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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방법론(기술창업 성공요인, A&H 투자정신, 기업가정신)
    기술창업의 성공 요인과 준비사항에 대해 논하라?기술창업은 기본적으로 고수익, 고위험의 특성을 가지기 때문에 창업 준비 단계부터 성장하기까지 고객관점에서의 철저한 계획과 사전 준비, 체계적인 접근법을 바탕으로 투자기관들이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여기는 주요한 평가 기준에 적합한 역량을 갖춰야 한다. 거대 투자기관들이 생각하는 성공 요인에는 혁신적 아이디어, 창업자와 창업팀, 시장, 비즈니스 모델이 있다. 이러한 평가기준을 만족하기 위해서 가치창출, 고객 발굴 및 타당성 검증, 린 스타트업,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등의 준비 사항을 갖춰야 한다.가장 먼저 혁신적 아이디어를 통한 가치창출을 해야 한다. 창업기업이 해야 하는 ‘가치 창출’이란 기업이 고객에게 필요한 무언가를 줄 수 있을 때 실현되는 것이다. 사실상 기업의 아이디어나 제품이 혁신적인가에 대한 고민보다 “고객 관점”에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한다. 또한 열정과 용기, 창의적 기발함, 혁신적 아이디어를 가지는 창업자가 되기 위해서 기업가 정신을 가진 창업자가 되어야 한다. 기업가 정신은 타고나는 것이 아닌 교육과 훈련을 통해 발전이 가능하므로 계속적인 노력이 수행되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고객이 좋아하고 만족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기 위하여 린 스타트업 프로세스나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사용한 지속적인 비즈니스 모델의 개발을 해야 할 것이다.Business man과 entrepreneur가 의미하는 차이점을 논하라?사업가(business man)는 이윤창출을 목표로 사업을 영위하는 사람을 의미하고 기업가(entrepreneur)는 기회를 실현하기 위하여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오스트리아의 경제학자 슘페터에 따르면 기업가는 “창조적 파괴를 유발하는 혁신 활동을 하는 자”, “새로운 생각과 발명을 성공적인 혁신으로 실현시키고자 하는 열정과 실현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사람”이라고 말하기도 한다.이처럼 사업가는 단순하게 매출이나 수익의 발생을 목표로 사업을 영위하는 사람이며 기업가는 혁신을 일으키는 개인을 뜻한다. 이러한 기업가들은 여러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수익의 극대화를 위해 혁신을 일으키는 자로서 단순한 사업가와 구분된다. 기업가는 경제적 자원을 낮은 수준의 영역에서 높은 생산성과 큰 수익의 영역으로 이전하고 창조적 바람을 일으키는 역할을 함으로서 산업의 역동성과 장기적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된다.A&H의 투자정신을 선정하는 4가지 요소를 논하라?가장 먼저 혁신적 아이디어이다. 시장을 변화시키는 정도가 아닌 시장을 주도하고 세상을 뒤바꿔버릴 수 있을 정도의 파괴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가치창출을 해야 한다. 두번째로는 훌륭한 인재(창업가와 창업팀)이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그 아이디어를 활용하고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야 하는 것은 창업가이기에 열정과 용기를 가지고 비즈니스를 수행할 수 있는 성공적 인재에게 투자한다. 세번째는 고객 발굴과 시장의 크기이다. 아이디어와 인재가 모두 있더라도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시장이 형성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일 것이다. 기업의 성장이 투자의 성장을 가능하게 하고, 그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것은 기회가 많이 주어지는 커다란 시장이라고 여긴다. 마지막은 비즈니스 모델이다. 제품이 아닌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에 주목해 원하는 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고객이 좋아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보고 투자를 진행한다.기업가 정신을 구성하는 4가지 요소를 논하고 체크리스트를 통해 나타난 본인의 강점과 부족한 점을 기술하라?기업가 정신을 구성하는 요소에는 성취욕구, 혁신성, 위험 감수성, 진취성이 있다. 성취욕구는 높은 성과를 달성하기 위한 개인의 포부나 노력, 지구력을 의미한다. 높은 성취욕구를 가진 사람들은 위험감수성이 높고 기업가가 될 확률이 높으며, 이런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조직이나 사회의 경제적, 사회적 발전이 더 크다. 혁신성은 새로운 조직 또는 기존 조직에서 아이디어, 제품, 서비스, 시장, 또는 기술로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추진하려는 성향을 말한다. 혁신적인 창업가는 기존의 체계와 다른 창조적인 과정을 수행함으로써 새로운 기회를 추구하게 된다. 위험감수성은 불확실한 결과가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과감히 도전하려는 의지이며, 적극적으로 기회를 모색하고 추구하고자 하는 의욕을 말한다. 오히려 성공적인 기업가는 불확실한 미래의 위험을 도전정신과 치밀한 준비를 통해 계산하고 통제하려는 태도를 가진다. 진취성은 변화의 인식과 자발적인 경쟁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기업 환경 변화 창출과 미래 수요의 예상 활동 및 경쟁에서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도입하려는 진취적이고 적극적으로 경쟁자를 제압하는 자발적인 기업가적 자세를 의미한다.체크리스트를 통해 확인해본 결과로는 성취욕구와 진취성은 높은 편으로 나타났지만 위험 감수성이나 혁신성에서는 보통 수준을 보였다. 