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공장 재생 복합문화공간 - 도시재생의 대표적인 성공 모델• 위치 : 부산 수영구 구락로123번길• 창립 년도 : 2016년• 운영 시간 : 매일 09:00-24:00 (시설별로 다소 상이)• 대지면적 : 22,279m2 (6,740평) & 연면적: 10,6650m2 (3,037평)• 전시공간 1798평 & 중정 265평 & 상업공간 651평 & 브릿지 323평 & 부속건물 475평• 주차시설 : 대형 주차장 3개소, 기본 유료, 입점 업체 이용 시 무료주차 등록 가능
조경 실천을 위한 수단으로서의 법조경관련법규 201700000 ㅁㅁㅁ법은 사회가 공통적으로 지키는 규범이다. 조경은 토지를 이용하여 자연환경과 인간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조경은 일상생활 어디서나 접할 수 있고 지역 문제와 미래 문제를 해결하는 등 사회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 또한 조경이 다루는 토지는 공공의 영역인 경우가 많다. 따라서 많은 이해관계자의 조율이 필요하며, 이 때 근거가 되는 것이 법이다. 조경 사업을 계획하거나 설계할 때에도 법률 검토는 필수적이다. 조경이 이루어지는 면적부터 수목의 수량 심지어 배치까지도 법적 기준을 토대로 한다. 법은 추상적이고 포괄적인 내용에 대해 보다 명확한 기준을 정하기도 한다. 마치 언어로 인해 생각이 확장되듯, 법적 언어는 사회시스템과 공간을 만드는 조경에 큰 영향을 준다. 정의된 법적 언어들이 모여 조경이 이루어지는 범위, 다시 말해 조경업의 영역이 결정된다. 그리고 2021년 현재, 우리나라 법률 아래 ‘조경’이라는 분야는 제대로 어깨를 펴지 못하고 있다.실질적으로 조경 개발의 가장 기본 근간이 되는 법은 대지안의 조경이다. 건축법 제 42조 대지안의 조경에서는 면적이 200제곱미터 이상인 대지는 조경 등의 조치를 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조경의 모법이라고 불리는 법은 조경진흥법이 있다. 밀접한 법으로 도시공원및녹지에관한법 등이 있고, 그 외에는 도로법, 하천법, 경관법 등에 흩뿌려져있는 실정이다. 첫 번째 문제는, 결국 조경진흥법을 제외하면 조경만의 법은 없다는 것이다. 밀접한 건축, 토목, 산림이 십여 가지 법을 갖고 있는 것과 대비된다. 조경의 법적 토대가 빈약한 것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으나 산림청 등의 권위 있는 전문기관의 유무가 크다.조경은 실천적 학문이다. 목표를 세워 계획, 설계를 마치고 아무리 좋은 내용을 가지더라도 결국 대지 위의 공간으로 탄생해야만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법 또한 마찬가지다. 조경진흥법이 제정된 후 추가적인 조경법의 제정이나 조경진흥법의 개정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오히려 만들어진 법이 하나라도 있다는 이유로 미비한 법률의 문제점이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지 못했다. 이것이 두 번째 문제이다. 이름만 생긴 법은 아무 소용이 없다. 법에 명시된 계획의 수립, 점검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하며 법률 자체의 검토를 통해 보다 나은 법으로 개정될 수 있어야한다.실질적으로 정책과 법을 만드는 결정권자들에게 조경을 인식시키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권위 있는 전문가들 혹은 조경단체의 적극적으로 참여 하거나 조경을 사회 이슈로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조경관련법의 중요성을 이슈로 만들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우선 앞으로 사회로 나갈 조경인들에게 법률 교육이 강조되어야 한다. 조경 교육 현장에서 계획, 설계, 시공뿐만 아니라 정책과 법의 중요성에 대해 체감할 수 있어야한다. 또한 조경에 해당하는 법률뿐만 아니라 인접 분야의 법까지 관심을 가져야만 조경 관련법의 부족한 부분을 이해할 수 있고, 현장에서 보다 많은 대응이 가능할 것이다. 조경인들의 지지가 기본이 되어야 조경의 이슈화가 가능하다.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조경에 대한 사회의 인식을 확대하는 것이다. 서점에 가면 건축 관련 도서 구역이 크게 있을 정도로 관련 서적이 많다. 비단 전문서적이 아닌 교양, 인문, 에세이 등 다양한 장르의 건축 작가가 활동하고 있다. 문화의 힘은 빠르고, 자명하다. 최근 정원 관련 문화가 확산되면서 정원박람회 개최가 지속되거나 국가정원이 설치되고 산림청에서 정원관련 법을 제정한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조경은 인문학적으로, 예술적으로, 과학적으로 매력적인 분야임에 틀림없으나 사람들의 인식이 현저히 낮다. 영화나 드라마 등 영상물의 배경, 소설 주인공의 직업, 인기 많은 여행지 등, 조경을 일상적인 문화 속에서 인식할 수 있어야만 사람들의 인식 정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조경인들이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확대하고 적극적으로 문화 보급에 힘써야 한다.
