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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 인플루언서가 쓰는 블로그 운영 및 수익창출 FAQ
    시작하는 글얼마전네이버에서진행했던 ‘블로그챌린지 (이하블챌)’ 이후로블로그를꾸준히 쓰는사람들이많아졌다고한다. 일상글이나간단한글위주로쓰다가점차습관이 잡히면이제블로그수익화에대해서도생각해보게되는데, 블로그를운영하면서 생긴궁금한점은어디에물어보아야할지여전히애매하다.그래서열심히블로그를운영하고싶은새싹블로거들에게도움이될만한내용을 엮어보기로했다. 내가초보블로거일때도궁금했던내용들위주로정리했다. 초보블로그부터최적화블로그까지차근차근올라온저자가직접경험한내용을 토대로정리한초보블로그운영노하우! ‘ 이런 것도 물어봐도 될까 ?’라고속으로만걱정했던사소한질문들, 부끄러워하지 말고이문서하나로끝내보자 :)1. 블로그를 시작하기 전에뭐부터 써야할 지 모르겠어요포스팅을 쓰기 시작하는 것이 막막해지는 이유는 처음부터 ‘수익 창출'에 대한 생각을 하고 시작하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쉽게 시작하고 꾸준히 유지하려면 우선 부담이 없어야 한다.• 일단 내가 제일 좋아하고, 사진을 많이 찍고 일상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것을 찾자!카페 가는 것을 좋아하면 카페 투어가 주가 될 것이고, 뮤지컬이나 콘서트를 보러가는 것을 좋아한다면 티켓팅이나 공연 관람 후기가 주가 될 수 있다. 반려동물 사진이 제일 많다면 반려동물을 주제로. 게임을 좋아하거나, 신상 전자장비를 빠르게 구매하는 사람이라면 게임 공략이나 IT 관련 내용을 쓰면 된다. 한가지 주제를 잡고 블로그를 시작하는 것은 전문성을 높이는 데 좋다. 추후에 네이버 인플루언서 신청 시에도 도움이 된다.• 좋아하는게 너무 많은데 어쩌죠?좋아하는 것이 많으면 좋지만 요즘 블로그 성장에 가장 중요한건 ‘전문성이다. 최대한 하나의 주제로 포스팅을 올리되, 추가적으로 올리고 싶은 다른 분야의 내용은 주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블로그 수익화| 2023.03.15| 23페이지| 8,000원| 조회(2,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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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미지역 커피로드(Coffee Road), 스페인 문화권 탐구
    목차Ⅰ. 시작하는 말1. 커피로드를 떠나기에 앞서2. 커피 백과사전Ⅱ. 본론1. 헤밍웨이가 사랑했던 나라, 쿠바(Cuba)2. 마야인의 후손들이 살아가는 곳, 과테말라(Guatemala)3. 천혜의 자연과 때 묻지 않은 사람들이 사는 곳, 온두라스 (Honduras)4. 풍요로운 해안, 코스타리카(Costa rica)5. 열정적이고 매력적인 나라, 콜롬비아(Colombia)Ⅲ. 끝내는 말커피로드를 떠나기에 앞서‘이슬람의 와인‘이라 불리는 커피. 종교적으로 술을 하지 못하는 많은 이슬람 국가들이 ’커피벨트 (Coffee belt)‘에 위치한 탓에 술 대신 커피를 마신 데서 유래가 된 말이다. 하지만 중남미에서도 그 못지않은 충분히 매력적이고 고품질의 커피가 생산되고 있다. 카리브 해에 위치한 쿠바부터 남미 본토의 콜롬비아까지, 라틴 아메리카의 스페인어 권 국가로 커피 테마 기행을 떠나보자.커피체리(Coffee cherry) 커피 백과사전먼저, 커피 테마 기행을 떠나기 전에 커피의 특성과 생김새 등 기본적인 것부터 알고 가자. 커피는 독특한 풍미를 가진 갈색에 가까운 기호음료이다. 커피나무의 열매인 커피 체리속의 씨앗(생두, Green Bean)을 볶고(원두, Coffee Bean), 물을 이용하여 그 성분을 추출하여 만든다. 어원은 아랍어인 카파(Caffa)로서 힘을 뜻하며, 에티오피아의 산악지대에서 기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커피나무는 심어지고 나서 약 2년이 지나면 개화(흰색)하고, 약 3년 후에는 빨간색 또는 노란색의 열매(Cherry, 체리)를 맺게 된다. 커피열매에서 외피, 과육, 내과피, 은피를 벗겨 낸 씨앗을 생두(Green Bean)라고 한다. 생두는 여러 종이 있지만, 현재 상업적으로 재배하는 주요 품종은 아라비카(Arabica)와 로브스타(Robusta)로, 전체 품종의 95%를 차지한다. 세계 총생산액 중 아라비카 종이 80%, 로브스타종이 약 20%이다. 아라비카 종은 풍미가 우수하지만 병충해에 약한 반면, 로브스타 종은 풍미나 맛은 좋은어로 사용하는 국가들이다.그럼 플로리다 남쪽에 위치한 쿠바에서부터 카리브 해를 따라 마지막 종착지인 콜롬비아까지 본격적으로 커피 로드를 걸어보자.헤밍웨이가 사랑했던 나라, 쿠바(Cuba)쿠바체 게바라와 피델 카스트로, 그리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시가(Cigar)등으로 잘 알려진 쿠바는 미국의 플로리다반도 바로 아래에 위치하고 있는 섬나라이다. 