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리문답 8과 ? 인간론1소요리문답 8과 : 은혜언약 ? 딛3:4-7복습*ppt 먼저 복습 하겠습니다.지지난 시간에 섭리에 관해 살펴볼 때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특별한 섭리적 조치를 하셨는데 그것이 바로 ‘언약이다’ 라고 배웠습니다. 언약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개입하시고, 섭리하심으로 인간에게 행복을 누릴 권리와 기회를 주셨습니다.그래서 그 첫 번째 언약이 무엇인가? 사람의 대표인 아담에게 ‘선악과를 먹지 않으면 영원히 살고, 먹으면 죽을 것이다’ 라는 행동의 순종이 요구되는 ‘행위언약’ 이였습니다. 즉 완전하며 인격적인 순종을 조건으로 아담과 그의 후손인 모든 인간들에게 생명이 약속된 것입니다.그런데 이 언약이 지켜졌습니까? 이 언약의 기간이 어느 정도였는지는 우리가 알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결과적으로 선악과를 먹음으로 못 지켜졌죠. 하나님께 불순종의 죄를 범하고 언약을 위반하였습니다.그래서 ‘행위언약’을 지키지 못한 책임의 결과를 지게 되는 것, 그것은 바로 사망입니다. “먹으면 죽으리라” 라는 언약의 내용에 따라 사망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사망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육적인 사망과 영적인 사망이 있습니다.먼저 육적 사망은 무엇인가? 육적인 사망은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신체의 죽음을 의미합니다. 이때 우리에게 어떠한 현상이 일어나는가? 육체와 영혼이 분리가 됩니다. 이 육적 사망은 예수를 믿는 자든, 믿지 않는 자든 무조건 한번씩 겪게 되어있습니다. 단 살아있는 상태로 예수님의 재림을 맞이하는 사람들은 일반적인 육적 죽음을 경험하지 않게 됩니다.그럼 영적 사망은 무엇인가? 하나님과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는 상태,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없는 상태, 죄로 인해 어떤 행동을 해도, 그 어느 것도 하나도 선한 것이 하나도 없는 비참한 상태, 그것이 바로 영적 사망이죠.이렇게 인간은 ‘사망’에서 벗어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렀음을 지난 주 인간론’으로 배웠습니다.그럼 인간은 어떻게 다시 생명에, 의에, 하나님께 이를 수 있을까? 스스로 할 수 없다면, 다른 이 도와줘야 할 것입니다. 스스로에게 자격이 없다면, 다른 이가 자격을 만들어줘야하고, 스스로 기회를 만들지 못한다면, 다른 이가 기회를 만들어서 줘야할 것입니다.분명 먼저 언약을 깨버리는 죄를 지어 타락했기에 어떠한 자격도, 어떠한 기회도, 어떠한 행위로도 이제는 생명을 얻을 수 없게 된 것이 당연합니다.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생명을 주실 것을 기뻐하시기에 스스로 자원하셔서 두 번째 언약을 체결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언약을 통해 대속자로 말미암아 생명과 구원을 죄인들에게 값없이 베푸시며, 오직 대속자를 믿는 믿음을 통해 구원을 베풀어주셨습니다.이 두 번째 언약이 무엇인가? 우리가 오늘 배울 ‘은혜 언약’ 입니다.본론*ppt 제 20문답문 하나님께서 인류 모두가 죄와 비참한 지위에서 멸망하도록버려두셨습니까?답 하나님께서는 전적인 당신의 선하신 뜻대로 영원부터 그들 중에얼마를 영생하도록 택하시고, 은혜의 언약을 맺으사,구속자로 말미암아 저희를 죄와 비참한 지위에서 건져 내시고,구원의 자리에 이르도록 하셨습니다.(엡1:4-7, 딛1:2, 3:4-7, 갈3:21, 롬3:20-22, 요17:6)*ppt 지금 문답에서 우리가 받은 구원이 무엇이라고 말씀합니까? ‘은혜다’ 그럼 왜 은혜인가?, 왜 은혜가 되는가? 전적으로 선택해주셨기 때문이다.*ppt 1. 택정과 구별*ppt 1) 택정택정은 기본적으로 “골라내다, 선택하다”라는 뜻입니다. 전에 살펴본 작정과 같은 의미인데, 작정은 ‘구원하시기로 작정하심’에 초점이 있는 단어라면, 택정은 하나님께서 ‘적극적으로 구별하시는 행동’에 초점이 있습니다.*ppt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인간들을 구원할 대속자, 속량자를 누구로 할지 택하시는 것도 포함됩니다.*ppt 즉, 예수님을 중보자요, 대속자, 속량자로, 사망 가운데에 있는 죄인들 중 어떤 사람들은 영생을 얻도록 결정하셨다는 것입니다.*ppt 2) 구별원리그럼 택함 받은 자와 사망 가운데 그대로 내버려진 자(유기된 자)를 하나님께서 무엇으로 구별하셨는가? 하나님의 ‘주권’과 ‘언약’으로 구별하셨습니다.*ppt (1) 택정에서의 ‘주권’은 하나님께서 외부의 그 어떤 것의 영향도 받지 않고, 하나님 스스로 기뻐신 자기 뜻대에 따른 결정을 의미합니다. 택자의 인간적 조건과 무관하게 하나님의 주권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것이죠. 다른 말로 오직 하나님의 은혜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것입니다.*ppt (2) 그리고 ‘언약’에 의한다는 것은 택정의 결과로서, 택하신 자들에게 하나님의 언약이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다른 말로 언약에 참여하게 하신다. 언약에 의해 대속자이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복음을 듣게 되고, 구원에 이르게 되기 때문에 택하심을 받았음을 입증하게 되는 것입니다.*ppt 2. 언약두 번째로 구원이 왜 은혜인가?언약이 무엇인가를 쫌 더 살펴보자면, 우리가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사람에 섭리하는 방법이 언약이라고 배웠습니다.*ppt 그런데 생각해봅시다. 어떻게 창조주와 피조물이 언약을 맺을 수 있습니까? 언약, 약속은 같은 수준에서나 할 수 있는 교통수단입니다. 수준이 다른 존재하고는 언약을 할 수 없어요.ex1) 제가 아내와 집안 일을 어떻게 나눠서 할지를 정해서 그래도 서로가 이행 할 것을 약속을 합니다. 왜냐하면 서로가 서로에게 한 약속을 충분히 이행할 수 있는 수준과 능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약속, 언약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입니다.그런데 만약 저와는 수준이 다른 존재와 언약을 한다면 어떨까요?ex2) 제가 저희 아이와 갖고 놀은 장난감을 잘 치우면, 좋아하는 딸기를 주기로 약속을 하면 어떻게 될까요? 저희 아이가 그 말을 잘 이해하고, 들어서 갖고 놀은 장난감을 치우고 딸기를 먹을까요? 