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대뇌동맥 경색(mea infarction: middle cerebral artery territory infarction, CVA)이름학번제출일과목교수명목차Ⅰ서론1.CVA 출혈성 & 경색1)개요…………………………………………………………………………………………………………………………………………22)원인 및 분류………………………………………………………………………………………………………………………2~43)병태생리………………………………………………………………………………………………………………………………4~54)증상…………………………………………………………………………………………………………………………………………55)치료………………………………………………………………………………………………………………………………………5~66)간호………………………………………………………………………………………………………………………………………6~7Ⅱ본론1.윌리스 써클…………………………………………………………………………………………………………………………82. thrombolysis 와 anticoagulant 비교………………………………………………………………………………93.검사내용…………………………………………………………………………………………………………………………9~101)brain MR2)CT3)MRA4)TFCA4.조영제 사용과 간호……………………………………………………………………………………………………10~115.Brain MR, CT 정상 소견 사진, mea infarction 소견 나타난 사진…………………………116.혈액검사………………………………………………………………………………………………………………………………121)Prothrombin Time (PT)2)international normalized ratio(INR)3)Thromboplastin time(aPTT)7.도수근력검사………………………………………………………………………………………………………………………138.의식사정: AVPU……………………………………………………다. TIA이후에 뇌졸중이 발생할 위험은 첫 2일 이내가 가장 높으며 첫 3개월 내 발생할 위험은 10~15%이다.(2)혈전성 뇌졸중혈전은 허혈성 뇌졸중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전체 뇌졸중의 약 60%를 차지한다. 혈전성 뇌졸중의 약 30~50%는 일과성 뇌허혈 발작후에 발생한다. 혈전성 뇌졸중은 발병속도, 병소의 크기, 측부순환 유무 등에 따라 중증도가 달라진다.허혈성 뇌졸중인 경우는 첫 24시간 이내에는 대부분 의식 저하가 일어나지 않으며 뇌경색이나 뇌부종의 정도에 따라 72시간 내에 증상이 진행된다. 뇌혈류가 없이 4~10분 이상 지나게 되면 뇌조직 괴사가 일어나고 뇌혈류가 분당 16~18mL/조직 100g 이하로 감소하면 1시간 이내에 뇌경색이 발생한다. 심각한 뇌세포 사멸이 일어나기 전에 뇌혈류가 회복되면 TIA와 같은 일시적인 증상만 경험하게 된다.열공성 뇌졸중 또는 라쿠나 뇌경색은 뇌의 심부구조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통혈관이 막혀 발생한다. 열공성 뇌졸중은 대개 증상이 없지만 뇌의 주요 부위를 침범하면 심각한 신경기능 장애를 유발하기도 한다. 주로 기저신경절, 내낭, 뇌교, 소뇌등에서 발생한다.(3)색전성 뇌졸중색전덩어리가 뇌동맥을 폐색하여 발생하는 색전은 뇌졸중의 두 번째로 흔한 원인으로 전체 뇌졸중의 약 20%를 차지한다. 색전은 심방세동, 심근경색, 감염성 심내막염, 류마티스성 심장병, 인공판막, 심방중격 결손 등과 같은 심장질환에 의해 발생한다. 색전으로 인한 뇌졸중은 증상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며 대부분 의식이 있고 두통을 호소한다. 혈액공급을 받지 못하는 뇌조직의 범위에 따라 신경 장애가 달라진다. 색전 초기에는 심각한 신경 장애가 나타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색전이 녹고 혈류가 다시 공급되면 일시적인 현상으로 끝날 수도 있다.2)출혈성 뇌졸중뇌졸중의 약 15%는 출혈성 뇌졸중이다. 이는 뇌혈관이 파열되는 뇌실질내 출혈과 뇌동맥류로 인한 거미막하 출혈 혹은 뇌실내 출혈에 의해 발생한다.