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A TACE정의 간암 을 치료하는 방법 1. 간이식 (Liver transplantation) 2. 수술적 절제 (Liver resection) 3. 간동맥 화학 색전술 (TACE) 4. 경피적 알코올 주입술 5. 고주파 열치료 (Radiofrequency ablation) 간의 상태와 환자의 전반적인 상태가 좋은 경우 한 개 또는 두 개의 간종양은 수술적 치료를 하도록 하지만 간암이 여러 개이고 간경변과 같이 간의 상태가 좋지 못하거나 환자가 수술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닌 경우에는 수술적 절제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치료한다 . RFA( radiofrequency ablation )간이식 (Liver transplantaion ) 가 장 근본적인 해결책이긴 하지만 이식을 받고자 하는 사람에 비해 간을 주려는 사람의 수가 턱없이 부족한 현실이고 , 매우 큰 수술이기 때문에 수술과 관련된 합병증을 무시할 수가 없다 . 간동맥 화학 색전술 (TACE) 간동맥 내에 도관을 삽입하여 화학 색전 물질을 주입하는 치료법으로 , 침습적이며 어느 정도 진행된 간세포 암에 치료 대상을 국한하고 있다 . 경피적 알코올 주입술 시술 과정에서 환자가 통 증 을 심하게 느끼는 경우가 많으며 여러 번 치료를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고주파 열치료 (RFA) 간암을 수술하지 않고 암세포에 전극을 삽입하여 고주파를 발생시켜 여기서 생긴 열로 암세포를 태워 제거하는 치료법이다 . 국내에 처음 도입되었을 당시에는 주로 3㎝ 이내의 작은 간암을 대상으로 시술이 이루어졌지만 최근에는 장비의 발전과 치료 경험의 축적으로 5㎝ 가 넘는 간암이나 암세포가 3~4 개 이상인 경우에도 시술이 가능하다 특히 3cm 이하 크기의 간암에 대해서는 거의 수술과 비슷한 치료 효과가 보고될 정도로 매우 효과적인 치료 방법으로 인정받고 있다 . 시술 중 적절한 수면마취 를 통해 통증이 거의 없이 시술을 마칠 수도 있다 . 간 기능이 좋지 않고 3cm 크기의 단일 간암의 경우 고주파 열치료는 매우 좋은 치료 방법이라부를 살펴본다 . MN NPO( 당뇨환자인경우 GIK + BST 처방받기 ) CT or MRI 촬영시 Permittion 받기 Line 확보하기시술방법 시술은 접근하는 피부와 연부조직 , 복벽을 초음파를 보며 국소 마취 하에 시행 대부분 통증을 조절하기 위해 진통제와 함께 진정제를 투여하여 수면을 유도 마취 후에 2~3 개의 전극바늘을 태우고자 하는 간종괴 또는 그와 인접한 간실질로 삽입하고 고주파를 발생시켜 종양을 태움 필요시 종양의 위치에 따라 복강안에 의도적으로 물을 집어 넣어 복수를 만들기도 하는데 , 이는 종양이 담낭 , 위 , 대장 등과 가까이 위치하는 경우 장기의 손상을 줄이기 위한 목적소요시간 대략 20 분 이내 (3cm 이하의 종양 ) 대개 3cm 이하의 종양을 태우는 데에는 20 분 이내의 시간이 걸린다 . 그러나 크기에 따라 좀 더 시간이 걸릴 수 있고 여러 개의 종양인 경우 1 시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 . 주의사항 환자는 출혈의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아스피린 , 항응고제 등은 시술 전에 중단하여야 한다 . 시술 중에는 국소 마취를 하기 때문에 시술자가 직접 구두로 환자의 호흡을 조절하면서 전극바늘을 삽입하게 되므로 환자의 협조가 중요하다 통 증 통증 시술 후 대부분 통증을 많이 호소하며 , 시술 후 며칠간은 열이 날 수 있다 . 