아니면 제가 장난감 치우는 것을 가르치기고, 계속 알려주기도하지만 결국 제가 다 치우고 딸기를 먹일까요? 후자겠죠. 그러면 아이 입장에서는 어떤가요? 아이는 그 약속을 이행할 수준도, 능력도, 안되지만 그 약속에 참여하게 되며, 그 약속으로 인한 사랑과 은혜를 받게 됩니다.하나님의 언약이 이와 깉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언약을 뭐라고 말씀하는가?*ppt 피조물인 인간을 망극하게도 언약을 맺는 관계로 대접하시고, 언약을 맺으시며, 신실하게 언약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합니다.굳이 우리와 언약을 맺으실 필요가 없는, 수준이 완전히 다르신, 거룩하시고 전지전능하신 분이 자신을 낮추셔서, 낮기도 낮고, 거룩하지 못한 자들을 위해서 택하시고, 언약을 이루신다는 것이죠.*ppt 3. 인간 섭리를 위해 세우신 언약들그럼 하나님께서 인간 섭리를 위해, 우리들을 위해 어떠한 언약들을 맺으셨는가?*ppt 1) 속죄언약속죄언약은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영원 전에 자기 백성, 즉 택하신 백성들을 구원하실 속죄의 계획을 논의하셔서 맺으신 삼위하나님 간의 언약입니다. 곧 삼위일체의 대표자이신 성부하나님과 택하신 백성들을 대표힌 성자 하나님께서 맺으신 언약입니다.*ppt 요6:39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ppt 2) 행위언약행위 언약은 우리가 지난 시간 배웠습니다. 오늘도 복습할 때 잠깐 다시 살펴봤었죠. 하나님과 인간의 대표인 아담이 맺은 언약으로서 조건은 전적인 순종이였습니다. 그리고 그 약속을 이행하면 생명이 주어지게 되어있었죠.생각해보면 행위언약 자체도 은혜입니다. 창조주께서 피조물에게 은혜를 주시기 위해서 맺으신 언약이기 때문입니다.*ppt 3) 은혜언약오늘 우리가 배우고 있는 은혜 언약은 타락 후 죄인과 맺은 언약입니다.하나님께서 중보자이신 그리스도를 통해 죄인과 언약을 맺으시는 것입니다.그러면 이 언약의 이행 조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가? ‘믿음’입니다. 누구를 믿는 믿음? 대속자요, 중보자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입니다.그런데 이 ‘믿음’이 누구에게서 나옵니까? 인간 스스로에게서 나옵니까? 그렇지 않죠. 이 믿음은 택함 받은 자에게 주시는 선물로서, 결국 믿음도 언약 안에서 하나님께서 행하여 주시는 것입니다.*ppt 즉, 우리는 단지 언약에 참여할 뿐이지, 언약을 맺으시는 것도, 언약을 이행 하시는 것도 다 누가 하신다? 하나님께서 하신다 라는 것이죠.이렇게 언약을 이행하심으로 우리에게 영생 주시기 위함이기 때문에, 이 언약을 ‘은혜언약’ 인 것입니다.그럼 왜 이렇게 하시는가? 하나님께서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 되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심을 기쁘게 여기시고 그렇게 하시기를 원하셨기 때문입니다.*ppt 4. 언약을 이루시는 그리스도*ppt 우리는 여기서 왜 예수님께서 우리의 대속자요 중보자의 역할을 감당하셨어야했는지, 왜 사람이 되셨어야 했는지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ppt 제 21 문답문 하나님께서 택하신 구속자는 누구십니까?답 선택하신 자의 유일한 구속자는 주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그는 영원하신 하나님의 아들로서 사람이 되셨으니그 후로 영원토록, 전혀 다른 두 본성, 곧 한 위격의하나님인 동시에 완전한 사람으로 영원히 계십니다.(딤전2:5 요1:1, 1:14, 10:30 갈4:4 빌2:5-11 롬9:5 골2:9 히13:8 )*ppt 제 22 문답문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로서 어떻게 사람이 되셨습니까?답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께서 사람이 되신 것은 참 몸과지각 있는 영혼을 취하사 성령의 권능으로 동정녀 마리아에게잉태되어 탄생하셨으나 죄는 없으십니다.(요1:14 히2:14, 4:15, 7:26 마26:38 갈4:4 눅1:31-42, 2:5)*ppt 1) 대속자요, 중보자의 역할을 위해서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왜 이처럼 사람이 되셨는가? 그것은 바로 진정한 대속자요, 중보자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서입니다.*ppt 2) 참 하나님, 참 사람‘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은 ‘하나님에게서 동일하신 본질로 나신 하나님’이라는 말과 같습니다. 즉, 성자 예수님은 성부하나님의 피조물이 아닌 온전한 하나님이신 겁니다.
소요리문답 5과 ? 작정1소요리문답 5과 : 작정 - 엡1:11-1211 모든 일을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12 이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1. 작정이란*ppt 제 7 문답문 하나님의 작정이란 무엇입니까?답 그 뜻대로 하신 영원한 경륜이신데, 이로 말미암아 자기의영광을 위하여 모든 되어가는 일을 작정하신 것입니다.(엡1:11, 행2:23, 4:27-28, 시33:11, 엡2:10, 롬9:22-23, 11:33)*ppt 제 8 문답문 하나님께서는 작정하신 바를 어떻게 수행하십니까?답 창조와 섭리로 작정을 이루십니다.(계4:11, 엡1:11, 단4:35 사40:26)*ppt 이 말을 보다 더 쉽게 풀어보자면, 작정은 하나님의 기쁘신 뜻에 따라 결정하신 '영원한 목적’이며 '계획'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는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당신의 영광을 목표로 하고 진행되도록 창세 전에 정하셨습니다. 그리고 창조와 섭리로 그 작정을 이루십니다.성경을 보면 개인과 사적인 행동의 영향력, 궁극적인 목적 등을 강조하는 용어들이 작정의 동의어로서 등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즉 개인의 행동과 사건, 역사적인 큰 사건까지도 하나님의 작정인 것입니다. 그렇기에 작정이 실현되는 조건까지도 결정하십니다. ‘모든 만물과 만사가 다 하나님의 작정 안에 있다’ 라는 것입니다.*ppt 정리하자면 하나님의 작정은 하나님께 영원 전에 세우신 ‘영원한 목적’을 이루기 위한 계획과 그 계획을 실행하기 위한 모든 수단 모두를 의미합니다.*ppt 요리에 빗대어보겠습니다. 요리의 목적은 맛있게 먹기 위함입니다. 그럼 요리하는 사람이 어떤 요리를 할 것인지만 정하기만 하면 되나요? 그 요리를 하기 위한 재료와 양, 조리순서와 같은 조리법도 결정합니다. 그러면 그 요리를 시작하여 완성하여 먹으면, 맛있게 먹는다는 목적을 이룰 수 있습니다.