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이란 질병을 치료하거나 예방하기 위해 사용하는 물질이다. 이는 그 유래가 되는 물질에 따라서 천연약물, 화학약품, 생물제품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그 중 천연약물은 자연으로부터 생성된 것으로 식물, 동물, 광물을 말하며 여기에는 기본적으로 화학적인 성질이 변하지 않은 가공품까지 포함한다. 한약은 천연물질을 정제나 가공을 거쳐 한의학적 이론에 의해 질병을 진단, 치료, 예방하는 목적으로 사용되는 약물을 통칭하는 용어이다. 이에는 물질적인 개념으로서의 천연물이라는 속성과 질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는데 사용하는 약물로서의 기능, 한의학적 이론에 의해 응용되는 약리학적인 개념이 포함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제조되지 않은 원료 한약을 한약재라 하며, 한약재를 여러가지 방법에 의해 가공처리하는 과정을 수치라고 한다. 다른 말로는 포제 또는 포구라고 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전통적으로 포괄적인 의미로 수치 또는 법제라 한다. 수치를 하는 이유는 약물의 독성을 감소시키거나 부작용을 적게하며, 약효를 높이고, 약물의 성질을 바꾸며 치료 범위를 넓히거나, 제제를 만들거나 저장에 편리하게 하기 위함이다.많은 수치 중에서도 ‘외법’은 약물을 습지나 밀가루 등으로 싸서 불 근처에 놓거나 재에 묻어 두는 방법으로 기름기가 많은 약물이나 자극성이 강한 약물들에 이를 완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된다. 육두구 감수 등에 사용한다.이러한 외법을 응용하여 가정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의료기기를 고안했다. 외법은 약물을 불 근처에 두는 방법으로 가정에서 행할 경우 화재 또는 화상의 위험이 있다. 이를 보안하기 위하여 집안에서 사용하는 대표적 가전제품 중 가스레인지에 설치하여 안전함과 동시에 효율적으로 외법을 할 수 있는 기기를 착안했다.기기의 형태는 도넛과 같은 형태로 열 전도가 되는 금속류로 외관과 내부를 구성한다. 또한 도넛의 양 측에 실리콘 손잡이를 달아 사용자가 기기를 옮기기 쉽도록 한다. 기기의 내부에는 약물을 감쌀 밀가루 혹은 종이를 깔아둔다. 외부에는 약물을 다릴 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 타이머를 부착하여 정해둔 시간이 되면 사용자가 외법이 끝났음을 알 수 있도록 알람을 해준다.이 기기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용자의 화상을 방지할 수 있다는 점이다. 외법은 불을 이용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약물을 가공할 시에는 높은 온도가 필수적이다. 하지만 불을 이용하여 수치가 끝난 직후에는 외법 기기가 불에 충분히 달궈진 상태이기 때문에 사용자가 바로 기기를 옮기기에는 매우 뜨겁다. 즉, 약물 가공을 마친 직후에는 뜨거운 외법 기기의 손잡이를 잡아 발생하는 화상의 위험이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제품의 손잡이는 열전도가 되지 않는 실리콘 소재를 사용한다. 이에 더하여 기기 전체적으로는 일명 카멜레온 물감이라 불리는 ‘시온안료’를 발라준다. 시온안료는 60도 이상에서는 투명색으로 변색되지만 실온 및 차가운 상태에선 본래의 다양한 색(빨간색, 파란색 등)을 유지하는 물질이다. 이 안료를 기기외부에 전체적으로 발라줌으로써 육안으로 기기의 대략적인 온도를 알 수 있다. 이렇게 색을 이용한 온도의 구분으로 사용자가 외법이 끝난 직후 곧바로 기기를 잡아 화상을 당할 수 있는 위험을 방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외법 도중에도 기기가 충분히 달궈져 약물을 가공하고 있는 지 확인할 수 있다.기기의 작동 방식은 가스불을 직접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가스불을 둘러싼 열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넛 형태의 외법 기기를 가스레인지의 불이 나오는 주변에 끼운다. 즉, 불이 작은 원이라면 이를 감싸기 위해 가운데가 뚫린 원인 도넛 형태로 외법 기기를 설계한 것이다. 이런 구조 덕분에 조리 도중 냄비와 같은 도구를 올려둔 상태라 하더라도 외법 기기가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이 외법 기기의 장점은 대표적으로 3가지가 있다. 첫째로 약물을 가공하기 위해 추가적으로 들여야 하는 시간을 아낄 수 있다. 두 번째로 조리시에 켜둔 불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전력 및 가스를 아낄 수 있어 경제적이다. 마지막으로 손잡이 부분에 실리콘을 사용하여 손잡이가 뜨겁지 않고, 기기 전체적으로는 시온안료를 발라둠으로써 기기의 표면온도를 알 수 있어 사용자의 화상을 예방할 수 있다.