(1)뇌실질내출혈모든 뇌출혈의 약 10%를 차지하며 소위 뇌 혈액자체가 직접 뇌조직과 혈관에 독소로 작용한다. 뇌졸중이 발생한 환자들 중 약 25%에서는 5년 이내 다시 뇌졸중이 재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뇌졸중은 재발될수록 합병증이 심각해지며 사망률 또한 높아진다.4.증상1)허혈성 뇌졸중-갑작스럽게 발생하는 편측마비, 안면마비, 감각이상, 구음장애(발음이 어눌해지는 현상) 등이 흔히 발생한다.-운동기능 및 감각기능의 부전 이외에도 실인증, 실어증이 첫 증상으로 나타나거나 갑작스런 시야장애 및 의식 소실 등의 증상이 주로 나타나는 허혈성 뇌졸중도 발생할 수 있다.-허혈성 뇌졸중에 동반되는 편측마비, 안면마비, 감각이상 등은 대개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다.2)출혈성 뇌졸중-뇌경색 뇌출혈 모두 뇌손상이 생기는 뇌졸중으로 나타날 수 있는 증상들 즉 한쪽 팔다리 마비, 감각이상, 언어장애, 시야장애, 의식변화와 같은 증상들이 동일하다.-뇌출혈의 경우 뇌 안에 공간을 차지하며 머리 안의 압력을 상승시켜 심한 두통 및 구토증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고, 경련 발작을 잘 일으키며, 또한 뇌출혈이 수시간 내에 점차 늘어나는 경우가 많아 한쪽 팔다리 마비, 언어장애와 같은 증상들이나 수시간 내에 급격히 악화되거나 혼수상태와 같이 의식저하가 심해지는 경우는 뇌경색보다는 뇌출혈을 먼저 의심할 수 있다.5.치료1)허혈성 뇌졸중-허혈성 뇌졸중의 치료는 세 단계로 나누어진다. 뇌졸중의 증상이 처음 나타난 후 3시간이 경과하지 않았다면 폐색된 혈관의 재개통을 목표로 한 혈전용해술을 시도해 볼 수 있다.-3시간(병원에 따라서는 6시간) 이후에 혈전용해술을 시행할 경우에는 뇌출혈의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권장되지 않는다.-초급성기가 경과한 이후 병원에 도착한 환자의 경우 급성기 합병증 발생을 막기 위한 보존적 치료를 시행하고, 혈소판억제제를 투여하여 뇌졸중의 재발을 막는 치료를 시행한다. 동시에 적극적인 재활치료를 통해 장기적으로 뇌기능이 회복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뇌졸중의 원인인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심장부정맥 등에 대한 치료도 당분해의 증가, 뇌혈관장벽의 파괴 등으로 뇌세포의 사멸을 가속화시키므로, 혈당을 적절한 수준으로 유지한다.(6)뇌압 조절환자의 머리를 20~30°정도 올려 주거나 만니톨과 같은 이뇨제를 투여한다.2)감염 예방 및 간호(1)요로감염뇌졸중 급성기에 발생하는 중요한 감염성 합병증으로 요로감염이 확인되면 항생제 치료를 하고 유치도뇨관은 필요한 경우에 가능한 짧은 시간 삽입한다.(2)흡인성 폐렴뇌졸중 급성기에 연하곤란으로 발생할 수 있다. 구개반사가 감소되었을 때는 침상머리를 10~20°상승시킨 뒤 머리를 옆으로 돌린다. 구강섭취보다는 비위관을 통해 영양 공급을 한다.3)적절한 영양 상태 유지환자가 식사할 때 상체를 일으키도록 하고 가능한 비위관으로 영양을 제공한다. 연하곤란이 있을 때는 연식이나 걸쭉한 음식이 좋으며 점차 고형 음식물을 제공하도록 한다. 음식은 건측으로 씹도록 하고 조금씩 입안 깊숙이 넣도록한다. 매일 I/O를 확인하고 매주 체중을 측정한다.4)체위유지와 욕창예방2시간마다 체위변경을 하고 마비된 쪽으로는 최소한만 누워 있도록 한다. 마비된 팔을 높여주어 정맥 귀환을 촉진하고 부종을 줄여주도록 한다. 손은 hand roll을 쥐어주도록 한다. 베개나 타월 등을 이용해 신체 선열을 유지하고 고관절 외전을 방지하도록 한다. 발꿈치는 ㅅ바닥에 닿지 않도록 하여 욕창을 예방하고 첨족을 예방하기 위해 발지지대나 예방용 부츠를 이용한다.5)심부정맥혈전증 예방과 운동예방을 위해 조기이상 하도록 하고 탄력스타킹이나 공기 압박 스타킹을 착용하도록 한다. 심부정맥혈전증의 발생 위험이 높은 환자에게 예방적으로 헤파린을 피하주사 할 수 있으나 출혈의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한다. 재활을 위해 수동적 관절가동범위운동을 하고 가능한 빨리 스스로 운동을 하도록 한다. 