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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학과 자기경영의 만남 총정리 평가A+최고예요
    1강 나를 아는 사람1-1 인문학과 자기경영이란 어떠한 것인가 ?하이럼 스미스 ?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21세기 영웅은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고 그 아는 것에서 힘을 얻은 보통사람들이라고 이야기함1. 인문학과 자기경영에 대한 포괄적 이해1) 인간天 - 하늘 - 時間 [ 시간 ]世 - 세상 - 人間 [ 인간 ]地 - 땅 - 空間 [ 공간 ]2) 인문이란 ?하늘의 변화는 천문이고땅의 변화는 지문이고사람의 변화가 인문이다.( 여기서의 문은 서로 어울려서 살아가는 삶. 엮여있는 이런 삶에 무늬 결 )3) 자기경영의 개념셀프리더십 측면 - 내가 내 인생의 주인임을 인식하고 나의 비젼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현재 생활여 여러 영역 ( 시간, 인적 네트워크, 지식, 건강 등 )을 조직화하는 것. 즉 원칙을 정하고 점검해 가는 것인문학적 측면 - 관리라는 측면 이런 것 보다는 자신의 신념, 가치관, 세계관을 반성적 / 근본적 / 전체적으로 성찰해서 자신을 개조하는 것4) 자기경영의 대두배경해체되는 ‘ 우리 ’ ( 전통적인 질서와 권위의 붕괴 )IMF 경제위기와 고용불안 / 신자유주의와 고용불안증대되는 ‘ 개인 ’ 의 자율성과 책임5) 저기선택(결정)의 원리누가 선택(결정) 하는가 ?- 내가 결정했다고 생각을 하지 않고 살아감. 아예 그런지 아닌지를 모름- 내가 매 순간 매 상황마다 이것을 내가 결정했다고 인식하는 것. 그랬을 때 자존감 상승-> 일에 있어서의 효율성 , 자기경영이 배가 됨무엇이 좋은가 ?결정의 주체가 누구냐에 따라 어떻게 다른 모습이 나타나는가 ?2. 자기경영의 철학과 구성요소6) 구성요소성찰 : 학습이론 中 전환학습 -> 비판적인 성찰을 중요하게 여김객관적 / 중립적으로 성찰 후 나의 행동의 변화로 가져왔을 때 배움이 되는 것ex) 일기 : 나의 경험을 다시 되돌아보고 그 속에서 배울 것을 찾음관리 : 자기자신이 점검하고 관리해야함7) 간디의 개인적 성찰* 꾸준한 개인적 성찰 없이 도덕적으로 성장할 수 없다* 개인적 성찰은 자신과의 대화- 스스로 라이트웹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이트 1위온라인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는 네티즌들이 직접 용어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그 정의를 자유롭게 수정 및 편집할 수 있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오픈소스 백과사전미국 시사주간지 2006년 올해의 인물, you- 대가 없이 정보화시대를 변화시킨 주역으로 평범한 인터넷 사용자인 우리 모두가 ‘ 올해의 인물 ’ 로 뽑음- 보통 사람들이 보여준 인터넷 혁명의 사례로 위키피디아, 유튜브 등이 거명됨4) 지식경영1.지식경영은 회사가 보유한 다양한 지식을 어떻게 잘 운영할 수 있는가를 연구하고 이를 경영에 도입하는 것2.지식경영은 곧 인간경영지식과 학습의 단순한 정보의 습득이나 보관이 아니라 이를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의 존재가 중요해짐지식이 기업의 성패를 가늠하는 중요한 요소3.암묵적 지식의 중요성노하우, 오랜 훈련을 통해 습득한 과학적 직관, 노동을 통해 몸에 벤 숙련4.