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의 산업화 이전과 이후의 여가에 대한 인식과 이유 “과 목 명 : 여가 및 레크리에이션이 름 :제 출 일 :.Ⅰ. 서 론‘여가’란 사회적 의무로부터 해방되어 취미활동이나 휴식을 취하거나 지식과 개인의 능력 개발, 주체적 사회참여 등을 목적으로 자유 시간 중에 일어나는 활동 중에서도 경제적인 목적과 각종 의무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행하는 활동을 일컫는다. 최근 들어 ‘일과 삶의 균형(Work-life balance)’이라는 일명 ‘워라밸’이라는 신조어가 현대사회에 큰 이슈로 화두가 될 만큼 이와 관련된 여가는 나이와 소득의 격차를 떠나 사회의 모든 구성원이 누릴 수 있는 일종의 필연적인 매개체가 되었다. 또한, 여가는 한 사회의 복지수준을 가늠하거나 삶의 질 측정과 같은 생활만족도와 행복의 정도를 측정할 때에도 중요한 지표가 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산업화 이후 급속도로 경제 성장이 이루어지면서 노동생산성 또한 한 층 성장하게 되어 노동시간이 단축되었고 이에 국민생활양식의 여가 활동영역이 점차 늘어나 개인이 추구하는 이상을 실현해 가고 있다. 이에 본론에서는 우리나라의 산업화 이전과 이후의 여가에 대한 인식과 이유를 보다 구체적으로 서술해보겠다.Ⅱ. 본 론현대 인류 사회는 농업 중심의 농경 사회에서 산업사회, 후기 산업사회 순으로 발전하면서 노동이 중심이 되던 사회에서 벗어나 여가 중심의 사회로 변화했다고 사회과학자들은 말한다. 이들은 산업화의 발전에 따라 오로지 인간의 노동으로 이루어졌던 것들이 기계화, 자동화로 대체되면서 노동생산성도 향상하여 인류는 과도한 노동에서 해방됐고 이에 따라 기존에 노동으로 보낸 시간을 대체하여 활용하면서 여가를 보낸 것이라 말한다. 우선 과거 한국사회를 살펴보면 산업화 이전의 1960년대 농경 사회의 여가의 영역은 소수의 부유 계층에 한하여 이들을 제외하면 계층 간의 격차가 그다지 크지 않았고 달리 중산층이라 칭할 중간계층이 없었다. 이에 당시 일반 서민들은 독서, 사색 등과 같은 정적인 여가활동을 보냈다면, 일부 부유치적으로나 자본주의적 질서의 확립에 따라 이마저도 쉽지 않았다.그러나 1970년대에 들어서 한국의 경제상황이 고도로 성장하면서 여가 문화의 판도는 새롭게 변화했다. 급속하게 경제성장이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여가개발은 여타 산업부문을 웃돌기도 하며 여가 부문의 성장도 뚜렷하게 상승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국가적으로 국립공원지정 및 관광단지개발, 온천지개발 등과 같이 주로 자연자원개발에 주력하면서 근대적 대중 여가 공간을 형성하며 주한미군, 일본인 관광객과 같이 자국민이 아닌 외국인을 대상으로 외화를 벌어들일 목적으로 관광개발을 진행했었다. 그러나 차츰 이러한 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여가가 사회적으로 대중화되는 시발점이 되면서 점차 야외활동이 잦아지며 여름철 휴가 문화도 자리 잡게 되고 회사 단위 워크숍의 유행 및 도시의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여가 문화 성행 등이 이루어지면서 새로운 현상을 일으켰다. 이러한 현상은 자연스럽게 소비로 이어져 당시 경제수준을 뛰어넘을 뿐 아니라 노동과 절약을 중요시하던 당시 우리나라의 자본적 이념을 거스르는 것이었지만, 국가와 자본은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니 이를 마다치 않고 오히려 적극 이용하려는 상반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대중들은 새로운 여가 문화를 통해 인간다운 삶에 대한 욕구를 해소할 기회를 가지게 되었지만, 시대적 상황으로 반사회적인식이 팽배하던 이 시기에 이는 국가와 자본의 이익에 복종하거나 노동자와 농민들과의 사회 문화적 불평등에 이바지하는 이중성의 표출로 이어지기도 했다. 덧붙여 이 시기에 우리나라는 텔레비전을 월부판매를 하며 육성시킴으로써 1970년대 말에 이르러 텔레비전 시청은 새롭게 대중적인 여가활동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는데 이 때문에 1960년대 전성기를 누렸던 한국영화와 대중음악, 출판 등은 텔레비전의 등장과 함께 유신체제의 영향으로 내리막길을 걷게 된다. 하지만 독재에 대한 일부 대중들의 간접적 저항을 통해 1970년대 말에 이르러 대중 여가의 기반을 다지게 된 계기를 형성함으로써 이러한 측면에서 볼 때생했다. 국외여행 자유화, 야간통행금지의 해제 등과 같이 그동안 여가활동의 공간적, 시간적 제약이 없어졌으며, 프로 스포츠의 출범과 흥행을 통해 상업적 여가개발이 활성화되어 여가의 상업화와 소비가 급격하게 증가하게 되었다. 또한, 자국에서 아시안게임과 올림픽과 같은 국제적 스포츠 행사를 개최하면서 공원, 도로, 숙박시설, 항공노선 등과 같은 여가 인프라가 확장되면서 자연스레 상업 부분의 여가투자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져 여가활동이 대규모화되어 다양화, 상업화되었다. 덧붙여 1980년대는 컬러 방송이 시작되면서 텔레비전의 사유화가 보편화되고 빠른 속도의 시청이 가능하게 되면서 여가활동의 사유화와 개인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보다 조직화된 기술이 여가활동과 여가 소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또한, 대중음악 감상, 독서, 영화관람 등과 같은 여가활동에 대한 국가의 규제정책에 보다 직접 저항하기 시작했다. 