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BD & ERCP 후 환자 CARE부서이름제출일2026. 02 201. 서론PTBD(경피경간 담즙배액술)와 ERCP(내시경적 역행성 담췌관 조영술)는 담도 폐쇄, 담관염, 담관 결석, 췌담도계 악성 종양 등 다양한 질환에서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핵심적인 시술이다. 특히 이 두 시술은 환자의 황달 완화, 담즙 배출 회복, 감염 조절 및 장기 기능 보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임상적 중요성이 매우 크다. 그러나 시술의 효과만큼이나 시술 이후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의 위험성 또한 높기 때문에, 시술 후 간호 관리의 질은 환자의 예후와 직결된다.임상 현장에서는 PTBD나 ERCP가 비교적 흔히 시행되다 보니, 시술 이후의 간호가 다소 루틴화되거나 단순 처치 위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 두 시술은 모두 침습적 시술이며, 출혈, 감염, 급성 췌장염, 담즙 누출, 천공 등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합병증은 대부분 초기 증상이 미미하게 나타나 간과되기 쉬우며, 간호사의 세심한 관찰과 임상적 판단이 없다면 중증 상태로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PTBD 및 ERCP 후 환자 간호는 단순히 활력징후를 측정하고 처방된 약물을 투여하는 수준을 넘어, 병태생리적 이해를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사정과 중재가 요구된다. 본 컨퍼런스에서는 PTBD와 ERCP의 시술 특성과 병태생리를 이해하고, 시술 후 환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주요 간호 문제를 중심으로 실제 임상에서 적용 가능한 간호중재를 체계적으로 서술하고자 한다.1. 간의 구조와 위치-위치: 오른쪽 상복부, 횡격막 아래, 위와 소장, 우신장과 인접-무게: 성인 약 1.2~1.5kg, 체중의 약 2%-형태: 간엽(lobe) 구조-우엽(Right lobe): 전체 간의 약 2/3-좌엽(Left lobe): 약 1/3-기타: 꼬리엽(caudate lobe), 사엽(quadrate lobe)?혈관 구조:-동맥(hepatic artery): 산소 공급-문맥(portal v태생리:-간세포 손상 → 염증 → 섬유화 → 경변-염증/섬유화 → 간 구조 및 혈류 변화 → 문맥압 상승(Portal hypertension)-간 재생 능력 뛰어나지만, 지속적 손상 시 재생 실패-주요 변화대사: 저알부민혈증, 고암모니아혈증, 지방간담즙 배설: 황달, 담즙 정체, 담석혈류: 문맥압 상승, 식도정맥류, 복수면역: 감염 취약, 면역 반응 변화4.질환별 병태생리①지방간 (NAFLD / AFLD)원인: NAFLD는 비만, 대사증후군, 고지방/고탄수화물 식이, AFLD는 만성 음주병태생리: 간세포 내 중성지방 축적 → 산화스트레스와 미토콘드리아 손상 → 염증성 사이토카인(TNF-α, IL-6) 증가 → 지방간염(NASH)으로 진행 → 섬유화 → 경변 가능임상증상: 대부분 무증상, 피로, 상복부 불편감, ALT/AST 경미 상승, 간비대 가능합병증: 간경변, 간세포암(HCC), 대사질환 악화(당뇨, 심혈관질환)②간염 (Hepatitis)원인: 바이러스(A~E형), 약물(acetaminophen, 항결핵제 등), 자가면역(AIH)병태생리: 간세포 감염/손상 → 면역반응 활성화 → 간세포 괴사 및 염증세포 침윤 → 지속 시 섬유화 → 경변 가능임상증상: 급성 간염은 피로, 구역, 황달, 소양증, 전신권태 / 만성 간염은 무증상 진행 가능, ALT/AST 경미 상승합병증: 만성 간염 → 간경변, B/C형 간염은 HCC 발생 위험 증가③간경변 (Cirrhosis)원인: 만성 B/C형 간염, 만성 알코올 섭취, NASH, 담도질환, 유전질환(혈색소증 등)병태생리: 지속적인 간세포 손상 → 섬유화 → 재생결절 형성 → 간 구조 왜곡 → 혈류 저항 증가 → 문맥압 상승 → 간 기능 저하(단백질 합성 ↓, 담즙 배설 ↓, 해독 능력 ↓)임상증상: 피로, 황달, 복수, 부종, 피부 모세혈관 확장, 손바닥 홍반, 식도정맥류 출혈합병증: 간성뇌증, 신장기능저하(HRS), 간세포암(HCC)?④ 간암 (HCC)원인: B/H형 간염, 간경변, 독소(aflatoxin)병태생리: 만 유도 하에 피부를 통해 간 실질을 관통하여 담관에 배액관을 삽입함으로써 담즙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시술이다. 주로 담도 폐쇄로 인해 담즙이 정상적으로 십이지장으로 배출되지 못하는 경우 시행되며, 폐쇄성 황달이나 급성 담관염 환자에서 응급으로 시행되는 경우가 많다.담즙은 간에서 생성되어 담관을 통해 장으로 배출되며, 지방 소화와 독성 물질 배설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담관이 결석이나 종양, 협착 등으로 막히게 되면 담즙이 정체되고, 이로 인해 혈중 빌리루빈 수치가 상승하여 황달이 발생한다. 또한 정체된 담즙은 세균 증식의 온상이 되어 담관염 및 패혈증으로 진행할 위험이 높아진다.PTBD는 이러한 담즙 정체를 직접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시술로, 담즙 배출을 회복시켜 간 기능을 보호하고 감염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간을 직접 관통하여 배액관을 삽입하는 시술 특성상 출혈 위험이 높으며, 체외로 연결된 배액관은 감염 경로가 될 수 있다는 한계를 가진다. 이러한 특성은 PTBD 후 간호에서 출혈과 감염 관리가 핵심이 되는 이유이다.3. PTBD 후 주요 간호문제PTBD 후 환자에게서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간호문제는 출혈 위험성이다. 간은 혈관 분포가 매우 풍부한 장기로, 시술 부위에서의 미세 출혈이 지속될 경우 혈압 저하, 빈맥, 헤모글로빈 감소 등 전신적인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고령 환자나 항응고제 사용 이력이 있는 환자에서는 출혈 위험이 더욱 증가한다.두 번째로 중요한 간호문제는 감염 위험성이다. 배액관을 통해 외부와 연결된 담관은 세균 감염에 취약하며, 담즙 배액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담관염이 재발할 수 있다. 