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만1세 2학기 00 관찰일지00반이 름 : 여아생 년 월 일 : 9월생구분놀이, 일상관 찰 내 용9월놀이2025년 0월 0일 0요일00와 함께 여름 과일 단어카드를 보던 중, 00는 보라색 매실 사진을 보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이거 뭐야~”라고 질문하였다. 교사가 “매실이네요”라고 알려주자, 00이는 고개를 갸우뚱하며 “포도야, 포도~”라고 말한 뒤 다시 교사를 바라보며 “이거 뭐야~”라고 반복하여 질문하였다. 교사는 다시 “매실이에요. 포도랑 색이 비슷해서 헷갈릴 수 있겠다~”라고 반응하였다.10월일상[등원]2025년 0월 0일 0요일오전 일찍 등원한 00이는 담임교사가 출근하자 현관 근처로 다가와 교사를 올려다보며 방긋 웃었다. 교사가 “00아, 안녕~” 하고 인사하자, 00이는 교사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따라다니며 계속 웃었다. 교사가 이동할 때마다 00이는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눈을 마주치고 미소를 지었다.11월일상[하원]2025년 0월 0일 0요일하원 준비 시간에 교사가 00이에게 “마스크 쓰고 갈까?”라고 질문하자, 00이는 “딸기 마스크 쓸 거야”라고 또렷하게 말하며 자신이 원하는 마스크를 표현하였다. 이어서 가방 앞주머니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여기 딸기 마스크 있어. 꺼내줘!”라고 말하며 교사에게 재촉하는 모습도 보였다. 교사가 가방을 열어 딸기 그림이 있는 마스크를 꺼내 주자, 00이는 만족한 표정으로 스스로 마스크를 착용하려는 모습을 보였다.12월놀이2025년 0월 0일 0요일00이는 실내 벽에 반짝이는 트리 불빛을 바라보다가 “00가 집에는 트리가 없어”라고 말하며 한참 동안 트리를 바라보았다. 잠시 후 교사를 향해 돌아보며 “엄마가 트리 사준다고 했어”라고 이야기하였다. 이후에도 계속 트리를 바라보며 눈을 떼지 않았다.26년1월일상[오전간식]2026년 0월 0일 0요일오전 간식 시간, 교사가 “간식 먹을래?”라고 묻자 00이는 고개를 저으며 “안 먹어”라고 말하고 간식을 거부하였다. 이후에도 “안 먹어”를 반복하며 놀이에 계속 다시 시도해 보았다. 여러 번 흔들어 본 뒤 소리가 나자 00이는 입꼬리를 올리며 미소를 보였고, 이후 혼자서 리쳇을 계속 흔들며 놀이를 이어갔다.총평일상과 놀이 속에서 주변 사물과 상황에 대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탐색하며 배움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과일 카드, 트리 불빛, 리셋 놀잇감 등 다양한 자료를 관찰하며 반복적으로 질문하고, 자신이 알고 있는 경험을 연결해 말로 표현하는 모습이 자주 나타난다. 교사와의 안정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확인받고, 이를 바탕으로 놀이를 지속하는 힘이 자라나고 있다. 가정과의 연계를 통해 00이의 질문 행동과 언어 표현 특성을 공유하였으며, 가정에서도 일상 속 사물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며 00이의 탐색을 지지하고 있다. 이러한 연계 속에서 00이의 의사소통과 인지적 탐색이 더욱 풍부해지고 있다.25년 만1세 2학기 00 관찰일지00반이 름 : 남아생 년 월 일 : 9월생구분놀이, 일상관 찰 내 용9월일상[기본생활]2025년 0월 0일 0요일실내에서 놀던 중, 00이는 자신의 손등과 팔을 이빨로 꾹 눌러 자국을 남기고는 교사에게 다가와 “이거 뭐야~”라며 손등을 보여주었다. 교사가 “이렇게 일부러 물면 위험해요. 아야 할 수 있어요”라고 말하자, 00이는 입술을 삐죽 내밀고 일부러 소리를 내며 ‘가짜 울음’을 크게 보였다. 그러나 실제로 울지는 않았으며, 교사의 반응을 계속 관찰하였다.10월놀이2025년 0월 0일 0요일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이하던 중, 교사가 “이제 밥 먹으러 들어가야 할 시간이에요~”라고 말하자, 00이는 곧바로 2층 빙글빙글 미끄럼틀 위로 올라가 숨어버렸다. 교사가 다가가 “00아, 밥 먹을 시간이야. 친구들 다 교실로 가고 있어~”라고 부드럽게 이야기했지만, 00이는 고개를 숙이고 미끄럼틀 안쪽에 몸을 숨기며 교실로 들어가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였다. 다소 시간이 지나고, 교사가 기다려주자 천천히 내려왔다.11월일상[점심]2025년 0월 0일 0요일점심시간, 손을 씻고 온 00이는 교사 한 줄로 줄 세우며 그것들을 자동차 바퀴로 상상하여 반복적으로 놀이한다.26년1월일상[등원]2026년 0월 0일 0요일00이는 엄마 손을 잡고 어린이집에 들어왔다. 교사가 “00아, 안녕~” 하며 반갑게 인사하자, 00이는 엄마 다리 뒤로 숨으며 낯을 가리는 모습을 보였다. 교사가 다시 다정하게 손을 내밀자 00이는 조심스럽게 손을 잡고 앉아 신발을 벗었다. 이어서 엄마를 바라보며 “비타민 먹을까~”라고 말하며 비타민을 찾는 모습을 보였다.26년2월놀이2026년 0월 0일 0요일통합보육으로 다른 반 교실에서 놀이하던 중, 00이는 바구니 안에 있는 늑대 모자를 발견하고 깜짝 놀라며 뒤로 물러선다. 순간 얼굴이 굳더니 화들짝 놀라 울음을 터뜨리며 교사에게 달려온다. 교사 품에 안긴 채 “엉엉” 울음을 멈추지 않으며, 교사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두 손으로 눈을 가린 채 계속 흐느낀다. 교사가 부드러운 말투로 진정시키고 등을 토닥이며 달래보지만, 한동안 울음을 그치지 못하고 교사 품에 안겨 안정감을 찾으려는 행동을 보인다.총평놀이와 일상 속에서 자신의 감정과 요구를 말과 행동으로 표현하며 배움을 이어가고 있다. 활동 중 불안하거나 놀라는 상황에서는 울음으로 감정을 표현하지만, 교사의 즉각적인 반응과 신체적 지지를 통해 점차 안정을 되찾는 모습이 관찰된다. 책과 놀잇감을 활용한 놀이에서는 반복적인 탐색과 상상 행동이 나타나며, 익숙한 대상에 대해 집중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다. 가정과의 연계를 통해 00이의 정서 표현 방식과 안정 지원 방법을 공유하였고, 가정에서도 보호자의 따뜻한 반응으로 00이의 감정 조절을 돕고 있다. 이러한 일관된 지원 속에서 00이의 정서적 안정과 놀이 참여가 점차 확장되고 있다.25년 만1세 2학기 00 관찰일지00반이 름 : 여아생 년 월 일 : 8월생구분놀이, 일상관 찰 내 용9월일상[기본생활]2025년 0월 0일 0요일교사가 “이제 놀이터에 나가자~”라고 말하자, 00이는 손에 들고 있던 놀잇감을 빠르게 정리한 뒤, 양말이 담긴 바구, 교사가 “00아, 친구 다 하고 할까요?”라고 조심스럽게 말하자, 00이는 “응”이라고 대답하고 고개를 끄덕이며 자신의 차례를 기다렸다. 이후 다른 색 모래를 사용하며 활동을 이어갔다.11월일상[소방대피훈련]2025년 0월 0일 0요일소방대피훈련을 위해 외투를 입고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 00이는 교사 옆에 서 있다가 교사를 바라보며 “마스크 써도 손으로 마스크 만들어야 해?”