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관리 교육당뇨에 대해 아시나요 ???교육 목적 지역 내 주민들의 올바른 당뇨병 지식 및 정보 습득을 통한 당뇨병 이환율 감소 지역 내 당뇨병 유병 주민들의 자가 관리 능력 향상을 통한 합병증 발생률 및 사망률 감소교육 목표 당뇨의 정의와 증상에 대해 이해 할 수 있다 . 당뇨병 관리 방법에 대해 지식을 습득 할 수 있다 . 지속적으로 혈당을 조절 할 수 있다 .당뇨병이란 췌장의 이상으로 인슐린이 충분히 생성되지 못하거나 ,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 혈액내의 포도당이 세포 내로 이동하여 에너지원으로 이용되지 못하고 혈액 속에 그대로 남아 있어 정상적인 혈당 유지에 문제가 생긴 상태를 말한다 . 당뇨병 이란 ??? 혈당을 떨어뜨리는 호르몬 : 인슐린 혈당을 높이는 호르몬 : 글루카곤◆임신성 당뇨병 : 임산부의 3~14% 에서 발생하는 임신성 당뇨병은 그 정도에 상관없이 혈액 중의 포도당이 정상 범위보다 높은 상태로서 , 임신 중 처음 발견되거나 시작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 당뇨병의 분류 인슐린 저항성 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 세포 및 물질대사 측면에서 결국 포도당 균형을 효과적으로 다루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당뇨의 증상 다음 , 다뇨 , 다식 , 갈증 , 체중감소 , 피로감 , 공복감 , 신경증상 , 피부질환 등 장기간 고혈당 시 다양한 합병증 발생당뇨병의 원인 당뇨병의 위험요소 - 조절할 수 있는 요소 비만 , 과식 , 운동 부족 , 흡연 , 과음 , 스트레스 , 임신 , 고혈압 및 다른 질환 , 약물 복용 - 조절할 수 없는 요소 나이 : 나이가 들수록 췌장의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당뇨병이 발병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 유전 : 부모 모두 당뇨병인 경우 50% 발병 , 한 분만 당뇨병인 경우 15% 이상 발병 , 또한 형제 , 자매 중에 당뇨병인 경우는 30% 이상 발병하게 됩니다 .당뇨병 진단 1) 당뇨병의 특징적인 증상인 물을 많이 먹고 , 소변을 많이 보며 , 다른 특별한 원인으로 설명할 수 없는 체중감소가 있으면서 , 식사 시간에 관계없이 측정한 혈당이 200mg/ dL 이상 2) 8 시간 동안 열량 섭취가 없는 공복 상태에서 측정한 공복 혈당이 126mg/ dL 이상 3) 경구당부하검사에서 75gm 의 포도당을 섭취한 뒤 측정한 2 시간째 혈당이 200mg/ dL 이상 ▶ 위의 세 가지 조건 중 어느 한 조건만 만족하면 당뇨병으로 진단할 수 있으나 , 명백한 고 혈당의 증상이나 급성 대사 이상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다른 날에 반복 검사를 시행하여 두 번 이상 진단 기준을 만족할 때 당뇨병으로 진단합니다 .THANK YOU Yesform.com contribute not only to the forms documents but also success vision through business consultation and the whole heart companionship.{nameOfApplication=Show}
Report: 간호연구 최종 과제전인적 호스피스 간호중재 프로그램이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 입원 환자의 자아존중감과영적안녕에 미치는 효과1. 연구를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제목인가?제목에 연구 대상자, 연구에 사용되는 변수가 포함되어 있어서 연구의 특성을 파악할 수 있는 연구 제목이며 일반화된 용어를 사용하여 제목을 통해 독자가 연구 내용을 짐작할 수 있도록 제시되었음.2. 연구의 목적을 명확하게 제시하는가?연구 목적은 결과가 4가지 항목으로 이루어져 있어 목적을 네 가지로 구분하여 기술하는 것이 좋음.첫째,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 입원 환자의 자아존중감 정도을 파악한다.둘째,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 입원 환자의 영적안녕 정도를 파악한다.셋째,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 입원 환자를 위한 전인적 호스피스간호중재 프로그램(“무지개 프로그램”)의 자아존중감에 대한 효과를 검증한다.넷째,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 입원 환자를 위한 전인적 호스피스간호중재 프로그램(“무지개 프로그램”)의 영적안녕에 대한 효과를 검증한다.