비즈니스가 끊임 없이 성장하기를 바라고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 계획된 일을 해 나가며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는 성취욕구를 가지고 있었다. 또한 적극적으로 해야 할 일을 계획하고 실행하며 가능성을 바라보며 계속해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나아가려는 의지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경쟁업체를 이기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거나 자금을 차용하고, 사업을 더욱 성공시키기 위하 큰 리스크를 감당하는 등의 불확실성을 감수한 의사결정이나 재정적 투자를 적기에 할 수 있는 위험 감수성은 다소 떨어졌다. 일을 새로운 방식으로 처리하기 보다는 시스템화 하는 것이 편하며 업무 운영에 있어서도 표준화 하는 방식을 선호하는 등의 혁신성 부분에서도 조금 부족하여 더욱 발전해나가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한다.참고문헌VENTURE SQUARE “창업가정신vs기업가정신” (https://www.venturesquare.net/770284)
    공학/기술| 2020.12.30| 3페이지| 1,000원| 조회(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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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방법론(기술창업, 죽음의 계곡)
    일반창업과 기술창업의 차이에 대해 논하라?창업이란 “영리를 목적으로 개인이나 법인 회사를 새로 만드는 일” 또는 창업자가 사업 아이디어를 가지고 자원을 결합하여 사업 활동을 시작하는 일”이라고 정의된다. 여기서 기술 창업이란 “혁신기술” 또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새로운 시장을 창조하여 제품이나 용역을 생산, 판매하는 형태를 의미하며 일반 창업은 기술창업이나 벤처창업에 속하지 않는 형태의 도소매업과 일반 서비스업, 생계형 소상공인 창업을 말한다.일반창업과 기술창업의 가장 큰 차이는 혁신적인 “기술”이나 “아이디어”의 유무라고 할 수 있다. 세상을 뒤바꿀 수 있는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시작하는 창업이 기술 창업이며 특별한 무언가 없이 일반적인 음식점이나 커피숍을 창업하는 형태를 일반 창업이라고 말한다.죽음의 계곡과 캐즘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하라?죽음의 계곡이란 기술개발에 성공한 벤처 기업들이 사업화 단계에서 겪는 고통의 과정을 일컫는 말이며 캐즘은 혁신자 그룹이나 선각자 그룹에 있는 초기 구매자들이 구매하여 성공적인 창업이 되는 듯 했지만 꾸준한 기술이 뒤따르지 않아 후기 구매자들이 제품을 구매하지 않는 공백이 생기는 현상을 말한다.죽음의 계곡을 극복하지 못하는 가장 보편적인 이유는 자금의 부족일 것이다. 펀딩이나 정부자금을 이용한 연구 개발이 끝나고 민간 투자를 받게 되고 이러한 투자는 기업의 성과가 투자자의 기대에 미치지 않거나 목표 수익이 달성되면 사라질 수 있는 매우 유동적인 자금의 형태가 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여러 기업이나 정부들의 지원 정책을 신청하여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정부의 투자를 받는다고 하여도 기술 개발 후의 외적 능력이나 다음 제품에 대한 계획 등의 안정적인 사업 계획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죽음의 계곡은 다시 찾아올 것이기에 이러한 부분을 잘 갖추어 민간 투자자들의 투자를 꾸준히 받는 것도 중요하다. 국가적 차원에서도 초기 지원 사업에만 치중할 것이 아니라 인큐베이터 센터나 기업인 멘토링 교육과 같은 사업을 통해서 많은 기업들이 죽음의 계곡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캐즘은 초기구매자들의 성향이 기술에 관심이 많고 혁신주의자인 반면에 후기구매자들은 보수적이고 실용을 중시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다. 캐즘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초기 시장을 겨냥할 때와는 다른 방식으로 접근을 해야 한다. 확실히 공략할 수 있는 틈새시장을 시작으로 가지를 뻗어가며 확장하거나 실용 주의적인 주류시장 고객의 성향에 맞추어 제품 뿐만 아니라 애프터 서비스와 같은 여러 교육 및 지원 서비스를 갖추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기술기반의 창업이 스핀오프(spin-off) 형태가 많은 이유는?스핀오프 창업이란 공공기관 출신 연구원이 연구 성과의 사업화를 위하여 회사를 창업하거나 대기업에서 특정 사업부를 떼서 분사한 기업을 말한다. 스핀오프를 한 기업은 창업 멤버 대부분이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의 경험이 있고 기술, 정보, 자금 등을 이전 조직에서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일반 벤처기업보다 유리하다. 국내에서는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에서 스핀오프한 사례가 매우 많은데 그 이유는 국내 벤처의 역사가 다른 선진국들보다 짧고 정부출연 연구기관의 연구개발 사업화 추진 노력이 비교적 최근이 이뤄졌기 때문이다. 특히 IT분야에서의 창업은 기술력이 뒷받침되어야 하기 때문에 이전 조직에서의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하는 스핀오프 기업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기술창업으로 평생직업으로 가능한 이유는?4차산업 혁명으로 인한 급격한 기술 변화로 인해서 “평생 직장”보다는 “평생 직업”이 중요해지는 시대가 왔다. 