건강한 쪽은 능동적 운동, 환측은 지지적 운동을 하도록 한다. 뇌졸중 발생 24시간부터 매일 2~3회씩 수동적 관절가동범위운동을 한다.6)반맹증 및 실어증 간호반맹증 환자에게 다가갈 때는 시각이 완전한 쪽에서 접근하도중뇌,뇌교 경계에서 뇌저동맥은 한쌍의 후대뇌동맥(posterior cerebral artery)으로 나눠져 후대뇌에 혈액을 공급한다.-전교통동맥(anterior communicating artery)양측 전대뇌 동맥을 문합시킨다.-후교통동맥(posterior communicating artery)중대뇌동맥(혹은 내경동맥)과 후대뇌동맥을 문합시킨다.2. thrombolysis anticoagulant 치료방법 및 차이점thrombolysisanticoagulant정의혈전용해요법의 목적은 만들어진 혈전을 녹이는 것이다.혈관이나 심장에서 비정상적인 혈전이 생기지 않도록 항응고제를 복용하는 것이 항응고제 치료이다.약물유로키나제(urokinase),알테플라제(alteplase),테넥테플라제(tenecteplase)먹는 약와파린(warfarin), 아픽사반(apixaban),에독사반(edoxaban), 리바록사반(rivaroxaban)주사제인 헤파린(heparin치료-정맥 내 혈전용해제 주입출혈 위험성이 있으므로 집중 관찰 하에 정맥으로 티피에이를 투약한다. 증상 발생 4.5시간 이내에 약물을 투여해야 효과가 있으며, 투여 시기가 빠를수록 효과가 높아진다.-동맥 내 혈전 제거술필요한 경우, 대퇴동맥을 통해 카테터를 삽입하여 혈관 상태, 혈전이나 색전으로 인한 폐쇄 부위를 확인한다. 폐쇄 부위에 직접 혈전 제거 장치를 이용하여 혈전을 제거한다.심장 질환에 의한 뇌색전증, 혈관 박리 등에 의한 뇌경색인 경우 피의 응고를 저지시키기 위해 사용한다. 과량 들어가는 경우 뇌출혈이 생길 위험이 있으므로 투여 중 여러 번 피 검사를 하여 피의 응고 상태를 적정 수준으로 맞추어야 한다. 항응고제에는 주사제제인 헤파린과 경구용 쿠마딘이 있다. 처음에는 헤파린으로 사용한 후 3~4일 쿠마딘과 병용하고 헤파린은 끊는다. 경구용 쿠마딘은 대사작용으로 인해 약효가 잘 변할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적응증급성 심근경색허파색전증정맥혈전색전증판막 치환술주의사항혈전용해제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뇌, 위조영제
신장이식 대상자와 전염성 설사 대상자(예: 노로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설사 대상자)의 격리술과 차이점1.격리술이란?면역이 저하되어 타인으로부터 감염될 우려가 있거나 전염력이 강한 질환이 있어 타인에게 전염시킬 우려가 있는 환자를 격리할 수 있는 입원실에 입원하는 것을 말한다.2.종류a) 공기주의환자의 호흡기에서 배출된 비말 또는 병실 내 공기 중 먼지를 방문객들이 코나 입으로 들이마심으로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a)결핵,(b)수두(c)홍역b) 접촉주의환자의 피부, 혈액, 체액, 배설물에 접촉됨으로 인해 감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접촉 전 반드시 장갑을 착용한다.(a) 감염병예방법 상 격리치료를 요하는 1군 법정감염병 - 콜레라, 페스트, 장티푸스, 파라티푸스, 세균성 이질,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b) 항균제내성균주 중 건강보험공단 격리병실이 인정되는 경우 - 반코마이신 내성 장구균 (Vancomycin resistant Enterococcus, 이하 VRE)c) 비말주의환자의 호흡기에서 배출된 비말 또는 환경이나 손을 통해 다른 사람의 호흡기로 전파되어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a)독감(b)백일해(c)메르스d) 보호환경(역격리)면역저하 환자를 위한 격리병실이다.a) ANC가 500/mm3 이하인 경우로서 감염의 위험이 있는 경우b) 조혈모세포이식 등 이식환자c) AIDS 환자3.신장이식 대상자의 격리술신장이식 후에는 이식된 타인의 신장을 거부하는 반응을 억제하기 위하여 면역억제제를 평생 복용하여야 하며, 이로인해 체내의 면역 기능이 저하되어 특히 감염에 노출되기 쉽다. 