쿠바는 무려 1600여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쿠바 크리스털 마운틴(Cuba Crystal Mountain)쿠바의 대표적인 커피는 “크리스털 마운틴(Crystal Mountain)”이다. 쿠바 커피의 특징은 무엇보다도 적은 산도(신맛)이다. 엷은 신맛 속에 부드럽고 감미로운 단맛이 나며, 진하게 내려 마시기보다는 조금 연하게 내려 마셔 깔끔한 뒷맛과 은은한 향이 특징이다. 게다가‘크리스털 마운틴’은 전체 커피 수확량의 약 3%밖에 되지 않아 구하기가 그리 쉽지 않은 커피라고 한다. 그리고 언뜻 보면 세계 3대 명품 커피 중 하나인 자메이카의 “블루 마운틴(Blue Mountain)"과 이름이 혼동될 만도 한데, 크리스털 마운틴이 들어온 역사와 배경을 살펴보면 그럴 만도 하다. 쿠바의 커피 역사는 1748년 스페인 사람인 돈 호세 헤럴드가 아이티의 커피농원에서 커피를 가져오면서 시작된다. 이때 헤럴드가 가져온 품종이 자메이카의 블루마운틴과 같은 종자였다고 한다. 때문에 유기농 재배에 습식 가공된 쿠바의 크리스털 마운틴은 종종 자메이카의 블루 마운틴으로 혼동될 정도라고 한다. 블루마운틴과 크리스털마운틴 이외에도 콜롬비아의 에메랄드 마운틴, 코스타리카의 코랄마운틴, 그리고 인도네시아의 가요 마운틴 등 뒤에 ‘~마운틴’이 붙는 커피들은 여러 종류가 있다. 그렇다면 커피 이름 뒤에 ‘~마운틴’이 붙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대부분 일본 커피무역을 주도하는 중개상들이 각 산지별 커피를 보고 그 중 품질이 매우 뛰어난 커피에 붙여 준 별명과 같은 애칭인데, 그 지역에서 생산되는 보석의 이름을 본 따서 ‘마운틴’을 붙였기 리다의 키웨스트 섬에서 낚시 여행을 위해 쿠바에 왔고, 곧 아바나와 쿠바 사람들과 사랑에 빠졌다. 쿠바의 수도인 아바나의 중심부에는 헤밍웨이가 다이키리 (Daiquiri, 럼주에 라임주스, 설탕, 얼음을 섞은 칵테일)을 즐겨 마시던 바(Bar)인 엘 플로리디타(El Floridita)가있는데, 헤밍웨이가 앉았던 자리는 언제나 경쟁이 몹시 치열하다고 한다. 쿠바 혁명 이후 미국으로 추방될 때 까지,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이지만 미국에서보다 쿠바에서 산 시간이 더 많은, 헤밍웨이의 작품에는 쿠바에서 오래 머무른 만큼 쿠바의 짙은 향기가 묻어나온다. 그리고 헤밍웨이가 말년을 보내며 마신 쿠바의 커피. 그의 수작으로 꼽히는 노인과 바다의 한 부분에서 이런 장면이 나온다.“일어나지 마세요.” 소년이 걱정스럽게 말했다.“우선 이걸 마시세요.” 그는 커피를 잔에 조금 따랐다.노인은 그것을 받아서 마셨다. _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中.아마 헤밍웨이도 쿠바 커피의 은은한 맛에 매료되었었나보다.마야인의 후손들이 살아가는 곳, 과테말라(Guatemala) 과테말라(Guatemala) 과테말라는 중앙아메리카 북서 단에 위치한 나라로 북쪽으로는 멕시코, 그리고 남동쪽으로는 니카라과, 코스타리카와 접하고 있다. 또한 과테말라는 적도 바로 위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 나라의 서북쪽은 해발 1500m가 넘는 드넓은 고원지대로 사시사철 시원한 상춘기후가 이어진다. 이 때문에, 더위를 피해 높은 곳을 찾아 살 곳을 마련하던 고대 사람들은 이곳에 문명을 세웠다. 과테말라는 300∼900년경에 원주민 마야민족이 찬란한 마야문명을 꽃피웠던 곳으로 아직까지 마야문명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다.안티구아(Antigua)시(市) 페루의 잉카문명, 멕시코의 아스텍 문명을 비롯하여 중남미에서 생겨났던 많은 문명들 중에 유난히 학자들이 ‘외계인들이 세운 문명’이라는 가설을 많이 세웠던 문명. 그것이 바로 ‘마야 문명’이다. 그만큼 문명이 일어났던 시기에 비해 과학적으로 증명이 불가능 할 정도로 문명이 발이다. 과테말라의 한 켠에서는 지금도 마야인의 후손인 인디오들이 전통 복장을 하고 그들의 언어와 민속 문화를 지키고 있다.과테말라에는 세계문화유산 말고도 국가 전체 수출량의 30%를 차지하는 ‘커피’라는 보물이 있다. 환태평양 조산대의 일부인 과테말라는 국토 대부분이 미네랄이 풍부한 화산재 토양으로 이루어져있고, 기후 또한 건기와 우기가 뚜렷하며, 일교차와 습도 차가 커서 커피 재배에 이상적이다. 과테말라의 대표 커피의 이름은 세계문화유산 중 하나의 이름과 같은 과테말라 안티구아(Antigua)이다. 안티구아 지방이 주요 생산지역 중 한 곳이기 때문이다. 과테말라는 생산고도에 따라 원두를 등급 분류 하는 대표적인 나라이다. 그 중 가장 좋은 품질의 커피는 S.H.B (Strictly Hard Bean)이라고 하며, 생산고도는 해발고도 1,400이상의 높은 곳에서 생산된다. 과테말라 안티구아는 일일이 손으로 따서 가공하기 때문에 제품의 품질이 좋고 향긋한 맛과 좋은 신맛, 부드러우면서도 묵직한 바디감이 좋아 단종, 블렌딩용으로 이용하기에 적합한 커피이다.나라의 곳곳에 뿌리박혀있는 마야 문명이 가장 발전했던 곳이 '과테말라 고원'이기 때문에 나라 이름이 과테말라가 되었다는 정설까지 있는 나라, 과테말라. 