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편입학학 업 계 획 서수 험 번 호성 명허교은생년월일1997년 9월 12일모 집 단 위정경 대학 경영 학부 ? 학과 ? 전공지 원 구 분(해당란에 V 표시)일반 편입( v ), 학사 편입( ), 의료인력 양성 관련학과 편입( ), 보건과학부 특별학사학위과정 편입( ) 간호학과(RN-BSN) 편입( ), 재외국민 및 외국인 편입( ), 군위탁 편입( )최종 전적대학대학교 전공 ( 학부 ? 학과 ? 전공 )1. 지원동기- 사랑을 실현하는 방법, ‘경영’혁신적 가치가 하루가 멀게 구식 가치로 전락하고 또 다른 운영체계들이 “또 다른 혁신” 가치로 등장하는 가치의 홍수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를 살아가는 저에게 변하지 않는 시간을 초월하는 가치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랑’ 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창시절 국제구호단체에 관심을 가지게 된 순간부터 제가 가진 강점인 외향성과 실행력을 가지고 국제구호단체를 직접 설립 및 운영하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많은 기업들의 이윤추구를 우선가치로 설정하고 영리활동을 진행하는 것은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한 기업운영의 본질이라는 데 동의합니다. 하지만 지속가능한 경영의 형태에 구체적이고 객관화된 데이터 분석만이 아니라 사랑이라는 추상적, 포괄적 개념이 기업 가치를 향상시키는 주춧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뚜렷한 공통의 정체성을 가지고 함께 세계를 변화시키고 싶은 열정 가득한 동역자들과 함께 사랑을 전하고 나누며 섬기는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어떻게 운영할 것이며, 어떠한 방법으로 사람들을 모을 것이며, 사랑이라는 본질적인 가치가 흔들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설정 해야 하는 공통의 목표 설정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대답을 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은 ‘경영을 공부하는 것, 진정한 경영인으로서의 훈련하는 것’이라는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 최고의 경영인이다.항상 예수님의 주위에는 사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수많은 제자들이 있었고, 쉼 없이 밀려드는 관중 속에서 예수님을 보기 위하여 나무에 올라갔던 삭개오의 이야기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200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전 세계에는 22억명의 사람들이 아직도 예수님을 따릅니다. 이는 예수님이 선택한 경영방법이 탁월하고 유일무이했음을 알려주는 증거입니다. 쉬운 언어선택, 대담한 실천력과 대중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진실한 마음은 이 시대의 경영인이 꼭 가지고 있어야할 필수 덕목입니다. 사복음서를 공부하면서 예수님은 말과 혀로만 사역하지 않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는 모습을 배웠습니다. 연세대학교의 섬김과 나눔의 정신을 지역사회에 실천한다는 교육 목표에서 강한 확신을 느꼈습니다. 진리와 자유의 정신으로 무장한 경영인이 되어 어두운 세상에 등불을 들고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2. 관심학문분야경영학과에서 배우는 실용적이고 사례 분석적인 연구를 통해서 제가 꿈꾸는 국제구호단체에 접목시킬 수 있는 분야를 공부하고 싶습니다. 저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인사관리와 비영리단체의 필수인 마케팅을 초점 맞추고 싶습니다. 첫 번째로 인사관리분야에서는 사람들의 잠재력을 알아볼 수 있는 기술들과 잠재력을 최대치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방법들에 대해 집중하고 싶습니다. 과거에는 조직을 어떻게 관리 했고 무슨 기준으로 조직을 평가했는지에 대해 배우고 현대사회에서 적용한 사례들을 연구하고 싶습니다. 최종적으로 다양한 분야별 상황별 사례들을 조사하고, 어떤 리더십으로 조직을 이끌어 냈는지에 대한 조직관리 분야를 학습하겠습니다.두 번째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마케팅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마케팅에서의 생산자부터 소비자까지 흐르는 과정에서 사용하는 기법들과 과정들을 배우고 국제구호단체에서의 후원자에게 효과적으로 사업을 알리는 방법을 만들고 싶기 때문입니다. 조직관리와 마케팅은 구호단체의 지속가능한 자금순환이라는 난제를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학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3. 전적대학과의 학문적 관련성 및 연계발전방안백석대학교 청소년학과에 재학하면서 제가 내린 “청소년기”의 정의는 “물음표기간”입니다. 청소년기라는 굉장히 짧은 시간에 아동기에서 성인기로 넘어가면서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인 모든 것들이 변했기 때문입니다. 