라고 말하였다. 이어서 두 손으로 자신의 입을 가린 뒤, 교사를 향해 손을 가리키며 보라는 듯 손짓하였다. 교사가 00이의 모습을 바라보자 00이는 다시 한 번 손으로 입을 가린 채 교사의 반응을 기다렸다.12월놀이2025년 0월 0일 0요일00이는 완성된 크리스마스 전등의 줄을 당겨 불이 켜지자 한참 동안 바라보았다. 전등을 만지며 교사를 보고 “안 뜨거워?”라고 물었고, 이어 “이거 00가 거야?”, “집에 가져갈 거야?”라고 말하였다. 00이는 전등을 반복해서 당기며 불이 켜졌다 꺼지는 모습을 탐색하였다.26년1월일상[점심]2026년 0월 0일 0요일점심식사 시간에 00이는 교사가 “밥이랑 반찬, 국 골고루 먹어볼까요?”라고 말하자 교사를 바라보며 “골고루 먹어야 해?”라고 물었다. 이어 “선생님 이거 봐봐”라고 말하며 밥을 먹은 뒤 국과 반찬을 번갈아 먹는 모습을 교사에게 보여주었다.26년2월놀이2026년 0월 0일 0요일키즈카페 견학 중, 00이는 주변 환경에 흥미를 보이며 교사와 친구들 곁을 떠나 이리저리 혼자 돌아다닌다. 높은 놀이 구조물 근처나 다른 연령의 아이들 사이를 빠르게 움직이며 위험한 상황이 반복되자, 교사는 “00아, 혼자 다니면 선생님이 도와줄 수 없고 위험해요”라고 말한다. 이를 들은 00이는 동작을 멈추고 교사를 올려다보며 “혼자 다니면 위험해?”라고 되묻는다. 이후 교사의 손을 꼭 잡고 “저기 가자~”라고 말하며 함께 이동한다.총평일상생활과 놀이 상황에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말로 표현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색 모래 놀이, 전등 탐색 등 다양내 용9월놀이2025년 0월 0일 0요일00는 유희실에서 곰 인형을 품에 안고 미끄럼틀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거꾸로 올라가고 있었다. 이를 본 교사가 “00야, 거꾸로 올라가면 위험한데~ 올라가는 길로 올라가는 게 어때요?”라고 부드럽게 말하자, 00는 곧 입술을 삐죽 내밀고 고개를 숙이며 슬픈 표정을 지었다. 이후 한동안 교사의 얼굴을 바라보다 미끄럼틀 옆에 앉아 곰인형을 꼭 안고 있었다.10월일상[점심]2025년 0월 0일 0요일점심시간, 00는 밥만 계속 먹고 국과 반찬은 손대지 않았다. 이를 본 교사가 “00야, 고기랑 국 너무 맛있는데 왜 밥만 먹어요?”라고 물었다. 00는 교사의 말을 듣고 숟가락을 들며 “국도 먹어볼까?”라고 스스로 말한 뒤, 국과 반찬을 함께 떠서 입에 넣었다. 그리고 씹은 후 “음~ 맛있네”라고 미소를 지으며 말하였다.11월놀이2025년 0월 0일 0요일00는 등원하자마자 교사에게 다가와 "오늘 시윤이 생일파티해?"라고 묻는다. 교사가 " 오늘 시윤이 생일이에요"라고 대답하자 00는 두 손을 들며 "야호!"라고 외치며 기분 좋은 표정을 짓는다. 생일잔치가 시작되자 00는 "내가 선물 주고 싶어!"라고 말하며 생일 선물을 직접 들고 시윤이에게 다가가 전달한다. 선물을 받은 시윤이를 00는 포옹하며 축하의 마음을 표현한다.12월놀이2025년 0월 0일 0요일00는 토끼 인형, 공룡, 동물 피규어들을 매트 위에 가지런히 눕힌다. 크리스마스 망토를 조심스럽게 덮어주며 "잘 자~"라고 말하고, 낮은 목소리로 자장가를 부른다. 이후 인형들에게 "아기들 잘 자, 엄마 회사 다녀올게"라고 말하며 손에 작은 블록을 들고 전화기처럼 귀에 대고 통화하는 흉내를 낸다. 전화를 들고 "응~ 어~ 네~"라고 말하면서 교실 다른 쪽으로 이동한다.26년1월일상[양치시간]2026년 0월 0일 0요일양치 시간, 00는 교사로부터 치약을 바른 칫솔을 받는다. 칫솔을 입에 넣은 00는 칫솔질을 하지 않고 치약을 입으로 먹는 듯한 행동을 반복한다. 이를 본 교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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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만1세 2학기발 달 평 가 서담 임주 임원 장여아 (9월생)영역2학기 발달 평가작성일: 2026 년 2 월 일신체 운동·건강· 일과와 놀이 속에서 자신의 신체를 활용한 움직임을 점차 조절하며 탐색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실내에서 드럼 불빛을 발견한 뒤 스스로 가까이 이동하여 멈추어 서서 바라보는 모습을 통해 대근육을 활용한 이동과 균형 잡기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악기 놀잇감을 두 손으로 잡고 흔들어 보며 소리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손과 팔의 협응이 나타나며, 소리가 나지 않을 때는 잠시 멈추어 교사를 바라보는 행동을 통해 자신의 시도를 점검한다. 교사의 시범을 본 후 같은 방향으로 다시 시도하며 소리를 만들어낸 뒤 웃음을 보이는 모습에서 신체 활동을 통한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끼는 모습이 관찰된다. 일상생활에서는 간식 선택이나 하원 준비 과정에서 자신의 의사를 말과 행동으로 표현하며 점차 욕구를 조절해 나가고 있다.의사소통·일상과 놀이 상황에서 주변 사물과 경험에 대해 적극적으로 말로 표현하며 의사소통 능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여름 과일 카드 놀이 중 매실 사진을 보고 “이거 뭐야?”라고 반복적으로 질문하며 사물의 이름에 대한 궁금증을 표현한다. 교사의 설명을 들은 뒤에는 “포도”, “매실”과 같이 이미 알고 있는 어휘를 연결해 말하며 의미를 비교하려는 모습이 나타난다. 하원 준비 시간에는 자신이 원하는 마스크를 분명한 발음으로 말하고, 가방 주머니를 손으로 가리키며 위치를 함께 설명하는 등 말과 몸짓을 함께 사용한 의사표현을 보인다. 간식 시간에는 “안 먹어”라고 자신의 의사를 분명히 표현한 뒤, 이후 상황이 변화하자 “먹을 거야”라고 다시 말하며 선택을 수정하는 모습에서 상황에 따라 언어를 조절하는 모습이 관찰된다.사회관계·교사와의 안정적인 애착을 바탕으로 정서적 안정감을 보이며 관계를 즐겁게 형성하고 있다. 등원 시 교사를 발견하고 가까이 다가와 웃으며 반응하는 모습에서 교사에 대한 신뢰와 친밀감이 잘 형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교사가 쌓아가고 있다.예술경험·시각적·청각적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감각을 활용한 놀이를 즐긴다. 실내 벽에 반짝이는 드럼 불빛을 발견한 후 한동안 시선을 고정하고 바라보며 빛의 변화를 관찰한다. 이후 다시 시선을 돌려 반복적으로 바라보는 행동을 통해 시각적 즐거움을 경험한다. 리셋을 흔들어 소리를 만들어 보는 놀이에서는 소리가 날 때와 나지 않을 때의 차이를 경험하며 청각적 자극에 대한 흥미를 보인다. 소리가 났을 때 웃음을 보이며 놀이를 이어가는 모습에서 감각 경험을 통한 즐거움이 자연스럽게 나타난다.