마야 문명이 나라와 그 국민들에게 중요한 만큼, 곳곳에 ‘과테말라 안티구아’라는 이름을 달고 사람들에게 마셔지는 커피 또한 그들과 그들의 나라에게 소중한 존재일 것이 분명하다.천혜의 자연과 때 묻지 않은 사람들이 사는 곳, 온두라스(Honduras)온두라스(Honduras) 중앙아메리카 한가운데에 떡 하니 자리 잡고 있는 온두라스는, 9세기 말까지는 마야족의 거주지였으나 16세기 초, 스페인에게 정복당했고 1821년에 독립. 1824년 중앙아메리카 연방의 일원이 되었다. 나에게는 옆 동네 나라인 엘살바도르와 피 튀기는 축구 경기를 펼친 사례로 더 잘 기억되는 온두라스는 많은 사람들에게 생소하지만 가끔 월드컵 본선에도 얼굴을 내미는 나름 건더기 같은(?) 국가이다.0m의 고지대에서 재배된다. 가장 유명한 커피는 온두라스SHG(Strictly Hard Grown)와 온두라스 HG(Hard Grown)이다. 중앙아메리카 국가 중 니카라과(Nicaragua) 다음으로 가장 큰 나라로 커피 생산량도 많아서 2008년에는 세계9위를 기록할 정도였다고 한다. 온두라스 커피 원두는 대체로 둥글고 외형이 균일하며, 맛은 부드러운 신맛과 캐러멜향, 약간의 쓴맛이 조화를 이루어 스트레이트 커피(Straight Coffee)말고도 블렌딩(Blending)에 많이 사용된다. 신맛이 나는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온두라스 커피를 많이 찾는다고 한다. 많이 익숙하지 않은 나라지만 커피만큼은 콜롬비아 수프리모 못지않다.꽤나 넓은 땅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가난한 나라 온두라스. 국가 대부분이 산악 지대라 개간하기도 힘들고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그 때문에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인위적으로는 절대 만들 수 없는 아름다운 자연이 있고, 가난하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순박한 국민들이 있는 우직한 나라이다. 왠지 온두라스의 커피를 마실 땐, 머리에 있는 온갖 복잡한 생각들을 제쳐두어야 할 것만 같다. 그런 곳이 바로 온두라스다.풍요로운 해안, 코스타리카(Costa rica)코스타리카(Costa rica) 풍요롭고 부유한 해안이라는 뜻의 코스타리카는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스스로가 불렀던 이름이다. 코스타리카는 다른 중미 국가들처럼 환태평양 조산대에 걸쳐있어 비옥한 화산 토양이 풍부하고, 카리브해 연안은 약 210km 길이의 망그로브와 습지, 모래사장 등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 또한, 코스타리카의 열대 우림에는 1400여종이 넘는 나무와 네 종류의 원숭이, 아르마딜로, 재규어, 맥 등 다양한 생물들이 있어 전 세계의 많은 자연주의자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니, 콜럼버스가 이 나라를 풍요로운 해안이라고 부를 만도 하다. 게다가, 국립공원이 나라의 12%를 차지하고, 산림 보호구역과 인디오 보호구역까지 합치면 국가 토지의 약 27%가 보호받고 있는 셈이
    인문/어학| 2019.01.04| 8페이지| 1,500원| 조회(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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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사 서술형문제 대비 (고등학교 한국사, 1910년대 ~ 6.25전쟁)
    *내가 만든 근현대사 서술형 문제연해주 - 1914년 대한광복군정부 , 1919년 대한국민 의회. 신한촌 있었음.미국 - 1910년 대한인국민회. 구미위원부 있었음.*용어 설명해보긔*1. 근우회2. 형평운동3. 신간회 - 정의:활동:해체이유(3가지):4. 물산장려운동 - 전개:활동:한계(3가지):6. 민립대학 설립운동 - 운동취지:중심기관: /1922년: ___________ 설립./ 1923년 __________에서 모금운동했음.(1924년 일제는 ______(지금서울대)설립)좌절된 이유?:7. 브나로드 운동8. 소작쟁의 - 1920년대 소작쟁의 성격:1930년대 “ :9. 원산 노동자 총파업10. 대한인 국민회11. 1930년대와 1940년대 민족 유일당운동 비교.12. 민족 유일당 전개 이유.1) 민족주의자 입장:2) 사회주의자 입장:13. 열악한 노동조건에도 불구하고 한국인 노동자들이 공장 생활을 하였던 배경을 추론해보자.14. 이주동포들의 고난.1) 만주이주동포:2) 연해주이주동포:3) 일본이주동포:*내가 만든 근현대사 문제 2**한국사연구(민족주의 사학자들)박은식: 한국통사, 한국 독립운동 지혈사신채호: 조선상고사(단군), 조선사 연구초(논문) -> 민족 독립운동의 정신적 기반 마련->정인보, 안재홍 문일평 등으로 계승 - 여유당전서의 간행을 계기로 주체성 찾으려고함.1920년대 후반, 사회주의 이념 확산. 유물사관 - 사회 경제 사학(백남운)*1918년 서당규칙제정 (신고제 - 허가제)*용어 설명해보긔*1. 