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정신간호실습영화 ‘세자매’ 간호과정#1. 희숙(첫째) : 아동기의 가정 폭력과 관련된 자해간호문제subjective? (마이크로 머리때려 피나고 있는 사람에게) “그거 잠깐 마음이 편해지죠?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죠?”objective? 아동기때 가정폭력? 장미가시로 손에 상처냄? 나뭇가지로 허벅지 안쪽에 상처냄간호진단아동기의 가정 폭력과 관련된 자해간호계획장기목표? 대상자는 퇴원전까지 자신에게 해를 가하지 않을 것이다.단기목표? 대상자는 3일 이내에 자해하고 싶다는 마음이 줄어들었다고 말한다.? 대상자는 7일 이내에 자해를 대신할 수 있는 긍정적인 방법을 3가지이상 찾는다.간호수행간호 중재이론적 근거1. 자극이 적은 환경을 유지한다. (낮은 조명, 소수의 사람, 단순한 장식, 낮은 소음 수준)⇒ 조용한 병실에 배치를 함.2. 대상자의 행동을 자주(매 15분마다) 관찰한다.⇒ 매 15분마다 병동 돌아 환자의 상태를 확인함.3. 자주, 불규칙한 간격으로 병동순회를 한다.⇒ 인계시간, 식사시간 등 불규칙하게 병동순회를 함.4. 대상자가 흥분했거나 혼돈상태에 있을 때를 대비해 환자의 환경에서 해가 될 만한 물건을 모두 제거한다.⇒날카롭거나 뾰족한 물건은 다 제거하였음.5. 대상자가 좋아하고 잘하는 활동에 참여하도록 격려한다.⇒환자에게 잘하는 것을 칭찬하고 격려하였음.6. 대상자의 불건강한 대처기전을 인식하도록 한다.7. 대상자가 감정과 지각에 대해 탐색하고 말로 표현하도록 격려한다.⇒현재 감정에 대해 표현하도록 함.8. 긍정적으로 조심스러운 방법으로 대상자에게 희망을 표현한다.⇒환자에게 긍정적으로 표현함.1. 불안은 자극적인 환경에서 증가한다.2. 환자의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필요할 때 중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세밀한 관찰이 요구된다.3. 직원들의 감시를 예측하지 못하도록 한다.4. 환자가 초조, 흥분, 혼돈 상태에서 자해 또는 타해시 위험한 물건을 사용하지 못한다.5. 자기파괴 행동은 낮은 자존감과 내부로 향한 분노와 관련된 잠재적 우울을 반영한다.”라고 하며 공부하는 의붓아들을 괴롭히고 핸드폰을 몰래 훔쳐봄.? 저녁시간에 과자를 먹으며 둘째언니(미연)한테 전화해“언니와서 밥 좀 해줘! 언니가 나 좀 가르쳐줘, 엄마는 뭐해야해?”라고 함.? 의붓아들(성운)이 아침에 등교하자마자 술을 마시고 학교로 찾아가 친엄마가 상담을 왔는데도 “나도 학부모상담을 받으러 왔다. 나도 상담받고싶다. 엄마로서 잘하고 싶다. 시발!!, 왜 나는 상담을 안해주는데 시발”이라고 하며 난동 피우고 토함. 새엄마로서 의붓아들과 선생님께 인정받지 못해 눈물을 흘림.? 의붓아들(성운)이 새엄마(미옥)를 돌+아이라고 저장해놓은 걸 보고 남편이 애한테 뭐라고 하자“애를 왜 때려 때리지마!”라고 하며 남편에게 욕하고 때림.? 아빠생신 때 온 가족들이 모여 외식하는 자리에서 남동생이 아빠한테 소변을 보자 난리가 났고 첫째언니(희숙)가 남동생을 감싸자 둘째언니(미연)가 첫째언니(희숙)한테 남동생 감싸지 말라고 하니 미옥이 식탁을 내려치며“에이 시발 지랄도 가지가지 진짜.”둘째언니가 술을 그만 마시라며 버리자, “내놔. 씨 니가 먼데 니가 우리집 대장이야?”하며 소리를 지름. 둘째언니(미연)가 계속 뭐라고 하자“너 지금 어렸을 때 아빠 눈빛이랑 똑같애!!!!”라고 함.objective대상자 : 전미옥(셋째)? 네 남매 중 셋째로 직업은 작가이며, 좋은 글이 써지지 않아 슬럼프에 빠진 상태로 매일 술을 마심.? 집안이 정리되지 않고 정신이 없음.? 식사는 거르더라도 술은 매일 마심.? 둘째 언니(미연)에게 술 마시면 전화함.? 아빠생신으로 모인 자리에서 남동생이 잘못하자 부모님이 목사님께 잘못했다고 말함. 그때 둘째언니(미연)가 아빠한테 “아버지 목사님 말고 우리한테 사과 하세요.”라고 하자 아빠가 창문에 이마를 세게 여러 번 부딪치며, 자해하여 피를 흘리는 장면을 목격함.간호진단업무 스트레스로 인한 알코올 의존으로 무력감과 관련된 자존감 저하간호계획1. 대상자는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으로 물질남용 대신 대처기전의 사용을 말로 표현할 것이다.2. 대도 방어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대상자가 분노의 감정을 탐구하고 의도한 대상/사람 또는 기타 상실을 향하도록 돕는다.=>상담실에서 대상자가 느끼는 감정에 대해 말로 표현하도록 돕고, “말을 하고나니 한결 편해졌어요.”라고 말함.8. 대상자가 과거의 실패를 반추하지 않도록 지지한다. 만일 대상자가 지속할 경우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대상자가 “글이 잘 써지지 않아 스트레스 받고 무기력해진다.”라고 말함.9. 자아존중감을 향상시키려면 긍정적인 특성에 중점을 두는 것이 중요함을 교육한다. 과거의 성과에 대한 토론을 격려하고 새로운 과업에 착수하도록 지원을 제공한다. 성공적인 노력들을 알아봐주고 시도한 것에 긍정적 강화를 제공한다.=>자아존중감에 대해 긍정적 특성을 교육하고, 일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격려함.10. 물질의 남용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들에 대해 설명한다. 물질남용의 예후가 절제와 밀접하게 연관된다는 것을 강조한다.=>알코올 의존 척도 사정시 17점이 측정되어 알코올 남용에 대해 교육함.11. 퇴원이후 사회적으로 도움 받을 수 있도록 지자체를 소개하고 연계한다.=>대상자가 살고있는 지역사회 내 알코올 중독 센터 및 정신재활센터를 소개하고 연계함.1. 간호사의 수용적인 태도는 대상자가 자신의 표현과 상관없이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받아들여질 것이라는 신뢰감과 의사소통을 증진시킨다.2. 