자연탐구·주변 환경과 사물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관찰하며 탐색하는 경험을 반복한다. 과일 카드 놀이 중 사진을 자세히 바라보고 질문을 이어가며 사물의 이름과 특징에 관심을 보인다. 불빛을 보며 집에 있는 트리 경험을 떠올려 “집에는 트리가 없어”라고 말한 뒤, 어머니와의 대화를 떠올리듯 이야기를 이어가는 모습에서 과거 경험과 현재 상황을 연결하는 인지적 탐색이 이루어진다. 리셋 놀이에서도 소리가 나지 않는 상황에서 여러 번 시도하고, 교사의 도움을 받아 해결한 뒤 다시 혼자 놀이를 지속하며 반복 탐색을 통해 배움을 이어간다.종합평가·2학기 동안 일상과 놀이 속에서 자신의 생각과 욕구를 점차 분명하게 표현하며 전반적인 발달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신체를 활용한 이동과 탐색이 자연스럽게 확장되었으며, 언어 표현에서는 질문, 요구, 거절, 선택 등 다양한 의사표현이 상황에 맞게 나타난다. 교사와의 안정적인 관계를 바탕으로 정서적 안정감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새로운 환경과 놀이에도 비교적 편안하게 참여한다. 가정과의 연계를 통해 어린이집에서 관찰된 00이의 언어 표현과 선택 행동을 부모와 공유하였으며, 가정에서도 00이가 스스로 선택하고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충분히 기다려 주고 반응해 주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앞으로도 가정에서는 00이의 질문에 짧고 명확한 언어로 응답하고, 일상 속 사물 이름을 함께 이야기하는 경험을 지속한다면 어린이집에서의 놀이 나타난다. 놀이 중 흥분하거나 불안한 상황에서는 울음으로 감정을 표현하며 교사의 반응을 살핀다. 교사의 도움을 받으며 점차 안정을 되찾는 모습을 보인다. 아직 스스로 식사도구를 이용해 식사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1학기에 비해 음식에 대한 관심이 많아 졌습니다.의사소통·자신의 느낌과 요구를 말과 소리로 표현한다. 놀이 중 “아야 할 수 있어?”와 같은 말로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표현하고, 식사나 등원 상황에서도 말로 자신의 생각을 전하려는 모습이 나타난다. 울음과 말, 행동을 함께 사용해 의사를 전달하며 점차 표현 방식이 다양해지고 있다.1학기엔 반향어를 많이 사용하고 나타나였으나 점차 자신의 생각이나 표현을 언어로 잘 표현하고 있으며 친구와의 소통 횟수도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사회관계·교사와의 관계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형성하고 있다. 놀이 중 교사의 안내에 즉각 반응하지 않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교사의 말을 듣고 행동을 조절하는 모습이 나타난다. 낯설거나 불안한 상황에서는 교사에게 안기며 위안을 얻고, 교사의 품 안에서 안정감을 찾으려는 행동을 보인다.예술경험·그림이 있는 책과 놀잇감을 활용한 놀이에 흥미를 보인다. 자동차 그림이 있는 책을 반복해서 꺼내어 바라보고, 주변 놀잇감을 자동차 바퀴로 상상하며 놀이를 확장한다. 소리를 내거나 반복 동작을 통해 자신의 놀이 경험을 즐긴다.자연탐구·주변 사물의 모양과 움직임에 관심을 보이며 반복적으로 탐색한다. 책 속 그림을 보고 소리를 내거나, 바구니와 장난감을 쌓아 자동차로 상상하는 모습에서 사물의 특징을 연결해 이해하려는 시도가 나타난다. 익숙한 대상에 대해 반복 탐색하며 놀이를 이어간다. 주변에서 나는 소음이나 처음 듣는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겁을 먹기도 합니다. 불안하면 울음을 보이기도 하지만 탐색 후 익숙해지면 곧 적응을 합니다.종합평가· 00이는 2학기 동안 놀이와 일상 속에서 자신의 감정과 요구를 비교적 분명하게 표현하며 발달해 나가고 있다. 불안하거나 더욱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2025년 만1세 2학기발 달 평 가 서담 임주 임원 장여아 (8월생)영역2학기 발달 평가작성일: 2026 년 2 월 일신체 운동·건강· 00이는 일상생활 속에서 자신의 신체를 활용해 움직이며 기본적인 신체 조절 능력을 기르고 있다. 놀이터로 이동하며 신발을 신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느끼자 교사를 바라보며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을 보였고, 교사의 도움을 받아 양말과 신발을 착용하였다. 놀이 중에는 주변 환경을 살피며 이동하고, 위험한 상황에서는 교사의 안내에 반응하며 손을 잡고 함께 이동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신체 활동 시 안전에 대한 인식이 점차 형성되고 있다.의사소통· 일상과 놀이 속에서 자신의 생각과 궁금한 점을 말로 표현한다. 색 모래 놀이 중에는 관심 있는 색을 가리키며 “이거 예뻐”라고 말해 자신의 느낌을 표현하였고, 다른 친구의 행동을 보며 교사에게 질문을 하기도 한다. 소방대피훈련 중에는 “마스크 써도 돼?”라고 말하며 상황에 맞는 질문을 하였고, 교사의 설명을 듣고 반응을 기다리는 모습을 보였다. 식사 시간에도 음식과 관련해 질문하며 언어 표현을 이어간다.사회관계·교사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정서적 안정감을 보이며 또래와 함께하는 상황에도 점차 적응하고 있다. 놀이 중 친구가 사용하는 재료를 바라보며 기다리거나, 자신의 차례를 인식하고 차분히 대기하는 모습이 나타난다. 위험한 상황에서는 교사의 말에 반응하며 행동을 멈추고, 교사의 손을 잡고 함께 이동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를 통해 성인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사회적 규칙을 배워가고 있다.예술경험·색 모래 놀이와 같은 미술 활동에 흥미를 보이며 감각적으로 놀이에 참여한다. 여러 색의 모래 중 자신이 좋아하는 색을 선택해 꾸미기를 시도하고, 모래의 느낌을 손으로 만지며 탐색한다. 색이 섞이는 과정을 지켜보며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에서 감각적 즐거움과 표현에 대한 흥미가 나타난다.자연탐구·주변 환경의 변화와 사물의 작동 원리에 관심을 보인다. 크리스마탕으로 새로운 상황에서도 도움을 요청하고 반응을 기다리는 모습이 나타나며, 또래와 함께하는 경험도 점차 확장되고 있다. 가정과의 연계를 통해 어린이집에서의 안전 지도와 생활 습관을 공유하였으며, 가정에서도 00이가 혼자 이동하기보다 보호자와 함께 행동하도록 안내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앞으로도 가정과 어린이집에서 일관된 언어로 안전한 행동을 안내한다면 00이의 신체 조절 능력과 사회적 이해가 더욱 안정적으로 발달할 것으로 기대된다.2025년 만1세 2학기발 달 평 가 서담 임주 임원 장여아 (1월생)영역2학기 발달 평가작성일: 2026 년 2 월 일신체 운동·건강· 놀이와 일상 속에서 자신의 신체를 활용해 활발하게 움직이며 다양한 움직임을 시도한다. 