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장애인의 치과치료 시 전신마취에 대한 고찰서론성공적인 치과치료는, 의사의 정확한 진단, 숙련된 기술과 환자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야 가능하다. 환자가 치료과정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치료 중에 의사의 지시에 잘 따르고, 치료 후에도 복약 및 구강관리에 충실할 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치과를 방문하는 환자들 대부분이 치과치료에 대한 공포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있는데, 이는 양질의 치료를 어렵게 하는 요소이다. 또한, 청각장애인, 시각장애인, 농아와 같은 신체장애인과 뇌성마비, 정신지체, 지적장애, 자폐아같이 정신장애가 있는 환자, 어린 아이는 치과치료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워 효과적인 치과치료를 하기가 어렵다. 일반적으로, 장애에 의해 치과치료에 대한 이해와 협조, 참을성이 떨어지는 의학적 장애인과 치과에 대한 심한 불안, 공포를 가지고 있는 환자나, 치료 중 의사의 지시를 알아듣고 소통할 수 없는 어린이를 치과 장애인으로 분류하고 있는데, 이들에게는 적절한 행동조절방법을 시행하여 치료를 하여야 한다.환자 행동조절방법은 Tell Show Do와 같은 심리적 접근법, 기구와 같은 물리적방법을 쓰는 신체억제법, 약물을 이용한 의식 진정요법과 전신마취가 있다. 대부분의 일반환자들은 적절한 심리적 행동조절법과 국소마취를 이용한 통증조절을 통해 치료협조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치과 장애인의 경우에는 평소 구강건강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구강위생관리가 잘 되어 있지 않거나 치과질환을 자주 앓고 그 정도가 심한 경우가 많으며 치료 중 행동조절과 의사소통이 어려워 전신마취가 행동조절의 한 방법으로 쓰인다. 또한, 생활수준이 높아지고 식생활의 변화로 인하여 고혈압과 당뇨병 같은 성인병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렇듯 심장질환, 혈액질환과 같은 전신질환과, 종양, 신장질환, 알러지 등 외래에서 할 수 없는 별도의 의학적 조치가 필요한 치과환자를 치료할 때에 전신마취가 이용된다. 이 외에, 국소마취에 대해 알러지가 있거나 악골골절과 같은 있다.전신마취를 치과치료에 응용한 사례 연구 보고도 많이 있어 왔다. Smith, 그리고 Enger와 Mourino은 각각 1978년과 1985년에 환자의 전신상태, 치과 치료 시술시간 및 내용, 그들에게 사용한 마취방법과 그들에게서 시술 후 관찰된 합병증 등에 대하여 보고하였다. 1979년, Libman은 전신마취를 이용한 장애인의 치과치료시 발생된 합병증에 대하여, 그리고 1974년 Greene과 Falcetti, 1985년 Roesters와 Burgersdijk은 정신지체 환자의 치과치료에서 전신마취를 시행한 사례들을 보고하였다. McLaughlin은 1987년에 25년간 전신마취 하에 치과치료를 시행한 약 48,000 건의 증례에 대해서 성별 간의 차이와 평균연령, 연령별 차이 및 변화를 조사하고 그에 따른 마취약물의 선택의 차이 등을 연구하여 보고하였다.전신마취과정전신마취를 하기 전에 환자의 전신 상태를 체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먼저, 치료 중 행동조절이 불가능한 환자를 대상으로 전신마취에 대해 설명하고 동의를 구한다. 또, 환자의 신체검사, 병력, 가족력, 증상, 복용 중인 약물 등을 청취하고 여러가지 이학적 검사, 혈액검사, 일반 생화학검사, 뇨검사, 흉부방사선 사진, 심전도 검사 등과 같은 사전 검사를 시행한다. 검사 후, 정확한 전신 상태를 알기 위해 마취과 의사와의 면담을 통해 전신마취가 가능한지 여부를 평가하고 내과 또는 소아과 의사에게 검사결과에 대한 소견을 묻고 상의하여야 한다. 마취위험도와 관련된 신체상태의 평가는 전신질환 유무를 기초로 건강한 상태인 1군부터 뇌사상태의 6군 및 응급수술의 E로 분류한, 미국 마취과학회의 신체 상태 분류법이 가장 실용적인 방법으로 쓰인다.환자는 시술 전날 자정부터 금식하고 당일 아침에 입원하여 주로 오전에 전신마취 후 치과치료를 받는다. 시술 후 회복실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한 후 오심, 구토, 발열, 출혈 및 통증 등의 증상이 없음을 확인한 후, 마취과 의사와 치과 의사의 승인 하에 퇴원한다. flurane, isoflurane 등이 쓰이는데 1950년대에 합성된 halothane은 화학적으로 안정하고 비가연성이며 폭발성이 없고 마취력이 강하여 많이 사용되었다. 