감염은 초기에는 발열이나 오한과 같은 비특이적 증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간호사의 지속적인 관찰이 필수적이다.이 외에도 배액관 기능 장애, 체액 및 전해질 불균형, 지속적인 담즙 손실로 인한 영양 불균형, 시술 부위 통증 및 불편감, 장기적인 배액관 유지로 인한 피부 손상 등이 PTBD 후 환자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간경우 출혈 또는 감염을 의심해야 하며, 배액량이 급격히 감소하거나 중단될 경우 배액관 막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배액백 관리 시에는 반드시 무균술을 준수해야 하며, 불필요한 개방은 감염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최소화해야 한다. 배액관 세척이나 교체는 반드시 의사의 지시에 따라 시행하며, 간호사 임의로 조작하지 않도록 주의한다.-정상적인 배액색깔: 황록색 담즙-필요시 flushing(생리식염수 세척)시행■ PTBD 간호기록 예시- PTBD 배액량 250 ml (황록색) 유지됨. 발열 및 통증 없음. 배액관위치 정상.- 배액량 급감(250ml/day) 하여 관 폐색 의심됨.- 생리식염수 10ml flushing 시행 후 배액량 증가 확인됨.5. PTBD 후 간호중재 ? 출혈 및 감염 관리출혈 여부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간호사는 활력징후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찰해야 한다. 특히 빈맥, 저혈압, 어지러움, 창백함은 출혈의 초기 신호일 수 있으므로 간과해서는 안 된다. 또한 삽입 부위 드레싱 상태를 직접 확인하여 혈액이나 삼출물이 묻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감염 관리는 PTBD 후 간호에서 매우 중요한 영역이다. 발열, 오한, 복통, 의식 변화는 담관염 또는 패혈증의 초기 증상일 수 있으며,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의료진에게 보고해야 한다. 혈액검사 결과 중 WBC, CRP 상승 여부와 함께 AST, ALT, 총 빌리루빈 수치를 확인하여 담즙 배출이 실제로 개선되고 있는지 종합적으로 평가한다.6. PTBD 후 간호중재 ? 환자 교육환자가 배액관을 당기거나 비틀지 않도록 주의시킨다. 배액량 급격히 감소하거나 색이 검붉거나 혼탁할시 의료진에게 알리도록 교육한다.배액관 제거 후에도 감염 예방을 위한 위생관리가 중요함을 교육한다.6. ERCP의 정의 및 특성ERCP는 내시경을 이용하여 십이지장 유두부를 통해 담관과 췌관에 접근하는 시술로, 진단적 목적뿐만 아니라 치료적 목적이 매우 강한 시술이다. 담관 결석 제거, 담도 협착 확장, 스텐트 삽입, 내시경적 유두us Transhepatic Biliary DrainagePercutaneous Transhepatic GallbladderDrainage접근경로내시경 (구강-> 식도-> 위 -> 십이지장-> 유두부)피부 ->간내담관피부->담낭( 간경유)주요 적응증총담관 결석, 담관 협착, 담즙 누출악성 담도 폐쇄, ERCP 실패 시급성 담낭염 (고위험군 수술 불가 환자)주요 목적진단 및 치료 (스톤 제거, 스텐트 삽입 등)담즙 배액, 담관 감압담즙/농 배액, 감염 조절장점진단+치료 동시 가능, 내시경적 시술내시경 실패 시 대안, 담도 직접 배액빠른감염조절, 비교적 저침습단점장 해부학 이상시 시술 어려움, 췌장염 위험간경유로 출혈, 담즙 누출 위험재발률 있음, 배액관유지필요시술환경내시경실중재시술실초음파 또는 ct 유도ERCP, PTBD, PTGBD의 임상적 차이구분ERCPPTBDPTGBD접근경로내시경 (십이지장유두부)피부경유, 간내담관피부경유, 담낭 (간경유)대상구조물총담관 (cbd) 간외담관간내담관담낭적응증담도결석양/악성협착담즙 누출악성담도폐쇄ERCP 실패급성담낭염(수술고위험군)시술목적진단+치료스톤제거, 배액 스텐트삽입 등담즙 감암/배액스텐트삽입감염 조절을 위한농/담즙 배액시술 우선순위1차 선택 (가능시)ERCP 실패시 대안급성담낭염 시 수술 전 대안합병증시술후 췌장염, 천공, 출혈출혈, 담즙 누출담관염담낭천공, 복막염배액관 문제시술장점내시경적 치료 가능최소침습내시경 실패 환자에게도 가능비교적 안전감염조절 빠름주의점장해부학 이상 시 접근 곤란간 실질을 경유-> 출혈 주의적절한 삽입 위치 중요패혈증 진행시 주의7. ERCP 후 주요 간호문제ERCP 후 가장 흔하고 중요한 합병증은 급성 췌장염이다. 이는 시술 후 수시간에서 수일 이내에 발생할 수 있으며, 상복부 통증, 오심, 구토, 복부 팽만, 혈중 amylase 및 lipase 상승으로 나타난다. 초기에는 단순 복부 불편감과 구분이 어려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또한 EST 시행 환자의 경우 출혈 위험이 있으며, 드물지만
수족구병 사례보고서목차Ⅰ. 서론문헌고찰1) 정의 및 원인2) 병태생리3) 진단방법4) 임상증상5) 치료6) 간호7) 예방8) 합병증Ⅱ. 본론간호과정1. 간호사정2. 간호과정 적용참고문헌Ⅰ.서론1. 문헌고찰1) 정의 및 원인수족구병은 이름으로도 알 수 있듯이 입, 손, 발에 물집이 생기는 비교적 흔한 급성 바이러스 질환이다. 병의 증세가 워낙 특징적이기 때문에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하지만 간혹 손과 발에 생기는 물집의 숫자가 매우 적거나 물집이 아닌 작고 붉은 일반적인 발진이 생기게 되면 파악이 어려운 경우도 있다. 이 질환은 ‘장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와 생기게 되며 대개 증상이 가벼워 열이 없거나 있어도 미열이며, 입 안의 물집이 터져 궤양이 생기고 이렇게 되면 음식을 먹을 때 아프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식사량이 줄었다가 자연히 좋아지는 가벼운 질환이다. 그러나 간간이 전혀 먹지 못하여 탈수가 생기거나, 뇌수막염, 뇌염과 같은 신경계 합병증이 발생하여 입원을 하거나 극히 일부에서는 생명을 잃는 경우도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원인균은 RNA 바이러스에 속하는 장내 바이러스인 콕사키 바이러스(Coxsackie Virus)로 A16형에 의해 발생하며 최근 엔테로바이러스(Enterovirus)의 71형에 의한 수족구병이 집단 발생이 보고되고 있다. 주로 비말감염으로 때로는 분변, 침 등에서 경구 감염된다. 입안 볼점막, 회장 점막으로 바이러스가 침범하여 24시간이내 림프절로 퍼져서 바이러스 혈증이 이루어지며, 이것이 입의 점막과 피부로 퍼진다.주로 10세 이하의 어린이가 감염되지만 청년기에도 발생할 수 있다. 