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역학 I 열역학 제 2 법칙열역학 제 2 법칙에 대하여 비가역 과정 엔트로피 목 차열역학 제 2 법칙은 계에서 엔트로피는 일정 하거나 증가하는 방향 으로만 진행할 뿐 절대 감소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지 않는다는 법칙이다 . 간단히 말하자면 열은 차가운 곳에서 뜨거운 곳으로 스스로 갈 수 없다는 것이다 . 열역학 제 1 법칙은 양적인 요소만을 다루는 법칙이기 때문에 방향성을 나타내지는 못하였고 2 법칙은 그 방향성을 보충하기 위해 만들어진 법칙이다 . 열역학 제 2 법칙- 열은 뜨거운 곳에서 차가운 곳으로 이동한다 . - 열은 스스로 차가운 곳에서 따뜻한 곳으로 이동하는 경우는 일어나지 않는다 . - 열은 100% 일로 전환될 수는 없다 . → 영구기관은 존재할 수 없다 .‘낮은 온도의 물체로부터 높은 온도의 물체로 전달하되 외부에 아무 영향을 미지지 않고 사이클로 운전될 수 있는 장치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 - 루돌프 클라우지우스 ‘단 하나의 열에너지 저장고로부터 열을 받아서 동등한 양만큼의 일을 해내되 사이클로 운전 되는 장치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 - 켈빈 - 플랭크자연에서 일어나는 마찰 , 물이 식는 현상 등은 한번 일어나고 나면 스스로 돌아오지 않는다 . 마찰은 생겨날 뿐 그 반대의 개념은 없으며 , 뜨거운 물은 그대로 두면 식을 뿐 그대로 둔다고 해서 다시 뜨거워지지 않는다 . 이것이 비가역 과정이다 . 어떤 현상이 한쪽 방향으로 일어날 수는 있지만 반대의 경우는 불가능한 현상 . 그러나 이런 현상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있었고 현재도 있다 . 비가역 과정엔트로피는 재활용 불가능한 에너지의 상태량 이다 . 계가 더욱 무질서하게 됨에 따라 분자의 위치는 예측하기 어렵게 되며 엔트로피는 증가한다 . 그러므로 물질의 엔트로피가 고체 상태 에서 가장 낮고 기체 상태에서 가장 높은 것은 알 수 있다 . 고체 상태에서 물질의 분자는 평형 위치에서 계속 진동하지만 , 각 분자끼리 상대적으로 이동할 수 없으며 어느 순간의 분자 위치는 확실히 예측이 가능하다 . 그러나 기체의 분자는 무작위로 움직이며 서로 충돌하고 방향이 바뀌어 예측이 불가능하다 . 엔트로피엔트로피는 증가할 뿐 감소하지 않는다 . 자연적 현상에서는 아직까지 엔트로피가 감소한 일이 없었고 엔트로피가 감소 하는 현상은 비자연적인 현상이다 . 어떤 일이 행해지지 않았는데 차가운 물이 열을 흡수해 뜨거운 물이 되지 않는데 , 만약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엔트로피가 감소한 것 이다 . 비가역 과정 중의 엔트로피는 생성되거나 창조되며 , 이 생성은 전적으로 비가역성 때문이다 . 그리고 자연에선 가역과정이 일어날 수 없으므로 엔트로피는 감소하지 않는다 . 엔트로피는 비가역성의 정도가 클수록 엔트로피의 생성은 크게 된다 . 엔트로피 증가의 원리열역학 - 원성필 / 보성각 출판 열역학 제 2 법칙 – 위키백과 열역학 제 2 법칙 – 나무위키 비가역 과정 – 네이버 지식 백과 참고문헌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