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002 고요한 유인원으로 주장하는 화석들의 문제점진화계통의 불일치형태적 해석과 기준의자의적 해석의도되고 조장된 내용네브라스가인이빨하나일백만년전 살았을 것으로 추정상상력동원해서 선사시대 이전 미국에 살던 종족으로 발표같은 장소에서 동물의 전체 골격 발견멸종된 돼지 이빨로 판명자바원인두개골 윗부분 작은 조각좌측 대퇴부 일부어금니 세 개한곳에서 발견 안되고 21m 가격을 두고 발견 됬으며 약 1년 간격을 두고 발견됨오래된 강바닥에서 멸종된 다른 동물들의 뼈와 함께 발견 됨75만년전의 사람의 조상몇 개의 조각들로부터 선사시대의 종족을 충분히 복원할 수 있다.24명의 유럽 과학자들 중10명은 원숭이 뼈라고 했고7명은 사람의 것이라 했으며7명은 진화와 무관하다고 했다필트다운인몇 개의 뼈, 이빨원시적 도구들 발견500건 박사학위 논문 연구 발표1956년 희대의 사기극으로 판정가짜뼈로 판정턱뼈는 50년전 원숭이뼈이빨은 줄로 갈려 있었고이빨과 뼈 확인 어렵게 하기 위해 중크롬 나트륨으로 물감이 들려져 있었다.네안데르탈인골격 발견원숭이와 사람의 중간 연결고리반쯤 직립된 자세통 모양으로 둥글게 튀어나온 가슴사나운 모습으로 표현 함루시40% 골격 발견넓적다리 뼈의 각도와 무릎 관절 끝이 평평한건 직립보행의 근거 주장
구원의 서정(성화)을 전도신학과 연결시켜 논하시오.이 름고 요 한학 번0901002과 정학부 1학년과 목조직 신학1.하나님의 방법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그리스도가 죽으심으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정 하셨느니라(롬5:8) 죄가 죄인 줄 도 모르고 살아가다가 죽어 지옥에 떨어져 버리고 후대들도 똑 같이 따라갈 수밖에 없는 영적 유산을 남기게 되는 인생에게 하나님께서 인간과 상의하지도 않고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미리 길을 열어 놓으셨다.(창3:15) 이것이 복음이다. 인간의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이다. 인간의 노력으로 죽은 영을 살릴 수 없고 하나님도 만날 수 없고 영적인 존재인 사단을 꺽을 수 없다. 하나님만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시기에 예수 그리스도를 인간에게 보내 주셨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마음에 받아 드리면(영접하면) 살아계신 보혜사 성령께서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신다.2.잘못된 접근성화를 도덕적 개념으로 이해하고 해석하는 것은 아주 위험한 발상이다. 성화는 육체적인 변화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며 영적인 변화를 말하는 것이다. 한 개인의 인격을 통하여 나타나는 것을 기준으로 삼을 수는 없는 것이다. 신약에도 성스럽다. 라는 표현들이 없는 것은 아니다. 성화라는 단어는 물론 떼어졌다 분리 되다는 말로 해석도 하곤 한다. 그래서 사제제도(목사는 성직 여러분은 속직 - 성경과 상관없다)를 통하여 하나님의 일은 그에 따르는 행위는 성스러운 것이고 세상의 일 행위는 속되다는 식의 표현은 적절한 표현이라 말할 수 없다. 먹든지 마시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라고 성경에 기록 되어있다. 행위가 속되고 성스럽고를 판단하는 기준이 못되는 것이다. 이 사상을 마틴루터 때 부터 바뀌게 되었다. 천직(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표현되기 시작했다. 그리스도인이 가지는 모든 직업은 바로 하나님이 허락하신 직업이므로 속되다 라고 표현할 수 없다. 사제들만 독점하는 제사장 제도도 (사제들만 제사장 vs 만인 제사장)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이요(벧전2:9)라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복음이 완전히 개혁 안 되고 아직도 잔재가 남아있다. 성도가 (하나님께 속한 자) 도덕적이라서 성도가 아닌데도 도덕윤리적인 것을 깨야한다. 새롭게 태어나면 영적으로 도덕, 영적, 육신, 사회 모든 적으로 달라지고, 도덕은 따라오게 되어있다.3.