감염의 발생률은 성별과 무관하나 남자아이가 더 심한 증세를 보이며 소아들 사이의 감염, 가족 내 감염도 쉽게 일어난다 간혹 산모로부터 아기에게도 전염 가능하다. 전염성이 높은 시기는 첫 증상이 나타날 때부터 수포성 발진이 사라질 때까지이나, 대변으로 배출되는 바이러스는 수 주일에 걸쳐 전염성이 있다. 수족구병에 걸리더라도 보통은 일주일 안에 회복된다(도 동반한다.- 식욕저하: 수족구병은 입안이 다 갈라지기 때문에 아이들의 식욕이 떨어지고, 먹을수가 없어 병원으 찾게된다.- 엔테로 바이러스 71에 의해 생긴 수족구병은 콕사키 바이러스 A16보다 더 심하게 나타나며 무균성 뇌막염, 뇌염, 마비성 질환 등의 신경계 질환을 동반할 수 있다. 4) 진단신경계 증상이 있는 경우 인두 분비물, 대변, 뇌척수액 등을 채취하며 바이러스 배양검사를 통해 원인 바이러스를 검출할 수 있다.- 혈청학적 검사병의 급성기와 회복기 혈액을 두 번 채취하여 장바이러스에 대한 항체가 4배 이상증가한 경우 진단이 가능하다. 이 방법은 장바이러스의 혈청형을 구분하지 못하므로 최근에는 잘 사용하지 않는다.- 세포 배양을 통한 바이러스의 분리장바이러스 감염을 진단하는데 있어 표준화된 방법으로 우리 몸의 체액 중 뇌척수액, 혈액, 대변, 피부물질 안의 액, 인두 도찰물 등에서 바이러스가 검출 될 수 있는데 여러군데의 검체를 검사하는 것이 검출률이 높다. 세포 배양을 통해 검출된 바이러스는 중화항체를 이용해 혈청형을 파악한다. 세포 배양을 통한 바이러스 검출률은 60~75% 정도이다.- 분자생물학 검사를 통한 바이러스 검출바이러스의 유전자를 추출하여 그 유전자를 증폭하여 바이러스의 존재여부를 확인하는 중압효소연쇄반응법이 최근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법이다. 세포배양을 통해 바이러스를 분리하는 것에 비해 매우 신속한 결과를 얻을 수 있고, 검출율이 매우 높으며, 병의 원인 바이러스로 예후가 좋지 않은 장바이러스 71형을 콕사키바이러스와 신속하게 구별하여 검출하는 여러 장점이 있으나 여러 실험기구가 필요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단점이 있으나 중합효소연쇄반응법에 의해 증폭된 바이러스의 유전자로 염기서열분석을 실시하여 그 시기 감염의 특성을 분석할 수도 있다. 수족구병에서 바이러스의 검출율을 더욱 높이기 위해선 두 군데 이상의 검체를 같이 검사하는 것이 좋은데, 인두 도찰물과 입 안이나 피부의 물질 안 액체, 혹은 대변을 검체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뇌척 시원한 물을 적신 수건으로 가려운부위를 찜질하도록 교육한다.- 고열일 경우 미온수로 액와, 서혜부를 찜질을 하도록 교육한다.- 탈수 예방을 위해 수분섭취를 격려해준다.7) 예방법예방주사는 없고 비교적 전염성이 강하므로 필요시 격리를 하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한다. 외출에서 돌아 왔을 때 손, 발을 깨끗이 씻고 양치하도록 한다.① 물을 끓여먹고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소금물로 양치하고 손을 자주 깨끗이 씻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피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다.② 이밖에 로타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가성 콜레라와 아데노바이러스에 의한 폐렴 식중독 등도 조심해야 한다. 대개는 저절로 낫지만 뇌수막염으로 진전되면 위험한 만큼 의심이 된다면 가까운 소아과를 방문해 보 아야 한다.③ 수족구병에 걸린 아이가 열이 심하면서 머리를 아파하고 토하거나 목이 뻣뻣해지는 경우는 뇌수막염이 동반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진찰받아야 하며, 입안에 물집이 생기는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의한 구내염 이나 포진성 구협염(herpangina)도 유사한 양상을 보이기 때문에 감별 진단하여야 한다.④ 수족구병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탈수증상이다. 만일 1세 이전의 아기가 8시간 이상 소변을 보지 않거나, 1세 이후 아이가 12시간 이상 소변을 보지 않는다면 탈수로 위험할 수 있으니 바로 전문의를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한다.⑤ 수족구병의 치료는 감기와 거의 유사하게 치료하며 바이러스성 질환이므로 특효약은 없다. 수족구병을 치료하려면 우선 피로감을 없애고 몸을 편하게 해야 한다.⑥ 입 속에 궤양이 발생해 환자, 특히 아이가 음식을 먹지 못할 때는 고깃국물이나 과일 주스, 미음, 죽 등 유동식이나 증세가 좋아질 때까지 반유동식을 2-3일간 먹게 하는 것이 좋고, 아이가 먹지 못해서 탈수 증 상이 있다면 아이스크림을 주는 것도 괜찮다. 아이스크림은 탈수를 막고 입안의 통증을 줄여준다고 한다.⑦ 놀이방등에서 환자가 발생하면 집단적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일단 수족구병 증세가 나타나면 환 자가 집에서 쉬도록 특이반응: 없음·현재 약물복용 여부: 감기약 복용 후 입원함.(프록틴정100mg, 메프솔정4mg, 아스타펜정325mg, 레보드롭정, 시미츄라 시럽)·예방접종력:접종일특이반응 여부B.C.G1회접종(0개월)-D.P.T/T.O.P.V 1차1회접종(2개월)-2차2회접종(4개월)-3차3회접종(6개월)-홍역1회(12~15개월)2회(만4~6세)-볼거리풍진간염 1차1회(0개월)-2차2회(1개월)-3차3회(6개월)-4) 신체사정·체중:40kg ·신장:120cm ·두위:50cm·전신적 외모: 환아의 전체적인 모습을 봤을 때 전신에 붉은 발진 나타나며 발진으로 인한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피부: 창백하지는 않지만 건조하다.·머리: 머리카락의 양이 많으며 골고루 분포하고 있다.·눈: 대칭이며 사시나 공막 출혈, 황달 등의 질환 없다. 동공 좌우크기가 같으며 빛반응, 조정력 정상이다. 결막충혈, 염증, 안검하수 없다.·귀: 청력 정상이다.·코: 만성적인 비염이 있으며 비강이 건조하다.·구강: 입술 분홍빛으로 입술과 잇몸, 점막, 혀의 상처가 없다.·목: 덩어리나 갑상선의 부종이나 압통은 관찰되지 않는다.·호흡기: 청진 시 호흡음 정상이다.·복부: 외형 편평하고 장음 정상적이다.·항문/직장, 생식기: 외형이 정상이며 치질, 치루 등의 질환 없다.·하지: 하지의 부종, 청색증, 궤양, 기형 등의 문제 없다.·관절: 사지의 관절이 이상 없다.·림프절: 부종 없다.