와서 Vaginal Bleeding 소견 보여 외래에서 휠체어 타고 adm왔을 때 흐르는 출혈은 없었고 옷이 다 젖어있었음.자가 투약: ?없음 ○있음과거병력: ?없음 ○: ?분만 예정일: ?월경 리듬: 규칙적월경 간격: 28~30일월경 기간: 4~5일월경 양: 보통월경통: 보통초경: 중1임신주수: 33주+3혈액형:O+산전 진찰: 유모유수유 금기여부: 아니오산과력(Parity):없음 ( 0-0-0-0 )[산과 기록지]태아심음: 140~150회 유지하며 규칙적으로 들림선진부: Head(3/30)-금일 35세 L/C ANC(산전 진찰관리) 받는 중 28주경 preterm labor 소견 보여 본원 refer되어 Tocolytic TX (adalat) 시행 후 퇴원했던 분으로 금일 새벽 밑으로 흐르는 느낌 있어 화장실 가니 vaginal bleeding (hematoma 1cm) 있어 본원 ER 통해 내원-NST 자궁수축 3회 (20-40mmhg) 25분FHT 130-170회 처방에 의해 Magnesin 10% 2ml 주입1)자료 분석① 활력징후 기록지4/44/5BP110/70110/60Pulse9888BT36.136.4RR1818? Lab 검사결과검사명정상치4/44/5임상적 의의WBC4.0~10.09.6410.49↑염증 시 상승, 감염과 관련된 문제나 혈액질환이 있을 경우, 혹은 면역력과 관련됨RBC4.2~5.43.8↓3.47↓증가 : 선천성 심질환, 심장내 단련(shunt), 폐동맥 폐쇄부전증 감소 : 빈혈, 갑상선 기능 항진증, 간경화, 임신, 심한출혈Hb12~1610.6↓10.4↓빈혈, 혈액손실, 만성감겸, 간경화 등에서 하강. Hgb은 폐에서 조직으로 산소 운반과 조직에서 폐포로의 탄산 가스 운반기능.Hct36.0 ~ 46.035.0↓30.2↓Whole Blood중에서 적혈구가 차지하는 비율(RBC와 Hb수치에 따라 변화)증가 : 다혈구혈증감소 : 철분결핍성빈혈Platelet130~450140119↓출혈 : 감소AST10~371614ALT10~371212LDH218~472--FDP0~5--Magnesium1.9~2.54.8↑5.0↑상승 : 부갑상선항진증, 갑상선저하증, 탈수, 당뇨병성 산증감소 : 이뇨제의 장기간 사용, 장 30mg은 bid관동맥심질환(만성안정형협심증, 고혈압,자궁수축 억제황달, Ast, Alt, 크레아티닌 상승광과민증, 발진, 간지러움Lasix Tab-푸로세미드로서 1일 1회 20~80㎎을 연일 또는 격일 경구투여한다. 충분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6~8시간마다 20~40㎎씩 증량하여 1일 1~2회 투여한다매 8시간마다 2정씩 복용. 단 24시간동안 6정을 초과하지 말 것.고혈압(본태성, 신성 등), 심성부종(울혈성심부전), 신성부종, 간성부종(복수), 말초혈관성부종해열 및 감기에 의한 통증과 두통, 치통, 근육통 등의 통증완화과량을 투여할 경우 심각한 수분 및 전해질 결핍-쇼크,아나필락시스 증상, 혈소판 감소, 과립구감소, 빈혈 등-이 약에 과민증 환자, 소화성궤양 환자 등은 금지? 약물2. 간호진단①Data 분석과 진단Subjective DataObjective Data○ “검진 왔는데 갑자기 피가 옷을 적실 정도로 흘렀어요.”○ “출혈이 많을까봐 걱정이 돼요”○ “잘 모르겠고 불안해요”○ “우리 아기 괜찮나요?”○ C.C vag Bleeding○ 29wk 전치태반으로 진단받음.○ 침상에 누워서 인상을 쓰고 있고, 힘들어함○ 불안해하고 걱정함.?실제적, 잠재적 문제우선순위간호진단 목록1비정상적 태반위치(전치태반)와 관련된 출혈 위헙성2건강상태와 관련된 불안간호진단 #1 : 비정상적인 태반 위치와 관련된 출혈 위험성사정주관적 자료- C.C vag Bleeding: “검진 왔는데 갑자기 피가 옷을 적실 정도로 흘렀어요.”객관적 자료- 병동에 올라왔을 때 흐르는 출혈은 없었고 옷이 피에 적셔 있었음.- 활력징후 : 맥박 ? 98회- 진단 : 29주 전치태반으로 진단 받음 ->언제든 출혈 가능성있음.- platelet 수치 감소 (4/5) 119간호목표장기목표: 대상자는 분만 종료까지 출혈 위험성 없이 정상적으로 임신을 유지한다.단기목표: 대상자는 1주일 이내 출혈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간호계획? 대상자가 침상안정(활동제한)을 하도록 한다.? 출혈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