이전에 쓰인 ether에 미하여 마취시 도입과 각서이 빠르고 근이완 효과가 있고 수술 후에 오심구토가 거의 없고 기도 자극이 적어 이상적인 흡입마취제로 알려졌으나 간에 대한 독성이 나타날 수 있고 심장 근육을 흥분시켜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간 손상을 줄이려면 단시간 반복사용이나 간염, 간기능 저하, 비만, 저산소증 환자에게는 사용이 제한된다. Enflurane은 1960년대 초에 합성되었는데, 화학적으로 더 안정하고 간 독성이 적고 부정맥 발생 빈도도 적지만 중추신경계를 자극하여 경련을 일으키므로 간질환자에게는 주의해야 한다. 이후 개발된 sevoflurane 과 desflurane에 비해 심근억제작용이 강하고 마취유도가 느리고 회복도 느려 이후 사용이 감소하였다. Sevoflurane은 마취유도 각성이 빠르고 냄새가 향기로와 어린이 환자에게 많이 쓰이는데 장시간 투여 시 콩팥기능이 좋지 않은 환자는 그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Desflurane은 몸에서 대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체외로 배출되고 콩팥질환 환자에게도 안전하게 투여할 수 있으나 특수한 기화기가 필요하고 냄새가 독한 단점이 있다.근육이완제로는 pancuroninum, atracurium, vecuronium, pipecuronium, rocuronium를 사용한다. Pancuronium은 작용시간이 비교적 길고 근육이완작용이 탁월하여 오랜 기간 주 근육이완제로 사용되었으나 미주신경차단작용이 있어서 혈압을 상승시키고 심장박동수가 증가하는 부작용이 있다. Vecuronium은 pancuronium과 화학구조가 비슷하나 미주신경차단작용이 없어 신장혈관계에 대한 부작용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Atracurium은 Hofmann 배설과 혈장에스테르 분해효소에 의해 분해되기 때문에 간이나 콩팥기능에 이로를 만드는 것으로, 기도협착과 천식 환자에 주로 이용한다.전신마취의 적용장점 및 단점전신마취 하에 치과 치료를 실행할 경우 시술시 의사의 시야확보가 좋고 치료의 효율성이 높아 다량의 치료와 난이도가 높은 치료를 단시간에 시행할 수가 있다. 대부분의 치료를 한번의 내원으로 마칠 수 있기 때문에 환자의 스트레스를 줄여주며 치과치료에 대한 공포가 감소하게 된다.전신마취 후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 단점이다. 합병증 중 가장 흔한 것은 발열로, 이 외에 발치 및 연조직 손상 등으로 인한 입술 및 협부의 종창, 상기도 감염, 폐렴, 오심, 구토, 외상성 후두염 등이 발생하여 치료의 예후에 영향을 줄 수 있다.치료 후 합병증을 줄이기 위해서는, 시술 전 철저한 환자 전신상태의 검사와 평가가 필요하다.국내 전신마취 현황 및 실태치과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전신마취하의 치과치료는 선진 외국에서는 보편적으로 시행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일부 치과대학병원과 종합병원 치과에서 제한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전신마취를 시행할 수 있는 의료기관의 시설이 보다 많아져야 하며 마취기술 인력 또한 많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환자와 보호자의 전신마취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한 요인이 되는데, 전신마취 시술이 아직은 장애인을 위한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비교적 시설이 좋은 대형병원 등에서도 시행이 많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전신마취 하에 치과치료를 한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전신마취시 환자와 가족이 행동조절방법으로 전신마취를 선택하는 것을 망설이는 이유로 첫번째는 마취에서 깨어나지 못하지는 않을까였으며 다음으로 부작용은 없을까하는 불안감으로 나타났다. 전신마취 하에 치과치료를 받은 아동환자와 보호자가 느끼는 치료 전 가장 힘들었던 점은 전신마취전 필요한 각종 검사로 조사되었다. 사전검사과정에서 행동조절이 되지 않는 환자의 보호자들이 많은 불편과 어려움을 느꼈으며 사전검사를 받기 위해 진정제 투여가 필요한 경우도 있었다. 