1. 벨 훅스의 페미니즘-성차별주의에 근거한 억압과 차별을 없애는 운동 (벨훅스, 행복한페미니즘)Cf)(c1) 여성은 열등한 사회적 지위로 인해 차별을 받고 있다. 이를 변화시키려는 학문적, 실천적 활동 (프리드만, 페미니즘)(c2) 여성은 체계적으로 억압당해왔으며, 젠더 관계는 남녀의생물학적 차이에서 비롯되거나 절대적인 것이 아니며,불평등한 젠더 관계를 변화시키고자 하는 정치적 실천의 의미를 포함한다 (이재경, 여성학)-페미니즘은 성차별적 억압을 종식시키는 투쟁이다.페미니즘의 목적은 어떤 특정한 집단의 여성들이나 특정한 인종 또는 특정 계급의 여성들에게 이익을 주는데 있지 않다.또한 남성들에 우선하여 여성들에게 특권을 주는 것도 아니다.페미니즘은 우리 모두의 삶을 의미있는 방식으로 변화시키는 힘을 갖고 있다.(벨훅스, From Margin to Center,1984)2. 페미니즘, 여성학, 여성운동(삼각관계)3. 왜 여성들이 미쓰 아메리카 대회를 반대했는가?(인종주의, 자본주의, 군사주의와 관련지어~)페미니즘 제 2 물결에서-1968년 미스아메리카 대회 반대시위인종차별주의, 군사주의, 자본주의와 결합한 성차별주의 다양한 여성조직 설립4. 제 2 페미니즘 물결 중 급진페미니스트 “사적인 것은 정치적이다.”는 무슨 뜻?(ex 섹스는 정치다)페미니즘 제2물결 1957년 베티 프리단의 - 1966년 NOW 결성 : 자유주의 여성해방 1960년대 인종차별철폐 운동, 반전운동, 성혁명-1968-1969 : 신좌파 내 여성운동 독자적 여성 조직 분리-1968년 미스아메리카 대회 반대시위인종차별주의, 군사주의, 자본주의와 결합한 성차별주의 다양한 여성조직 설립-New York Radical Women, 1967-Redstocking, 1969-New York Radical Feminists-The Feminists성 차별하는 기제로 섹슈얼리티 정치학을 논함-섹슈얼리티는 권력관계를 정당화하는 기제로 작용-섹슈얼리티가 구성되는 과정에 권력이 개입함케이트 밀레트 (Ka 생산물로1970년대 중반 급진주의 페미니스트들의 의제성자유 (섹스, 쾌락, 이성애 비판) 위험한 성 (남성권력): 성폭력, 반포르노 운동, 남성의 (성)폭력성 사적인 것은 정치적이다(The personal is political.)-‘사적’인 영역은 공적인 영역과 분리되지 않는다.-개인 경험과 사회구조의 차원은 상호 연결돼 있다.-개인의 삶의 조건을 만드는 권력관계가 있다.-개인적인 것은 사회적 정치적 현상이다.5. 연애각본 (아마 4562주차 관련일듯. 첫데이트 설문)‘첫 데이트’시에 여남에 따라 하는 행동 다름.-데이트에서 나타나는 역할, 태도의 차이 남성 : 능동적-데이트과정 주도, 보호자, 경제능력자 / 남성성 여성 : 수동적, 반응적, 친밀성과 정서적 지원자 / 여성성-사랑/친밀성 표현방식의 차이 남성 : 침묵, 행위중심, 감정 드러내지 않기 / 도구적, 남성성 여성 : 말하기, 감정 드러내기 / 정서적, 여성성6. ‘생물학적 결정론의 한계’를 젠더 관점론에서 비판생물학적 결정론 (본질론, 환원론)-생물학적 특성이 사람의 행태, 성향, 태도 등을 결정한다.한계-성의 특성을 고정화, 획일화, 남성과 여성의 차이만 부각, 다양성 간과-사회적 관계, 역사와 사회문화적 맥락을 간과-성의 불평등을 합리화 시키는 효과Cf) c1 사회구성론 젠더 행하기(doing)와 젠더 체계(system)젠더 행하기(doing) : 성역할, 성 특성, 규범, 담론 등을 수행하기젠더 체계(system) : 행위가 사회적으로 형성될 때 작용하는 사회구조의 조건 (Inge Stephan) 젠더 행하기는-젠더가 인성이나 심리 특성이 아니라 행하는 것임을-정체성은 고정되거나 안정된 실체가 아니라 변화 가능한 것임을-젠더는 이성애주의를 기반으로 남녀 관계를 특정하게 조직하는 사회적 틀이나 규칙, 원리 임을 보여준다.C1-v1 한국사회에서 여자/남자로 산다는 것 사회, 문화적으로 구성되는 젠더 규범(담론) 행하기 성별정체성은 전 생애에 걸친 작업 – 인정받는 과정 ink "https://namu.wiki/w/%ED%8E%98%EC%9D%B4%EC%8A%A4%EB%B6%81" 페이스북 코리아 사옥 앞에서 상의를 벗은 후 시위를 했다. 시위 이유로는 페이스북 측에서 남성의 반라 사진은 그대로 두면서, 여성의 반라 사진을 음란물로 규정하여 삭제한 것에 항의하기 위해서였다. Hyperlink "https://blog.naver.com/dkdldps90/221290975484" 경과 정리 퍼포먼스는 10여 분만에 끝났지만 경찰은 이들에게 Hyperlink "https://namu.wiki/w/%EA%B3%B5%EC%97%B0%EC%9D%8C%EB%9E%80%EC%A3%84" 공연음란죄를 물을 수 있을지 등을 검토하고 있다. Hyperlink "http://m.news.naver.com/memoRankingRead.nhn?oid=011&aid=0003312894&sid1=102&date=20180604&ntype=MEMORANKING" 기사에 따르면 ' Hyperlink "https://namu.wiki/w/%EA%B8%B0%EC%8A%B5" 기습' 시위였으므로 신고를 하지 않았을 것으로 보이며, 시위 등 집회에 관련한 법률로 처벌받을 가능성이 있다.비판 여론은 공적인 장소에서 이게 웬 망신스러운 행동이냐면서 이들의 행위를 비판했다. Hyperlink "https://namu.wiki/w/%EB%B6%88%EA%BD%83%ED%8E%98%EB%AF%B8%EC%95%A1%EC%85%98#fn-6" [6] 불꽃페미액션 집단의 엄중한 처벌을 부탁한다며 서너개의 Hyperlink "https://namu.wiki/w/%EC%B2%AD%EC%99%80%EB%8C%80%20%EA%B5%AD%EB%AF%BC%EC%B2%AD%EC%9B%90" 청와대 국민청원이 올라가기도 하였다.