놀이 중 빠르게 이동하거나 달리며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으며, 넘어지거나 부딪히는 경험 후에는 울음으로 불편함을 표현한다. 교사의 즉각적인 도움과 위로를 통해 점차 안정을 되찾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모습이 나타난다. 신체 활동 후 교사의 반응을 살피며 자신의 상태를 조절하려는 모습도 관찰된다. 1학기에 비해 편식이 개선되었으며 먹기 싫은 음식을 입에 물고 있던 습관은 고쳐졌습니다.의사소통·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말과 소리로 표현하려는 시도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식사 시간에는 음식과 관련된 질문을 하거나 교사의 말을 듣고 “먹어볼까?”와 같이 따라 말하며 의사 표현을 한다. 상황에 따라 말과 울음, 표정을 함께 사용해 자신의 요구를 전달하며, 교사의 언어적 반응을 듣고 행동으로 옮기려는 모습이 나타난다.사회관계· 교사와의 안정적인 관계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형성하고 있다. 낯설거나 불안한 상황에서는 교사에게 다가와 안기며 위안을 얻고, 교사의 품 안에서 안정을 찾은 뒤 다시 놀이에 참여한다. 또래와 함께하는 상황에서도 교사의 중재와 도움을 통해 같은 공간에서 놀이를 이어가며 관계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예술경험· 인형과 소꿉놀잇감을 활용한 놀이에 흥미를 보인다. 인형을 안고 말을 걸거나 상황을 만들어 행동하는
2025년 만1세 1학기발 달 평 가 서담 임주 임원 장여아 (9월생)영역1학기 발달 평가작성일: 년 월 일신체 운동·건강· 일상생활 속에서 대근육과 소근육을 균형 있게 발달시키고 있으며 등원 시 신발을 스스로 벗고 정리하거나, 블록을 쌓고 무너뜨리는 놀이에서 손의 힘과 조절력이 나타남. 블록을 원하는 위치에 배열하는 등 소근육 조절 능력이 발달되고 있으며 또한 교사와 함께 텃밭에서 식재료를 관찰하거나 직접 만지는 활동에서는 다양한 감각 자극에 관심을 보였고, 건강하고 활기찬 신체활동으로 연결되었음. 한편, 식사 시간에는 숟가락을 사용하여 스스로 먹는 모습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으며, 손으로 음식이나 우유를 만지는 장난이 자주 관찰되었으나, 이는 감각적 탐색의 욕구로 해석되며 놀이로 전환하는 방향의 지원이 이루어졌음의사소통· 최근 언어 발화가 급격히 증가하였고, 말의 억양이나 맥락에 맞는 단어 사용이 관찰되었다. 놀이 도중 에코 마이크를 들고 소리를 내거나 "토끼"라고 반복하는 등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언어 능력이 발달하고 있다. 여름휴가 이후에는 "이거 뭐야~"처럼 문장을 구성하여 자신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수준까지 도달하였으며, 이는 경험 기반 언어 사용이 발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담임교사와의 안정적인 관계를 바탕으로 말하기 시도가 더욱 활발해졌으며, 낯선 사람 앞에서는 여전히 말을 아끼는 편이지만, 익숙한 환경에서의 언어 표현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사회관계· 00는 담임교사와의 애착 관계를 바탕으로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며, 점차 또래와의 놀이에서도 상호작용을 시도하고 있다. 학기 초에는 친구가 차지한 장난감을 탐색하려 하며 물건에 대한 소유 욕구를 표현하였으나, 교사의 중재를 통해 양보하거나 다른 대안을 찾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또래에게 인형을 건네거나 함께 놀이에 참여하는 행동도 보였으며, 이는 초기 사회성 발달의 긍정적인 징후로 해석된다. 하원 시 할머니와 함께 하게 되면서 이른 시간 등원 등 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로 인지하고 있었음을 나타낸다. 또한 블록으로 도로와 구조물을 만들며 공간을 인식하고 구성하는 놀이를 반복하였고, 교사의 안내에 따라 블록을 이동시키는 활동을 통해 물체의 위치, 방향, 형태에 대한 탐색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물리적 속성에 대한 기초적 이해를 발달시키는 과정으로 해석된다.종합평가· 발화가 활발해지며 자신이 원하는 것과 느끼는 감정을 말로 표현하려는 시도가 늘고 있고, 탐색 활동과 놀이에서도 주도성과 창의성이 나타나고 있다. 새로운 환경 변화(이른 등원, 가족 구성의 변화 등) 속에서도 교사의 일관된 지지와 반응을 통해 안정감을 유지하고 있다. 00의 언어 표현력을 더욱 확장하고 감정 조절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안정적인 놀이 환경을 유지하고, 상호작용 중심의 교사 개입을 지속하고자 한다. 장난으로 나타나는 감각 탐색 행동은 수용 가능한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감각 통합 놀이와 대체 활동을 계획하며, 또래와의 상호작용을 격려하는 소집단 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 가정에서는 정서적 공감과 언어적 모델링을 일관성 있게 제공하고, 교사와의 소통을 통해 일관된 양육 환경이 형성되도록 협력하고자 한다.2025년 만1세 1학기발 달 평 가 서담 임주 임원 장남아 (9월생)영역1학기 발달 평가작성일: 년 월 일신체 운동·건강· 걷기와 뛰기를 자유롭게 하며 주변 환경을 탐색하는 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가파른 경사나 장애물을 마주했을 때 순간적으로 멈추거나 방향을 바꾸며 움직임을 조절하는 모습도 보였다. 평소 손을 활용한 놀이에 흥미를 보이며 블록이나 장난감을 손으로 들고 두드리거나 옮기며 다양한 움직임을 시도한다. 특히 아삭한 식감을 좋아하여 백김치나 오이 등을 손으로 집어 먹고자 하는 모습이 자주 관찰된다. 간식 시간에는 스스로 숟가락을 들고 음식을 입에 가져가려는 시도를 지속하며, 흘리더라도 끝까지 먹고자 하는 의지가 드러난다.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교사의 격려에 긍정적으로 반응하며, 음식을 골고루 맛보려는 노력이 나타난다.의사의 애착이 매우 강한 편이다. 등원 시 할머니와 작별할 때 손을 흔들거나 웃으며 작별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자주 관찰되었고, 이는 안정적인 애착 형성의 기반이 되어주고 있다. 또래와의 관계에서는 간단한 모방이나 근접 놀이를 시도하는 정도이며, 자신이 좋아하는 놀잇감을 들고 친구 곁에 머무르려는 행동도 점차 늘고 있다. 