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Ⅰ. 서론1. 연구의 의의 및 필요성 · · · · · · · · · · · · · · · · ·2. 문헌 고찰 · · · · · · · · · · · · · · · · · · · · · · · · ·1) 대장의 구조2) 질병의 정의 및 병태생리3) 원인4) 증상5) 진단6) 치료와 간호Ⅱ. 본론1. 간호사정 · · · · · · · · · · · · · · · · · · · · · · · · ·1) 개인력2) 건강력 - 현병력, 과거력, 가족력3) 간호력 - 개인건강사정도구4) 진단검사5) 의학적 치료2. 간호과정 · · · · · · · · · · · · · · · · · · · · · · · · ·Ⅲ. 결론1. 결론2. 참고문헌 · · · · · · · · · · · · · · · · · · · · · · · · ·1. 사례연구(1) 서론(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직장암(Rectal Cancer)이란 직장에 생긴 암세포로 이루어진 악성 종양을 말한다.최근, 동물성 지방과 육류를 많이 섭취하는 식생활의 서구화와 65세 이상의 노인인구 증가로 직장암의 발생률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직장암 사례는 주로 50대 이상의 성인에게서 나타나지만, 점차 젊은 성인에게도 증가적으로 발병하는 추세이며, 이전보다 더욱 진전된 단계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직장암의 원인 중 하나인 폴립은 암으로의 발전 이전에 제거하여 질병을 예방할 수 있으므로, 진전된 단계의 직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이 같이 우리는 직장암의 원인과 조기증상에 대해 알고 있다면 그에 따른 알맞은 치료와 간호를 수행 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직장암에 대하여 사전에 정확히 인지해두고, 대처방법을 익히는 등 위 질병에 대해 조금 더 자세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시작하게 되었다.(2) 문헌고찰(질병명, 정의, 원인, 증상, 진단검사, 치료 및 간호)1) 정의대장은 크게 결장과 직장으로 구분되는데, 암이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결장에 생기는 암을 결장암, 직장에 생기는 암을 직장암이라고 하며, 기도 함께 검사할 수 있다.암에 대한 진단률은 높으나 대장내시경에 비해 작은 용종의 발견율이 낮고, 가끔 잔변과 암, 용종의 구별이 어려운 경우가 있으며, 환자가 방사선 조사를 받아야 하고, 이상이 발견되면 조직검사나 치료를 위해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하는 단점이 있다.▶기타1) 암태아성항원(CEA) 검사종양 표지자인 CEA는 태아시기에 정상적으로 만들어지는 일종의 당단백질로, 태어나기 전에 이 물질의 생산이 중단된다. 만약 혈액검사에서 종양표지자CEA 수치가 높다면 이것은 대장암이나 다른 암이 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정밀 검사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CEA는 폐암이나 흡연자에서도 증가할 수 있어 대장암을 진단하기에는 부적합하고 대장암의 수술 전 병기 판정이나 암 치료의 효과를 검사하기 위해서 또는 암의 재발 확인을 위한 검사에서 보조적으로 쓰인다.2) 복부 CT, MRI, 초음파대장암이 진단되는 경우는 대장암의 진행 및 전이여부를 파악하기 위해서 복부 및 골반부 CT 또는 MRI, 직장 초음파 등의 검사가 필요하다.-전산화 단층촬영(CT)은 주로 대장암을 진단하고 암이 주변 장기나 간, 림프절등으로 전이 되었는지 알아보는데 가장 널리 사용되는 검사이다. 검사 전날 특별한 처치는 필요하지 않으며 검사 당일 8시간 정도의 금식이 필요하고 정확한 검사를 위해 정맥주사를 통해서 조영제를 주입 받고 검사를 받는다. 이때 신장의 기능이 떨어져 있는 환자나 조영제에 알레르기반응, 즉 조영제 주사 후 심한 구토,피부 발적, 두드러기, 가려움증,목이 붓고 쉬는 듯한 증상을 보인 적이 있는 환자는 검사 전에 담당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자기공명영상(MRI)CT검사에서 간 전이가 명확하지 않거나 간으로 전이된 암의 개수를 정확히 파악하고자 할 때 보조적으로 사용된다. 직장암의 경우 직장 주변으로 암이 얼마나 퍼졌는지 알아보는데 유용하여 직장암 진단 후 치료 방침 결정하는데 도움이 된다. CT검사와 다른 종류의 조영제 주사를 이용하므로 CT검사에서 사용되는 조영제에 부작용을 을 유지함을 설명함. NRS 통증사정 결과, 수술부위에 5분마다 간헐적으로 날카로운 통증이 있음을 확인되어, 진통제 투여됨.9/6일 활력징후 측정결과, 안정적이며, Poly catheter(유치도뇨관) 제거하였고 gas out(-) 안 됨.9/7일 TPN 및 수액요법 유지중이며, GAS OUT(+)됨.대상자가 병실복도에서 간간히 운동하는 모습이 보임대상자가 수면을 취하지 못하겠다고 수면제를 요청함. 하루에 4~5시간 자면 많이 잔다고 말했고 중간에 깨는 횟수는 평균 3번 정도로 한번 깨면 잠이 안온다고 했으며 수면을 취해도 피곤하다고 함.9/8일 점심부터 LD 시작되어 소량씩 섭취하도록 교육하였고 불편감이 없는 것을 확인 후 저녁부터 Soft diet 시행함. 활력징후 130/80-78-20-36.9수면장애를 지속적으로 호소하여 의사의 처방에 따라 수면제 경구투약함.9/9일 대상자의 수면을 사정한 결과, 총 수면시간이 7시간 이상이고, 수면 도중 깨는 횟수는 1회 이하로 측정됨 활력징후 측정결과, 안정적이며 저잔사죽 섭취하고 있으며 복부 불편감 사정결과, 없음.9/10일 rectal tube remove하였고, 좌욕(QID)을 하도록 격려하였음.9/11일 퇴원이 결정되어, 퇴원간호계획지 제공하여 설명 후 대상자 보호자 없이 걸어서 퇴원함.