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1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인간행동과 사회환경학 번 :성 명 :연 락 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과제유형 : A○ 과 제 명 :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서 나타나는 문제 중 하나는 ‘등교거부’이다. 학교에 가지 않고 집에 있거나 다른 곳으로 도피라는 것이다. 정신분석적 이론을 바탕으로 왜 어떤 어린이들은 ‘등교거부’를 하는지 설명하고, 정신분석적 이론에 입각한 치료 혹은 해결방안을 사례를 들어 구체적으로 작성하시오.- 이하 과제 작성Ⅰ. 서론 1Ⅱ. 본론11. 등교거부의 형태,사례12. 정신분석의이론에 의한 설명33. 해결방안4Ⅲ. 결론5Ⅳ. 참고자료5Ⅰ. 서론사람은 태어나서 점차 성장하게 되고 발달하면서 정서적 성숙과 자아실현을 거치면서 발달하게 된다. 사람을 그 성장을 겪으면서 개인적인 차이고 사회에 적응과 부적응을 겪게 된다. 최근 들어서 학생들의 정신적 건강이나 학교 부적응 문제로 인한 사회의 문제로 인식이 커지고 있다. 현대의 학교라는 개념은 가정과 사회의 중간 역할쯤으로 학생들의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게 되고 심리 사회적 발달을 도와서 학생들의 행복하고 안전한 삶의 터전을 마련하는 곳이다. 또 학생들은 학교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 배움의 장소이면서 학생들의 소통의 장을 이루기 때문에 학교에서 많이 성장한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현대로 갈수록 행복한 공간이 되기보다 경쟁을 해야 하는 분위기가 커지면서 스스로를 때로는 상대방을 스트레스 받게 하고 심리적, 정서적인 문제로 학교생활에 적응을 못하고 결국 등교를 거부하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개인적인 생활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역할은 불안정한 정서 상태가 오래 지속되지 않아야 한다. 정서 상태가 불안정한 상태로 오래 지속하게 되면 결국 심리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연결되어 여러 가지 부적응을 겪게 되고 사회적으로 문제를 발생하게 된다.몇 년 전의 기준으로 우리나라에서 의무교육이라는 무교육을 하는 경우가 98.9% 정도 된다고 한다. 그러나 그 학생들이 학업을 다 마치지 않고 적지 않은 수들의 학생들이 중간에 학교를 떠나는 경우도 생기면서 그 수가 줄어든다고 할 수는 없다는 것이 눈여겨볼 문제이다. 공교육 밖에서 어떤 생활을 하는지 어떤 길을 걷고 있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을 것이다. 중간에 나간 학생들이 즐겁거나 행복하지 않다는 것이 등교 거부로 나타나는 이유로 들 수도 있기 때문에 이 행동이 나타났을 때 주변의 사람들은 당황하고 힘들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의 스트레스가 조금씩은 가지고 있을 것인데 이것을 이겨내고 버텨내고 학교를 무사히 졸업한다는 게 참 쉬운 일은 아니 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부모의 입장에서도 감사하고 사회의 일원으로도 이겨내고 견뎌낸 우리 친구들이 대견하기도 하다. 막연하게 왜 학교를 그만둘까 생각해보면 친구문제, 학습부족이나 가정문제 등을 떠오른다. 조금 더 깊이 있게 살펴볼 의미가 있는 내용이라는 생각이 든다. 문제점이 있으면 찾아서 중간에 나가는 수를 줄이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그래서 지금부터 초등학생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등교거부에 대해 이유는 무엇인지, 어떤 상태인지 어떤 이론에 의해 치료를 해야 하는지 등을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1. 등교거부의 형태, 사례부모가 생각하는 틀이나 예상에서 벗어나는 행동들이나 말이 나오면 부모입장에서는 혼란을 겪게 되고 불쾌하기도 하고 혼내기도 한다. 그런데 아이가 학교를 가지 않는다는 생각을 해보니 당혹스러움 정도가 아니라 나의 인생이 바뀔 수도 있다는 생각에 머리가 둔해지면서 마음이 갑갑하다. 아이가 관연 학교를 가지 않다는 라면 어떤 경우가 있을까를 생각해보자. 학교에 대한 저항을 갖기도 하고, 어떤 이유에서든 장기결석이 원인이 될 수 있고, 중도에 탈락을 당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우리나라는 초등학교가 의무 교육이기에 초등학교를 중간에 그만두는 것은 아주 중요한 문제인 것 같다.먼저 장기결석이 이유가 되는 경우 단기간이다. 예를 든다면 종교적인 이유, 질병의 이유, 위험한 날씨의 영향, 가족의 장례 등 특별한 일이 생길 때 일시적 결석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장기결석이라면 질병이 많다라고 할 수 있다. 오랜 기간 질병으로 결석을 해야 한다면 천식이 있을 수 있다고 한다. 학교에 대해서 저항을 나타나는 원인으로 학교에 오지 않는다면 아이는 학교에 대해서 불평, 불만이 많고 사소한일에도 복종하지 않고 뾰족하게 대응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아이들은 등교를 거부하게 되면서 학교를 떠나게 되는 경향이 있다.실제 경험하고 보았던 사례를 간단하게 들어보면 초등학교에 1학년이 입학하여 한 달 정도가 지났는데 한 여자아이가 아침에 학교 갈 시간이 가까워지면 배가 아프다고 학교에 가지 않겠다고 하였다. 처음에 엄마는 진짜 아이가 학교 못 갈 정도로 아프 구나 해서 학교 담임 선생님께 연락드리고 집에서 쉬게 했고 병원에 진료도 받았다. 그게 일주일이 되고 하니 심각성을 느끼게 되었다. 아이에게 왜 자주 배가 아프냐고 물어보니 학교 갈 때 되면 배가 아프다고 해서 더 자세히 물어보니 학교에 가기 싫다고 무섭다고 하였다. 엄마입장에서 이제 1학년 아이 보냈는데 학교가 무섭다하고 가기 싫다고 하니 너무 충격 이였다. 그렇지만 해결해야하기에 아이에게 어떤 게 무서운지 어떤 부분이 힘들게 하는지를 자세하게 물어보게 되었다. 그러니까 아이가 조심스럽게 하는 말이 선생님이 무서워서 학교를 못 가겠다하였다. 