상의 탈의 운동에 대한 자세한건 Hyperlink "https://namu.wiki/w/%ED%86%A0%ED%94%8C%EB%A6%AC%EC%8A%A4" 토플리스 문서가지고 음란물이냐 아니냐 하는 논쟁이 붙고 있다. 불꽃페미액션 측에서는 Hyperlink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5&aid=0003953648" "여성의 몸이 성적 대상화되지 않는 그 날까지 불꽃페미액션은 투쟁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밝혔다.8. 젠더 감수성젠더 감수성: 젠더가 권력관계이며, 체계적으로 구성된다는 점을 감성적으로 느끼는 과정다양한 차별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이를 예민하게 느끼는 것.차별에 대한 감수성은 자기 삶을 재구성하는 변화를 동반한다. (느낀다 > 안다/인식 > 실천/변화)*성인지 관점, 성별 민감성여성이 남성과는 다르고, 때로는 남성과는 상반되는 이해와 요구를 가지고 있다고 보는 것, 따라서 여성과 남성의 삶을 비교하고, 여성 특유의 경험을 반영하며 특정 개념이 특정 성에게 유리하거나 불리하지 않은지, 성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이 개입되어 있는지 아닌지를검토하는 관점을 말한다. ( 이재경 외, 2007)9. 노동시장의 성 불평등 구조 4가지노동시장과 노동조건 격차: 기업규모간 격차(대기업 진입 장벽), 임금과 일자리 조건의 차이10. 여성들의 경력단절이 지속되는 이유경력단절 지속 이유: 장시간 노동 체계 성별분업 : 돌봄은 여성이, 일과 가족 양립 조건 불충분 성별임금 격차 :고용형태, 근속 연수의 차이, just여성이라서**직장내 성희롱: 사업주, 상급자, 또는 근로자가 직장내의 지위를 이용하거나 업무와 관련하여 성적인 언어나 행동 등으로 또는 이를 조건으로 고용상의 불이익을 주거나 또는 성적 굴욕감을 유발하게 하여 고용환경을 악화시키는 것을 말한다. (남녀고용평등법 제2조의 제2항)성희롱: 업무, 고용, 기타 관계에서 공공기관의 종사자, 사용자, 또는 근로자가 그 지위를 이용하거나 업무 등과 관련하여 성적 언동 등으로 성적 굴욕감 또는 혐오감을 느끼게 하거나 성적 언동 기타 요구 등에 대한 불응을 이유로 고용상의 불이익을 주는 것을 말한다tps://blog.naver.com/dkdldps90/221290975484" 경과 정리 퍼포먼스는 10여 분만에 끝났지만 경찰은 이들에게 Hyperlink "https://namu.wiki/w/%EA%B3%B5%EC%97%B0%EC%9D%8C%EB%9E%80%EC%A3%84" 공연음란죄를 물을 수 있을지 등을 검토하고 있다. Hyperlink "http://m.news.naver.com/memoRankingRead.nhn?oid=011&aid=0003312894&sid1=102&date=20180604&ntype=MEMORANKING" 기사에 따르면 ' Hyperlink "https://namu.wiki/w/%EA%B8%B0%EC%8A%B5" 기습' 시위였으므로 신고를 하지 않았을 것으로 보이며, 시위 등 집회에 관련한 법률로 처벌받을 가능성이 있다.비판 여론은 공적인 장소에서 이게 웬 망신스러운 행동이냐면서 이들의 행위를 비판했다. Hyperlink "https://namu.wiki/w/%EB%B6%88%EA%BD%83%ED%8E%98%EB%AF%B8%EC%95%A1%EC%85%98#fn-6" [6] 불꽃페미액션 집단의 엄중한 처벌을 부탁한다며 서너개의 Hyperlink "https://namu.wiki/w/%EC%B2%AD%EC%99%80%EB%8C%80%20%EA%B5%AD%EB%AF%BC%EC%B2%AD%EC%9B%90" 청와대 국민청원이 올라가기도 하였다.상의 탈의 운동에 대한 자세한건 Hyperlink "https://namu.wiki/w/%ED%86%A0%ED%94%8C%EB%A6%AC%EC%8A%A4" 토플리스 문서를 참조하자.결국 경찰은 해당 시위가 공연음란죄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성적인 만족감을 위해서 시위를 한 것도 아니고 해당 시점에서 따로 정식 고발이 들어온 것도 아니기 때문. Hyperlink "https://namu.wiki/w/%EB%B6%88%EA%BD%83%ED%8E%98%EB%AF%B8%EC%95%A1%EC%85%9.
젠더 시험 기말여성혐오의 특성&효과 (보충자료v) -1114 1주차 vp.9,18,19 여성으로 환영시킨다 ex) 개똥녀 (모든 것을 여성이라서 그렇다고 규정. 여성이라서 그래! 라고 일반화 시킴 > 혐오의 현상 > 나쁜 여성/ 개념녀 를 만듦 . 여성성을 재구성&통제)*혐오 감정연구 – hate, disgust-사람의 몸에서 배출한 것에 대한 혐오(피, 변, 체액 등), 음식과 벌레 등에대한 혐오-혐오는 현실적 감정 대응라기보다는 경계 내부에 고착된 자아가 이질적 대상에게 느끼는 상상적 대응이다.-혐오는 생래적인 것이 아니라 사회문화적으로 구성된 현상. 이는 주로 인간의 물질성, 동물성, 유한성에 대한 거부이며 이원화된 사유틀 (정신-육체, 문명-자연, 남성-여성)에서 작동한다.-혐오 감정이 개인적, 미학적 선호에서 사회적 맥락으로 나왔을 때, 정치적으로 작용한다. 자신이 대면하고 싶지 않은 요소를 타인에서 부여하는 자기분열적 감정. 주변화된 타자의 몸을 통해 구현된 혐오는 자신이 대면하기 힘든 우리 자신의 사실을 감추는 것.