창업은 투자 대비 수익성이 높고 여러 사람을 만나고 기술을 배우고 연구하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창업으로 인한 금전적 문제나 시간적인 문제들을 정부의 지원 사업이나 펀딩 등을 통하여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비록 창업이 실패하더라도 이는 실패가 아닌 경험이 되고 또다른 시작을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 때문에 평생 직업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한다.플랫폼비지니스의 구조를 기업 사례를 통해 설명하라?플랫폼이란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 원하는 가치를 거래할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하는 환경을 의미하며 여기서 플랫폼 비즈니스란 플랫폼 환경에서 이루어지는 사업에서 플랫폼 사업자가 플랫폼을 형성하고 운영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을 말한다.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의 대표적인 예로는 카카오톡을 들 수 있다. 카카오톡은 지난 10년간 무료 메시지 플랫폼을 고객들에게 제공하였고 여기에 이모티콘, 게임, 택시, 온라인 쇼핑 등의 제휴 형식의 플랫폼을 오픈하여 수익을 창출하였다. 중국의 대표 온라인 쇼핑몰인 알리바바 또한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업간 거래인 B2B 플랫폼을 이용하여서 많은 기업들의 거래에서 나오는 수수료들로 엄청난 수익을 창출한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의 예이다.이처럼 플랫폼 비즈니스의 구조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산자 그룹과 이를 필요로 하는 소비자 그룹을 서로 연결해주고 플랫폼 내에서의 두 그룹간의 활발한 거래를 통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이다. 이런 플랫폼 비즈니스에서의 수익은 알리바바와 같이 중개수수료를 이용하여 만들어 낼 수도 있고 카카오톡의 자사제품, 이모티콘의 판매와 같은 아이템 판매 형식으로 벌어들일 수도 있다. 그 외에도 라이센싱 계약이나 광고, 구독료 방식의 수익 모델이 존재한다.참고문헌중소벤처기업부 “기술창업가이드” ( Hyperlink "https://www.bi.go.kr/incubate/bi/view2.do" https://www.bi.go.kr/incubate/bi/view2.do)일요주간 “[칼럼] 케즘(chasm)이란 말을 들어 보셨나요?” ( Hyperlink "http://ilyoweekly.co.kr/news/newsview.php?ncode=17*************" http://ilyoweekly.co.kr/news/newsview.php?ncode=17*************)전자신문 “[박정호의 창업실전강의] 죽음의 계곡을 넘지 못하는 이유를 파악해야” ( Hyperlink "https://m.etnews.com/20180309000110" https://m.etnews.com/20180309000110)북라이더의 관심사 “캐즘 이론의 개념 및 극복 방안” ( Hyperlink "https://bongbonge.tistory.com/entry/%EC%BA%90%EC%A6%98-%EC%9D%B4%EB%A1%A0%EC%9D%98-%EA%B0%9C%EB%85%90-%EB%B0%8F-%EA%B7%B9%EB%B3%B5-%EB%B0%A9%EC%95%88" https://bongbonge.tistory.com/entry/%EC%BA%90%EC%A6%98-%EC%9D%B4%EB%A1%A0%EC%9D%98-%EA%B0%9C%EB%85%90-%EB%B0%8F-%EA%B7%B9%EB%B3%B5-%EB%B0%A9%EC%95%88)전자신문 “[벤처대항해시대]스핀오프 스타트업 기업” ( Hyperlink "https://m.etnews.com/201011220045" https://m.etnews.com/201011220045)BRUNCH “20대의 가장 합리적인 선택, 창업” (https://brunch.co.kr/@seekeryang7/5)BRUNCH “플랫폼 비즈니스란?” (https://brunch.co.kr/@hank3149/35)STEEMIT “플랫폼 기업은 어떻게 돈을 버는가?” (https://steemit.com/kr/@highidea/2rbzch)
    공학/기술| 2020.12.30| 3페이지| 1,000원| 조회(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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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폰 증거의 프라이버시와 선별 수집
    스마트폰에 저장된 프라이버시우리는 스마트폰을 사용해서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기본 기능인 전화와 문자를 포함해서 게임, 카메라, 쇼핑, 금융 업무, 길 찾기, 웹 서핑 등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할 수 없는 일을 찾는 것이 더 어렵다. 스마트폰이 사용자의 특성과 생활 모습을 나타낸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이처럼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스마트폰에 많은 기능이 추가되고 스마트폰 보급률도 95%를 넘어가면서 현대인의 생활에 필수품이 되었다. 일상 생활과 스마트폰이 점점 더 밀접해지며 스마트폰 안은 소유자의 사생활과 개인정보들로 가득 차게 되었고 이를 통해 사용자의 동선, 행동의 의미, 외부와의 접촉 등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스마트폰에 어떠한 개인정보들이 저장되는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자. 가장 먼저 통화 목록, 메신저 대화 기록 등 연락을 주고받은 사람과 대화 내용, 시간 등의 정보들이 들어있다. 이는 수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정보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피해자의 연락처나 통화 기록을 통해 용의자를 추릴 수도 있고 주고받은 대화 내용이나 통화 녹취록에서는 범죄의 동기, 사건 발생 시간에 기록된 정보들은 용의자의 알리바이로 기능할 수 있다. 문자 내역은 사적인 대화 내용뿐만 아니라 외교부의 해외 안전정보 문자, 카드 결제 승인 문자와 같이 위치 정보, 금융 정보 등 부가적인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스마트폰에는 웹 히스토리 정보도 존재한다. 