지식창조를 위한 원칙경직된 위계질서는 창조적 지식생산에 장애요소피드백 루프를 잘 사용실수에서 배우는 것을 고무5) 작지만 창조적인 그룹정보시대에는 소그룹 네트워크와 리더십의 문제가 새롭게 주목을 받음10-15명 안팎의 사람들이 느슨한 네트워크를 형성한 팀비공식적인, 주로 ‘임무 중심적’ 이거나 ‘ 문제 해결을 위한 모임’호기심을 즐기고 기존의 경계를 무시하고 이를 뛰어넘으려는 심성을 공유협동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타인과 공동체에 대한 신뢰와 목표에 대한 헌신< 사례 > - 양자역학의 기초를 세운 코펜하겐 모임1917 닐스보어[칼스버그 맥주회사] - 연구소 / 소그룹 / 낮엔 놀고 토론하고 하며 창조적으로 됨6) 열린 인맥닫힌 인맥- 학연, 지연으로 얽히고 설킨 연줄- 마당발 , 빽, 줄- 수직적인 관계이며 개인을 구속열린 인맥- 언제든지 끊을 수 있고 연결될 수 있는 인맥- 수평적 관계이며 자유로움10) 디지털이 만든 세상의 빛과 그림자1미래는 누구의 것인가?(재런 러니어 지음, 노승영 옮김)디지털의 미래를 장밋빛으로 채색한 그림은 한둘이 아니다.승용차때와 _____________로 있을 때의 정신적인 힘은 달라진다__________________________하는 사람과_____________________하는 사람의 멘탈리티 역시 달라진다CF) 스피노자 = 육체+정신이 합일적코나투스는 각각의 상황에따라 다름정신적인 힘은 육체가 어떤 상태에 있느냐에 따라 그에 맞추어 변하며, 반대로 정신적 상태에 따라 육체가 변하기도 한다관성 - 의식적 직접적 관련 x지속기* 각 사물이 자신의 존재 안에서 지속하고자 하는 성향인간 : 신체의 형상 본질 유지 + 지성 또는 이성을 가능한 완성하여 인간의 본성 발견 및 바른 방법으로 유지2)몸과 마음 = 뫔5-2 마음의 세계1) 유일한 위험은 인간 그 자신“우리는 인간의 본성을 좀더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유일한 위험은 인간 그 자신이기 때문입니다.인간이 큰 위험인데도 우리는 너무도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간을 모릅니다. 아는 게 너무 적습니다.우리는 그의 정신을 연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다가오는 모든 재앙의 근원은 바로 우리 자신이기 때문입니다”-카를 융(C. G. Jung)-2) 인간 심리의 탐구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 / 이심전심나도 모르는 내 마음 / 나도 어쩔 수 없는 내 마음유럽의 낭만주의 사조유럽의 정신의학자: 마음을 자연과학의 대상으로 삼고 본격적으로 탐구지그문트 프로이트 / 카를 구스타프 융2차 대전 이후 이드(id) 심리학에서 자아심리학으로 변화3) 무의식의 발견프로이드현실의 도덕규범과 맞지 않아서 의식에서 무의식으로 억압된 충동사람이 태어나 의식이 생긴 뒤 거기서 떨어진 나간 내용융억압된 성적 충동 뿐 아니라 단순히 잊어 버린 것들, 자극이 약해 의식까지 미치지 못하는 내용개인적 무의식( 태어난 이후), 집단적 무의식 ( 태어나기 전 마음의 태도 )4) 융의 무의식-개인생활의 경험 자료-태곳적부터 끝없이 반복되어 경험되는 일정한 인간적 체험의 조건-모든 의식된 마음에 활력을 주고 그 기능을 조절하여 의식과 무의식의 통일된딪혔습니다.말을 섞지는 않았지만누군가 나를 보는 시선을 느끼기도 하고, 어디에선가쾌쾌한 냄새가 나기도 하고...우리가 어디를 가든,그 곳에는 이야기가 있습니다.달콤하고, 불쾌하고, 슬프고, 화나고, 기쁘고,가슴이 답답하고...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그 이야기를 한번 풀어봅시다.3) 모모모(mo)_라틴어에서 유래, 이탈리어로 ‘지금’이라는 뜻로마 지역 사람들이 회화에서 자주 쓰는 ‘모’_’흐르는 시간에서 떼어낸 현재’. 모모(momo)_지금이라는 의미의 강조적 반복모모는 매우 충실하게 현재를 삼동네 사람들이 전하는 현재의 삶에 관한 소리를 하나도 놓치지 않고 들어주는 게 모모의 미덕.아낌없이 현재를 살기 때문에, 과거의 어느 때인가 태어나서 미래의 언제인가 사라지는 존재가 아니라 “언제나 있는 존재”인 것.흘러가는 시간으로부터 해방된 모모의 현재성이 있음.4) 시간 이야기가 전하는 공간의 의미*모모*세쿤두스 미누투스 호라 박사*신비한 거북 카시오페이아는 시간 도둑들에게 속아 시간에 쫒기고 시간을 불필요하게 아낌으로써, 공간의 의미와 아름다움을 상실하게 되는 사람들의 이야기인 것이다.