올바른 이해성화는 거룩해지는 것 즉 다시 말하면 구원 받은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이라 말할 수 있다. 창세기 3장사건(창3:1~6)을 통해 하나님을 떠나 불신 상태에 있던 인간들을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죽어있던 우리의 영이 다시 살아나고 그 결과로 인하여 육적인 것들이 거룩하게 변화해 가는 과정이라 말할 수 있다. 나의 힘과 노력이전에 그리스도 예수의 영 즉 성령께서 우리를 성화시켜 가신다(요17:19).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전 삶을 우리는 살펴볼 필요가 충분히 있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얻기 전 즉 불신자의 상태를 성경을 통해 알아보기로 한다. 불신 상태 6가지란 즉 하나님을 떠남으로 인하여 신분 자체가 마귀의 자녀가 되었고(요8:44) 그로 인하여 하나님 아닌 다른 것들을 믿고 섬기는 상태(엡2:2)가 되어 버렸으며 그로 인하여 오는 정신문제(마11:28, 엡2:3)와 육신문제(행8:4~8) 그리고 생을 마감하는 날 누구나 할 것 없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된다(히9:27). 개인의 인생으로만이 아니라 후손에게도 영적 대물림을 줌으로(출20:4~5) 한 개인 뿐만 아니라 후대까지도 철저하게 망해가는 삶을 살게 되었다. 이것을 성경은 우리에게 밝히고 있다. 평안을 얻지 못하고 인생의 불확실한 미래의 막연한 두려움과 조상으로 부터 내려온 여러 가지 저주들은 영적인 사실을 알지도 못하고 눈에 보이는 육신의 것만을 위해 탐익하며 소유하며 불나방처럼 살아간다. 인간 의로써 하나님이 창조하신 최고의 존재가 육신의 눈만 밝아져(창3:7) 한 개인의 영혼과 육신과 삶을 완전히 장악해 결국 생각하는 것 마음먹는 것이 모든 것 항상 악할 수밖에(창6:5) 없는 삶이 그 사람을 철저하게 망하게 몰고 간다. 이유는 성경에 그리스도가 거룩하기 때문이다.(레11:45) 성화는 한 개인이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 진행되어 가는 것이다. 둘째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하여 거룩하게 해주는 것이다. 복음은 되어지는 것이지 나의 노력 결과로 되는것이 아니다.(요17:19) 우리를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인간적인 육체를 거룩하게 한다. 셋째 그리스도와의 연합에 참여하는 것이며 참여하는 순간을 점진적인 성화(일생)이라고 하고 결정적인 성화라고 한다. 롬6장에 너희는 이미 그리스도와 죽었다. 그래서 성도라고 말하는 게 결정적으로 성화되는 것이다. 고린도 교회가 제일 문제가 많은데 고리도서에 보면 고린도에 있는 성도들에게 라고 표현하고 있다. 하나님이 보시기엔 이미 그리스도예수의 거룩함으로 성화된 것이다. 믿음으로 연합될 때 그 성화가 온 것이다.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살린다.(갈2:20) 내적 - 하나님을 대적하는 인간의 본성을 자꾸 부인하는 것.(창3장을 발견) 외적 - 사회생활 중 어디서 치욕당할 때 그걸 극복해 나가는 게 내가 죽는 것이다. 이게 나의 힘이 아닌 내 속에 나와 함께 역사하시는 성령의 역사이다. 넷째 우리의 영혼은 새롭게 되었는데 삶은 옛 창조에 살고 있으므로 여기에 부딪히는 갈등을 하는 것이 신자 존재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새 삶은 적과의 싸움이며 사단나라와의 우주싸움이다. 나의 인격으로 감당 할 수 없는 싸움인 것이다. 사단과 하나님 나라의 싸움 이며 마귀와 그리스도와의 싸움이다. 하지만 그리스도의 부활로 이 싸움은 끝났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을 통하여 사망에 승리했다고 아는 사람들이 바로 신자이다. 이미 승리했다는 것을 알고 싸우는 것이다. 잘못이해하게 되면 이원론에 빠지게 된다. 태초부터 악과 선이 영원이 존재(동양의 사상이고 서양의 사상)한다는 원리인데 동양사상의 이원론 사상이 우리나라 태극기 음양 모든 것을 음양으로 풀고 있다. 하나님 주권하에 하나님이 허락하신 삶의 시스템이다. 하나님이 악을 작정하셨고 하나님이 허락(예수님이 재림) 흑암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시스템의 일부이다. 