만성거부반응과 이식신 기능부전증, 그리고 만성 대사성 질환 등이 발생할 수 있다.역 격리 (보호격리) 절차(1) 격리 대상면역억제 환자로 보호환경이 필요한 경우a) ANC가 500/mm3 이하인 경우로서 감염의 위험이 있는 경우b) 조혈모세포이식 등 이식환자c) 후천성면역결핍증 (AIDS) 환자(2) 역 격리 시설a) 조혈모세포이식 등 이식환자의 경우 해당 병동 내 1인실을 우선적으로 적용한다.b) 양압 시설이 필요할 경우 중환자실 내 격리실을 이용한다.c) ANC가 500/mm3 이하인 경우로 감염의 위험이 있는 경우 해당 병동 1인실을 우선적으로 적용한다.(3) 역 격리 표지 및 준비물품- 준비물품 : 손 위생 알코올 젤, 수술용 마스크4.전염성설사 (노로 바이러스) 격리술증상여부에 상관없이 항생제치료 완료 48시간이 지난 후 24시간 간격으로 검사하여 2회(콜레라, 세균성이질, 장출혈 성 대장균 감염증) 또는 3회(장티푸스, 파라티푸스) 대변 배 양검사 결과가 음성일 때까지 격리한다. 회복기 보균자의 경 우 치료 후 증상은 없어졌지만 병원체가 계속 배양될 때는 보건소장 관리하에 자가에서 치료 가능하다.환자가 다른 사람과 접촉하는 것을 제한하여 확산을 방지해야한다접촉주의 감염병(1)격리대상(a) 감염병예방법 상 격리치료를 요하는 1군 법정감염병 - 콜레라, 페스트, 장티푸스, 파라티푸스, 세균성 이질,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b) 항균제내성균주 중 건강보험공단 격리병실이 인정되는 경우 - 반코마이신 내성 장구균 (Vancomycin resistant Enterococcus, 이하 VRE)(2) 병실 배치- 감염질환 환자가 기존에 입원하고 있던 병동 내 1인실을 우선적으로 적용한다.- 위의 내용이 어려울 경우 타 병동 1인실을 이용할 수 있다.- 1인실을 사용할 수 없을 때는 같은 균을 가졌고 다른 감염은 없는 환자끼리 같은 병실을 사용할 수 있다.(3)준비물품 : 손 위생 알코올 젤, 장갑, 가운, 태고액 용기, 환자 전 혈압계,체온계, 청진기, 토니켓, 필요 시 수술용 마스크[출처]부위별 의료관련감염 관리, file:///C:/Users/JongHyuk/Desktop/감염관리지침서%20(1).pdf네이버 백과사전, 감염 https://search.naver.com심전도 측정 목적과 검사 시의 주의 사항목적1) 심장 리듬을 확인하고 심박동수를 측정한다.2) 부정맥, 맥박의 난조, 심장 리듬의 이상을 진단하고, 심박동수를 측정한다.3)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허혈성 심장병과 고혈압으로 심근이 비대해지는 것을 진단한다.4) 심장병의 진행이나 회복 상태를 확인하고, 심장 카테터 검사, 마취나 수술 시 심장 상태를 관찰하며, 인공 심장 박동기의 기능을 평가한다.5) 부정맥(맥의 난조, 심장의 리듬 이상)의 발견과 진단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허혈성 심장병의 발견과 진단 고혈압으로 생기는 심비대의 진단과 변화의 판정 심장병의 진행이나 회복상태의 진단 치료약의 효과나 부작용의 판정
Degenerated Osteoarthritis of Hip Rt. 진단에 대해 요약고관절의 골관절염은 남자가 여자보다 많고 안쪽보다는 상부 혹은 외측에 잘 생긴다. 서서히 진행하는 통증과 더불어 통증을 감소시키기 위해 다리를 저는 절뚝걸음으로 통증이 있는 관절이나 다리에 체중부하를 감소시키는 것이 특징이다.1)원인골관절염은 관절연골의 변화를 보이는 질환이다. 일차성 퇴행성 관절염은 확실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으나 나이, 성볗 유전, 비만 등이 영향을 미친다. 이차성 퇴행성 관절염은 관절 연골에 손상을 줄 수 있는 외상, 질병, 기형 등이 원인이다. 골관절염은 관절염이 발생하는 부위에 따라 원인이 다르다. 고관절염은 무혈성 괴사, 고관절 이형성증 또는 외상이 주원인이다.2)병태생리골관절염은 정상적으로 매끄러운 관절면이 엷은 조각으로 벗겨지거나, 움푹 들어간 자국이 생기면서 불규칙해지고 균열이 생기면서 털이 난 것과 같은 모양이 된다. 이를 소섬유형성이라고 한다. 소섬유형성이 된 연골이 침식되어 완전히 벗겨지면 연골 밑에 있는 뼈가 관절면으로 노출된다. 