*V/S CheckBP-P-R-T9/3(AD)9/49/5(OP)9/69/710:00130/80-82-20-36.6130/90-80-20-36.1130/84-86-20-36.6130/80-72-20-36.416:00130/80-80-20-36.4120/70-74-20-36.5132/90-75-20-36.8128/78-88-20-36.8130/80-75-20-36.820:00130/80-84-20-36.6130/80-76-20-36.7135/90-78-20-36.6127/80-72-20-36.5130/90-77-20-36.69/89/99/109/11(DC)130/78-78-20-36.9130/80-75-20-36.6130/80-8학적 및 이학적인 성질과 상태를 검사4.5~5.510^12/L4.06▼4.38▼3.91▼3.48▼출혈, 용혈, 빈혈, 진행된 암, 만성질환 등 의심.WBC4.0~10.010^9/L8.2123.62▲8.947.20감염, 조직괴사,염증, 정서적/신체적 외상, 스트레스 등 의심.Hb13.0~18.0g/㎗10.9▼11.8▼10.7▼9.5▼빈혈, 심한 출혈, 용혈, 암, 영양결핍, 림프종 등 의심.Hct40.0~54.0 %34.2▼37.4▼33.1▼29.0▼빈혈, 갑상성기능저하증, 간경변, 용혈성 반응, 출혈 등 의심.PLT150~450 10^9/L497▲472▲434352악성장애, 철분결핍성 빈혈, 류마티스성 관절염 등 의심.Segneutrophil50~75 %51.578.9▲71.558.8급성화농성 감염, 염증성 장애, 외상, 스트레스 등 의심.Monocyte2~9 %8.06.613.4▲14.9▲만성 염증성 장애, 바이러스성 감염, 결핵, 만성 궤양성 대장염 등 의심.Lymphocyte20~44 %38.213.814.9▼23.1만성 세균성 감염, 바이러스성 감염 등 의심.MCV80~99 fl84.285.484.783.3정상치MCH26~33 pg26.826.927.427.3정상치MCHC31~37 g/dl31.931.632.332.8정상치ESR0~107정상치검사명검사목적정상범위(단위)검사결과결과의 해석939495969798Glucose55~9986889295정상치Urea Nitrogen8.0~20.011.011.812.012.4정상치검사명검사목적정상범위(단위)검사결과결과의 해석9394959698Creatinine혈액화학검사0.5~1.31.020.990.950.85정상치Total Protein5.8~8.16.66.46.16.1정상치Albumin3.8~5.34.13.83.5▼3.3▼급/만성 감염, 조직괴사, 화상, 수술, 스트레스 등 의심.AST(GOT)14~40111▲78▲78▲5421급성 신질환, 당뇨병성 케톤산증, 만성 신투석에서 증가.ALT(GPT)8~4651▲45 흉부압박감, 기관지경련, 기관 및 기관지에 대한 자극, 발진간호항생제와 함께 사용하면 착색, 침전 등의 이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각각 따로 사용한다. 주세로는 사용하지 않고 분무하거나 기관지에 직접 주입한다.약명(상품명)맥쿨주[Meckool Injection (Metoclopramide.HCl)용량과 용법/투약기간30mg 3A #3 IV9/5약리작용- 수술 후 구역구토예방-방사선요법 유발 구역, 구토 예방-구역, 구토의 증상 치료부작용/금기*부작용:-쇼크, 아나필락시스 증상(호흡곤란, 후두부종, 두드러기, 기관지 경련 등)-운동마비, 심한 근육강직, 연하곤란, 실어증, 빈맥, 혈압변화, 발한-무월경, 지속성 유즙 누출 및 여성형 유방, 발기부전-위의 긴장증가, 복통, 설사, 변비, 구역, 혈압강하, 빈맥, 부정맥 등의 증상, 두통, 두중, 불안, 졸음, 피로, 권태감 ,우울증 등의 증상*금기:-크롬친화세포종(갈색세포종) 환자 (급격한 승압발작을 일으킬 수 있다.)-위장관 출혈, 기계적 장폐색, 천공 또는 기질적 폐색이 있는 환자(소화관 운동 항진으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간질환자 또는 추체외로 증상을 야기하는 약물을 투여 받고 있는 환자-파킨슨병 환자, 레보도파 또는 도파민효능제 병용투여 환자간호-정맥투여 시 천천히 주입해야 한다 (적어도 3분 이상)-주사제 치료기간은 가능한 한 짧아야 하며 가능하다면 경구제 치료로 전환해야 한다. 구토 또는 용량 거부가 있었더라도, 투여간격은 적어도 6시간 이상이 권장된다.-신장 및 간 기능, 전체적인 쇠약도에 근거하여 용량감소를 고려해야 한다.약명(상품명)가. 스터주20mg용량과 용법/투약기간40mg 2V #29/5-9/6약리작용상부소화관출혈(소화성궤양, 급성스트레스성궤양, 출혈성위염에 의한), 졸링거-엘리슨증후군, 신체적 스트레스(대수술후, 중증의 뇌혈관장해· 두부외상·중증의 화상)에 의한 상부소화관출혈의 억제, 마취전 투약부작용/금기*부작용:-쇼크, 과민증(호흡곤란, 전신조홍, 맥관부종, 두드러기 등)-범혈구 감0'*2
목차Ⅰ. 서론1. 연구의 의의 및 필요성 · · · · · · · · · · · · · · · · ·2. 문헌 고찰 · · · · · · · · · · · · · · · · · · · · · · · · ·- 질병의 정의 및 병태생리1) 원인2) 치유과정3) 합병증4)진단검사5) 치료와 간호Ⅱ. 본론1. 사례 · · · · · · · · · · · · · · · · · · · · · · · · ·1) 현병력, 과거력, 신체검사2) 간호과정 · · · · · · · · · · · · · · · · · · · · · · · · ·Ⅲ. 참고문헌 · · · · · · · · · · · · · · · · · · · · · · · · ·Ⅰ. 서론ⅰ.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근골격계는 뼈(Bone), 근육(Muscle), 관절(Joint),연골(Cartilage), 건(Tendon), 인대(Ligament)로 구성되어 있다. 근골격계는 환경과 상호작용하면서 완전하고 복잡한 신체운동은 물론 내부 장기를 보호하고, 적혈구를 생성하며, 신체를 지지하는 역할 등을 통해 삶의 질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근골격의 문제로 인한 장애는 일시적 혹은 영구적으로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친다.골절이란, 외력의 작용이 강하여 뼈가 부분적 또는 완전히 이탈된 상태로 쉽게 말해 뼈에 금이 가거나 부러지는 것을 말한다. 골절과 부서진 뼈에 의해 신경이나 혈관 등의 이차적인 손상, 즉 합병증의 문제 또한 문제가 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처방법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골절 중대퇴골절로 인해 고관절전치환술(Total Hip Replacement, THR)을 받은 대상자에 대한 간호사례연구를 통해 대퇴골절(Fracture of Femur)의 원인, 증상, 치료 및 간호방법과 고관절전치환술(Total Hip Replacement, THR)의 간호를 인지하여, 대상자에게 적합한 간호수행을 하여 질병의 완화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ⅱ. 문헌고찰골절(fracture)이란 뼈나 골단판 또는 Hyperlink "http로 혈종은 과립조직으로 대치- 혈종주변에 섬유아세포가 둘러싸서 굴절부위둘레에 연조직 가골을 형성③ 가골형성(callus foramation)- 손상후 6-10일정도, 과립조직이 변하여 가골형성** 정상적인 뼈의 직경보다 넓고 크고 느슨하게 짜여진 뼈와 연골의 덩어리일시적인 골절편을 결합시키나 체중부하를 견디지 못한다(일시적인 부목역할)④ 골화과정(ossification)- 무기염류가 축적되어 단단한 뼈로 형성(진성가골)- 진행과정 : 외가골형성 → 골수내가골 → 피질절편사이에 가골형성- 3-10주가 지나면서 가골은 뼈로 변화⑤ 골재형성과정(consolidation and remodeling)- 가골은 진성뼈로 되면서 영구적인 뼈가 된다.