식민사관1) 세가지 쓰시오:2) 식민사관을 강요한 이유?:2. 조선사 편수회3. 105인 사건 (안악사건이 확대된거)4. 사찰령 (이것의 내용과 의도)5. 조선어 학회 (한 일 3가지.)(국문연구소 -> 조선어 연구회 -> 조선어 학회 -> 1942년 독립운동 단체로 몰아 학회의 회원 체포.투옥/ 치안유지법내란죄)6. 사회 경제 사학 - 정의:성과:(hint.일제가 주장한 뭘 비판할 수 있었슴)7. 진단 학회(일제의 청구학회와 맞서는 단체) - 하는일?:8. 조선 교육회 - 하는 일:(뭐 주도했어)9. 황국 식민화 교육1) 1910년대 제1차 교육령 :2) 1920년대 제2차 교육령 :3) 1930년대 제3차 교육령 :10. 서당 설립을 인가제에서 허가제로 전환한 이유. / 몇 년대에 이러한 규칙이 적용되었는가?11. 1920년대 유화책의 숨은 의도. -_-12. 종교활동1) 대종교(나철,오기호) - 민족주의 성격이 강하여 일제의 탄압이 심하였다. 그 때문에 만주로 근거지 옮겨 전개. 중광단 결성.2) 개신교 - YMCA와 YWCA.신사참배 거부.3) 천주교 - 의민단 조직. 무장 항일 투쟁에 나섬.4) 불교계 - 사찰령 때문에 일본 불교의 침투가 심한 상태. 한용운이 1921년 조선 불교 유신회를 만들어 정화운동.5) 원불교 - 생활불교, 대중화 내세움.13. 문학활동- 1910년대에는 최남선, 이광수의 활약이 두드러짐. 근대의식을 심어주려는 계몽주의적 성향.- 1920년대에는 다양한 문예사조가 나타남. 계몽보다는 식민지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을 작품의 중심에 둠.근데 저항심을 표출하지 못하고, 허무와 좌절을 읊조리는데 그침. - 퇴폐적 낭만주의. -> 김소월,한용운 나오면서 승화됨사회주의 들어오면서 1925년에 카프(신경향파)단체 결성.(동반작가도 나와, 뭥미 듣보잡) 국민문학운동 (민족주의)타협적 민족주의자 등장... 헐랭 슬프다.14. 음악과 미술- 홍난파, 안익태, 현제명 etc 근데 슬픈점은 친일파라는거.- 이중섭!! 근데 일제 말기에 미술계에도 일제에 협력하는 사람들 나타남. 일제의 대륙침략정책에 협조하는 그림. 헐.꺼져.15. 연극과 영화.- 1910년 일본에서 수입되면서 연극 유행. 정서는 달래줬으나 저항의식을 무디게 함./ 토월회(아마추어극단)->극예술연구회(1930년대)1930년대 최초의 연극전용극장인 동양극장 설립. 신파극 정착. 1940년대, 일제가연극도 황국 신민화에 동원함. 헐...-민족주의 성향이 강한 나운규가 영화 냄. 1926 아리랑./ 1940 조선영화령 공포. 식민통치 찬양내용 아닌거 싸그리싹싹 금지.->1940년대 이후 일제 민족 말살 통치의 강화로 민족 문화의 암흑기......... 슬픔.*내가 만든 근현대사 서술형 문제 3*미국과 소련의 깜칙한 장난질 ^^마셜계획(美) 코민포름(공산당정보국)+베를린봉쇄(1948)+코메콘(경제상호원조회의) 동유럽 단합도모 (素) 북대서양 조약기구(NATO) 미국! 바르샤바 조약기구 (WTO) 소련!장난하냐고zzzzzzz져낸 싸우는거임zzzz 님들 초딩임?*용어 설명해보긔*1. 냉전체제 (Hint. UN창설. 미국과 소련의 위상이 크게 높아져 두 나라를 중심으로 국제사회 분열!?)1) 트루먼 독트린:2) 마셜 계획:2. 닉슨 독트린3. 조선 건국 준비 위원회4. 모스크바 3국 외상 회의5. 좌우 합작운동6. 5.10 총선거7. 남북 협상8. 제주도 4.3 사건 / 여수 순천 10.19 사건.9. 에치슨 라인10. 반민족 행위 처벌법11. 계열 정리.1) 우익계열2) 중도계열3) 좌익계열.
    학교| 2019.01.04| 4페이지| 1,500원| 조회(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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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화효과와 앵그리버드게임 Incubation Effect
    부화 효과 (Incubation effect)과목 명 : 글쓰기 2 (목요일 3,4교시)담당교수 :학번 :학과 :심리학과이름 :목차Ⅰ. 서론1.1 부화 효과란?1.2 연구 목적1.3 연구 대상 및 연구 방법 소개Ⅱ. 본론2.1 실험하기2.2 실험 결과 - 통제 집단과 부화 집단의 비교, 대조2.3 피험자 인터뷰Ⅲ. 결론3.2 실험의 성과 및 남은 과제3.3 결론부화 효과먼저 연구 목적을 소개하기 전에, 간단히 “부화 효과(Incubation effect)”에 대해서 설명하고 넘어가고자 한다. 부화 효과란 Graham Wallas(1926)의 창의성 이론에서 사용한 말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중단하고 쉬고 있거나 다른 일을 하고 있을 때 갑자기 문제가 해결 되는 현상을 말한다. Wallas는 창의성 이론에서 창의적 사고를 이해하기 위한 최초의 이론적 체계를 제시하였는데, 아래의 네 가지가 바로 그것이다.1. 준비기 : 문제가 확인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초기의 시도들이 일어난다.2. 부화기 : 다른 과제에 종사하는 동안 문제는 잠시 제쳐 둔다.3. 영감기 : 갑작스런 통찰로서 해결 방안이 떠오른다.4. 