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나라의 지자기 분포대한민국의 지자기 분포를 확인 하기 앞서 지자기가 무엇이며 어떻게 형성되는지 알아보았다. 지구 표면 및 그 주위의 공간에 만들어지고 있는 자기장을 지자기 또는 지구 자기라고 한다. 지구 위 한 지점의 자기장을 지정하려면 그 방향과 세기가 필요하다. 자기장의 방향은 북에서 동 혹은 서쪽으로의 치우침과, 수평면에서의 경사에 의해 표시된다. 이 두 개의 각을 지자기의 편각 및 복각이라고 한다. 자기장의 세기는 지구 자기장 벡터의 크기로 나타내고, 이것을 전자기력이라고 한다. 이것을 수평과 연직의 2방향으로 나누어, 각각을 수평 자기력, 연직 자기력이라고 한다. 편각, 복각, 수평 자기력을 지자기의 3요소라고 한다. 그렇다면 지자기 3요소라는 편각, 복각, 수평 자기력은 무엇일까?먼저 편각이란 어느 한 지점에서 자침이 가리키는 방향과 지리상의 북쪽은 일치하지 않게 된다. 다음 그림에서 보듯이 수평면에 대해 자침의 N극이 가리키는 방향이 지리상의 북쪽과 이루는 각을 편각이라고 한다. 서울 지방의 편각은 약 5°W다.다음으로 복각은 자침이 연직면에서 자유롭게 회전하게 하면 수평면에 대해 기울어진 방향을 가리킨다. 이때 기울어진 각을 복각이라고 하며 복각 방위계로 측정할 수 있다. 오른쪽 그림에서처럼 복각(I)와 위도(φ)는 지리상의 북극과 자북극이 일치한다고 할 때 의 관계가 있다. 이 사실은 어느 지점의 지구 자기의 복각을 측정함으로써 위도에 대한 단서를 얻을 수 있다.마지막으로 수평자기력은 지표상 어느 지점에서의 전자기력은 자석의 N극에 작용하는 힘을 말하게 되는데, 이때 이 힘을 연직 성분과 수평 성분으로 구분해 각각 연직자기력ㆍ수평자기력이라고 한다. 결국 수평자기력과 지리상의 북쪽이 이루는 각이 편각이 되며, 수평자기력과 전자기력이 이루는 각이 복각이 된다. 따라서 지구 자기장은 각 지점에서 수평자기력ㆍ복각ㆍ편각으로 나타낼 수 있으므로 이를 지구 자기의 3요소라고 한다.앞서 지자기에 대한 간단한 정의와 지자기 3요소에 대하여 간단하게 설양읍 신관동21가야128-08-1135-50-42경북 성주군 가천면 마수리22경주129-08-1835-53-45경북 월성군 현곡면 남사리23양산129-08-3235-28-22경남 울주군 삼남면 보삼리 용암사24남지128-28-4635-28-15경남 창녕군 장마면 장가리2구(동장가)25거제128-39-0034-49-38경남 거제군 신현읍 돌고개 삼거리대26남해127-59-1434-52-04경남 남해군 창선면 서대리27순천127-19-1534-56-19전남 승주군 낙안면 목촌리28장흥126-58-5934-37-40전남 장흥군 안양면 해창리 덕동마을29조도126-09-3534-26-30전남 진도군 지산면 임회마을30제주126-25-3833-16-18제주도 서귀포시 중문동 하잣성장소마다 방위자석의 북쪽의 방향(편각)을 측정해두면 방위자석을 사용해 정확한 북쪽을 알 수가 있다. 편각은 국토지리정보원 발행의 1/25,000 지형도 및 1/50,000지형도에 표시되어 있다.2. 휴대폰 전자파의 인체영향에 대한 WHO발표내용 조사Electromagnetic fields and public health: mobile phones전자기장과 공중보건 : 휴대전화Fact sheet N°193휴대전화는 현대 통신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많은 국가에서 인구의 절반 이상이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있으며, 그 시장도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2009년 말 가입자는 전 세계적으로 46억 명 정도로 추정된다. 세계의 일부 지역에서는 휴대전화가 가장 믿을 만하거나 유일한 통신수단으로 이용 되고 있다. 이러한 많은 휴대전화 사용자를 고려할 때, 공중 보건의 잠재적인 영향에 대한 조사, 이해 및 관찰이 중요하다. 휴대전화는 기지국이라고 불리는 고정 안테나로 이루어진 망을 통하여 전파를 송신함으로써 통신한다. 무선주파수 전파는 전자기장으로서, X-선 또는 감마선과 같은 전리성 복사와는 달리 인체 내에서 화학적 결합을 파괴하거나 전리를 야기하지 않는다.휴대전화는 출력이 낮은 무선송신기로서, 450~27물실험연구 결과는 장기간의 무선주파수 전자기장 노출에 따른 암 위험성이 증가되지 않음을 일관되게 보여준다.성인에게 발생하는 몇 가지 건강 종료점에 대하여 조사하기 위한 환자-대조군 연구 및 전향적 코호트 연구 를 포함한 몇 가지 대규모의 다국적 역학연구가 완료되었거나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성인에 관한 가장 큰 규모의 후향적 환자-대조군 연구인 인터폰 연구는 성인에 있어서 휴대전화 사용이 머리 및 목 부위 암과의 관련성이 있는지 조사하기 위해서 국제암연구소가 설계하고 관리한 것이다. 13개의 참가국이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0년 이상의 휴대전화 사용이 신경교종 및 뇌수막종 의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것을 발견하지 못하였다. 휴대전화 사용 누적시간이 최상위 10%로 보고된 사람들에게서는 약간의 신경교종에 대한 위험성 증가 조짐이 있었지만, 사용 시간이 길어진다고 해서 위험성이 증가한다는 일관된 경향은 없었다. 