- 조골세포와 파골세포에 의해 재형성된다.∙증상- 변형, 부종, 점상출혈, 근육경직, 압통, 통증, 감각변화(저린감), 정상기능의 상실, 비정상적인 움직임, 연발음(crepitus), 쇼크∙합병증① 동맥혈관 손상- 골절시 또는 압박붕대나 석고붕대로 압박이 가해질때- 특히 슬와동맥(슬개관절), 상박동맥(상박골절) 손상시 볼크만씨 국소허혈성 구축 발생- 증상 : 무맥, 부종, 창백증, 통증, 정맥혈류의 장애, 마비, 무감각 등② 지방색전증- 장골이나 골반부 골절시 48시간 이내에 발생하는 것으로 지방조직이 골절부위의 골수에서 유리되어 혈관으로 유입된 것으로 짧은 호흡과 빈백, 창백증, 기침, 심장근처의 통증, 호흡수의 증가, 급성 폐수종, 혼수, 어지러움, 난폭한 성격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치료 : 즉시 산소투여, 호흡지지, 기도유지, corticosteroids 호르몬 사용, 전혈, 체액공급, 심장강화제, 아미노필린, 헤파린, 덱스트란, 진통제 등 투여한다.③ 구획증후군(compartment syndrome) * 심각한 골절의 합병증- 구획: 근육, 뼈, 신경, 혈관 등이 근막으로 둘러싸인 부위로, 근막 때문에 밖으로 확장될 수 없다. 출혈이나 부족으로 구획의 크기가 증가하면 구획내의 부드러운 조직이 압박을 받는다.- 석고붕대적용하는 것으로 치유되는 동안 골절편을 정립시키는데 적합・사용 목적 : 근육 경련 감소, 정복과 정렬의 유지, 불구의 교정과 예방, 척추의 압박요인 제거, 치유기간 동안 환부의 고정, 견인장치 후에는 방사선 촬영으로 골절편의 적립된 모양을 확인・견인은 조직절제술이 필요하지 않으므로 감염의 위험성이 적은 반면, 대상자가 장기간 침상안정을 해야하는 단점이 있다.i)피부견인・주로 근경련 감소, 편안함을 제공하고자 근육에 간접적으로 강한힘을 적용하는 것・골격견인에 비해 단기간(3~4주)적용하고 적은 무게를 사용(사지는 최대 2~3Kg까지)・Buck 신전견인, Russell 견인, 골반띠 견인, Bryant 견인, 경부 견인 등ii)골격견인・골절정도가 심하며 골절면이 많이 겹쳐지거나 연조직이 골절 사이에 있을 때 사용・추의 무게가 무겁고 견인기간이 장기화 될 때 사용・국소・전신마취하에서 시행되며 골절 원위부에 kirschner 철사나 Steinmann 핀을 삽입 후 추를 연결・골편이 어긋나거나 겹치는 것을 막아주고, 근경련감소・핀, 철사는 발, 주골, 발뒤꿈치, 경골, 비골, 상박골, 두부, 발가락 등에 삽입・현수견인, 두부 골격견인, Halo견인 등③대퇴 골절시 수술적 방법⑴고관절 고정・핀 삽입을 통해 대퇴 근위부의 골절을 회복시키는 내부 고정장치의 한 형태・전신 마취하에서 대전자 바로 하부 대퇴 측면을 절개하여 형광 투시경을 보면서 삽입・손상 48시간 내에 시행⑵고관절 대치술・관절구 및 대퇴두부에 보철 및 기타 인공 구조물을 설치하여 인공 관절로 대치하는 것・스테인리스 스틸 등의 금속제를 대퇴골 두부에 장치・골관절염, 류머티즘성관절염, 고관절 손상, 선천성 기형, 대퇴골 두부의 괴사 등 심한 통증과 기능약화를 가져오는 관절 손상시 시행・혈종형성 예방 및 배액을 위해 헤모박 삽입・수술시 손실되는 혈액 양만큼 수혈・소변량 관찰 위해 유치도뇨관 삽입Ⅱ. 본론72세 여성 김00씨는 약속시간에 늦어 서두르다가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구급차로 응급실에 이송되었다. 응급실 내원 는 갑자기 많이 부어 오르면 내출혈로 쇼크나 폐의 지방 색전증 등의 합병증을 염두에 해야 하며 혈관, 신경 등의 손상이나 골반, 고관절, 및 슬관절 동반 손상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방사선 촬영으로 쉽게 진단할 수 있으나, 동반 손상이 의심되는 부위의 촬영도 해보는 것이 좋다.*수술명: 인공관절 치환술(THRA, Total Hip Replacement )치료는 도수정복 및 석고 고정, 특히 소아에서는 비수술적 치료를 원칙으로 치료하되 골격견인(현수견인, 분리 Russell 견인, 90-90 견인) 등의 방법이 고려되고 필요 시 수술은 신중히 검토해서 할 수는 있다. 성인에서는 선상 골절이 대퇴 간부에 있을 경우 석고 보조기, 개방성 골절이나 골절부의 손상을 피해야 할 경우 금속 외고정, 심히 골절되거나 조기 회복을 위해 수술적 내고정(골수강내 금속정 고정술, 금속판 내고정법) 등을 시행할 수 있다.⑴고관절 고정・핀 삽입을 통해 대퇴 근위부의 골절을 회복시키는 내부 고정장치의 한 형태・전신 마취하에서 대전자 바로 하부 대퇴 측면을 절개하여 형광 투시경을 보면서 삽입・손상 48시간 내에 시행⑵고관절 대치술・관절구 및 대퇴두부에 보철 및 기타 인공 구조물을 설치하여 인공 관절로 대치하는 것・스테인리스 스틸 등의 금속제를 대퇴골 두부에 장치・골관절염, 류머티즘성관절염, 고관절 손상, 선천성 기형, 대퇴골 두부의 괴사 등 심한 통증과 기능약화를 가져오는 관절 손상시 시행・혈종형성 예방 및 배액을 위해 헤모박 삽입・수술시 손실되는 혈액 양만큼 수혈・소변량 관찰 위해 유치도뇨관 삽입· 간호진단1# 대퇴골절과 관련된 급성통증2# 수술부위와 관련된 감염 위험성3# 신체적 부동과 관련된 피부 통합성 장애위험성1#날 짜2019.04.12주관적 자료- 대상자가 입원 당시 “왼쪽 다리가 너무 아파서 움직일 수가 없어요” 라며 통증을 호소함.- 대상자가 “저 이러다가 평생 못 걷는 거 아니에요?” 라며 불안을 호소함.객관적 자료① 대상자의 NRS 통증 사정 결과, 10점 만점 중 7점혼합하여 수액(IV)으로 주입함.⑥ 대퇴골절 시 나타나는 증상(ex.극심한 통증, 양쪽 다리길이 차이 등)을 설명하여 대상자의 불안을 경감시켰다.⑦대상자의 통증을 경감하기 위해, 음악 감상, 심호흡 등의 전환요법 및 이완요법을 실시하였다.간호평가[단기목표]:-진통제 투여 후, 6시간 후 NRS통증 재사정 결과, 7점에서 4점으로 측정되었다.-48시간 후, 대상자가 환측 부위를 가리키며 “욱신거리는 느낌은 덜 한거 같아요” 라고 말하였다.[장기목표]: 퇴원 전 날 대상자의 CBC 검사결과, 모든 수치가 정상치에 있다.검사명정상치비고정상치비고Hct36~45%38-RBC3.70~4.7010^6/µL4.0-Hb12~16g/dL14-WBC4.00~10.00 10₃/µL9.8-- 대상자가 퇴원 시, “아직 조금 아프지만 이제 걸을 수 있어요” 라고 말하며 보호자와 부축과 함께 도보로 퇴원을 하였다.-퇴원 전까지 대상자와 보호자가 통증관리방법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있고, 직접 시범해 보일 수 있다.2#간호사정날 짜2019.4.13주관적 자료“수술 부위가 계속 아프네요”객관적 자료현재 대퇴경부골절로 인해 인공관절 치환술을 시행함수술부위의 통증으로 인해 대상자가 얼굴을 계속 찡그리고 있음간호진단수술부위와 관련된 감염 위험성간호목표단기목표-수술 부위에 감염 증상이 발견되지 않았다.장기목표-수술 부위의 상처가 잘 아물었다.간호계획1. 매 4시간 간격으로 v/s을 측정한다.2. 감염의 지표가 되는 임상검사결과 수치를 확인한다.3. 환자의 수술부위 상처와 드레싱 상태, 출혈 상태를 사정한다.4.철저한 내과적 무균술을 지키면서 드레싱을 한다.2. 환자에게 처치 및 간호를 제공하기 전, 후에 반드시 손을 씻는다.3. 처방된 항생제를 투여한다.이론적 근거-활력징후 check는 대상자의 상태를 사정하는 중요한 측정방법 중의 하나이다-임상적 결과는 환자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정확하고, 객관적인 자료이다.-수술 부위 사정을 통해 수술 부위의 감염 여부를 사정할 수 있다.-내과적 손씻기는 12