또한 통증이나 마취약에 의한 수면으로 인해 호흡이 떨어질 수 있어 시술 후 깊은 심호흡을 하도록 한다 .경과 / 합병증 시술 후 컴퓨터 단층촬영 (CT) 을 바로 시행 시술 후 컴퓨터 단층촬영 (CT) 결과와 시술 전 컴퓨터 단층촬영 결과를 비교하여 충분하지 않은 경우 다시 추가적인 시술 시행 시술 직후 CT 상 종양이 충분히 탄 것이 확인되면 1 달후 F/U CT 촬영 권장 . 이후 국소 재발이 없는 경우는 6 개월에서 1 년 간격으로 F/U CT 를 시행 생존률 3cm 미만의 간세포암의 경우 1 년과 3 년 생존률이 각각 89~97%, 62~71% 로 보고 3~5cm , 특히 5cm 이상의 종양의 경고된다 . 간세포암과 마찬가지로 종양이 클수록 국소 재발률도 높다 .부작용 / 후유증 대부분 큰 합병증은 자주 발생하지 않으나 , 인접한 장기인 횡격막 , 담낭 , 담관 , 대장 , 위 등이 열에 의한 손상을 받을 수 있으며 , 이로 인해 폐렴 , 위나 대장의 천공이 있을 수 있고 출혈 등의 합병증이 있을 수 있다 . 이러한 경우 수술적 치료나 색전술 등의 치료가 필요하기도 한다 . 다른 합병증으로는 감염 , 출혈의 위험이 있다 . 간혹 시술 후 3~4 주 이내로 시술 부위에 농양이 발생할 수 있으며 , 이러한 경우 경피적 농양 배액술이 필요할 수 있다 . 관련 치료 간 초음파 , 간 이식 , 수술적 절제 , 간동맥 화학색전술 , 경피적 알코올 주입술 치료 질병 5cm 이하의 원발성 간암 또는 전이암 , 간암 병변 5cm 이하의 원발성 간암 또는 전이암에 적응되며 , 간암 병변이 여러 개인 경우도 시술이 가능하다 .정의 간종양의 치료에 가장 많이 시행되고 있는 시술로 , 간종양에 영양을 공급하는 동맥을 찾아 항암제를 투여한 다음 혈관 막아주는 치료법이다 . 혈관을 막지 않고 항암제만 직접 투여하는 경우도 있다 . 간 조직은 두가지의 혈관에 의해 산소 및 영양을 공급받는다 . 1. 문맥 ( Portabl vein) 소장 및 대장등을 돌아나오는 혈관 2. 대동맥에서 직접 나오는 간동맥 정상 간 조직은 주로 문맥에서 , 종양 조직은 주로 간동맥에서 혈액을 공급받게 된다 . 그러므로 종양에 영양을 공급하는 간동맥만을 선택하여 항암제를 투여하고 항암제 투여 후 혈관을 막게 되면 정상 간 조직은 크게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종양만을 선택적으로 괴사시킬 수 있다 . 이 치료법은 암의 진행 정도에 대해서는 크게 제한이 없기 때문에 적용 범위가 넓고 , 심한 황달 또는 복수가 나타나지 않으면 시술이 가능하다 . 1 회의 치료에 필요한 입원 기간은 일주일 정도가 되며 부작용으로 복통 , 구역질 , 식욕 부진 , 발열 등이 있기는 하지만 , 대부분 수일 내에 가라앉는다 . 간동맥 색비사항 MN NPO Rt.arm 20G Line 확보 TACE 담당의 Permittion Both inguinal skin prep( 제모크림사용 ) DM 환자인경우 GIK therapy 병행 ( 아침당뇨약 , 인슐린 skip) Anticoagulation 복용환자는 3-5 일전 stop. 대부분 혈압 강하제는 아침에 물소량 복용 시술방법 서혜부 ( 사타구니 ) 에 위치한 대퇴동맥을 통하여 카테터 (catheter) 라고 하는 약 2~3mm 정도의 가는 관을 삽입하여 간동맥으로 접근한다 . 카테터가 간동맥에 들어가면 혈관조영제를 주사하면서 간동맥 조영 사진을 얻어 종양의 위치 , 크기 및 혈액 공급 양상 등 치료에 필요한 정보를 얻는다 . 치료 방침이 정해지면 약 1mm 정도 굵기의 가는 관을 이용하여 종양으로 가는 동맥을 찾아 항암제와 색전 물질을 넣어 시술하게 된다 .