빛이 이길 수밖에 없다. 하나님이 육신되어 오신 그리스도가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피조물이 어떻게 싸우겠는가? 창조주와 피조물은 싸움이 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을 깨닫는 것을 복음 깨닫는다고 말하는 것이다. 내 기준으로 볼때 세상은 감당할 수 없는 어려움이 쫙 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것을 허락하신 것은 이것보다 더 큰 창조주 하나님이 구속주로 성도와 함께하시는 비밀을 알려주려고 하시는것이다. 그러면 보여지는 현실은 점점 작아진다. 하나님과 연합을 마귀는 이것을 모르게(공중권세가 너무크게 보이게)속이는 존재이다. 그러므로 내적으로 외적으로 싸워야 한다. (1)내적투쟁 죄와 내안에 있는 것. 그래서 갈2:20 보면 나는 죽고 그리스도께서 사셨다. 롬15:17 보면 내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게 아니라 또 내안에 죄가 산다고 되어있다. 죄와 사망의 법에서 성령 생명의 법으로 해방 되었다. 내적투쟁은 실제적이고 일생이며 영적인 싸움이다. (2)외적투쟁 마귀와 싸우는 것 마귀는 인격적인 존재(혈육의 싸움이 아닌 하늘에 속한 싸움)이다. 성화의 구절 엡6:10-20 - 성화에 관한 최고의 구절 빛과 하늘나라와 적의 나라와의 싸움이다. 전신갑주를 입으라. 기도,말씀,구원의 투구,믿음의 방패 이 모든 것이 신앙생활의 목적이 싸워서 마지막 날 서기 위함이라. 영적 전쟁이다. 이것을 성화라고 해야 한다.
그리스도와 전도의 삶과 관계학번 : 200901002이름 : 고요한학부 : 1학년그리스도를 믿는 우리가 당연히 누려야할 전도의 삶과의 관계에 대하여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에 대하여 정립해 보겠다.인간은 무엇인가? 에 대한 정확한 정립이 되는 것이 무엇보다 먼저 되어야 된다.인간은 잘 먹고 잘 자고 잘 쉬면되는 짐승들과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사람들의 고통 중 70%는 돈 때문에 고통을 당한다고 한다. 돈 만 충분히 있으면 행복할 것 같지만 모 대기업의 딸 자살, 한국의 톱스타 모 탈렌트의 자살 등은 무엇을 말할까? 권력을 가진자들의 자살도 우리는 이따금 메스컴을 통해 듣곤 한다. 유명 연애인들의 자살 등을 우리는 흔히 접할 수 있다. 왜 그렇까? 인간은 도대체 무엇이기에 우리 주위의 이런 현실등은 우리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인간은 짐승들과는 분명 틀리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은 동물들과는 분명 틀리게 창조 되었다. 인간만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고 하나님께서 인간의 코에 생기를 불어 넣어 비로소 생령이 즉 사람이 된 것이다. 이러한 인간이 죄를 지어 하나님을 떠나 죄의 저주에 묶이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사단에 완전히 잡히게 되었다. 하나님 떠나 죄를 짓고 사단의 권세 아래 묶이게 된 인간은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서는 그 무엇으로도 행복할 수 없다.“그건 그렇다 치고 이러한 일들이 지금의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는가? 내가 한 것도 아니고 본 것도 아니고 알지도 못한 이 사건들이 지금의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는가?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최초의 인간 아담하고 약속을 하셨다. 대표성의 원리이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사인을 하면 온 국민이 따라야 하는 것처럼 아담이 하나님과의 약속을 어김으로써 그로 인한 죄가 모든 인간에게 대표성의 원리에 따라 저주아래 놓이게 되었고 그 결과로 죽어서 심판을 받아 영원한 지옥에 갇히게 된다.