대상자는 다른사람이 보는 자신의 긍정적 측면을 알지 못할 수도 있다. 그리고 그것을 인식하게 하는 것이 대상자의 자기인식을 변경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3. 알코올 의존 척도는 음주에 대한 기초 평가질문-응답지를 통해 사정하여 대상자가 알코올 의존 정도를 파악한다.4. 알코올 금단 후 최소 6시간 이후부터 시작해 72시간에 심한 증상이 시작되므로 파악한다.5. 대상자 내면의 자기가치와 새로운 대처 행동의 발달에 도움이 된다.6. 자기비난, 수치심, 죄책감과 같은 자기가치 저하의 느낌을 촉진한다, 문제의 만성도와 심각도에 따라 이것은 대상자의 장기적인 정신치료의 초점이 될 하고 싶다고요!” 라고 말함.? (술 취한 채로 교무실에서 의붓아들 친엄마에게)“너는 엄마 자격 있냐고 시발!!” 이라고 소리침.? (교무실에서) “아니 왜 나는 상담 안해주는데. 시발!!”이라고 소리침.? (둘째언니 한테 전화해) “언니 와서 밥 좀 해줘! 언니가 나 좀 가르쳐줘, 엄마는 뭐 해야해?”라고 물어봄.? (술을 그만 마시라며, 자신의 술 버리는 둘째 언니에게)“니가 뭔데! 니가 우리 집 대장이야?”이라고 소리침.objective? 식사는 거르더라도 술은 매일 마심. (남편이 진술함.)? 늘 취해있는 모습과 술에 취해 집에서 폐인 생활하는 모습이 관찰됨.? 술 마시다 남편이 들어오자 황급히 술을 숨기는 모습이 관찰됨.? 숨겨둔 술을 찾는 남편을 때리는 모습이 발견됨.? 공부하는 의붓아들을 괴롭히는 모습이 관찰됨.? 의붓아들이 등교하자 전자레인지 뒤에 숨겨둔 술을 꺼내 마시는 모습이 관찰됨.? 술 마시고 의붓아들의 학교에 찾아가서 교무실 내에서 난동 부리고 토하는 모습이 관찰됨.? 어릴 적 술 마시고 가정 폭력하는 아버지 슬하에서 자람.간호진단과도한 음주와 관련된 비효과적 역할수행간호계획장기목표? 대상자는 퇴원 전까지 병원 내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참여할 것이다.? 대상자는 퇴원 전까지 음주하지 않을 것이다.단기목표? 대상자는 1일 이내에 금주 필요성에 대해 이해했다고 말한다.? 대상자는 1일 이내에 음주로 인한 합병증에 대해 3가지 이상 말한다.? 대상자는 7일 이내 음주하고 싶은 기분이 들면, 간호사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대상자는 7일 이내에 알코올 의존 척도의 점수가 10점 이상 감소한다.간호수행간호 중재이론적 근거1. 알코올 의존 척도(korean version of alcohol dependence scale, ADS-k)를 통해 대상자의 술에 대한 의존도를 정기적으로(일주일에 1회) 사정한다.⇒ 입원 시 알코올 의존(알코올중독) 척도(ADS-k)을 통해중독 정도를 사정함.⇒ 일주일에 1회 정기적으로사정함.2. 비판적이고 논쟁적인상자의 기분 및 생각을 사정한다.⇒ 대상자에게 알코올 자조모임인A.A에 대해 설명해주고,지역 내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 대해 알려줌.1. 알코올 의존 척도는 음주에 대한 기초 평가질문-응답지를 통해 사정하여 대상자가 알코올 의존 정도를 파악한다.알코올 의존 척도를 이용해 자신의 질병에 대해 평가를 받아들이는 대상자의 성실도와 일관성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대상자의 알코올 의존도 변화에 대한 파악이 가능하다.2. 간호사의 수용적인 태도는 대상자가 자신이 가치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간호사에 대한 신뢰감과 소통이 증진된다.3. 질병에 대한 파악을 통해 자신의 현재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인지를 도울 수 있다.4. 오랫동안의 과음 후 갑자기 술을 끊었을 때 나타나는 증상으로 이것을 해소하기 위해 다시 음주하려고 할 수 있다.24~48시간 이후 초기 증상으로는 손 떨림, 식은땀, 불면, 긴장 등의 증상이 있으며, 이것이 더 심해지면 환청, 환시, 발작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5. 현재와 미래에 초점을 두어 대상자의 동기를 유도하여 치료의 이행도를 높일 수 있다.또한, 대상자의 동기 없이는 치료과정 안에서 전문가가 행할 수 있는 것이 없다.6. 알코올이 생각나는 상황이나 횟수에 대한 정확한 기록을 통해 자신의 현재 음주상태에 대한 병식을 인지할 수 있다.7.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대상자의 기분을 환기시킬 수 있다. 또한 대상자가 퇴원했을 때, 가정으로 돌아가 일상생활을 하거나 가족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도움이 된다.8. 같은 경험을 했던 환자들은 대상자가 치료를 이행할 때 필요한 독립성과 통제감을 가지도록 지지적 공감을 공유하여 치료의 이행도를 높일 수 있다.9. 지나친 음주는 정신적 질환 및 당뇨 등 다양한 신체적 질환을 야기할 수 있다.10. 알코올 중독으로부터 회복할 때, 같은 어려움을 가졌으나 회복하고 있는 동료집단과의 자조 모임은 상호간에 정서적 지지체계가 되며, 건강한 대인관계를 재경험하게 하므로 아주 중요한 치료적 요소이다.지역사회에서 운영하 당함.