소요시간 대략 1 시간 정도 시술은 보통 1 시간 정도 걸리며 , 환자의 간동맥 분지 양상과 종양의 동맥분지 분포가 복잡하면 좀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 주의사항 24 시간 동안은 누워서 안정을 취하고 , 시술한 쪽의 다리는 구부리지 않도록 할 것 다리의 시술 부위 ( 동맥을 천자한 서혜부 ) 에 6~8 시간 정도 모래주머니를 올려놓게 되며 , 24 시간 동안은 누워서 안정을 취하고 , 시술한 쪽의 다리는 구부리지 않아야 출혈을 예방할 수 있다 . 지혈 장치를 따로 사용하기도 한다 . 간혹 시술 부위에 출혈이 있을 수 있으므로 환자 및 보호자는 하루 동안은 주의 깊게 관찰하여야 하며 , 출혈이 있을 경우 주치의나 간호사에게 알려야 한다 . 시술 후 입원 기간은 환자의 상태와 치료 정도에 따라 다르므로 주치의의 지시에 따른다 . 통증 다리의 시술 부위는 국소 마취를 하여 큰 통증은 없다 . 간 종양 내로 항암제를 투여하고 혈관을 막을 때 종양의 괴사로 인한 우상복부의 통증이 있을 수 있다 . 대부분의 환자들이 그리 큰 통증을 호소하지는 않으며 , 시술 의사가 진통제를 주입하여 통증을 새로운 병변 여부를 평가하고 1~4 개월마다 간암 화학색전술을 반복하여 시행한다 . 그 횟수는 환자에 따라 , 또 병의 진행 정도에 따라 다르다 . 퇴원 후 오한을 동반한 고열이 새롭게 발생하거나 심해지면 간암 화학색전술과 연관된 농양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한다 . 부작용 / 후유증 사타구니의 천자 부위에 멍이 들거나 붓는 경우가 있으며 , 수일 내에 자연 치유가 된다 . 조영제에 의한 알레르기 ( 과민 반응 )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고 , 카테터로 인하여 혈관에 손상을 줄 수 있다 . 시술 후 종양의 괴사로 인해 며칠간 식욕부진 , 구토 , 발열 및 상복부 통증이 지속될 수 있다 . 또한 간 기능이 저하되어 있는 환자에서 치료에 따른 간 조직의 괴사로 인해 간 기능이 급격히 나빠지는 간부전이 올 수 있다 .기 타 간암 발생의 기전에 대해서는 아직 규명되어 있지 않다 . 그러나 B 형 간염 바이러스 혹은 C 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만성 간염 및 간경변증이 분명하게 인과관계를 가지고 있다 . 따라서 이런 선행 요인들이 없는 일반인들의 경우 , 간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예방 접종 및 건강한 생활 관리를 통해서 간염 바이러스나 알코올 등에 의한 만성 간질환의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 이미 B 형 혹은 C 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만성 보균자들의 경우에는 간질환 전문가들에게 몇 가지 세밀한 검사들을 받고 위험도 수준에 대한 평가를 확인해두는 것이 좋다 . 현재 일반적인 조기 간암에 대한 스크리닝 검사법은 초음파 검사와 혈청 알파페토프로테인 (AFP) 검사를 매 3~6 개월 간격으로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것이다 . 그러나 간경변증 환자에서는 초음파에서 정상 간실질과 간암이 정확히 구별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 이런 경우 초음파 대신 컴퓨터 단층촬영 (CT) 을 시행함으로써 비교적 정확히 간암 유무를 평가할 수 있다 . 컴퓨터 단층촬영 (CT) 의 경우 방사선 피폭의 위험성으로 인하여 1 년에 1 회 시행할 것을 권고한다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