교사와의 상호작용에서는 교사의 표정과 말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하거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다가오는 행동이 관찰된다. 감정 표현은 아직 미숙하나 교사와의 일관된 상호작용을 통해 안정감을 점차 확장해 나가는 모습이다.예술경험· 음악과 동요에 대한 흥미가 높으며, 자주 접한 곡을 들으면 고개를 끄덕이거나 박자를 맞추며 몸을 움직이는 반응을 보인다. 반복되는 멜로디를 들으며 마지막 단어를 흥얼거리거나 특정 소절을 따라 하며 언어와 음악의 결합을 즐기는 모습이 자주 나타난다. 미술활동에서는 손에 색을 묻히거나 도구를 활용한 끼적이기에 점차 익숙해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스스로 미술도구를 잡고 끼적임을 시도하는 등 표현 영역에 대한 자율성과 주도성이 발달하는 양상이 관찰된다. 색칠하기나 붙이기 활동에서는 교사의 도움을 요청하면서도 자신이 직접 해보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며, 결과보다는 과정 자체를 즐기려는 태도가 형성되고 있다.자연탐구· 자연과 관련된 소재에 대한 탐색에 높은 흥미를 보이며, 특히 식재료에 대한 감각적 경험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감자나 고구마를 만지거나 냄새를 맡으며 ‘뜨거워’, ‘딱딱해’와 같은 말을 따라 하거나 표정을 지으며 자신의 느낌을 표현하려 한다. 간식 시간에는 식재료의 질감이나 냄새에 대해 반복적으로 반응하며, 다양한 감각을 활용해 정보를 받아들이는 태도를 보인다. 야외 활동에서는 작은 풀이나 나뭇잎을 손으로 만져보고 교사의 언어 자극에 집중하며, “이게 뭐야?”와 같은 질문에도 시선을 고정하거나 말로 반응하려는 모습이 나타난다. 반복적인 탐색 과정을 통해 주변 환경에 대한 인지와 감각 반응이 점차 확년 만1세 1학기발 달 평 가 서담 임주 임원 장여아 (8월생)영역1학기 발달 평가작성일: 년 월 일신체 운동·건강· 교실 내외에서 활발히 움직이며 다양한 신체 놀이에 자발적으로 참여한다. 특히 교구나 물건을 옮기거나, 바구니를 끌며 반복적인 움직임을 즐기는 모습이 관찰되며 대근육 발달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양말을 스스로 신으려 하거나, 가방을 매는 등의 자조 행동에도 관심을 보이며 소근육 사용도 점차 능숙해지고 있다. 졸음이 올 때 울지 않고 조용히 누워 있거나 교사에게 도움을 요청하며 자신의 신체 상태를 스스로 조절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의사소통· 초기에는 울음이나 몸짓을 주된 의사표현 수단으로 사용하였으나, 최근에는 언어적 표현이 매우 활발해졌다. "수박이다", "어떻게 해?", "아기 인형 줘" 등 상황에 적절한 문장을 구성하여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전달한다. 또래나 교사와의 상호작용에서도 언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이야기 듣기를 좋아하고 짧은 문장을 따라 말하려는 시도가 자주 관찰된다. 자신이 원하는 바를 정확히 전달할 수 있어 의사소통의 만족감도 높아지고 있다.사회관계· 처음에는 낯선 환경에 대한 불안으로 입실 시 장시간 울음을 보였으나, 담임교사와의 안정적인 애착 관계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회복해 가고 있다. 여전히 낯가림이 있으며 새로운 교사나 낯선 사람에겐 경계하는 반응을 보이지만, 담임교사와 함께일 때는 또래 친구 옆에 앉거나 어깨에 손을 얹는 등 사회적 관계에 대한 관심도 드러난다. 특히 담임교사가 없을 때 잠들지 않으려 하거나 울음을 보이기도 하며 애착 행동이 꾸준히 나타난다.예술경험· 노래나 율동, 손유희 활동에서 리듬에 맞춰 몸을 흔들거나 동작을 따라 하며 즐거움을 표현한다. 색종이 활동이나 소근육을 활용한 미술 놀이에서도 집중하며, 종이나 모형을 통해 상상력을 표현하려는 모습이 관찰된다. 수박 모형을 이용한 놀이에서는 "수박 먹어야지"라고 말하며 조형물 속에 수박을 넣는 역할놀이로 확장하기도 하였다. 다양한 감각을 활 감정을 표출하였으나, 현재는 울음 없이 스스로 휴식을 취하고, 담임교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등 자기조절 능력이 향상된 모습을 보인다. 언어 발달이 뚜렷하게 나타나며, 단순한 낱말을 넘어서 문장을 구성하거나 상황에 맞는 말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능력이 강화되었다. 특히 자조 행동 영역에서는 양말 신기 등을 스스로 시도하려는 의욕이 강하게 나타난다. 여전히 낯가림이 있으나, 담임교사에 대한 애착을 바탕으로 또래와 함께하는 놀이에도 점차 긍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2학기에는 새로운 교사 및 또래와의 안정적인 상호작용을 촉진할 수 있도록 익숙한 환경 내에서 점진적인 중재와 연결이 필요하다. 가정에서는 00이의 자조 시도를 존중하고, 아이가 주도적으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며 감정 표현을 언어로 풀어낼 수 있도록 가정과 연계하여 도울 예정이다.2025년 만1세 1학기발 달 평 가 서담 임주 임원 장여아 (1월생)영역1학기 발달 평가작성일: 년 월 일신체 운동·건강· 이동이 자유롭고 탐색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바구니 속 놀잇감을 꺼내는 활동이나 교실 내에서 이동하며 친구들의 활동을 관찰한다. 손의 협응력이 발달하여 작은 블록이나 크레용 등을 잡고 탐색하는 데 어려움이 없으며, 교사가 제공하는 이유식을 스스로 먹으려는 의지를 보인다. 야외활동 시 교사와 함께 걷거나 뛰며 신체활동을 즐긴다.의사소통· 자신의 욕구나 감정을 다양한 표정, 소리, 몸짓으로 표현한다. ‘엄마’, ‘아냐’, ‘같이’ 등의 단어를 상황에 맞게 말하며 의미 전달을 시도하고, 교사의 말에 주의를 기울이며 간단한 지시를 이해하는 반응을 보인다. 말놀이, 노래, 그림책 활동에 흥미를 가지며, 반복적인 문장이나 의성어, 의태어를 듣고 소리를 따라 하며 즐거움을 느낀다.사회관계· 등원 시 교사와 눈을 마주치고 반가움을 표현하며, 낯익은 친구나 교사에게 관심을 보이고 다가가려는 행동을 한다. 친구와의 놀이에서 놀이감을 함께 사용하거나 관심을 가지며 간접적인 상호작용을 시도하고, 교사의한다.