과거와는 다르게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보다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웹 서핑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방문한 URL, 검색어 등의 정보들은 고스란히 스마트폰에 기록된다. 이런 정보들을 토대로 피해자의 사인이나 현재 상황 등을 유추해 볼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은 사용자와 함께 움직이며 각종 위치 정보를 저장한다. 이러한 위치 정보는 사용자의 위치나 이동 동선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수사 시 중요한 증거자료가 된다. 추가적으로 WIFI 연결 정보를 통해 사용자의 위치를 추적할 수도 있다. 스마트폰에 저장된 문서 파일, 사진, 비 37조 2항에 따라 국민의 자유와 권리가 국가안전보장 또는 공공복리를 위하여 제한당하는 경우에도 자유와 권리의 본질적인 내용은 침해할 수 없다고 명시 되어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분석에 있어서 개인 사생활 침해 가능성이 매우 커 헌법상의 기본권이 침해될 우려가 존재한다. 스마트폰은 저장된 정보의 양도 많고, 관련된 파일 명이나 파일간 경계가 불명확하기 때문에 해당 사건에 관련된 증거들만 걸러내는 증거의 선별 수집이 어렵기 때문이다. 이에 스마트폰은 형사 소송법 106조 3항이 정하는 ‘범위를 정하여 추력 또는 복제하는 방법이 불가능하거나 압수의 목적을 달성하기에 현저히 곤란하다고 인정되는 정보저장매체’에 해당되어 필요한 정보의 범위를 정하여 압수수색을 하지 않고 수사기관이 기기 자체를 가져가서 분석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우, 프라이버시에 대한 조치 없이 휴대폰 전체 데이터를 확인하고 돌려주거나 수집한 데이터를 다른 사건에 활용하는 일도 많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생활 침해에 대한 가능성은 더욱 커지고 법원에서도 휴대폰 압수수색은 주거지, 이메일 압수수색과 함께 가장 엄격하게 발부하지만 스마트폰이 다른 증거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은 양의 정보를 제공하는 만큼 원활한 수사의 진행을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수집해야 할 증거임은 확실하다. 그러므로 사건과 관련 없는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지 않는 선에서 스마트폰의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선별 수집에 대한 기준과 법적 조치의 개선이 필요할 것이다.프라이버시 침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별적으로 수집을 한다면 어떤 내용이 제외되어야 하고, 그 기준과 이유데이터 수집이 이루어지기 전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해당 사건의 경중일 것이다. 모바일 데이터 선별 수집 이미징 기술이 부족하여 선별 수집의 개념이 정확하게 도입되기 힘든 현재, 경미한 사건에 대해서는 공익보다 사용자 개인의 기본권이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경미한 사건에서도 소유자의 동의 없이 전체 데이터를 복제하고 분석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 문자 내역 같은 경우 사건에 따라 특정 번호와 송수신한 기록만 확인할 수 있는 추가적인 제재가 필요할 것이다. 이렇게 수집해야 할 구체적인 데이터의 유형과 범위, 내용을 바탕으로 영장을 발급받는 방식이다. 하지만 어느 특정 정보(문자 내역, 사진 등)가 제공하는 내용이 그 행위에 한정된 것은 아니라는 것에 유의해야 한다. 갤러리에 보안카드를 찍어서 보관하거나 결제 내역이 문자로 발신되는 서비스를 신청한 사람이라면 사용자의 금융 정보도 수집될 수 있고, 메모장에 각종 아이디 패스워드나 개인적인 일기가 있는 사람이라면 사건과 관련성이 없는 증거도 수집될 수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데이터 유형에 따른 수집은 올바른 기준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간 단위의 수집을 더해서 생각해 볼 수 있다. 살인 사건이나 강도 사건과 같이 당일 발생한 사건에 대해서는 사건 발생 일주일 전부터의 데이터 수집이 허용되고 5년간의 마약 유통에 관한 범죄에 대해서는 마약 유통을 시작하기 전 오랜 사전 작업이 필요한 것을 감안하여 불법 유통을 시작한 날에서 1년 전까지의 데이터 수집이 허용되고, 허가 받은 시간 내에서의 유형에 따른 선별 수집을 진행하는 것이다. 만약 과거에 사건과 연관된 증거가 남아있을 것이라는 합리적인 증거를 제출한다면 추가적으로 영장을 신청해서 해당 기간에 대한 증거 수집 권한을 부여 받는 것이다. 이렇게 진행되어 1차적으로 선별된 데이터를 수사기관에서 분석하기 전에 사건의 수사와 관련 없는 사람들로 구성된 데이터 선별 작업 팀을 구성하여 2차적으로 선별 작업을 시행하는 것을 통해 개인 정보의 노출을 줄이고 수사에 있어서 개인 정보의 남용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사건의 경중이 낮은 범죄에서도 공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최근 클라우드 저장소 서비스의 확산에 따라 스마트폰에 있는 많은 데이터를 클라우드를 통해 PC에 저장해 놓는 경우도 많이 있다. 클라우드에 저장된 데이터의 경우 기존에 존재하는 컴퓨터사건과 연관된 일부 데이터만 수집하고, 수사기관에서 개인 정보를 다루지 않아 개인정보에 대한 남용, 관리, 폐기에 대한 우려를 감소시킬 수 있기 때문에 프라이버시 침해 가능성이 낮아질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은 네트워크 통신 등의 영향으로 매 순간 데이터가 생성되어서 특정 데이터가 변경되거나 손실될 수 있으며 데이터 동기화, 원격 조정 등으로 인해 데이터 조작 가능성도 존재한다. 이러한 데이터의 변형을 최소화하는 것을 위해서라도 현장 선별 수집 방식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이러한 현장 선별 수집에는 많은 제한이 존재한다. 