지역사회정신간호실습-A팀-영화 ’내 어깨 위의 고양이 밥‘ 간호과정#1.간호문제subjective? 배즈라는 친구가 제임스에게 다가가 마약거래인 D를 찾자 “몰라, 난 치료 중이라니까?, 이번엔 꼭 성공 할거야”라고 말함.? 마약을 복용 후 정신을 잃고 병원에 실려 옴. 벨을 병원에서 만나 이 난리가 처음이 아니라고 말하자 “미안해요, 내가 다 망친거 알아요”라고 말함. 벨이 기분이 어떻냐고 묻자 “죽을 것 같죠, 죽겠어요”라고 말함? 치료제랑 헤로인을 같이 복용하면 안된다고 말하자 “알아요. 알죠, 저기 미안해요.”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임.? 벨이 처방해준 약 복용법 설명과 치료 중 헤로인을 먹을 경우 위험성에 대해 교육하자 “나도 잘 알아요.”라고 말함.objective? 대상자: 제임스? 노숙생활을 하며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쓰레기장에서 음식을 찾아 먹으며 생활 중, 기타치고 노래하며 생계유지함.? 약물중독으로 처방받은 치료제를 복용 중? 배즈를 만나 D를 만났다며, 약물을 보여주며 할건지 물어보자 망설이다가 치료제를 먹고 있는 중 헤로인을 복용하여 간염 진단을 받음.간호진단노숙자 생활로 빈곤한 환경으로 인한 약물남용과 관련된 비효과적인 대처간호계획1. 대상자는 스트레스를 대처하는 수단으로써의 물질사용에 대한 진솔한 감정을 표현할 것이다.2. 대상자는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으로 물질남용 대신 대처기전의 사용을 말로 표현할 것이다.간호수행중재사항이론적 근거1. 대상자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신뢰 관계를 형성한다.=>대상자가 일상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어려운 점에 대해 말하여 해결책을 같이 찾아가며, 신뢰 관계를 형성함.2. 대상자의 느낌, 두려움, 불안을 말로 표현하도록 격려한다. 질환과 관련해서 대상자가 할 수 있는 어떤 질문에든 답해준다.=>대상자가 “새로운 친구를 만났고, 고양이와 함께 지낸다.”라고 말하며 설레이는 느낌을 표현함.3. 물질의 남용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들에 대해 설명한다. 물질남용의 예후가 절제와 밀접하게 연관된다는 것을 강조한다피드백을 제공한다.간호평가1. 대상자는 스트레스를 대처하는 수단으로써의 물질사용에 대한 진솔한 감정을 표현할 것이다.=>대상자는 물질사용에 대해 “치료 중이며 잘 치료 받고 나아지고 싶다”라고 말함. (달성)2. 대상자는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으로 물질남용 대신 대처기전의 사용을 말로 표현할 것이다.=>대상자와 대처기전에 대해 의논하고 약물남용 대신 대처기전의 사용을 말로 표현함.(달성)노숙생활과 빈곤한 환경으로 인한 약물남용과 관련된 비효과적인 대처#2. 약물중독과 관련된 가족대처불능간호문제subjective? (길거리에서 우연히 아버지와 새엄마를 만났을 때)) “아버지 여긴 웬일이세요, 약은 끊었니? 치료중이죠, 또, 여보 어서가요 우린 늦어서 이만”? (크스마스파티에 밥과 집을 방문) “엄마가 오빠는 마약 중독자서 싫어해요, 중독자래요, 중독자래요”? “고양이 싫어요 알레르기 있는데 나도 알아”objective? 11살 때 무작정 집을나와 길거리를 전전하며 노숙 생활을 함.? 부모의 이혼으로 호주을 떠나 아버지을 찾아옴? 크리스마스 파티에 밥과 함께 아버지집에 찾아 갔지만 새어머니와 동생들에게 환영 받지 못하고, 놀란 밥이 파티 준비들을 모두 망치고 쫒겨 나옴.간호진단약물중독과 관련된 가족대처불능간호계획장기목표? 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가족에게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말로 표현하고 건강한 관계를 유지할 것이다.단기목표? 대상자는 자신의 약물 의존 상태를 인정하고 약물을 복용하지 않을 것을 말로써 표현 할 것이다.? 대상자는 5일 이내에 가족과의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에 대하여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대상자는 약물 중독의 삶을 청산하고자 계획한다간호수행간호 중재이론적 근거1. 대상자의 물질의존 부정 상태와 정도에 대하여 사정한다.-> 대상자의 물질 의존 부정 상태을 사정하고 치료에 임할수 있도록 함.2. 약물 중독 치료 전문가에게 도움을 의뢰하여 대상자에게 인지행동치료, 동기강화상담, 명상 등 다양한 치료적 방법을 적용함.-> 약물 증독 치료 전문가대한 관점이 다양한 방식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받게 된다4. 가족은 매우 중요한 지지쳬계중 하나이다.5.. 물질 중독을 질병으로 강조하는 것은 대상자로 하여금 죄책감을 줄이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다.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질병의 원인, 부작용 등을 교육하여 향후 환자가 퇴원 후 사회에 복귀하였을 때도 가족이 적절한 지지 체계로써 기능할 수 있도록 돕는다.평가? 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가족에게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말로 표현하고 건강한 관계를 유지할 것이다.-> 대상자는 가족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말로 표현하고 약물과 치료제을 모두 끊을 것을 가족에게 약속하고 시행 함. (부분달성)? 대상자는 자신의 약물 의존 상태를 인정하고 약물을 복용하지 않을 것을 말로써 표현 할 것이다.-> 대상자는 자신의 약물 의존 상태을 인정하고 치료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을 말로써 표현 함. (달성)? 대상자는 5일 이내에 가족과의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에 대하여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대상자는 가족을 사랑하고 그리워 하는 마음을 말로서 표현함.(달성)? 대상자는 약물 중독의 삶을 청산하고자 계획한다-> 대상자는 약물과 치료제 끊을 것을 구체적으로 계획함. (부분 달성)#3. 반복된 실패와 관련된 상황적 자존감 저하의 위험간호문제subjective? (구역 외 판매했다고 말한 직원에게) “이러지 마요. 