한 예로 1987년 6월 민주항쟁과 노동자 대투쟁을 거치면서 시민사회가 한 단계 성장하며 노동시간이 감소하고 여가가 증가하며 여가에 대한 인식 또한 한 층 성숙해지게 된 발판이 되었다. 이 시기 여가실행의 특징이라고 하면 독재에 맞서 대립구도가 본격화된 여가의 상업화라고 할 수 있으며 이에 '상업적 여가'라는 사회적 특징을 나타낸다.여가의 변혁기에 해당하는 1990년대는 문민정부의 출범과 함께 1997년 외환위기를 겪기도 하며 이를 극복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거친다. 여가의 산업화 및 상업화의 발전과 더불어 소득증가와 여가의 증가로 인해 여가 소비는 활성화되어 여가 산업이 전체 경제에서 차지하는 규모가 8%까지 성장하며 문화생활비 또한 전체 소비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늘게 되었다. 하지만 외환위기라는 경제적 치명타 때문에 소득의 양극화는 날이 갈수록 심해졌고 소수 최상위계층에 속한 이들은 여가만족도가 큰 상승 폭으로 증가한 반면 그 외 계층은,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이들은 여가를 보내기 어렵고, 여가를 보내기 충분한 이들은 경제적으로 궁핍한 모순새로운 지표를 열며 지적재산권을 보호받게 되었는데 이 과정에서 한국적인 것에 관한 관심이 고조되고 국내에서 생산된 영화, 드라마, 대중음악 등이 동남아권에서 큰 인기를 얻게 되면서 한국의 여가산업은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추는 계기가 되었다. 이로써 세계화와 함께 국내 여가 시장은 활기를 되찾게 되었고 다국적 기업들이 앞다투어 국내 여가 시장에 진입하고 역으로 국내 여가산업은 동남아시장에 진출함으로써 여가 문화의 대조감소와 다양성이 많이 증가했다. 또한 모방적 여가활동이 성행하면서 여가는 시대의 흐름에 맞게 변형되고 다양화되어 이 시기 여가실행의 사회적 성격은 '시장적 여가'라고 정의할 수 있다.현대 사회는 산업화의 영향으로 대량생산과 대량소비에 의한 대중 여가의 시대이며 대중 여가 현상이 본격적으로 대두한 1960년대 이후를 기점으로 다양한 전자제품과 자동차가 대중화되어 급증하면서부터 소비 붐이 확대되기 시작했고, 여가인식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현대인들은 더욱 다양한 삶의 형태를 보이게 되면서 각기 다른 여가유형과 성향에서 다른 형태의 여가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현대인들은 삶의 보람을 노동보다는 여가에서 찾으려는 성향이 강하게 나타나고 현대사회는 삶의 필수 요소로서 여가가 대두하여 누구에게나 균등하고 공평하게 제공되어야 한다는 사회복지차원의 필요성도 제기되는가 하면 여가는 현재도 종류나 형태가 다양해지면서, 차별화 개성화되어 가고 있는 중이다.Ⅲ. 결 론이처럼 여가 문화와 여가산업의 발달은 기존의 여가인식을 개선함과 동시에 한국사회의 구조를 바꿔나가며 현재도 진화하고 있다. 과거 1960년대 이전의 전통사회에서는 사회계층 간의 체계가 사회구성원들의 큰 반발 없이 안정적으로 조정되어 있었고, 일반적으로 공동체 중심의 이상이 지배하던 사회였기에 일반 대중들은 노동이 삶의 주축이 되어 여가는 단지 이상적인 영역으로 치부해왔다. 그러나 1960년대 이후 산업사회에 접어들면서 시간이 곧 자원이 되고 자본의 중요한 사회구성성분으로써 그 가치의 중요성이 노동중심 삶의 통용되는 보편적 가치관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즉 하나의 대중이라는 사회구성원들이 사회구성성분으로 통합되게 된 것이다. 광복 이후 지금까지 정치적 이념과 사회체계의 영역에 주도되어 마치 공장에서 찍어 낸듯한 한국사회의 획일화된 삶의 흐림이 21세기에 들어서는 그 중심이 개개인의 삶의 질이 중요시되면서 개인의 생활영역으로 전환된 것이 산업화 이전과 이후의 차이라 볼 수 있다. 달리 말하자면 한국사회는 국가, 노동 중심적 삶의 형태에서 주 5일제 근무, 재택근무 등과 같은 새로운 노동 패러다임의 형태로 변화할 수 있었던 것은 가히 사회구성원들이 개인의 삶의 질을 강조하면서 행했던 ‘여가’로부터라 할 수 있다.종합하자면, 한국의 여가실행은 형성과 발전, 변형되는 일련의 사회적 과정에서 강제되기도 하였고, 독재에 저항하는 실천의 계기 마련과 동시에 상업적 개발의 기회를 잡기도 하였다. 또한, 여가는 근대사회의 산물이자 서구사회에서의 상업화, 개인화, 사유화 등 일반적 특징이 한국의 근대적 대중여가에서도 나타나면서 한국만의 독특한 여가특성을 형성하게 되었다. 발전국가 시기에 체계가 불완전한 상태에서의 여가개발 때문에 여가활동 간의 불균등한 발전과 독재에 따른 민주의 대립을 통해 일구어낸 여가 그리고 세계화에서 발현된 민족 정체성의 여가 등이 현재의 한국만의 독특한 여가특성을 띠는데 한몫했다 할 수 있다.이같이 과거와 현재의 시대적 상황에 따른 여가의 본질을 되돌아볼 때 여가는 흔히들 일반적으로 기대하는 이상처럼 자유, 해방, 자율선택, 휴식과 같은 긍정적인 영역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가는 우리에게 편안함과 즐거움을 주지만 때로는 고통을 동반하기도 하며, 사회적 연대를 견고히 다지기도 하는 수단이 되기도 하지만 개인적 고립을 유도하는 수단이 될 수 있는 양극성을 띤다는 점에서 여가는 우리의 사회적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Ⅳ. 참고문헌- [여가 및 레크리에이션]_통합교안, 경기대 원격교육원, 2018- [사회계층간의 여가활동