스마트폰은 기기 안에 내장되어 있는 플래시 메모리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컴퓨터와는 다르게 파일 단위로만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운영체제나 특정 어플리케이션에 따라 사용되는 데이터 레코드 단위로도 저장되어 있다. 스마트폰은 공통적인 운영체제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제조사나 제품명에 따라 메모리를 복제하는 방법이 다른 경우도 존재한다. 압수수색시에 핸드폰 소유자가 어떠한 기종을 사용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그에 적합한 장비를 구비하는 것이 힘들다는 문제가 있다. 또한 스마트폰에서 데이터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파티션 전체를 이미징 한 후에 해당 이미지 파일을 통해 분석을 해야 한다. 일부 데이터들이 데이터베이스 형태로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파일 단위로 분석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법정에서 무결성을 입증할 때에도 선별된 데이터만으로 원본과의 동일성을 증명하기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특정 데이터의 선별 수집이 불가능하다는 문제도 존재한다. 무결성 입증과 데이터 분석을 위해 내부 데이터를 수집할 때 플래시 메모리에 있는 데이터 전부의 복제가 선행되어야 하지만 스마트폰의 메모리 용량이 256GB까지 늘어나면서 데이터 이미징 과정에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또한, 데이터 삭제나 암호화와 같은 안티 포렌식 행위가 있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플래시 메모리 내의 비할당 영역을 포함한 전체 데이터를 자세하게 분석해야 하기 때문에 현장에서 스마트폰 무결성을 지키 목적으로 활용되는 것에 대해 기대 또는 우려 사항조사가 종료된 후에는 수사 과정에서 수집했던 개인정보는 휴대폰 소유자의 동의 하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동의가 없다면 바로 폐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수사 과정에서 사용했던 모든 데이터를 문서(PDF 등) 형태로 소유자에게 제공하고 해당 정보를 프로파일링 연구 등의 발전을 목적으로 활용되는 것에 대해서 동의 여부를 확인 받아야 할 것이다. 이렇게 얻은 개인정보는 프로파일링 뿐만 아니라 앞에서 말했던 선별 수집 기술 개발의 테스트 데이터 집합으로 사용되는 등 모바일 포렌식과 관련된 여러 연구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된다.하지만 한편으로는 보관된 개인정보가 연구의 목적으로만 사용될 것이라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개인정보의 남용 문제가 우려되기도 한다. 2012년 알선 뇌물 공여를 죄목으로 적법한 절차를 걸쳐 참고인 소유의 휴대폰을 압수수색하여 수집한 증거에서 제 3자에 대한 범죄 사실이 확인되었고 해당 증거를 근거로 제 3자를 기소한 사건이 있었다. 이는 진실 규명이라는 선의의 목적을 가지고 수집 증거를 사용한 것이기는 하지만 기존 목적과는 다른 의도로 개인 정보를 사용한 것이다. 이러한 경우 외에도 보관된 개인 정보를 이용해서 사건과 관련된 사람들과 협상을 하거나 정보를 파는 등의 악의적인 목적으로 사용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수집된 개인정보를 그 목적을 위해서만 사용하도록 하는 법적 규제와 필요한 기간 동안만 보유하고 해당 개인 정보가 불순한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도록 적절한 절차를 거쳐 정보를 파기하는 등의 제도, 보관된 개인 정보의 노출을 방지할 수 있는 보안적 조치들이 구비되어야 할 것이다.참고 문헌BIBLIOGRAPHY강한. (2019년 6월 5일). “[취재수첩] 스마트폰 압수 실무 개선”. 법률신문: https://m.lawtimes.co.kr/Content/Opinion?serial=153562에서 검색됨고영태. (2019년 02월 11일). “국민 95%가 됨
    공학/기술| 2020.12.30| 6페이지| 1,500원| 조회(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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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ftware Process Improvement
    Business Model -> Requirements -> Architecture -> Design -> Coding -> Testing 등진행해 왔던 프로젝트의 소프트웨어 개발 주기 별 사항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한다.개발 주기 별 어떻게 진행해 왔나?Business Model: 앞으로의 소프트웨어 개발에 있어서 기본 바탕이 될 BM Canvas를 작성하는 단계였다. 팀이 구성된 뒤 가장 먼저 팀원들이 각자 아이디어를 내어 투표를 통해 프로젝트의 메인 아이템을 ‘공유 전동 킥보드 P2P 보험’으로 정하였다. 전체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성함에 앞서서 제안한 프로젝트에 대해 이해하고, 제공하려는 가치나 한계 등을 파악하기 위해 온라인 회의를 통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를 바탕으로 팀원 개개인이 Business Model에 대해 고심해본 후 BM Canvas를 작성하고 회의를 통해 각자의 생각을 공유하며 하나의 BM Canvas를 만들었다.Requirements: BM Canvas를 기반으로 개발할 소프트웨어의 기능과 조건을 명확히 하고 프로젝트 Plan을 세우는 단계였다. 앞으로 진행할 프로젝트의 계획을 세우고 일을 분담해야 하므로 간단한 자기소개와 경력 등을 소개하며 팀원 개개인의 역량을 파악하는 시간을 먼저 가졌다. Agile 모델의 Scrum을 통해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한 뒤 Product Backlog에 들어갈 스토리를 세우고 제품에 필요한 기능과 우선순위 등을 작성하였다. 