목적도 없고 희망도 없고 행복도 없는 인간에게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셨고 그 약속이 창세기 3장에 여자의 후손을 약속 하셨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에게 언약이 예언 되었고 이 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선지자 제도를 통하여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열어 주셨고 제사장 제도를 통하여 사람의 죄 문제를 해결의 길을 열어 놓으셨고 왕 제도를 통하여 우리의 대적으로부터 우리를 지키는 왕 제도를 두셨다.이 제도는 메시아를 예표 하는 것으로 앞으로 오실 메시야를 예표하고 있다. 그 메시야가 지금으로부터 약 2000년 전에 오셔서 하나님 만나는 길 되시는 참선지자로 죄 문제 특히 아담이 범죄한 원죄 문제를 해결한 참 제사장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 왕 사단을 꺽으신 참 왕으로 오셔서 인간의 근본문제를 완전히 십자가에서 해결 하셨다. 그분이 그리스도라는 증거로 동정녀 마리아에서 나셨고 십자가에서 완전히 죽으셨다가 3일 만에 완전히 살아나셨다. 그 분의 이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다. 우리는 이분을 영접함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된다. 이것이 대표성의 원리이다. 한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모든 사람에게 임한것 같이 한 사람의 죽음으로써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셨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1995년 6월부터 한 자매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을 했고 다락방을 통해 그 교회에 자연스럽게 등록하게 되었다. 부산 핵심을 따라 붙는 등 훈련 속으로 들어가던 중 담임목사님께서 다락방을 떠났고 우리도 같이 떠나게 되었다. 그때가 1998년 이였다.성령인도 받기 위해 늘 발버둥치고 전도하기 위해 시스템을 만들고 했지만 가정에서의 대화단절 해결지지 않는 경제문제 결국 기도원을 찾게 되고 그 후 큰 아이의 원인모를 질병 등 이러한 문제들속에서 방황하고 있었다. 강단 말씀은 은혜는 되는데 내 삶과는 전혀 관계가 없고 그리스도는 내 문제 앞에서 전혀 영향을 주지 못했다. 자포자기 상태로 지쳐있었다. 복음은 들었기에 영접은 되어 졌지만 지속이 안 되었고 왜 안 되는지도 모르고 있었다.2005년 12월에 세계비젼교회에 등록을 하게 되었고 본 교회에 오면서 강단말씀을 잡기 시작했으며 더욱 훈련 속으로 말씀 속으로 계속 들어간 결과 지금은 강단의 말씀이 나의 삶에 사실적으로 적용이 되고 있다.본인은 전도를 하기 전에 먼저 그리스도를 깊이 발견하고 강단 말씀에 은혜 받고 그 말씀이 내 삶에 성취되고 내 삶이 조명되고 있음을 늘 누리고 있으면 하나님께서는 사건과 만남을 통해 나와 상황이 똑같은 대상자를 붙이신다. 이 복음이 내 삶에 사실적으로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전도는 되어 지고 있다.교회안의 제자를 세우는 것이 전도중의 전도라 생각하여 하나님께서 붙이신 세분의 교인을 세워 가면서 느꼈던 점을 말하고자 한다.첫 번째 예이다.교회 내에 중직자와 대화를 하게 되었다. “지금은 이러고 있지만 기회만 되면 교회를 떠날 것이다. 부인과도 얘기가 되었고 00교회로 갈 것이다. 그 교회 메시지를 들었는데 은혜를 받았다” 본인은 그 당시 강단 말씀이 삶에 성취되는 것을 늘 확인 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중직자는 강단 말씀이 늘 부담 이였고 특히 훈련 이 부분에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었다. 예수가 그리스도 누가 모르나 그 다음에는 선지자, 제사장, 왕, “왜 목사님께서 저렇게 말씀 하실까 한 얘기 또 하고 늘 반복하고 말이야” 이렇게 메시지를 듣고 있다고 고백을 했다. 그래서 이렇게 말해 주었다. 저는 강단 말씀이 제 삶에 성취가 되고 내 삶이 강단 메시지에 조명되고 그래서 주일날이 기다려진다. 교회 옮기는 건 알아서 하시고 내가 이래라 저래라 할 입장도 못되고……. 