소아의 대소변 가리기출생 시 대소변을 보는 것은 반사적으로 일어나지만 어린이가 자라면서 신경계가 성숙함에 따라 대소변을 수의적으로 조절하게 되어, 점차로 자기 의지를 가지고 장소 또는 시간에 따라서 조절 하는 법을 배워나가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배변 가리기 훈련(toilet training)이라고 합니다.출생 시 대소변을 보는 것은 반사적으로 일어나지만 어린이가 자라면서 신경계가 성숙함에 따라 대소변을 수의적으로 조절하게 됩니다. 그리고 점차 자신의 의지를 가지고 장소 또는 시간에 따라서 조절 하는 법을 배워나가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배변 가리기 훈련(toilet training)이라고 합니다.배변 훈련은 단순한 ‘대소변 가리기’ 라기 보다는 스스로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38687&ref=y" 항문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38717&ref=y" 근육 조절 훈련을 통해 아이가 자율적인 조절 능력을 키워 나가는 최초의 과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소변을 가리는 훈련은 아이의 자아의식 발달로 이어지고, 이러한 배변 훈련이 실패하면 정신과적 질환이나 화장실 가는 것을 기피하는 등 여러 가지 행동장애로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소아의 대소변 가리기는 정신적, 신체적 발달에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됩니다.*대소변 가리는 시기1. 대소변 가리기의 기본 개념대소변을 가리는 시기는 아이마다, 그리고 가족적으로 차이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걷는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38717&ref=y" 근육이 발달하는 18개월에서 24개월 사이에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주위의 도움 없이 혼자서 잘 걸을 수 있는 나이가 되면 신체적으로는 배변 훈련이 준비가 된 나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에 따라 두 살 반 정도까지는 훈련을 연기 할 수도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3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변기에 소변보는 것을 성공 했을 때에는 여러 가지 간식과 음료수를 준비해 보상으로 사용하도록 합니다.• 사용하기에 편한 어린이용 변기를 갖다 놓으십시오. 그 변기에 친숙해지고 변기에 대한 책임을 많이 느끼면 느낄수록 더 빨리 배울 것입니다.• 아이가 인형에게 변기사용법을 가르치게 하십시오. 인형이 변기를 잘 사용하면 칭찬해주라고 하십시오.• 아이에게 자기 바지가 젖어있는지를 확인해보도록 가르치고 오줌을 싸지 않았다고 말하면 무엇을 주거나 칭찬을 해서 보상해 주십시오.• 아이에게 아기용 변기로 걸어가서 바지를 내리고 앉아서 몇 분 동안 머물러 있고 일어나서 바지를 올리도록 가르칩시오.• 실수를 하면 다음에는 변기를 사용하라고 격려해주고 바지가 젖은 것을 깨닫게 하며, 스스로 바지를 벗어서 세탁바구니에 갖다 넣게 하십시오.• 화장실을 사용하면서 좀 실수를 했다 하더라도 아이의 노력에 대해 칭찬해 주며, 자신감을 주는 것은 좋으나 너무 칭찬을 많이 해주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대변 가리기의 단계1. 아가의 배변시간, 배변 동작을 잘 관찰 합니다.대개 아침이나 식사 후에 변 보기가 가장 편한 시간입니다.힘을 주면서 배가 아픈 듯이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27552&ref=y" 불안해하고 흥분하며 몹시 보채는 경우도 있습니다.2. 변기에 앉히고 힘주는 동작을 같이 합니다.변기는 따뜻하게 해주고 엉덩이는 빠지지 않는 적당한 크기여야 합니다.또한 아기의 발이 항상 바닥에 닿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아기 변기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성인 변기에 앉는 것을 원한다면 반드시 적당한 크기의 받침대를 아기 발밑에 놓아주어야 합니다. 또한 배변 시 “응가, 응가”하면서 아이가 힘 줄 때 같이 힘주는 동작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3. 성공하면 칭찬해 줍니다.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38598&ref=y" 대변보는 것에 대소변을 볼 때까지 억지로 변기에 앉혀두는 방법은 가장 좋지 않습니다. 아이가 변기에 앉은 뒤 5분이 지나도록 대소변을 보지 않으면 옷을 다시 입히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와 대소변 가리기 훈련에 대해 계속 이야기하고 이러한 행동에 의해 보여지는 성숙(“어쩜, 이제 다 컸구나!”)을 강조해 줍니다.• 아이를 화장실에 오게 하여 부모나 형제를 흉내 내도록 격려합니다.• 대소변 가리기의 책임은 부모가 아닌 자기 자신에게 있음을 아이에게 상기시켜 줍니다.• 아이가 스스로 기저귀를 갈도록 격려합니다. 젖거나 더럽혀진 기저귀를 차고 다니는 것이 얼마나 불쾌한 느낌을 주는지 일깨워 줍니다.• 만약 어린이 변기를 사용하기를 원한다면, 변이 나오려고 할 때의 첫 신호에 대해 아이에게 있는 그대로 물어 봅니다.