그 후 회의를 통해 각자의 스케줄에 맞추어 Sprint Plan을 세워 각 Sprint의 목표와 Task, 마감기한과 담당자를 정하고, Requirements 문서 작성은 파트별로 나누어 분담해 작성하였다. Win-Win Process와 유저 설문조사를 통해 Sprint Backlog의 각 Task와 Requirements 문서를 구체화하였다.Architecture: Shared Data, Pipefilter, Client-Sever의 총 3가지 방식의 아키텍처를 분담하여 디자인해보고 회의를 통해 각 아키텍처의 Performance, Change in Function, Reuse, Change in Data Rep, Change in Algorithm의 측면해서 장단점을 의논한 후 Pipefilter 방식을 선택하였다. 아키텍처 발표 후 교수님의 피드백을 받아 Client-Server 방식으로 아키텍처를 변경하였다.Design: Use Case Diagram, Class Diagram, Sequence Diagram, State Diagram의 총 4개지 Diagram을 통해 시스템을 디자인하였다. 시스템 디자인을 맡은 팀원과 개발을 맡은 팀원 간의 회의를 통해 각 Diagram의 초안을 구성하였다. 팀 전체 회의에서 각 초안에 대한 피드백을 받아 Diagram을 구체화하고 수정하였으며 중간 발표를 통한 교수님의 피드백을 통해 최종적으로 4가지 시스템을 디자인할 수 있었다.Coding: 시스템 디자인을 담당한 팀원과의 회의로 디자인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한 뒤에 개발을 진행하였다. UI/UX 디자인을 담당한 팀원이 Adobe XD를 통해 UI를 디자인하고 Zeplin으로 팀월들에게 디자인을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하였다. 개발은 Java 언어와 Android Studio를 사용하여 수행되었으며 GitHub를 통해 개발의 각 단계마다 팀원들과 공유를 하였다. UI 구성과 개발 모두 매 Sprint가 끝날 때마다 팀 내에서 중간 성과 보고를 진행하였다.Testing: 기본적인 오류 확인을 제외한 실질적인 Testing 과정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회원가입, 로그인, 보험 상품 가입, 보험금 환불, 사고 접수, 보험 상품 내역 출력, 안전 점수에 따른 Test Case를 작성하였다.어떻게 더 효율적으로(들어간 노력과 시간에 비해 더 많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더 효과적으로(가는 방향이 과연 맞는지) 개선할 수 있는지?프로젝트 관리 프로세스의 준수가 필요할 것이다. 기존의 프로젝트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 주기 중 Requirement에서 작성했던 Product Backlog를 매 Sprint마다 업데이트하거나 Requirement 문서의 요구 사항들이 수정/삭제되어도 다른 문서들에 제대로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 문제들이 존재하였다. 이에 프로젝트의 프로세스가 제대로 동작하는지 감시하고 지시할 수 있는 별도의 관리 팀을 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개발 팀의 역량이 강화될 필요성이 있다. Android Studio를 사용하여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 한 명의 작업자의 능력에 프로젝트의 성패가 결정되는 경우도 발생하였다. 이를 위해서는 개개인의 노력이 필요한 것은 당연하고 이에 더해 팀 자체 교육을 통해 팀원들의 역량을 향상시키는 방법의 개선방안도 생각해 볼 수 있다.개발 뿐만 아니라 테스팅이나 유지/.보수에 있어서도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개발에만 너무 치중하여 제대로 된 테스팅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추후에 프로그램을 유지하고 보수하기 위한 사항에 대해서는 논의된 바가 거의 없다시피 한다.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도 체계화된 문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개발 과정의 모든 부분에 있어서 프로세스가 균등하고 정상적으로 수행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관리 팀의 존재도 필요하다.개선점 제안의 근거와 데이터를 제시하라.지금까지 프로젝트의 진행사항을 보면 현재 우리는 CMM 모델의 Maturity Level 1단계인 초기 단계로 파악된다. 프로세스가 아닌 작업자에 능력에 의해 프로젝트의 성과가 좌우되고 조직 내에 체계적인 프로세스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초기 단계에서 벗어나 2단계인 반복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프로젝트 관리 프로세스가 문서화되고 이를 준수해야 할 것이다. 기존 프로젝트 진행에 있어서는 일련의 계획만 세우고 이를 수행했을 뿐 프로젝트를 관리하기 위한 정책이나 절차가 존재하지 않았다. 이러한 정책들을 수립하고 작성된 요구 문서를 기반으로 모든 작업들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또한 3단계(정의단계)에서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유지/보수하는 정책이 문서화되며 프로세스의 개선 활동을 하는 전문가 그룹이 존재하고 조직 차원에서의 교육 프로그램이 계획되고 이행되어야 할 것이다. 이를 통해 모든 프로젝트에서의 진척 상황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비용, 일정, 기능성 등이 적절하게 관리될 수 있다. 4단계(관리단계)에서는 제품에 대한 정량적인 품질 목표를 설정하고, 프로세스로부터 이용 가능한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기 위한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여 예측이 가능하고 고품질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마지막 5단계(최적화단계)에서는 지속적인 프로세스의 개선 활동에 초점을 둔다. 이러한 CMM 모델을 근거로 하여 2)의 개선점을 제안하였다.