검증기 : 문제 해결자는 제의한 해결방안을 검증한다.또한 이러한 현상이 왜 나타났는지 알기 위해서 Smith와 Blankenship은 망각-고착 가설을 기반으로 부화효과를 발견했다. 망각-고착 가설은 “틀린 답에 대한 고착이 맞는 답에 대한 접근을 방해한다는 것”이다. 일정한 시간이 흐르거나 다른 활동에 몰입하게 되면, 그런 요인들에 의해 틀린 답을 망각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맞는 답에의 접근이 전보다 상대적으로 더 자유로워져서 맞는 답을 고르게 되고, 부화효과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연구 목적우리가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주제로 연구를 하여, 부화기가 문제 해결 능력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검증한다. 망각-고착 가설에 의하면 틀린 정보에 대한 망각이 클수록 부화효과가 발생할 가능성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를 증명하기 위해 “Angry Bird고, 또한 실험을 간소화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선택되었다.연구 대상 및 연구 방법연구 대상은 “Angry Bird" 게임 방법에 익숙하며, 실험에서 주어진 스테이지를 처음 접하는 사람으로 제한한다.실험 방법은 먼저 피험자들을 두 그룹으로 분리한다. 하나의 그룹은 쉬는 시간을 주지 않고 연속적인 시도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통제집단. 그리고 다른 하나의 그룹은 중간에 30분의 쉬는 시간을 주는 부화 집단으로 한다.먼저, 연구 대상에 걸 맞는 피험자들을 선정했다. 그리고 통제집단에 P양과 C군을 배정하고, 부화 집단에 L양과 K군을 배정했다. 네 피험자들의 게임 조작 수준은 비슷하고, 통제 집단과 부화 집단은 컴퓨터를 통한 무선 표집으로 나누었다.여기서 간단히 "Angry Bird"의 게임 방법을 설명하자면 이렇다. 종류가 다른 새가 다섯 종류가 있다. 이 새들은 각각 다른 특성을 갖고 있는데, 빨간 새는 기본 특성, 파란 새는 세 갈래로 흩어져 쏘기, 노란 새는 빠르게 내리 꽂기, 흰 새는 폭탄 투하, 검정 새는 자폭 그리고 녹색 새는 부메랑의 특성을 갖고 있다. 스테이지별로 이 새들이 일정 수로 배정되는데, 이 새들을 새총으로 포물선 이동시켜, 얼음이나 콘크리트 혹은 나무 등의 구조물에 배치되어 있는 몬스터들을 박멸하는 것이 이 게임의 목적이다. 각 스테이지별로 주어진 새를 전부 사용하고 난 후에도 몬스터가 남아있으면 스테이지 클리어에 실패하게 되고, 구조물을 부수거나 몬스터를 죽일 때 점수가 올라가서 높은 점수를 받을수록 좋다. 따라서 새의 특성에 따라 스테이지별로 방략을 다르게 짜야 한다."Angry Bird 3-15"실험하기본격적인 실험에 앞서 실험에 참여한 4명의 피험자들에게 각각 같은 성능의 스마트 폰을 나눠주고 "Angry Bird"를 실행했다. 실험에 쓰인 "Angry Bird"의 스테이지는 오리지널 팩 첫 번째 파일 3-15이고, 오른쪽 그림과 같다. 주어진 새는 검정 새 한 마리와 흰 새 두 마리이고, 제거해야할 몬스터는 네 마리이다. 또한, 곳에 검정 새를 쏜다. 검정 새는 자폭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므로, 콘크리트 벽에 비해 약한 나무를 파고 들어가 가장 아래층에 있는 4마리의 몬스터 중 앞쪽에 놓인 3마리의 몬스터를 없앨 수 있다. 그 후 위에 있는 벽이 무너져 쌓이면, 가장 뒤쪽에 놓인 몬스터 위에 있는 벽을 흰 새의 폭탄을 이용해 제거한다. 그 다음으로, 두 번째 흰 새의 폭탄을 이용하여 몬스터를 제거하면 된다.먼저, 4명의 피험자들이 같은 시간에 게임을 시작한다. 실험자는 스톱워치로 각각의 피험자들이 게임을 클리어 할 때까지 시간을 잰다. 약 7~8분정도 지난 후, 부화 집단에 속해있는 피험자들이 20번 안팎의 시도를 하고 나면 그들에게 30분간 쉬는 시간을 준다. 그와 대조적으로, 통제 집단에 속해있는 피험자들은 쉬는 시간 없이 계속 문제 해결을 시도한다.휴식 시간 없이 열심히 하였던 통제 집단의 피험자들 중 C군은 27번의 시도 끝에 문제를 해결했다. 반면, P양은 약 45번 이상의 시도 후에 문제 해결을 포기하였다.그에 비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동안 30분의 휴식 시간을 가졌던 부화 집단의 피험자들 중 L양은 휴식 시간(부화기) 이후 8번의 시도 후에 문제 해결에 성공하였고, K군 또한 휴식시간 이후 14번의 시도 끝에 문제를 해결하였다.실험 결과 - 통제 집단과 부화 집단의 비교, 대조통제 집단과 부화 집단에 속한 피험자들은 실험 초반에는 비슷한 집중력의 정도를 보였다. 두 집단 모두 시간이 흐를수록 문제 해결에 실패하여 생긴 스트레스로 인해 집중력이 감소되었다. 특히, 부화 집단에 휴식 시간이 주어진 후 주목할 정도로 집중력이 감소하였다. 반면 부화 집단은 떨어졌던 집중력을 휴식 시간 이후에 다시 회복하여 처음과 비슷한 집중력의 정도를 보였다. 