또한, 사전검사와 시술에 드는 비용 위해서는 외래에서의 전신마취 하의 치과치료도 활성화되어야 한다. 충분한 사전 검사와 정확한 선택을 한다면, 외래 환자 전신마취 및 치과치료는 의료비를 줄이고, 입원으로 인한 병원성 감염을 방지하고, 환자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할 수 있으며, 치료과정에서의 가족 구성원들의 불편을 줄일 수 있게 된다. 또한, 외래 환자에게 전신마취하의 치과치료를 실행할 경우 모든 치료를 1회 내원에 시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므로, 이를 위해서는, 입원하지 않고 외래에서 전신마취를 할 수 있는 병원 시스템의 확립이 필요하다.종합하여 볼 때, 전신마취하 치과치료는 행동조절이 어려운 환자에게 양질의 치과진료를 제공하는 데에 매우 중요하다. 전신마취에 관련된 보다 효과적인 약물들이 앞으로도 꾸준히 개발되고, 마취에 필요한 시설과 전문인력을 확충함으로써 전신마취하 치과치료가 더 많이 시행되고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다. 환자와 보호자의 만족도와 전신마취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는 연구조사가 꾸준히 이루어진다면, 치과치료에 어려움을 느끼는 환자들이 보다 나은 치과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참고문헌Joseph A. Giovannitti Jr., DMD; Richard J. Montandon, DDS; Andrew Herlich, DMD, MD, FAAP “The Development of Dental Anesthesiology As a Discipline and Its Role As a Model of Interdisciplinary Collaboration”Alfonso Escribano-Hernández 1, J. Miguel García-Garraus 2, Ignacio Hernández-García “Evaluation of satisfaction among relatives of mentally disabled patients who were users of a dental care protocol under general anaesthesia”Yi-Chia Wang, I-Hua Lins”
BenaCel dental dressing은 chemical additives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biocompatible oxidized cellulose이다. 식물성으로 동물유래 지혈제에 비해 생체친화적이며, 질병의 전이 가능성이 없고 산도가 높아 (pH 3.3-3.7) 지혈과 동시에 항균작용 (bactericidal)을 하는 유일한 지혈제이다. 거즈 형태로, 조작이 편하고 혈액을 흡수하여 혈병을 형성한다. 조직에 잘 달라붙으며 차폐기능 유지 (7~14일) 후 인체에 흡수된다. 이는 extraction site에 사용하도록 되어 있으며, management of bleeding and alveolar osteitis (dry socket)이 목적이다. 또, operative, postoperative donor sites 와 traumatic injuries 등의 oral surgical wounds의 temporary management를 위해 wound dressing으로써 사용될 수 있다.조성산화재생셀룰로오스 (oxidized regenerated cellulose)작용기전Moist oral mucosa에 접착해 further irritation과 pain으로부터 wound를 보호하는 일시적 장벽 (temporary barrier)을 형성해준다. BenaCel dental dressing을 extraction socket에 적용하면 blood extrude에서 gelatinous scaffold를 형성하며, 이는 dry socket formation을 방지하기 위해 stable blood clot의 형성을 촉진한다. 이는, 수분이나 혈액과 만나면 끈적하고 투명한 gelatinous scaffold로 변하고 2주 내에 인체에 흡수되는 성질을 이용한 것이다.적용방법- 국소지혈 시1) 시트(Sheet)형 – 적당한 크기로 잘라 출혈 부위나 조직면에 지혈될 때까지 견고하게 붙인다2) 플러그(Plug)형 – 발치와나 상악동의 혈액을 흡수시켜 충전> 건조한 상태에서 지혈 효과가 우수하므로 물 또는 식염수에 적셔서 사용하지 않는다.- 골이식재 고정 시소량의 증류수에 적당한 크기의 베나셀 15*15를 넣고 잘게 자른 후 골이식재와 섞음. 혼합과 동시에 Sticky Bone을 형성골이식 부위에 차폐막처럼 사용시 젤라틴 스캐폴드를 형성해 움직이는 골편을 형성함다양한 임상적용Surgical wounds적당한 크기로 잘라 출혈부위와 조직 면에 견고하게 붙이거나 충전. 