그런 적 없다니까! 왜 날 괴롭히는 거예요?”라며 소리침? (여자친구에게) “인생이 계속 수렁에 빠지는 그런 혼란요?”라며 소리침? (고양이가 배고파서 울고 있으니) 주인공이 “밥! 밥! 제발 그만해!!”라고 소리침? (금지된 버스킹을 하는 걸 보고 여자친구가 뭐라고 하자) “나더러 어쩌라고요? 어떻게 먹고 살아요? 20년을 이렇게 살았는데 갑자기 다시 시작해요?”라며 소리침objective? 다툼으로 인해 6개월간 버스킹 금지당함? 구역 외 판매로 인해 한달간 잡지판매 금지 당함? 계속되는 실패로 돈이 부족하여 쓰레기통에서 음식주어먹음간호진단반복된 실패와 관련된 상황적 자존감희망을 제공하되 거짓 안심을 주는 것은 피한다.⇒ 잡지 판매, 버스킹에 대해 계획을 세움.1. Rosenberg의 척도 자기 자신에 대하여 평가하는 자아상을 자존감의 방영으로 보고 이를 측정하는 척도이다.2. 사정을 통해 자기바하를 얼마나 하는지 객관적으로 알 수 있다.3. 현재 상황을 처리할 수 있는 대상자의 능력을 촉진한다.4. 환자를 존중되어야 할 존재라는 믿음을 전달한다.5. 자신의 장점에 대해 적어보게 함으로써 인지행동 치료의 대안의 참색을 통해 자긍심을 높이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6. 대상자가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자존감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7. 불안과 슬픔의 상태에서 개인은 의사결정과 문제 해결에 대한 도움이 필요하다. 그들은 미래에 대한 어떤 희망이라도 상상하는 것이 어렵거나 불가능할 수 있다.평가장기목표? 대상자는 퇴원시전까지 자아존중감이 증가되었다고 말한다.⇒ 대상자는 퇴원시 자아존중감이 증가되었다고 말하였으므로 달성함.단기목표? 대상자는 1주일 이내에 자신의 장점을 3가지 이상 말한다.⇒ 대상자가 자신의 장점으로 ‘차분하다.’, ‘노래를 잘한다.’로 2가지만 말하였으므로 부분달성함.? 대상자는 1주일 이내에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방법에 대해 2가지 이상 실천한다.⇒ 대상자가 자기격려하기,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를 실천하여 달성함.#4. 치료제 복용 중 부적절한 약물의 과다복용과 관련된 신체손상의 위험성간호문제subjective? (치료제와 헤로인을 함께 복용한 후 병원에서) “미안해요. 내가 다 망친 거 알아요.”라고 말함.? (기분이 어떻냐고 물어보는 치료사의 말에) “죽을 거 갖죠. 저기요. 저 진짜 죽겠어요.”라고 말함.objective? 약물 남용 치료중임.? 치료제를 복용하면서 헤로인을 과다 복용함.? 치료제를 복용하면서 헤로인 과다 복용한 것이 처음이 아닌 것이 관찰됨간호진단치료제 복용 중 부적절한 약물의 과다복용과 관련된 신체손상의 위험성간호계획장기목표? 대상자는 입원기간동안 신체 손상을 경험하지 않을 자극)를 한다.⇒ 2일에 1회 동기강화 상담을수행하여 과거에 약물을 끊고,싶어 했던 대상자의 긍정적인면을 격려하여 동기 유발을자극함.4. 입원한 대상자의 약물 복용 금단 증상과 징후에 대한 사정을 실시한다.⇒ 대상자가 복용했던 약물인 헤로인에 대한 금단현상을 교육하고, 증상과 징후를 확인한다.5. 대상자에게 치료제 복용중 약물복용의 위험성에 대해 교육하고, 약물남용 관리방법(팜플렛, 병동 내 프로그램) 및 복용 중단의 필요성에 대해 교육한다.⇒ 치료제 복용중 약물복용의 위험성에 대해 교육함.⇒ 약물과다 복용 중단의 필요성 및 관리 방법에 대해 교육함.6. 처방된 약물을 투여하고 효과를 모니터한다.⇒ 처방된 약물을 투약하고, 약물의 효과 및 부작용 여부에 대해 모니터함.7. lab 결과를 확인한다.⇒ 약물 과다복용으로 인한 신체손상이 발생 여부를 확인함.8. 약물을 복용하고 싶은 생각이 날 때마다 간호사에게 도움을 요청하도록 교육하고, 일지를 작성하게 한다.⇒ 헤로인을 복용하고 싶을 때마다 간호사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대상자에게 일지를 작성하도록 교육함.9. 병원 생활을 하면서, 대상자를 환기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에 참여시킨다.⇒ 대상자의 욕구를 고려하여,사회기술훈련등에 참여하도록권유함, 대상자는 병원 내프로그램 참여에 적극적인모습을 보임.1. 약물 남용 선별 검사는 약물남용에 대한 기초 평가질문-응답지를 통해 사정하여 대상자가 약물 의존 정도를 파악한다.약물 의존 척도를 이용해 자신의 질병에 대해 평가를 받아들이는 대상자의 성실도와 일관성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대상자의 알코올 의존도 변화에 대한 파악이 가능하다.2. 간호사의 수용적인 태도는 대상자가 자신이 가치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간호사에 대한 신뢰감과 소통이 증진된다.3. 현재와 미래에 초점을 두어 대상자의 동기를 유도하여 치료의 이행도를 높일 수 있다.또한, 대상자의 동기 없이는 치료과정 안에서 전문가가 행할 수 있는 것이 없다.4. 사용을 중지하면 금단현상이 발생해 불안·불면·고민·침울 또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Ⅰ.줄거리멜빈 유달(Melvin Udall: 잭 니콜슨 분)은 강박증 증세가 있는 로맨스 소설 작가이다. 뒤틀리고 냉소적인 성격인 멜빈은 다른 사람들의 삶을 경멸하며, 신랄하고 비열한 독설로 그들을 비꼰다. 그의 강박증 역시 유별나다. 길을 걸을 땐 보도블럭의 틈을 밟지 않고, 사람들과 부딪히지 않으려고 뒤뚱뒤뚱 거린다. 식당에 가면 언제나 똑같은 테이블에 앉고, 가지고 온 플라스틱 나이프와 포크로 식사를 한다. 이러한 신경질적인 성격 탓에 모두들 그를 꺼려한다. 그러나 식당의 웨이트레스로 일하는 캐롤 코넬리(Carol Connelly: 헬렌 헌트 분)만은 예외이다. 