모모가 호라박사에게서 받은 ‘시간의 꽃’으로 회색 도당들의 시간창고를 파괴함으로써 시간은 되돌아오고 정지되었던 공간은 다시 살아난다.모모가 사건을 해결함으로써 마을 사람들이 진정으로 되찾은 건, 시간이 아니라 공간인 것이다. 삶의 의미로 충만한 공간 말이다-, 한겨레, 2006, 3,20-6) 현재는 공간적 개념*베포는 공간을 관조하면서 비질을 함으로써 찬란한 삶의 의미들을 사유할 수 있었던 것이다.*하지만 회색 신사에게 시간을 담보잡힌 뒤로는 시간에 쫓겨 한 치 앞에 놓인 공간에도 눈길 한 번 주지 못한 채 서둘러 비질을 계속하는 일상을 보내야 한다‘현재’는 시간적 개념이 아니라공간적 개념이다- , 테레사 수녀, 황금가지- , 조선영, 박현찬 지음, 위즈덤하우스-, 스캇팩 지음, 열음사 출판-, 박찬호 지음, 리처드 윌리엄스 저, 토네이도-,강신주 저, 프로네시스-, 이진경저, 그 수술 후유증 등이 한데 뭉뚱그려져서 중환자실 환자들은 심각한 수면 부족 상태에 빠지기 쉽다. 그러나 중환자실은 숙면이 그 무엇보다 절실한, 병원에서 제일 위독한 사람들이 입원하는 곳이다., 야마자키 후미오.이미 손쓸 도리가 없는 사람에게, 그리고 본인조차 죽음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인 말기암 환자에게 시행하는 소생술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2) 호스피스(hospice)에서의 마지막 삶*호스피스는 임종기 환자들이 겪는 육체적 고통을 줄여주고 정신적 평화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공간*헌신과 환대(현대적 의미의 호스피스 정신)*영국의 사슬리 손더스-1967년 런던 외곽에 세운 세인트 크리스토퍼 호스피스 병원의 운영원칙 (병이 아니라 환자를 중심에 놓았고, 또 신체적 고통만이 아니라 정신적, 사회적, 영적인 고통을 모두 포함패 ‘총제척 고통’을 완화하는데 관심.*누구나 마지막 숨을 거두는 그 순간까지 살아 있는 존재-무엇보다 웃을 수 있는 것(영화, -’호스피스’병동에서도 웃음꽃이 핀다3) 품위있고 존엄한 죽음을 맞기 위한 양식종교적 유언 - 12~17c사법적 유언 - 18c 말 프랑스사전의료의향서[ 아리에스 - 죽음 앞의 인간 ]말기질환으로 회복가능성이 없으며 자신의 의사결정능력이 상실되었을 때를 대비하여 건강할 때 생명의 연장 및 무의미한 연명의료 중단 여부에 관한 보다 구체적인 의사표시를 명시한 문서4) 갑작스런 죽음을 바라는 까닭*죽어가는 사람, 죽음을 가까이 둔 사람의 고독*죽는 순간도 홀로 맞을 수밖에 없지만, 죽어가는 과정도 외로운 여정.*막상 우리는 우리가 죽는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한 채 죽는다*네덜란드 의사 베르트 카이제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죽는다는 것을 알지 못한 채 죽는다.‘우리가 태어날 때처럼 죽는다’5) 과연 그럴까?* 죽음의 문턱을 넘는 바로 그 순간까지 의식을 잃지 않고 직시할 수는 없는 것일까?* 우리가 죽는다는 것을 알아차리건, 알아차리지 못하건, 죽어가는 동안 의식이 있는 한, 참으로 외로울 것 같다. 그리고 그렇게 외로울된다
    학교| 2018.12.17| 81페이지| 2,000원| 조회(3,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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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양의 지혜와 윤리 차라투스트라 점검문제
