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관계의심리학주제 : ‘조해리의 창(2주차 1차시)의 4가지 유형’과 ‘대인신념에 의한 대인행동 분류 4가지’(5주차 2차시)에 따라 자기 자신을 평가해 보고, 자신이 가진 대인관계 양식의 장단점과 단점 극복방안을 기술해봅시다.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은 사회생활을 하며 여러 유형의 관계를 맺는 부분에 있다고 생각한다. 가족부터 시작하여 친구, 더 나아가 직장동료들까지 여러 유형에 있어 많은 사람들이 서로 관계를 맺어가며 일상을 보내고 있다.그 안에서도 각자의 가치관 성향 등에 따라 더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상황에 따라서는 서로의 연결점을 끊어버리는 경우도 있다.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쌓아온 인간적인 관계는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그 이후 아르바이트나 직장을 다니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만나온 사람들이 있는데 이 안에서도 현재까지 주기적으로 연락하며 관계를 맺는 사람의 수는 일부에 불과하기 때문이다.수업 시간에 들었던 강의 내용중 오늘의 주제인 조하리의 창의 유형 중 어떤 영역의 특성이 스스로와 잘 맞을지 고민을 해보았는데 제일 첫 번째 영역인 개방 영역에 가깝다라는 결론이 나왔다.간단히 말하자면 본인뿐만이 아닌 타인에게도 알려져 있는 나의 정보에 대한 사항인데 평소 주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면서도 나의 얘기를 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기에 장점이라고 하면 서로간의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자리가 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생각했을 시,감추어야 할 부분도 공개를 해버려 약점이 될 수도 있는 이야기를 해버린다는 부분에 있어 단점이 되었던 경험도 있었다.결과적으로 현재까지 연락을 주고받는 사람들과는 원만한 관계를 맺고 있지만 그 과정에서 끊어진 인연도 생겼기에 개방 영역에 제일 가깝다라는 생각을 하였다.이런 이론과 또 별개의 분류로서는 대인신념에 의한 대인행동의 분류이다.이도 마찬가지로 4가지의 유형이 있는데 이 부분에 있어 들었던 생각은 사람은 주변 환경에 따라 유형이 달라질 수도 있다라는 점이었다.사회생활을 하기 전 20대 초반에는 의존형에 속했었다. 한 가지 집단에서 원만하게 관계를 쌓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속에서는 내가 나타내는 말과 행동으로 인해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타인의 시선에 많이 신경을 썼던거 같다.그 과정에 있어 어긋남이 있을 시 나 스스로에게 책임전가를 많이 했었고 그로 인해 소극적인 모습도 많이 있었다.그 후 사회생활을 하면서 바뀐 유형이 수용형이었다.주요환경이 회사가 되며 그 안에서 생길 수 있는 여러 인간적인 관계에 있어 참는 경우가 많아졌고 그로 인해 있었던 장점은 참지 못했던 다른 누군가에 비해 더 나은 결과와 기회를 얻을 수 있었고, 단점은 서로간의 표현을 하지못해 오해가 쌓이는 경우가 많았다라는 점이었다.
주제 : 집단의 목표나 내부 구조의 유지를 위해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집단활동에 참여하여 이를 달성하도록 유도하는 능력을 리더십이라고 정의할 수 있으며, 리더십 유형에 대한 다양한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현대사회에서는 볼 수 있는 집단의 분위기는 기존의 것과는 많이 달라진 것을 알 수 있는데요!!소위 ‘꼰대’라는 단어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기성세대와 신세대의 차이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갈등이 일어나는 거 같아요.가끔 제 친구들과도 모여서 나오는 얘기들도 회사생활하면서 직장상사들과 일어났던 트러블 관련으로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요.성인이 되면서 리더십이라는 단어를 많이 접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어떤 가치관을 가진 리더를 만나느냐에 따라 그 구성원인 우리들의 방식도 달라지게 될 것이고, 반대로 우리가 어떤 리더십을 발휘하느냐에 따라서도 마찬가지가 되겠죠.여러 유형의 지도자들이 있겠지만 오늘 레포트에서는 그중에서 임파워먼트 리더십에 대해서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제가 레포트 작성을 위한 자료조사를 하면서 임파워먼트 리더십에 대해서 인상깊게 느꼈던 부분 중 하나는 같이 하나가 되어 일구어나가는? 그런 형태에서 감명깊게 느꼈던 거 같습니다.사전적 정의를 조사해보니 셀프리더십과 슈퍼리더십이 합쳐진 형태라고 하는데 그 두가지의 장점을 가져온 형태라고 하더라구요.스스로에게 영향을 계속 주는 셀프리더십과, 자기 자신이 아닌 부하직원을 리더로 만드는 슈퍼 리더십.어떻게 보면 이상적일 수도 있지만 실현만 된다고 하면 조직에 있어 좋은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형태라는 걸 알 수 있었어요!!하지만 현실적으로는 힘들다고 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이 임파워먼트 리더십의 기본 전제가 신뢰라는 부분이 있어야 하기 때문인데요.현대 사회에 있어 가족 구성원들끼리도 무조건적인 신뢰가 힘든 상황속에서 다른 환경 속에서 살아오며 다른 가치관을 가진 사회적인 구성원들이 모여 이러한 리더십을 발위한다라는 것은 아무래도 힘들 수 밖에 없겠죠.