    공학/기술| 2020.12.30| 3페이지| 1,000원| 조회(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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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 전환을 적용한 Business Model Canvas
    문제: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기존 비즈니스가 어려움에 봉착해 있다. 이를 타계하기 위한 디지털전환 (DT: Digital Transformation)을 적용시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를 만들려고 한다. 아래와 같은 step 별로 DT를 하여 새로운 Business Model Canvas을 제안한다1. 코로나 19로 인해 심한 피해를 입었을 업종의 서비스를 선택한다 (예시: 교육, 의료, 금융, 관광, 숙박, 요식업 등)“물류업계”코로나 19로 인해서 물류업계는 대 호황을 맞이하였다. 하지만 다른 시각에서 보게 된다면 많은 피해를 입기도 하였다. 택배 물량은 급증하였지만 물류창고 내의 코로나19 감염 사태로 인해 일용직 노동자의 수는 줄어들었고 이에 기존 노동자들의 업무 부담은 몇배나 가중되었다. 올해 택배 노동자들의 과로사로 추정되는 사망사고만 13건이 발생하였다. 또한 최근 CJ 대한통운의 택배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물건의 배송에 1~2주가 소요되는 등 많은 택배 물량을 소화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기존의 전통적인 물류 서비스에서 벗어나 디지털 전환을 적용한 새로운 물류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해본다.2. 기존 (As-Is) Business Model 분석하기(아래 Business Model Canvas을 이용하여 한페이지에 분석한 결과를 표시한다)[Key Partners]-가맹점-화주 기업-배송 차량 기업-투자자[Key Activities]-화주기업(운송 주선 사업자, 제품 생산자, 유통업자 등)에게 차량 공급-가맹점 유지를 위한 최소 수익 보장-가맹점 관리-화주 기업 관리-화물 정보망 관리[Value Propositions]-계약한 가맹점(운송 전문) 대상으로 물류 할당 및 운송권 제공-본사 물류비 절감-가맹점에 물류 정보를 제공하고 월 회비를 수거[Customer Relationships]-화주기업의 물류비 절감과 서비스품질 향상으로 신규 계약 화주 증가-풍부한 물류와 차량의 확보-원활한 차량 공급[Customer Segments]-화물 운송 주선 사업자-제품 생산자-유통업자-운송을 업으로 하는 가맹점[Key Resources]-계약으로 가맹점 확보-화주기업 서비스 품질 향상-화물 정보망 평가[Channels]-가맹 본사가 가맹점 대상으로 배차권 부여 시스템-오프라인 물류센터 운영[Cost Structure]-직원 인건비-화물 정보망 관리비/유지비(+물류센터)-차량수급비[Revenue Streams]-가맹점의 월 회비3. 디지털전환 사례(소비자참여형_오픈마켓 ppt 참조)를 참조하여 채널의 변화, target 소비자의 변화, Customer Relationship의 변화 등으로 새로운 Proposed Business Model Canvas을 제안한다.국내 택배 시장은 성장하고 있지만 기존의 국내 물류 기업들의 수익성은 떨어지고 있다. 온∙오프라인 유통사들이 물류 산업에 뛰어들면서 시장의 경쟁이 심화됨에 따른 결과로 생각된다. 최근 매출이 7조원이 넘어간 ‘Coupang’의 물류시스템은 랜덤 스토우 방식을 사용한다. 랜덤 스토우 방식은 물류를 보관한 장소가 곧 출고 장소가 되는 방식으로 인공지능을 통해 상품을 어디에 보관할지 정하기 때문에 미리 출고 동선을 예측할 수 있어 출고작업이 매우 빨라진다. 이러한 시스템을 기반으로 ‘로켓배송’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러한 당일 배송 서비스가 확산됨에 따라 고객들은 빠른 배송에 이미 익숙해져 있는 상태이다. 당일 배송이 이루어지다 보니 신선 식품의 배송도 가능해지고 고객들의 니즈는 더욱 다양해지게 되었다. 고객은 빠른 배송과 다양한 상품을 원하고 화주들은 저렴한 상품의 배송을 원한다. 이에 따른 기존 물류 기업의 시스템 발전이 필요할 것이다. 코로나 19의 확산에도 불구하고 전국 단위로 계속적인 ‘로켓 배송’이 가능하도록 했던 ‘Coupang’의 물류 시스템에는 자동화 기술은 아직까지 부족하다. 즉, 인력이 매우 많이 필요하다. 물건을 가져오고, 분류하고, 나눠 담고, 택배 차량에 싣는 모든 과정이 사람의 손을 거친다. 