그래서 엄마는 담임 선생님께 학교에 선생님이 무서워 학교를 가기 싫어하고 배가 아프다고 잦은 지각과 결석을 했다고 상담전화를 드렸다. 선생님은 엄마의 전화를 받고 본인은 아니고 방과 후 선생님이 무섭게 하는구나 생각하고 방과 후 선생님께 아이가 무서워하니 좀 신경써달라고 하고 학급을 꾸려나갔다. 그런데 아이의 행동은 나아지지 않고 엄마가 방과 후에서 아이가 자주 아파서 보건실 간다는 얘기 들으면서 방과 후 선생님과 통화 시 고민을 털어놓게 되었다. 아이가 선생님이 무서워서 학교에 가기 힘들어 운지 담임 선생님이 무서운지 어느 부분에서 아이가 힘들어하는지 자세히 물어보니 담임 선생님이 무섭고 선생님이 그 여자아이가 잘못한 게 있어서 혼내는 경우는 없었지만 남자애들에게 혼내는 소리 표정, 혼내는 목소리가 커지니까 너무 무섭다고 선생님 얼굴을 못 보겠다고 하였다. 방과 후 선생님은 담임 선생님과 상담을 해보라고 권유했고 엄마는 담임 선생님께 한번 말씀드렸는데 또 말씀드리기가 좀 죄송스럽다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방과 후 선생님은 아이를 생각하시라고 이제 한 달 지나고 4월인데 아이가 계속적으로 힘들어하면 부모님입장에서도 힘들다고 담임 선생님과 다시 상담을 해서 문제를 좋은 쪽으로 해결하는 게 좋겠다고 하니 엄마가 다시 용기를 가지고 담임 선생님께 말씀드리니 담임 선생님은 본인아 아니고 방과 후 선생님이 무섭다는 애기로 이해하고 있었다고 앞으로 주의 깊게 살펴보겠다하여 이아이가 점점나아지고 결석, 지각이 줄어들고 학교에서 보건실 가는 수가 줄어들면서 점점 적응하게 되어 학교에서 생활을 즐겁게 할 수 있었다.2. 정신분석이론에 의한 설명정신분석 이론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프로이드 이론은 인간의 무의식 세계를 연구하여 이론을 정립한 학자이다. 프로이드는 정신치료 뿐만 아니라 이상행동을 해석하고 자녀양육을 하는데 다양하게 이론을 적용하였다. 특히 성인의 정신병리가 유아기 경험에 근원이 있다하고 프로이드는 말하기 때문에 가정에서 사회로 나아간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프로이드는 인간의 행동은 욕구가 생기면서 나타난다고 한다. 이것을 추동 혹은 충동이라고 한다. 본능이라는 개념과 일치한다. 추동은 표현을 하고자하고 긴장을 감소하려고 하는 흥분상태에서 불편한 마음으로 긴장을 하며 경험을 해야 한다. 이 긴장을 감소하면서 에너지를 방출하고 즐거움을 추구하고 욕구만족을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학교에서 힘든 점이 있어서 학교를 가지 않겠다고 표현 하는 이 마음이 추동이라고 할 수 있다. 억압을 통해서 대치 될 수도 있고 승화를 함으로써 바람직한 방식으로 사회에 대치. 이 부분으로 인해 사람들의 비난을 많이 받고 배척을 당했다고 한다. 프로이드가 리비도와 성적욕구를 중요하게 제시하였다. 본능적인 에너지로 인간은 자신의 어떤 신체에서 자극을 받고 접촉함으로써 즐거움을 얻고 만족한다고 하는 추동을 설명하고 있다. 신체접촉을 리비도로 하고 유아성욕이라고 설명하였다.사람의 마음은 원초아와 자아 그리고 초자아라고 설명하였다. 원초아는 학습되지 않은 미발달된 어떠한 속성이 있다고 말하며 무의식의 해당하고 즐거움의 원칙 즉 본능에 따른다고 말한다. 자아는 인간의 성격에서 잘 드러난다고 하며 현실과 여건에 맞춰 반응을 한다고 한다. 현실원칙에 따른다고 할 수 있다. 초자아는 자아 위의 존재로 처벌과 보상을 통해 양심이하는 형태로 자리 잡으며 원초아의 충동을 밀어내고 자아를 감시하고 판결하며 칭찬을 하고 위협을 함으로써 보다 도덕적이기를 추구한다.프로이드는 마음의 지형학적 구조로 무의식과 전의식, 의식의 세 가지 구성으로 성격의 구조를 설명하고 있다. 의식은 현재 느끼고 알 수 있는 모든 경험과 감각을 말하고 현재 의식되지 않았지만, 전에 의식했던 게 저장되어 있는 것이 전의식이며 무의식은 정신 내용의 대부분을 형성하고 인간행동에서 결정을 하는 주된 원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풀어서 설명하면 소망과 공포, 추동과 억압된 기억들이 저장되어서 무의식의 행동을 결정한다고 한다. 프로이드가 성격을 발달단계에 나눠 이론을 설명하였다. 구강기, 항문기, 남근기, 잠복기, 생식기이다. 이 책을 보면서 프로이드의 잠복기에서 학교거부를 설명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잠복은 남근기가 격정적이고 고통스러웠기에 해결과 함께 성적 충동 자체가 억압된다. 이 근심이 무의식 속에 계속해서 있다는 것이다. 잠복기를 잘 지내지 못하면 친밀감을 갖지 못하고 공격적인 방식으로 성적 행동을 하게 되고 이시기를 잘 지내면 적응력도 높고 학업이나 대인관계로 원만하다고 하였다. 등교거부의 원인으로 프로이드의 이론처럼 무의식의 상태에서 잠복기를 잘 지내지 못함으로 대인관계나.
2019학년도 2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대학영어학 번 :성 명 :연 락 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과제유형 : A, B○ 과 제 명 : A. Unit 4 Mamie다석 개 단락의 글에서 자신이 공부해야 할 단어 열 개를 골라서 그것을 사용하여 새로운 문장 하나씩을 영작하시오. (자신의 힘으로 만들 것)B. Unit 10 Witches단락 1) 다음에 주어진 단어 각각에 대해, (교재 내에서 사용된 의미로)infamous, trial, possess, accuse, spread, convene, convict, hang, abate, annul, verdict, linger,legacy, endure1) 우리말 뜻을 제시한다2) 영영사전의 정의를 제시한다3) 영영사전에 제시된 예문을 밝힌다4) 단어를 사용하여 본인의 문장을 만든다단락 2)“ the harsh realities of life in the rural puritan community of salem village” 살렘 마을의 농촌 청교도 사회의 가혹한 현실을 설명한다. (한글로 작성)단락 3) 주어진 단어들을 모두 사용하여 6~7줄 분량의 영작을 한다. 하나의 스토리가 되는 영작이어야 한다. (conduct, demagogue, propel, fractious, controversial, suspect, refuse)단락 4) 5개의 객관식 문제를 만들고 답을 제시한다. (한글로 작성)-내용이해를 묻는 문제 2개, 어휘문제 2개, 문법문제 1개-각각의 문제에 대해 해설과 정답을 제시한다.