본 연구는 단일군 사전ㆍ사후 원시실험설계 연구로서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 입원 환자를 위한 전인적 호스피스간호중재 프로그램(“무지개 프로그램”)의 자아존중감과 영적안녕에 대한 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3. 연구 문제가 적절하게 제시되었는가?① 인생의 마지막 시기를 살아가는 호스피스 대상자에게 가장 궁극적이고 중요한 문제는 ‘영적안녕’이다.②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시기인 말기에 타인으로부터 존중을 받고 자신의 품위와 존엄성을 유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③ 현대 사회에서는 핵가족화와 여성의 사회진출로 인해 가정에서보다 호스피스 완화의료기관에서 임종을 맞이하는 대상자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④ 전인적인 호스피스 간호중재 프로그램의 개발이나 효과에 대한 연구가 국내외적으로 매우 미흡한 실정이다.-> 우리나라 사망인구는 년 25만 명에 달하며, 이 중 말기 질환의 대표적인 암을 비롯하여 만성질환으로 인한 사망인구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 입원 환자의 전인적 호스피스 간호중재 프로그램 적용에 대한 연구는 호스피스 환자들의 영적안녕과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효과를 파악하고 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자 함을 제시하여 연구문제를 적절히 제시하고 있음.4. 연구를 수행하게 된 이유가 설명되었는가?현대 사회에서는 핵가족화와 여성의 사회진출로 인해 가정에서 보다 호스피스 완화의료기관에서 임종을 맞이하는 대상자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나 전인적인 호스피스 간호중재 프로그램의 개발이나 효과에 대한 연구가 국내외적으로 매우 미흡함을 제시하며 연구를 수행하게된 이유를 제시하고 있음.5. 이론적 기틀을 제시하고 있는가?이론적 기틀은 제시되지 않으나 이론적 기틀의 구성요소인 개념에 관한 내용이 연구도구에 포함되어기술되었음.6. 문헌고찰이 연구와 관련이 있으며 포괄적으로 이루어졌는가?[영적 안녕]- Soeken KL, Carson VJ. Responding to the spiritual needs of the chronically ill. Nursing Clinic of North American 1987;22(3):603- 10.- Samules SC. Enhancing self-concept in early childhood. New York:Human Science Press;1977.[자아존중감]- Coopersmith S. The antecedents of self esteem. San Francisco: W.H. Freeman Co.;1967. p. 9-44.7. 인용된 문헌인 최신 문헌들을 포함하고 있는가?논문이 2009년도에 투고된 것임을 고려할 때, 전인적인 호스피스 간호중재 프로그램의 개발이나 효과에 대한 문헌은 최신의 문헌들을 포함하고 있지 않음.8. 문헌고찰이 연구의 필요성을 뒷받침하는가?① 신체적이거나 사회적인 측면은 외적으로 나타나고 대상자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것 같지만 이러한 측면들을 조절하여 보다 더 잘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측면인 정서적이고 영적인 측면들로서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자아존중감과 영적안녕이라 볼 수 있다.Soeken 외 (1987), Samules,1977)② Soeken 외 (1987) 인생의 마지막 시기를 살아가는 호스피스 대상자에게 가장 궁극적이고 중요한 문제는 ‘영적안녕’으로서 죽음 이후의 영원한 삶에 대한 희망을 가지며 준비하도록 하고 현재의 모든 고통을 초월하고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하기 때문에 연구의 필요성을 제시함.9. 연구설계가 연구에 적합한가?본 연구는 연구 문제에 적합하게 호스피스병동에 입원한 호스피스 환자를 위해 개발된 전인적 호스피스 간호중재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한 단일군 사전ㆍ사후 원시실험 설계연구로 표현함.10. 표본 연구설계에 적합하고 표본의 크기는 연구 수행에 충분한 크기인가?