예) 개인이 혐오하는 바퀴벌레 / 이주자를 바퀴벌레로 비유하는 것*혐오발화(hate speech) – 혐오표현- 젠더, 섹슈얼리티, 인종, 국적, 종교 등 집단적 특징을 근거로 집단의 편견을 퍼트리고 집단과 그 구성원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증오 등)을 나타내는 행위 특정 집단을 규정(정체성) 차별 조장, 폭력 야기- 개인의 감정 차원이 아닌, 차별 구조와 질서를 받쳐주거나 재생산하는 집단적인 정서 구조-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차별의 맥락에서 발생- 혐오표현을 차별-증오범죄로 보고 이를 규제하거나 차단하는 법적조치에 관하여 논의• 혐오는특정한 사회문화를 분석, 이해하는 비평적 개념 (S. Amed, 2004, 손희정, 2018),반차별 활동을 강화하는 전략적 거점( 홍성수, 2018)여성혐오란 misogyny: 개인의 감정(증오, 싫음) 차원이 아닌, 성차별 구조와 질서를받쳐주거나 그 안에 내재한, 혹은 재생산하는 집단적인 정서구조 학자들은 자신을 보호하려는 생리적 기제로서 혐오가 발생한다고 설명한다. 특정한 음식이나 벌레가 역겹거나 외부에서온 낯선 이를 거부하는 감정 같은 경우이다. 사람의 몸 안에 있었던 피나 변, 체액이 사람의몸 밖으로 나오면 만져서는 안되는 오염물로 여겨지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이렇게 혐오감을느끼는 것은 자신의 몸이 벌레나 오물로부터 침범 당하지 않도록 경계를 만든다는 것이다. 그만큼 자신은 순수하고 정화되어 있다고 믿는다.그런데 꼼꼼히 들여다보면, 어떤 특정한 대상에 대한 혐오감정은 상상의 영역이다. 혐오 대상 자체가 지닌 성질이 아니라 혐오를 하는 주체가 생각하고 느끼는 상상적 반응이다. 불결하거나 추하거나 우리를 해칠 것 같다는 생각에서 비롯한 감정은 단순히 생리적 문제가 아니라사회문화적으로 의미를 부여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미사 너스바움은 이라는 책에서, 혐오란 대상에 대한 주체의 인식이자 주로 관념적 요소에 의해 유발된다고 본다. 그러니까 혐오는 사회문화적인 감정이자 문명화된 결과이다.혐오가 개인적이고 미학적인 선호에서 사회적 맥락으로 나왔을 때 혐오감정은 정치적으로작용한다. 내뱉고 밀어내는 혐오 감정은 자신과 다른 타자를 사회 밖으로 밀어내기도 한다.주로 젠더 섹슈얼리티, 인종, 국가/국적, 종교 등을 근거로 특정집단이 어떠하다는 편견을 퍼트려서 특정집단을 ‘우리’의 경계 밖으로 밀어내어 타자화한다. 자신이 대면하고 싶지 않은 요소를 특정한 집단에게 부여하여 ‘그들’의 정체성을 만들면서 말이다. 주로 자신이 인정하고 싶지 않은 동물성을 특정한 집단에게 부착하여 이들을 불결하고 냄새나는 동물적인 것으로 보고마치 ‘우리’를 오염시키는 근원으로 간주하며 배제한다.우리와 그들을 구별하는 혐오감정은 바로 사물이나 현상들을 이원화된 틀에서 이해하려 한사유 틀에서 나온다. 이원화된 틀에서는 정신과 육체, 그리고 문명과 자연, 또한 이성과 감정으로 두 요소를 서로 대칭시키며 정신-문명-이성은, 육체-자연-감정보다 우월한 가치를 가지는 것으로 상정한다. 더계에 대한 협상으로 본다면 공적 영역에서 민주주의가 실현된 것과 완전히 상응하는 방식으로, 개인 간의 상호작용 영역이 민주화 되는 것. 민주적 개인의 탄생헤게모닉 남성성&하이브리드 남성성 V헤게모닉 남성성 (Hegemonic Masculinities)-기존 젠더 관계 패턴에서 헤게모니적 위치를 차지하는 남성성-문화적 이상과 제도적 권력이 부합할 때 이루어짐-젠더 관계에서 남성이 된다는 것은 남성이 여성에 대한 권력,남성들 사이에서 다른 남성들 보다 많은 자원과 힘을 가짐으로써남성에 대한 권력을 행사함을 말한다. (Connell)-남성성들 간의 종속, 공모, 주변화하이브리드 남성성(Hybrid Masculinities)• 하이브리드 남성성은비주류 남성성의 요소(여성성, 블랙, 게이 등)를 혼합.비헤게모니 요소들을 완전히 배제하거나 자동적으로 종속시키는것이 아니라 차용하는 남성성을 지칭• 하이브리드 남성성은 젠더불평등과 권력관계가 보이지 않게위장하는 남성성으로 평가• 하이브리드 남성성은 젠더 질서의 위기와 협상하는 방식들• 참조: 코넬(Connell)의 헤게모닉 남성성의 개념을 확장시킴*1 근대 남성성 ~여성/성이 아닌 것 ~게이가 아닌 것 남성이 만들어지는 방식 남성에 관하여 이야기하는 방식 남성 사회에서 인정받는 것 동성사회 homosociality 브로맨스 brother + romance*2 산업구조의 변화와 소비문화에 포섭된 남성성의 변형-경제 산업구조의 변화로 인해 요청되는 남성성의 변화-소비문화 : 마케팅의 대상으로 남성 포착 남성들이 전통적 시민권을 행사할 수 있는 사회경제 조건들 몰락 신자유주의 시대 남성들 간의 차이 -> 남성동성사회 뒤로 은폐*3 몸을 기획하는 시대전통적인 남성의 몸•가장으로서의 권위 있는 몸•노동하는 몸 – 건강한 몸 – 터프한 몸신자유주의 자기계발 시대, 남성의 몸•멋진 몸 – 치장하는 몸•성공을 위해 관리하고 다듬어야 할 몸 – 자기관리•소비문화 – 상품화 (욕망의 대상)*4 한국의 전통적 남성성1. 가정-각 당사자들이 동등한 주체인가?-당사자들의 관계에서 힘과 협상력은 동의냐 보다는 동의가 어떠한 맥락에서 이루어지는가를 봐야•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어떤 방식을 원하는가•언어화되지 않는 경험들>> 얼떨결에 하는 섹스 경험 말고, 직접 여성이 언어로 드러내보는 경험.(?)