그리고 강단에서 그리스도가 왕으로 오셔서 사단의 머리를 박살냈다는 메시지에 선포될 때 얼마나 통쾌한지 모른다. 나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면서 3개월만 말씀을 나누자 그래도 은혜가 안 되거는 그때 옮겨도 늦지 않으니까 하면서 약속을 했다. 그 후 본인은 강단 말씀이 나에게 어떻게 성취되었는지 또 기도 제목은 어떻게 잡고 있는지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 강단 말씀의 녹취분을 가지고 가서 내가 은혜 받은 부분 기도 제목 등을 말해주고 같이 기도 했다. 말씀 속으로 훈련 속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계속 도와주었고 그 결과 직장에 휴가를 내고 작년에 새가족 수련회에 참석을 하게 됐다. 그 후부터 많은 부분이 회복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그 후로 지금까지 계속 만나고 있으며 지금은 하나님께서 이곳에 예비하신 제자를 찾기 위해 직장 내 지교회를 놓고 함께 기도하고 있다. 얼마 전에 이렇게 물어봤다. “그때 교회 떠나고 싶을 때 의 강단 메시지와 지금 강단 메시지는 어떠냐고” 그 중직자 께서 이렇게 말했다. “혹시 그때 메시지도 지금 과 같았나요?” 그래서 웃으면서 말해 주었다. 제가 듣기에는 그때나 지금이나 강단 메시지는 변함이 없었다고 “그래요 하하하” 그런데 그때는 왜 그랬지참 집사님 메세지는 반복으로는 안들리세요? 아뇨 그래 역시 목사님 메시지는 심플하셔서 좋아 하며 빙그래 웃으셨다.그리스도를 안다는 건 그리고 그리스도를 누린다는 건 모든 것이다.
신 약 개 론 리 포 트제 목 : 신약총론저 자 : 신 성 종출판사 : 기독교 문서 선교회학번0901002이름고 요 한제1장1.신약성경의 배경1)필요성성경의 배경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그 본문을 바로 해석하기 곤란 하므로 배경 연구가 먼저 이루어 져야 한다.2.정치적 사회적 배경1만 평방미터 마일밖에 안 되는 작은 나라 주위에 바벨론, 페르시아, 애굽, 로마등 강대국들이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압박했다.(1)바벨론 시대(BC626~539)BC605년부터 느브갓네살왕 다니엘을 비롯한 유다 민족을 포로로 끌고 감. 이때 젊은 에스겔도 포함히드기야 반항 실패 두눈 뽑혀 바벨론 앞송, 아들 눈앞에서 죽임당함.BC500년 유다왕국종말(2)페르시아 시대(BC539~331)페르시아 고래스왕에 의해 바벨론 멸망.이스라엘 본국으로 돌아가 성전건축 허락 칙령 내림1차 귀한 BC536 스룹바벨, 2차귀한 BC458 에스라, 3차귀한 BC445 느혜미야다리오왕 성전건축 기금 보조로 스룹바벨 성전건축 BC516~515(3)그리스 시대 (BC331~63)빌립(마게도니아) 헬라제국기초 놓고 아들 알렉산더 대왕이 지중해 중심국가 점령 후 헬라문화 보급(당시 헬라어로 성경이 쓰여짐.(코이네 헬라어)알렉산더 죽자 네 장군에 의해 네 나라로 분열. 유다는 셀루커스 왕조에 의해 지배 받음. 가혹한 핍박(안식일 지키는자, 할레행하는 자, 성경소지자) 사형에 처함(4)하스모니아 시대(BC167~63)핍박에 대항하여 마티디스란 늙은 제사장의 다섯 아들의 형명을 통해 수리아 군대를 물리치고 해방됨 이때 종교적 정치적 달파생김 하나는 하시딤 보수파로 훗날 바리세인들이고, 헬라주의적 경향 가지고 있는 사두개인들이다.(5)로마 통치 시대(BC63부터)헤롯이 로마의 힘을 등에 업고 유대의 분봉왕이 된 후 성전건축(헤롯성전)함.헤롯 1세가 죽자 헤롯 안니바가 왕이 되고 헤로디아 문제로 세례요한 처형헤롯 아그립바 1세가 로마 황제에게 고발하여 분봉왕에서(헤롯안디바) 쫓겨 남.헤롯 아그립바 야보고 죽이고 배드로 투옥일관성4.신약성경과 그 권위예수님은 구약의 기록을 하나님이 영감하신 권위 있는 말씀으로 봄바울도 거룩한 기록(딤후3:15, 롬1:2), 하나님 말씀(롬3:2) 이라 불렀다.제 3장 신약의 원본 사본 및 역본원본 : 없음대부분의 서신이 기록된 파피루스 종이는 건조한 기후에서만 보존되고 그렇지 못한 곳에서는 쉽게 부패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이다.사본 : 시내사본, 바틴칸 사본, 알렉산드리아 사본, 에브라임 사본, 베자사본제4장 복음서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사역, 수난과 죽음에 대한 우리의 지식 전체가 복음서에 의존되어 있기 때문이다. 