① 본 연구의 목적을 이해하고 동의한 자로서, 전문의 2인으로부터 말기 질환(잔여 생존 기간이 6개월 미만)을 진단받고 경북 포항시 소재 선린병원의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에 입원 중이며, 만 18세 이상 성인으로서 의사소통이 가능하여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동의하고 등록한 환자 중 본 연구의 취지를 이해하고 참여하기로 서면 동의서를 제출한 27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선정② 본 연구는 편의표집(convenience sampling)으로 표집 편중으로 인한 표집오차가 발생할 수 있어 경북 포항시 소재 선린병원의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을 선정하지 않고 군락표집(cluster sampling)을 이용하는 것이 표집오차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됨.③ 프로그램을 제공받은 후 사후조사를 실시할 수 있었던 실험군은 최종적으로 27명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기술되어 있으나 표본 수 계산에 대한 근거가 제시되지 않음.11. 자료(data) 수집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가?자료 수집은 대상자에게 연구목적 및 방법을 설명하고 서면 동의를 받아 프로그램을 제공한 후 구조화된 설문지로 실험군 사전 조사를 실시하여 자료를 수집하였음을 제시하고 있음.12. 자료 수집 시 도구를 사용하였는가? 도구에 대한 설명이 제시되어 있는가?자료 수집 시 관심 변수를 측정하기 위해 도구를 사용하였으며, 연구 도구 부분에 도구에 대한 설명이 제시되어 있음.13. 연구도구의 신뢰도와 타당도가 설명되어있는가?[타당도]① 자아존중감Rosenberg(19)가 개발하고 Kim(20,21)이 번안한 Self-Esteem Questionnaire (SEQ)를 성인대상으로 수정보완하여 Kim(22)이 사용한 도구로 자아존중감을 측정했으며 도구의 타당도 검증은 간호대학교수 2인과 20년 이상의 호스피스간호 전문가 1인에 의해 내용타당도 검토됨.② 영적안녕Paloutzian와 Elli?son(23)이 개발하고 Choi(24)이 번안하여 Kang(25)가 암 환자 대상으로 수정보완한 것을 Song(11)이 호스피스 환자를 대상으로 사용한 것으도구의 타당도 검증은 간호대학 교수 2인과 20년 이상의 호스피스간호 전문가 1인에 의해 내용타당도 검토됨.[신뢰도]① 자아존중감Kim(22)의 연구에서 Cronbach’s α=0.75였고, 본 연구에서는 Cron-bach’s α=0.91이었다.② 영적안녕Paloutzian & Ellison(23)이 개발 당시 Cronbach’s α=0.93이었고, 본 연구에서는 Cronbach’s α=0.95이었다.14. 분석적 접근이 연구 질문과 연구 설계와 일치하는가?수집된 자료는 SPSS/WIN 12.0 프로그램(SPSS Inc., Chi-cago, IL, USA)을 이용하여 대상자의 제 특성은 실수와 백분율로 분석① 실험 전과 실험 후의 자아존중감, 영적안녕 정도와의 차이: Paired t-test로 분석.Ex) 연구 가설 1: ‘전인적 호스피스 간호중재 프로그램을 제공받은 호스피스완화의료 병동 입원 환자(이하 실험군)는 실험 전보다 실험 후의 자아존중감 정도가 높을 것이다’연구가설 2: ‘전인적 호스피스 간호중재 프로그램을 제공받은 실험군은 실험 전보다 실험 후의 영적안녕 정도가 높을 것이다’.② 통계적 검정은 유의 수준을 0.001로 하였다.15.결과는 텍스트, 표, 그림에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는가?연구 가설순으로 제시되어 있으며 Table의 값과 각 항목의 결과 설명이 일치함.①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 입원환자의 일반적 특성(Table 2)일반적 특성의 내용으로는 성별, 나이, 교육정도, 결혼상태, 가족전체의 월수입, 동거 가족수, 진단명, 진단기간, 입원횟수, 종교, 종교를 가진 기간, 신앙의 중요성, 구원의 확신을 각 항목별 비교가 가능함총 27명의 대상자 중 성별은 남자가 13명(48.1%), 여자가 14명(51.9%)으로 비슷하였고, 연령은 60대(33.3%), 교육정도는 중졸(37.0%), 결혼상태는 기혼이 20명(72.7%), 가족전체의 월수입은 100∼200만원 미만이 9명(33.3%). 동거 가족수는 2∼3명이 16명(59.3%), 진단명은 폐암이 8명(29.6%), 진단기간은 2∼4개월 미만이 10명(37.0%), 입원횟수는 2∼3회가 12명(44.4%), 종교는 기독교가 11명(40.7%), 종교를 가진 기간은 10년 이상인 경우가 11명(40.7%), 신앙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10명(37.0%), 구원의 확신에 관하여는 종교와 무관하게 ‘확신이 있다’고 한 경우가 13명(48.1%)으로 가장 많았다.② 전인적 호스피스 간호중재 프로그램을 제공 받은 실험군은 실험 전보다 실험 후의 자아존중감 정도(Table 3)실험군의 사전ㆍ사후 자아존중감 점수 차이를 Paired t-test로 분석한 결과 실험 후 자아존중감 정도가 유의하게 높았으므로, 제 1 가설은 지지되었다(t=11.554, P<0.001)③‘전인적 호스피스 간호중재 프로그램을 제공받은 실험군은 실험 전보다 실험 후의 영적안녕 정도 (Table 4)사전ㆍ사후 영적안녕 점수 차이를 Paired t-test로 분석한 결과 실험 후 영적안녕 정도가 유의하게 높았으므로, 제 2 가설은 지지되었다(t=6.387, P<0.001)