아동기에 어떤 경험을 하고 어떤 생활을 했는지에 따라, 자신이 타고난 성격이 모두가 다르기 때문에 이들을 한마디로 정의하기란 너무나도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청소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들을 제3의 인류로 봐야 했습니다. 시대가 바뀌고 사회적 환경이 급격하게 변함에 따라 지금의 청소년들에게는 선행지표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과목에서 청소년프로그램을 기획할 때마다 그들의 환경에 대한 모든 사회학적인 연구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들이 어렸을 때 겪었을 사회의 환경을 조사하고 지금의 생활습관부터 학습방향과 관심사까지 조사하였습니다. 따로는 자신의 지역에서 중학생들을 무작위로 5명씩 조사해서 대상을 만들었고 공통된 흥미와 주제를 섞어서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을 토대로 하여 경영학과에서 실제 사례들을 연구하고 조사할 때 꼼꼼히 조사하고 변수에 대한 대응이 뛰어날 것임을 확신합니다. 경영학과에서 실제적이고 실용적인 공부를 할 때 잘 맞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청소년학에서 공부할 때는 프로그램과 개발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이 부족했었지만 경영학과에서 부분을 채울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4. 학습목표 및 계획경영학과에서 배우는 실용적이고 사례 분석적인 연구를 통해서 제가 꿈꾸는 구호단체에 접목시키고 싶습니다. 대상국들에게 알맞은 비즈니스와 경영전략들을 먼저 배우면서 큰 틀을 깨우친 후에 저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인사관리와 구호사업에 꼭 필요한 마케팅을 배우고 싶습니다. 첫번째로 경영전략들을 배우면서 대상국에 대한 정확하게 파악하는 방법들과 미리 진행된 여러 사례들을 보면서 전략들을 세워보고 싶습니다. 그 후에, 여러 가지 대회와 학술제에 참가하면서 그 실용성에 대해 평가 받고 싶습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시대를 나누지 않고 성공한 경영전략들을 책으로 읽고 그 시대의 경영인을 간접적으로 만나고 싶습니다.
2019학년도 편입학자 기 소 개 서수 험 번 호성 명생년월일모 집 단 위대학 ( 학부 ? 학과 ? 전공 )지 원 구 분(해당란에 V 표시)일반 편입( ), 학사 편입( ), 의료인력 양성 관련학과 편입( ), 보건과학부 특별학사학위과정 편입( ) 간호학과(RN-BSN) 편입( ), 재외국민 및 외국인 편입( ), 군위탁 편입( )최종 전적대학대학교 ( 학부 ? 학과 ? 전공 )1. 성장과정 및 교육배경어렸을 때부터 주관이 뚜렷하고 일을 꾸미고 사람들을 설득하며 협력하게하는 능력이 있었습니다. 특히 구성원들을 움직이게 수단으로는 목표제시와 지속적인 소통으로 우리 집단이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게 독려했습니다. 고등학교에서 학급 반장이 되면서 이 리더십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우리반에는 특별히 기초생활수급학생의 비율이 높았고 또 특수반학생도 있었습니다. 처음해보는 반장으로서 모두를 포용해서 반을 운영하는 것은 너무 어려웠습니다. 고민하던중에 담임선생님께서 경기도 호국 교육원에서 제 6개 지도자 함양과정 연수에 학교대표로 참가했습니다. 지도자과정에서 배운 것들 중에 나의 강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변혁적 리더십이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구성원들에게 공통의 목표를 제시하고 참여를 고무시키는 사례들과 방법들을 보면서 변혁적 리더십을 가진 반장이 돼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관련 서적으로 99도씨를 읽었습니다. 변혁적 리더십을 반에서 활용 할 때 공통의 목표를 제시하기 위해서 ‘꿈 민들레씨’를 만들었습니다. 대학 입시에 얽매이지 않고 꿈에 관한 다짐을 적어서 매일매일 볼 수 있게 뒤에 배치해 놓았습니다. 민들레씨가 퍼져서 곳곳에 꽃을 피우는 것 같이 우리 모두의 꿈이 퍼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친구들에게 공부할 수 있는 발동을 걸게 했습니다. 그리고 학업 외로는 체육대회와 장기자랑이 있을 때 잘 하는 친구와 원하는 친구를 섞어서 팀을 짜며 만족도와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감사하게도 반 친구들이 잘 따르고 열심히 해준 덕분에 성적부터 체육대회 그리고 장기자랑까지 모두 다 1등을 석권했습니다. 학기초에 한번 1등을 하니 놓치지 않으려고 반 친구들은 뭐든 열심히 했고, 1년 내내 우리반은 모범학급으로 지냈습니다. 처음으로 다수를 책임져야 하는 책임감과 반을 이끌어가는것에 어려움을 느꼈지만 해결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책을 읽으면서 점차 해결해나가는 능력을 키웠습니다. 공동체에서 경쟁심보다는 유대감을 형성하여 하나가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나의 능력의 최대 장점을 살려서 하는 일을 하다보면 그 결과 내가 능력 보다 이상의 무언가를 실현 할 수 있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2. 특별(학업 외)활동대학교에 들어와서 내가 가진 지식으로 청소년들에게 나눠주고 성장하게 하고 싶은 열망이 있었습니다. 나의 힘으로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장학재단에서 진행하는 대학생청소년교육지원사업(나눔지기)에 참여했습니다. 제가 참여했던 사업지는 지역아동센터였습니다. 기관 특성상 모든 아이들이 저소득층, 다문화 그리고 장애아동이었습니다. 