·신경계: 의식 상태 정상이며 인지기능 좋음.5) 활동운동양상·맥박: 규칙 V 불규칙 _____ 횟수: 118회/분 양상:정상·호흡: 규칙 V 불규칙 _____ 횟수: 20회/분 양상:정상·혈압: 75/115 mmHg·체온: 37.0 'C·특기사항: 없음6) 영양과 대사 양상·식욕상태 : 식욕저하8월 16일부터 시작된 구토로 인해 식사에 어려움을 겪음,·치아 : 모두 다 남 ·충치여부 : 없음 ·치료여부 : 없음·이유식 : 6개월 죽으로 시작 - 티스푼 이용·식습관 : 특별히 가리는 음식 없이 잘 먹음7) 배설양상·배변방법: 기저부전↓빈혈,심한출혈,간경화Hct남 40-54여 37-47%38.3↑다혈구혈증,탈수↓빈혈,백혈병,수분과잉MCV76-100fl76.8↑악성빈혈,괴혈병,고지혈증↓용혈성빈혈,지중해빈혈MCH25-35pg27.1↑악성빈혈,갑상선기능저하증↓철결핍증,실혈MCHC32-36g/dl35.2↑악성빈혈.갑상선기능저하증↓철결핍,만성적인실혈PLT20~44%17.1↑급성감염, 다발성골수증, 백혈병↓백혈병, 패혈증, 면역결핍질환Diff. countESR0-15%27↑ 감염성질환, 만성 염증성질환,빈혈, 고지혈증, 종양Lymphocytes22-44%17.1↑급성감염↓패혈증,면역결핍Monocytes2-12%8.7↑만성염증성장애,결핵↓약물요법,스테로이드Eosinophil0-7%0.6↑알러지,기생충감염↓아드레날린 증가Basophils0-3%0.5↑호염기구성백혈병,골수증식성질환↓갑상선기능항진증,진성급성알레르기반응② Blood Chemistry구분항목정상범주단위결과임상적의의bloodChemistryGlucose70-100mg/dl129↑당뇨,쿠싱증후군,갑상선기능항진증↓에디슨병,뇌하수체기능저하증BUN6-20mg/dl11.9↑신우신염,당뇨,갑상선기능항진증,탈수,단백섭취증가↓간질환,영양부족creatine0.8-1.2mg/dl0.34↑신기능저하,간경변↓근육량감소,단백질부족Albumin3.4-5.2g/dl4.5↓간질환,영양불량T.protein6.5-8.3g/dl7.1↑탈수,다발성골수종↓영양부족,신장염Ca8.1-10.4mg/dl9.1↑비타민D과잉,부갑상선항진증↓설사,비타민D결핍,급성췌장염AST12-30U/L26↑다발성골수종,간경변↓간괴사ALT5-30U/L15↑급성간염,간경변↓간괴사ALP115-359U/L511↑급성간염,담낭염,담관염Totalbilirubin0.3-1.4mg/dl0.3↑급성간염,담도암↓재생불량성빈혈,철결핍성빈혈Na135-145mEq/L120↑염분과잉,수분결핍,신질환↓수분과잉,간경변,신증후군,구토K3.5-5.5mEq/L3.0↑신부전,당뇨성케톤산증,발열↓설사,구토,쿠싱증후군CRP0.0-0.3mg/dL형
응급실 소생실 이용환자의 특성과응급간호 업무 수행 분석논문 분석 보고서1. 제목: 응급실 소생실 이용환자의 특성과 응급간호 업무 수행 분석2. 연구자: 최민진3. 출판년도: 2018년4. 출처: 서울대학교 대학원5. 연구목적본 연구의 목적은 응급실 내 소생실 이용 환자의 특성 및 소생실 내에서 수행되는 응급 간호 업무를 파악하여 응급 간호 교육 및 소생실 전담간호사 교육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며, 이를 통한 소생실 내 간호 행위의우선순위를 정하여 응급간호의 질을 높이고자 한다.구체적 연구 목적은 다음과 같다.1) 소생실 이용환자의 일반적 특성과 소생실 이용 관련 특성을 파악한다.2) 소생실내 응급 간호 영역 별 업무 수행 빈도를 파악한다.3) 소생실내 응급 간호 행위 별 업무 수행 빈도를 파악한다6. 연구대상본 연구는 2016년 1월 1일부터 2016년 12월 31일 까지 서울에 소재하는권역응급의료센터 성인응급실에 내원한 환자 중 소생실 이용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DOA (Death on Arrival)는 제외하였다.연구기간동안 소생실을 이용한 1327명의 환자 중 SPSS 22.0 프로그램내 무작위 케이스 표본 추출 방법을 이용하여 220명의 대상자를 무작위추출하였다.7. 연구방법수집된 자료는 연구 목적에 따라 다음과 같이 분석하였다.1) 소생실 이용환자의 인구학적인 특성과 질병 특성은 서술통계를 이용하여 실수와 백분율, 평균, 표준편차로 분석하였다.2) 소생실 내 응급 간호 업무의 간호 영역별 수행 빈도는 서술통계를 이용하여 총 수행 빈도, 백분율, 평균, 표준편차, 최소 빈도, 최대 빈도를분석하였다.수행 빈도는 220명 환자의 간호 영역별 수행 빈도(건수)의 합이며, 평균은 총 수행 빈도의 환자 1명당 수행된 빈도이다. 최소 빈도, 최대 빈도는 환자 1명에게 수행된 간호 영역별 수행 빈도이다.3) 소생실 내 응급 간호 업무의 간호 행위별 수행 빈도는 서술통계를 이용하여 수행 빈도의 합, 기록된 환자수, 최소 빈도, 최대 빈도, 평균,표준편차를 분석하였다.환자수는 해당 간호 행위가 1번 이상 기록된 환자수이며 수행 빈도의총합은 220명 환자에게 수행된 간호 업무의 전체 빈도이다. 최소 빈도최대 빈도는 환자 1명에게 수행된 간호 행위의 최소, 최대 빈도수수이며 평균은 수행 빈도의 합을 간호 행위가 기록된 환자수로 나누어환자 1명당 이루어진 평균 간호 행위를 확인하였다.8. 연구결과1) 소생실 이용환자의 일반적인 특성소생실 이용환자의 일반적인 특성은 표 1과 같다. 남자가 132명(60.0%)이었으며 평균 연령은 64.9(±16.37)세로 가장 많은 연령대는 70대로 나타났다. 응급실 내원경로는 직접 내원이 138명(62.7%)로 가장 많았으며, 119및 사설 구급차를 이용하여 내원 하는 환자수가 151명(68.6%) 이었다.KTAS로 분류된 중증도는 level 1 환자가 136명으로 61.8%로 나타났으며,220명 환자 중 161명이 입원 하였으며 이중 일반 병실 입원은 67명, 중환자실 입원은 94명 이었다. 응급실 체류시간은 평균 15.1시간 이었으며 6시간 이내 체류하는 환자가 98명으로 44.5%로 나타났다.2) 소생실 이용환자의 소생실 관련 특성소생실 이용환자 중 쇼크 환자가 60명(27.3%) 이었으며, 호흡곤란 환자는 55명(25.0%), 비외상성 출혈 환자가 21명(9.5%), 경련 환자는 20명(9.1%)이었다. 심정지로 소생실을 이용한 환자는 15명(6.8%)로 나타났다.응급실 내원부터 소생실 입실 까지 걸린 시간은 평균 84.0(±289.15)분 이었으며, 즉시 입실한 환자가 58명(26.4%), 10분 이내 입실한 환자가 65명(29.5%) 이었다. 39명(17.7%)의 환자는 한시간 이상 응급실 진료중 환자상태가 변하여 소생실에 입실하였다. 소생실에 입실하여 퇴실까지의 체류시간은 75.2분(±48.9)이었으며 30분 이내로 체류한 환자는 26명(11.8%)이었으며, 61분에서 120분 사이로 체류한 환자가 92명(41.8%)로 가장 많았다. 소생실에서 응급처치 후 결과로는 응급실 관찰 구역으로 퇴실한 경우가 143명(65.0%)로 가장 많았으며 중환자실 입원이 66명(30.0%) 이었으며사망환자는 6명(2.7%) 이었다.3) 소생실에서 수행된 간호 업무(1) 간호 영역 별 수행 빈도연구 기간동안 기록된 소생실 내 간호 행위는 총 18,198건 이었다. 