언제나 인내심 있는 태도로 멜빈을 대하는 그녀는, 그의 신경질적인 행동을 참고 식사 시중을 들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다. 그러나 그녀에게도 어려움은 있다. 그녀는 천식으로 괴로워하는 어린 아들이 있지만, 변변한 치료도 못할 정도의 빠듯한 살림을 아이 아빠없이 혼자 꾸려나가야 하는 것이다. 내 삶의 방해자? 아니면 구원자? 멜빈이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중의 하나는 이웃에 사는 게이 화가인 사이먼(Simon Bishop: 그렉 키니어 분)이다. 그는 멜빈이 자신의 생활 방식을 싫어하며 또한 그의 작고 귀여운 개 버델도 미워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사이먼의 작품 중개인이자 연인인 프랭크(Frank Sachs: 쿠바 구딩 주니어 분)는 멜빈이 사이먼에게 못되게 굴 때마다 물리적인 위협으로 멜빈을 으르기도 한다. 하지만 모든 것은 변한다. 사이먼이 강도들로부터 구타를 당하자 멜빈이 사이먼의 애견, 버델을 돌봐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다. 처음에 멜빈은 버델을 싫어하지만, 이 작은 강아지로 인해 멜빈의 얼음 같은 심장은 서서히 녹기 시작한다. 그는 버델을 잘 돌볼 뿐만 아니라 사이먼과 캐롤의 개인적인 곤경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 된다. 어느덧 자신 안의 인간미를 느끼게 된 멜빈은 버델의 주인인 사이먼과의 우정을 가꾸고, 그리고 따뜻하게 마음을 열어준 캐롤과의 로맨스를 시도하게떠오르는 ‘사고억제의 역설적 효과’를 보여주었다. “절대 백곰을 생각하지 마세요”라는 사고억제를 지시받은 사람들이 백곰만 생각하라는 지시를 받은 집단의 사람들보다 백곰에 대한 생각을 더 많이 했다고 보고했다. 이렇게 강박 장애를 지닌 사람들은 불쾌한 침투적 사고를 억제하려고 노력하지만 오히려 더 빈번하게 떠오르는 악순환이 발생하면서 병적 현상으로 발전한다.정신분석 이론은 불안이 자아가 위협적인 원초아의 욕구와 추동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방어기제를 발동시키도록 하는 위험신호로 작용하고, 결국 자아와 원초아 간에 ‘타협’이 형성된다고 본다. 강박 증상은 이렇게 불안이나 긴장을 통제하기 위해 상징화되어 나타나는 타협 형성의 증상이다. 또 정신분석 이론은 강박 증상을 항문기에 억압된 욕구나 충동이 재활성화 해 나타난 것으로 간주했는데, 충동이 의식에 떠올라 불안을 경험하면 이러한 불안을 통제하기 위해 방어기제가 사용된다.주요 방어기제는 격리(isolation), 대치(displacement), 반동 형성(reaction formation), 취소(undoing)이다. 격리는 사고에 수반된 감정을 단절하는 것이고, 대치는 본래의 욕구를 다른 것으로 대체하여 위장함으로써 불안을 줄이는 것이다. 반동 형성은 자신의 실제 욕구에 반대되는 방식으로 행동하는 것이고, 취소는 이미 벌어진 일을 어떤 행위로 무효화하려는 시도이다. 정신분석 이론은 강박 장애를 지닌 사람들이 이런 방어기제를 사용함으로써 강박사고와 강박행동을 나타낸다고 본다.생물학적 이론은 뇌의 구조적 결함으로 인한 기능 이상이 강박 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고 본다. 강박 장애 환자들이 융통성 없이 반복적인 행동을 하고 이러한 행동을 잘 통제하지 못하는 것은 기억, 주의, 사고 과정 등 고등인지 과정에 관여하는 전두엽의 기능이 손상되었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다른 연구자들은 기저핵의 손상이 부적절한 자극에 집착하게 만들어 강박 장애와 더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세로토닌이 두뇌에 충분히 독특한 행동방식을 만들어내어 반복하기도 합니다.3. 반복행동어떤 상황에서 마음을 못 정하고 어떤 행동을 번갈아 반복하는 것으로, 옷을 입었다가 벗기를 반복하고 물건을 들었다가 놓기를 반복하기도 합니다.강박증의 주요 증상4. 정렬 행동물건이 제자리에 있지 않으면 심한 불안을 느끼게 됩니다. 또 물건의 배열상태가 바르지 않으면 불안해지고 이를 반복적으로 확인하면서 정돈하는 행동을 하게 됩니다. 특히 두 개 이상의 물건이 있을 때 대칭이나 직각이 되도록 두어야 한다는 강박적인 생각에 시달리기도 합니다. 이런 행동을 하면서 많은 시간을 지체하게 되어, 실제로 중요한 일을 할 시간이 부족한 일도 생기게 됩니다.5. 모아 두는 행동대개 쓸모가 없는 물건들을 무조건 모으기만 하고 버리지 못 하는 경우로 그 결과 방이나 집 전체가 잡동사니로 가득 차게 됩니다. 휴지, 부스러기, 심지어 쓰레기도 버리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6. 강박적인 생각어떤 행동을 꼭 해야만 강박증인 것은 아닙니다. 특정한 생각을 반복적으로 하고 있는 것도 강박증에 속합니다. 불안을 유발하는 폭력적인 생각, 성적인 생각 등이 흔합니다. 예를 들어 뾰족한 물건을 보면 그 물건으로 자신이 다른 사람을 해칠지도 모른다는 불안을 느끼게 되어 그 결과 다른 사람을 보는 것을 회피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불안감을 없애거나 이러한 생각을 중화시키기 위해 기도를 하거나 숫자세기, 머릿속으로 특정한 단어를 반복적으로 떠올리기 등의 정신활동도 강박행동에 포함됩니다.:주인공 유달은 “오 건드리지 마. 이봐, 조심하라고” “내 테이블에 유태인이 앉았어.” “하마 아가씨...” 등과 같은 부적절한 언어를 사용하여 타인에게 상처 주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 또 캐롤과 이야기를 했을 때 부적절한 언어를 사용하고 나서 실수했다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모습은 유달이 강박장애를(obsessive compulsive disorder) 진단받은 것을 알 수 있게 해주는 부분이며 이런 표현 방식으로 유달은 이웃사람, 식당손님, 적인 행동을 보이는 유달에게 그 누구도 유달에게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에 대해 묻지 않았다.