환부에 지그시 누르면 들러붙어 혈액을 흡수하고 gelatin scaffold를 형성하여 자극과 통증으로부터 환부를 보호Bone grafting골이식과 함께 사용할 경우 신속한 지혈을 통해 수술 부위를 선명하게 유지할 수 있고 입자형 골편들의 이동을 방지할 수 있음Sinus perforation상악동 천공시 피개 사용시 즉시 혈병이 형성되면서 접착됨으로 인해 즉각적인 천공폐쇄효과를 얻을 수 있음Extraction & Dry socket하악 제3대구치 발치시 출혈에 사용할 때 효과적이며 발치 후 사용 시 혈병을 형성하여 Dry socket을 방지함Barrier membrane10일 이상 차폐기능을 유지하여 14일 정도에 완전히 흡수되므로 흡수성차폐막의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음FGG (Soft Tissue Graft Donor Site)연조직 공여부에 사용시 젤라틴 스폰지에 비해 산화 셀룰로스의 지혈효과와 치유양상이 더 뛰어남Local hemostatic혈액질환으로 인하여 지혈이 잘 안되는 경우 국소지혈에 효과적특징Oxidized Regenerated Cellulose (산화재생셀룰로스)항균효과 (pH 3.5)가 있는 국소지혈용 드레싱 거즈Resorbable Gauze거즈 형태로 조작성이 뛰어나고 출별부위나 상처부위 접착시 흘러내리거나 빠지지 않음 (흡수기간 약 2주)Sticky bone technique혈액 및 체액과 접촉시 투명하고 끈적한 젤라틴 스카폴드를 형성하므로 차폐막처럼 사용시 골편을 고정하여 상처를 안정화할 수 있음.Product availabilityCat. ID.ProductsPackageB01-0108BENACEL C-0015mm x 7mm plug, 8 / pkB01-0212BENACEL C-00215mm x 15mm sheet, 12 / pkB01-0308BENACEL C-0036mm x 8mm plug, 8 / pkB01-0510BENACEL C-00550mm x 50mm sheet, 10 / pkProduct Benefits (장점)Completely resorbable within daysPrevents dry socket formationNon-allergenic, non-pyrogenic and non-immunogenicEconomical and easy to use
Surgicel absorbable hemostat일반적으로 Surgicel dressing은 열린 상처의 손상된 조직에 녹아 들어가면서 작용한다. 흡수되는 지혈제의 한 종류로, 상처에 녹아들어가 일시적으로 피가 응고하게 만들어서 출혈을 줄이고 합병증의 발생 확률을 낮추어 상처가 회복할 시간을 제공한다. 신축성이 있기 때문에 사용하기 용이하며 혈병을 만드는 효과도 탁월하다.Surgicel 지혈제는 사용하기 쉬우며, 별다른 준비가 필요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치료나 dressing이 따로 필요하지 않고 상처에 바로 적용될 수 있다. Surgicel 지혈제는 흡수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8주 동안 자연적으로 신체에 흡수된다. Surgicel은 구강 및 악안면 수술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며, inferior alveolar artery 로부터 발생하는 intrabony arterial bleeds를 조절한다.Surgicel의 조성Surgicel의 주 성분은 oxidized regenerated cellulose(산화재생셀룰로오스)인데, 이 cellulose polymer는 수분과 접촉했을 때 분해되며 pH를 낮추어 산성을 띄게 된다. 산성의 환경은 감염을 막아주며 박테리아를 비활동적이거나 죽게 만든다.Surgicel 지혈제의 작용 단계1. 술자가 Surgicel 지혈제를 열린 상처나 손상된 조직이나 혈관에 위치시킨 후 3분동안 압박한다.2. Surgicel 지혈제는 thrombin과 fibrinogen의 생성을 자극하여 혈액의 응고가 촉진된다.3. Surgicel 지혈제의 접착 성질이 밀봉상태를 만들며 출혈을 방지한다.Surgicel 지혈제의 4가지 종류- Surgicel Original: 조직 dressing에 접착하는데 사용되는 mesh로 구성되어 있으며 4개의 막으로 이루어져 있다.- Surgicel Snow: 부직포 형태의 하나의 layer로 구성되어 있으며 original보다 33% 빠르게 작용하며 더 좋은 접착력을 가지고 있다. Non-woven 구조로 되어있어 출혈 부위에 더 넓은 표면적으로 접촉할 수 있으며 조작하기가 더 용이하다.- Surgicel Nu-Knit: 술자가 봉합을 할 때 사용한다.