복음서 이외의 책에서 예수에 대한 지식을 얻기는 매우 제한되어 있다. 초대 교인들에게 복음이라는 말은 예수의 언행을 기록한 책의 제목으로 쓰여진 것이 아니고, 이미 구원의 메시지가 된 메시아의 구원의 좋은 소식을 의미한 것이다. 복음이라는 말은 항상 기록된 것을 의미하기보다는 설교되는 살아 있는 말씀을 의미한다. 2세기경 복음이라는 말은 예수의 생애와 사역에 관한 기록된 문서를 언급할 때 사용했다. 그리스도께서 가져온 구원을 선포하는 것이 복음이라면 그것은 자연히 하나일 수밖에 없다.1. 복음서의 문학적 형태사 복음서들은 각각 기록자들의 독특한 방법으로 그리스도를 묘사 함마태복음 - 유대인을 향하여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묘사 함마가복음 - 로마인을 위해 왼 예수 그리스도를 묘사 함.누가복음 - 헬라인을 위하여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묘사 함.요한복음 -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강조 하나님으로 묘사 함.2. 복음서의 연구 방법1)조화를 중심으로 연구하는 방법연대별로 조화시켜 연구하는 방법. 단점 각 복음서의 특징 이해 결여.2)복음서를 각각 특징을 중심으로 연구단점 복음서의 통일성 무시될 수 있고 제 1자인 성령보다 기록자의 특성에 빠질 우려 있음.3.공관복음서의 일반적 고찰- 공관복음 : 보는 관점이 같다.이유 : 문체, 단어 비슷하지만 요한복음은 전혀 다르다.(1)공관복음서 문채①구전설 - 전하여져 내려오는 구전들을 사도들이 역조하고 있다.당시배경바울이 3차 여행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왔을 때 누가는 바울과 합세하였다. 바울이 가이사랴 감옥에서 2년간 머무는 동안 누가도 거기 있었고 누가복음은 이때에 기록되었을 것으로 보는 이들도 있다. 바울이 로마에 호송될 때 그와 동행했고 로마 옥중에 있을 때도 함께 있었다. 이레니우스에 의하면 누가는 바울이 설교한 복음을 책으로 전수해 주었다고 한다. 오리겐은 누가복음서가 바울의 명령에 따라 기록된 복음서라고 한다.6.공관복음의 메시지하나님의 나라를 전하고 있다. 즉 하나님의 통치를 말한다.7.요한복음기 록 자요한기록연대AD 80~90 년대기록장소에배소기록목적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기록특징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 글의 주제반복적으로 사용하는 단어들의 연속성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강조 함당시배경요한복음의 기록자는 팔레스타인 배경을 가진 이로서 예루살렘 함락 이전에 있었던 유대인의 생활 풍습, 유월절 의식, 유대인의 여성에 대한 풍습과 축제일, 안식일에 대한 규례, 유전죄의 개념, 팔레스타인의 지형 등 기록자는 팔레스타인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음을 의도적으로 보여준다.초대교회의 전승에 따르면 요한복음은 사도 요한이 소아시아에 있는 에베소에서 늙은 나이에 기록했다. 2세기 말까지의 교회 지도자들은 요한복음의 저자가 사도 요한이라는 것을 의심치 않았지만, 요한의 저작설 중에 그 요한이 어떤 요한이었는지는 큰 문제로 남아 있다.8.요한복음의 메시지 - 로고스(말씀)가 되신 그리스도제 5장 사도행전사도행전은 누가복음의 연속이다. 고대에는 책의 제목을 첫 페이지나 첫 번 칼럼에서 언급된 바를 택하는 것이 상례였다. 사도행전에 서두에 보면 사도들의 이름들이 모두 열거 되는 것이 자주 나타난다. 이것으로 인해서 책의 제목이 사도행전이 된 것 같다.기 록 자누가기록연대AD 61~67기록장소로마기록목적데오빌로에게 신앙을 확고히 하는 것과 아울러 성령의 사실적인 역사와 하나님의 이방선교 및 세계선교에 대한 계획을 알도록 하는것.기록특징에 능한 자였으나 요한의 세례만을 알고 있어 에베소에서 아굴라와 브리스길라로부터 기독교 진리를 더 확실히 배운 후 이곳에서 일을 한 이다.기독교 윤리의 근본적인 해답을 제시하고 있으며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성화의 수단을 가르침기 록 자바울기록연대AD 56년기록장소마게도니야기록목적전서 : 고린도 교회의 분쟁을 책망과 질문에 대한 대답후서 : 에베소에서의 고난 받는 이유, 방문 계획의 변경 이유교회의 부흥에 대한 기쁨, 거짓 교사들에 대한 경계바울 사도직의 변호가 기록 목적이다.