• 아이가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38598&ref=y" 대변 볼 때의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27554&ref=y" 통증을 두려워하는 경우라면 변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과일(특히 건 자두 주스-푸룬 주스), 요구르트를 먹이거나 야채와 같은 섬유질 많은 식단을 짜도록 합니다.• 칭찬은 대소변 가리기의 지름길입니다.아이가 대소변이 마렵다고 말한 경우나 우연히 성공을 했던지 노력을 해서 성공을 했던지, 성공을 위해 도표나 스티커를 사용해 보는 것도 좋고 다른 보상을 일정기간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명백하게 발달상이나 정서적으로 건강하여 명백하게 대소변 가리기가 가능해 보이는데도, 만 3세가 넘어서 아이가 대소변 훈련에 완고하게 반항하고, 훈련이 안된 것이 가족에게 중대한 문제가 된다면, 다음과 같이 해봅시다. 엄숙하게 기저귀를 내다 버리는 행사를 하면서 이제는 더 이상 “아기”가 아니라 공식적으로 “큰 아이(어린이)”라는 것을 정식으로 선언합니다. “최선을 다해 봐라”는 식으로 격려해 주면서 성숙에 대한 욕구가 자율성의 문제를 추월할 수 보았어도 창피를 주거나 꾸중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소변을 잘 가린 날에는 칭찬하고 격려해 줍니다.*자료참고: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119713" 소아의 대소변 가리기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월령별 배변훈련 단계▶1세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976712" 배설리듬과 배변훈련 워밍업대소변 훈련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면 항문 주위의 괄약근이 스스로 수축과 이완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신체가 발달하는, 시기적으로 보면 생후 18개월 정도가 되어야 한다. 아이의 몸이 아직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대소변 훈련을 하면 엄마나 아이 모두 스트레스를 받을 뿐만 아니라 빈뇨증이나 야뇨증 등의 부작용이 생기기 쉽다.생후 18개월이 되지 않았다고 해서 대소변 가리기에 대해 전혀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아니다. 본격적으로 대소변 가리기를 시작하기 전까지 아기의 배설리듬을 정확하게 파악해두고 기저귀를 제 때 갈아줘 청결하고 상쾌한 느낌을 알게 해준다. 갓난아기의 배변 리듬을 알기 힘들면 기저귀를 제 때 갈아줘 엉덩이를 항상 보송하고 쾌적한 상태로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기저귀를 갈아줄 때 “자, 기저귀 갈자. 기분 좋지?” 하고 말을 건네면 아기의 언어발달에 도움이 된다.생후 6개월 이후가 되면 아기의 소화기관이 발달하고 안정되어 규칙적인 배설리듬을 유지하게 된다. 배설리듬이 일정해지면 소변을 보는 간격이 길어지고 응가 횟수도 줄어든다. 아기에 따라 오줌이 나올 때 표정이 달라지거나 또는 ‘쉬’를 하고 나서 울거나 싫은 표정을 짓는 경우가 있으니 이때 아기의 모습을 차분하게 눈여겨보면 배설리듬을 파악할 수 있다.*자료참고: 1세, 바른 생활습관 기초 다지기 (우리 아이 나쁜버릇 바로잡기, 2009. 1. 28., 김영사)▶ 2~3세, 바른 생활습관 들이기생후 13~18개월 | 변기와 친해지게 만든다. 처음에는 배설보다 변기에응가"를 하겠다고 의사표시를 하면 호들갑스러울 정도로 칭찬해주며 변기에 앉힌다.그러나 변기에 싸지 않고 바로 기저귀에 싸도 절대 야단치지 않아야 한다.이렇게 해서 하루에 절반 정도 변기에서 성공적으로 배변을 하게 되면 기저귀를 팬티로 바꾼다.배변훈련 면에서 볼 때 기저귀를 팬티로 바꾸는 것은 매우 효과적이다. 팬티를 입히게 되면 배변을 했을 때 바로 아랫도리가 모두 젖어 아기가 확실히 인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그러나 너무 빨리 기저귀를 벗기지는 않도록. 아기가 배변훈련에 익숙하지 않아 하루에도 몇 번씩 이불을 더럽히고 빨래를 쌓아놓는다면 엄마가 짜증이 날 수 있고 결국에는 아기에게도 스트레스를 줄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또 아기에 따라서 기저귀를 뺐을 경우 불안감을 느끼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는 다시 기저귀를 채워주고 얼마 지나 다시 시도하는 것이 좋다.아기가 어느 정도 배변을 가리게 되었어도 잠잘 때라던가 상황에 따라 옷에 그냥 싸는 경우가 있다. 빨랫감이 쌓여 속이 상할 수도 있지만 절대 혼을 내는 것은 금물이다.아기가 36개월을 전후한 시기가 되면 벌써 스스로 다른 친구들이 알면 창피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엄마까지 아기에게 스트레스를 주지는 않는 것이 좋다.▶ 분명히 마려운 것 같아도 싫어할 때에는 강요하지 말아야 한다.-> 본인이 싫다고 우길 때는 엄마가 보기에 쌀 것 같더라도 다음 기회를 기대하는 것이 좋다.▶ 옷과 화장실 또는 아기변기에 대해 신경을 써주어야 한다.혼자서도 벗기 쉬운 바지를 입히고, 화장실에 디딤발판을 설치해 주는 등 엄마의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새로 산 아기용 변기를 아기가 싫어할 수도 있다. ->이 때는 아낌없이 바꾸어 주도록 한다.▶ 소변 가리기▶ 오줌 누는 간격과 시간을 인지한다.1. 소변 가리기는 오줌 누는 간격을 생각해서 변기나 화장실로 유도하는 것부터 시작된다.대개 잠자고 일어난 후에 소변을 보기 쉬우므로 잠에서 깨어나면 즉시 변기를 대준다.소변에도 징후가 있다2. 아기마다 어떤 표정을 짓거나 성기를 만지거나 하는&