25년 만1세 1학기 00 관찰일지00반이 름 : 여아생 년 월 일 : 9월생구분놀이, 일상관 찰 내 용3월일상[등원]2025년 0월 0일아침 등원 시간, 00이는 현관에 들어서며 교사를 보자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엄마가 “00이가 신발 정리해 볼까요?”라고 말하자 00이는 고개를 저으며 조용히 ‘싫다’는 의사를 표현했다. 이에 교사가 "선생님이 도와줄게요. 하나는 00이가 해볼까요?"라고 권유하자, 00이는 교사의 말을 듣고 신발 하나를 정리하였다. 이후 교사의 손을 잡고 엄마를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고, 교사와 함께 교실로 자연스럽게 이동하였다.4월놀이2025년 0월 0일00이는 에코 마이크를 들고 입에 가져다 대며 "아~" 하고 소리를 내었다. 이어서 자신만의 언어를 반복하면서 마치 공연하듯 마이크 놀이를 계속하였다. 교사가 00이를 바라보며 미소 지어주자 00이는 살짝 웃으며 교사를 한번 바라본 뒤, 등을 돌려 다시 에코 마이크에 입을 대고 조용히 중얼중얼 혼잣말을 하며 놀이를 이어갔다.5월놀이2025년 0월 0일오랜만에 등원한 00이는 교실 한쪽에 있는 정리 바구니로 다가가 안에 담긴 놀잇감을 꺼내 바닥에 하나씩 던지며 뿌리는 행동을 반복하였다. 교사가 “00아, 사용하지 않는 건 바구니에 넣어 정리하면서 놀아요”라고 말하자, 00이는 교사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고, 다시 바구니에서 더 많은 놀잇감을 꺼내며 놀이를 계속 이어갔다. 바닥에는 다양한 놀잇감들이 흩어졌고, 00이는 그중 일부를 손에 들고 탐색하거나 옮겨 다니며 놀이를 확장하였다.6월일상[낮잠]2025년 0월 0일00이가 낮잠 시간 이불 위에 누운 채 애착인형을 안고 있다. 잠시 후 고개를 돌려 토끼 인형을 바라보며 손에 들고 있던 애착인형을 꼭 껴안으며 “아끼 아끼”라고 말한 직후 애착인형을 쓰다듬고 다시 한 번 “아끼 아끼”라고 반복한다. 교사가 조용히 지켜보는 동안 00는 인형을 안은 채 눈을 감고 눕는 모습을 보였다.7월놀이2025년 0월 0일00이가 우레탄 블록을 양손으로 집 웃으며 교사의 앞치마에 손을 닦음. 교사는 물티슈를 건넴. 00는 다시 손을 물티슈로 닦으며 식사를 계속한다.총평2학기에는 영아가 놀이에 더욱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탐색 중심의 환경을 구성하고, 놀이 감각을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오감 자극 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다. 반복적인 놀이를 즐기는 영아의 특성을 고려해 도구의 사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일상 속에서 탐색 기회를 자주 제공하고자 한다. 언어 발달을 위해 교사의 명료한 언어 모델링과 말소리 따라하기, 간단한 단어를 활용한 상호작용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래와의 놀이가 활발해질 수 있도록 협응 놀이 환경을 조성하고, 영아의 자율적인 선택과 시도를 존중하며 자신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지할 것이다. 가정에서도 아이의 말소리 따라 하기와 표현 시도를 격려해주시고, 간단한 단어와 의성어를 반복해 사용하는 놀이를 자주 제공을 부탁하고 간단한 단어 따라 말하기나 물건 정리와 옮기기 등 자립 활동을 통해 의사 표현력과 자기조절력을 키울 수 있도록 가정과 연계할 예정이다.25년 만1세 1학기 00 관찰일지00반이 름 : 남아생 년 월 일 : 9월생구분놀이, 일상관 찰 내 용3월일상[점심시간]2025년 0월 0일점심시간이 되어 교사가 "00아, 밥 먹자~"라고 이야기하며 턱받이를 채워주자, 00이는 손으로 턱받이를 잡아 벗어내며 고개를 돌렸다. 이어 가방장 쪽으로 빠르게 걸어가 자신의 물통을 꺼내며 "물, 물!" 하고 말한다. 교사가 "물 마시고 다시 밥 먹을까?"라고 다정히 권유했지만, 00이는 책상쪽으로 가기를 거부하고 물을 꼭 끌어안고 자리에 앉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였다.4월놀이2025년 0월 0일놀이터에서 자유롭게 뛰어놀던 00이는 길가에 세워진 사람 동상을 보더니 동작을 멈추고 그 자리에 서서 한참을 바라보았다. 잠시 후, 아파트 공사장에서 나는 갑작스러운 굉음에 깜짝 놀라며 "엄마!"라고 외치더니 울음을 터뜨렸다. 00이는 곧바로 교사에게 다가와 안기며 안정을 찾으려는 듯 교사의 어깨에 모습을 관찰하던 교사가 00이와 눈을 맞추자, 00이는 미소를 지으며 손에 들고 있던 아이스크림과 주스 장난감을 교사에게 건낸다.7월일상[간식]2025년 0월 0일오후 간식 시간, 식판에 담긴 도토리묵사발을 바라보며 "도토리 도토리"라고 말함. 간식 숟가락을 사용하여 도토리묵을 연속적으로 입에 넣으며 웃는 표정을 지음. 간식을 모두 먹은 후, 고개를 돌려 옆에 앉은 친구의 식판을 바라보고 상반신을 앞으로 기울이며 친구의 도토리묵사발을 응시함. 한 손을 식탁 위에 올린 채 친구의 간식 쪽으로 손을 조금 내밀다 멈추고 다시 자신의 식판을 확인함.8월놀이2025년 0월 0일00이는 블록이 담긴 바구니를 발견하고 바닥에 "우르르!" 소리를 내며 쏟았다. 교사가 “많이 쏟으면 정리하기도 힘들고 사용한 만큼만 꺼내서 놀이해요”라고 말하자, 00이는 말을 듣는 듯 다른 영역으로 이동했다. 이후 음식 놀잇감이 담긴 바구니도 바닥에 쏟아 버렸다. 교사가 다시 00이를 바라보자, 00이는 교사와 눈을 마주친 뒤 갑자기 멀리 도망쳐 가며 선반 뒤에 숨었다. 숨은 상태로 한참 교사를 엿보는 듯 고개를 살짝 내밀었다.총평일상과 놀이 상황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표현하려는 의지가 뚜렷하며, 주변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익숙한 교사나 보호자의 도움을 기대하면서도 때로는 스스로 해보려는 시도가 관찰되며, 안정적인 관계 속에서 점차 자율성이 확장되고 있다. 탐색적 놀이에서는 감각 자극에 활발히 반응하고, 도구를 활용한 활동을 통해 반복과 이동을 즐긴다. 말소리 따라 하기, 간단한 의사 표현 등 언어적 발달도 점차 나타나고 있으며, 자신이 표현한 말이나 행동에 대해 주변 반응을 관찰하며 경험을 누적하는 모습이 보인다. 2학기에는 안정된 일과 속에서 반복적 탐색과 상호작용의 기회를 늘려 자율성과 의사소통 능력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정서적 안정과 감정 표현을 도울 수 있도록 말로 욕구를 전달할 기회를 주고, 바깥놀이나 탐색 놀이를 함께 하며 사회성을 키울 수 있도록 가정과 에 눕기도 하였다. 잠시 후에는 의자에 앉아 있는 또래 친구의 어깨를 잡아당기며 옆에 앉으려고 한다. 교사가 가까이 다가가 이름을 부르자, 00이는 교사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다시 자리에 앉으려는 모습을 보였다.5월일상[기본생활습관]2025년 0월 0일등원한 00이는 자신이 머리에 하고 있던 고무줄을 손목에 끼운 채 휴식영역으로 가서 매트에 조용히 누웠다. 편안한 자세로 엄지손가락을 입에 넣고 빠는 동시에 한 손으로는 옷 속의 배꼽을 만지작거리는 행동을 반복하며 조용히 휴식을 취하였다. 교사가 다가가 조용히 “00아, 편안해?”라고 묻자 고개를 끄덕이며 눈을 감은 채 가만히 있는 모습을 보였다.6월놀이2025년 0월 0일00이는 교실 한편에 놓인 놀잇감 바구니를 자신의 무릎 위로 올린 뒤 앉은 자세로 놀잇감 하나하나를 꺼내어 탐색하며 놀이를 시작했다. 교사가 다가와 “00아, 바구니는 바닥에 놓고 놀이해보자”라고 부드럽게 말하며 안내하자, 00이는 바구니를 바라보다가 망설임 없이 두 손으로 바구니를 들어 교사에게 건넸다. 