*ppt 또 건물을 짓는 건축에 빗대어보겠습니다. 보통 건물을 건축하게 되면, 건축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집을 짓게 되면 그곳에서 행복하게 살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집을 짓습니다. 교회를 짓는다면 그곳에서 예배하고, 말씀을 배우며, 교제하고 전도 등 교회를 통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목적’을 가지고 교회를 짓죠. 이러한 목적은 건물을 설계 할 때도, 그리고 건물을 실제 시공 할 때도, 그리고 시공 후 유지보수 등의 관리를 할 때도 계속해서 영향력을 끼칩니다. 설계도, 시공도, 관리도 모두 그 건물이 존재하는 이유와 기능이라는 목적을 향한다는 것입니다.그럼 작정의 측면에서 창조는 무엇이며, 섭리는 무엇인가?그럼 우리가 창조와 섭리라는 단어를 많이 듣고 쓰지만, 작정이라는 측면에서 창조와 섭리가 어떠한 의미를 담고 있는지는 생각해보지 못합니다.우리가 창조와 섭리 라는 단어는 많이 듣고 쓰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의미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고 이해하면서 듣고 사용하는 경우는 극히 적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창조와 섭리와 그 의미에 대해서 알아보기를 원합니다.*ppt 2. 작정을 수행하는 수단1 - 창조*ppt 제 9 문답 이어지는 소요리문답 9문답은 창조가 무엇인지를 설명합니다.문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일이 무엇입니까?답 하나님께서 아무것도 없는 중에 엿새 동안 그 권능의 말씀으로써만물을 좋게 지으신 일입니다.(히11:3, 계4:11, 창1:1,31, 시33:9)*ppt 성경은 창조사역에 대하여 크게 두 가지를 주제를 말씀합니다.첫 번째는 하나님의 전능하심이고, 두 번째는 인간창조입니다.*ppt 1) 오무(五無)창조먼저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정리해볼 수 있는 오무五無창조라는 개념이 있다.① 무시공(無時空)② 무재료(無材料)③ 무노동(無勞動)④ 무공기(無工期)⑤ 무하자(無瑕疵)*ppt ① 무시공(無時空)시간과 공간을 창조하셨다는 의미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에는 시간도 공간도, 아무것도 없었다는 의미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입니다. 물질이 아닌 영이시기에 차지할 공간도 필요 없으시고, 변함이 없으시기에 변화를 매기는 시간도 필요 없으신 것이죠. 다른 말로 하나님은 영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은 시공간을 초월하시는 분이라고 표현하는 것이며, 예수님의 성육신도 영원으로부터 시간안으로 들어오셨다 라고 표현하는 것입니다.*ppt ② 무재료(無材料)와 ③ 무노동(無勞動)물질적 원료와 공구, 도구, 장비 따위를 사용함 없이 창조하셨습니다. 오직 권능의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하나님의 말씀, 성경에는 창조하신 능력과 같은 능력과 권세와 권능이 있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일하심에는 제한도 없고 무엇이 없어도, 가능하시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사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인 작정을 이루시는데 이 세상도, 우리도 필요 없으십니다. 그러나 이 세상과 특별히 성도를 사용하셔서 그 목적을 이루신다는 것은 우리에게 은혜가 되는 것이죠. 이 부분은 예정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ppt ④ 무공기(無工期)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을 서술한 창세기 말씀을 보면 형상과 질료, 내용을 모두 갖춘 최후의 모습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씨를 만들어서 자라게 하신 것이 아니라 나무를 만드셨고, 아기를 만드셔서 자라게 하신 것이 아니라 성인을 창조하셨다라는 겁니다.*ppt ⑤ 무하자無瑕疵)다른 말로 무결점이라고도 합니다. 완전하시고 온전하신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라고 평가하셨던 것처럼, 모든 피조물들에 대하여 만족하셨다 라는 겁니다. 즉, 하나님의 창조물들은 완벽하여 부족한 것이나 실수, 미흡한 점이 전혀 없는 창조로서 작정대로 이루어진 합한 작품이였다 라는 겁니다. 창조하셨을때는 말이죠.그래서 이 ‘오무(五無)창조’를 다른 말로 전무(全無)창조 라고도 말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만드셨다라는 것이죠.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이렇게 ‘위대하신 하나님’이시라는 겁니다.두 번째로 성경이 중점적으로 다루는 하나님의 창조사역의 주제는 바로 인간창조를 중요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ppt 2) 인간창조 제 10 문답두 번째로 성경이 중점적으로 다루는 하나님의 창조사역의 주제는 바로 인간창조를 중요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인간, 사람을 특별한 존재로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문 하나님께서 사람을 어떻게 지으셨습니까?답 사람을 남녀로 지으시되 자기의 형상대로 지식과 공의와 거룩함이있게 지으사 모든 생물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창1:27, 골3:10, 엡4:24, 창1:28)*ppt (1) 하나님께서 사람을 특별하게 지으셨다는 점은 크게 몇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① 사람을 위한 별도의 본질과 목적을 구상하셨다는 겁니다. 즉, 하나님의 형상과 영혼을 주셔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존재로 만드셨고, 세상의 통치자로 세우셨다는 점입니다.② 사람의 영혼에 대해 더 살펴보자면 사람의 영혼은 하나님이 주셨으므로 하나님께 돌아가나, 짐승의 영은 육체와 함께 흙(땅)으로 가서 멸절됩니다.③ 부부 관계를 강조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소요리문답 3과 ? 하나님은 누구신가?1소요리문답 3과 ? 하나님은 누구신가?*ppt 우리는 지난주 성경에 대해 살펴봤었다. 