기록특징전서 : 각 지교회를 그리스도의 지체임을 강조 함후서 : 바울의 자서전적 표현전서당시배경바울의 전도 전략 가운데 하나는 그가 대도시를 찾아 복음으로 정복하는 것이었다. 이제 바울은 이 희랍의 고도 고린도에 와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 것이다. 고린도는 언제나 부의 상징처럼 알려졌으며 호머 이후 이 도시는 아프네이오스로 불리어졌다. 고린도 지방엔 당시 여러 민족이 함께 살고 있었기 때문에 자연히 종교적 혼합주의가 생겼다. 바울이 고린도 지방을 방문하였을 때 이미 타락할 대로 타락한 고린도인들의 도덕성에 대해 그 도시명에 붙여진 풍자적 말이 만들어져 사용되고 있었다. 바울은 고린도에 장기 체류할 계획은 본래 없었던 것 같다. 그는 본래의 계획을 변경시켜 1년 6개월간 그곳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가르쳤다.후서당시배경고린도 교회는 2개의 당파로 갈리어져서 일을 어렵게 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두 당파는 바울을 대적하는 일에는 연합을 하여 힘을 모았다. 디도가 가져온 보고에 의하면 이들 두 당파들은 바울을 대적하는 일을 쉬지 않았고 성도들의 마음에 독약을 집어넣어 주는 일을 계속하였다. 그들은 바울의 히브리인 됨을 의심하였고 따라서 예루살렘으로부터 자기들처럼 추천서를 받지 못한 자라고 비난하였다. 그의 사도권에 대해서 의심을 한 것이었다. 이와 같이 바울에 대한 인신공격이 고린도 교회 회원 가운데서부터 일어났으나 바울의 예민한 영적 생활에는 아무런 지장을 주지 못했다.(2)있는 바울은 로마 정부가 세계를 다스리는 기본 정신으로 삼고 있는 법과 질서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갖고 있었다.(4)바울의 복음서신의 메시지 - 이신득의칭의, 성화3. 옥중서신(1)골로세서골로새는 헤로도투스에 의하면 고대에는 위대한 도시로 알려졌으나 제노폰은 대도시 이며 부한 도시로서 거주 지역으로 묘사하고 있다. 그 당시 골로새의 거민들은 여러 종류의 백성들로 혼합되어 있었다. 골로새 교회는 바울 자신에 의해 설립되지 않았다. 따라서 이 교회 성도들 가운데는 바울을 개인적으로 아직 얼굴도 보지 못한 이들이 있어JT으며, 동시에 거기에는 바울과 함께 일하던 에바브라와 같은 이가 있어 그에게서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그들이 배웠다고 한다.기 록 자바울기록연대AD 62년기록장소로마기록목적이단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적 해석과 대책기록특징에베소서와 쌍둥이 서신당시배경골로새의 거민들은 여러 종류의 백성들로 혼합되어 있었다. 골로새 교회는 바울 자신에 의해 설립되지 않았다. 따라서 이 교회 성도들 가운데는 바울을 개인적으로 아직 얼굴도 보지 못한 이들이 있었으며, 동시에 거기에는 바울과 함께 일하던 에바브라와 같은 이가 있어 그에게서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그들이 배웠다고 한다. 가정교회들이 언급된 것을 보면 골로새 교회도 큰 것 같지가 않다. 골로새 교회는 교리적 문제 특히 기독론에 대한 잘못된 이해와 그리스도인의 생활 문제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교정받지 않으면 매우 위험스러울 만큼 혼란 중에 빠져 있었다.(2)에베소서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의 신실한 자들에게라는 서두로 시작하는 본문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본서의 수신자는 에베소 교회라고 일반적으로 인식되어 왔다. 골래서와 빌레몬서와는 달리 에베소서는 바울의 동반자들의 인사가 나타나 있지 않다.기 록 자바울기록연대AD 62년기록장소로마기록목적이단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적으로 막고 올바른 신앙생활에 대한 권고.기록특징순회서진당시배경에베소는 케이스터강 입구와 소아시아의 서해안 중앙부에 위치해 있는 주기록특징