- Surgicel Fibrillar: 솜 형태로, layer가 쉽게 분리되며 자르고 압축하고 축여서 원하는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Surgicel hemostat의 차별화된 점1. 빠른 지혈작용- 빠르게 지혈할 수 있다. 특히, Surgicel SNoW는 Surgicel original과 비교했을 때 43% 더 빠르게 지혈한다.- 집중 치료로 인한 비용을 감소시킨다. 특히, Surgicel SNoW는 25% less product usage, transfusion cost lowered by 38% to 52%- 재원 기간의 단축- 수혈 가능성 감소2. 강력한 밀착력- Surgicel original은 4개의 다른 layer는 서로 쉽게 분리되어 지혈제를 손쉽게 조작이 가능하다. 이 layer는 가볍기 때문에 사용하기 쉽고 조직에도 더 잘 부착된다. Surgicel SNoW는 하나의 layer이며 넓은 표면적을 가지고 있어 surgicel original 보다 더욱 우수한 성능을 보인다.3. 증명된 살균 능력- 흡수되는 지혈제 여러 중 첫번째로 살균 능력을 갖춘 지혈제이다. MRSA, VRE, PRSP, MRSE와 같은 항생물질 저항성을 가진 세균을 포함한 Gram-negative와 gram-positive 유기체에 대한 살균 능력이 있다.Surgicel의 limitation-노출된 inferior alveolar nerve와 함께 mandibular canal에 작용하게 되면, neurotoxic effects의 위험이 있을 수 있다.- suture와 ligation을 대체할 수는 없다.- 1 개월 이하의 아이들에게 사용하면 안된다.Surgicel의 적용방법적당한 크기로 잘라 출혈부위나 조직면에 지혈될 때까지 견고하게 붙여둔다. 포장 개봉 후에는 무균조작 하여야 한다.제품 사이트: Hyperlink "https://www.jnjmedicaldevices.com/en-US/product/surgicel-snow-absorbable-hemostat" https://www.jnjmedicaldevices.com/en-US/product/surgicel-snow-absorbable-hemostat설명 출처: Hyperlink "https://www.saveritemedical.com/blogs/news/how-does-surgicel-work-learn-about-a-revolutionary-product-surgicel-hemostat" https://www.saveritemedical.com/blogs/news/how-does-surgicel-work-learn-about-a-revolutionary-product-surgicel-hemostat
디곡신 (digoxin, 브랜드명: Lanoxin 등)디곡신(Digoxin)은 다양한 심혈관계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되는 그 역사가 매우 오래된 약물이다. 기원은 현삼과 식물인 디기탈리스 Digitalis purpurea Linne의 잎을 꽃이 피기 전 광합성이 왕성할 때 채취하여 60℃ 이하로 건조하고 주 엽맥은 버리고 가루로 만들어 추출한 강심배당체 purpurea glycoside이다.디기탈리스 잎에는 배당체 분해효소가 같이 있는데 50℃에서 그 분해가 가속된다. 열을 가하면 효소에 의해 terminal glucose가 탈락되어 triglycoside인 digitoxin과 gitoxin이 된다. 건조엽의 주성분인 digitoxin계의 tetraglycoside는 경구투여의 경우 위장관계에서 흡수가 장애를 받기 때문에 지용성에 가까운 triglycoside, diglycoside가 보다 유효하게 사용된다. Digitoxin은 산으로 가수분해하면 1 분자의 steroid 디기톡시게닌(digitoxigenin)과 3 분자의 디기톡소스(digitoxose)가 생긴다. 현재는 디기탈리스 건조잎을 50% 알코올로 추출하고 산으로 가수분해하거나 purpurea glycoside A를 알칼리 가수분해한 후 디기라니다아제로 효소분해하여 digitoxin을 얻는다. 심장금육과 심장에 작용하여 심장근육의 수축강도를 증가시키고 심박수를 변화시키며 심장혈관의 출력을 증가시키고 강심이뇨에 선택적 유효성이 있는 디기탈리스 강심배당체는 크게 cardenolide(C23)와 bufadienolide(C24)로 나뉜다. Steroid 핵 17번 탄소에 연결된 lactone ring이 5 membered인지 6 membered인지에 따라 분류된 것으로 디기탈리스엽의 강심배당체는 cardenolide type cardiac glycoside에 속한다.강심배당체에 결합하는 당은 glucose, methypentose인 rhamnose, antiarose, digitalose, thevetose, digitoxose, cymarose 등이 있다. 