가족간호과정[Family Nursing Process]※사례김XX 할머니는 현재 82세로, 2017년 11월 치매 판정을 받으셨고, 혈당약과 관절염약을 복용 중이시다. 남편은 1년 전, 심장마비로 사망하였고, 총 5명의 자녀를 두고 계신데, 첫째 아들은 9년 전 심장마비로 사망하였으며, 셋째 아들을 제외하곤 나머지 자녀와는 연락이 잘 되지 않는다. 현재 셋째 아들과 막내딸이 생계비를 지원해주고 있으며, 셋째 아들과 며느리, 손녀딸만이 한 달에 한 번씩 집에 방문하여 반찬을 챙겨주는 등 잘 챙겨주어 사이가 긴밀하다고 하신다.치매 판정은 받으셨지만 간단한 대화정도는 가능하여 마을에 사시는 노인 분들과 간단한 대화정도는 하시고, 두 달에 한 번씩 산 속에 있는 절에 갔다 오신다. 하지만, 이외에 거동이 불편하셔서 다른 사회 활동에는 참여하지 않으셨다. 할머니는 관절염으로 인한 지속적인 다리 통증으로 밤에는 자주 깨 적절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고 계신다고 한다. 현재는 생활의 거의 모든 시간을 집에서 생활하고 계시며, 하루 종일 TV를 보며 하루를 보내신다고 한다. 또한, 입맛이 없으셔서 하루에 두 끼만 드시고 계시고, 그것마저 약을 드시기 위해 식사를 하신다고 한다. 1년 전 남편과의 사별 이후로, 삶이 무기력하고 우울하며, 지속적으로 외로움을 호소하고 계시다.1. 가족건강사정(1) 가족구조 / 발달주기1) 주소 : 충청북도 제천시2) 가족 형태 : 독거노인3) 가족 구성이름성별연령교육 수준종교김XX여82중학교 중퇴불교4) 발달주기 : 8단계 노년기*발달과업: 여생을 보람 있게 살기 위한 가치관의 재정비가 필요하심.5)가족 구조도(2)가족 체계유지1) 재정 : 김XX할머니는 직업이 없어 소득이 전혀 없으시고, 현재 셋째아들과 막내딸이 생계비를 지원비를 지원해주고 있음.2) 관습과 가치관 : 종교가 불교로, 2달에 1번씩 셋째 아들의 도움으로 절에 가심.3) 자존감① 교육정도 : 중학교 중퇴로 교육정도 보통임.② 삶의 질/ 만족도 : 1년 전 남편과의 사별로 지속적인 할 수 있음.10V많은 도움을 주면 할 수 있음.5할 수 없음03. 개인 위생관리독립적으로 함.5도움을 주면 할 수 있음.0V4. 변기사용독립적으로 함.10도움을 주면 할 수 있음.5V할 수 없음05. 목욕독립적으로 함.5도움을 주면 할 수 있음.0V6. 평지에서 걷기독립적으로 함.10□ 휠체어□ 지팡이/워커도움을 주면 할 수 있음.5V할 수 없음06-1 휠체어 사용독립적으로 함.5도움이 필요하거나 할 수 없음.0V7. 계단 오르내리기독립적으로 함.10도움을 주면 할 수 있음.5V할 수 없음08. 옷 입고 벗기독립적으로 함.10도움을 주면 할 수 있음.5V할 수 없음9. 대변 조절독립적으로 함.10□기저귀□인공항문도움을 주면 할 수 있음.5V할 수 없음010. 소변 조절독립적으로 함.10□ 기저귀□ 도뇨관도움을 주면 할 수 있음.5V할 수 없음.011.총점50점*K-IADL (Intrumental Activities of Daily Living) - 기능사정: 도구적 일상생활 수행능력성명김XX성별여나이82평가영역기준점수추가질문1. 몸단장독립적으로 함.10V도움을 주면 할 수 있음.5할 수 없음.02. 집안일독립적으로 함.10도움을 주면 할 수 있음.5V할 수 없음.03. 식사준비독립적으로 함.10도움을 주면 할 수 있음.5V할 수 없음.04. 빨래하기독립적으로 함.10도움을 주면 할 수 있음.5V할 수 없음.05. 근거리 외출독립적으로 함.10도움을 주면 할 수 있음.5V할 수 없음.06. 교통수단 이용독립적으로 함.10도움을 주면 할 수 있음.5V할 수 없음.07. 물건사기독립적으로 함.10도움을 주면 할 수 있음.5V할 수 없음.08. 금전관리독립적으로 함.10도움을 주면 할 수 있음.5V할 수 없음.09. 전화사용독립적으로 함.10도움을 주면 할 수 있음.5V할 수 없음.010. 약 챙겨 먹기독립적으로 함.10V도움을 주면 할 수 있음.5할 수 없음.011.총점60점< 자가 간호 능력 측정도 >매우 낮음약간 낮음약간 높음매우 높음1. 문제에 대한 인식도9년 전 심장마비로 사망.- 본인 : 6개월 전 치매판정 받으심.현재, 혈당약과 관절염약 자가복용중임.? 생활방식- 흡연과 음주 : 하지 않음.- 거동이 불편하여 운동은 물론 일상생활활동능력 부족함.- 식욕부진으로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음.- 수면 : 하루 평균 4~5시간③ 자가 간호 능력- 치매와 거동이 불편하여 자가 간호 능력 부족함.④ 건강관리행위-현재, 혈당약과 관절염약 자가 복용 중임.-활동(운동) 부족-부적절한 식습관? 주거지역- 주소 : 충청북도 제천시 0000? 생활공간-아파트 10층에 거주 중임.-생활공간은 방 3개, 화장실 1개, 큰 거실과 부엌으로 이루어짐.③ 위생- 집안이 깨끗하게 유지되어 있으며, 정리정돈이 잘 되어있음.(7) 주거환경-비교적 양호함.3. 문제목록근거문제-독거노인.-1년 전 남편과 사별함.-가족 중, 셋째아들과 며느리, 손녀와만 교류함.애정/돌봄의 부족-입맛이 없고 규칙적인 식사를 하고 계시지 않음.-점진적인 체중감소 관찰됨.식욕부진-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으로 밤에 지속적으로 깨며, 깊게 수면을 취하지 못함.불편감/동통의 표현-높은 혈당으로 혈당조절 약물 복용중임.고혈당-밤에 깊게 잠을 자지 못하는 모습을 보임.-관절염으로 인한 통증 지속적으로 호소함.수면부족-집에서 혼자 생활하심.-거동이 불편하여 외출을 거의 하지 않으심.-독립적인 보행이 불가능하여 보조기구 지팡이 사용 중임.-침대에 누워 TV만 보고 계심.부적절한 운동-6개월 전 치매판정 받으심.-고령(82세)판단력 감소-독립적으로 거동 불가능개인위생활동 불능-집에서 혼자 생활하심.-한 달에 한 번 집을 방문하는 셋째아들과, 며느리, 손녀를 제외하고 다른 가족들과는 교류 없음.-두 달에 한번 산에 있는 절에 가심.-일주일에 한 번, 집 앞 공원에 나가 이웃주민들과 만남.사회참여 부족4.우선순위※가족 간호 문제 우선 순위표- 문제의 특성 비중 1, 문제의 해결능력 비중 2, 예방가능성 비중 1,문제인식의 차등선 비중 1- 각 기준 마다 환산점수×비중을 구하여 합산한 점소하더라도 연락한다.-계속해서 셋째아들과 며느리, 손녀와의 왕래를 주기적으로 한다.인지기능 감소Ⅲ. 생리학적 영역21. 인지01. 판단력감소대상자의 판단능력이 증가되고, 더 이상의 인지기능 감소가 관찰되지 않는다.-보건소 및 복지관과 연계하여 치매관련 사업에 등록하고 관리 받을 수 있도록 한다.6. 수행계획 및 평가계획영역Ⅲ. 생리적 영역문제22. 통증증상/징후1) 불편감, 통증의 표현사정O-data- 현병력 : 퇴행성 관절염- 현재 관절염약 복욕 중임.- NRS 척도를 사용하여 통증 사정 결과, 10점 만점 중 6점 측정됨.- 관절염으로 인한 손가락과 무릎의 통증 지속적으로 호소함.S-data- “무릎이랑 손가락이 자꾸 쑤셔...”- “너무 아파서 밤에는 잠도 잘 못자”목표일반적목표2018년 4월부터 12월 말까지 대상자의 통증호소빈도가 줄어든다.구체적목표1. 2018년 4월부터 10월까지 대상자의 NRS 통증사정결과, 3점 이하로 측정된다.2. 2018년 4월부터 12월 말까지 대상자는 운동의 중요성을 알고 스스로 실천할 수 있다.수행계획구체적목표1. 2018년 4월부터 10월까지 대상자의 NRS 통증사정결과, 3점 이하로 측정된다.①수행내용- 대상자의 통증 정도를 사정하고, 통증완화방법에 대해 교육한다.-2018년 6월 10일부터 12월 말까지 대상자를 보건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한방 이동순회 진료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연계한다.②수행자대상자, 대상자 가족, 방문간호사, 지역간호사, 한의사③수행방법4/10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하여 관절염으로 인한 증상을 건강 상담을 통해 확인하고, 원인에 대하여 파악한다.