연골손상이 일어나면 연골세포는 대사가 항진되어 연골세포를 둘러싼 기질의 프로테오글리칸의 분해를 촉진하다. 콜라겐기질이 손상을 입고 프로테오글리칸의 음전하가 노출되면서 물분자를 끌어 당겨 연골이 붓게 된다. 손상된 연골은 프로테오글리칸이 더 이상 조밀하지 않기 때문에 정상 연골처럼 부하를 받을 때 손상에 취약하다. 나이가 들면 관절연골은 정상적으로 투과력이 감소하지만 심각한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퇴행성 변화를 일으킨 관절연골은 탄력성이 감소하고 변형이 심해지고 강도가 약해진다. 연골아래 뼈가 노출되면서 새로운 뼈가 형성되어 골기질의 증식과 비후가 일어난다. 이러한 신생골의 생성은 방사선상 경화로 나타난다. 배열 이상이 있는 관절에서 골극은 부하 스트레스가 가장 높은 부위에서 더 크게 자란다. 골관절염은 비염증성 관절염이지만 연골파괴가 진행되면서 염증과 연관된 변화들이 초래된다.3)임상증상골관절염의 초기증)가 아프다. 춥거나 습기가 많은 날씨에 악화된다. 운동 시에 쉽게 피로감을 호소하고 관절 운동장애나 경도의 종창 및 관절 주위의 압통을 호소한다. 관절 연골의 소실과 변성에 의해 관절면이 불규칙해지면 마찰음이 느껴진다. 좋아졌다 나빠졌다 반복하며 서서히 진행된다. 골관절염은 전신적인 증상이 없다. 강직감이 흔히 나타나고 대개 15분간 지속된다.4)진단골관절염은 환자의 나이, 유병기간, 관절 침범양상, 염증의 유무, 그리고 방사선 소견을 종합하여 진단한다. 류마티스관절염과 같은 염증성 관절염과 감별하거나 이차성 골관절염을 진단하기 위해 임상병리 검사를 한다. 관절연골 파괴와 손상에 따른 관절간격의 감소, 골극, 연골하 골경화 등의 변화가 X-선상에 나타난다. 최근에는 자기공명영상 검사와 초음파로 연골의 변화를 직접 관찰하고 관절내 염증 및 골 내부를 평가한다.5)치료 및 간호골관절염은 관절연골의 퇴행성 변화에 의해 발생하는데, 퇴행성 변화를 정지시킬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 없다. 치료목적은 통증과 강직의 경감, 관절 운동능력의 유지 및 개선, 장애의 최소화이며 관절손상을 억제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것이다. 변형이 이미 발생한 경우는 수술로 교정하고 재활치료를 시행하고 통증을 느끼지 않는 정도로 운동범위를 증가시켜 환자의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도록 한다.(1)휴식과 관절 보호골관절염 환자는 휴식과 운동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침범 받은 관절이 급성 염증이 있는 동안 휴식을 취한다. 필요하면 부목을 대주어 기능적 자세를 유지한다. 그러나 부동은 강직이 초래될 위험이 있으므로 1주일 이상 고정하지 않는다. 장시간 서있거나 무릎을 꿇는 등 통증을 유발하는 활동을 금하고 관절 주변의 근육의 근력을 강화하며, 보행 시 지팡이나 목발, 보조기 등을 이용해 부하를 감소시킨다.(2)열 또는 냉요법의 적용열요법-강직 완화, 냉요법-급성 염증 시(3)식이요법과 체중조절과체중시 관절에 실리는 부하가 증가하므로 체중관리를 하고 비타민C, 비타민E, 베타케로틴,셀레늄과 같은인한 통증은 활동감소와 운동력 저하를 유발해 심혈관 질환과 비만을 증가시킨다. 적절한 근력은 관절보호에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유산소 운동이나 관절주변 근육의 저항운동으로 관절염의 통증을 감소시키고 기능을 호전시킨다.(5)약물요법①acetaminophen, NSAIDs, COX-2 길항제-acetaminophen - 관절통을 개선하기 위한 1차 약제로 추천되며 하루에 4g까지 사용할 수 있다. NSAIDs나 마약성 진통제에 비해 부작용이 적은 장점이 있지만 효과가 강하지 않다.-NSAIDs- cycollxygenase(COX-1)과 COX-2를 모두 억제하는 비선택적 NSAIDs로 나프록센, 아세클로페낙정, meloxican, 에토돌락 캡슐, ibuprofen등이 있고 선택적으로 COX-2를 억제하는 celecoxib가 있다. 부작용이 심하기 때문에 가능한 최소용량을 단기간 사용한다.②마약성 진통제위의 약물 사용이 안되는 경우 투여한다. 관절수술을 예정하고 단기간 사용하는 경우에만 권한다.