측정 및 관찰 영역이 6,258건(34.4%)으로 가장 많았으며 간호관리 영역5,729건(31.5%), 호흡 간호 3,479건(19.1%), 투약 1,309건(7.2%), 검사관련간호 955건(5.2%) 순으로 나타났다. 총 17개 영역중 12개 영역은 최소 1회 이상 시행되었으나, 영양간호, 환자교육, 교육, 자문, 연구 영역은 수행된 기록이 없었다.(2) 간호영역 및 간호 행위별 수행 빈도호흡간호 영역의 간호 행위별 수행 빈도호흡간호 영역에서 22개 간호 행위 중 13개 간호 행위가 소생실에서 수행되었으며 가장 많이 수행된 간호 행위는 산소포화도 측정(2928건)이었다. 220명 환자 중 208명에게 산소 포화도 측정 행위를 수행하였으며 1명의 환자 당 평균 14.1번의 산소포화도를 측정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다음으로는 비구강튜브/마스크 사용(217건), 호흡 수 측정 및 양상 관찰(78건), E-tube 삽입 준비 및 유지 간호(72건), 기구를 사용한 인공호흡(64건)의 순서로 나타났다.(3) 안전 영역의 간호 행위별 수행 빈도안전 영역의 간호행위에서 20개 간호 행위 중 5개 간호 행위가 소생실에서 수행되었으며 가장 많이 수행된 간호 행위는 낙상예방을 위한 간호(52건)이었다. 220명 환자 중 51명에게 낙상예방을 위한 간호 행위를 수행하였다. 그 다음으로는 부분억제 통한 활동제한관련(6건), 단순드레싱(4건), 복잡드레싱(3건)의 순서로 나타났다.(4) 측정 및 관찰 영역의 간호 행위별 수행 빈도측정 및 관찰 영역의 간호행위에서 20개 간호 행위 중 15개 간호 행위가 소생실에서 수행되었으며 가장 많이 수행된 간호 행위는 맥박측정(2893건)이었다. 220명 환자 중 215명에게 맥박측정 행위를 수행하였으며1명의 환자 당 평균 14.3번의 각종 모니터를 통한 관찰 항목을 수행 하는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혈압측정(1708건), 각종모니터를 통한 관찰(1359건), 의식상태 관찰(103건)의 순서로 나타났다.(5) 배설 간호 영역의 간호 행위별 수행 빈도배설 간호 영역의 간호행위에서 30개 간호 행위 중 14개 간호 행위가소생실에서 수행되었으며 가장 많이 수행된 간호 행위는 유치도뇨관 삽입및 관리(139건)이었다. 220명 환자 중 126명에게 유치도뇨관 삽입 및 관리행위를 수행하였으며 1명의 환자 당 평균 2.0번의 흉곽내 배액관 기능유지행위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배변 및 배뇨 양상 관찰(103건), 위장관 삽입 및 유지와 관련된 절차(25건), 배액양상관찰(12건)의순서로 나타났다.(6) 위생 간호 영역의 간호 행위별 수행 빈도위생 간호 영역의 간호행위에서 11개 간호 행위 중 3개 간호 행위가 소생실에서 수행되었으며 가장 많이 수행된 간호 행위는 의복제거(4건)이었다. 1명의 환자 당 평균 1.0번의 삭모, 환의교환, 의복제거를 시행했다. 그다음으로는 환의교환(3건), 삭모(2건)의 순서로 나타났다.(7) 운동 및 자세유지 영역의 간호 행위별 수행 빈도운동 및 자세유지 영역에서 21개 간호 행위 중 2개 간호 행위가 소생실에서 수행되었으며 가장 많이 수행된 간호 행위는 경추고정기 착용(6건)이었다. 1명의 환자 당 평균 1.0번의 단순체위변경, 경추고정기 착용 행위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8) 안위간호 영역의 간호 행위별 수행 빈도안위간호 영역에서 14개 간호 행위 중 3개 간호 행위가 소생실에서 수행되었으며 가장 많이 수행된 간호 행위는 불편감 및 통증 사정(15건)이었다. 220명 환자 중 13명에게 불편감 및 통증 사정 행위를 수행하였으며1명의 환자 당 평균 1.2의 불편감 및 통증 사정, 통증조절 및 긴장완호를위한 간호중재 시행 행위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틍증조절 및 긴장완화를 위한간호중재시행(11건), 임종시 간호절차(6건)의 순서로 나타났다.(9) 검사관련 간호 영역의 간호 행위별 수행 빈도검사관련 간호 영역에서 9개 간호 행위 중 9개 간호 행위가 소생실에서수행되었으며 가장 많이 수행된 간호 행위는 ABGA(264건)이었다. 220명환자 중 201명에게 ABGA를 수행하였으며 1명의 환자 당 평균 1.3의ABGA, 검사 및 처치 보조 행위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채혈(정맥)(210건), EKG검사 시행(155건), 검사 및 처치보조(142건) 순서로 나타났다.(10) 특수간호 영역의 간호 행위별 수행 빈도특수간호 영역에서 9개 간호 행위 중 5개 간호 행위가 수행되었으며 가장 많이 수행된 간호 행위는 흉부 압박(20건)이었다. 220명 환자 중 11명에게 흉부압박을 수행하였으며 1명의 환자 당 평균 1.8회의 흉부 압박을수행하였다. TCP 적용, 제세동, pericardiocentesis 가 그 다음으로 수행된항목이었다.
경추골절cervical spine injuryCASE STUDY성인간호학실습 간호과정 사례연구 양식Ⅰ. 서 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2. 관계 문헌의 개요Ⅱ. 본 론1. 간호사정1) 주관적 자료(1) 개인정보ⓐ 입원동기 및 입원경로ⓑ 입원시 상태(2) 간호력 사정ⓐ 기본 욕구 사정ⓑ 과거 건강력 사정2) 객관적 자료(1) 신체 검진(2) 검사 소견(3) 의학적 치료 계획내과적 치료(식이요법, 약물요법 등)외과적 치료특수 치료 요법2. 진행기록3. Problem List >>>--------------------------------------------------------------------------4. 간호진단5. 간호과정 적용Ⅲ. 결 론(사례환자의 질환의 정도 및 현 상태의 문제점과 주요사항, 향후 간호계획 시의 중요점 등을 서술할 것)참고 문헌ㆍ저자명(출판년도), 책명, 출판지, 출판사명, Pageㆍ저자명(발표년도), “논문제목”, 잡지명, Vol., no, PageⅠ. 서 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요즘 교통사고 나 추락사가 점점 증가함에 따라 척수 손상으로 장애를 갖게 되는 사람들이 증가 되고 있다. 실제로 뇌로부터의 신경전달, 뇌로 신경을 보내는 신체 유일한 척수가 손상된다는 것은 큰 문제일 수 있다.특히 경추는 골격과 인대의 구조가 복잡하기 때문에 다른 요추나 경추의 손상보다 더 독특하면서도 큰 문제 일수 있는데, 척수는 중추 신경계로서 척추의 골절이나 탈구가 일어날 때 손상이 되면 회복이 어렵고 마비가 쉽고 운동장애가 오기 때문에 평생 동안의 회복이 어려우며 사회생활 또한 어려울 수 있다. 