(식습관 형태, 활동범위, 약물 복용수행 등)5/10대상자가 현재 겪고 있는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을 NRS 통증사정 척도를 이용하여 평가한다.5/10-대상자와 대상자의 가족에게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완화방법에 대해 교육한다.· 무릎을 악화시키는 운동 피하는 등 생활습관 변경에 대한 필요성을 교육한다.· 무릎보호대나 충격흡수신발 혹은 지팡이 같은 보조기기들을 ), 설문지평가범주투입된 자원-방문간호사 및 한의사 등 투입된 인력의 수는 적절하였는가?-방문간호사 방문횟수와 교육의 기간과 시간은 적절하였는가?-보건소에서 실사하는 교육 프로그램 내용은 적당하였는가?-교육 유인물, 책자 등의 사용은 잘 되었는가?사업진행정도- 대상자는 관절염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가?- 대상자는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에 대하여 대처방법을 인지하고 있는가?- 대상자는 운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스스로 실천하고 있는가?목표달성정도- 대상자의 NRS통증 사정결과 3점 이하의 점수가 나왔는가?-대상자는 관절염의 증상 및 이에 대한 대처방법에 대하여 3가지 이상 설명할 수 있는가?-대상자는 관절염 예방운동법을 주기적으로 스스로 실천하고 있는가?사업의 효율성-대상자 및 그 가족들이 방문교육의 내용을 이해하였나?-대상자 및 가족들은 유인물, 책자, 연계 프로그램을 활용한 교육에 만족하는가?-대상자 및 그 가족들이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프로그램에 2회 이상 참여하여 이해하였는가?평가척도매우 우수우수보통미흡매우 미흡108642영역Ⅳ. 건강관리행위영역문제35. 영양증상/징후12. 기타 ? 비정상적인 혈당사정O-data- 8년 전 DM진단- 높은 혈당으로 현재 혈당약 복용 중임.- 식후 2시간 후 혈당 측정결과: 284mg/dlS-date- “당 조절이 안되서 약을 엄청 먹어.”- “지난번에는 갑자기 어지러워서 쓰러질 뻔했어.”목표일반적 목표2018년 4월 10일부터 2019년 4월10일 까지 대상자는 당뇨의 일상생활관리를 잘 할 수 있다.구체적 목표1. 2018년 4월 10일부터 2018년 10월 10일까지 대상자와 그 가족들은 당뇨의 관한 지식을 함양하고 그에 관해서 3가지 이상 설명할 수 있다.2. 2018년 4월 10일부터 2019년 4월 10일까지 대상자와 그 가족들은 당뇨식이의 중요성에 대해 이해하고 3가지 이상 실천할 수 있다.3. 2018년 4월 10일부터 2019년 4월 10일까지 대상자와 그 가족들은 당뇨운동법을 실천하여 당뇨 예방 및 건강습관을 가질
-목차-Ⅰ. 문헌고찰Ⅱ. 논문요약Ⅲ. 사례Ⅳ. 간호진단Ⅴ. 간호과정Ⅵ. 참고문헌Ⅰ. 문헌고찰백내장[cataract]1.정의눈의 검은자와 홍채 뒤에는 투명한 안구 조직인 수정체가 존재하여 눈의 주된 굴절기관으로 작용한다. 눈으로 들어온 빛은 수정체를 통과하면서 굴절되어 망막에 상을 맺게 되는데, 백내장은 이러한 수정체가 혼탁해져 빛을 제대로 통과시키지 못하게 되면서 안개가 낀 것처럼 시야가 뿌옇게 보이게 되는 질환을 말한다.혼탁 부위에 따라 후극백내장, 후낭하피질혼탁백내장, 피질백내장, 층판백내장, 핵백내장으로 분류된다.2.원인선천성 백내장은 대부분 원인 불명이며 유전성이거나 태내 감염(자궁 내의 태아에게 발생하는 감염), 대사 이상에 의한 것도 있다. 후천성 백내장은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는 노년 백내장이 가장 흔하며, 외상이나 전신질환, 눈 속의 염증에 의해 생기는 백내장도 있다.3.증상수정체 혼탁의 위치와 정도, 범위에 따라 다양한 정도의 시력 감소가 나타난다. 부분적인 혼탁이 있을 경우에는 단안복시(한쪽 눈으로 봐도 사물이 두 개로 겹쳐 보이는 증상)가 나타날 수 있으며, 수정체 핵(수정체의 중심부)의 경화(딱딱해짐)로 수정체의 굴절률이 증가하면 근시 상태가 되므로 근거리가 이전보다 잘 보이게 될 수 있다. 즉, 나이가 들면서 노안이 와서 잘 안 보이던 신문이 갑자기 잘 보이게 되었다면 눈이 좋아졌다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백내장으로 인한 증상으로 이해해야 한다.-시력감퇴: 수정체로 인해 시야가 흐리거나 왜곡되어 보일 수 있다.-빛이 퍼져 보임, 눈부심: 자동차 헤드라이트나 태양 등 밝은 빛을 바라볼 때 혼탁한 렌즈를 통과한 빛이 산란되면서 빛이 퍼져 보이거나 눈이 부신 증상-복시: 부분적인 혼탁으로 수정체의 굴절상태가 불규칙할 때 물체가 두 개 또는 여러 개로 보이는 증상4.위험요인-당뇨병 등 질병관련 요인-흡연, 음주 등 생활습관과 관련 요인-자외선에 대한 과도한 노출 등 환경적 요인-유전요인4.진단시력감소가 있을 때 안과적 검사로 진단한다.-검안경 검사 염증: 수술부위에 출혈이나 염증이 생길 시 회복 후 시력감퇴를 초래할 수 있다.-단계적 수술: 환자의 눈 상태에 따라서 어떤 경우에는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한 후 곧바로 인공 수정체를 삽입하지 못할 수 있다. 이런 경우 일정시간이 지난 후 별도의 수술을 통해 인공 수정체를 삽입한다.-후발 백내장: 혼탁해진 수정체의 외부를 싸고 있는 수정체낭은 인공 수정체를 지지해주는 역할을 하므로 그대로 남겨둔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남아있는 수정체낭 뒤쪽 부분에 혼탁한 막이 형성되면 수술 전과 같이 시력이 감퇴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것을 후발 백내장이라 한다. 선천백내장을 앓고 있는 소아의 백내장 수술 후 잘 발생하며 어른의 경우에도 3~5년이 경과하면 약 50%정도 발생할 수 있다.8.예방방법 및 관리선천성 백내장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병이고, 노인성 백내장은 연령 증가에 따른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에 의한 것으로 특별한 예방법은 없다. 외상을 입어 생기는 외상성 백내장의 경우에는 눈에 외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초기 백내장 진단을 받으면 정기적으로 안과에 내원하여 백내장의 진행 정도, 시력 감소 등을 검사하고, 수술 시기가 되면 수술을 받도록 한다.9.간호?수술 후 간호-수술하지 않은 쪽으로 눕거나 똑바로 누움(수술 부위가 위를 향하도록)-수술한 눈이 압박되지 않도록 드레싱& 보호용 안대를 착용한다.(드레싱은 수술 6시간 이후 교환 가능하다.)