2문답은 성경을 무엇이라고 정의하였는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즐거워할 것을 지시한 유일한 규칙이라고 하였다.*ppt 그리고 이러한 규칙의 내용 중에 3문답은 가장 중요하고 요긴하게 교훈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었다. 바로 하나님을 어떻게 믿을 것과 사람에게 요구하시는 본분, 의무 였다.이는 우리가 계속해서 배울 소요리문답이 큰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ppt 바로 하나님을 어떻게 믿을 것인가와 사람에게 요구하시는 본문, 의무가 무엇인지를 배우게 된다는 것이다.순서에 따라 하나님을 어떻게 믿을지, 좀 더 쉽게 말하면 하나님에 관하여서 먼저 배우게 된다.*ppt 그렇기에 이어지는 제 4문답 부터는 하나님에 관하여 배우게 될 것이다. 그래서 오늘은 제 4 문답을 통해 성경이 증언하는 하나님이 누구신지, 어떠한 분이신지를 배울 것이다. 그리고 이를 아는 것이 단순히 지식과 이론, 신학을 아는 것이 아니라 실제 우리의 신앙생활 가운데 중요하고 적용됨을 살펴보게 될 것이다.*ppt 한 가지 질문을 드리겠다. 하나님 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는가?*ppt 등등 각자의 생각과 경험에 따라 조금씩 ‘하나님’ 하면 떠오르는 단어와 이미지들이 다를 것이다.*ppt 그럼 성경은 하나님을 어떤 분이시라고 말씀할까? 성경이 말씀하고 정의하는 하나님에 대하여 소요리문답 제 4문답이 잘 정리해주고 있다.*ppt 제 4 문답문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답 하나님은 신이신데 그의 존재하심과 지혜와 권능과거룩하심과 공의와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이무한하시며, 무궁하시며, 불변하십니다.(요4:24 시90:2 말3:6 약1:17 왕상8:27 렘23:24 사40:22 시147:5 등등)크게 3가지 포인트로 볼 수 있다.일단 1) 하나님은 영이시다.그리고 2) 하나님은 무한하시고, 무궁(영원)하시고, 불변하시다는 점어떤 점에서? 3) 그 존재, 지혜, 권능, 거룩, 공의, 인자, 진실함에서 그렇다는 것이다.*ppt 이를 조금 더 체계적으로 살펴보자면- 하나님은 영이신데, 영이신 하나님이- 무한하시고 무궁(영원)하시고, 불변하시다. 이것은 하나님만의 속성이다. 우리는 무한하지 못하고, 무궁하지 못하고, 불변하지 못하다. 그래서 하나님의 이러한 속성은 우리와 공유되지 않는 하나님만의 구별점이다 하여 비공유적 속성이라고 한다.- 그러면 밑에 있는 것은 어떤가? 우리도 존재하고, 지혜가 있고, 권능과 거룩과 공의와 인자와 진실이 있다. 이렇게 일부 하나님과 우리가 공유되는 속성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공유적 속성이라고 한다.그러나 질적으로 차이가 있다. 우리도 존재하고 하나님도 존재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하나님과 동등한 입장일 수가 없다. 왜냐하면 존재하시는데무한히 존재하시고, 무궁히 존재하시고, 분별하게 존재하시기 때문에 우리와 다른 것이다. 공유되지만 다른 속성인 것이다. 그렇기에 비공유적 속성이 중요한 것이고 하나님과 우리가 구별되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이렇게 하나님을 설명하는데 있어서 3가지 부분영이시고비공유적 속성이 있으시고공유적 속성이 있으시다는 것이다.그렇기에 먼저 하나님은 영이시다는 것을 살펴보겠다.*ppt 1. 하나님은 영이시다.이를 위해서 요4:24 말씀을 살펴봐야한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서 갈릴리로 가시는 도중 사마리아 땅을 통과해서 가실 때 만난 사마리아의 한 여인과의 대화이다.*ppt 예수님과 이 여인과의 대화에는 매우 큰 역사적 배경이 있다.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이스라엘이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분열되고 나서 두 나라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어김으로 모두 멸망한다. 그런데 북이스라엘을 멸망시킨 앗수르가 혼혈정책을 펼침으로 인해서 북이스라엘이 율법의 명령하는 이스라엘로서의 혈통을 지키지 못하게 되었다.*ppt 이에 혈통을 지킨 유대인들이 사마리아인들을 차별함으로 서로 적대적인 감정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사마리아인들이 예루살렘이 아닌 사마리아 지역에 있는 그리심 산에 자신들의 성전을 세워 신앙의 본거지로 삼았다. 이는 성경마져도 일부 선지서를 받아들이지 않고 모세오경을 중심으로 한 자기들만의 성경을 취합하게 된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사마리아인들을 경멸하며, 심지어 사마리아 땅으로 가는 것이 거리가 짧음에도 돌아서 가는 것이다.이러한 배경과 전통과 혈통적 한계 속에서 있는 사마리아 여인과 예수님이 대화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 대화에서 여인은 예수님께 질문을 했다.*ppt “어디서 예배해야 하는가?”, 이에 대한 대답으로 나온 것이 바로 요4:24 말씀인 것이다. 같이 읽어보겠다.*ppt 요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ppt 그러면 여기서 하나님은 영이시니, 영을 어떻게 해석해야하는가?사람에게는 물리적, 역사적, 환경적 한계가 있겠으나하나님께서는 한계가 없으신 분, 사람의 한계를 뛰어넘으시는 초월적인 존재 이시라는 겁니다.육체의 한계가 있는 우리와는 엄격히 구별되시는 분이시라는 겁니다.그런데 자칫 착각과 오해를 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신 것이 초월적인 존재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멀게 느끼게 된다. 하나님과 거리감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ppt 그렇기에 우리는 이어지는 문장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우리와 엄격히 구별되시고 초월하시는 하나님이 우리가 예배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드셨고 예배를 받으시며 교제하신다는 것이다. 성령의 은혜로 말미암아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알고, 교통하고, 교제할 수 있기에 모든 한계를 넘게 하신다는 것이다.*ppt 즉, 하나님은 누구신가? 초월적인 존재이시지만 우리와 관계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이다. 초월적 존재이시기에 우리의 지식으로 다 파악할 수 없는 분이시지만 우리와 교제하기 위하여 성경을 주셨다. 