그리고 문제 해결에 있어 비슷한 방략을 계속 시도했던 통제 집단과 달리 부화 집단은 휴식 시간 이후 이전과 다른 방략을 찾아 시도해보는 모습을 보였다.실험 결과를 정리해보면, 휴식 시간 없이 계속 문제 해결을 해야만 했던 통제 집단은방략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자각하지 못하고 계속 그와 비슷한 방략을 사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휴식 시간을 가졌던 부화 집단은 휴식 시간 이후에 다시 처음과 같은 집중력으로 신중한 시도를 하였다. 특히 부화 집단에 속했던 K군은 휴식 시간 이전에는 잘못된 방략을 사용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휴식 시간 이후에 그 전에 사용했던 방법을 조금씩 변형시켜 결국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였다.이 실험에서 부화 집단의 피험자들은 통제 집단의 피험자들보다 잘못된 방략을 더 쉽게 잊을 수 있었다. 그로 인해, 부화 집단의 피험자들은 잘못된 방략 대신 다른 새로운 방략을 시도해봄으로서 올바른 해결 방법을 찾는데 더 효율적이었다.피험자 인터뷰실험에 참여한 피험자가 적었기 때문에, 실험 결과에 있어 피험자들의 심층적인 면을 좀 더 알아보기 위하여 피험자 인터뷰를 하였다.통제 집단에 속한 피험자 중 27번의 시도 후에 문제를 해결했던 C군 “Angry Bird"의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기위해 행했던 연속적인 시도가 오히려 스테이지에 익숙해지게 만들어 문제 풀이가 더 쉬웠다고 말했다. 이 경우, C군은 문제 해결에 대한 첫 시도가 옳은 방략이었음을 알 수 있다.반면 같은 통제 집단에 속한 피험자 P양은 45번의 시도 끝에 문제 해결을 포기했다. P양은 연속적으로 같은 스테이지만 반복하다보니 집중력이 떨어져 나중에는 방략을 짜기 보다는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심정으로 새를 마구 날렸다고 답했다. 또한, 그로 인해 문제 해결에 더욱 난항을 겪자 스트레스로 인해 게임을 할 의욕도 떨어졌다고 답했다. P양의 경우는 첫 시도의 잘못된 방략이 고착화 된 것과, 이후에 스트레스로 인한 집중력 저하가 문제 해결을 포기하는데 큰 몫을 한 것으로 보인다.한편, 부화 집단에 속한 피험자 중 휴식 시간 이후 8번 만에 문제를 해결했던 L양은 휴식 시간 이전에 했던 방식과 전혀 다른 방법으로 시도 후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휴식 시간 동안 다른 생각을 한 것이졌다고 답했다.그리고 같은 부화 집단에 속한 피험자 K군은 휴식 시간 이후 14번 만에 문제를 해결 했다. 그는 쉬는 시간 이후에 아무 생각 없이 새를 날려 보냈는데 두 번째와 세 번째 시도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만한 또 다른 방략이 떠올랐다고 말했다. 추가적으로, 휴식 시간 전과 조금 다르게 새를 보낸 것뿐인데 벽을 더 효과적으로 부술 수 있게 되어 놀라웠다고 답했다.실험성과 및 남은 과제이 실험을 통해 부화 집단에 속한 피험자들이 모두 부화기 이후에 더 쉽게 문제를 해결하였다는 점에서 부화기(쉬는 시간)의 효과를 입증할 수 있었다. 부화 집단에 속한 피험자들이 휴식 시간 이후에 문제를 해결하려는 방략이 바뀌었다는 것은 부화기(쉬는 시간)가 잘못된 방략을 더 쉽게 잊을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을 지지한다. 따라서 이 실험은 연구 목적을 달성하였다고 할 수 있다.또한, 부화 효과를 입증하기 위한 연구 방법으로 선정했던 “Angry Bird"는 특정 기술을 요구하지 않는 게임으로서 어느 특정 피험자가 그 분야에 탁월한 소질을 갖고 실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여지를 감소시켰다.그러나 이 실험에는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을 만한 여지가 있다. 첫 번째는 피험자 수이다. 만약 이 실험이 이미 한번 검증된 것을 재검증 하려는 목적이 아니었다면 네 명의 피험자들로 실행한 이번 실험은 가설을 지지하기에 충분하지 않다. 왜냐하면 실험 시 피험자 수가 적으면 적을수록 실험의 신뢰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 실험을 하기 위해 구할 수 있는 피험자들 수가 한정되어 있었다. 그래서 이 실험에서는 이 점을 방지하려는 목적으로 적은 피험자들로도 효과적인 실험 결과를 내기 위해 피험자들을 한정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서론의 연구 대상을 소개한 부분에서 “‘Angry Bird’ 게임 방법에 익숙하며, 실험에서 주어진 스테이지를 처음 접하는 사람으로 제한한다.”가 바로 그것이다. 이 방법은 게임을 처음 접하거나 스마트폰 혹은 게임 자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과 실험에 있는 스테이지를 있었다.