Report: 취약계층 골관절염 여성의 건강증진 프로그램 효과서론연구의 필요성취약계층에 대한 건 일반적으로 취약계층은 흡연, 음주, 비만, 낮은 운동 실천율로 건강상태가 좋지 않고 경제적 건강증진정책이 다른 계층의 건강문제보다 더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보고되고 있다. 또한, 지리적으로 의료접근성이 떨어져 지속적인 건강관리율과 질병에 대한 치료순응도가 낮다고 알려져 있다. 생활만족도는 낮고 우울감은 높으며 만성질환 관리율이 저소득 남성의 다른 연령층에 비해 낮다.여성에게 발생빈도가 높은 관절염은 정신. 병리학적 건강문제 중 특히 우울 증상과 상관성이 높은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대부분 관절염 환자들은 다른 만성질환 환자들보다 건강상태가 낮고 치료를 해도 자신의 건강이 더 나 빠질 것으로 생각한다.관절염은 질병의 특성상 완치가 어렵고 지속적인 지지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건강지각에 대해 인식개선을 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대상자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여 주는 것이 필요하다. 관절염 환자들은 스스로의 자가건강관리능력이 요구되는 규칙적인 신체 활동 및 운동 등 다각적 간호 중재 실천은 저조하다. 그래서 구체적인 내용이 포함된 실천 가능한 환자 교육방법이 요구된다. 1994년 근관절건강학회가 개발한 자조 관리과정이 관절염 환자들의 신체적 ? 심리적 건강에서 유의한 효과가 있었지만 류마티스 관절염과 골관절염 구분이 없이 운영되고 있으며 단조로운 구성으로 호기심을 끌어내지 못하여 장기적 지속효과가 없다고 보고되면서 대상자 특성이 고려된 효율적인 프로그램 필요성이 대두되었다.단순한 질환에 대한 정보제공보다는 행동적 접근방식을 적용한 프로그램이 더 효과가 높다.따라서 본 연구는 취약계층 관절염 여성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자기 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한 효율적인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정기적인 가정 방문을 통한 개별교육이 취약계층 관절염 여성들의 건강상태 및 건강증진행위 및 자가관리 능력향상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고자 하였다.연구목적√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취약계층 관절염 여성의 건강상 태에 미치는 효과를 파악한다.√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취약계층 관절염 여성의 사회. 심리적 상태에 미치는 효과를 파악한다.√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취약계층 관절염 여성의 건강증진행위 이행에 미치는 효과를 파악한다.연구방법연구설계본 연구에서는 비 동등성 대조군 전후 설계를 이용한 유사 실험연구를 시행하였다.연구대상 및 자료수집본 연구의 대상자는 2009년 말 시점의 C도 M 시 보건소 방문보건서비스를 받는 등록자 명단 중 의사로부터 골관절염 진단을 받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혹은 건강보험료 부과 하위 20%에 해당하는 여성을 근접 모집단으로 하였다.√ 40세 이상의 여성으로 신체적, 정신적 장애가 없는 자√ 최근 3개월 이내에 운동하지 않은 자√ 연구 참여에 동의한 대상자실험군은 2010년 07월부터 8주 동안 건강증진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상자로 하였고 대조군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은 여성으로 하였으며 대상자들의 약물복용에 대한 통제는 하지 못하였다. 연구설계에 따라 실험군의 나이와 맞지 않은 대상자를 제외시켜 34명을 최종 대조군으로 선정하였다.연구도구1) 건강상태(1) 지각된 건강상태지각된 건강상태는 Lawton, Moss, Fulcomer와 Kleban (1982)이 제작한 Health Self-rating 척도를 Kim (1994)이 번안한 도구로 측정하였다. 3개 문항 3점 척도로 점수의 범 위는 3~9점이며, 점수가 높을수록 지각된 건강상태가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2) 균형, (3) 정적균형, (4) 동적균형(5) K-WOMAC관절의 통증, 뻣뻣함, 일상활동 수행의 어려움은 골관절염 환자의 증상에 따라 기능향상을 사정 할 수 있는 도구로 한국인에게 적용 평가된 도구 Korean-WOMAC (Western Ontario and McMaster University Osteoarthritis) index를 사용하였다.2) 사회 ? 