성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만나고, 교제하고, 예배할 수 있다. 그렇기에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서 함부로 상상하거나 추론해서는 안될 것이다. 성경이 분명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려주고 계시기 때문이다.2. 비공유적 속성*ppt 하나님은 무한, 무궁(영원), 불변하시다.그럼 하나님의 비공유적 속성을 왜 배워야하는가?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믿음을 지킨 사람들을 행동과 간증을 살펴보면 우리는 왜 하나님의 비공유적 속성을 배워야하는지 알 수 있다.믿음을 지키기 위해 좋지 못한 상황에 처한 사람, 순교하는 사람, 믿음을 지킨 사람들의 행동과 간증들을 보면 모두가 자신과 자신의 한계와 환경으로 자신의 삶을 바라보고 해석하지 않았습니다.그러면 무엇으로 해석했는가? 하나님으로 자신의 삶을 바라보고 해석했다. 자신과 한계와 환경을 초월하시는 하나님이 계실 뿐만 아니라 주도적으로 다스리시고 인도하시며 사랑으로 대하신다는 것을 알 때 삶을 바라보고 해석하는 것이 완전히 달라진다.그렇기에 하나님의 무한하심과 무궁하심과 불변하심은 굉장히 중요한 요소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무한한 사랑으로, 무궁한 사랑으로, 불변한 사랑으로우리를 다스리고 인도하고 계시 때문이다.그래서 1) 첫 번째 무한하심*ppt 한정 되시지 않다. 계시지 않은 곳이 없다. 라는 의미이다. 사람은 이 곳에 있으면 저곳에 있을 수 없다. 한 쪽에 뭔가 집중하고 중심을 잡으면 다른 쪽에는 소홀히 할 수 밖에 없다.그러나 하나님은 그러시지 않는다. 어느 때나 어느 곳에나 모자라게 계시는 장소와 시간이 없으시고 어디나 어느 때나 온전히 완벽하게 계시다는 것이다.*ppt EX) 브루스 올마이티브루스 올마이티 라는 영화가 있다. 실패자의 인생을 사는 주인공이 하나님을 원망하며 하나님을 찾자 하나님이 주인공에게 잠시동안 신의 능력을 준다.그래서 주인공은 자신의 실패된 인생을 신의 능력을 사용해서 성공의 인생으로 바꾼다. 그런데 신의 능력을 갖게된 주인공은 신이 해야할 업무들도 해야했다. 그것이 바로 기도이다. 기도소리가 막 들리자 힘들어한 주인공은 기도를 인터넷 편지로 오게 한다. 그리고는 싹 다 무조건 ‘예’로 대답해버린다. 그러자 죽은 사람이 살아나고, 로또 당첨자가 엄청많이 나와서 당첨금이 만 몇 천원이고 세상이 엉망이 되어간다. 사람의 무한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ppt 그러나 하나님은 무한하시어서 어느 곳, 어느 사람 한 사람에게도 소홀하시지 않는 분이시다. 전적으로 전력을 다하여 온전하게 계신다.*ppt 그렇기에 우리의 눈에는 비극으로 보이는 순간이라 할 지라도 무한하신 하나님을 확신한다면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그렇기에 성품적으로나, 능력적으로 하나님은 무한하시다.*ppt 2) 두 번째 무궁하심(영원하심)보통 영원을 긴 시간, 지속적인 시간으로 여기기 마련이다.그런데 성경은 영원을 어떻게 표현하는가?*ppt 시90:2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ppt 단지 긴 시간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존재가 차원이 다르다는 말이다.즉 보통 인간이 결과를 보면 원인을 유추한다. 원인이 있어야 결과가 있고, 결과가 있으면 모든 지 원인이 있다. 내가 있는 것도 부모님이 있기 때문에, 우리 세아가 있는 것도 저와 제 아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기원과 원인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기원과 원인을 찾아갑니다.
소요리문답 5과 ? 작정1소요리문답 6과 : 작정2 ? 섭리와 예정 엡1:4-7*ppt 복습복습 해보겠습니다. 지난 주 무엇에 대해 살펴봤었죠? 그렇죠. 작정입니다.작정이란 무엇인가 개념에 대해서 살펴봤었습니다.*ppt 1) 작정은 무엇이였죠? 네, 맞습니다. 영원한 경륜, 영원한 목적, 영원한 계획이다 라고 배웠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영원 전에 미리 다 결정하신 계획과 목적이 작정 입니다. 그리고 그 작정을 이루기 위한 모든 수행방법과 수단, 조건도 미리 결정하셨기 때문에 이것들도 다 작정의 범주 안에 들어갑니다.목적을 정하고 계획을 짜면 이뤄야합니다. 우리는 작심 3일 이지만 하나님은 성실하시고 신실하신 분이시기에 작정하신 바를 이루십니다.*ppt 이렇게 하나님께서 작정하신 바를 수행하시는 수단 중 하나가 무엇이다? ‘창조’입니다. 즉, 하나님의 작정이 무엇을 통해 이루어진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 만물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그래서 ‘모든 만물과 만사가 하나님의 작정 안에 있다’ 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본론*ppt 1. 작정 심층탐구 ? 자유의지와 책임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작정을 배우고, 생각하면 문제와 의문점에 봉착하게 됩니다. 바로 인간의 자유와 죄의 원인입니다.*ppt -모든 것이 정해져 있다면, 사람에게 자유가 있는 것인지-모든 것이 정해져 있다면, 아담이 죄를 지을 것도 정해져 있는 것인지,-모든 것이 정해져 있다면, 사람에게 죄에 대한 책임이 없는 것이 아닌가?등등의 이러한 문제, 의문이 생기게 되죠.그래서 다 정해져 있으면 뭐 안해도 되겠네? 와 같은 운명론으로 잘못 이해하거나, 사람이 꼭두각시 인형, 기계인가? 하는 잘못된 해석들이 나옵니다.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선 작정의 두 종류를 살펴봐야합니다. 하나님의 작정에는 유효적 작정(효과적)과 허용적 작정이 있습니다.*ppt 1) 유효적 작정은 작정에 있어서 적극적인 면으로, 모든 사물의 창조, 보존, 통치 등 섭리의 능동적 효과적 사역을 위한 효과적인 작정을 조절하신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하나님께서 목적하신 바를 피조물을 통해 발생하도록 간접적으로 허용하셨다 라는 것이죠.*ppt 즉, 하나님 자신의 행위로는 죄가 일어나게 하지 않으십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은 죄에 원인도 아니시며, 죄에 대한 책임도 없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이 자신들의 자유의지로 죄가 일어나게 되는 것을, 다만 허용하신 것 뿐입니다.(행 14:16; 행 17:30). 그렇게 발생 된 죄의 결과를 하나님께서는 조정하시며 통치하심으로 하나님의 영원하신 작정을 이루어가십니다.