바구니를 전달한 후 00이는 바닥에 앉아 교사가 옮겨준 바구니에서 놀잇감을 꺼내며 다시 놀이를 이어갔다.7월일상[오후간식]2025년 0월 0일오후 간식시간. 00이는 포크를 손에 들고는 바로 수박을 먹지 않고, 옆에 있던 친구와 교사의 말을 따라 “음, 수박이다!”, “맛있다~”라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교사가 “우리 수박 먹어볼까?” 하며 수박을 먹자고 권하자, 00이는 포크로 수박의 씨를 하나씩 골라내고, 조심스럽게 수박을 입에 넣어 먹기 시작했다. 씨를 확인하며 먹는 모습은 매우 집중한 듯 보였다.8월놀이2025년 0월 0일친구들이 목욕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을 관찰하더니, 조심스럽게 다가와 샤워캡을 머리에 쓰고 샤워볼을 만지며 관심을 보인다. 이내 아기 인형을 데려와 조심스럽게 물에 담그고 닦아주는 등 친구와 함께 놀이에 몰입한다.그러던 중 점차 눈꺼풀이 무거워지는 듯 눈을 반쯤 감고 벽에 기대 앉아 조용히 눈을 감는다.잠시 후 갑작스될 수 있도록 가정과 연계하여 지도할 계획이다.25년 만1세 1학기 00 관찰일지00반이 름 : 여아생 년 월 일 : 1월생구분놀이, 일상관 찰 내 용3월일상[하원]2025년 0월 0일하원 시간이 되어 교사가 “00야, 엄마 오셨대~”라고 말하자, 00는 주변 친구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넸다. 교실 문을 나서 복도에 들어선 00는 멀리서 자신을 기다리는 엄마를 발견하고 “엄마~!”라고 반갑게 소리치며 달려갔다. 달리는 도중 중심을 잃고 넘어졌지만, 00는 잠시 당황한 듯 멈춰 서서 주변을 살피다가, 곧바로 벌떡 일어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다시 엄마에게 다가갔다.4월놀이2025년 0월 0일00는 에그크레용을 손에 여러 개 쥐고 활동지에 선과 동그라미 등을 반복해서 끼적이며 놀이하였다. 00는 바구니에 담겨 있던 에그크레용을 전부 자신의 활동지 위에 올려놓고, 다른 친구들이 다가와 가져가려 하자 손으로 감싸며 가져가지 못하도록 막는 모습을 보였다. 교사가 “00야, 친구들도 같이 쓰고 싶대~”라고 이야기하자 00는 교사를 바라보며 잠시 멈추었다가 다시 손에 쥔 크레용으로 끼적이기를 이어갔다.5월놀이2025년 0월 0일교사가 노란색 종이포푸리와 풍선을 제공하자, 00는 교사의 동작을 따라 종이포푸리를 두 손으로 집어 하늘 위로 흩뿌리며 놀이를 시작하였다. 포푸리가 천천히 떨어지자 00는 웃으며 손뼉을 치고, 친구의 머리 위에 포푸리를 올렸다가 다시 뿌리는 동작을 반복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놀이에 참여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친구에게 다가가 종이포푸리를 건네며 함께 놀자고 표현하였다.6월일상[기본생활습관]2025년 0월 0일00이는 과일 모양의 풍선을 손에 들고 교실 책상 주위를 뱅글뱅글 돌며 뛰기 시작했다. 풍선을 위로 흔들며 매우 신나 보이는 표정이었다. 하지만 책상 모서리 가까이에서 빠르게 뛰어다니는 모습은 다소 위험해 보였으며, 중심을 잃고 넘어질 뻔한 순간도 있었다. 교사가 조심스레 다가가 “00야, 조심해서 뛰어야 해~”라고 말하자다.
만1세 2학기 영아 관찰일지00반이 름 : 남아생 년 월 일 : 12월생구분놀이, 일상관 찰 내 용9월일상[기본생활]9월교실문이 조금 열려 있자 문 손잡이를 잡고 나가려고 한다. 교사가 “oo야”하고 일믕르 부르니 뒤돌아 본다. “밖에 나가고 싶어요?”라고 물어보니 물끄러미 교사를 바라본다. “oo야 교구 정리하고 친구들이랑 같이 나가요.”라고 이야기 하자 교사에게 다가와 손을 잡고 빨리 나가자고 재촉한다.10월놀이10월스티커 떼기를 하는데 잘 떼지지가 않아서 교사가 끝을 떼어주니 스티커를 떼서 활동지에 붙인다. 교사가 “선생님한테도 붙여줘요”라고 말하자 교사의 볼에 스티커를 붙이고 교사를 바라보며 씨익 웃는다.11월일상[점심]11월식판에 담긴 동그랑땡을 손을 이용해 집는다. 교사가 “oo야 포크로 먹어봐요”라고 이야기 하자 손에 들고 있던 동그랑땡은 입에 급히 넣고 포크를 이용해 동그랑땡을 다시 집는다. 교사가 “손으로 먹으면 손이 더러워지니까 포크로 먹도록 해봐요”라고 하자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고 동그랑땡을 꼭꼭 씹어 먹는다.12월놀이12월블록을 위로 몇 개 올려 쌓는다. 옆에서 블록을 쌓는 친구의 와플 블록을 가져온다. 친구가 “내꺼야”라고 하자 친구의 블록을 집어 들고 일어나 도망간다. 친구가 따라가서 가져오려고 하자 블록을 가습에 안고 휴식매트에 엎드려 숨는다.1월일상[손씻기]1월손을 씻으러 화장실에 가서 거품비누를 눌러 손에 짜려고 한다. 교사가 도움을 주어 거품을 짜주니 손바닥을 비벼 거품을 만들어 교사에게 “짠~”하고 보여준다. 손을 헹구고 종이타올에 손을 닦고 휴지통에 손을 깊숙하게 넣어 종이타올을 정리하고 손을 모아 탈탈 털고 교사를 보고 미소를 지으며 만세를 하고 교실로 달려간다.2월놀이2월소리나는 공을 발로 차본다. 소리를 내며 굴로가는 공을 집어 손으로 흔들어 소리를 들어본다. 교사가 “oo야 무슨소리가 나요?”라고 하자 “이거,이거”하며 언어로 표현하려고 한다. 소리를 반복하여 듣다가 친구에게 공을 던진다. 교사가 친구에게 던지면 위험극적으로 참여하며 신체, 언어, 사회정서 영역에서 고르게 발달하고 있다. 교사의 말에 반응하거나 간단한 질문에 말과 행동으로 응답하며 의사소통 능력이 확장되고 있다. 놀이 중 친구의 행동을 관찰하거나 따라 하며 또래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도구나 물건을 활용한 역할놀이에서도 탐색과 표현이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간단한 규칙이나 순서를 이해하고 따라 하며 일상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모습도 보인다. 언어 표현과 또래 상호작용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반복적 역할놀이와 감각 놀이를 지원하고, 일상에서의 자율적인 참여와 감정 표현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한다.만1세 2학기 영아 관찰일지00반이 름 : 여아생 년 월 일 : 5월생구분놀이, 일상관 찰 내 용9월일상[양치질]9월칫솔에 치약을 짜주자, oo이가 칫솔을 입에 넣고 입을 다문다. 입을 다문 상태로 손을 움직이지 않고 머리를 옆으로 흔들며 칫솔을 움직인다. 교사가 ??oo아,칫솔로 장난을 치면 매우 위험해요.??라고 말하자, 웃으며 입을 벌리고 손으로 칫솔을 움직인다.10월놀이10월소리나는 공을 발로 찬다. 돌고래 소리로 소리를 내며 굴러가는 공을 달려가 잡아 손으로 흔들어 소리를 들어본다. 교사가 “무슨 소리가 나요?”라고 질문하자 “공소리가 나”하며 공을 흔들며 교사 귀에 가져다 준다. 교사가 “딸랑 딸랑 소리가 나네요”라고 하자 공을 흔들며 친구들 귀에 공을 가져다 준다.11월일상[점심]11월교사가 식사 준비를 하자 oo이가 식판 앞에 앉는다. 