심리적 상태(1) 생활만족도Campbell (1976)이 개발하고 Lee (2001)가 번안한 도구를 사용하였다. 이 도구는 현재 응답자 자신이 처한 상태에 대한 주관적 느낌이나 평가를 알아보는 12개 문항의 5점 척도로 구성되어 있다. 점수 범위는 12~60점으로 점수가 높을수록 생활만족도가 높음을 의미한다.(2) 우울우울은 Radloff (1977)의 Center for Epidemiologic Stu-dies Depression (CES-D) scale로 측정한 것으로 총 20문항으로 0~3점까지의 4점 척도로 되어 있다. 점수분포는 최저 0점에서 최고 60점으로 점수가 높을수록 우울 정도가 높은 것을 의미한다.3) 건강증진행위Walker, Sechrist와 Pender (1995)가 개발한 HPLPⅡ 도 구를 Park과 Oh (2005)가 수정한 도구를 사용하였다. 건강 책임(9문항), 신체 활동(8문항), 영양(9문항), 영적 성장(9문 항), 대인관계(9문항), 스트레스 관리(8문항), 음주와 흡연 (2문항) 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문항은 4점 척도로 최저 54점에서 최고 216점으로 점수가 높을수록 건강증진 행위 수 행정 도가 높음을 의미한다.건강증진 프로그램취약계층 관절염 여성들의 자가간호 역량을 향상하기 위한 목적으로 2회/주, 8주 총 16회로 구성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보건소 방문담당 요원 9명과 간호학과 교수 3명이 참석하였고, 수정. 보완된 프로그램의 자가간호 교육영역은 관절염 질환의 이해, 재활 간호 중재, 낙상 예방, 건강 책임(금연, 절주, 구강 관리), 건강증진 운동 등 5개 영역이었다. 건강증진 활동 실천 정도 확인을 위해 근력 강화 운동, 영양 관리 및 식이요법, 금연, 절주, 투약 관리 등을 매일 실천 여부를 기록하게 하였으며, 2회/주 가정 방문을 하는 동안 자가간호 활동 내용을 점검하여 수정하고 방문 당일 예정된 내용을 교육시켰다.연구진행 및 자료수집본 연구는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관절염 여성을 대상으로 2010년 5월 17일부터 9월 29일까지 사전 조사, 실험처치, 사후 조사의 순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1) 실험 처치실험 처치는 2010년 7월 1일부터 2010년 9월 11일까지 8주 동안 주 2회 총 16회 가정 방문으로 진행하였다. 프로그램 1회 소요시간은 약 50분 정도로 하였고,은 대상자가 질문하는 내용의 상담 및 마무리를 하였다. 실험군의 학습효과 및 이행도 증가를 위한 방법으로는 첫째, 가정 방문을 하지 않는 날 에는 매일 한 번씩 전화통화를 하여 자가간호 수행 여부와 격려로 정서적 지지를 하였고, 둘째, 처음 계획단계에서는 실험군과 대조군에 대한 답례품을 중재 프로그램 완료 후 제공하려고 하였으나, 일부 실험군의 경우 자기효능감이 낮고 참여의식이 낮아 8주 동안 중재를 시행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2주마다 생필품을 제공하였다.2) 사후 조사실험군의 사후 조사는 8주 중재가 끝난 후 9주째에 일반적 특성을 제외한 사전 조사 변수를 재조사하였으며, 대조군은 사전 조사와 중재 종료 후 10주째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질문을 할 수 있도록 한 다음 사후 조사를 실시하였다.연구결과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실험군과 대조군의 일반적 특성에 대한 동 질성을 검정한 결과 6개 특성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아 두 집단이 일반적 특성의 모든 측면 에서 상호 동질함을 알 수 있었다.집단 간 사전 조사 점수에 대한 동질성 검정대조군과 실험군의 중재 전 변수는 허리둘레를 제외하고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 가 없어 두 집단이 동질한 집단임을 알 수 있었다.건강증진 프로그램의 효과 검정1) 중재 후 건강 관련 변수에 대한 집단비교실험군의 지각된 건강상태, 정적 균형, 동적 균형과 K-WOMAC의 관절 통증, 일상활동 수행의 어려움은 두 군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관절 뻣뻣함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2) 중재 후 사회 ? 