*ppt 이는 결단코 하나님의 작정이 사람의 자유와 자유의지를 침해하지 않으며, 사람의 행동에 대한 책임도 사람에게 있음을 알게 합니다.*ppt 죄에 대한 책임이 사람에 있다는 것은 양심을 통해서도 증명된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셨음을 들어내는 증거 중 하나가 바로 양심이다. 왜냐하면 거룩하신 하나님, 죄가 멀리하시는 하나님의 속성, 형상이 양심으로 우리에게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의무 즉,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본래의 의무를 잘 이행 할때는 양심의 자유를 느끼지만, 의무를 등한시 했을 때는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됩니다. 만약 인간이 단지 하나님이 정하신 것에 움직이는 꼭두각시에 지나지 않는다고 믿어야 한다면, 행위에 대한 양심의 자유나 가책을 느끼지 못해야 할 것입니다.*ppt 이러한 하나님의 작정을 잘 이해하게 해주는 성경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요셉의 이야기와 욥의 이야기입니다.- 요셉이 꿈을 꿈 -> 형들에게 미움을 사서 애굽에 팔려감 -> 보디발의 종이 됨 -> 죄인이 되어서 감옥에 갇힘 -> 총리가 됨, 그 결과는 이스라엘을 구원, 아브라함에게 하셨던 약속, 민족으로 만드심,분명 요셉의 형들의 행동은 죄이다. 그리고 보디발의 아내의 행동도 죄였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것들을 통해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며 민족으로 만들어가신다.- 욥도 보자, 욥이 환난을 당한 것이 하나님의 탓인가? 하나님께서 단지 사탄의 행동을 허용하셨을 뿐이다. 그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라고도 말하는 것이다.이러한 하나님의 역사를 우리는 흔히 ‘섭리’라고 말한다.2. 섭리하나님께서 작정을 수행하시는 수단 중 또 다른 한 가지는 바로 이 ‘섭리’이다.*ppt 제 11 문답문 하나님꼐서 섭리하시는 일이 무엇입니까?답 지극히 거룩함과 지혜와 권능으로 모든 피조물을 보존하시며,피조물들의 활동(행동)들을 보존하시며 치리하시는 일입니다.(시145:17 104:24 103:19. 히1:3 마:29-30, 느9:6)이 말을 보다 더 쉽게 풀어보자면, 섭리란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지혜와 권능으로 모든 피조세계와 피조물을 보존하시고, 통치하시며, 피조물들의 모든 활동들에 협력하셔서, 애초에 작정하신 만물들이 존재 목적에 부응 되도록 지도하시는 것입니다.어떤 이들은 이 하나님의 ‘완전하심’과 ‘작정’에 너무 몰두한 나머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그냥 두신다’ 라고 주장합니다. 자연에는 자연법을, 인간에게는 도덕법을 각각 부여하셔서 세상에 더 이상 간섭하지 않으시고 만들어진 대로 흘러가게 두신다는 것이죠.분명 하나님께서 자연에도 법칙을 주시고, 사람에게도 선한 하나님의 형상을 두셨습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 창조의 목적인 하나님의 작정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에 어떠한 존재도 완전하고 온전한 존재가 없기 때문이죠. 세상을 보세요. 더 선해지는 것보단 더 악해집니다. 그렇기에 피조물이 피조물의 본래 목적을 이뤄나가기 위해서는 오직 창조주에게 의존 할 수 밖에 없습니다.그렇기에 하나님께서는 작정 안에서 섭리하시는 것이죠.*ppt 섭리의 종류이러한 하나님의 섭리를 세부적으로 구분해보자면 문답에서 살펴본 것처럼보존과 통치하심이 있습니다.1) 보존보존은 하나님께서 만물의 존재를 유지하게 하신다는 의미입니다. 성경을 보면 히1:3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골1:17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지속적인 활동, 신적 권능의 행사로 만물의 존재와 행동이 계속해사람들을 없는 것 같이 여기시며 하늘의 군대에게든지 땅의 사람에게든지 그는 자기 뜻대로 행하시나니 그의 손을 금하든지 혹시 이르기를 네가 무엇을 하느냐고 할 자가 아무도 없도다” 라고 분명하게 하나님의 통치를 말씀합니다.그리고 통치는 이중적 차원을 지닙니다. 왜냐하면 통치의 대상이 크게 두가지로 구분되기 때문입니다. ① 이성과 영혼이 없는 피조물은 자연적 통치의 대상이고, ② 천사와 인간처럼 이성과 영혼이 있는 피조물은 도덕적인 통치의 대상이기 때문입니다.이러한 이중적 차원의 통치를 섭리의 측면에서 말하자면 ‘일반 섭리’와 ‘특별섭리’ 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상섭리’가 있는데 이는 자연이나 인간의 활동을 경유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직접적으로 역사하시는 섭리로서 ‘이적’, ‘초자연적 섭리’ 라고도 부릅니다.비상 섭리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언약’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ppt 제 12 문답문 사람이 창조함을 받아 본 지위에 있을때 하나님께서 저를 항하여섭리하시는 중에 무슨 특별한 작정을 하셨습니까?답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신 후에 완전히 순복하는 것을 조건으로삼아 생명의 언약을 맺고 선악을 분별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는것은 사망의 벌로서 금지하셨습니다.(창2:16-17, 롬5:12-14, 10:5 눅12:25-28, 갈3:12)언약을 제대로 살피려면 꽤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그렇기에 오늘은 섭리의 측면에서의 ‘언약’만을 잠깐 살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격체인 사람을 섭리하시는 주된 방식이 바로 언약임이다. 언약을 통해 하나님께서 자기를 계시하시며, 이를 수단으로 자기 백성을 복된 자리, 즉 본래의 지위, 본래의 목적에 맞는 존재와 행위를 가질 수 있도록 이끄시기 때문입니다.그렇기에 언약, 말씀이 우리를 섭리하시는 주된 방식임을 우리는 기억하여서 말씀을 통해 우리의 본래의 지위, 본래의 창조목적을 바라보고, 알아갈 수 있다는 것이죠.*ppt 이러한 섭리의 모든 면들을 살펴봄으로 섭리는 가장 큰 것에서부터 가장 작은 것에 이르기까지 모든 피조물을 실제 시작하고 시행한다는 측면으로 볼 때 창조는 ‘시공’ 이며- 설계하고 시공한 것을 유지함으로 목적을 이룬다는 측면에서 섭리는 관리(유지보수)라고 볼 수 있는 것이죠.3. 예정1) 예정이란?