③히알루론산관절내 주사는 관절의 윤활역할을 하고 항균 및 소염 효과가 있어 염증으로 인한 통증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슬관저로가 견관절 골관절염 환자의 증상 치료에 사용할 수 있다.④스테로이드관절강 내 국소적으로 스테로이드 항염제를 주입하는 경우 통증을 일시적으로 경감시킬 수 있다. 스테로이드 주사는 급성 통증이 악화된 경우 유용하며 특히 칼슘 피로인산염 침착과 같은 결정 침착이 동반되는 경우 효과적이다.(6)수술①관절경관절경을 이용하여 관절 내부를 세촉하여 초자체 및 활액막을 제거하여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최소한의 피부절개로 수술이 가능하고 수술 전후 통증이 적으며 수술 후 회복에 필요한 기간이 짧지만 골의 퇴행성 변화 자체를 해결할 수 없어 제한적으로 시행된다.②절골술절골술은 일반적으로 관절염이 중등도 이하면서 관절의 한 부분만 발생한 경우 하중이 가해지는 부분을 변경시킬 목적으로 관절의 정렬을 바꾸어 주는 수술이다.③관절성형술보다 심한 관절염에서 고려하는 방법으로 인공관형술을 고려한다.⑤골연골 및 연골세포 이식술자가골연골 이식술은 약 2cm 이하의 연골결손이 있을 때 사용한다. 외상 후 발생한 관절염에서 좋은 결과를 보이나 합병증이 발생 할 수 있다.(7)보완대체요법침술, 요가, 마사지, 심상유도법, 치료적 접촉 등ㅇ이 있다.인공고관절대상자의 수술 전?후 간호수술전 간호- 대퇴 사두근 힘주기 운동이나 둔부근육 힘주기 운동, 고관절 신전 및 외전 상태의 필요성을 교육하고 목발이나 보행기에 대한 설명과 걷는 동작을 알려 준다.- 수술전 처치로는 수술부위 면도 및 비누 세척이다. 비누세척은 수술전날 해도 무방하나 수술부위의 면도는 반드시 수술 전 30~1시간 전에 해야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수술 전에 항생제를 정맥 주사하여 감염 합병증에 대비한다.- 아스피린, 모트린, 이부프로펜, 애드빌 및 기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쿠마딘, 플라빅스 및 기타 혈액희석제를 복용 중인 경우에는 정형외과 담당의와 1차진료 담당의에게 복용중단 시기를 확인한다.- 정기적으로 복용하는 약이 있는 경우 수술당일아침의 복용여부를 담당의에게 확인해야 한다.- 수술 전날 자정 이후로는 음식이나 음료를 섭취하지 않게 교육한다. 음식, 물, 껌은 물론 흡연도 안된다.- 기침이나 감기, 기관지염이 발생하거나 열이 나는 경우, 또는 신경치료 등의 규모가 큰 치과치료를 해야 하는 경우 담당 정형외과 전문의에게 알린다.- 수술 7일 전부터는 모든 한방 치료를 중단 할 것을 교육한다.- 령 환자가 많으므로 여유를 두고 입원(1~2일전)하도록 하고, 수술 후의 환경 변화에 대비한 적응 훈련을 충분히 시행한다.- 가장 위험한 합병증인 감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환자 준비 및 환경 정비를 철저히 한다.- 비만이라면 표준 체중 달성을 위해 식사 지도를 한다. 수술 후 비체중 부하 보행을 함에 있어서 건강한 쪽 다리에 걸리는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또한 숨 가쁨이나 심계항진을 호소하며 목발 보행을 오래 견디지 못하고, 소극적으로 되어 침대 위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짐으로 정신적 관절염의 경우에는 보행기에 의한 비체중 부하 보행 또는 체중 부하 보 행의 연습을 해둔다.- 이제까지 통증 때문에 보행을 꺼려왔을 것이기 때문에 요 배근, 복근, 대퇴 사구근 등의 근력 저하나 고관절의 구축을 초래하는 경우가 있다. 목발 보행에 대비한 건강한 다리 근육 의 강화 및 수술 후 질환쪽 다리 기능 훈련에 대비한 연습을 위해서도 근력 강화 훈련이 필요하다.- 침상 생활 훈련(식사, 세면, 배설)중에서도 배설 훈련은 수술 후 수술 부위 감염 예방에 직결되기 때문에 철저하게 연습해둘 필요가 있다.- 수술 2일 전에 당일 피부 브러싱에 사용할 물품 및 그 후 수술실 입실시 착용할 것(배트, 브러시, 베이슨, 타월, 사각보, 수술복, T자 띠)를 중앙 공급실에 멸균하기 위해서 내놓는다.