수용의 법칙과 리더와 리더의 비전에대해 설명하고, 이후 타인으로부터자신의 수용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기술하시오.과 목 명 :이 름 :제 출 일 :Ⅰ. 서 론수용의 법칙에는 여러 전제조건이 붙는다. 일반적으로 리더로서 사회구성원들에게 대의를 제대로 갖추면 조직구성원들이 그 대의를 받아들이고 자발적으로 따라올 것이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는 리더십의 방향으로서 잘못된 사고방식이다. 리더십에 대한 수용의 법칙에 의하면, 조직구성원은 가장 먼저 리더를 외형적으로 받아들이고, 그다음 리더의 비전이나 사고방식 등을 신뢰를 기반으로 수용함으로써 리더의 존재를 인정하게 된다. 즉, 리더는 조직에서의 리더가 되었다는 자체만으로는 안주하지 않고 리더로서 조직 구성원의 비전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중점이 되어야 한다. 이에 따라 본문에서는 수용의 법칙과 리더와 리더의 비전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타인으로부터 자신의 수용성을 높이는 방안을 기술해보겠다.Ⅱ. 본 론리더십에 대한 수용의 법칙은 조직구성원이 먼저 리더를 외형적으로 받아들이고 그 후에 리더의 비전 등을 자신의 것으로 수용하여 리더의 존재를 인정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표적으로 수용의 법칙을 통해 성공적인 리더십을 이끈 인물로 인도의 간디를 꼽을 수 있다. 그는 1947년 영국으로부터 평화적 독립을 이끌며 현재까지 인도에서 영웅으로 칭송받는 인물로서 그의 비전은 이러했다. “비폭력은 인간이 지닌 가장 강력한 능력이자, 비폭력은 인간의 정교함으로 고안된 강력한 파괴용 무기보다 강하다.”당시 국민은 그의 이러한 비전을 수용했고,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움직였다. 비폭력 시민 불복종 운동에 바탕을 두어 수년 동안 저항 끝에 일궈낸 독립을 통해 그들은 값진 독립이라는 비전을 얻을 수 있게 된 것이다.이를 통해 현재 우리는 이것을 수용의 법칙이 작용한 리더십이라고 말한다.리더는 비전을 찾고 난 후에 사람들을 찾으며, 사람들은 먼저 리더를 찾고 꿈을 찾기 시작한다. 또한 사람들은 전달받은 모든 메시지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리더를 통해 주입된다. 그다음 리더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리더의 메시지의 가치를 인정하며 리더와 함께 뜻을 이뤄가기를 원한다. 하지만 이러한 비전을 이루기 앞서 리더가 숙지해야 할 조건이 있다. 첫째, 위대한 비전과 올바른 대의만으로는 사람들을 이끌 수는 없다. 둘째, 먼저 좋은 리더가 되어야 한다. 셋째, 비전을 실현하고 싶다면 지급해야 할 대가는 사람, 즉 구성원의 마음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이러한 조건을 바탕으로 리더와 리더의 비전은 구성원들에 의해 크게 4가지의 경우로 구분할 수 있다.1) 리더와 비전을 둘 다 좋아하지 않는 경우 구성원들은 다른 리더를 찾아 나선다. 리더와 비전 모두 내키지 않는데도 리더를 따르는 것은 리더의 권력과 급여와 같은 어떤 힘이 작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구성원이 선택권을 가지고 있으면은 결국 리더를 따르지 않지만, 선택권이 없어도 다른 리더를 찾는다. 쉽게 직장에 빗대어 설명하자면, 선택권이 없는 말단 사원일 경우, 다른 리더와 비전을 찾기 위해 부서이동 또는 이직을 하는 행위라 할 수 있다.2) 리더를 좋아하지 않으나 그의 비전을 좋아할 때도 구성원들은 다른 리더를 찾아 나선다. 이 경우 야구팀을 예시를 들 수 있다. 모든 야구팀은 우승이라는 동일한 비전을 가지고 있으나 구단을 이끄는 감독을 좋아하지 않으면 감독이 매번 교체된다. 여타 감독들의 재능과 시스템은 비슷하나 리더로서 외형적으로 드러나는 부분이 구성원들에게 충족되지 않으면 새로운 리더를 찾아 나선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한다.3) 리더를 좋아하지만, 비전을 좋아하지 않을 때에는 구성원들은 다른 비전을 제시하거나 찾는다. 리더를 좋아한다는 전제하에 리더를 배척하지 않고 그를 계속해서 따르되, 리더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안하며 바꾸기를 요구하기도 하며, 자신의 생각을 바꿔서 비전을 따를 수도 있다. 영국 국민이 이라크 전쟁참전을 반대하고 그를 맹비난하였음에도 그가 영국총리직을 3번이나 집권할 수 있었던 이유는 영국국민이 그의 비전은 인정하지는 않았지만 리더로서는 받아들였던 것이 이 경우의 예라 할 수 있다.4) 리더와 비전을 동시에 좋아하는 경우는 가장 이상적인 경우라 할 수 있다. 아무리 상황이 악화되더라도 결국 구성원들은 리더를 따르기 때문이다. 이 경우의 대표적인 사례로 간디의 리더십 아래 인도국민은 영국의 무차별적인 학살과 식민지배에 무력으로 대항하지 않고 비폭력, 무저항 운동을 통해 그의 비전을 성공적으로 달성하였다. 또 이러한 간디의 비폭력 원칙을 받아 들여 미국 흑인 민권 운동에 앞장 서던 마틴 루터 킹 목사는 백인에 의해 암살을 당한 이후에도 그를 지지하던 지지자들이 포기 하지 않고 희망을 보낸 것도 그의 리더로서의 면모와 비전을 달성하기 위함이라 할 수 있다.Ⅲ. 결 론이처럼 수용의 법칙은 리더와 조직구성원 간의 신뢰를 기반으로, 구성원은 리더를 먼저 받아들이고, 그의 비전과 목표를 받아들이는 것이 우선시되어야 한다. 