예정은 작정의 범주 안에서 도덕적, 인격적 피조물을 대상으로 한 작정으로서 이들 중 얼마는 선택하시어 특별은총을 베푸시고, 이외에 나머지는 버리기로 작정하신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선택’과 ‘유기’라는 두 부분으로 나눕니다. 그래서 ‘이중예정’이라고도 말하며, 선택교리라고도 말합니다.① 천사그럼 왜 사람이라고 하지 않고 도덕적, 인격적 피조물이 대상이라고 하였는가? 그것은 바로 사람 이외에 천사들과도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딤전5:21, 벧전2:4, 유1:16 등의 성경을 통해 천사들 가운데 일부는 선택되었고, 일부는 유기 및 타락 되었다는 사실을 볼 수가 있습니다.② 사람이러한 선택과 유기는 인간과 관련하여 더욱 분명하게 나타납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예정’이란 하나님께서 영원 전에 인류의 얼마를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구원하시기로 작정하신 영원한 목적입니다. 그래서 ‘구원’과 관련된 작정을 얘기할 때 ‘예정’이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그럼 왜 누구는 선택받고, 누구는 선택받지 못하며, 선택받은 사람은 어떻게 선택받고, 유기된 사람은 어떻게 유기 되는가?이러한 궁굼증과 해답을 잘 정리하고 표현하고 있는 것이 바로 칼빈의 5대 교리입니다. 영어로 앞 글자씩만 따면 튤립이 된다고 해서 튤립 교리라고도 합니다.2) 칼빈의 5대교리(튤립TULIP)① 전적 타락 (Total depravity)롬 5:12-21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전적타락이란 인간은 선을 행할 의지나 능력이 없고, 공로도 전혀 불가능하게 전적으로 타락하고 부패한 상태에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담의 원죄로 인해 모든 사람은 죄에 오염된 본성을 가지고 태어나 모든 사람이 니다.
소요리문답 4과 ? 삼위일체 Trinity1* 복습*ppt 우리는 지난주 하나님이 누구신지, 어떤 분이신를 배웠었다.무한하시고 무궁하시고 불변하신 하나님, 그누구신가 이렇게 배워봤다. 오늘은 하나님이 누구신지, 어떤 분이신기 조금 더 살펴 보려 한다.*ppt 질문 하나 하겠다. 하나님은 몇 분이실까?- 정답은 삼위일체 하나님, 한 분이시며 동시에 세분이신 하나님,소요리문답 4과 ? 하나님은 누구신가-2 삼위일체?그래서 오늘은 삼위일체에 대해서 살펴보려고 한다.삼위일체 교리는 매우 어려운 교리이다. 왜냐하면 사람이 이해와 이성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상태, 하나님의 존재를 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삼위일체를 ‘신비’라고 표현한다. 그런데 이것이 당연하다. 왜냐하면 인간이 전능자이시며, 조물주이신 하나님을 온전히 이해하기란 어렵기 때문이다.그러나 성경이 삼위일체 하나님을 말씀하고 있고, 삼위일체가 단순한 교리가 아니라 우리의 신앙에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 뿐만아니라 하나님께서 삼위일체로 지금도 우리에게 역사하고 계시기 때문에 삼위일체를 배우는 것은 중요하다.*ppt 1. 한 분 하나님우선 우리는 정확하게 한 분 하나님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성경은 하나님이 오직 한 분이시라고 말씀한다. 그래서 이어지는 소요리문답 5문답은 우리에게 이렇게 가르친다.*ppt 제 5 문답문 하나님 한 분 밖에 또 다른 하나님이 있습니까?답 한 분 뿐이시니 참되시며 살아 계신 하나님이십니다.(신6:4 사44:6 45:21-22 고전8:4-6 렘10:10 요17:3 살전1:9 요일5:20)여기에는 크게 두 가지의 의미가 담겨져 있다. 그 첫 번째 의미는 하나님은한 분이시라는 것이다.*ppt 1) 한 분이신 하나님신6: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말씀을 보면 ‘유일한’의 원어를 보면 ‘하나’, ‘독립된 하나의 개체’ 이런 의미를 갖고 있다. 즉 하나님은 한 분이시라는 겁니다.*ppt 2) 살아계신 신은 여호와 하나님 밖에 없다. - 갈멜산두 번째 의미는 살아계신 신은 하나님 밖에 없다 라는 겁니다.렘10:10 오직 여호와는 참 하나님이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왕이시라 그 진노하심에 땅이 진동하며 그 분노하심을 이방이 능히 당하지 못하느니라고전8:4 그러므로 우상의 제물을 먹는 일에 대하여는 우리가 우상은 세상에 아무 것도 아니며 또한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 줄 아노라성경을 보면 다른 신들에 대해서 언급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십계명을 주실 때에도 “너는 나외에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출20:3) 라고 말씀하셨다. 인류의 역사 가운데 많은 종교가 있었고, 종교마다 신들이 다양하게 있었다. 가나안 땅도 마찬가지였다. 초대교회의 배경이 되는 로마제국 안에도 마찬가지였다. 대부분이 다 다신교 종교이다.성경이 우상들을 신, 신들이라고 지칭한 이유는 우상들이 참 신이기 때문이 아니라 사람들이 신처럼 섬기고 숭배했기 때문이다.그러나 성경은 참 신, 살아계신 신은 여호와 하나님만이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한다. 즉 다른 신들은 살아있는 신이 아니며, 참 신이 아니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이 만든 우상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가 배운 것처럼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전증자이시기 때문이다.그렇기에 예레미야 말씀은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 참 신,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신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ppt 이를 잘 증언하는 성경의 또 다른 장면은 바로 엘리야의 갈멜산 전투이다. 그곳에서 하나님께서는 바알이나 아세라가 참 신이 아닌, 여호와 만이 살아계신 참 하나님, 참 신이심을 보여주셨다.이렇게 우리는 하나님은 유일한 하나님이시며 하나님만이 참되고 살아계신 하나님이심을 볼 수가 있다,그런데 성경은 유일하신 한 분 하나님의 신비로운 존재 방식을 말씀한다. 그것은 바로 세 위격의 하나님이시다.*ppt 2. 삼위(세 위) 하나님 ? 6문답그래서 소요리문답은 성경말씀에 따라 삼위의 하나님에 대해서 이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ppt 제 6 문답문 하나님의 신격에 몇 위가 계십니까?