* BY 캘리(연속선: 성폭력의 연속선 사건들의 기저에 공통적 특질.서로 통해 있고, 쉽게 구분되지 않는 일련의 사건들)1. 성폭력의 연속선: 성관계에서 여성의 경험은 동의 혹은 선택에 의한 성관계, 압력, 강요, 강제, 강간 등 연속선상에 존재하고 있다. > 동의라는 것은 이분화되어질 수 없다. 일상적 성폭력의 연속성.2. 개념의 필요성: 협의의 성폭력 개념으로 여성의 다양한 성경험을 설명하기 어려움.일상적으로 경험하는 폭력성을 설명하려는 시도.(성폭력의 연속성의 한계) : 여성을 피해자화 함. 여성의 성경험이 피해성만 있는 것만은 아님.성폭력을 정조침해 vs 성적 자기 결정권으로 보는 경우 어떤 특성 V -1205 4주차성폭력 개념의 전환성폭력은 강간, 강간미수, 성추행, 성희롱, 어린이 성추행, 아내강간 등 성을 매개로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여 (“동의없이”) 인간에게 가해지는 모든 신체적, 언어적, 정신적 폭력을 포괄하는 개념 육체적/물리적 강제/폭력 > 언어, 심리, 정신적인 강제까지 확대•성폭력의 판단기준을 폭력과 저항의 유무 > 동의의 여부,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는•정조에 대한 침해의 개념 > 성적자기결정권의 침해정조 침해의 죄-성폭력의 의미(1) : 정조 침해의 죄1. 여성의 몸은 남성/공동체의 소유-성폭력은 남성의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남성의 소유권을 침해/침략한 경우 / 말하는 주체는 남성2. 남성의 보호가 필요한 존재-이동의 자유, 옷차림의 자유, 시간의 자유 제한-성폭력은 여성을 통제하는 수단3. 여성의 이중화 구분-보호받을 가치가 있는 여성과 아닌 여성성적 자기결정권성폭력의 의미(2): 성적 자기결정권1. 몸의 소유권2. 성적요구에 대한 거부권3. 성적 결정을 판단하는원의 생산과정 재생산권 the reproductive rights-신체자기결정권 : 자기 몸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하여 자기가 결정한다.-건강권 : 성관계, 임신, 출산, 양육 과정에서 여성 건강은 존중받아야 한다.-양성평등권 : 여아든 남아든 모두 차별받지 않고 출생되어야 한다.-공적지원요청권 : 자녀양육 등을 위해 공적 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1 재생산 정치학 the politics of reproduction-누구의 재생산은 장려되고 누구의 재생산은 사회문제가 되는 현상*2 낙태권낙태(임신중단)에 관한 논쟁1.산모와 태아의 관계성을 봐야생명권이냐 선택권이냐 산모로부터 독립된 생명권이 적절한 담론인가 선택권은 출산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종합적인 추론과숙고를 다하는 기본조건으로 봐야2. 임신중단의 선택권은 사회문화와 제도의 문제 임신 중단하는 여성들의 맥락의 비가시성 여성들에게 결정권/선택권/몸의 자율성이 있는가이주의 여성화 -1212 6주차 v이주의 여성화1. 이주하는 여성들의 수가 증가함 세계 여성 이주자의 72%가 아시아 여성2. 남성을 따라 수반하는 이주가 아니라 여성 독자적 이동3. 전통적인 여성의 일에 종사하는 이주 성격 감정, 돌봄, 친밀성의 상품화 가사노동자 성산업 종사자 결혼이주자> 이성애적 가족만들기의 위기, 재생산노동을 수행할 아내의 부재> 결혼-노동적극적 조치(보충자료도 있음) v -1212 6주차적극적 조치• 적극적 조치 (affirmative action) 국가가 구조적으로 누적된 차별을 해소하기 위한 소수자 정책. 한시적 능력주의 - 기회의 평등과 조건의 불평등 부작용 : 혜택으로 간주. 역차별 논쟁을 불러일으킴 예) 할당제, 목표제 / 여교수채용목표제, 다문화가족 지원법 등보충자료 적극적 조치적극적 조치는 인종, 젠더, 장애 등을 근거로 차별받는 집단의 차별을 해소하기 위한 정책이다. 이는 과거로부터 누적되고 구조화된 차별을 인지하고 이를 없애기 위한 응급적인 조치의성격을 띤다. (참조: 이주 관련 수업 공격.
문학과 시대읽기고대 : 공동체 속의 존재.현대 : 개인으로 존재.-미리 생각하는 자.-불을 가져다줌.-헤시오도스는 부정적, 아이스킬로스는 긍정적으로 평가.-근대에서는 긍정적으로 평가받음.-프로메테우스는 인간의 형상을 빚었음.-프쉬케 : 이성-르네상스 시대 까지는 정신이 육체보다 우월하다고 생각.-여와 여신 : 정신이 육체보다 우월.-플라톤 : 육체는 영혼의 감옥. : 정신이 육체보다 우월.-교부철학자. : 육체의 망신.-괴테 -플로베르 -톨스토이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육체 훼손하여 저항. 육체가 인간보다 우월한 존재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사실 부정. 사랑이 육체보다 우월하다고는 생각했음.-프로이트 -카프카 괴테 인간은 추구(정신, 이성)하는 한 방황(육체, 욕망)한다. 두 요소가 공존하지만 정신이 더 우월. 두 요소가 함께있을 때 인간은 완전하다. > 양극성(정신 육체 공존)-상승(구원)-하느님(이성) / 메피스토(육체)-윤교수 (이성 중시 육체 무시)-숙희와의 육체적 관계 > 육체의 중요성 깨달음-데카르트 메를로 퐁티 고대 : 정신 우월!근대 : 오잉 육체도 중요한가? 정신이 더 우월한건 맞지만 육체도 필요!!포스트모더니즘 : 정신우월주의 비판. 육체를 억압했다고 생각.현진건 -돈과 사랑의 불일치.-자연주의 : 김첨지 탓. 