실내의 녹화 3 가지 유형으로 보는 OO 대학교 조경학과 녹화공법 O O O 교수님 000000000 O O O목차 실내의 녹화 실내녹화 실내 인공지반 녹화 실내 벽면 녹화 채광 건축과 녹화 3 가지 유형으로 보는미국 Ford Foundation Building (1969) 1 실내녹화실내의 녹화란 ? 개념 : 외부 공간이 아닌 실내에 나무나 화초를 심어 푸르게 함 , 또는 그렇게 한 것 . 목적 : 녹화를 통해 실내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 특징 환경 조건이 식물 생육에 불리 항구적인 녹화가 어려움 처음부터 완성형으로 조성 인조 식물을 도입하지 않도록 유의 해야 함 중요성 흔히 여겨지는 조경의 영역 : 외부 공간의 가로 , 공원 , 광장 등 도시의 고밀화로 녹화할 수 있는 외부 녹지공간에는 한계 가 있음 고층복합문화빌딩 등의 발달로 대부분의 생활이 실내로 집중 최근 국내에서 실내 공기 청정에 대한 관심 증가 그러나 녹화 수법 , 기술이 크게 발달하지 않았음 실내녹화에 대한 관심과 연구가 필요2 실내 인공지반 녹화위치 : 경남 밀양시 미리벌중앙로 57 3 층 조성일자 : 2017. 08. 밀양 카페 SO;P특징 ‘숲에 있는 것 처럼 편안한 카페’를 조성하기 위한 실내 녹화 의자를 겸하는 대형 시설물을 설치해 내부에 인공지반을 조성 중앙 녹화에 초점을 두고 공간을 설계 넓은 공간 확보 , 넓은 창으로 광조건 보완 밀양 카페 SO;P 약 3m*3m 약 90cm실내녹화 유형 인공지반에 의한 녹화 + 적극적으로 광을 도입하기 위한 구조 마련 열대 , 아열대원산의 관엽식물에 의한 녹화 겨울에도 난방을 하는 실내환경에 유리 광조건 일반 주간 : 500~600 lx ( 주요 관엽식물의 장기녹화 가능 ) 볕이 잘드는 3 시 ~4 시 : 800~1000 lx ( 층층나무 등 양성식물 일부 기간 존재 가능 ) 늦은 오후 5 시 ~ : 200~400 lx ( 내음성이 풍부한 식물의 건전 생육 ) 밀양 카페 SO;P 피트모스 혼합토 비교적 밝아보이는 실내 조도 측정사용 수종 고무나무류 , 아레카야자 , 극락조 , 관음죽 , 무늬스킨답서스 , 드라세나자바 등 ( 최저광량 600~) 밀양 카페 SO;P 무늬스킨답서스 관음죽 드라세나자바 극락조 인도고무나무 아레카야자 테이블야자유지 관리 카페 SO;P 사장 박우근님과 인터뷰 진행 시공 후 사후 점검 1 번을 제외하고 2 년간 직접 유지 관리 실내 녹화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감 이 높고 , 카페의 정체성 이자 홍보 수단 의 역할 관수 시공 시 기본적으로 방수처리 . 자동 관수 시설은 따로 없음 겨울엔 일주일에 한 번 , 여름엔 2~3 일에 한 번 직접 관수 병충해 실내이다 보니 수세약화로 인한 병충해가 주로 발생 직접 약제를 사서 방제 식물 교체 1 년 중 상태를 체크하고 후년 봄 , 여름에 문제 식물을 교체 종류에 따라 대체로 2~3 년마다 교체 기타 관리 오픈 전이나 손님들이 없을 때는 통풍 에 신경을 쓰고 있음 생육 환경과 실내 조건에 대한 관리자의 이해도가 중요 , 수시로 점검이 필요 밀양 카페 SO;P실내의 녹화 감사합니다 출처 최첨단의 녹화기술 / 한들조경 블로그 / 클린 114 블로그 / 삼성물산 건설부 블로그 / 성동구청 블로그 / 아모레퍼시픽 홈페이지 도움 카페숲 OOO / 대구 신세계백화점 시설팀 / OOO 3 가지 유형으로 보는{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