또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인 편견과 무관심으로 인해 정서적인 혼란과 좌절도 겪을 것이며 오래 동안 지속되는 치료로 치료비도 많이 소모 될 것이다. 경추손상 환자가 어떤 건강문제에 직면하게 되는지 사정하고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간호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 경추 골절 환자에 대해 사례 연구를 진행했다.2. 관계 문헌의 개요Ⅰ. 경추의 해부학적 구조경추(cel loading과 과신전으로 신경궁이 골절이 일어난 후 굴곡이 일어나 제2경추-제3경추간 디스크 파열이 일어난다. 치료는 초기 신전 견인 후 할로 베스트 착용하면 된다.[ⅡA형]제2A형 골절은 각 변형은 심하지만 전위는 별로 없고(2-3mm 이하) 심각한 디스크와 후종인대 손상이 있는 경우를 말하며, 제2형이나 2A형 골절의 경우 불유합이 흔하지 않으나 일어난다면 후방접근술을 통해 제1경추-제3경추간 고정술이나 전방접근술을 통한 제2경추-제3경추간 유합술로 치료할 수 있다. 2A형 골절은 flexion and distraction손상으로 정복을 위한 견인치료는 금기사항이다.[Ⅲ형]제3형 골절은 심한 전위와 각변형을 동반한 불안정선 골절형태이다. 한쪽 또는 양측의 제2경추-제3경추 후관절 전위가 동반되는 형태로 후종인대와 디스크 파열이 일어나 신경손상의 빈도가 높다. 치료는 수술적 정복술과 함께 후방접근술을 통한 제2경추-제3경추간 유합술을 시행해야 한다.2) 하부경추 (C3-C7, Subaxial cervical spine)하부 경추 손상은 Allen 6가지 분류법이 많이 이용된다. 손상 시 작용한 외력과 손상 당시의 경추 자세를 가지고 분류하였는데, 첫 단어는 작용한 외력, 두 번째 단어는 외력이 가해질 시기의 경추의 자세를 의미한다.(1) 압박 굴곡 손상 (Compressive-flexion injury)압박 굴곡 손상의 가장 흔한 원인은 교통사고와 얕은 물에서의 다이빙이며 제 4,5,6경추에 호발하며 하부 경추 골절의 20%를 차지한다. 전주(anterior column)는 압박되고 후주(posterior column)는 견인 받게 된다. 손상은 5단계로 나뉘게 된다.[제1단계] [제2단계]1단계와 2단계에서는 추체가 둥글게 되거나(blunting), 삐죽하게 되며(beaking) 중주 및 후주는 보존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안정성을 보여 약 10~12주 동안 경추 보조기 혹은 halo(halo-vest)로 고정한다.[제3단계] [제4단계]3단계에서는 추요구된다.검사를 위한 이동시 척추불안정성이 있는 환자에게 2차적인 신경손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보조기 착용과 조심스러운 환자이동이 필요하다.(2) 응급처치 후 처치일단 이상의 응급처치를 끝낸 뒤 복부, 혈관, 흉부, 비뇨기계 등에 이상이 있으면 전문의에게 의뢰하여 골절보다 우선적으로 치료하게 하고 그 다음으로 골절를 치료하게 한다.(3) 급성기 이후의 치료이 시기에는 여러 가지 합병증이 유발되므로 이에 대한 예방과 재활치료가 이루어져야 한다. 척수 손상으로 하지가 마비되면 상지의 기능을 통하여 살아가야 하므로 척추의 안정도가 유지되면 보조기를 착용하고 바로 재활치료에 들어가야 한다.(4) 합병증경추 골절으로 인하여 신경손상이 있으면 사지마비, 호흡마비, 방광기능의 이상이 오고 그로 인해 장기간 또는 평생 누워서 지내게 되어, 욕창, 폐렴, 요로계 합병증(방광염, 결석증), 정맥혈전증, 폐전색증, 골조송증 및 자발성 골절 등이 생길 수도 있다.3) 보존적 치료(1) 상위경추 골절 (C1-C2, Upper cervical spine facture)상위 경추 골절이 있는 환자에서 부러진 뼈가 많이 움직이지 않고 척추 뼈가 흔들거리는 불안정증이 없으며 신경 손상이 없으면 목 보조기를 착용하고 소염진통제 등으로 통증을 감소시키면서 안정을 취하면 대부분 좋아진다.척추의 불안정증이 있지만 신경이 손상되지 않은 환자는 경우에 따라서 단단한 외부 고정 장치(보조기)를 착용하고 안정을 취한다. 외부 고정 장치는 다친 부위에 따라 길게는 6개월 정도 착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외부 고정 장치를 장기간 해야 하는 문제와 6개월 후에도 부러진 뼈가 붙지 않으면 수술을 해야 하기 때문에 초기에 수술로 고정하는 경우도 있다.(2) 하위경추 골절 (C3-C7, Subaxial cervical spine facture)하위 경추골절이 있는 경우 척추의 불안정증이나 신경손상이 없으면 상위 경추골절과 같이 보조기착용과 약물치료를 하면서 안정하면 된다.척추의 불안정증이 있거나 척추경우는 안정성을 확보하기 어렵다. 수술 시 양측 관절의 인대 손상이 없게 하여야 한다.(1) 수술방법 : 극돌기와 후궁의 접점에 드릴과 towel clip을 이용해 강선이 통과할 수 있는 구멍을 만들고 20G의 강선을 이용해 이식골과 후궁 및 극돌기와의 접촉을 최대한 넓게 하여 고정한다. 수술 후 외고정을 요한다.[극돌기간 철사고정술]2) 경추후관절 철사고정술 (facet wire technique)후궁과 극돌기의 손상이 있을 시 사용할 수 있다. 여러 부위의 후궁절제술이 필요한 경우나 손상이 있을 때 적용할 수 장점이 있다.(1) 적응증 : 여러 부위의 후궁절제술이 필요한 경우 혹은 손상이 있을 때(2) 수술방법 : 강선을 외측괴에서 관절면으로 관통한 후 이식골과 함께 하부 극돌기와 고정한다, 수술 후 외고정을 요한다.[경추 후관절 철사고정술]3) 외측괴 나사못 고정술 (lateral mass screw fixation)경추 제3-7번까지 외측괴 편피질(unicortical) 혹은 양피질(bicortical) 나사못고정을 통해 부위 간 회전 안정성(segmental rotatical stability)을 얻을 수 있으며, 특히 주변 신경혈관 구조물의 손상이 경추 추경 나사못 고정에 비해 적은 곳으로 알려져 왔다. 수술 후 외고정이 필요하지 않은 장점이 있다(1) 적응증 : 외측 혹은 축성 불안정성(axual instability)이 있을 때, 후궁과 극돌 기 손상이 있는 경우, 여러 부위의 불안정성이 있을 때, 병적 골절 이 있을 때, 전방 경추 수술 후 불안정이 있을 때, 경추 후방 후궁 절제술 후 고정이 필요할 때 등(2) 금기증 : 추골동맥의 이상 주행, 외측괴 골절 등(3) 수술방법① 2mm 드릴로 정렬을 맞추어 삽입 시작점들을 만들고 드릴로 안내 경로를 만든다. 시작점들과 드릴링이 반복되면 외측괴의 골구조가 파괴되어 강한 고정을 얻기 어려우므로 처음 삽입구멍을 만들 때 정확하게 만들어야 한다. 