센터에서 수학프로그램으로 암산을 지도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처음에 아이들의 흥미를 판단하지 않고 학년별로 학습지를 뽑아와서 풀게 했습니다. 그 결과 아이들은 10분도 안돼서 집중력이 흐트러 졌고 수업은 순식간에 엉망이 됐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아이들의 흥미를 파악하는게 시급하다고 느꼈습니다. 혼란의 수업이 끝난 후 아이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아이들의 행동을 관찰했습니다. 놀랍게도 아이들은 도형보드게임인 블로커스와 젬블러 그리고 성인들도 어려워하는 루미큐브를 하고 놀았습니다. 그때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연산을 보드게임에 풀어서 진행해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이들 연령과 수준별로 메이크텐, 스노우게임 그리고 스모쿠를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은 따분한 연산이 아니라 즐거운 보드게임을 하기 시작했고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연산능력은 쑥쑥 자랐습니다. 그 결과 사칙연산이 대부분인 저학년은 수학점수가 30점 이상 올랐고 고학년들은 계산실수가 줄고 빠르게 계산을 했습니다. 아이들이 수학시험에서 성적이 올랐다며 활짝 웃을 때 기특하고 너무 뿌듯했습니다. 암산을 할 때 반복이 중요함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대상의 특성과 흥미를 고려하지 않은 채 일반적인 해결책은 그들에게 독이 될 수 도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대상에 맞는 효율적인 방법이 최고의 결과를 달성하는 것을 보았습니다.3. 인생관‘은혜로 다른사람들을 가르치라’는 저의 이름의 뜻입니다. 내 생각으로 이해관계를 따져서 타인을 대하지말고 은혜로써 사랑의 마음을 품으라고 항상 말했습니다. 대학에 들어오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더욱 마음을 지키기 위해 애썼습니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인성개발지도자 자격연수인 백석인증제를 하면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총 4주과정 중 4주차에는 범죄소년대상으로 진행하는 인성개발캠프입니다. 소년법기준 8호부터 소년원생활을 하는데 우리 팀이 맡은 청소년은 6호와 7호판정을 받은 청소년이었습니다. 이해관계를 넘어선 조금은 두려운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오고 30분만에 저의 걱정은 눈 녹듯 사라졌습니다. 처음 만나서 인사를 하는데 아이들이 저를 더 무서워하는 듯 보였습니다. 친구들은 다른 팀들과 섞어서 전체프로그램에서는 협력하며 서로 챙겨주었고 개인전으로 서로 경쟁 할 때는 공정하게 있었습니다. 어느 프로그램도 가볍게 생각하지 않고 열심히 했습니다. 프로그램을 하고 아이들과 놀면서 마치 고등학교 시절 체육시간을 느꼈습니다. 뿐만 아니라 캠프가 끝나고 아이들에게 편지가 왔습니다. 편지 내용에는 쿰장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는 캠프가 아니라 사회에서 다시 뵀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써져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서 이해관계의 선을 넘어선 선입견을 가지고 바라봤던 존재들마저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게 됐습니다. *4. 장래포부 (여기 조금 많이 노답)국제구호의 의학 분야에서 슈바이처가 있다면 국제구호경영 분야에서 “사람을 위한 기업의 효율적 경영”이라는 난제를 늘 즐겁게 고민한 사람으로 제 이름을 남기고 싶습니다. 저는 국제구호기구에 들어가서 국제사업부분의 사랑을 효율적으로 실천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대학생활 중에 선교부활동을 통해서 얻은 선교에 대한 마음과 경영학과에서 배워 갈 전문 지식을 합쳐서 개발도상국들에게 더 나은 삶을 영위 할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궁극적으로 그들에게 살아갈 수 있는 인력을 만들고 지형적인 이점인 태양열과 지열을 이용해서 다른 나라와 에너지로 무역을 할 수 있게 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후원자들에게 불쌍한 모습만을 비춰서 모으는 후원이 아니라 공여자와 수혜자의 연결고리 자체에서 이윤이 발생할 수 있는 방법을 다각화할 수 있도록 후원사업의 구체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예를들면 국제사업을 하는 동안에 수혜국도 중요하지만 모여서 함께 진행할 자원봉사자들과 직원들의 인적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함께하고 싶은 사업, 또 함께하고싶은 자원봉사단체를 느끼게 하고 싶습니다. 우리 단체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고, 각사람이 만들어가고 싶은 세상에 한발자국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기업이 되고싶습니다. 구호개발사업이 어렵고 힘든 일임은 당연히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해야할 일이고 지금까지 학교에서 각종 단체에서 사역과 봉사를 하고 얻은 값진 경험들은 국제구호단체에서 하는 일들이 내 인생을 바쳐도 될만큼 값지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