인간의 탐욕으로 선의 실천 불가.김첨지가 돈에 눈멀어 아내를 지키지 못함.-리얼리즘 : 사회의 탓. 사회가 인간의 선 실현 방해.돈에 의해 사랑 실천 못함.베르톨트 브레히트 1939-돈과 사랑의 불일치.-열심히 노력하면 돈과 사랑 동시에 이룰 수 있다는 자본주의의 이념이 현실에서는 허구임을 폭로.-이율배반 : 전쟁은 억척어멈에게 긍정적 가치이지만 전쟁마다 자식들 죽음-주제 : 전쟁 비판-진짜 주제 : 물질이 인간을 불행하게 함.-막스베버 : 문명 옹호. 합리성, 계산 가능성.-루소 : 문명 비판. 학예론. 문명의 야누스적 성격. 자연으로 돌아가라. (문명vs자연)사회형성과 사유재산으로 인해 불행.문명사회에서 감정이 억압당해 이성어줌오이디푸스는 자신이 친자인줄 알고 자람오이디푸스는 청년이 되고 연회에서 우연히 술취한 남자에게 자신이 코린트 왕의 친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듣게 됨코린트의 왕 폴리버스와 그의 아내의 메로페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오이디푸스는 아폴로 신전의 사제에게서 자신에 관한 예언에 대해 듣게 됨방황을 거듭하던 오이디푸스는 자신이 범죄자가 될 것이라는 두려움에 떨다가 궁정을 떠나려고함궁정을 떠나 양부모에게서 멀어지면 신탁이 실현되지 않을 수도 있으리라 생각궁정을 떠나 실의에 빠져 나라 밖을 정처없이 떠돎테베의 왕 라이오스가 탄 마차행렬과 우연히 만남테바이의 괴물 스핑크스를 제거하기 위해 델피로 가던 길스핑크스는 테바이의 백성들에게 퀴즈 내고 못맞히면 절벽에서 밀어 떨어뜨렸다.라이오스는 이런 스핑크스를 해치우러 가던 길오이디푸스와 마주치자 서로 길을 비켜달라는 상황에 맞닥뜨림오이디푸스에게 라이오스의 시종이 모욕을 줌모욕을 참지 못하고 라이오스를 비롯해 모두를 죽임시종 한명은 살아남아 도망가고 나머지는 모두 죽임오이디푸스는 라이오스 대신 스핑크스를 제거하고 오이디푸스는 테바이의 평화를 가져다주어 백성들이 오이디푸스를 왕으로 모심왕위에 오르게 된 오이디푸스.이오카스테와 결혼하여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이오카스테가 자신의 친모였던것이오카스테와 결혼하여 딸 둘 아들 둘 낳음안티고네와 이스메네가 그들임얼마후 테바이에 전염병과 가뭄이 찾아와 존망의 기로에 섬오이디푸스는 재난의 원인을 찾아 해결책을 찾으려고 함자신이 죽인 사람이 자신의 친부였고 자신과 결혼한 사람이 자신의 친모라느 사실을 알게 됨.육신의 눈으로는 세상을 제대로 보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자신의 눈을 찔러 실명하고 영혼의 눈으로 세상을 보겠다고 실명..테바이를 떠남.소포클레스가 오이디푸스임금으로 재구성함소포클레스의 작가정신;오이디푸스의 전승 내용을 치밀하게 비극적인 형식으로 재구성소포클레스 작품은 아리스토텔레스가 시약을 쓰며 이 작품을 비극의 모범으로 여겨 자신의 이론의 논거로 삼았을 정도로..행복이 불행으로 전환되는 과정,에 도덕성 가진 인간의 품위를 가진 결과비극성의 문제비극으로 만드는 비극성은 무엇인가맹목성과 통찰 가지고 태어남맹목성 : 오이디푸스가 친부 알아보지 못하고 살해함인간의 숙명때문, 모욕 당한 상황에서 상대 죽인 것은 인간적살해당한 사람이 아버지였음을 아는 것은 신 뿐임신의 전능함 > 인간이 공유할 수는 없음이것이 인간의 맹목성을 드러냄그러나 인간은 통찰할 수 있음통찰 : 오이디푸스의 실명오이디푸스와 테이레시아스의 관계에서 드러남눈이 먼 예언자는 통찰할 수 있음외적인 눈 멈 내적인 통찰오이디푸스가 세상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며 실명한 것>내적인 통찰을 얻기 위함인간 조건이 지닌 운명적 맹목성과 내면적 통찰이 대립적으로 형상화운명비극의 대표작뜬눈과 감은 눈은 숙명적으로 반대의 세계 지시이러한 인간의 숙명은 신과 대립운명으로 인한 파멸 잘 보여줌소포클레스의 안티고네타협할 줄 모르는 인간의 파멸 잘 보여줌안티고네는 크레온과 한치의 타협도 하지 않고 대립타협하고 중용의 길을 가라고 합창단은 권유하지만 안티고네는 아버지인 오이디푸스의 왕권을 빼앗고 오빠의 죽음을 존중하지 않는 크레온이 마음에 들지 않아 파멸중도(중용)에서 벗어나 파멸하게됨 : 히브리스 (성격비극)>파멸의 기본적 형태주인공의 파멸이 가져다주는 공포 : 포보스주인공에 대한 연민 : 엘레오스공포와 연민은 주인공에게 몰입하게 해줌주인공을 보고 관객은 카타르시스에 이르게 됨아리스토텔레스비극을 논할때 이 작품 자주 인용아이스킬로스와 유리피데스도 ..세네카도 꼬르네이유 볼테르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를 토대로 오이디푸스 재창작반복해서 작품화됨쉴러 그릴파르처는 이 작품을 모범으로 운명비극 창작이 작품 모방하여 자주 작품 씀운명비극 창작결과를 먼저 제시하고 그 원인을 분석하는 과정을 모티브로 삼은 작품 : 분석극 재판극분석극의 원형이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라이오스를 죽인 범인을 색출해내는 과정이 분석극의 특색 잘 드러냄클라이스트는 재판극을 쓰기도장콕도 스트라빈스키 입생이들도 현대 드라마에서 소포클레스 작품 활용이 작품이 미친 쿠제"마르쿠제 근대는 시민사회였는데 시민사회의 자본주의..막스베버: 자본주의의 핵심적 가치는 청교도 윤리>근면성실 직업 신성시.. 