연구자들은 비뚤림과 오류들이 이러한 연구결과의 완성도를 제한하고, 인과관계 해석을 방해한다고 결론지었다. 대체적으로 이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제암연구소 (IARC)는 무선주파수 전자기장을 인과관계가 신뢰 가능하다고 판단될 때 사용하는 범주인 “인체발암 가능물질 (그룹 2B)”로 분류하고 있다. 하지만, 타당할 정도의 확신을 가지고 비뚤림과 교란변수를 배제할 수는 없다. 뇌종양 위험성이 증가한다고 입증되지는 않았지만, 휴대전화 사용이 증가하고 있고 15년 이상의 기간에 걸친 휴대전화 사용에 대한 데이터가 현재 부족하다는 점은 향후 휴대전화 사용과 뇌종양 위험성에 대한 추가 연구 타당성의 근거를 마련 해주고 있다. 특히, 최근 젊은 층의 휴대전화 사용이 보편화되면서 일생동안 더 긴 기간에 걸친 노출이 예상되므로 WHO는 이러한 젊은 층에 대한 추가 연구를 권고해왔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잠재적인 건강 영향을 조사하는 몇몇 연구가 현재 진행 중에 있다.휴대전화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무선주파수 전자기장에 대한 노출한계는 전자 파흡수율 (SAR), 즉 신체e phones are classified by the 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 as possibly carcinogenic to humans.? Studies are ongoing to more fully assess potential long-term effects of mobile phone use.? WHO will conduct a formal risk assessment of all studied health outcomes from radiofrequency fields exposure by 2016.Mobile or cellular phones are now an integral part of modern telecommunications. In many countries, over half the population use mobile phones and the market is growing rapidly. In 2014, there is an estimated 6.9 billion subscriptions globally. In some parts of the world, mobile phones are the most reliable or the only phones available.Given the large number of mobile phone users, it is important to investigate, understand and monitor any potential public health impact.Mobile phones communicate by transmitting radio waves through a network of fixed antennas called base stations. Radiofrequency waves are electromagnetic fields, and unlike ionizing radiation such as X-rays in electro-medical devices and navigation systems.Are there any health effects?A large number of studies have been performed over the last two decades to assess whether mobile phones pose a potential health risk. To date, no adverse health effects have been established as being caused by mobile phone use.Short-term effectsTissue heating is the principal mechanism of interaction between radiofrequency energy and the human body. At the frequencies used by mobile phones, most of the energy is absorbed by the skin and other superficial tissues, resulting in negligible temperature rise in the brain or any other organs of the body.A number of studies have investigated the effects of radiofrequency fields on brain electrical activity, cognitive function, sleep, heart rate and blood pressure in volunteers. To date, research does not suggest any consistent evidence of adverse health effects from exposure to radiofrequency fields at levels below those that cause tissue heating. Further, researchl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