- 이하 과제 작성1. Used toWhen I was young, I used to play hide-and-seek with sister at the playground.2. BosomI think a bosom friend is a person who treats a friend who is iain first place.10. deserveThis movie deserves good reviews from people.B. Unit 10 Witches단락 1)1)우리말 뜻을 제시한다2)영영사전의 정의를 제시한다3)영영사전에 제시된 예문을 밝힌다4)단어를 사용하여 본인의 문장을 만든다1. Infamous1) a.악명 높은2) Infamous people and things are well-known because of something bad3) He was infamous for his antifeminist attitudes.4) There is something to learn from the infamous person.2. Trial1) n.재판2) A trial is a formal meeting in a law court, at which a judge and jury listen to evidence and decide whether a persion is guilty of a crime.3) They believed that his case would never come to trial.4) I think the most important thing in the trial is fairness.3. Possess1) v. 소유(소지/보유)하다.2) If you possess something, you have it or own it.3) He was then arrested and charged with possessing an offensive weapon.4) You can’t possess a man’s heart with money.4. Accuse1) v.기소하다. 탓하다.2) If you accuse someone of doing something wrong or dishonest, you say or tell them that you believe that they did it.3) My mum was really upsevid.4) I convened my younger sisters to make a plan for my family trip.7. Convict1) v. 유죄를 선언하다2) If someone is convicted of a crime, they are found guilty of that crime in a law cout.3) In 1977 he was convicted of murder and sentenced to life imprisonment.4) The judge sentenced a convict to 10 years in prison.8. Hang1) v, 걸다,매달다.2) If something hangs in a high place or position, or if you hang it there, it is attached there so it does not touch the ground.3) They saw a young woman come out of the house to hang clothes on a line. Notices painted on sheets hang at every entrance.4) The flags of many nations hang from the flagpoles.9. Abate1) v. 누그러지다. 줄어들다.2) If something abates, it becomes much less strong or widespread.3) The storms had abated by the time they rounded Cape Horn.4) Yesterday’s nightmare has not abated yet.10. Annul1) v. 무효로 하다2) If an election or contract is annulled, It is declared invalid, so that legally it is considered never to existed.3) Opposition party leaders is money or property which someone leaves to you when they die.3) You could make a real difference to someone’s life by leaving them a generous legacy.4) I want to leave a legacy that can be remembered for the children forever.14. Endure1) v. 지속하다. 인내하다.2) If you endure a painful or difficult situation, you experience it and do not avoid it or give up, usually because you cannot.3) The company endured heavy financial losses.4) I had to endure a severe headache all morning.단락 2)“ the harsh realities of life in the rural puritan community of salem village” 살렘 마을의 농촌 청교도 사회의 가혹한 현실을 설명한다. (한글로 작성): 1689년 미국에서 벌어졌던 영국과 프랑스 전쟁의 여파, 천연두의 유행, 인디언으로부터의 공격에 대한 불안감. Salem Town과 Salem Village의 빈부 갈등.단락 3) 주어진 단어들을 모두 사용하여 6~7줄 분량의 영작을 한다. 하나의 스토리가 되는 영작이어야 한다. (conduct, demagogue, propel, fractious, controversial, suspect, refuse)Usually, Politician who conducting their private interests by fomenting the public by appealing to the prejudice and sensibility of the public are called demagogue. In p of his coming, were engaged in preparing their dreadful charms, ( ) they conjured up infernal spirits to reveal to them futurity.① where, which ② which, by which ③ where, by which ④ there, which- 정답 : ③- 해설: 위 문장에서 where는 관계부사로 “and there”를 대신하며, by which의 which는 목적격 관계대명사로 their dreadful charms을 대신한다.2. 