많은 제품을 취급하다 보니 기계가 상품을 작업자에게 가져다 주는 일반적인 자동화된 물류 시스템의 방식이 만들어지기 힘든 것이다.코로나 19로 인하여 조금씩 진행해오던 유통의 온라인화는 더욱 빠르게 진행되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쇼핑, 음식, 생필품 등 생활 속 많은 부분이 비대면으로 전환되었고 이는 택배와 같은 도시물류수요의 증가로 이어졌다. 한정된 시스템으로 급격하게 증가한 물류를 처리하다 보니 여러 문제점들도 같이 대두되었다. 물류센터 노동자들이 코로나19에 걸려 물류센터를 폐쇄하고, 쏟아지는 물량을 해결하지 못해 배송이 지체되고 이러한 결과들은 택배 노동자들의 업무 과중으로 이어졌다. 노동자의 안전과 인권 문제 또한 해결되어야 할 문제로 떠오른 것이다.하지만 이러한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와 플랫폼 기업의 노동자들에 대한 권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물류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이 필요할 것이다.[Key Partners]-판매자-자본금 투자자[Key Activities]-물건의 판매-플랫폼 개발 및 관리-물류센터 운영-자율주행차량을 이용한 물건의 배송-풀필먼트 서비스-물건 배송 기사 매칭[Value Propositions]-고객의 주문부터 배송, 교환/환불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는 풀필먼트 서비스-자율주행 물류 서비스를 이용한 배송 효율성과 안전성-물류창고의 최적화-효율적인 배달 인프라[Customer Relationships]-주문, 배송, 교환, 환불의 일체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인한 편리함[Customer Segments]-원하는 제품의 배송을 원하는 고객-단기간 알바 형태로 물건 배송을 하고 싶은 사람들[Key Resources]-시스템 개발 인력-마트와의 제휴-공급자와 구매자-배송 차량-배송 기사[Channels]-웹사이트-어플리케이션-유통업체[Cost Structure]-직원 인건비-화물 정보망 관리비/유지비/인건비(+물류센터)-차량 관리비-서버 관리비[Revenue Streams]-배송비-계약된 마트 월회비4. 새로운 Business Model Canvas의 한 사례로 새롭게 제안된 서비스 또는 시스템의 중요한 (MVP: Minimum Viable Product)의 User Scenario (or User Story)을 기술(description) 한다.[물류 산업의 풀필먼트 디지털화]- 자율주행 배송 및 반품 서비스: 물건의 배송을 넘어 반품 처리, 회수까지 하나의 통일된 시스템으로 만든다. 물건의 배송에 있어서 자율 주행 차량을 사용한다. 주택의 경우 예정된 시간에 집 앞에 도착해 알람을 통해 배송을 알리고 아파트의 경우에는 지하주차장을 통해 기존 무인 택배 보관함을 이용하거나 노후된 아파트에서는 경비실로 목적지를 설정하여 물건을 배송하도록 한다. 물건을 반품할 때에도 고객이 설정한 시간에 맞추어 차량이 제공되고 고객이 제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반품 및 환불이 진행된다. 이러한 서비스는 택배 서비스에만 제한되지 않고 대형 마트의 제품 유통 등의 서비스까지 확장될 수 있도록 한다.- 스마트클라우드 방식의 배송 기사 매칭 서비스: 접근이 금지되거나 교통이 구축되지 않은 장소 등 자율주행 차량만으로는 배송이 불가능한 곳이 존재할 것이다. 이를 위해 지역마다 배송이 힘든 택배 물품을 보관하는 장소를 만들고 각 지역의 배송 기사 매칭을 통해(ex. 배달의 민족 라이더 매칭 서비스) 남은 물건을 배송하도록 한다.- 물류창고의 자동화 시스템: 물류창고의 전 시스템을 자동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공지능을 사용하여 화물을 적재하고, 레일을 통한 자동화된 기계나 로봇이 물류 창고를 돌아다니며 물건을 피킹하고 분류하는 과정을 수행한다. 자동 패킹 기기를 사용하여 물건을 포장 후 배송을 시작한다. 이를 통해 물류 창고 내에서 물건의 이동을 최소화하고 실시간 재고 관리 시스템과 상태 파악을 통해 효율적인 물류창고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다.
    공학/기술| 2020.12.30| 4페이지| 1,000원| 조회(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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