또한, 리더는 먼저 구성원과의 관계에서 신뢰의 초석을 다지며 그다음으로 올바른 비전과 대의를 제시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리더는 비전, 목적, 목표를 구성원과 함께 설정하여 달성 후의 보상을 설명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책임을 부여하여 구성원의 요구 하에 방해되지 않는 범위에서 지도하고 상담하며 비전이라는 모험에 참여하도록 재량권을 부여해야 한다. 최종적으로 비전이 성공적으로 성사 되었을 때는 결과를 공유하여 기쁨과 성취감을 느끼도록 아낌없는 칭찬과 개인의 기여도에 대한 인정, 잘못된 결과에 대해서는 격려와 함께 반성을 느끼도록 이끌어야 한다.이에 비전은 조직의 결집력을 높여주는 효과를 주는 것과 더불어 구성원들의 비전이 하나로 결집하였을 때 그 힘들에 의해 시너지효과가 작용하여 더욱 큰 성과를 창출할 수 있으며 이 모든 것은 조직 내의 관계에서 신뢰를 기반으로 타인으로부터 자신의 수용성을 상승시킬 수 있는 하나의 방안이라 할 수 있다. ‘신뢰’라는 것은 결국 이해, 합의, 실천을 통해 형성됨으로 리더 자신에 대한 이해와 구성원에 대한 이해를 통해 개인차를 존중하여 상호이해관계가 정립되어야 하고 가고자 하는 목적과 방향에 대한 통일된 의식과 자세를 이끌어 내는 단계를 거쳐 공동의 비전과 계획을 구축하여 구성원이 실제 의사 결정과 행동에 옮기는 단계에 이르기까지 리더와 구성원간의 끊임없는 상호이해관계와 신뢰가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Ⅳ. 참고문헌- [EKGU_리더십 _통합교안], 경기대 원격교육원, 2018- [리더십의 이해], 백 기복, 창민사 , 2016- [존 맥스웰의 행동리더십], 존 맥스웰, 다산북스, 2011- [사회복지학개론], 신 준섭, 동인출판사, 2003
베토벤 교향곡 제5번 c단조 [운명] 감상문"고전주의 작곡가인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중 한 명을 택한 후 고전에해당되는 기악 음악(소나타, 교향곡, 협주곡)을 선택하여곡명을 적고 감상을 서술하여 보시오"과 목 명 |이 름 |제 출 일 |Ⅰ. 서 론베토벤은 1770년 독일 라인강 주변인 본에서 태어난 고전주의 대표 작곡가로, 그는 피아노 소나타, 교향곡, 협주곡, 현악 4중주 등 많은 곡을 작곡하였고, 그의 음악은 당시 귀족들에게도 환대 받았다. 하지만 30살 이전부터 난청이 생겨 이후에는 그 증세가 더 심해져 거의 들리지 않는 귀머거리 수준까지 이르게 되어 인생에 한 차례 굴곡을 겪는다. 하지만 그의 작품 활동은 계속 이어져 고전파 음악의 위상을 급부상 시킨 장본인으로 거듭난다.또한 19세기 음악가들 사이에서 우상으로 통하던 베토벤은 후세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 위대한 작곡가임이 분명하고 생각한다. 음악을 하는 이로써 청력의 장애는 이루 가늠이 안 될 정도의 큰 장벽이었을 거라 생각이 들지만, 그는 수많은 유명한 곡을 창작해 낸 위대한 작곡가로서 교향곡 5번[운명]을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이에 따라 본문에서는 베토벤의 곡 중 5번 교향곡을 감상하여 감상문을 작성해보겠다.Ⅱ. 본 론베토벤의 교향곡은 총 9곡으로 구성되어있다. 운명 교향곡은 음악을 잘 모르는 사람도 살면서 한번쯤은 들었을 익숙한 곡이자 이 교향곡은 총 4악장으로 구성되어있다. 곡이 만들어진 시기에 베토벤은 청력에 문제가 생기는 일과 함께 연인과 헤어지는 시련의 아픔을 겪는 일을 겪었다고 한다. 평소 운명 교향곡을 들었을 때는 분위기가 다소 어둡고, 그런 면이 고조되어 왠지 모를 공포감과 무게감이 느껴졌는데, 이러한 전후 사정을 이해하고 곡을 감상하니 그 당시 베토벤의 심리적인 상태가 음악 선율에 고스란히 전해져 그의 감정을 새로이 느낄 수 있었고 감상자로서 이러한 느낌과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한 베토벤의 작곡 능력에 새삼 그의 명성에 수긍하게 되었다.제 1악장은 알레그로 콘 브리오 C단조 4/4박자 소나타 형식으로 현악기와 클라리넷이 힘차게 제 1 테마를 연주하는데 이 테마가 제 1악장을 처음부터 끝까지 이끌며, 심각하고 강렬한 느낌을 조성하는데 있어 이는 마치 천둥이 치는 듯한 웅장하고 굳센 느낌으로 전체적인 곡의 인상을 결정짓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든다. 여담으로 베토벤의 제자가 1악장 서두의 주제는 무슨 뜻이냐 물었을 때 베토벤은 ‘운명은 이와 같이 문을 두들긴다’ 라고 말한 것으로 이 곡의 중점 부분이라 할 수 있겠다. 제 2 악장으로 넘어가면 안단테 콘 모토 Ab장조 3/8박자. 자유로운 변주곡으로써 1악장의 느낌이 전투적이었다면, 2악장은 대조적으로 조용하게 전개가 이루어진다. 비올라와 첼로로 주제를 시작하면서 전개되어 전체적으로 조용하지만 어딘가 슬픔이 묻어나 있는 선율이다. 2개 부분으로 되어 있는 테마의 선율은 자유로운 변주곡 형식으로 엮어져 전개된다. 느린 템포의 테마는 조용하고도 명상에 잠긴 듯한 선율이 중심이 되어 여러 형태로 세 번 의 변주를 거쳐 코다를 지나 끝난다.제 3 악장은 알레그로 C단조 3/4박자 세도막 형식에 의한 스케르쪼로 느린 리듬으로 시작하여 편안함이 느껴지다 이내 점점 전개가 빨라짐을 느낄 수 있다. 마치 달리기 선수가 결승지점까지 있는 힘껏 달리는 모습이 연상된다. 스케르쪼의 중 주제는 2개가 있으며 빠른 템포의 흥겨운 듯한 리듬을 가진 곡으로써 명랑하다기보다는 오히려 비통한 소리로 절규하는 분위기가 느껴진다. 