답 하나님의 신격에 삼위가 계시니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신데이 삼위는 한 하나님이십니다. 본체는 하나요 권능과 영광은동등하십니다.(고후13:13 마3:16-17,28:19 고후8:14 요1:1,17:5 행5:3-4, 히1:3)1) 삼위일체 개념성부 성자 성령께서 각각의 위격으로서 독립적으로 존재하신다. 그러나 동일하신 본체로서 한 분 하나님이시다.ppt (1) 즉, 하나님께서는 영이시기에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각각 영으로 존재하시고 우리에게 역사하신다. 예수님은 영원 전부터 영으로 계시다가 2천년 전에 우리를 위해 성육신 하셨습니다. 그래서- 성부 하나님은 창조자요, 이 세상의 주관자, 계획하시는 분, 그래서 모든 만물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그리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영광과 능력이 동등되시지만 성부께 모든 영화를 돌리십니다.- 성자 예수님도 창조자이시지만 특별히 구원자로서- 성령님은 우리와 늘 함께하시고 동행하시는 보혜사로서존재하시고, 역사하신다 라는 겁니다.ppt (2) 이렇게 각각 존재하시고 역사하시지만, 동일한 본체시기에 한 분 하나님이신 겁니다. 동일한 본체를 조금 쉽게 표현하자면 동일한 속성, 동일한 본질이라고 표현해볼 수 있습니다. 계1:8 이를 잘 설명해 줍니다.계1:8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ppt 알파와 오메가요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이신 유일한 하나님이시라는 겁니다. 지난주에 배운 것으로 표현하자면 삼위 하나님께서 무한하시고, 무궁하시며, 불변하신 본질을 가지고 계시기에 동일한 본체, 본질이신 한 분 하나님이시라는 겁니다.ppt 그렇기에- 역할을 다르게 하는 본체도 아니요,- 삼신도 아닌 것입니다.세 분 이시면서 한 분이신 것입니다.그래도 참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이성과 이해로는 다 이해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1+1+1은 3이여야하는데 1+1+1=1 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왜 이렇게 어려운 삼위일체 하나님 배워야하냐? 그냥 예수 믿고 구원 받고, 사명 잘 감당하면 되는 것 아니냐?”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우리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배우고 이해하려 해야합니다.왜냐하면 성경이 우리에게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심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삼위일체 하나님이 우리의 삶과 신앙에 역사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그렇기에 먼저 성경이 어떻게 삼위일체 하나님을 증언하고 있는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ppt 2) 성경 속에 삼위일체 창1:26 사48:16 고전 12:4-6 막성경을 보면 삼위일체 라는 단어는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성경은 삼위일체를 증언한다. 그것도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끝없이 증언한다.ppt창1: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창조자 하나님이 단순히 단수나 복수가 아니라는 것을 암시한다. 즉 한 분 하나님을 넘어서는, 초월하는 더 큰 의미가 있음 알게 되는 것이다.ppt 하나님의 우리되심은 아담이 범죄한 다음에도 그대로 사용되고 있다.창3:22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의 손을 들어 생명 나무 열매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그리고 시편, 선지서 등 구약의 여러 군데에서 하나님의 우리 되심이 나타나고 있다.ppt사48:16 너희는 내게 가까이 나아와 이것을 들으라 내가 처음부터 비밀히 말하지 아니하였나니 그것이 있을 때부터 내가 거기에 있었노라 하셨느니라 이제는 주 여호와께서 나와 그의 영을 보내셨느니라세 위격이 모두 나타난다.한 구절 속에서 성부, 성자, 성령이 언급되는 말씀은 신약에 더욱 많이 나타난다.ppt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이 말씀은 20절과 더불어 예수님의 지상위임령, 지상대명령이라고 불리운다. 예수님의 제자요, 성도가 이 땅에서 해야 할 목표인 것이다. 그 목표는 바로 복음을 선포하고 복음으로 전도하는 것이다.그렇기에 예수그리스도를 주로 믿는 자는 이 말씀에 근거하여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는다.ppt 여기서 우리가 중요 것 두 가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1) 첫 번째는 바로 이름 입니다. 이름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각각의 정체성을 의미합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각각의 정체성, 인격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입니다.(2) 두 번째는 동등하시다는 겁니다. 말씀을 보면 순서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으로 되어 있을뿐이지 말씀을 보면 동격으로 쓰여져있습니다. 우리가 직분자 교육 받을 때 엡 4:11 말씀 살펴봤었죠.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이때 다 동격으로 쓰져였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직분에 높고 낮음은 없다. 그 직분의 역할일 뿐이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여기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왜냐하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권능과 영광과 존귀가 동등하시기 때문입니다.우리는 이러한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음으로 세례를 받는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