    점검문제 : 니체,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1. 차라투스트라는 자신의 정신과 고통을 즐기며, 전체를 바라볼 수 있는 객관적 공간인 산 꼭대기에서 10년을 보낸다. 어느 날 아침 동이 트고, 차라투스트라는 깨달음을 얻게 되고 그러한 깨달음을 산의 맨 밑 마을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하산을 결심한다.2. 먼저 산 중턱은 마을 보다는 위, 고난점(꼭대기) 보다는 밑에 위치한 적정한 공간이다. 그 공간에 있는 성자노인은 극단을 피하고 처세의 지혜를 지닌 인물이다. 인간과 어울려 살아가기 보다는 인간에 대한 소외와 함께 신을 믿고 찬양하는 인간유형이다.3. 차라투스트라는 시장터에 군중들에게 말한다. 지난 날 영혼이 신체를 경멸하였으니 그것은 안락함, 쾌적함에 불과한 것이라고. 고로 마을사람들에게 초인이 되는 것을 가르친다. 이 가르침중에 영혼, 이성, 하늘 등은 무가치화 돼야 하고, 신체, 땅, 대지 등이 핵심이 돼야한다는 표현과 함께 자기 이상의 것을 쟁취하는 것. 스스로를 몰락, 낭비시키며 각 개인의 정신적 발전을 통하여 초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종말인간’이라는 초인과 완전히 대비되는 인간유형을 언급하며 초인을 부각하며 함께 초인으로 가는 길을 가고자 하는 마음을 전하고 있다.4. 하나의 심연 위에 걸쳐 있는 밧줄. 그것은 짐승에서 초인으로 가기 위한 과정이다. 이 밧줄을 통해 짐승에서 초인으로 건너가는 것은 하나의 과정이고, 그 과정속에 무수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5. 차라투스트라는 자신이 사랑하는 인간을 여러 유형으로 설명하고 있다. 먼저 가르침에서도 나타났듯이, 위대한 숭배자 즉 초인이 되기 위한 가치를 지향하는 경멸자들을 사랑한다. 이와 더불어 스스로를 자꾸 몰락시키고, 낭비하며 전혀 보전하려 하지 않는 파멸하고자 하는 인간들을 사랑한다.‘ 스스로 정립한 ’ 자신의 덕을 사랑하는자, 그 덕에서 취향과 숙명을 만들어 내는 자, 과거로부터의 세대를 구하고 다가올 세대를 옹호하는 자, ‘ ~한 인간이 될것이라는 스스로와의 약속’한 것 이상을 해내는 자 등을 사랑하는 인간이라고 말하고 있다. 결국 최종 지향점은 위버멘쉬, 즉 초인이다.6. (1) 그들은 살기 힘든 지역, 고독한 대면의 공간(상황)을 회피하려 한다.(2) 건강이 최고의 덕목이기 때문에, 병에 걸리는 것과 의심을 품는 것을 조심한다.(3) 일종의 소일거리인 일을 한다. ( 이때에도 건강을 최우선시 한다.)(4) 다스리고 순종하는 것, 가난해지거나 부유해지려고 노력조차 하지 않는다. 귀찮기 때문이다.(5) 모두가 평등하기를 원하고 모두가 평등하다. ( 평준화를 바람 )(6) 총명하여 일어난 일들을 모두 알고 있다. ( 새로운 것이 없음 )(7) 밤낮으로 조촐한 쾌락을 즐기나, 건강을 우선시한다.(8) 공식을 가진다 ( A=B=C ) , 교양의 과제는 가능한 한 최대의 화폐수입과 소득이 교양의 목적이고 동전적(화폐적) 인간을 키우는 것이다.7. 줄광대는 줄 한쪽 끝에서 반대쪽 끝으로 가는 위험을 스스로 감행한다. 즉 초인으로 가는길을 감행하는 자이자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조하고 있는자이다. 이는 차라투스트라로 하여금 줄광대를 마을사람들 중 가장 위대하다고 생각하게끔 만든다. 하지만 이 줄광대는 기독교적 가치관에 매몰돼 위대함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한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런 줄광대에 대한 일종의 오마주로 시신을 손수 묻어주려 하는 것이다.8. 오랜 시간 걸어 어둠과 흐릿한 세계인 숲속에서 허기를 느낀 차라투스트라는 은자노인을 만난다. 은자노인은 빵과 포도주를 내어주는데 , 이를 통해 기독교적 성향을 보여준다. 은자노인은 짐승과 사람을 구분하지 않고 처지에 상관없이 자비를 베푸는 자이다. 이는 은자노인이 단순히 자비를 베푸는 것을 주님의 말씀, 명령으로 여기고 단지 이런 말씀을 따르고 지키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유형의 인간을 보여준다.
    학교| 2018.12.17| 2페이지| 1,500원| 조회(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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