나아가 신비롭고 경쾌한 분위기로 이어지다 이내 이런 분위기가 반복되면서 변화무쌍한 구간이라는 생각이 들며 열정적이라는 느낌을 받았다.이러한 제 3악장은 끊기지 않고 다음 악장으로 넘어간다. 제 4악장은 앞서 표했던 달리기경기에서 이내 결승점에 도달한 느낌과 더불어 화려한 피날레가 연상된다. 베토벤의 입장에서 모든 역경을 극복하고 마침내 승리한다는 투쟁과 승리의 기록으로 표출한 듯 하다. 웅장함과 경쾌함이 후반부로 갈수록 더 강력하게 연주됨에 역동성과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빠름과 느림, 소리의 강약, 음의 높낮이 등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감정의 변화에 따른 섬세한 느낌이 마지막 대미를 장식하기에 적절한 전개라 생각한다.이는 곧 4악장에서의 느낌은 열광, 환희, 성취감이라고 할 수 있겠다.Ⅲ. 결 론교향곡[운명]은 전반적으로 강렬하고 서정적이며, 복잡한 느낌을 준다.단순함 이면에 비장하고 거부할 수 없는 운명이 닥치는 느낌을 잘 표현한 것이라 생각이 든다. 또한 이는 곧 작곡 당시 베토벤의 청력 장애의 상실감, 괴로움, 번민 등 음악에 삶의 시련이 고스란히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음에 저마다의 뇌리에 뚜렷하고 분명하게 전해지는 작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베토벤의 모든 곡은 경이롭고, 스케일이 남다르다. 모차르트는 타고난 천재이지만, 베토벤은 노력으로 천재가 되었다. 이러한 점에서 자신이 처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음악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던 베토벤의 열정에 진심으로 존경을 표하는 바다.Ⅳ. 참고자료- [EKGU_음악과생활 _통합교안], 경기대 원격교육원, 2018- [네이버 지식백과: 루드비히 반 베토벤]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50865&cid=42595&categoryId=42595- [네이버 지식백과: 교향곡 제5번 c단조 ‘운명’]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54730&mobile&cid=51044&categoryId=51044- [네이버 블로그: 세상을 읽는 글창]http://blog.naver.com/ssyoung56/130123792393- [네이버 블로그: 행복한 쟤루의 행복한 상상]http://blog.naver.com/jihyeloo_/220610671656
광고예산 결정방법의실무적 접근(하향식 접근방법과 상향식 접근방법)및 브랜드 이미지극대화 방안과 목 명 :이 름 :제 출 일 :Ⅰ. 서 론광고의 목표를 설정하는 데 있어서 광고예산은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요한 부분이자 단계별로 절차를 거쳐 이루어진다. 첫 번째로 목표와 데이터분석을 바탕으로 마케팅과 광고목표, 현재와 과거의 예산, 경쟁사의 예산, 광고의 효과성을 면밀히 따져 증명과정이 이루어진다. 다음으로 광고예산결정방안을 적용하여 하향식 접근 방식과 상향식 접근방식을 기업별로 상황에 맞게 적용하고 최종적으로 평가와 수정 및 보완이 이루어진다. 이때, 적용 가능성과 목표, 합리적인 가정, 다른 마케팅 활동과의 균형, 장기, 단기의 중요성 등을 재차 확인한 뒤 비로소 광고실행이 이루어진다. 한정된 자원으로 최대 수익성을 창출하는 것이 본디 사업의 목적이기에 광고는 이러한 사업의 수익 창출에서 효과적으로 비즈니스 속도를 높여주는 일종의 윤활유역할로써 기업의 사명과 비전을 달성하는데 용이하다. 이에 따라 본문에서는 광고의 목표에서 가장 중점이 되는 광고예산결정방법인 하향식 접근방식과 상향식 접근방식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 극대화 방안과 실현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Ⅱ. 본 론(1) 하향식 접근 방식(Top-Down Approaches)은 기업의 CEO가 광고예산의 한도를 정하여 그 한도 내에 맞추어 여러 광고활동의 예산을 배분하는 방법이라 할 수 있다. 방법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가용자금법(The Affordable Method): 예상매출액과 예상비용을 여러 경우를 비추어 대략적인 예상이익을 예측하여 합리적인 이익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광고예산을 책정하는 방법이다. 기업의 생산, 판매 등과 같은 필수적 경영활동에 우선적으로 자금을 책정한 후 여유자금에 한해서 광고 예산을 수립한다. 달성해야 하는 광고목표를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광고예산이 결정되므로 재정적으로 기업에 부담을 주지 않는 방법이기는 하지만 사용된 광고 예산의 효과를 측정할 기준이산이 책정되는 방식으로, 이론적 근거 없이 광고목표를 무시한 광고예산이라 할 수 있다. 수립방식으로 다른 방법들과 비교할 때 전혀 이점을 갖지 못한다.매출비율법(Percentage Of Sales): 매출에 비례해서 광고 예산을 책정하는 방법으로 기업에서 광고 예산을 계획할 때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광고 예산 규모는 이전에 사용되어온 광고비의 매출액 점유비율을 통해 지난해 매출액 또는 예상 매출액을 곱하여 결정되거나, 단위당 생산비의 일정 비율을 광고비로 책정한 후, 이를 예상 판매량에 곱하여 결정된다. 