하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니기에 때때로 이러한 임파워먼트 리더십의 형태가 조금씩이라도 보여진다면 대부분 좋은 결실을 맺고 있는 조직일 확률이 높습니다.임파워먼트 리더십이 조금이라도 더 성공적으로 발휘될 수 있는 환경이 있다고 합니다.바로 조직의 느낌이 자율적인 분위기로 형성이 되어야 한다라는 점입니다.대부분의 기성세대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억압적이고 통제되어 있는 환경 속에서 일을 해왔기 때문에 그러한 모습 속에서는 아무래도 수동적인 구성원들이 키워질 수밖에 없게 되는데요.직원을 통제하지 않으면 일이 되지 않는다라는 불신에서 기인한 모습이라고 생각을 해요.그래서 임파워먼트 리더십은 적극적인 리더와 구성원들이 함께 능동적인 분위기 속에서 자율성있는 작업을 함으로써 탄생이 된다고 합니다.리더는 자신의 본분을 잊지 안되 혼자서 모든 역할을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들이 역할을 분담하며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그 과정 중에서 리더의 방향제시가 함께 한다면 더 빠른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최근에 이런 부분을 많이 느꼈는데요. 제가 일하고 있는 회사에서 팀장으로써 업무를 하는 과정 중에서 팀원들과의 소통이나 업무분담을 하지 않은 채 저 혼자 모든 역할을 하려는 과정 속에서처음에는 업무가 편하여 고마워하지 않을까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구성원이라는 의미를 느끼지 못한 직원들은 점점 일을 할 의욕을 잃어가고, 오히려 어느 순간부터는 방관을 하게 되고 모든 역할을 가지고 혼자서만 바쁘게 일을 하게 됨으로써
주제 : 두려움, 공포, 불안에 대해 정의하고 그 차이점을 서술하시오. 그리고 내가 살면서 느꼈던 두려움, 공포, 불안에 대해 적고 어떻게 극복했는지 심리학적 방법을 예를 들어 설명하시오.살면서 어떤 형태로든 위기가 찾아오게 되는 듯하다. 사람들마다의 가치관이나 기준에 따라 누군가에게는 별거아닌 부분도 다른 사람에게는 큰 역경과 고난이 될 수도 있듯이 그 크기가 작은 것인지 큰 것인지의 차이일 뿐 다가오게 되어있다.보통 심리적 요인이 많이 작용을 하는 것 같은데 오늘 다뤄볼 주제인 두려움과 공포 불안에 대한 것이 크다.이 요소들은 선천적으로 사람의 성향에 따라 원래 있는 요소일 수도 있고, 후천적인 경험에 의해 생겨나는 경우도 있다.그렇다면 이 3가지에 대한 사전적 정의를 한번 살펴보자1) 두려움인간의 생존을 위해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우선도를 매겨봤을 때 그 순위가 제일 높은 감정이라고 한다. 이성적인 판단에 대한 생략으로 무의식적인 영역으로서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라는 특성 때문이다. 생존과 관련되어 있는 부분으로 원시시대 때부터 우리의 삶에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있는 감정으로 실질적인 대상이 눈앞에 직적적으로 있다라는 부분에 있어 다른 감정들과 구분이 된다.2) 공포공포란 특정한 사물 및 상황에 대해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감정이다. 일상생활에서도 흔히 사용하는 XX공포증들이 그 예인데, 어떤 상황이 닥친 순간 그 부분에 있어서 불안과 동시에 찾아오기 때문에 이 자체를 불안의 유형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3) 불안불안은 생물이 어떤 위협을 느낄 때 나타나는 반응이다. 두려움과의 차이점이라고 하면 그 위협대상이 현재 눈 앞에 있지 않더라도 머릿속에서 생각할 수 있는 상상이나 예측에 대한 부분이 작용하기 때문에 그 상황에 대한 인지를 시키는 방향이 치료가 도움이 된다고 한다.이 3가지 요소들은 감정의 영역 중 부정적인 요소에 포함이 되어있고 공통된 부분이 많기는 하지만 정의적인 부분을 놓고 봤을때에는 엄연히 다른 부분들이다.위에서 얘기한 것처럼 우리의 일상에 이런 감정들이 여러 가지 상황으로 찾아오게 되는데 직접 경험해보고 개선이 되었던 사례가 있었다.어렸을 적 맞벌이를 하시는 부모님 대신 시골에 있는 친가 쪽에서 살았었는데 그때만 하더라도 개를 정말 좋아했었다고 한다.사건의 발단은 어느날 개가 다리를 물고 나서부터였는데 물린 상처보다 그 순간 놀라게 되어 물린 다리근육이 모두 굳어버렸다.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난 이후에도 중고등학교때까지 밤에 잠을 자던 중에 계속 쥐가 나는 현상이 생겼고,그때 그 사건 이후 길거리를 지나가는 개를 마주칠 때마다 ‘두려움’을 느끼게 되었다.그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봉사활동을 가기로 한 곳이 유기견을 보호하는 곳이었다라는 걸 알게 되었을 때 어릴때의 기억과 함께 ‘불안’증세가 있었으며 성인이 될 때까지 개에 대한 ‘공포’라는 감정을 떨칠 수가 없었다.이러한 증세를 떨칠 수 있었던 건 정말 별거 아닌 계기였던 것 같은데,20대 시절 교재를 하고 있던 이성친구와 애견카페를 갔을 때였다. 강아지를 정말 좋아하던사람이었고 처음으로 가는 애견카페에 설레는 모습에서 차마 개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라는 걸 말할 수 없었고 어쩔 수 없이 가게 되었다.사방이 강아지가 넘쳐났던 그 상황 속에서 굳어있던 내 무릎 위로 지나가던 아르바이트생이 강아지 한 마리를 올려놓았고 순간 머릿속이 하얘졌지만 얌전하게 나를 쳐다보던 강아지를 보면서 어느순간 점차 마음에 안정이 찾아오게 되었고 용기내어 쓰다듬고 있다보니 자연스레 개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들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