직업은 인간의 천부적 권리라고 여김노동 신성시 이로써 가족 부양 사회의 도덕과 규범을 지켜야 한다------------------------------------시민사회의 토대인 문명에 대한 비판-루소 1712-1778*문명비판-----------------------------------------근대의 시민사회에 대한 비판은 근대가 태동했던 시기부터 근대가 끝나는 시기까지 시민사회와 함께한다그 초기에 루소.루소의 문명비판근대의 문명사회가 인간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것인가?(주제)학문과 예술이 도덕의 순화에 기여했는가루소는 학예론을 씀이 논문에서 루소는 문명이 과연 도덕과 학문, 예술의 발전에 기여했는지에 대해 부정적 관점을 밝힘이후에도 사회계약론에서 자신의 입장 밝힘인간은 자연상태에서 독립, 자유로웠으나 문명사회에서는 노예와 같은 상태로 타락했다인간은 어디에서나 사슬에 묶여있다.학문과 예술은 인간의 부자유한 상태를 은폐하고 있다문명은 인간의 타락을 재촉하고 문명의 역사는 인간 타락의 역사사치와 호화를 존경하는 사람들이 도덕적 타락으로 이어질 것이가.근대와 문명이 인간을 풍요, 행복하게 할 것이라는 관점과는 반대되는 것이러한 현상공모에 응모하여 1등 상을 수상이를 계기로 루소가 널리 알려짐이 글에서 루소는 인간이 사회를 이루면서 불평등이 생겨났다고 주장함. 이 가정에서 인간은 자신을 타인과 비교하게 되었으며 여기서 시기심과 불신이 태어났다고 주장. 사유재산제도는 시민사회의 토대가 되었다고 밝힘. 자본주의 사회가 발전하면서 시민사회에서 불평등이 발생하였음을 뜻함. 다수의 노동자가 만들어낸 가치를 소수의 자본가가 빼앗아가는 구조를 취함. 이것이 인간의 불평등을 야기했다.이러한 루소의 주장은 사회주의의 토대가 되었고 문명에 대한 탁월한 비판이 되었다.루소는 이러한 폐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자연으로 돌아가라"고 주장함.이런 맥락, 어둠 속에서 집을 나섰다."삶과 예술의 대립을 다룬 토니오 크뢰거에서도 마찬가지.예술에 전념하려면 시민적 삶을 포기해야 하고 시민적 삶 살려면 예술적 삶을 포기해야한다.유사 대화가 이청준의 소설에서도 곳곳에서 드러남.--------------------------------------------이청준 소설의 시대적 배경-1960-70년대 : 근대화, 산업화의 시대*자본주의의 본격 성장*서양과의 차이 : 막스 베버프로테스탄트의 직업윤리황석영 , 조세의 -토마스 만의 소설과 이청준 소설의 공통점과 차이점*토마스 만: 대립적인 세계에 대한 거리*이청준 : 예술적 세계에 대한 선호*이유?---------------------------------------------이 시기 우리나라는 근대화가 본격화서양은 근대화가 17, 18세기 시작해 자본주의 사회가 태동.막스베버가 주장하듯, 서양의 근대화는 종교적으로는 프로테스탄트의 직업윤리, 진보.. 등의 신념이 확고하게 자리잡고 있었음왕과 귀족 중심의 사회를 대체했음교양과 부, 이 두 영역이 서양에 균형을 이루고 있었음우리는 서양과 달리 종교적 사회적 경제적 토대와 실천력이 뒷받침되지 않고 급 근대화 이루어짐근대화는 시작되었으나 윤리의식 갖춘 시민들이 널리 존재하지 못했던 우리나라.물질적 가치만을 최고의 가치로 여긴 근대화.농촌의 젊은이들이 도시로 옮겨갔으나 빈민층이 됨.>>우리의 근대화 문제점토마스 만의 소설에서의 대립은 이청준 소설에서의 대립과 차이가 나는데 여기 이유가 있음토마스 만>>그 어느쪽에도 기울어지지 않는 거리감이청준>>시민적 삶은 타락한 삶, 예술성 추구서양과 우리의 사회 자체 차이에서 비롯됨--------------------------------------------이청준 -등장인물*곽서방 : 매잡이 (예술)*번개 소년--------------------------------------------물질적 가치만을 절대시하고 인간관계 무시하는 산업사회의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고 몰락하는 예술가의 이야기가 주천년
밀턴 프리드먼의 사상과 학문체계시카고 학파의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먼은 다양한 주장으로 유명 경제학자가 되었다. 첫 번째로, ‘부의 소득세’를 주장하였다. 이는 세금을 걷는 것과 반대로 저소득층에겐 보조금을 지급하는 것이다. 그는 그의 저서 [자본주의와 자유. 가난을 어떻게 완화시킬 것인가?] 에서 부의 소득세로 복지를 단일화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 내용은 일정 면세점 기준을 설정하여 면세점 이상은 소득세를 내야하고 면세점 이하는 보조금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부의 소득세는 근로유인을 촉진시키는 결과를 야기한다. 이러한 제도가 효과적으로 시행되기 위해서는 기존의 복지 프로그램을 없애고 부의 소득세만 실행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즉, 제도적으로 일을 하는 것이 하지 않는 것보다 더욱 유리하므로 일을 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이 제도를 한국에서 프리드먼의 주장을 바탕으로 실행하였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근로유인을 촉진시키지 못하였는데 그 원인은 프리드먼의 주장을 그대로 실천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보여진다. 