수술 후 간호- 수술 후 적절한 체위 유지와 조기 하지보행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공관절의 종류에 따라 체중부하 정도가 다를 수 있다. 시멘트형 인공관절은 조기에 체중부하가 가능하고 무시멘트형 인공관절인 경우는 약 6주 후에 가능하다. 신전 운동이 중요하므로 안정을 취할 때 수술한 하지를 쭉 뻗게 하고 건강한 부위는 굴곡시켜 안위를 도모하도록 한다.- 수술 다음날부터 침대에 앉는 것이 가능하며 수술 후 2일부터 보행기를 이용하여 걷기연습을 시작하고 익숙해지면 화장실 출입도 할 수 있다. 수술 일주일 후 통증이 완화되고 혼자 목발보행이 가능해지면 퇴원할 수 있다. 목발보행은 약 8~12주 정도 사용한다. 수술 후 2개월이 지나면 일상생활이 가능하다.(1) 수술 직후 간호수술받은 고관절의 체위가 약 15° 정도 외전 되도록 유지한다. 외전배게를 이용하여 내전을 예방하고 심한 회전을 예방한다. 수술 후 체위가 잘못되면 삽입된 인공관절이 빠지게 될 염려가 있으므로 고관절을 반드시 외전시키기 위해 발을 벌리고 베개나 모래주머니 등을 받쳐 준다. 그리고 발가락 부위가 정상적인 중심자세가 되도록 간호한다. 수술 후 둔부힘주기 운동으로 근육을 강화한다. 수술 후 하지의 혈전을 예방하기 다.
신생아 신체검사 및 신체사정(정상 신경반사)아프가 점수신생아의 즉각적인 자궁외 생활 적응을 사정하는 방법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법이다.아프가 점수는 생리적 미숙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출생 후 1분과 5분에 신생아의 전반적 상태 반영.0~3점: 심한 곤란증, 4~6점: 중등도의 어려움, 7~10점: 이상 없음신체측정- 머리둘레: 33~35cm; 가슴둘레보다 약 2~3cm 더 크다.- 가슴둘레:30.5~33cm- 두정~둔부 길이: 31~35cm: 머리 둘레와 대략 같음- 머리~발꿈치 길이:48~53cm- 출생체중: 2,700~4,000g활력징후- 체온: 액와체온 36.5~37℃- 심박수: 심첨맥박; 120~140회/분- 호흡수:30~60회/분- 혈압: 진동혈압계: 상, 하지에서 65/41mmHg전반적인 외모- 자세: 머리와 사지를 굴곡시켜 가슴과 배 위에 위치함피부- 출생 시 밝은 붉은 색, 통통하고 매끄러움- 2~3일째 분홍색, 벗겨지기 쉽고 건조함- 태지, 솜털- 눈, 얼굴, 다리, 손등, 발, 음낭, 음순 주위의 부종- 말단청색증:손과 발의 청색증- 대리석양피부: 냉기, 스트레스, 과잉 자극에 노출될 때 일시적으로 생기는 얼룩 반점머리- 대천문: 다이아몬드 모양, 2.5~4cm- 소천문: 삼각형 모양, 0.5~1cm눈- 보통 안검 부종- 색:청회색, 짙은 청색, 갈색- 눈물 안남귀- 위치: 귓바퀴의 위가 외안각과 수평으로 만남- 갑작스런 큰 소리에 놀람반사 나타남- 귓바퀴가 부드럽고, 연골이 있음코- 비강 개방- 비강 분비물: 묽고 흰 점액- 재채기입과 목구멍- 완전한 높은 아치형의 구개- 중앙의 목젖- 설소대- 윗입술 소대- 침을 흘리지 않거나 최소임목- 짧고, 두껍고, 보통 주름으로 둘러싸임- 동일한 전후경과 좌우경- 흡기 시 약간의 흉부 함몰- 검상돌기가 뚜렷함복부- 실린더 모양- 간: 오른쪽 늑골연 2~3cm아래에서 촉진- 비장:첫 주말에 끝부분 촉진가능- 제대: 출생 시 2개의 동맥과 1개의 정맥이 있고 청백색임여아 생식기- 음순과 음핵이 보통 부어 있음- 음핵 뒤에 요도구- 음순 사이에 태지남아 생식기- 음경 귀두 끝에 요도 개구부- 음낭에서 고환 촉지됨- 음낭은 보통 크고, 부어 있고, 흔들거리고 주름져 있으며, 유색 인종에서는 색이 더 짙음등과 직장- 척추는 온전하고, 개구부, 덩어리, 현저한 굴곡이 없음사지- 10개의 손가락과 발가락- 완전한 관절 가동 범위- 분홍색 손톱바닥, 출생 직후에는 일시적인 청색증이 있음- 손바닥의 내측 2/3에 주름- 손바닥은 보통 편평함- 사지는 좌우 대칭반사기대되는 행동 반응국소부위눈깜박반사 또는 각막반사각막에 갑자기 밝은 빛이나 물체가 접근하면 눈을 깜박거림인형 눈 반사머리를 천천히 좌우로 움직이면, 눈이 머리의 새로운 위치로 즉시 초점을 맞추지 못하고 뒤로 처짐. 고정능력이 발달하면 사라짐, 만일 지속되면 신경계 손상을 의미함.