-아트로핀과 스테로이드, 항생제 점안한다.-통증 완화를 위해 진통제를 투여하고 비정상적인 통증 시 담당의에게 알린다.-안압이 상승하는 행위는 피하도록 한다.(무거운 물건 들기 등)※백내장 수술 후 교육?처방받은 시간에 안약을 정기적으로 점안한다.?안약은 냉장 보관하고 안약을 넣을 때에는 비눗물로 손을 깨끗이 씻은 후 종류에 관계없이 한 가지 안약을 넣은 후 최소한 5분 후 다른 안약을 넣는다.?안약을 넣을 때는 위를 보면서 아래 눈꺼풀을 아래로 약간 잡아당긴 후 약병이 속눈썹에 닿지 않도록 하고 눈꺼풀 소개, 백내장 수술과정, 수술 후 관리의 3부로 나누어서 체계적으로 구성하였다. 1부 백내장 소개 부 분은 백내장의 정의, 증상, 백내장 수술의 목적과 효과, 인공 수정체의 종류에 한 내용을 그림과 함께 구성하였다. 2부 백내장 수술과정 부분은 수술실 입구와 안과 수술실 사진을 시 작으로 수술실 입실부터 수술 준비과정, 수술 중, 수술 후 회복 실 이동까지의 전반적인 수술과정을 담은 사진과 각 과정 시 느끼는 감각정보, 수술 중 협조 및 주의 사항과 수술 시 불안을 완화시키기 위한 심호흡법으로 구성하였다. 3부 수술 후 관리 부분은 수술 후 경과, 안약 사용법, 귀가 후 주의 사항을 포함 시켰는데, 수술 후 경과에는 시력회복 과정, 수술 후 증상(안 구 건조감, 비문증, 눈부심, 달무리 증상, 비감도 저하)과 합병증(후낭혼탁, 눈속염, 망막박리)을 포함하였다2) 대조군 교육대조군에게는 안과 외래에서 수술 전에 일상적으로 제공하는 수술방법, 수술의 효과, 수술 관련 합병증, 수술 후 주의 사 항 관련 교육내용을 A4용지 1장 분량의 인쇄물로 만들어서 구두로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1인당 5~7분 정도 소요되었다.2. 연구 대상? 사전에 계획된 국소마취 하 백내장 당일수술 환자? 질문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고 의사소통이 가능한 자? 본 연구의 목적을 이해하고 연구참여에 동의한 자 본 연구의 상자 제외기준은 과거 백내장 수술경험이 있는 환자, 청각장애가 있거나 보청기를 착용한 자, 우울증 및 정신 과 질환을 가진 자.3. 연구도구1) 불안 측정도구불안 측정을 위하여 기질불안, 상태불안, 맥박 및 혈압을 측정하였다.수술 직전 상태불안 측정도구로는 불안 NRS (number rating scale)를 사용하였다. 불안 NRS는 0에서 10까지의 숫자로 구성되어 0은 불안 없음, 10은 매우 심한 불안으로 표시 된 수평선상에 자신이 느끼는 불안에 해당하는 숫자에 표시하도록 하여 점수가 높을수록 불안이 높음을 의미한다.2) 자가간호 수행 측정도구백내장 수술낭하 백내장검사: 검안경 안압수치 cbc검사30년간 트럭운전을 하여 장기간 태양광선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왔으며, 20년간 매일 담배 한 갑과 주3회의 음주습관을 가지고 있었다. 5년 전부터 운전을 하거나 일상생활 시 시야가 흐려지는 증상과 안경을 껴도 멀리 있는 사물이 잘 보이지 않았으나 야간 운전 시에는 시력이 잘 보여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여 병원에 내원하지 않았다. 최근 들어 시야 더욱 흐려지고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시력이 악화되어 병원을 내원하게 되었다. 대상자 사정결과 안구 통증은 호소하지 않았고, 현재 당뇨와 고혈압으로 약물을 복용하고 있었으며 산동검사를 통해 동공을 확대시킨 후 세극등 현미경 검사를 시행한 결과 양측 수정체의 전면을 싸고 있는 막(전낭)의 안쪽에 생긴 백내장인 전낭하 백내장이 관찰되었다. 또 안압검사 결과 29mmHg(10~21mmHg)로 측정되어 전낭하 백내장으로 진단받아 수술을 시행하였다.Ⅳ. 간호진단#우선순위에 따른 간호진단 5가지1. 수술 후 감각기능저하와 관련된 신체손상의 위험성2. 수술과 관련된 불안3. 수술 후 관리와 관련된 지식부족4. 시력장애와 관련된 자가간호결핍5. 수술 후 감각기능저하와 관련된 낙상위험성Ⅴ. 간호과정#1주관적 자료-“걸어 다닐 때 워낙 많이 부딪혀서 멍도 많이 생겼어요.”-“심봉사가 따로 없구만, 답답해”객관적 자료- 백내장 수술 시행함.(cataract OP, OU)- os에 안대를 착용하고 있음.- 병동 내에서 보행 시 사물 및 사람과 부딪히는 모습임.- 식사 후 식기를 식기함에 제대로 꽂지 못하는 모습임.- 점안제를 구분하지 못하여 도와 달라 요청함.- Morse 낙상 스케일 사정 30점 Low risk 평가됨.(66세 고령임.)간호진단수술 후 감각기능저하와 관련된 신체손상의 위험성간호목표[단기 목표]:대상자와 보호자가 수술부위 손상 위험성에 대해 교육받고 위험요인 3가지 이상 말할 수 있게 한다.[장기 목표]:- 대상자는 퇴원시 까지 감각기능저하로 인한 신체의 손상이 일어나지 않는다.간수술후 주의 사항 유인물을 제공하며, 감각 기능 저하는 수술로 인해 일시적으로 오는 것이며 특별한 치료 없이 시간이지나면 자연스럽게 기능이 돌아온다는 것을 대상자와 보호자에게 설명함.)-개인 생필품 중 유리로 된 것은 제외하며 되도록 플라스틱 제품을 사용하도록 권하고 세제나 먹어서는 안 되는 독성 물질 시 빨간색으로 표기하거나 큰 글씨로 적어 둠.- 침상에 낙상 위험 스티커를 부착하고, 대상자와 보호자에게 낙상위험성을 교육함.- 대상자와 함께 병동을 다니면서 병동의 위치를 교육함.(ex. 화장실, 세탁물실, 배선실, 간호사실 등)간호평가[단기 목표]:대상자와 보호자가 수술부위 손상 위험성에 대해 교육받고 위험요인 3가지 이상 말하였다.(복도 벽, 폴대 부딪힘, 물기 있는 바닥등 위험요인을 말함.)[장기 목표]:- 대상자는 퇴원시 까지 감각기능저하로 인한 신체의 손상이 일어나지 않았다.#2주관적 자료?“수술하고 눈이 안보이면 어떡하나요?”?“수술이 안전하긴 한가요..”객관적 자료?백내장 수술 예정임?V/SBP-T-P-R입원당시120/80-36.8-80-16수술 전140/90-37.0-82-26?대상자는 수술 경험이 없음.?불안 정도를 사정한 결과 “심하다”고 표현함.?수술동의서를 받은 후부터 안절부절하는 모습이 관찰됨.?수면 시간 사정 결과 평소보다 4시간 줄고 수면의 질이 좋지 않음.수면시간/ 질입원당시8시간, 정상적수술 전4시간, 뒤척임(3번 깸)?수술예후에 대해 반복적으로 질문함간호진단수술과 관련된 불안간호목표[단기 목표]:-대상자는 1시간 이내에 불안이 감소됨을 표현한다.-대상자는 2시간 이내에 활력징후가 정상범위로 측정된다.[장기 목표]:-대상자는 퇴원 시 불안이 완화되었다고 표현한다.간호계획-불안 정도를 사정한다.(‘심하다, 보통이다, 가볍다’ 3단계의 척도를 사용한다. )-대상자의 표정을 관찰한다.-주기적으로 활력징후를 측정한다.-심호흡을 격려한다.-불안을 표현하도록 지지한다.-정서적 지지를 제공한다.-처방에 따라 약물을 투여한다.-전환요법을 시행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