    사회과학| 2019.01.04| 8페이지| 1,000원| 조회(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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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본 받고 싶은 인물 (엠마왓슨)
    글로벌리더십 과제 . 나의 위인 선정하고 따라 배우기.내가 본받고 싶은 위인으로 현재 배우 활동 중이면서 미국 아이비리그 브라운 대학에 재학 중인 Emma Watson을 선정했다. Emma Watson을 본받고 싶은 위인으로 선정한 이유는 단지 소위 “엄친딸”로 불릴 만한 그녀의 스펙 때문만은 아니다. 일단 가장 큰 이유는 왓슨이 자신의 본업으로 삼고 있는 배우 일을 하면서 공부를 같이 겸해 세계 최고의 대학들이 모인 아이비리그에 여럿 합격증을 받아냈다는 사실이다. 우리나라의 대학 입학시험인 수학 능력 시험을 보는 많은 고등학생들은 “내신 공부 때문에 수능 공부 할 시간이 없다.”, “논술 공부 때문에 수능 공부를 할 시간이 없다.” 등등 자신의 멀티태스킹 능력을 간과하고 노력하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일 때가 많다. 물론 막상 그 상황에 닥치면 누구든 그런 말을 하겠지만 중요한 것은 세상에는 자신의 할 일을 모두 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왓슨은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모두 본 받을만한 사람이다.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내가 위인으로 정한 Emma Watson에 대해서 알아보자. 왓슨은 서론에 언급했다 시피 일명 ‘토 나오는 스펙’으로 유명한 인물 중 하나이다. 먼저 왓슨의 집안부터 소개해보자면, 왓슨의 아버지인 재크핏 왓슨은 임페리얼 컬리지 정치학과를 졸업 후 케임브리지 로스쿨을 졸업했다. 그리고 어머니인 크리스 왓슨은 케임브리지 법대를 졸업 후 케임브리지 로스쿨을 졸업 했다. 두 분은 캠퍼스 커플이고, 프랑스로 유학을 가서 90년 4월에 엠마 왓슨을 낳았고, 93년에는 남동생 알렉스 왓슨을 낳았다. 그래서 엠마 왓슨은 출생지가 영국이 아닌 프랑스로 되어있다. 하지만 95년 두 분은 이혼하시고, 다시 영국으로 돌아왔다. 엄마인 크리스 왓슨은 이혼 후 본래의 성을 써서 크리스 앤더슨으로 활동하고 있다. 크리스 왓슨은 클리포트챈스 로펌의 파트너 변호사로 활동하고있고, 첼시의 고문 변호사이자 영국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변호사 탑 1울 고등법원의 판사로 임관한다. 그리고 상원(우리나라의 대법원)의 대법관으로 정년퇴임을 했다. 영국은 판사를 ‘신’의 대리인이라고 부를 마늠 존경하고, 판사로 임관과 동시에 Knighthood(기사 작위)를 수여한다. 따라서 엠마 왓슨의 할아버지도 ‘기사’인 것이다. 할아버지가 기사 작위가 있기 때문에 귀족 가문으로 불리운다. 외할아버지도 친할아버지 못지않다. 외할아버지인 라펠 베이커 앤더슨은 케임브리지 사학과를 졸업 후 약 40년 간 공직 생활을 하였으며, 내무부 차관으로 퇴임했다. 후에 정치계로 잠깐 와서 의원직을 했었다. 외할머니인 엘로이즈 자하흐 앤더스는 프랑스인으로, 10대 때 부모님을 따라 영국으로 망명했다. 그녀는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땄으며, 에섹스 대학교에 처음으로 외국인 여자 교수로 임용되어 화제가 됐었다. 그녀는 에섹스 대학교 명예 교수이자, 여성 운동가이다.여기서 좀 더 설명을 덧붙이자면 엠마 왓슨의 엄마가 다니는 클리포트 챈스 로펌은 세계 1위의 로펌이고, 할아버지가 다녔던 링크레이터스는 세계 2위의 로펌이다. 여기서 우리나라의 로펌을 살펴보자면, 한국에서 가장 저명한 로펌인 김앤장 로펌은 세계에서 약 180위 정도 된다.엠마 왓슨의 가족 이력 뿐만아니라, 그녀의 이력도 대단하다. 엠마 왓슨은 영국 최고 명문이라는 드레곤 스쿨을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스트레이트로 졸업했다. 그리고 영국 최고의 명문고인 헤딩턴 스쿨을 GPA 5.0 만점에 4.91로 졸업했다. 엠마 왓슨이 처음 찍은 영화인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2001년에 상영되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초등학교 때부터 영화를 찍어 온 엠마 왓슨은 영화 촬영을 겸하며 공부를 해 최고의 명문고를 매우 우수한 점수로 졸업한 셈이다. 그리고 그녀는 케임브리지 대학교 철학과에 수시로 합격했다. 그녀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미국 대입 시험인 SAT에 응시했다. SAT1에서 그녀는 2400점 만점에 2310점. 그리고 SAT 2에서 수리 800점, 세계사 760점, 문학 730마 왓슨이 합격한 대학교에는 영국의 케임브리지 대학교를 비롯하여, 미국의 아이비리그인 예일 대학교, 컬럼비아 대학교, 프린스턴 대학교, 브라운 대학교 그리고 그에 못지않은 슈퍼스타K2의 존 박이 다니고 있는 학교인 노스웨스턴 대학교 그리고 펜실베이니아 주립 대학교(와튼), 미시간 대학교, UC버클리 등에 줄줄이 합격했다. 그리고 그녀는 지금 현재 브라운 대학교에 재학중이다.여기서 학교에 대한 설명을 덧붙이자면, 그녀가 다녔던 드레건 스쿨은 유치원 - 초등학교 - 중학교로 이어지는 영국 최고의 명문 사립학교이다. 일본에서도 명문 사립 유치원은 태어나자마자 예약 할 정도로 유명하듯, 영국도 마찬가지이다. 일년 학비는 우리나라 돈으로 약 4천 만 원 정도. 엠마 왓슨은 유치원부터 중학교까지 드레건 출신이다. 일명 순수 혈통이라고도 불린다. 해리포터에서 Malfoy에게 ‘잡종’으로 불리는 Hermione와는 상반된다고 볼 수 있다.우리나라에서도 엄친아, 엄친딸 꼬리표를 달고 다니는 연예인들이 종종 있다. 예를 들어, 가수이자 배우인 김정훈과 김태희의 경우가 그렇다. 