이에 다음 해의 상표판매량이 예측되면 판매대비 광고 비율을 적용하여 매체예산을 결정하는 방식이다. 장점으로는 사용이 편리하며, 최고경영자를 설득하기 쉽고, 성공적인 상표엔 더 많은 광고를 지원 가능하며 이와 동시에 광고비와 판매액간의 상관관계를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매년 광고예산 비율을 수정해야 하며 인과관계를 무시한 채 너무 낮은 예산을 산정할 수도 있고, 상품의 마진율을 고려하지 않고 매출액만을 고려할 가능성이 크다는 단점이 있다.경쟁사기준법(Competitive Parity): 경쟁사의 매출비율과 동일한 수준에서 광고 예산을 책정하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매출액 중 10%를 주요 경쟁사에서 광고비로 책정한다면, 동일한 비율에서 자사 브랜드도 광고비를 결정하는 것이다. 또한 광고비를 경쟁사와 비슷한 수준으로 책정하면 지나친 광고경쟁의 과열을 피할 수 있고 시장 안정을 가져올 수 있다는 점에서 기업들이 자주 선호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이에 여러 경쟁 기업들의 보편적인 의견을 반영하여 최적의 광고 예산을 마련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2) 상향식 접근 방식(Bottom-Up Approaches)은 광고목표를 먼저 결정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수행되어야 할 여러 광고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각각 추정한 다음 이를 근거로 광고 예산 규모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방법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목표과업법(Objective & Task Metho려울 것이며, 이용 가능한 광고예산의 규모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광고목표를 수립하는 것은 의미가 없을 것이다. 이에 따라 광고예산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광고계획을 고려 할 수 있다는 장점에서 흔히 소비재 및 산업재 기업들이 이용하는 방법이다.현금흐름계획법(Pay Out Plan): 초기의 신제품이 도입되는 수개월 동안에는 보다 높은 브랜드인지도의 구축과 사용구매의 유발이 요구되어 일반적으로 정상적인 광고비 이상의 광고예산이 필요하며 광고예산의 규모를 광고비의 투자가치를 고려하여 설정하는 방법이다. 현금흐름계획법에서는 제품으로부터 발생될 2-3년 동안의 수익과 지출되어야 할 비용을 추정하여 기대수익률을 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광고예산규모를 결정한다. 또한 기업이 이익을 실현할 목표연도를 제시하므로 광고비 지출계획에 대한 유용한 지침을 제공하는 이점이 있고, 현금흐름계획법과 목표과업법을 동시에 고려하여 적용한다면, 기업은 하향식 접근방법보다 더 합리적으로 광고예산을 수립할 수 있다.MS-SOV(Market Share-Share Of Voice): 시장점유율과 광고점유율간에 일정한 관계가 존재하는 경우, 이를 토대로 목표 시장점유율 달성을 위해 필요한 광고점유율과 광고예산의 규모를 산출하는 방법이다. 관계식을 바탕으로 로그모형, S형 모형 등 단순한 선형 모형만을 적용하는 하기보다는 다양한 관계식을 추정하여 실무적으로나 이론적으로 합리적인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 다만 제품시장 전체의 광고예산규모가 어느 정도인가에 따라 산출되는 광고예산규모가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이를 정확히 예측하는 것이 중요하다.(3) 브랜드 이미지 극대화 방안강력한 브랜드자산이 구축되려면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의 형성도 함께 요구된다. 브랜드 이미지는 브랜드에 대한 지각 또는 전반적인 인상으로 정의되며, 이는 다양한 브랜드 관련 연상들의 결합으로 형성된다. 강력하고, 독특하며 긍정적인 브랜드연상은 특히나 제품정보를 처리하는데 충분한 동기와 능력이 요구되며 소비자가 관련제품에 대한 구매의사결정시 형태의 연상들이 저장되어 있는데, 이것은 속성에 대한 연상, 편익에 대한 연상, 기업과 관련된 연상으로 정의 할 수 있다.제품과 관련된 속성에 대한 연상특정 브랜드에 노출될 때 소비자는 제품과 관련된 속성들을 연상할 수 있다. 이는 제품범주에 대한 연상, 제품속성에 대한 연상, 그리고 품질에 대한 연상으로 구분할 수 있다. 우선, 제품범주에 대한 연상은 제품관련 속성 중 기업이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할 수 있는 유형이다. 자사브랜드가 제품범주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면, 이는 바람직한 아이덴티티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다음으로 제품속성에 대한 연상은 자사브랜드가 제품속성과 연계되는 것이다. 제품속성이란 소비자가 바라는 제품기능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제품의 구성요소들을 뜻한다. 마지막으로 품질 및 가격과 관련된 연상은 특정브랜드에 대한 지각된 품질은 제품성능, 신뢰성 등의 제품속성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를 포함할 뿐 아니라 그 브랜드에 대한 전반적인 감정까지도 포함된다는 것이다.