[관련기사 : 소외계층(정신질환자) 방치가 끔찍한 살인 불렀다 2015.12.19[헤럴드경제] 지체장애와 생활고 등으로 교도소에 들어가야겠다고 생각한 50대 남성이 행인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묻지마 범행’을 했다가 실형을 선고받았다.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무관심이 결국 끔찍한 살인 사건으로까지 이어진 셈이다.서울고법 형사6부(김상환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송모(54) 씨의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그러나 송 씨가 처음부터 못된 마음을 품었던 것은 아니었다. 송 씨는 20년 전 공장에서 일하다 기계에 왼쪽 손가락 4개가 절단돼 지체장애 4급판정을 받았다.기초수급대상자로 살아온 그는 체격도 왜소하고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주변 사람들로부터 무시를 당한다고 생각하고 좌절감을 느꼈다. 이런 심리상태는 피해망상 등 정신병 증상으로 발전했다.그는 차라리 살인을 저질러 교도소에 들어가 살아야겠다고 마음먹고는 올해 5월 새벽 집에서 흉기를 옷에 넣고 나와 인근 산에 올라갔다.약수터 입구에서 아침 산행을 온 A(71)씨를 발견하고는 흉기로 등을 두 차례 찔렀다. 다행히 흉기가 깊이 들어가지 않아 A씨는 전치 2주의 상해를 입는 데 그쳤다.1심은 “피고인의 범행은 사회적 위험성이 매우 크지만 초범이고 정신병적 증상 때문에 사리분별능력이 미약한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점, 범행이 미수에 그친 점 등을 참작했다”며 징역 3년을 선고했다. 또 송씨를 치료감호 하도록 했다.송씨는 양형이 너무 무겁다며 항소했지만, 항소심 재판부는 “미리 흉기를 준비하고서 산을 오르는 불특정 다수 사람을 상대로 이른바 ‘묻지마 범행’을 저지름으로써 사회적 불안감이 고조됐다. 피해자는 상당한 정신적 충격을 입었을 것으로 보여 엄중한 처벌이 요구된다”며 기각했다.]2. 내부적 요인(1) 개인의 기질적 및 성격적 특성: 유달의 아버지는 완벽주의적인 사람으로 유달과 11년한 정상적인 사회생활이나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만드는 것도 사실이다. 약물에 의하여 증상의 호전이 있지만 남아 있는 증상을 치료하기 위하여 역시 행동치료를 같이 시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하지만 유달은 호전이 되지 않는 20%의 환자였고 약물 복용을 피하다 캐롤을 만나고 나서부터 다시 복용하기 시작한다.2. 병원 외의 치료(1)식당 종업원 캐롤유달은 식당에 가면 언제나 똑같은 테이블에 앉고 가지고 온 플라스틱 나이프와 포크로 식사를 한다. 이러한 신경질적인 성격 탓에 모두들 그를 꺼려하지만 식당 종업원인 캐롤만은 예외였다. 언제나 인내심 있는 태도로 유달을 대하지만, 유달이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그를 지적하는 유일한 사람이다. 유달은 캐롤이 식당을 그만두게 되자 다시 돌아오게 하는 방법은 아들이 제대로 된 치료를 받는 것이라 생각하고 지인에게 직접 부탁까지 하며 아들 치료비를 지원해준다. 또한 항상 가시 돋힌 말만 하던 그였지만 그녀에게 “You male me wanna be a better man."라고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할 줄 알게 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끊었던 약을 먹는 등 그녀로 인해 반복되던 유달의 삶에 변화가 찾아오게 된다. 항상 네 번씩 잠그던 문을 깜빡하게 되고 보도블럭 선을 밟게 되는 등 강박증 치료에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인물이다.(2)강아지 버델유달은 이웃인 사이몬을 지독히 싫어하고 그가 키우는 강아지마저 몰래 쓰레기 처리장에 버릴 정도로 경멸한다. 그러던 어느 날 사이몬이 강도에게 봉변을 당해 병원에 입원하게 되자 그의 애완견 버델을 반 강제적으로 유달이 돌보게 된다. 유달은 처음엔 버델을 싫어하지만 자신을 따르는 버델에게 마음을 연다. 유달은 버델이 옆에 있고 나서부터 로맨스 글도 잘 써지고 “버델을 잃어버리면 어쩌죠?”라는 말 한마디에 항상 앉던 식당 테이블도 바꿔서 앉고 싫어하던 사이몬 집에 직접 보러가는 등 강박증 치료에 도움을 주는 동물이다.(3)옆집 남자 사이몬사이몬이 병원 신세를 지는 동안 그의 강아지
'처음 만나는 자유’Ⅰ.줄거리이 영화는 ‘girl interrupted'라는 소설이 원작으로 작가가 2년 동안 정신병동에서 겪었던 체험을 바탕으로 쓴 자서전격의 이야기이다. 본 영화의 주인공인 ’수잔나 케이슨‘은 17세의 소녀로 아스피린 다량복용으로 응급실에 실려 간 후 자살미수로 판정을 받아 ’클레이 무어‘라는 정신 요양원에 입원하게 된다. 그 후 의사로부터 ’경계성 인격 장애‘라는 진단을 받게 되지만 수잔나는 계속해서 자신은 머리가 아파서 약을 먹었고, 손에 뼈가 없었다면서 자신의 자살시도를 부인한다. 이렇게 수잔나는 정신 요양원에서 지내면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클레이 무어의 간호사이자 수잔나를 환자로 보지 않고 인격체로 대해주는 ‘발레리’, 상처에 기름을 붓고 불을 붙여 화상을 입게 된 ‘폴리’, Daddy's girl이라고 불리는 ‘데이지’, 그리고 요양원을 떠나고 싶어 항상 탈출을 시도하지만 결국에는 다시 클레이 무어로 돌아오게 되는 ‘리사’가 그들이다. 수잔나는 이들 중 특히 리사와 가까워지며 함께 탈출을 하게 된다. 