코미간 찡그리기반사콧대 위를 가볍게 치면 눈을 꼭 감음입과 목흡철반사입 주위를 자극하면 강하게 빠는 동작: 영아기 동안 지속포유반사입가를 따라 뺨을 만지거나 두드리면 그 쪽으로 머리를 돌리고 빨기 시작함:3~4개월이면 사라져야 하지만, 12개월까지 지속될 수 있음.압출반사혀에 물체가 닿거나 눌리면 밖으로 밀어내는 반응: 4개월에 사라짐사지파악반사손바닥과 발바닥에 검사자의 손가락 기저부를 대면 손과 발가락을 오므림: 손바닥의 파악은 3개월 후면 수의적 운동에 의해 감소됨: 발바닥 파악은 8개월에 감소됨바빈스키반사발바닥의 바깥쪽을 뒤꿈치에서부터 긁으면 발가락이 과다신전되고 엄지발가락은 배굴됨: 1년 후에 사라짐발목반사약간 굴곡된 상태에서 무릎을 지지하고 발을 가볍게 배굴시키면 한 두 번의 진동이 일어남:결국에는 진동이 느껴지지 않아야 함전신반사모로반사갑작스런 충격이나 평형의 변화로 사지를 외전하며 ㅃ?ㄷ치고 손가락은 펼쳐짐, 그 후 사지가 굴곡 내전되며, 울 수 도 있음: 첫 2개월에 가장 강하고, 3~4개월 후에 사라짐놀람반사갑작스런 큰 소리에팔꿈치를 구부리고 팔을 벌림:주먹을 쥐고 있음:4개월에 사라짐비대칭 긴장성 경반사영아의 머리를 한 쪽으로 돌리면, 그 쪽의 팔과 다리는 신장되고 반대쪽은 굴곡됨: 3~4개월에 사라지고, 신체양쪽의 대칭적 체위로 대체됨체간 만곡반사척추의 한쪽을 따라 손가락으로 가볍게 긁으면 자극받은 쪽으로 엉덩이를 움직임:4주에 사라짐보행반사아기를 세우고 단단한 표면에 발바닥을 대면, 걷는 것처럼 다리의 굴곡과 신전이 교대로 일어남: 3~4주에 사라짐가는반사엎드려 눕히면 팔과 다리로 기는 동작을 함: 6주경 사라짐발내딛기반사아기를 세운 자세로 쳐들고 발등을 책상 모서리에 스치게 하면 책상 위를 걷듯이 다리를 들어올림:사라지는 시기는 다양함정상 신생아 간호1. 분만직후 간호① 이름표를 확인하고 아기 침대에도 이름표를 부착한다.② 신체사정을 실시하여 이상여부를 평가한다.③ 활력증상을 측정한다.④ 신체계측을 실시한다.⑤ 기도 개방을 유지한다.(lateral Head down position q 6-8시간)⑥ 미리 따뜻하게 준비한 침대에 눕히고 옷과 포로 보온을 해 준다.⑦ 방의 온도는 24-25℃, 습도는 50-60%를 유지한다.2. 호흡유지(기도유지)① 첫울음=호흡: 폐포 내 물이 빠짐. 30초 이내에 울지 않으면 인공호흡을 해야한다.(Delee suction,산소공급)② 핑크빛의 피부색이 정상이다. (정상 신생아 호흡수 1분에 30∼60회)3.체온 유지① 신생아를 검사대 위에 눕힐 때는 바닥에 담요나 포를 깐다.② 손을 씻을 때는 온수를 사용한다.③ 청진기는 손으로 문질러서 따뜻하게 한 다음 사용한다.④ 기저귀와 포 등은 적어도 방 온도 정도로 보온하여 사용한다.⑤ 방 온도가 보육기 온도보다 7℃이상 낮지 않도록 유지한다.⑥ 신생아를 찬 벽, 물건 가까이 두지 않는다.⑦ 장시간 검사나 처치를 할 경우 사지는 포로 싸준다.⑧ 머리는 모자로 감싸준다.⑨ 각종 절차는 보육기의 구멍을 통해서 실시한다.⑩ 방사 보온기를 쓰는 경우에는 후드나 플라스틱랩을 씌운다.⑪ 출생후 따뜻한 타올로 빨리 말린다.⑫ 체온이 2-4시간동안 36.5℃로 유지될 때까지 첫 목욕을 시키지 않는다.⑬ 목욕은 빠른 시간내에 끝내고, 빨리 말린다.⑭ 기저귀나 포가 젖으면 가능한 빨리 교환한다.⑮ 신생아실 습도는 50%정도를 유지한다.4.감염예방① 손을 항상 청결하게 유지한다.② 모든 기구는 청결히 유지하고 인공호흡기 튜브나 산소후드 등 젖는 기구인 경우는 매일 교환한다.③ 감염환아가 발생한 경우 격리하고, cohort system을 적용한다.④ 병동에 들어오기 전에 깨끗한 스크럽 복장으로 갈아 입고 병동 밖으로 일시적으로 나갈때에는 덧가운을 입는다.⑤ 병동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은 덧가운을 입고, 전용 신발을 착용하며 입구에서 손을 씻도록 지도, 감독한다.⑥ 마스크, 장갑은 무균시술시 외에는 불필요하다.5. 목욕①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노폐물을 제거한다.② 분만시 생긴 Blood clot, 태지, 양수 등을 제거한다.③ 신생아 신체의 이상유무를 발견할 기회를 준다.④ 옷을 입은 채로 우선 머리부터 감긴다. 왼쪽 엄지와 검지로 양쪽 귀를 막고 비누거품을 내어 오른쪽 손바닥으로 머리를 문지르듯이 씻고 헹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