제품과 직접 관련이 없는 속성에 대한 연상기업은 브랜드자산의 구축에 있어 제품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속성에 대한 연상을 표적소비자의 마음속에 각인시키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캠페인을 실시한다. 제품과 직접 관련이 없는 속성에 대한 연상은 브랜드 퍼스낼리티에 대한 연상, 사용자에 대한 연상, 용도에 대한 연상, 느낌과 경험에 대한 연상으로 정의 할 수 있다. 첫 번째로 브랜드 퍼스낼리티는 브랜드와 고객 간의 인간적 관계, 브랜드에 대한 느낌과 태도를 깊이 있게 이해를 도모해주고 브랜드를 통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유용한 수단이라고 할 수 있다. 두 번째로 사용자에 관한 연상은 브랜드를 제품사용자와 연계하는데 이때 특정 사용자가 갖는 이미지는 브랜드자산 창출함에 있어 상당한 기여를 할 수 있고, 그 이미지는 전형적인 사용자 또는 이상적인 사용자에 기반한다. 다음으로 제품용도에 관련된 연상은 기업들은 브랜드연상전략으로 브랜드를 제품의 용도와 연관시킴으로써 강력한 브랜드자산의 구경우, PR광고를 통해 기업브랜드에 대한 친근감을 강조한다는 것이 이를 뒷받침한다.편익과 관련된 연상소비자가 제품 또는 서비스속성에 부여하는 가치를 의미하는 편익은, 크게 기능적 편익, 상징적 편익, 경험적 편익으로 정의 할 수 있다. 첫째로, 기능적 편익은 제품구매를 통해 소비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욕구가 충족되는 것이다. 둘째, 상징적 편익은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으려는 욕구와 자아표현을 제품구매를 통해 충족시키려는 것으로 브랜드의 권위나 개성을 통해 소비자는 자신과 연관시켜 그 브랜드를 가치 있게 생각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경험적 편익은 제품사용과정에서 소비자들이 긍정적인 느낌을 갖게 되는 경우로 제품으로부터 다양한 추구와 경험적 욕구를 경험적 편익으로부터 충족할 수 있다.Ⅲ. 결 론 (실현방안)브랜드 이미지를 극대화하는 방안에는 본론에서 서술한 것과 같이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다. 최근 들어 실시간으로 SNS상에서 타인과의 교류가 활발해짐에 따라 찾고자 하는 정보들을 손쉽게 많은 양을 접할 수 있게 되면서 그 정보에는 광고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광고의 노출 양이 무작정 늘어난다면 오히려 브랜드의 이미지가 하락하는 역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 이는 어느 시기에, 어느 페이지에, 어느 영상에 광고를 하느냐에 따라 브랜드의 이미지가 좌우된다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광고와 전혀 연관성이 없는 영상이나 질이 떨어지는 영상에 아무리 질이 높은 광고를 넣는다면 광고의 효과는 오히려 마이너스가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최대한 좋은 질의 영상이나 홈페이지에 광고를 하는 것이 브랜드의 이미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이라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들을 특별하게 인식시켜 주는 것이 브랜드의 이미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이라 할 수 있다. 한 예로 가격대와 상품의 질이 비슷한 명품가방이 두 개가 있다면, 소비자는 자신과 잘 어울리고 보다 만족감을 주는 브랜드에 대해 더욱 인식이 좋게 느껴지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 볼 수 있다.Ⅳ. 참고문4
영양과 관련된 질병의 위험을줄이기 위한 올바른 식습관과 목 명 |이 름 |제 출 일 |Ⅰ. 서 론영양이란 살아가는 데 있어 몸을 구성하는 성분과 필요한 에너지를 외부에서 섭취를 통해 소화, 흡수, 순환, 호흡, 배설을 하는 과정에 필요로 하는 성분을 뜻한다. 나아가 영양식품은 체내 모든 세포를 형성하고 유지하는데 필요한 영양소와 열량을 제공하는 물질로써 신체를 구성하고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거나 또는 생리작용을 조절하는데 필요한 성분들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영양소를 기능에 따라 분류하자면 탄수화물, 단백질, 지질 등의 영양소는 열량을 제공하는 영양소에 포함되며, 단백질, 지질, 비타민, 무기질, 물 등의 영양소는 신체 생리기능을 잘 유지하도록 조절하는 영양소에 포함된다.이에 본문에서는 이러한 영양소를 바탕으로 보다 구체적으로 각종 질병들에 근거하여 올바른 식습관을 제시하고자 한다.Ⅱ. 본 론대부분의 식품이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갖추고 있는 것이 아니므로, 여러 식품에 함유되어 있는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서는 식품섭취의 다양성이 요구되며 중요하다. 다양한 식품을 섭취하면서 균형 있는 식사를 하는 방법은 5가지 식품군의 식품을 매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다. 