문화와 선교 (뉴에이지 음악) 0901002 고요한뉴에이지 문화 - 한국 속의 뉴에이지 문화 -1.뉴 에이지 사상1). 너희가 하나님 같이 되리라하나님을 제거하고 그 자리에 인간이 대신 차지하는 것 즉 인간은 창조주가 될 수 없는 것을 너무나 확실 하므로 만물은 신이고 신은 곧 만물이다. 다시 말하면 범신론을 주장한다. 범신론은 고대 힌두교 사상에서 유래된다.2).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 하리라.인간이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윤회설로 즉 다른 육체 안에서 삶을 계속살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힌두교 카르마 이론을 확대 적용 시킨 것이다.3). 너희의 눈이 밝아지리라이성 보다는 종교적 체험 즉 신과의 합일체험 하는 것이다. 결국 그리스도의 영을 혼란시키고 영적인 전환을 가져 오고자하는 목적이다. 생각대로 하지 말고 느낀 대로 하라4). 너희가 선악을 알리라선과 악을 인간이 결절할 수 있다고 주장하므로 하나님께 선을 구할 필요도 없다고 함. 모든 것이 선이고 선은 모든 것이다. 그러므로 악도 선이 되어야 한다. 며 상대로 주장 함하나님의 질서 파괴 위한 뉴에이지 전략이며 선악을 단순히 도덕적인면만 판단을 말하는 게 아니고 하니님께서 독점하신 우주 전체를 이런 지식이 인간에게 있으므로 더 이상 하나님의 지도 간섭은 필요 없다.2.뉴에이지 주장인간 내부에 있는 신적인 본질을 발견토록 돕는다고 주장한다. 힌두교, 불교 같은 동양 철학에 서구인들이 심취 하면서 힌두교의 명상, 불교의 윤회설 등 종교에 밑바닥을 두고 있고 자신을 계속 비워가면서 인간을 신격 존재로 보며 모든 행동의 기준을 인간으로 보며 인간의 자아가 가장 선하다고 열을 올린다.3.뉴 에이지 음악1). 뉴에이지 음악의 세 종류①명상음악 - 우주의 음악이 있으며 그 음악은 마음이 맑아야 들리므로 하므로 마음을 비워야 한다고 함.②듣고 따라 부를 수 있는 일반 대중음악 - 일반인 들이 듣고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음악 들이다.③상업적인 뉴에이지 음악2). 뉴에이지 음악의 구성 - 재즈, 프로그레시브, 클레식, 일렉음악 이 복합되어 있다.3). 뉴에이지 음악의 역사적 배경①1960년대 출연1960년대에는 기존질서에 대한 회의와 부정이 자연스러운 시기였고, 이러한 경향은 음악분야에서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 시기에 각 음악의 퓨전이 시도되었다. 존 콜트레인은 재즈와 동양음악을, 봅 딜런은 민속음악에 비트가 있는 시나 일렉트릭 기타를, 지미 헨드릭스와 비틀즈는 레코딩스튜디오의 중요성을 깨달아 악기의 일부로서 스튜디오 녹음시설을 이용했다. 특히 신디사이저를 대중화시킨 로버트 무그, 웬디 카를로스, 테리 릴리, 재즈 클래석 퓨전을 시도한 마일즈 데이비스와 피아니스트 클로드 볼림, 풀루티스트 장 피에르 랑팔, 모사노바의 거장 바덴파웰, 라틴 록 기타리스트 크를로스 산타나, 인도 음악을 도입한 폴 윈터, 토니 스코트, 폴 혼, 존 맥러플린, 일본 음악의 신비로움을 발견한 데이브 브루백 등 새로운 음악 시도는 말 그대로 뉴 에이지의 태동을 위한 징검다리에 충분한 것이었다. 그런 만큼 이들의 음악은 뉴 에이지의 뿌리인 정서치유의 목적을 위하여 신디사이저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음악형태로 변화했는가 하면 재즈, 록, 클래식 등과의 퓨전 형태로 변화를 계속해 왔다.②1975년 노골적으로 표면에 드러나기 시작.③1976년 월리엄 맥커먼을 중심으로 본격 활동 개시.④1980 히퍼 명상가인 죠지 윈스턴(December)엘법 백만장 팔리면서 국내에 알려 지게 됨.르네상스 시대 음악가 파헬벨의 Kamon(춤곡)을 변주곡으로 편집 음반에 수록 Cross Over 음악의 정상에 오르게 됨 - 뉴에이지 대표 음악이 됨4). 뉴에이지 음악의 대표 인물데이빗 란쯔, 앙드레 간용, 유키 구라모또 등5). 뉴에이지 음악의 판별법①곡의 작곡자나 가수가 뉴에이저 확인.②가사 내용에 자연을 묘사할 때 마치 모든 힘의 근원이며 신적표현 확인.③엘범자켓에 태양의 의인화 와 초승달 그림 확인.6). 뉴에이지 음악의 세분화①숲속 산책 시 듣는 음악 - 라피엘의 Music to Disapear in , 조지 윈스턴의 Plains Autumn②처진 마음을 풀고 싶을 때 듣는 음악 - 데이볼의 Open Book, 야니의 Tribute③화났을 때 -댕신 판타지 Midnight Boulevard, 콘스탄스 덤비 Aeter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