다음 문장에서 자연스럽게 문장을 완성할 수 있는 단어를 고르시오.With these ( ) thoughts they found no peace.① pleasant ② miserable ③ happy ④ fresh- 정답 : ②- 해설: 그들이 평화를 찾을 수 없는 이유로는 비참한 생각에 근거한다.3. 다음 문장에 들어 갈 수 있는 적절한 동사를 고르시오.The infamous Salem witch trials began during the spring of 1692, after a group of young girls in Salem Village, Massachusetts, claimed to be possessed by the devil and ( ) several local women of witchcraft.① accused ② annul ③ grant ④ convict- 정답 : ①- 해설: accuse는 타동사로 고발/기소/비난하다. 혐의를 제기 하다 라는 의미를 가진다. 특히, “accuse A of B”는 “A를 B라는 죄목으로 고발하다”. 수동태는 “A is accused of B”형태가 된다.4. 다음 예문의 내용에서 1692년 9월 이후 Salem 마녀재판의 경과에 대한 설명으로 맞지 않는 것을 고르시오.By September 1692, the hysteria had begun to abate and 오.
2019학년도 2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인간과 사회학 번 :성 명 :연 락 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과제유형 : A형○ 과 제 명 : 교재 1장의 내용을 참조하면서 자신의 일상생활 중 하나를 골라 그에 관여하고 있는 사회구조적 요인들은 어떤 것이 있으며, 그 요인들은 자산의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분석해 보시오.(교재에서 예로 든 커피와 컴퓨터는 제외하시오)ㅁ4용지 4장- 이하 과제 작성Ⅰ. 서론 1Ⅱ. 본론11. 사회구조적 요인12. 생활에 미치는 영향3Ⅲ. 결론4Ⅳ. 참고자료4Ⅰ. 서론사람은 누구나 잠을 자고 먹고 옷을 입고 활동도 하고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그리고 평범한 듯 보이는 또 먹고, 옷을 입고 나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일이 많다. 많은 시간을 일을 하면서 직장동료와 또는 가족들과 같이 일을 하기도한다. 즉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해야 하루하루를 잘 살아가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이렇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나에게 필요한 재화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것을 일을 해서 얻을 수 있고 일을한다 라든가 노동, 근로라는 말을 하기도한다. 자본주의 세계에서는 일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일이라는 것은 인간이 생존과 욕구충족을 위해 수행해야하는 다양한 육체적. 정신적 노력을 말한다. 대체적으로 육체적 노동이 많다고 할 수 있겠다. 이 일의 경우에도 시대적이나 사회적인 맥락의 흐름에 조금씩 차이를 가지며 의미가 담겨 있을 수 있다. 생계유지를 위하여 필요한 돈을 벌기 위해서 노력한다고 할 수 있다. 이 일을 한다는 것은 사회적인 조건과 환경에 따라서 다르고또 그 속에서 여러 가지 특성을 가지고 개인의 환경에 따라서 다르고 상활과 지위에 따라서 자아실현의 과정이 될 수 있다 여러 가지 활동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다.이 과제를 받고 내가 친숙하게 뭘까 생각해보니 위 단어들이 자연스럽게 읊어졌다. 다 중요한 것이고 없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여기고 예전과 비교해 볼 때 자연스러운 흐름대로 이루어지는데 반면 한 가지는 변화를 많이 가져왔다는 생각이 든다. 나 개인적으로도 많은 변화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먹는 것이다. 예전에는 삼시세끼 밥을 먹는 것이 고정관념처럼 있었다. 나도 그러했다. 그런데 지금의 나를 보면 그렇게 하지도 않을뿐더러 생각도 많이 달라졌다. 이것이 개인적인 이유에서만 해당되는 것일까 생각해보니 꼭 그렇지도 않다고 생각된다. 사회구조적으로 함께 변화되었고 지금의 나도 변화된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생활에서 친숙한 먹는 것에 대해서 사회적인 구조와 어떻게 연관이 되는지를 알아보려고 한다.Ⅱ. 본론1. 사회구조적 요인다른 나라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는 먹거리 변화가 많은 것 같다. 특히 세대별 음식 선호 차이가 많이 차이가 나는 것 같다. 치아가 나는 건 가정에서의 변화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젊은 부모의 잘못된 편식이나 식생활이 아이에게 영향을 가게 되고 외식문화가 발달하여 패스트푸드를 쉽게 접하고 다국적의 영향을 많이 받아들여 우리나라에 없던 퓨전요리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한 지붕아래 가족들이 다른 음식을 선호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다르게 경험하게 된다는 현실이다. 요즘의 음식은 단지 음식을 먹어서 영양을 보충하기 위해서라기보다 그 이상의 의미를 갖고 소통하고 관계를 가지고 문화가 되는 것이다.부모가 모두 일을 해서 아침 일찍 나가는 풍경이 흔한 요즘 청소년들이 아침을 굶거나 빵 또는 우유에 콘푸레이크 등을 말아 먹고 학교를 가는 경우가 흔하다 또 학교가면 학교 급식이 입에 맞지 않아 대충 먹고는 매점에 가서 입맛에 맞는 떡볶이나 어묵, 튀김이나 라면 등을 사먹으려고 혼잡한 경우가 많다. 또 학교 마치는 길에는 햄버거, 어묵 등 패스트푸드 음식을 흔하게 사먹게 되고 집에 저녁반찬으로도 햄, 소시지, 동그랑땡 같은 가공식품이 주를 이루어 성장하는 아이들의 입맛을 변화시켰다. 음식에는 사람의 정성이 담겨서 음식을 먹는 사람과 함께 정을 나누고 마음을 나누며 생각이 공유하게 된다. 