심리적 변수와 건강증진행위 변수에 대한 집단비교건강증진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실험군의 우울 점수와 건강증진행위는 두 군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건강증진행위 하위영역에서는 대인관계 지지, 운동, 건강 책임, 자아실현 영역에서 실험군의 점수가 대조군에 비해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그러나 영양, 스트레스 관리와 심리적 변수인 생활만족도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Report:간호대학생의 다문화 인식과 문화적 역량이 다문화 수용성에 미치는 영향 논문 요약선정동기: 출산율 저하, 인구의 고령화, 국제결혼 빈도의 증가, 세계화에 따른 노동력 이동으로 인해 우리나라도 다문화 사회가 되어가고 있다. 다문화 시대에 살고 있는 현재의 간호대학생의 다문화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다문화 인식과 문화적 역량을 키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본 논문을 선정하게 되었다.논문요약/ 분석I. 서 론1. 연구의 필요성최근 우리나라는 많은 외국인들과 함께 사는 사회로 진입하였고 이제는 가히 다문화 사회라 하여도 과언이 아니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다양한 문화권 대상자를 간호하게 될 간호사가 되기 위한 과정을 거치고 있는 간호대학생들의 다문화 인식, 문화적 역량 그리고 다문화 수용성의 수준을 파악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라 생각된다.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다문화 인식, 문화적 역량, 그리고 다문화 수용성 간의 관계를 확인하고 다문화 수용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확인하여 간호대학생의 다문화 수용성 확립과 육성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2. 연구의 목적첫째, 대상자의 다문화 인식, 문화적 역량, 다문화 수용성의 수준을 파악한다.둘째,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다문화 인식, 문화적 역량, 다문화 수용성의 차이를 파악한다.셋째, 대상자의 다문화 인식, 문화적 역량, 다문화 수용성 사이의 관계를 파악한다.넷째, 대상자의 다문화 수용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한다.Ⅱ. 연구 방법1. 연구 설계본 연구는 다문화 수용성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2. 연구대상 및 자료수집본 연구의 자료수집기간은 2019년 5월부터 6월까지였다. 대상자는 경상북도 소재 G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157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그리고 동의서 작성의 방법을 설명하였다.표본의 크기는 G*Power 3.1.9를 사용하여 다중회귀분석을 위한 중간효과 크기 .15, 유의수준 .05, 검정력 .95, 그리고 예측변수를 2개 지정하였고 최소한의 표본 수는 107명으로 나타났다.3. 연구도구1) 다문화 인식다문화 인식은 이은주[16]가 개발한 도구를 김성희[17]가 수정·보완한 것으로 8개의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성희[17]의 연구에서 Cronbach's α값은 0.754이었고 본 연구에서 Cronbach's α값은 0.800이었다. 각 문항은 Likert 5점 척도의 방식이고 점수가 높을수록 다문화 인식이 높은 것을 의미한다.2)문화적 역량문화적 역량은 한석영[18]이 개발한 간호대학생의 문화적 역량 측정도구를 사용하였다. 총 27개의 문항으로 Likert 5점 척도의 방식이고 점수가 높을수록 문화적 역량이 높은 것을 의미한다. 개발 당시 도구의 신뢰도는 Cronbach's α값 0.91이었고, 본 연구에서 Cronbach's α값은 0.91이었다.3)다문화 수용성다문화 수용성은 박혜숙[19]이 개발한 대학생 다문화 수용성 척도를 사용하였다. 총 38개의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Likert 5점 척도를 사용하였다. 점수가 높을수록 다문화 수용성이 높은 것을 의미하며 본 연구에서 Cronbach's α값은 0.86으로 분석되었다.4. 자료 분석 방법서술적 통계분석을 실시하였고,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다문화 인식, 문화적 역량, 다문화 수용성의 차이는 t-test와 ANOVA로 분석하였다. 다문화 인식, 문화적 역량, 다문화 수용성의 상관관계는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로, 다문화 수용성에 영향요인인 다중회귀분석을 시행하였다.Ⅲ. 연구결과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본 연구의 대상자 성별은 여자가 124명, 남자가 33명이었다. 