탈출 후 먼저 퇴원을 했던 데이지의 집에서 하루를 머물게 되고 리사와 데이지가 다툰다. 결국 데이지는 자살을 하게 되고, 이를 보고 충격을 받은 수잔나는 리사와 헤어져 요양원으로 다시 돌아온다. 자신이 정상이었다면 데이지가 자살을 하게 두지 않았을 거라고 말하는 수잔나에게 간호사 발레리는 위로를 하고, 수잔나는 그것에 깨달음을 받아 정신치료를 진지하게 받기 시작한다. 거의 완치가 된 수잔나는 요양원으로 다시 돌아온 나약해진 리사를 보게 되고 이야기를 나누지만, 리사는 수잔나가 퇴원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수잔나의 일기를 다른 이들에게 읽어주며 수잔나를 몰아붙인다. 이러한 사건들을 겪으면서 수잔나와 다른 사람들은 성장하게 되고 수잔나가 집으로 돌아가면서 영화는 마무리 된다.Ⅱ.주요인물의 증상 원인1.외부적 요인→ 우울장애란 의욕 저하와 우울감을 주요 증상으로 다양한 인지 및 정신 신체적 증상을 일으켜 일상 기능의 저하를 가져오는 되면 학교에서는 신고식이라도 치르듯 학생들에게 장래희망을 물어보는 일이 부지기수다. 이에 학생 대부분은 대중적인 직업 중 자신의 구미에 맞는 직업을 선택해 적기 마련이다. 이렇게 직업을 정한 학생들은 그 직업만 보고 달려가게 되고 어쩌면 학창시절의 모든 시간을 맹목적으로 자신이 꿈꾸는 직업을 위해 소비할 수도 있다.반면 아직 정해놓은 장래 희망이 없는 아이들의 경우, 선생님과 부모님들에게 목표가 없다고 한심한 사람 취급받기 일쑤이다. 이러한 세뇌의 효과로 아이는 스스로 깊이 생각하지 못한 채 단순히 ‘꿈을 가져야 한다’라는 강박증에 시달리게 된다. 따라서 아이는 정작 자신이 원하고 잘하는 것을 깊이 고찰할 기회를 뺏긴다. 게다가 이 상황에서 창의적인 생각은 더 묵살되기 쉽다.세계적으로 유명한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은 학창시절, 놀랍게도 학습에 매우 부진한 학생이었다. 심지어 그의 담임 선생님은 아인슈타인의 성적표에 ‘이 학생은 앞으로 무슨 공부를 해도 성공할 가능성이 없음’이라고 써 놓을 정도였다. 이 상황이 현재 우리나라 학생의 이야기라고 가정해 보았을 때 한국의 부모들은 대부분 아이를 다그치거나 여러 가지 방법을 써서 독단적으로 학습 능력 기르기에 열중할 것이다.그런데 아인슈타인의 어머니는 달랐다. 성적표를 보고도 얼굴을 하나 찡그리지 않고 오히려 “걱정할 것 없다. 남과 같아지려고 하면 결코 남보다 나아질 수 없는 법이다. 하지만 너는 남과 다르기 때문에 기필코 훌륭한 인물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아인슈타인을 격려했다. 아이에게 구조화돼 있는 교육의 기틀을 주입하지 않고 그 아이가 가지고 있는 잠재적 가능성을 응원해주었다는 점에서 보통 부모들의 대처와 확연히 차이가 난다.이 사례에서 주목할 점은 ‘틀리다’는 것이 아닌 ‘다르다’는 것을 발견한 점이다. 우리는 보통 보편적인 것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다르다고 말하는 게 아니라 틀렸다고 단정 짓는다. 만약 아인슈타인의 어머니가 다른 부모처럼 자식에게 공부를 강요시켰다면 그의 천재적 능력은 평생 빛을 발하지 증가가 되어 사리분별을 하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Ⅲ.병리적 문제 극복에 도움을 준 요인1) 약물 치료약물치료는 경계성 인격 장애를 치료할 수는 없지만 정신치료와 함께 진행한다면 증상완화에 도움이 되며 경계성 인격 장애로 인해 오는 불안과 우울의 증상을 완화하는데 사용된다. 또한 항우울제, 항불안제, 항정신약물이 사용된다. 대상자는 왜 이 약물이 처방되었는지, 언제 복용해야 하는지, 부작용 및 가능한 이상반응은 무엇인지를 이해해야 하며 대부분의 정신약물은 신경시냅스에 작용해 신경전달물질의 분비 및 수용체의 변화를 일으킨다.2) 상담치료상담자와 내담자가 1:1 만남을 통해 내담자분의 개별적인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자아를 성장시키고 심리 치료를 통해 마음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이다.상담자와 내담자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닌 상호작용을 통해서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상담자와 관계 속에서 자신은 신뢰 할 수 있고 존중받을 수 있는 존재이며 사랑받을 수 있는 존재라는 경험을 하는 것이다.각종 심리검사를 통하여 성격, 지능, 적성과 같은 인간의 다양한 심리적 특성들에 대해서 파악하고자 실시하는 것이며 사람 마음 깊은 곳을 탐색하도록 도와준다.*심리검사*-성격유형검사 (MBTI / MMTIC)- 다면적 인성검사 (MMPI)- 적성탐색검사 (Holland)- 진로 탐색 검사- 학습유형 검사- Enrich / Prepare (결혼 전,후 커플)- 결혼 만족도 검사3)흑인간호사(발레리)흑인간호사 발레리는 치료적 의사소통 기법을 기반으로 주인공과의 공감, 긍정적 관계, 조언가의 역할을 해주었던 인물이다.간호사-대상자 간 치료적 관계Peplau의 대인관계 간호이론을 확장시킨 Travelbee는 상호작용에서 각자가 상대방을 고유한 인간으로 인식할 때에만 관계 형성이 가능하다고 말한 바 있다. Travelbee는 간호사-대상자 관계뿐만 아니라 인간 대 인간관계까지 언급하였으며, 인간 대 인간관계란 ‘서로에게 의미 있는 경험’ 이라고 기술하였다. ting)- 상대방을 형 상황 그대로의 인격적인 인간으로 받아들임으로써 그의 표현에 비평하지 않는 것- 상대방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나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함- 대상자에 대하여 무비판적일 때 대상자와 의사소통을 계속할 수 있음(6) 개방적 질문(Open-ended question)- 폐쇄적 질문은 예/ 아니오 대화가 끝나서 이어나갈 수 없다.