가족끼리 둘러 앉아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교감하고 또 소통하는 시간으로 가족의 화합이 이루어지는데 요즘 가족들 간에도 개성이 강한 음식이 등장하고 각기 선호하는 음식들이 달라 서로의 취향을 인정해서 각기 다른 음식을 섭취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각자 먹게 되고 그러면서 대화나 소통이 줄어들어 결국 가정의 대화단절이 우리사회의 문제로 이어지게 된다. 또 20대의 미혼 여성들은 다이어트를 위해 아침을 굶거나 정말 간단한 식사를 하고 끼니를 때우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밖에 나가면 스파게티나 피자 그리고 쏟아져 나오는 퓨전 요리들이 쉽게 눈에 띄기 때문에 그런 음식들도 간단하게 식사를 즐기는 경우가 많이 생긴다. 그러면서 그 젊은 여성들이 결국 결혼하게 되고 엄마가 되고 자식을 낳아 그렇게 음식의 문화를 형성하게 된다. 우리 사회의 주축이 되고 있는 30대나 40대는 대부분 직장을 다니면서 경제활동을 하게 된다. 직장인들은 이른 아침부터 바쁘게 출근하고 이른 아침 입맛이 없다는 것으로 아침식사로 김밥이나 샌드위치정도로 한끼를 해결하기도 한다. 이렇게 사회 전체가 음식문화가 빠르게 변화되고 또 세대별로도 다른 문화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먹거리들이 엄청나게 많이 늘어나고 유행처럼 먹는 것도 그때그때 좋아하는 게 달라지는 형태도 보이고 있다. 옛날보다 외국으로 다니는 경우가 자유로워지고 많아져서 서구의 식생활도 우리나라에서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강해서 우리나라 식생활이 휘청하도록 많은 변화와 빠르게 바뀌는 현상들이 생기면서 사회적으로 음식으로 인해 변화가 생기는 문제들을 꼬집어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사회변화로 인해서 음식문화가 변화된 점들도 돌이켜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지금의 우리나라의 음식은 하나의 상품으로 표상화 되어 전 지역의 경제 논리 속에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모습이 강하게 비친다. 마치 이탈리아의 피자나 미국식 햄버거, 혹은 전주의 비빔밥이나 영덕의 대게 요리처럼 이름만 듣고도 그 지역을 떠올리게 하는 그래서 찾게끔 유발하는 사람의 마음을 돌리게 한다. 이러한 모습들을 나무랄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무턱대고 이런 추세를 따르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음식은 그 땅에서 산 대중들이 일궈 낸 최고의 창작품이라 말할 수 있기에 최고의 작품이라 말할 수 있다. 음식을 바라보는 시선이 하나의 상품이 아니라 음식이 간직하고 있는 현재 사회적 관계들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2. 생활에 미치는 영향예전에는 주식이 밥이라서 세끼를 챙겨 먹어야 잘 챙겨 먹는 것으로 생각되었다. 특히 아침을 거르면 하루 일을 시작하는데 힘이 없고 힘들고 일에 학업이나 일에 지장을 받는다고 아침은 든든하게 꼭 챙겨 먹어야 한다고 생각되었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 눈도 뜨기 전에 밥상에 앉아 밥을 먹었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지금 보면 또 그렇지도 않다고 생각될 만큼 식생활이 변화가 많이 왔다. 다른 대체 음식으로 충분히 밥을 대신할 수 있는 것들이 다양하게 나온다. 아침도시락을 배달해서 먹는다면 정말 놀라울 일이 아닌가, 그렇지만 현실에서 그렇게 이루어지고 있다.나는 지금 일상을 지내기 위해선 밥을 세끼 다 챙겨 먹지 못한다. 아침은 식구들 챙겨 보내고 나면 시간은 있지만 지쳐서 입맛이 그렇게 생기지 않는다. 그렇지만 배가 고파서 조금은 먹고 출근하자생각에 몇 숟가락 먹는다. 그러고 출근하게 되면 점심을 거르게 된다. 아침 일찍 출근 하는 게 아니라 점심때쯤 출근을 하여 그렇게 점심을 거르게 되는 구조 속에서 10년을 지내 오고 있다. 그리고 일하다 저녁에 퇴근해서 배가 고픔을 많이 느끼게 되니까 집에 가서 부랴부랴 밥을 먹게 되었다. 이런 구조 속에서 속해서 살아가려니 나름대로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했었다. 일찍 일어나서 식구들 먹을 때 같이 먹고 출근하기 전에 또 먹고 하니 아침과 점심간격이 짧으니 소화도 안 되고 먹는 것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그랬다. 점심되는 걸 싸가지고 와서 일하다가 먹기도 했는데 일에 집중 못하고 냄새도 나고 하니 그 방법도 실패였다. 그래서 지금은 선식을 준비해서 배고픔을 달랠 정도로 출근해서 점심때쯤 우유에 선식을 타먹고 하니 든든하고 배고프지 않아서 일에 더 집중하라 수 있었다.
2019학년도 1학기 과제물(온라인 제출용)교과목명 : 유아교육론학 번 :성 명 :연 락 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과제유형 : (A) 형○ 과 제 명 :외국과 한국의 유아교육기관의 체제와 종류에 대하여 설명하고 방문한 유아교육기관에 대하여 보고 느낀 점을 서술하시오.- 이하 과제 작성Ⅰ. 서론 1Ⅱ. 본론11. 한국과 외국의 유아교육기관의 체제2. 한국과 외국의 유아교육기관의 종류3. 방문한 유아교육기관에서의 느낀 점Ⅲ. 결론4Ⅳ. 참고문헌5Ⅰ. 서론산업사회로 변화되면서 가족구조가 소가족으로 축소되면서 가정에서 국한되어 있던 양육방식이 지금은 가정과 국가가 함께 육아를 하는 공동방식이 확산되어 있다. 그러면서 보육기관과 유아교육기관의 개념이 생겼다.교육기관을 분류할 때는 교육이 이루어지는 장소에 따라서 가정교육과 학교교육, 또 사회교육 등으로 분류하고 교육 시기나 교육 목적에 따라서 유아교육기관이나 초등교육기관등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유아교육기관에서는 유아를 대상으로 유아의 몸과 마음을 조화롭게 발달시키는데 목적을 가지게 된다. 유아교육기관은 장소나 대상 등이 분명한 형식적 교육기관으로서 법에 의해 설립이 되고 교육공간에서는 보통 취학 전의 유아를 대상으로 전인적인 성장을 위하여 기초적인 교육을 하는 것이다.유아교육 대상자의 연령은 학자들 간에 차이가 있기도 하지만 보통 0세에서 8세까지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렇다면 유아교육기관은 가정교육에서부터 초등저학년까지를 포함한다고 할 수 있다. 