이들은 용해성, 심근조직 친화성에 큰 역할을 하는데 결합수에 따라 di, tri, tetra-glycoside로 구분되고 enzyme을 작용시키면 외곽 분자수에서부터 순서대로 가수분해되어 분리된다.양지황, 모지황이라고도 불리는 디기탈리스는 그리스 로마의 의약서에는 기술이 없고 11세기까지 foxglove로 명칭되고 화상과 상처를 치료하는 외용약으로 사용하였다. Frankfurt의 Leonhard Fuchs가 1542년 Digitalis purpurea라고 명명하고 이뇨작용, 사하작용, 간폐색을 제거하는 효능이 있다고 저서에 기록하였다. 1640년에는 파킨슨병에 쓰도록 권장되기도 했는데 digitoxin의 약리작용을 처음으로 연구한 사람은 1775년 스코틀란드의 의사 윌리암 위더링 (William Withering)이었다. 그는 식물학에 관심이 있어 1776년 영국에서 자라는 야채의 분류에 대한 긴 제목의 논문을 내기도 했는데 체계적인 임상실험을 통해서 foxglove라 불리던 디기탈리스의 효과를 확인하고 1785년 공식적으로 그 효과를 학회에 발표했다. 그후 1871년 나티발 (Nativalle)이 유효성분 digitoxin을 분리했고 1996년 컬럼비아 대학의 스토크 (Stork) 그룹에 의해 digitoxin의 몸통에 해당하는 digitoxigenin의 합성이 이루어 졌다.최근들어 심방세동 (AF)의 심박수 조절에 사용되는 디곡신의 효과에 대한 우려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200년 넘게 임상에서 사용되고 있으나 심방세동에 대한 디곡신의 효과를 검토한 대규모 무작위 시험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간 심부전 입원 위험을 낮춘다는 DIG 시험 결과에 근거해 사용이 권고되고 있었으나 DIG 시험 이후 디곡신의 안정성을 관찰연구한 보고가 잇따르기 시작하였다. 비판막성 심박세동의 신규 진단 사례 12만 2465명을 검토한 최대규모의 TREAT-AF 연구에서 디곡신이 사망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의 괴테대학의 메이트 바모스 (Mate Vamos) 교수는 2015년 5월 심방세동과 심부전 환자에게 디곡신을 투여하면 전체 사망위험을 21% 높인다고 Europe Heart Journal에 발표했다. 그는 디곡신의 효과와 안정성을 알아보기 위해 TREAT-AF 연구를 비롯해 1993년부터 2014년에 영어로 발표된 연구 19건, 총 32만여명 (심방세동 환자 23만명, 만성심부전 환자 9만명)을 메타분석했다. 그 결과, 전체 사망위험은 디곡신 비사용자에 비해 사용자에서 21% 높게 나타났다. 또 심방세동 환자와 심부전 환자를 나누어 분석한 결과 전체 사망 위험 상승도는 심부전 환자에 비해 심방세동 환자에서 29%로 더 높았다. 메타분석 결과가 게재된 Europe Heart Journal을 발행하는 유럽심장학회는 메타분석을 비롯한 최근 디기탈리스 제제와 심혈관 예후에 관한 연구를 고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2018년 ARISTOTLE 임상시험 (AF 환자 약 18,000명에게 항응고제 치료법을 비교)에 대한 post-hoc subgroup analysis에서 디곡신 사용량이 ≥1.2ng/ml 수준에서 환자의 사망위험증가율에 관련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디곡신의 사망위험을 높이는 메커니즘으로 좁은 치료 농도 범위,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을 꼽을 수 있다. 좌심실 수축기능이 보존된 환자에서의 사용은 피해야 하며 각기심질환환자의 경우 티아민 결핍이 동시에 치료되지 않으면 치료 효과가 없을 수 있다. 석시닐콜린은 근세포로부터 칼륨의 갑작스런 유출을 일으킬 수 있어서 부정맥을 일으킬 수 있다. 심방세동을 조절하는 데에 칼슘채널차단제와 디곡신이 유용하나 심장정지가 초래될 수 있다. 디곡신과 베타차단제는 함께 사용할 시 서맥의 위험이 증가한다. 디곡신과 카르베딜롤을 병용했을 때 디곡신의 농도는 약 15% 증가한다. 따라서 카르베딜롤을 시작하거나 용량을 조정하거나 중단할 때에는 디곡신 농도를 더 자주 모니터링해야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급성심근경색, 심실성 기외수축, 심내막염, 갑상선기능 항진 또는 저하증, 신장애 환자는 저용량에서도 중독을 일으키기 쉽고 효과의 발현이 현저하지 않으므로 과량투여로 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저산소증, 점액누종, 중증의 호흡기 질환자, 혈액투석을 받고 있는 환자, 전해질 평형실조 환자들 (저칼륨혈증, 고칼륨혈증, 고칼슘혈증, 저마그네슘혈증환자)에게는 주의하여 사용해야 하며 노인, 신생아, 임산부에게 사용할 때도 그 용량을 조절해야 한다. 