교사가 “oo아, 배가 고팠어요?”라고 묻자 “네.”라고 대답한다. 포크로 미역국의 미역을 집으려다 미역이 식판옆으로 떨어지자 미역을 손으로 집어 입에 넣는다. 교사가 “숟가락으로 미역국을 먹어볼까요? 손으로 먹으면 손이 더러워지고 배가 아플 것 같아요.”라고 이야기 하자 “네”라고 대답한 후 교사의 눈치를 보며 몰래 계속 손으로 미역을 건져 먹는다.12월놀이12월유희실 미끄럼틀 계단을 급하게 올라간다. 교사가 천천히 올라가도록 oo이에게 이야기 했지만 해주니 머쩍은 웃음을 보이며 “네”대답하고 살금 살금 천천히 계단을 올라간다.1월일상[배변]1월“응하고 싶어”하고 이야기하고 화장실로 가서 배변을 하던 oo이가 코를 잡고 “똥 냄새가 나”라고 이야기 한다. 교사가 “여기는 화장실이라 똥냄새가 날 수 있어요”라고 하니 “나는 아직 똥 안나왔어”하며 “누구 똥이야?”라고 교사에게 질문을 하며 알고 있는 친구들 이름을 하나씩 이야기 하며 웃는다.2월놀이2월스티커 떼기 놀이를 하는데 잘 떼어지지 않자 교사에게 도와달라 요청을 한다. oo이가 “어디에 붙이지?”라고 질문을 하여 교사가 “oo이 붙이고 싶은데 붙이세요”라고 대답하니 자신의 발등에 가득 붙이며 “oo이 발이 알록달록 스티커야”하며 양쪽발에 스티커를 열심히 붙인다.총평영아는 일상생활과 놀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신체, 언어, 사회정서 영역에서 고르게 발달하고 있다. 교사의 질문에 말로 응답하거나 자신의 감정을 말과 행동으로 표현하며 의사소통 능력이 확장되고 있다. 또래와의 놀이에서는 협동하거나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이 관찰되며, 반복적인 활동을 즐기고 자율적으로 일과에 참여하는 태도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을 말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반복 놀이와 생활 속 상황을 활용해 언어 표현과 사회적 상호작용을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가정에서는 그림책이나 역할놀이를 통해 아이가 경험한 일을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일상 중 “어땠어?”, “왜 그랬을까?”와 같은 질문을 통해 대화 기회를 넓혀주도록 안내한다.만1세 2학기 영아 관찰일지00반이 름 : 남아생 년 월 일 : 2월생구분놀이, 일상관 찰 내 용9월일상[오후간식]9월간식으로 나온 우유를 빨대를 꼽아 oo에게 전달하니 양손으로 우유를 잡고 우유를 먹는다. 꿀떡 꿀떡 우유를 잘 먹는 모습을 보고 교사가 “우리 oo 이제 혼자서도 우유 잘 먹는구나”라고 이야기하자 “oo는 우유 잘 먹어”하며 미소를 보이고 계속 우유를 먹는다.10월놀이10월스티커 떼기 그라미를 만들어 보여주니 oo도 손가락을 움직여 동그라미 모양을 만들려고 한다. 잘 만들어지지 않아 교사가 동그라미를 만들기를 도와주자“oo도 동그라미 만들었다”라며 스스로 손가락을 이용해 동그라미를 표현한다.11월일상[낮잠]11월이불을 이리저리 펄럭이며 장난을 친다. 교사가 “친구들이 낮잠을 자야하니 조용히 하도록 해줘요”라고 하니 벌떡 일어나 잠이든 친구들을 살펴본다. 교사가 옆에서 토닥이며 잠자기를 도와주자 “oo도 이제 선생님이랑 코 낸내 할 거야”하며 눈을 감고 잠들 준비를 한다.12월놀이12월친구들과 놀이하다 손을 잡고 걸어가는데 친구들의 손을 잡지 않고 혼자서 뛰어간다. 교사가 “oo야 혼자가면 위험해요”라고 말했지만 앞으로 전진하며 뛰어간다. 교사가 oo를 데리러 가니 웃으며 도망간다.1월일상[오후간식]1월오후간식으로 나온 우유를 빨대를 꼽다 “꿀떡 꿀떡”소리를 내며 우유를 먹는다. 우유 먹는 모습을 보고 교사가 “우리 oo 이제 우유 스스로 잘마시는 구나”라고 이야기 하니 “oo 스스로 잘먹어”라고 말하고 우유통을 흔들고 “다 먹었다”하고 만세를 한다.2월놀이2월유희실 미끄럼틀을 거꾸로 올라간다. 교사가 거꾸로 올라가면 위험하다고 이야기를 해주는데 멈추지 않고 올라가다 내려오는 친구랑 부딪힌다. 교사가 일으켜 세워주며 “미끄럼틀은 안전하게 타야 다치지 않아요”라고 알려주니 “네”하고 계단으로 가서 미끄럼틀을 내려온다.총평일상과 놀이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신체적 자립성과 언어 표현 능력이 꾸준히 발달하고 있다. 또래와 함께 놀이하거나 도움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사회적 상호작용의 기초가 형성되고 있으며, 교사의 말에 반응하고 자신의 행동을 언어로 설명하려는 모습이 자주 나타난다. 반복적인 놀이 활동을 통해 탐색 능력과 자신감이 점차 확장되고 있다. 역할놀이와 감각 놀이 중심의 반복 활동을 통해 언어 표현력과 또래 관계 형성을 자연스럽게 확장하고, 자조 활동에 스스로 참여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가정에서는 식사, 양치, 옷 입기 등 자립적 활동을 함께 같은 질문을 통해 언어적 표현을 유도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자율성과 언어 발달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만1세 2학기 영아 관찰일지00반이 름 : 여아생 년 월 일 : 12월생구분놀이, 일상관 찰 내 용9월일상[배변]9월놀이를 하던 oo이가 “엄마!”라고 부르며 엉덩이를 가리키며 “응~”이라고 말하며 교사를 부른다. 교사가 “oo이 응가 했어요?”라고 질문하자 “네~”라고 대답을 하며 기저귀를 가지러 간다. 교사의 손을 잡아 당기며 기저귀판을 빨리 꺼내라고 몸짓과 손동작으로 표현을 한다.10월놀이10월책꽂이에서 책을 꺼내 앉아서 책을 펼쳐 다른 친구가 옆에 앉아 함께 보려고 하자 소리를 지르고 친구를 밀치려고 한다. 친구와 서로 밀며 힘겨루기를 하여 교사가 둘사이를 떼어주니 “엄마~”하며 울음을 보이며 교사에게 기댄다.511월일상[기본생활]11월교사가 배식을 하자 oo이가 “엄마!”하며 궁금한 반찬에 대해 손가락으로 가리킨다. 교사가 “이건 비빔밥이야 밥이랑 채소랑 같이 먹는거에요”라고 알려주자 고개를 끄덕인다. 숟가락으로 국물만 반복적으로 떠먹어서 교사가 “밥도 함께 먹어봐요”라고 하자 “네”라고 대답하고 고개를 끄덕이며 밥을 떠서 함께 먹는다.12월놀이12월친구 손에 있는 손잡이 컵을 빼앗는다. 친구가 울자 손을 놓으며 “자~”하고 다시 돌려주고 교사의 얼굴을 본다. 친구가 계속 울자 바닥에 컵을 내려 놓고 얼굴을 대고 운다. 교사가 “oo이 뚝하고 같이 놀아요”라고 이야기하자 눈물을 닦으며 다시 컵을 집어 놀이를 한다.1월일상[낮잠]1월이불을 들고 펄럭이며 눕지 않고 서서 장난을 친다. 교사가 “친구들이 누워 있어 이불을 펄럭이고 서 있으면 위험해요”라고 이야기하니 누워있는 친구를 둘러보고 이불위에 눕는다 . 교사가 토닥여주자 눈을 감고 잠이 든다.2월놀이2월인형과 포대기를 가져온다. 교사가“아기 업어줄까요?”하니 “네”하고 등을 돌려 댄다. 인형을 등에 업고 엄마 흉내를 내며 놀이한다. 양손에 우유병을 두 개 들고 있어 교사가 “다른 친구를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