이 때 5가지 식품군은 크게 구성식품, 열량식품, 조절식품으로 3가지 영역으로 나눌 수 있다.1-1) 구성식품 – 고기, 생선, 달걀 및 콩류단백질이 주요영양소로, 식품으로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굴, 두부, 콩, 치즈 등이 있다.1-2) 구성식품 – 우유 및 유제품, 뼈째 먹는 생선칼슘이 주요영양소로, 식품으로 멸치, 뱅어포, 잔새우, 잔생선, 사골, 우유, 분유, 요구르트 등이 있다.2-1) 열량식품 – 곡류, 감자류당질이 주요영양소로, 식품으로 쌀, 보리, 팥, 옥수수, 밀, 감자, 고구마, 미숫가루, 국수, 떡, 방, 과자, 사탕, 꿀 등이 있다.2-2) 열량식품 - 유지류지방이 주요영양소로 식품으로 참기름, 콩기름, 들기름, 채종유, 면실유, 돼지기름, 쇠기름, 쇼트닝, 버터, 마가린, 견과류 등이 있다.3) 조절식품 – 채소 및 과일류녹황색채소, 담색채소, 과일과 같은 종류가 이에 포함되며 이것들은 무기질 및 비타민을 주요영양소로, 식품으로 시금치, 당근, 쑥갓, 상추, 풋고추, 부추, 콩나물, 사과, 감, 딸기, 포도, 배, 참외, 수박, 과일주스, 과일통조림, 미역, 다시마, 파래, 김, 톳 등이 있다.음식을 적당량 섭취한다는 것은 하루 식사에서 과잉 섭취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영양밀도가 높을수록 질이 우수한 식품으로 평가된다. 열량밀도가 낮은 식품을 많이 섭취하면 섭취한 식품의 에너지 함량은 낮으면서 식사 후에 더 큰 포만감을 느끼게 된다. 이에 질병을 바탕으로 균형있는 올바른 식습관을 제시하고자 한다.1) 고혈압혈압이 정상 수치보다 높은 증상을 고혈압이라고 한다. 최고 혈압이 150~160mmHg 이상이거나 최저 혈압이 90~95mmHg 이상인 경우 또는 콩팥에 이상이 있거나 갑상선이나 부신 호르몬에 이상이 있어 유전적인 원인으로 발생 가능한 질병이다. 증상으로는 머리가 자주 어지럽고, 귀에서 이명이 들리며 팔다리가 저리고 숨이 차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등 이러한 증상으로 쉽게 숙면하기가 어렵고 쉽게 피로해지는 증상을 보인다. 이러한 증상은 우선적으로 소금섭취를 제한하는 식습관을 가져야 된다. 평소 소금 섭취량이 과다하면 고혈압 발병률이 높은데, 이는 나트륨이 체내에 수분을 묶어 두기 때문에 전체 순환 혈량이 증가하고 혈압이 상승한다. 이에 고혈압 환자는 소금, 간장, 된장, 케찹, 마요네즈, 소시지, 오징어 등과 같은 염분이 많은 식품을 지양해야 한다. 덧붙여 비만인 고혈압 환자는 체중감량을 통해 혈압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나이가 어릴수록 체중 감소만으로 고혈압을 완치할 수 있다.2) 당뇨병당뇨병은 눈, 심장, 신장, 신경 및 말초신경 등이 손상되어 발생되는 만성 퇴행성질환으로 대사 장애성 성인병이기도 하다. 당뇨병의 식사요법은 건강 유지를 위해 열량, 모든 영양소와 섬유소를 적절히 공급해야 된다. 열량은 표준 체중 범위를 유지하며 열량 영양소의 배분은 단백질, 지방, 당질 섭취량을 20:20:60으로 설정하여 매 식사 시 다양한 식품을 선택하여 영양의 균형을 갖춰야 한다. 자연 식품 중에서 섬유소가 많은 채소류, 도정되지 않은 곡류 등을 섭취하여 증가시키고 설탕, 사탕, 초콜렛, 과자 등과 같이 과도한 당질의 섭취를 지양해야 한다. 또한 식사 시간은 규칙적으로 하되 콜레스테롤과 동물성 지방이 들어간 식단과 주류 섭취는 반드시 제한해야 한다.3) 동맥경화증동맥경화증은 동맥 혈관 내에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유리지방산, 인지질과 같은 지방질이 축적되어 동맥내강이 좁아지면서 막히게 되는데, 이는 과잉의 열량과 당질의 섭취는 중성지방을 증가시킨다. 특히 비만인 경우에는 열량을 제한하여 이상 체중 범위를 유지해야 하고 포화지방산 섭취를 제한해야 하므로 지방이 많은 육류는 피하며 탈지유를 사용해야 한다. 또한 동물성지방과 코코넛 기름, 코코아 버터와 커피 크림, 초콜렛, 케이크, 파이, 과자 등을 피하고 불포화 지방산을 함유하는 식물성 기름과 마가린 등을 사용한다. 또한,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된 달걀노른자, 동물의 내장, 오징어 등의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좋다. 육류의 섭취를 일주일에 두 번, 생선은 하루 한 토막 정도를 섭취함으로써 동물성 식품을 지양하면 하루 100mg 이하의 콜레스테롤을 섭취할 수 있다.Ⅲ. 결 론서양의 식생활은 동물성식품, 정제된 식품, 가공식품 등이 쉽게 노출되어 이로 인한 불포화 지방의 과다 섭취, 섬유질의 부족, 식품첨가물에 대한 공포, 그리고 영양 보충제에 대한 과신 등이 성인병의 발병률을 높이고 있다. 우리나라 식생활구조도 이미 서구화되어 서양과 같은 문제점이 급증하고 있지만 아직 곡류 위주의 식생활을 하고 있어 그나마 나은 편이다. 하지만 섬유질 부족과 같은 현상은 비만의 주요 원인으로 오늘날 성인병을 초래하고 있다. 특히 영양 과잉과 관련이 깊은 순환기계 질환과 당뇨병, 비만 등 만성퇴행성 질환의 발병률에 대해 이를 대처하는 근본적인 식생활 및 영양 관리를 포함하는 건강 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며 자신의 식생활과 앓고 있는 질병에 맞서 보다 현명하게 올바른 식습관을 세워 건강을 지켜나가야 된다고 생각한다.Ⅳ. 참고자료-[EKGU_운동과영양 _통합교안], 경기대 원격교육원, 2018-https://blog.naver.com/hanbabu/14612897, 네이버블로그, 5가지 기초 식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