시작점들은 가능한 일직선 배열이 되어야 추후에 고정할 로)코 : 외형, 비강 막힘, 분비물구강: 입술(색, 외형), 치아, 잇몸점막, 편도선, 구개, 혀목 : 균형, 움직임, 강직 , 덩어리흉부: 외형, 유방, 호흡양상, 호흡음심음, 심박동복부: 외형, 상태(강직, 탄력성, 덩어리장음, 복수, 탈장생식기 및 항문:외형, 분비물변의 횟수와 색치루, 치질, 괄약근근골격계:사지(부종, 청색증, 궤양)관절(기형, 부종, 운동기능)척추(기형)신경계:의식상태뇌신경의 기능(1~12뇌신경)걸음걸이, 서 있는 상태(Romberg's징후)감각(통각, 온각, 체위감각, 진동감)운동(긴장력, 마비), 실어증정신상태:정서, 의사소통·전신적 외모: 환자의 전체적인 모습을 봤을 때 얼굴에 타박상이 있으며 얼굴 표정이 어두움.·피부: 창백하지는 않지만 건조하다.·머리: 머리카락의 양이 많으며 골고루 분포하고 있다.·눈: 대칭이며 사시나 공막 출혈, 황달 등의 질환 없다. 동공 좌우크기가 같으며 빛반응, 조정력 정상이다. 결막충혈, 염증, 안검하수 없다.·귀: 청력 정상이다.·코: 비강 막힘 및 분비물 없으며 후각 정상이다.·구강: 입술 분홍빛으로 입술과 잇몸, 점막, 혀의 상처가 없다.·목: 덩어리나 갑상선의 부종이나 압통은 관찰되지 않는다.·호흡기: 청진 시 호흡음 정상이다.·복부: 외형 편평하고 장음 정상적이다.·항문/직장, 생식기: 외형이 정상이며 치질, 치루 등의 질환 없다. 소변을 보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하지: 하지의 부종, 청색증, 궤양, 기형 등의 문제 없다. 편마비가 있다.·관절: 편측 움직임 기능에 어려움이 있다.·림프절: 부종 없다.·신경계: 의식 상태 정상이다.·정신상태: 환자 우울감 및 불안감 호소함의사표현에 어려움 겪고있음.② 일반적인 모습(General Appearance)(2) 검사소견(Laboratory & Special test)① 혈액검사 lab 날짜, 검사결과, 임상적의의 추가함구분항목정상범주단위#112/05#212/10임상적 의의CBCWBC3.5~10.0×10³/㎕10.210.5↑급성감염,홍역,외상,악 기록)
Malignant neoplasm of exocervix외자궁경부 악성신생물Ⅰ. 문헌고찰1. 자궁경부암의 정의2. 원인3. 유형4. 증상5. 진행단계6. 진단7. 치료8. 예방방법9. 간호Ⅱ. 대상자 자료수집1. 간호사정1) 일반적 사항2) 신체검진 및 임상검사3) 약물4) 진단검사5) 치료적 관리6) 수술후 관리2. 간호과정3. 간호기록4. 퇴원요약지참고문헌Ⅰ. 문헌고찰1) 자궁경부암 정의자궁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는데, 자궁의 약 4분의 3을 차지하는 몸 부분(체부)과 질로 연결되는 목 부분(경부)이 있다. 자궁경부암은 자궁의 목 부분인 자궁경부에 발생하는 암을 의미한다. 질에 가까운 부분을 외자궁경부(ectocervix)라고 하고, 자궁내막과 연결되는 안쪽부분을 내자궁경부(endocervix)라고 한다.자궁경부암은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며, 암이 되기 이전인 전암 단계를 상당 기간 거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궁경부암의 발생 연령은 20세에서 70세 사이로 범위가 넓고, 자주 발생하는 연령은 45세에서 55세 사이로 40대가 전체 발생의 26.4%, 50대가 22.4%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궁경부암의 5년 생존율은 80%로 조기에 발견할수록 생존율이 높다.2) 자궁경부암의 원인역학조사에 의해 여러 가지 유발요인이 밝혀져 있으며, 성접촉성 감염질환 모델이 가장 널리 인정받고 있다.① 인유두종 바이러스(Human papilloma virus, HPV)성 접촉에 의한 인유두종 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HPV) 감염이 주된 원인이다. 자궁경부암 환자의 99.7%이상에서 고위험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이 발견된다고 보고되어 있다. 이것이 발견되면 자궁경부암의 발생 위험도가 10배 이상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상피내 종양의 90%는 이 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 밝혀졌다.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이 자궁경부암의 주요 원인이지만,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이 반드시 자궁경부암을 유발하는 것은 아니다.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의 70~질경을 넣어 자궁경부를 보이게 한 다음 세포 채취용 솔로 자궁경부와 질세포를 채취하여 유리 슬라이드에 펴 발라서 현미경으로 검사하는 방법이다. 자궁경부암을 조기에 진단하여 자궁경부암의 빈도를 낮추는 데 큰 기여를 한 검사방법이다. 성관계를 시작한 여성이라면 누구나 정기적으로 받아야 하는 검사이며, 보통 1년 간격으로 검사 받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외래에서 간단히 시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질병이 있음에도 음성으로 나타나는 위음성률이 50%에 달하고, 검체 적정성의 부족, 검체 채취의 오류 등의 단점이 있다. 이러한 단점을 개선하고 판독의 정확성을 보완하기 위한 액상 세포진 검사(liquid base cytology)가 개발되어 시행되고 있다.② 질확대경 검사(colposcopy)질확대경 검사는 자궁경부 세포검사 결과가 비정상일 때 병적인 변화가 나타난 부분을 확대하여 관찰함으로써 조직검사나 치료를 시행하는 방법이다. 이 기구는 특별히 고안된 확대렌즈를 통해 자궁경부를 관찰하고 일련의 진단 기준에 따라서 자궁경부의 여러 가지 이상 징후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의심되는 부위에 대한 조직생검이나 치료를 시행할 수 있는 도구이며, 자궁경부 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매우 중요한 수단의 하나이다.③ 조직생검(biopsy)질확대경에 의해 병적인 변화가 관찰될 경우 조직생검을 통하여 확진해야 한다. 이 검사는 아주 적은 부분의 자궁경부조직을 떼어내어 현미경적으로 검사하여 조직학적인 진단을 얻는 과정을 말한다.