- 자유롭게 되도록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도록 한다.(7) 설명의 요구(Seeking clarification)- 뜻이 확실치 않은 부분이나 잘못 알아들은 내용에 대해 명료하게 이해하기 위해 묻는 방법(8) 상호의미의 확인(Consensual validation)- 해석을 동일하게 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9) 정보의 제공(Providing information)- 전문가로서 알고 있는 지식을 대상자에게 꼭 필요한 경우에 알려 주는 것- 대상자의 적절한 선택과 결정을 돕기 위한 것- 정보 제공시 충고나 해석은 피해야 한다.(10) 현실감의 제공(Presenting reality)- 환각과 착각의 차이 환각은 없는 대상을 있는 것으로 잘못 지각하는 거고 착각은 대상은 있는데 지각함에 있어 착오를 일으키는 경우- 상황을 지각하고 지각한 사실에 대해 묘사하도록 한다.- 환각, 착각에 대해서 토론하거나 비판하지 않고 솔직하게 현실에 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11) 초점 맞추기(Focusing)- 대상자가 여러 가지 복합적인 이야기를 하여 대화가 모호해질 때 초점을 분명히 하도록 도움- 초점을 맞추는 것은 대상자의 이야기 가운데 어떤 단어나 문장을 집어내어 되풀이 해 주는 것으로 이어질 수 있음(12) 재진술(Restate)- 비교적 짧은 한두 마디의 말에 대해서 반복- 재진술함으로써 대상자의 말을 잘 듣고 있다는 표현 중 하나- 놓치기 쉬운 대화나 모호한 내용을 다시 한 번 명확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13) 유머(Humor) - 의사소통 수단 중 하나- 부담스러운 인간관계 완화- 힘든 상황에서 웃게 되면 스트레하지 못해서 생긴 위험한 대응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간호사는 약물을 복용시킬 때 약물을 제대로 삼켰는지 확인할 때 입 안 뿐만 아니라 혀 밑, 치아 옆 등을 꼼꼼하게 확인 할 필요가 있다.▷ Constipation 특성 및 약물변비란 통과 양상이 드문 대변, 힘겨운 대변, 또는 두 가지 모두 과민성 대장 증후군 증상과 연관이 없어야한다. 일차적인 원인으로 운동성 장애, 기능성 장애, 특발성 장애 등으로 나타나고 이차적인 이유로는 내분비/ 대사상태(당뇨, 갑상선 저하증, 고칼슘혈증), 위장관 상태(과민성 대장 증후군, 게실염, 치핵), 신경 상태(뇌 외상, 척수 손상, 뇌혈관 사고, 파킨슨병), 약물(마약성 진통제, anti-Ach, nDHP CCB, Clonidine, 이뇨제, 철분보조제, 항히스타민제등), 움직일수 없는 환자, 빈약한 식사, 완화제 남용, 호르몬 장애로 발생하게 된다. constipation종류로는 Senna, colace(stool softener), polyethylene glycol 3350, lactulose, sodium phospahate, dosucate등이 있다.(2) 비치료적 의사소통▷영화 내용: 의료진과 수잔나가 대화할 때 “문제 일으킬 꺼니?”, ”내일 의사선생님과 상의하렴.“ 등의 비 치료적 의사소통을 행했다. 이건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잘못된 대응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의료진은 판단하고 지시하는 폐쇄적인 비 의사소통을 사용함으로써, 치료자-대상자 간의 상호관계단절 및 악화시켰다고 생각한다.▷ 충고(Advising)- 일반적으로 충고는 받아들여지지 않음- 대상자가 충고를 받아 들여도, 잘못됐을 경우 간호사 비난- 간호사에 대한 의존심 조장예) “만약 내가 OOO님이었다면.... 하겠어요.” “ 왜 그렇게 하지 않으세요?”▷ 일시적인 안심(False reassurance)- 안심은 치료적인 면도 있지만 잘못 사용하면 비 치료적인 면이 많다.- 일시적 안심은 사실에 근거하지 않는다.예) 슬기로운 의사생활 “잘 될거.
< 활동요법 계획서 >( 오락치료 Recreation Therapy ) 요법제 목우리 모두 다같이 손뼉을 짝짝!일 시2020.06.09장 소oo병원 oo병동참 석 인 원12명목 적1. 여러 가지 오락 활동을 통해 환자의 기억력 및 주의력, 집중력을 증진한다.2. 다른 환자들과의 대인관계에서 협동심을 키우고 적절한 경쟁심과 사회성을 경험한다.3. 자기표현의 기회를 제공하고 창조성을 위한 기회를 제공한다.4. 병원생활의 단조로움을 해소하고 기분을 전환시킨다.5. 신체 활동을 통해 스트레소 해소하고 게임을 통해서 개인적인 성취감을 획득할 수 있도록 한다.6. 혈액 순환을 촉진 시켜 신체적 건강을 도모한다.참 여 형 태4명씩 3팀주 2회 8번 50분씩 진행진 행 방 법및내 용1. 진행원이 인사 및 프로그램과 목적에 대해 소개한다.2. 진행원은 목적과 프로그램 내용에 대해 설명한다.3. 게임우승시 상품 소개한다. (동기부여)4. 대상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집중 박수 게임을 시행한다.①진행원은 박수의 숫자를 외친다.②대상자들은 진행원의 박수 숫자에 맞춰 박수를 친다. (대한민국박수, 3/3/7박수등 흥미유도)③마지막까지 남은 대상자 4명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젤리 1봉지씩)5. 팀을 나누기 위해 게임방법을 참가자들에게 설명하고 부족할 시 시범을 보인다.6. 게임을 한다.*둥글게 둥글게 게임①둥글게 둥글게 노래를 틀고 다같이 손을 잡고 원형을 만들어 돈다.②춤을 추다가 호루라기 소리에 맞춰 진행원이 외치는 숫자만큼 사람이 모인다.③외친 숫자에 맞게 모인 사람들은 한 팀이 된다.7. 포스트잇 떼기 게임을 시작한다.①각 팀에서 1명씩 나온다.②얼굴에 포스트잇을 5장 붙인다.③호루라기 소리에 맞춰 손을 사용하지 않고 입으로 바람을 불거나 얼굴을 움직여 포스트잇을 빨리 뗀다.④가장 빨리 뗀 팀이 우승한다.8. 노래 맞추기 게임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