그 역사가 길고 현재도 심방세동환자 3명 중 1명에게 사용되고 있지만 그 효능과 부작용에 대한 연구는 계속 진행되고 있다.디곡신이 항암제로서의 가능성이 있고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하고 루게릭병에 효과적이라는 연구발표가 있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 블룸버그 보건 대학원 엘리자베스 플래츠 (Elizabeth A Platz)교수는 약리학 전문가와 함께 약리학 역학의 2단계 시험을 실시해 디곡신이 전립선암 치료제로서 유망하다고 Cancer Discovery에 발표했다. 이 연구에 따르면 in vivo에서 강력한 암세포 증식 억제작용을 보였을 뿐 아니라 암 발병 위험을 약 25%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연구를 2단계로 나누어 제 1단계에서는 연구실에서 초고속 고효율 약효검색 (HTS), 제 2단계에서는 HTS의 성과를 토대로 post-hoc 시험을 통해 검증해 보였다. 제 1단계에서는 우선 3,187 종류의 화합물을 이용해 PC3, LNCaP 등 6종류의 사람 전립선암 셀라인에 대한 세포독성을 in vitro에서 검증했다. 그 결과, 농도 5uM에서 50% 이상의 증식 억제를 보인 화합물이 70종류이고, 이 가운데 38종류는 미식품의약품국(FDA)이 승인한 약제 또는 해외에서 사용한 적이 있는 약제였다. 이 중 항암제로 알려진 것이 20종류 포함되어 있었다). 이어 이 38개 약제에 대해 추가 검토한 결과, 항암제 적응증이 없는 18개 약제 가운데 클래스별로는 Na+/K+ ATPase 억제 활성 강심배당체가 가장 우수한 증식억제작용을 나타냈다. In vitro에서 나타나는 작용 강도 뿐만 아니라 사용빈도 등을 함께 검토한 결과, 디곡신이 신규 전립선암 치료제의 대표 후보라는 결론이 나왔다. 또한, 제 2단계에서는 Health Professional Follow-up Study (HTFS, 1986~2006년)에 참가한 남성 4만 7,884명을 대상으로 디곡신의 사용과 전립선암 위험의 관련성을 분석했다. 디곡신을 정기적으로 사용한 경우는 조사대상자의 2.0%였으며 복용군은 좀더 고령인데다 콜레스테롤억제제, 아스피린, 심혈관질환 치료제 사용빈도가 높은 경향을 보였다. 조사시작 시점에서 디곡신을 정기적으로 복용했던 군의 전립선암 발병 상대위험(RR)은 복용하지 않은 군에 비해 0.76 (95%Cl 0.61~0.95), 최종 조사시점에서 디곡신 복용군의 상대위험은 0.78 (0.67~0.90)이었다. 또한 복용기간 10년 이상인 군에서는 상대위험이 0.54 (0.37~0.79, P
치아발생과정치아발생은 크게 개시기, 뇌상기, 모상기, 종상기, 침착과 성숙기로 5단계로 나뉜다. 유치열의 발생은 6~7주 사이, 배아기에 시작된다. 개시기인 발생 6~7주에는 구강상피가 중간엽속으로 깊이 성장하여 치판이 형성된다. 원시구강을 덮고 있는 구강상피는 외배엽 유래이며, 구강상피 아래에는 신경능선세포로 이루어진 중간엽이 존재한다. 뇌상기, 또는 싹시기, 떡잎시기인 발생 8주에는 치배가 형성된다. 치판이 중간엽 속으로 증식하여 싹모양으로 자라는데, 이를 치배라고 한다. 모상기인 발생 9~10주에는 법랑기와 치유두, 치낭이 형성된다. 증식과 분화가 진행되고, 치배가 모자 모양을 형성한다. 법랑기는 외배엽성 기원이며, 법랑질의 형성을 담당한다. 치유두는 치배 하방의 중간엽 부분이 법랑기쪽으로 돌출된 구조이다. 치낭은 법랑기의 밖을 둘러싸고 있는 중간엽 부분이다. 또, 10주째 모상기에는 계승치판이 출현하는데, 영구치열의 전치 치판이다. 발생 중인 유치 치배의 혀쪽에 위치한다. 종상기인 발생 11~12주에는 법랑기, 치유두, 치낭세포가 분화되며, 증식과 분화 및 형태발생이 진행된다. 치배가 더욱 골리 깊어져 종모양으로 변하게 된다. 이 때, 법랑기의 분화 시에는 내법랑상피, 외법랑상피, 성상세망층, 중간층의 4종류의 세포가 나타난다. 내법랑상피는 가장 안쪽의 키가 큰 원주형 세포로, 법랑질을 분비하는 법랑모세포가 된다. 외법랑상피는 법랑기의 바깥쪽에 배열된 원주형세포이고, 법랑질이 생성되는 동안 법랑기의 방어벽 역할을 담당한다. 성상세망층과 중간층은 외법랑상피와 내법랑상피 사이에 존재하며, 성상세망층은 별모양의 세포가 서로 연결되어 가는 그물 형태이고, 중간층은 내법랑상피쪽으로 존재한다. 이들은 내법랑상피의 상방에 위치하여 법랑질의 생성을 도와준다. 또 종상기에는 치유두가 분화되는데, 이는 치유두 바깥세포와 치유두 중심세포, 두 층으로 구별된다. 치유두 바깥세포는 상아기질을 분비하는 상아모세포로 분화되고, 치유두 중심세포는 치수로 분화된다. 치낭은 3종류의 세포로 분화되어 나중에 백악질, 치주인대, 치조골을 형성한다. 