④ 원추 절제술(conization), 환상투열요법(loop electrosurgical excision procedure, LEEP)원추절제술은 자궁경부암의 침윤 정도를 확인하는 진단뿐만 아니라 치료로도 이용할 수 있다. 이것은 자궁경부를 원추 모양으로 잘라내는 것으로 상피내암이나 일부의 미세침윤성 자궁경부암에서는 절제된 부위로 암세포가 모두 제거되었다고 판단되면 치료가 끝날 수도 있다. 그러나 원추절제술 후 침윤성 자궁경부암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추가적인 수술제거 한 후 조직검사상 자궁경부암 소견듣고 수술위해 입원함.가족력직계가족 병력 없음2녀 (막내)a. 월경력초경연령 13세폐경연령 -마지막 월경일 22.09.15월경주기 특성 불규칙적임b. 임신력첫 임신 연령 24산과력 2-2-0-0-2임신 시 합병증 (-)c. 피임력 해당없음d. 질병력과거병력 (-)면역접종 (-)수술경험 자궁내막 용종폴립 제거술 [본원 22.10.20], 제왕절개 2회수혈경험 (-)알러지(음식, 알러지원) (-)기타 질환 경험 (-)e. 현재 건강상태현재 건강상태에 대한 기술(대상자 용어로) “전 보다 쇠약해 진 것 같지만 건강한 것 같아요.”증상이나 가능한 문제에 대한 관심 (+)자가간호 활동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고 있어요.”최근 신체적, 부인과적, 치과적 치료경험 (-)f. 생활양식과 습관영양/식이 습관 일반식이 편식(-)수면 및 휴식 하루 6~8시간 취침운동 주 3회 산책배설양상소변 nocturia (옅은 노란색)대변 이상 없음 (짙은 갈색)피부 이상 없음성기능 양상양상 만족성정체감/성적 자아개념 만족성에 대한 태도 개방적현재 부부생활에 대한 만족도 만족스트레스/이용하는 스트레스 관리법 독서, 등산하기여가 활동 책읽기, 노래 부르기가정/직장의 업무 집안일에 약간의 스트레스를 받으나 전반적으로 만족함흡연 (-)알코올 주 1회, 1회당 소주 반병(2) 신체사정체중: 66kg 신장:154cm활력징후: BP 141/85 P82 T37.5 R18 SpO2 99%머리, 얼굴거의 누워 계시지만, 머리는 하나로 묶고 있고, 피부에 윤기와 탄력성이 있어보였고, 피부색은 황색이며 볼에 약간의 홍조가 있다.눈, 귀, 코, 입, 목눈: 사람을 똑바로 응시하며 대화하고, 초점도 잘 맞았다.귀: 간호사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을 잘 알아들으셨다.코: 중앙에 위치하였으며 대칭적이다.입: 입술은 대칭적이며 상처가 없고 색은 분홍빛을 띄었다.목: 상처가 없으며 정상이다.가슴(cardiopulmonary)정상이다.유방(breast)관찰하지 못했다.근, 골격, 신경계특별7시간신체적 불편감복부 통증NRS 6점복부 통증NRS 5점복부 통증,NRS 4점복부 통증,NRS 2점복부 통증NRS 2점운동통증 때문에 움직이지 못함통증 때문에 움직이지 못함15~30분 조기이상 실시30분 이상 조기 이상 실시걷기운동 격려함정서상태불안통증 때문에 불편통증 때문에 불편통증 때문에 불편,배변하지 못해 복부 팽만감통증 때문에 불편,배변하지 못해 복부 팽만감교육내용조기이상, 심호흡, 기침 격려조기이상, 심호흡, 기침 격려조기이상, 심호흡 기침 격려조기이상, 심호흡, 기침 격려, 이완요법(상상요법),걷기운동 격려함조기이상, 이완요법(상상요법), 미온수 마사지걷기운동격려함2. 간호과정문제목록(problem list)번호간호문제#1수술과 관련된 급성통증#2수술과 관련된 고체온#3수술과 관련된 감염 위험성#4신체활동 저하와 관련된 변비#5질병에 대한 지식부족과 관련된 불안영역내용문제발생일22.11.01사정SubjectiveData“배가 너무 아파요. 진통제 주세요.”“수술한 곳 아직도 아파요. 원래 이러나요?”“수술하고 나서 배가 너무 아픈데 언제 나을까요?”Objective Data-Dx: Malignant neoplasm of exocervix (2022. 11. 01. by EMR)-CC: 수술로 인한 복부 통증-NRS:통증날짜시간통증점수양상빈도지속시간통증중재10/3116:001-불규칙10분-00:000----11/0116:006욱신지속적-PCA00:005욱신규칙20분PCA11/0212:004욱신규칙20분PCA15:002쑤심불규칙“PCA-OP: 개복술을 통한 자궁적출술 시행 (22. 11. 01)-대상자는 신음소리를 내며 얼굴을 찡그리고 있다.-대상자는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인다.-대상자가 계속해서 통증이 있음을 강렬하게 호소한다.간호진단진단명#1 수술과 관련된 급성통증실제적이거나 잠재적인 조직손상으로 인해 경험하는 감각적 또는 정서적 불편감이 갑자기 또는 서서히, 경증에서 중증강도로 지속하거나 예측되는 통증이 6개월 미만 동안 지속되는 상태간호목표장를 참고하여 주변환경을 시원하고 쾌적하게 유지시켰다.간호평가대상자는 1일 이내에 체온 정상범위 이내 37.’C 달성하였다.(달성- 11/02 14:00)퇴원 시까지 체온 정상범위(36.5~37.5’C)를 유지하였다. (달성- 11/02)3. 간호기록일시진단번호SOAPIE11/01#1S“배가 너무 아파요. 진통제 주세요.”13:00pm“수술 한 곳 아직도 아파요. 원래 이러나요?”O대상자는 신음소리를 내며 얼굴을 찡그리고 있다.대상자는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NRS 통증점수 사정결과 6점V/S BP:145/85, P:82, R:18, BT:37.5 SpO2:95%A수술과 관련된 급성통증PGOAL1: 대상자는 2일 이내에 NRS점수가 3점 이하로 감소한다.GOAL2: 대상자는 퇴원시까지 더 이상 통증을 호소하지않는다.1. 대상자 통증부위와 통증 정도(NRS)에 대해 사정한다.이론적근거: NRS점수는 주관적인 통증을 객관화 시킨 점수2. 대상자에게 PCA 사용방법을 알려준다.이론적근거:대상자는 PCA 사용하여 스스로 통증 조절 할 수 있다.3. 대상자에게 편안한 체위를 취하도록 도와준다.이론적근거: 편안한 체위 유지함으로써 통증이 경감 될 수 있다.4. 전환요법과 이완요법에 대해 알려준다.이론적근거: 독서, TV, 수예 등의 관심요법을 통해 대상자의 주의를 돌릴 수 있다. 비침습적이고 비약물적인 방법으로 대상자 통증 완화시키는 방법이다.ENRS 통증점수 2점10/31#2S“머리가 뜨거워요”00:00“몸에서 열감이 느껴져요.”O대상자의 vital sign이 정상체온 이상의 고체온에 해당된다.대상자의 얼굴에서 홍조와 열감이 느껴진다.진단검사 결과 WBC, neutrophil, CRP 평균수치를 벗어났다.A수술과 관련된 고체온PGOAL1: 대상자는 1일 이내에 체온 정상범위(36.5~37.5’C)를 회복한다.GOAL2: 퇴원 시까지 체온 정상범위(36.5~37.5’C)를 유지한다.1. 1시간마다 체온을 측정한다.이론적근거:체온 측정은 대상자의 상태 관찰, 문제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