김정훈은 취미가 수학과 물리일 정도로 학문을 좋아하고, 상위 1%인 서울대 내에서도 들어가기 힘들다는 치대에 입학했다. 게다가 일본 활동을 하는 요즘은 일본 모 프로그램에 나가서 동경대를 졸업한 사람들을 수학, 과학 분야에서 이길 정도로 엄청난 스펙을 발휘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김태희도 서울대 의류학과에 특기자 전형으로 들어간 것으로 유명한데, 자기가 가고 싶은 학과에 갔을 정도로 뛰어나게 공부를 잘했다고 한다. 그들이 엄친아, 엄친딸로 불리는 것은 학벌 때문만은 아니다. 공부를 하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다른 일들도 하는 것. 그리고 물론 여기에 그들의 외모도 아주 많이 포함되어 있긴 하지만 말이다. 물론 엠마 왓슨도 위에서 잠깐 언급한 김정훈, 김태희의 경우와 같이 공부와 연기를 병행하면서도 뛰어난 결과를 얻었고, 여기에 그녀의 외모도 한 몫 한다는 점에서 사람들은 더욱 열광하는 것 같다.그럼 이 쯤 서 그녀는 똑똑한 머리를 갖고 항상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못된 학생들에게 ‘잡종’이라는 나쁜 별명까지 얻고 만다. 영화 안에서도 공부를 열심히 하는 우등생으로 등장하는 엠마 왓슨은 후에 그녀의 스펙이 밝혀지면서 ‘정말 엄청난 캐스팅이다.’, ‘헤르미온느 그레인저가 엠마 왓슨을 보고 만들었다.’ 라는 정도의 말까지 들을 정도였다. 해리포터 원작에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는 정말 엠마 왓슨을 본 따서 만든 듯, 수업과 과제에 철저하고 자신이 예습한 마법들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주인공인 해리 포터와 론 위즐 리가 곤경에 빠졌을 때, 자신이 공부한 마법으로 그들을 구해내고, 또 도와주는 조력자 역할을 완벽히 해낸다.그녀가 10살, 11살 때 (한국 나이로는 11살 ~ 12살) 처음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찍으면서 처음 찍어 본 영화에, 처음엔 다소 어색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7개 시리즈인 해리포터 시리즈가 점점 영화화 되면 될수록 그녀의 연기 또한 무르익어 갔다. 그리고 덧붙여서 그녀의 미모 또한 무르익어갔다. 해리포터 시리즈가 7개인만큼, 영화를 찍는 데에는 많은 세월이 소모되었다. 그에 따라 해리포터 시리즈를 찍는 배우들 또한 나이를 먹어 갔다. 교수님이나 부모님으로 등장하는 성인 배우들은 그닥 변화가 없는 반면, 어릴 때부터 영화를 찍었던 우리의 주인공들은 그 변화가 매 영화 마다 물씬 느껴질 정도였다. 그래서 네티즌들은 해리포터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매 시리즈 별 해리포터 배우들 사진들을 비교하는 사진을 자주 올리곤 한다. 그러나 그럴 때마다 엠마 왓슨은 점점 물오르는 미모를 과시라도 하듯 해리포터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인 해리포터와 불의 잔부터 다니엘 래드클리프와 상반되는(?) 모습을 통해 네티즌과 팬들에게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나 홀로 집에’ 시리즈로 유명세를 탔던 맥컬리 컬킨이 아역시절부터 번 떼돈으로 후에 마약을 하고 이혼까지 하면서 파국에 치닫고 난 후, 아역 배우들에게는 ‘마의 16세’라는 말이 생길 정도였다. 물론 해리포터 더 빛을 냈다. 오히려 그녀는 마법사의 돌과 비밀의 방에서 수수한 그야말로 해리포터 책에 묘사된 ‘부스스한 파마머리에 튀어나온 앞니’를 가진 헤르미온느와 더 잘 어울리는 모습이었다면, 후반부로 갈수록 그녀는 더욱 여성스러운 매력과 아름다움을 뽐냈다. 불사조의 기사단과 혼혈 왕자 (5탄과 6탄)을 찍을 때는, 이미 명품 브랜드인 샤넬과 버버리 광고까지 찍은 뒤였다.여기서 또 본받을 점이 있다. 그녀의 ‘자기 관리’ 비법이다. 물론 사람들은 ‘본판 불변의 법칙’을 외치며 “못생기면 성형해도 못생기고, 예쁘면 뭘 해도 예쁘다.“라며 자신의 처지를 합리화한다. 그러나 ‘자기 관리’는 그런 것과 관련이 없다. 반드시 외모에서 아름다움을 얻는 것만이 자기 관리도 아닐뿐더러 자신 만의 아름다움을 지키고 표현해 내는 것이 진정한 자기 관리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기 관리’ 면에서 우린 맥컬리 컬킨 이외에 다른 많은 해외 연예인들을 찾아볼 수 있다. 그 예가 바로 악동이라 불리는 린제이 로한과 요즘 들어 말썽꾸러기로 떠오른 92년생 마일리 사이러스이다. 린제이 로한을 먼저 언급하자면, 린지는 내가 초등학교 때 가족들과 유럽여행을 갈 때 처음 알게 되었다. 프랑스 파리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어린 린제이 로한이 1인 2역을 하면서 출연했던 ‘패어런트 트랩’이라는 영화를 보고 나는 린제이 로한이라는 배우를 정말 좋아하게 되었다. 그러나 린지가 성인이 되고, 여느 아역 배우들처럼 어렸을 때부터 모은 돈을 주체하지 못하고 유흥에 심취하면서 미국에서는 그녀를 악동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심지어 린지는 마약, 음주 폭행 등의 혐의로 교도소에도 갈 뻔했다. 마일리 사이러스도 마찬가지이다. 마일리는 미국 드라마인 ‘한나 몬타나’로 주목받기 시작한 배우이다. 한나 몬타나는 뮤지컬 드라마로, 마일리는 그 드라마를 통해 음반도 내고 ‘마일리 사이러스의 한나 몬타나’ 라는 태그까지 붙을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얼마 전, 미성년자인 그녀가 클럽에서 음주 후 남자친구와 놀고 있는 사있었다.
    인문/어학| 2019.01.04| 5페이지| 1,000원| 조회(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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