유아교육을 한다고 해서 모든 곳을 유아교육기관이라 명칭하기에 어려움이 있다. 왜냐하면 가정에서도 교육을 하고 있지만 부모의 견해에 따라 비형식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또 형식적이면서 체계적인 기관에서 교육을 한다 하더라도 교육과정에 맞게 체계적 이여야 하고 법적인면도 고려해야 한다. 그러므로 교육기관은 유아를 대상으로 하여 유아의 발달특성에 맞게 적합한 교육과정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이 교육기관이다. 유아는 교육기관을 통해서 보호를 받고 또 교육을 받고 법이나 제도적 체제 안에서 보육을 교육을 받을 것이다. 부분을 더 자세히 알아보고 다른 라의 경우도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1. 한국과 외국의 유아교육기관의 체제유아교육기관의 경우 나라별로 교육제도나 정책이 다르기 때문에 운영하는 것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유아교육기관은 유치원과 보육시설로 구분하는 이원화 체제와 유치원과 보육시설로 구분하지 않고 운영하고 일원화 체제를 취하는 경우를 말한다.일원화 체제를 유지하는 나라의 경우는 교육과 보육이 분리되지 않아 기능을 통합하여 운영하는 행정체제를 가진다. 일원화를 바탕으로 하는 나라의 경우는 스웨덴과 독일 또는 영국과 북한 등이 있을 수 있다. 반면 유아교육기관을 유치원과 보육시설로 나뉘어 운영 될 경우는 많은 것이 다를 수 있다. 종류와 목적이 다를 수 있고 기능이나 명칭도 다를 수가 있어 나라의 행정기관은 달라 질 수도 있다. 현재 이원화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나라는 유아의 교육기능을 강조하는 행정부서와 유아의 보육기능을 강조한 행정부서로 나뉘어 운영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나뉘어 운영되고 있는 이원화 체제를 가진 나라를 살펴보면 우리나라와 가까운 일본을 들 수 있다. 또 이원화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나라는 유아들의 연령을 기준으로 하여 개별화하여 운영되고 있기도 하다. 예를 들면 3세미만은 보건 복지에 치중하여 보건복지부에서 관리되고 있고 3세 이상의 취학 전 유아들의 경우는 교육에 더 몰입하여야 하기에 교육부에서 관할하고 있다. 이런 형태를 띤 나라는 프랑스와 중국 등이 있을 수 있다.현재의 영유아교육기관은 0~8세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기관에서 교육을 위하여 설립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기관을 살펴보면 영유아교육기관은 보통 유치원과 어린이집 두 가지의 유형으로 나눠 구분되고 있으며 여기서 말한 이 두 기관의 현재는 통합되려는 노력이 지속적으로 되고 있다.우리나라에서도 유아교육기관이 있듯이 외국에서도 어 가지고 운영되고 있을 것이다.우리나라의 경우는 교육기관이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나뉘고 유치원은 만3세에서 취학전 유아를 맡고 있으며 관장부서는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유치원교사 자격을 가진 교사가 2.3년제 전문대학이나 4년제 대학을 졸업하여 근무하게 된다. 어린이집은 0세에서 12세까지 가능하며 유치원과 같이 2.3년제 전문대학이나 4년제를 졸업하여 보육교사 자격을 취득하여야하고 보건복지부에서 관장하게 되는 형태이다. 일본의 경우는 유치원과 보육소로 나뉜다. 유치원은 3세에서 취학 아동이 속해있으며 관장부서는 문부성이고 유치원교사면허증과 임시면허장이 취득되어야 한다. 일본에는 1종과 2종이 있는데 1종은 4년제 대학에서 2종은 2년제 및 3년제 단기대학에서 교육하며 보육소는 1세에서 5세까지이며 후생성에서 관장하며 보육교사 자격을 취득해야 한다. 4년제 및 2년제 단기대학이나 보모양성학교에서 교육되어 교사를 배출하게 된다. 미국의 경우는 4세부터6세까지의 유치원과 2.5세에서 5세까지의 유아원, 출생에서 6세까지의 탁아소로 나뉘고 이 모두 주어부에서 관장한다. 미국의 경우는 주별로 다르기는 한지만 보통 4년제 대학 는 5년 내지 6년제 양성과정을 거쳐서 교사를 배출하게 되고 0세에서 8세는 지도교사가 있고 유치원에서 6학년, 유아원에서 3학년까지의 아동지도교사 의 자격이 취득되어야 한다. 영국의 경우를 살펴보면 유아학교와 독립된 유아학급, 사립유아원과 놀이집단으로 나뉜다. 여기서 말한 유아학급은 초등병설을 말하고 있다. 독립된 유아 학교와 초등병설은 3세에서 4세까지의 유아가 해당되고 교육대학 3년을 이수하거나 4년을 이수하고 또 다른 방법은 종합대학 3년 이수 후 교육학부대학원 1년 교직과정을 이수하여야 한다. 사립유아원은 2.5세에서 4세까지의 유아가 해당되며 독립된 유아학교 과 마찬가지의 교육을 받아야하며 자격은 필수조건이 아닌 것이 특이한 점이다. 마지막 놀이집단은 2.5세에서 4세까지 사립유아원과 연령이 똑같이 분리하며 놀이집단지도자 자격이 있어야하면 유아학교와 마찬가지이며 이 모든 관장부서는 교육고용부에서 영국은 관장하고 있다. 마지막 프랑스를 알아보면 유아학교와 유치원으로 니뉘는데 2세에서 6세까지 아동이 해당괴고 초.중등교사 자격과 동일한 과정을 거쳐 교사자격을 소지하여야한다. 이 두 기관은 교육부에서 관장하고 있으며 보육시설은 2개월에서 3세미만의 유아가 해당되는데 고등학교 졸업 후 전문가가 양성과정 1년을 거쳐 자격시험을 치러서 준육아 전문가 자격을 취득하여야하며 사회부에서 관장한다. 이처럼 외국과 유아교육기관 유형은 영국, 캐나다, 미국, 일본과 우리나라 한국 등과 같이 보육시설과 교육기관이 분리되고 있고 핀란드와 스웨덴 등과 같은 나라는 보육기관과 교육기관이 통합되어 이루어지고 있는 일원화 된 국가가 있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교육의 체제도 달라지고 있다. 그래서 최근 들어 살펴보면 많은 여러 나라에서도 유아를 위한 보육과 교육을 분리하지 않고 통합하여운영하면서 효율성을 더 높이려고 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2. 한국과 외국의 유아교육기관의 종류유아교육기관은 설립목적과 목표 또 설립기관의 특성과 유아의 연령이나 수준 등에 따라서 여러 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앞서 말했듯이 유아교육기관은 나라마다 다르며 분류기준이 다를 수 있다. 