마지막으로, 침착기에는 법랑질, 상아질, 백악질이 연속적으로 쌓여서 성장을 하며 기질을 분비하는 시기이고, 성숙기는 석회화 물질이 첨가되어 점점 단단해지는 시기이다.치관의 형성과정은 크게 전법랑모세포(preameloblast)의 형성, 상아모세포(odontoblast)의 형성, 상아기질(dentinal tubule)의 형성, 법랑모세포(ameloblast)의 형성, 법랑기질(enamel matrix)의 형성, 상아법랑경계(DEJ)의 형성으로 나뉜다. 전법랑모세포는 내법랑상피가 분화되어 형성되며 세포의 핵이 중앙에서 위쪽으로 이동해 핵의 재극성에 의해 형성된다. 이는 치유두세포의 분화를 유도하며 법랑모세포로 분화한다. 상아모세포는 치유두바깥세포가 분화되어 핵의 재극성이 일어나 형성된다. 상아전질(predentin)을 분비하며, 이는 법랑기질보다 먼저 분비되어 상이질이 법랑질보다 두껍게 된다. 법랑모세포는 전법랑모세포가 분화되어 형성되고, 법랑기질을 분비하며, Tomes 돌기에서 분비된다. 상아법랑경계는 법랑기질과 상아전질이 접촉되어 형성돼 법랑질과 상아질의 경계가 된다. 상아모세포와 법랑모세포는 상아법랑경계에서 물러나면서 기질을 축적하는데, 상아모세포는 상아모세포돌기를 남기고 사라지며 원통구조인 상아세관 내에 남아있게 된다.구강점막의 구조구강점막(oral mucosa)는 구강의 내면을 덮고 있는 막으로, 피부와 장관계통의 점막과 연결되어 중간적인 특성을 나타낸다. 다양한 구조적, 기능적 분화를 나타낸다. 구강점막은 저작점막(masticatory mucosa), 이장점막(lining mucosa), 특수점막(specialized mucosa)로 구분된다.구성은, 중층편평상피인 구강상피(oral epithelium)와 하부 결합조직층인 고유판(lamina propria), 그리고 상피와 결합조직의 경계로 이루어져 있다. 구강상피는 표피 (epidermis), 고유판은 진피(dermis)이다. 상피와 결합조직의 경계는 불규칙한 결합조직 유두와 상피융기(epithelial ridges)가 서로 맞물린 형태로, 1~2um 정도의 기저막으로 이루어져 있다. 구강상피와 고유층은 뚜렷이 구별되나, 점막밑조직(submucosa)과 구강점막(mucosa)은 쉽게 구별되지 않는다. 구강점막의 상피(epithelial of oral mucosa)는 일반적으로 구강상피의 성숙도에 따라 각질화와 비각질화로 나뉜다. 각화상피(keratinized)는 상피의 표층의 각질(keratin)로 형성되며, 기저층, 가시층, 과립층, 각질층의 뚜렷한 4개의 층으로 구별된다. 기저층은 기저막에 인접해 있는 입방 혹은 원주세포 층으로 분열능력이 있는 기저부위 세포이다. 증식층(proliferative layer) 또는 육아층 (stratum germinativum)으로 불린다. 가시층(stratum spinosum)은 기저층 위의 큰 타원형 또는 구형의 세포 층으로 여러 층으로 되어 있다. Intercellular bridge (부착반점-desmosome)으로 인접세포와 부착한다. 과립층(stratum granulosum)은 크기가 크고 편평한 세포로 각질성초자양과립(keratohyaline granule)이라 불리는 호염기성 과립이 존재한다. 각질층(stratum corneum)은 핵이 없는 납작한 세포로 되어 있다. 진성각화(orthokeratinization)는 뚜렷한 4개의 층으로 구성된 각질세포의 성숙으로 이루어지고, 저작점막에서는 경구개와 부착치은, 특수점막에서는 혀유두가 이에 해당된다. 구강 내에서 가장 적게 관찰된다. 착각화(parakeratinization)은 4개의 층으로 구성된 각질세포로, 저작점막의 부착치은과 특수점막의 혀 등쪽면에서 관찰된다. 비각화(nonkeratinization)은 3개의 층으로 구성되며 이장점막에 해당된다. 구강상피의 비각화세포에는 melanocyte, Langerhans cell, Merkel cell, 다형핵백혈구가 있다.구강점막의 고유층 (lamina propria)은 구강상피를 지지해주는 결합조직이며 진피에 해당한다. 유두층(papillary layer)은 아교섬유들이 가늘고 성글게 배열되어 있고, 풍부한 모세혈관이 분포되어 있고, 치밀층 (reticular layer)은 아교섬유들이 굵은 다발을 형성하고 상피표현과 평행하게 배열되어 있다. 이장점막은 비각질상피이고, 융기그물과 결합조직유두가 적고 평탄한 경계면으로, 고유판과 점막밑조직에 탄력섬유가 존재한다. 볼점막, 입술점막, 치조점막, 구강저, 혀의 아래쪽면, 연구개가 이에 해당된다. 저작점막은 각질상피이고, 융기그물과 결합조직유두가 많이 얽혀있는 경계면으로, 점막밑조직이 없거나 매우 얇다. 부착치은, 경구개, 혀의 등쪽면이 이에 해당한다. 특수점막은 불연속적인 구조의 상피와 고유판이 관찰된다. 혀의 등쪽면이 이에 해당되며 혀유두와 관련이 있다. 특수점막에는 진성각질과 착각질이 모두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