대상자의 평균연령은 22.4세였고 21-25세, 종교는 무교, 다문화 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는 학생, 외국인 친구가 있는 학생, 성적은 중간이라고 응답한 학생이 많았다.2. 간호대학생의 다문화 인식, 문화적 역량, 다문화 수용성의 정도간호대학생들의 다문화 인식> 문화적 역량> 다문화 수용성으로 나타났다.3. 일반적 특성에 따른 다문화 수용성의 차이간호대학생이 인지하는 다문화 인식과 다문화 수용성은 일반적 특성에 따른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보여주지 않았다. 그러나 문화적 역량은 해외여행의 경험의 유무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4. 다문화 인식, 문화적 역량, 다문화 수용성의 관계대상자의 다문화 수용성은 다문화 인식과 문화적 역량 모두에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여주었다.5. 다문화 수용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회귀분석 결과 간호대학생의 다문화 수용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문화 인식과 문화적 역량임을 확인하였다.Ⅳ. 논 의미래 다문화 간호를 시행할 간호대학생들의 다문화 수용성에 영향을 미치는 다문화 인식과 문화적 역량을 올리는데 정책적으로도 뒷받침해야 할 것으로 사료 된다.Ⅴ. 결론 및 제언본 연구 결과에서 다문화 인식, 문화적 역량, 그리고 다문화 수용성은 양의 상관이 있었으며, 간호대학생들의 다문화 수용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문화 인식과 문화적 역량임을 확인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하겠다.느낀점/ 간호현장에의적용점본 논문을 읽어보면서 간호사로써 다문화 사회에서 사회적으로 배척될 수 있는 사람들을 이해하고, 대상자의 차이점과 다양성을 존중하 그들을 이해하는 태도를 갖는 것은 의료인으로써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고, 여러 다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간호대학생의 다문화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시행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선정동기: 출산율 저하, 인구의 고령화, 국제결혼 빈도의 증가, 세계화에 따른 노동력 이동으로 인해 우리나라도 다문화 사회가 되어가고 있다. 다문화 시대에 살고 있는 현재의 간호대학생의 다문화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다문화 인식과 문화적 역량을 키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본 논문을 선정하게 되었다.
Report: 응급실 초진 간호사의 한국형 응급 환자 분류도구 수행능력에영향을 미치는 요인APA : 이은경,and 김지수. "응급실 초진 간호사의 한국형 응급 환자 분류도구 수행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임상간호연구 24.1 (2018): 94-102.선정동기: 현대사회의 산업화로 인한 안전사고와 재난들, 그리고 생활수준 향상으로 인한 다양한 질환들로 인해 응급의료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더욱이 국내 응급의료의 현실상, 경증 환자의 응급실 방문이 빈번하여 응급실은 과밀화 현상이 일어나게 되었다. 이처럼 tirage 체계는 응급실에 있어 중요하다. 학기 초에 배웠던 KTAS가 생각나서 KTAS 관련 논문을 찾아보다가 응급실 초진 간호사가 응급 환자 분류 도구 수행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무엇일까를 알고싶어 이 논문을 선정하게 되었다.내용요약, 분석:서론1. 연구의 필요성중증도 분류를 담당하는 응급실 초진 간호사(triage nurse)는 환자와의 첫 대면을 통해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진료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판단해야 하므로 전문적 지식과 의사소통기술이 필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KTAS를 수행하는 응급실 초진 간호사의 KTAS 수행능력과 KTAS에 대한 중요도 인식 그리고 KTAS 수행에 필요한 교육요구도를 파악하고, KTAS 수행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고자 하였다.2. 