그리고 교육기관은 명칭이나 종류와 목적 등 관할부처도 나라마다 다르다는 것도 미리 언급하였다. 이렇듯 국가에 따라 유아교육기관의 관리체제가 다르다. 유아교육체제는 보육과 교육이 일원화된 체제와 양자가 분리되어 이원화 체제를 가진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보건복지부의 보육시설과 교육부의 유치원으로 분리되어 교육과 보육이 이원화된 체제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2012년도부터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누리과정을 공통적으로 적용하게 되면서 교육과정이 통합되는 것이 분명해졌고 관할부처가 일원화되는 과정만 남겨 놓은 실정이다.한국의 유치원은 1992년부터 입학연령을 만3세로 조정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유아 교육법에 의해 운영되고 설립주체에 따라 국립유치원, 공림유치원, 사립유치원으로 나유치원은 국가가 설립하여 운영하는 유치원, 공림유치원은 지방자치단체가 설립하여 운영하는 유치원, 사립유치원은 개인, 법인 또는 종교단체가 설립하여 운영하는 유치원으로 나눠져 있다. 운영시간은 유치원 반일 제는 하루 3시간에 5시간미만 으로 운영, 유치원 시간 연장 제는 하루 5시간 이상 8시간미만 으로 운영되며 유치원 종일제는 하루 8시간 이상 운영되고 있다.외국의 경우에는 유아원, 유치원, 유아학교, 보육기관 으로 구분되어 있다.유아원은 최고 McMillan 자매에 의해여 1911년에 영국에서 창시 되었으며 2~7세의 유아를 위한 교육 기관으로서 주로 3~4세 유아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이 유아원의 목표는 성장발달에 필요한 유아의 적절한 환경을 조성하여 전인적 발달을 돕는 것이다. 특히 가난한 환경 속에서도 자라는 우리 유아에게 좋은 교육과 환경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주는 것이 주 목적이다. 미국 유아원은 최초 대학의 실험적으로 유아원, 1915년 시카고 대학에서 교직원 부인들에 의해 창설되었다고 한다.유치원은 3세부터 초등학교 취학 전까지의 유아를 교육하는 곳으로, 최초의 유치원은 1840년 독일의 Froebel이 세운 독일유치원이며, 전통적 학교개념과는 달리 “유희 및 작업교육소”를 설치하여 40~50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유희를 실시하였다. 현재 많은 나라에서는 유치원 교육을 공교육제도에 편인 하여 초등학교와 연계하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유아학교는 Infant의 의미에 있어서 한국의 경우에는 사전적 의미로 교육에서의 의미 의학 분야에서의 의미가 다르다. 국가마다 정의하는 연령이 달라 혼돈을 가져올 수도 있지만, 유아교육분야에서 한국은 출생에서 6세까지의 유아를 대상으로 교육기관을 유아학교라 말한다.(심성경 외, 2005 재인용).출생에서 취학 전까지의 연령을 대상으로 하는 통합적인 교육기관이라 말한다.보육기관은 직장운영 보육, 가정집단 보육, 자기 집 보육, 시간제 보육, 가정보육, 부모협동 보육, 학교수업 보육, 영아기관 보육으로 나누
2019학년도 1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세계의역사학 번 :성 명 :연 락 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과제유형 : 공통○ 과 제 명 :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10건의 이상의 언론 기사들을 참조하여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기술하되, 위의 을 유념하시오.- 이하 과제 작성Ⅰ. 서론 1Ⅱ. 본론11. 4차 산업혁명 미래교육12. 4차 산업혁명 사회 전망2Ⅲ. 결론2Ⅳ. 참고자료2Ⅰ. 서론이론적으로 알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이란 로봇기술이나 생명과학, 인공지능이 이끄는 차세대 산업혁명으로 간단하게 정리 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을 요즘 자주 접하게 되는데 사람들마다 자기식으로 의미를 알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막연하게 산업 환경이 아주 많이 변하고, 컴퓨터가 변화하고 성장한다는 그런 내용정도로 생각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는 정보를 접한 사람들은 로봇이나 인공지능과 3d 또 vr과 사물 인터넷 등이 합쳐져서 변화가 생기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일자리가 없어진다는 막연한 걱정과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직접적으로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먼 얘기 같고 그런가 보다 라는 막연한 생각과 동시에 불안감을 가질 수 있다. 조금 더 자세하게 들여다보면 4차 산업혁명이라 하면 인공지능 등이 사회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변화되고 있다. 예를 들면 경제나 교육, 의료와 에너지, 사회적 생테계의 전반에 걸쳐 변화되고 있다. 직접적이거나 간접적이거나 현대인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살고 있으며 사용하고 누리고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미 우리의 생활 속에 들어와 있지만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 많은 게 현실인 것 같다.또 한편으로는 위기일 수도 있다는 것이 문제점으로 다가올 수 있다. 방송에서나 기관에서 하는 교육을 들어보면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하여 구성원이나 직업이 바뀌고 하물며 없어지는 직종들이 많다고 들었다. 4차 산업혁명으로 장점들이 있을 수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단점도 같이 가질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좀 더 자세하게 산업혁명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1. 