우리나라는 ‘근로장려세’를 실행하고 있지만 절편이 없어서 일을 하는 유인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원인은 기초 생활 수급 제도를 없애지 않고 같이 실행했기 때문이다. 즉, 프리드먼이 주장한 단일화를 생략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근로유인을 촉진하지 못했고 당연하게도 노동공급은 늘어나지 않았다.그의 두 번째 주장은 ‘k퍼센트 룰’이라는 것인데 이러한 주장으로 그는 통화주의자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프리드먼은 정부 중앙은행의 통화공급량을 k퍼센트 룰로 사전에 공지하고 그것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통화공급량은 자의적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규칙을 정해놓고 원칙준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을 그는 “인플레이션은 항상 그리고 어디서나 통화적 현상이다.”라고 표현했다. 통화주의는 금융 당국이 통화를 조작함으로써 국민경제에 야기할 수 있는 불확실성을 줄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k퍼센트 룰’과 같이 준칙주의에 입각해 통화를 유지함으로써 통화로 인한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여겼다. 이러한 불확실성이 감소가 국민경제에 도움이 된다고 하였다. 이러한 주장의 실례를 우리 나라에서 찾을 수 있다. 한국 경제에 있어 1965~1982년 통화량 증가율은 33.9%,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4.8%였다. 반면, 1982~1987년 통화량 증가율은 20.6%,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8%를 기록했다. 즉, 1982년을 기점으로 그 이전의 높은 통화량 증가율이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졌고, 1982년 이후 낮은 통화량 증가율이 낮은 인플레이션을 낳았다는 것이다.이러한 그의 주장에 학계에서 그를 ‘신자유주의자’라고 칭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후대에 붙여진 것이고 본인이 언급한 적은 없었다. 밀턴 프리드먼은 시카고 학파로서 거시와 미시를 두루 섭렵하였다. 케인즈 이전까지는 경제학은 가격이론만 존재하였다. 즉, 기업의 이윤 극대화, 개인들의 효용 극대화와 관련된 총량 변수들 등이 그 주된 내용이었다. 하지만 케인즈가 등장해 총량 변수 중 소비성향, 투자와 같은 몇 가지만 가정하였다. 이를 토대로 케인즈는 “총량 변수간의 관계는 마이크로 토대 없이도 가능하다” 주장했다. 하지만 시카고 학파는 강렬히 반박하였고 그만큼 통합된 이론을 주장하여 거시와 미시를 모두 포괄하였다. 프리먼 역시 그 둘을 구분짓기 보다 통합하였고 시카고 학파의 게리베커도 프리드먼이 가르쳤던 ‘가격이론(price theory)’ 를 이어 가르치게 되었다.그는 경제학계에 저명한 학자로서 경제학자 로버트 베로는 “We are all Friedmanians now.”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1990년대 학문적인 싸움에서 프리드먼이 승리했다는 뜻으로 케인지안에 빗대어 이런 표현이 나오게 되었다. 이는 1998년 비즈니스 칼럼에 로버트 베로가 서술한 것으로 그가 하버드 출신이고 케인즈 학파로 시작한 경제학자임을 본다면 대단한 평가라고 생각된다.밀턴 프리드먼을 계승한 경제학자 루카스는 실업에 대해 “실업은 직장 탐색에 고용되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실업 상태라는 것은 더 좋은 직장에 가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는 상태이다.”라고 설명했다. 1969년 루카스와 래핑은 논문발표를 하였는데 대공황 기간동안 미국의 실업의 변화를 기간과 기간 사이의 대체 분석하였다. 그들은 임금이 높을 때는 실업이 상대적으로 적고 임금 낮을 때는 상대적으로 실업이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리고 이것에 따라 실업률의 변화를 분석하였다. 그들의 논문 결과 또한 한국의 사례가 있다. 97년도 경제 위기 시에 정부는 위기가 곧 극복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만약 사람들이 미래 경제 전망을 밝게 바라본다면 사람들은 직장을 잘리게 되었을 때 차선의 기업을 선택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경제 전망이 밝다면 사람들은 실업을 선택한다는 것이다. 실례로 한국에서 97년에 실업은 100만명 증가하였다. 하지만 1년 새에 100만명 취업에 성공하였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예상하면서 노동공급을 결정한다는 것이 확인된다. 이를 다시 말하면 ‘사람들은 전체적인 생애에서 지금의 의사결정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이를 최적화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