연구목적1) 대상자들의 일반적 특성과 KTAS수행능력, 중요도 및 교육요구도를 파악한다.2) 일반적 특성에 따른 KTAS수행능력의 차이를 파악한다.3) KTAS 수행능력과 중요도, 교육요구도의 상관관계를 파악한다.4)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중요도, 교육요구도가 응급실 간호사의 KTAS수행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영향을 파악한다.연구방법1. 연구설계본 연구는 응급실 초진 간호사의 KTAS 수행능력과 중요도, 교육요구도를 파악하고, KTAS 수행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2. 연구대상본 연구는 KTAS 업무를 수행하는 응급실 간호사를 대상으로 하였다.3. 연구도구1) KTAS 수행능력, 중요도, 교육요구도: KTAS 192개 항목을 4점 Likert 척도로 구성하여 사용하였다. 점수가 높을수록 KTAS를 자신 있게 수행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2) KTAS 만족도: 0(불만족)-10 (만족)4. 자료수집방법본 연구의 자료수집은 연구의 내용과 방법에 대해 연구자의 소속기관에 임상시험심사위원회의 승인을 받고 시작했다. 자료수집은 2017년 1월부터 4월까지 이루어졌다. 최종 146부가 자료 분석에 사용되었다.5. 자료분석방법: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KTAS 수행능력, 중요도, 교육요구도는 빈도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로 산출하였다.연구결과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임상경력은 평균6.31년, 응급실 경력은 평균 5.52년, KTAS 업무 경력은 평균 0.99년으로 나타났다. KTAS 업무의 근무형태로는 KTAS 수행업무를 전담하는 대상자가 22명(15.1%) 이었으며 매 근무 때마다 KTAS 업무를 배정받아 수행하는 대상자가 124명(84.9%)으로 나타났다. KTAS 업무에 대한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평균 5.79점으로 나타났다.2.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KTAS 수행능력의 차이KTAS 수행능력과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3. KTAS 수행능력, 중요도, 교육요구도호흡상태 수행능력이 가장 높았으며, 정신 건강과 사회 심리적 문제들, 환경손상에 대한 수행 능력이 낮게 나타났다. 중요도 측면에서는 의식수준 사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응답했고, 만성 말초성 통증에 대한 중요도 인식이 가장 낮았다. 교육요구도에서는 의식수준, 혈액학적 상태, 호흡상태에 대한 교육요구가 높았다. 반면 만성 말초성 통증에 대한 교육요구도는 가장 낮았다.4. 변수 간의 상관관계KTAS 수행능력은 임상경력, 응급실 경력, KTAS 업무경력, 중요도 및 교육요구도와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었다.5. KTAS 수행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중요도가↑, 교육요구도가↓, 응급실 경력이↑ KTAS 수행능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논 의응급실 초진 간호사가 KTAS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임상현장에서 용이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재교육 프로토콜이 필요할 것이다. 따라서 국내에서도 온라인을 통한 체계화된 프로토콜을 제시하고, 효율적이고 지속적으로 재교육을 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과정을 검토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본 연구 결과를 토대로 볼 때, 응급실 초진 간호사의 KTAS 교육에 있어서 심리 ? 정신건강 및 환경영향이 좀 더 구체적으로 다루어질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본 연구에서 KTAS를 수행하고 있는 대상자는 응급실 초진 전담 간호사나 응급전문간호사가 아닌 일반 간호사가 대다수였다. 실제 임상에서도 근무마다 응급실 간호사 중 한 명이 지정되어 KTAS 업무를 담당하는 경우가 많다. 앞으로 KTAS가 효율적으로 수행되어 응급실에 내원하는 환자들의 중증도를 신속히 분류하고 환자가 올바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교육과 인력 부분에서 좀 더 명확한 규정이 필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