4차 산업혁명의 미래교육이미 진행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에서 교육은 누가 어떻게 해야 할까? 대학에서 아니면 대학원에서 해야 할까, 아니면 정부기관에서 해야 하는지 의문이 든다. 지금 주입식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질문하고 묻기도 하는 교육을 하게끔 요구해야 할 시기이다. 취업을 위해서 스펙을 쌓는 게 우선이 아니라 미래와 연관이 있는지 교육자로부터 더 많은 지식을 얻고자 끌어내도록 질문하고 알아내고 해야 하는 적극적인 자세가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지식이 도태될 수 있다. 시대에 맞춰 교육을 한다고 조직을 만들고 기술을 익히고 하는 교육방식은 과거의 생존방식이고 지금은 계속적으로 미래와 연관을 지어 한 층 한층 쌓아나가야 한다. 이렇게 쌓여서 더 미래지향적으로 나가려면 다 큰 성인이 되어서 교육하는 것 보다 어릴 때부터 교육이 이루어지면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것 같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공교육으로 4차 산업혁명에 맞게 교육과정을 다르게 하고 수업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예전의 과학교과서였다면 지금은 과학과 생활 이런 식으로 바꿔 실 생화에서 볼 수 있는 주제를 건네고 학생들이 관련 된 내용을 생각해내고 알아내서 문제를 풀어가는 시스템이다. 학생들이 주도하기에 교사들의 설명은 자연적으로 줄어들게 되고 수업도 수동적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바뀌어 효과 면에서도 긍정적이다. 또 다른 방법에는 디지털 교과서도 변화되어 AR.VR 같은 실감형 콘텐츠를 도입해 흥미를 끌어올리고 학습의 효과도 자연적으로 올리고 있다. 공교육에서 초등에 한정된 수업이 아니고 점차 확대시켜서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점차 교육방식을 적용하면 효율성이 커질 것이다.교육으로 인한 지식이 아니라 상상할 수 없는 큰 데이터의 정보시대로 갈 것이다. 인터넷을 통해서 알 수 있듯 전 세계적으로 크고 많은 방대한 정보가 모두의 정보가 될 수 있다. 한 개인이 가질 수 있는 정보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런 것들을 교육만으로 이뤄진다고 절대 할 수 없다는 것을 지금은 알고 있다. 예전에 좋은 대학, 훌륭한 교수님을 찾아가려고 애썼지만 지금은 학생 스스로의 사고력을 키우고 융합적 사고를 키워 프로젝트수업에 대비하는 교육이 필요한 시점이다. 미래정보사회에서 결국 인공지능과 공존하는 미래인재로 키우는 게 바라는 교육의 방향이다.2. 4차 산업혁명 사회 전망전체적으로 변화가 되면서 여러 가지 현상들이 생기게 된다. 4차 산업혁명으로 지식의 한계가 오면서 교육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게 되고 그러므로 대학의 수가 점차 줄어들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로봇이나 자동화되면서 인간지능을 초과하는 점이 있어 사람의 노동이 필요하지 않게 되는 시대가 점차 다가온다는 사실에 현재 있는 직업의 종류가 반 이상 사라질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최근 뉴스에서 접한 택시 운전사의 사례에서 일의 형태가 바뀌는 것을 본 적 있는데 이 또한 이런 영향이 있다. 카풀형태가 나타나면서 그 직업을 평생 해 온 운전사는 막막하기 그지없을 수 있다. 그런게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정부의 과제로 성의있게 중재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며 이 과제를 하면서 4차 혁명의 변화의 한 부분이겠구나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또 다른 면에서는 오히려 경제적인 효과가 높을 전망이라서 일자리가 사라지기는커녕 실업률이 다소 감소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4차 산업이 성공하게 된다면 10년 후 쯤에는 경제성장률이 높은 수치로 달성이 가능하다는 나라도 있다.4차 혁명이 진전되면서 많은 일자리가 사라지는 반면 새로운 일자리와 직업이 많이 생길 것이다. 일자리가 생긴다는 의미는 집단적으로 했던 일이 개별적으로 근무하는 형태나 자동화되는 일들을 의미 할 수 있다. 그래서 일의 질을 향상 시키고 혁신적 변화에 맞게 정책이나 제도도 달라져야 하며 법도 혁신의 영향을 받아 혁신해야한다. 이를 위해서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핵심적인 부서 과학기술부정보통신부에서는 큰 예산을 잡고 데이터나 인공지능을 강화시키고 연구자를 형성하여 기초적인 연구에 몰두하도록 투자를 하고 혁신성장을 위하여 원천적 기술을 확보하여 발전시켜 나가 알자리를 창출하게하고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려고 한다.Ⅲ. 결론지금까지 알아보았듯이 4차 산업혁명은 여러 가지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단정하기가 더 어려운 것 같다. 세상의 모든 것과 사람과 연결하여 얻어지는 것에 기술을 확보해서 큰 데이터를 생산하게 하고 이것을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판단하고 미래까지 예측하게 할 수 있다. 사람이 혼자서 할 수 없는 신의 경지까지 오르는 일이 아닌가 싶다. 이 레포트를 하면서 뒤통수를 맞는 그런 느낌이 연속해서 느끼곤 한다. 과히 미치지 않는 영역이 없고 거대하고 놀라움을 이루 말 할 수가 없다. 우리 생활 속에 이미 많은 인공지능 기술이 들어와 있고 상상속의 일들이 생각으로만 그치는게 아니라 현실로 되어 눈에 보이고 사용하게 되기 때문이다. 현재를 멀리서 들여다보면 아직 전기에너지의 시대와 대량생산의 시스템, 인터넷의 시대가 혼재되어 있는 시점에 살아가고 있다. 2.5차 산업혁명의 시대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지혜롭게 사회와 협의 하고 지속적인 산업성장을 하고 미래를 위해 협의해서 육성하여 파괴적인 협력과 발전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