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백병원 자소서 고품격진료, 창의적인 연구와 교육, 화합과 존중, 나눔과 봉사(600자)1차 -> 서류2차 -> 1차면접3차 -> 인적성검사4차 -> 2차 면접1차) 서류학점:4.11/4.5토익: 750자격증: BLS, MOS, 한국사 3급, 병원코디네이터, 의사소통 1급1. 성장과정“나의 한계를 넘는 것, 그리고 함께 하는 것”어릴 때 저는 공부할 양과 이해는 여기까지니까 더 이상을 바라지 말자며 자신의 능력에 한계치를 달아 끝 심이 부족한 아이였습니다. 이런 저에게 어머니께서 매번 해주신 말씀은 “99도까지 열심히 온도를 올려놓아도 마지막 1도를 넘기지 못하면 영원히 물은 끓지 않는다. 물을 끓이는 건 마지막 1도, 포기하고 싶은 바로 그 1분을 참아내는 것이다.”라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대학생이 되면서, 교직 이수라는 목표를 잡고 ‘여기까지만 공부해야지’에서 멈추지 않고, 조금이라도 더 남아 공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모르는 것은 동기들과 물어보며 공부했고, 학업에 대해 포기하고 싶어진 순간에 동기들과 가족의 응원을 통해 마지막까지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교직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목표를 위해 포기하고 싶은 순간을 참아내는 끈기와 자신의 역량에 대한 한계를 넘는 것을 배웠고, 주변 사람들과 서로 소통하고 의지하는 것은 또 다른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겨내는 끈기와 같은 동료들과 함께라면 서로 간의 힘이 되어 주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2. 성격 및 장단점저의 장점은 ‘소통’하는 것입니다. 저는 교직 대표로 2학년 1학기부터 지금까지 계속 활동을 하면서 변동사항이나 필요한 정보는 신속히 공지하고, 학생들과 교수님 간의 문제들을 조율해 왔습니다. 최적의 대안 방법을 찾기 위해 투표나 의견을 수렴하여 조정해오고, 문제가 발생 시 신속한 해결을 위해 소통해 왔습니다. 또한, 교직을 하면서 교직 봉사활동을 통해 학교 내 학생들과도 눈높이 맞춘 소통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장군 치매안심센터의 제1기 추억의 동행자로 활동하면서, 센터 내 선생님들과 소통하였고, 어르신들에게 청춘 카페 내 프로그램 교육 및 참여 독려, MMSE-DS 검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어르신들과 소통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발표 시 긴장하여 말의 속도가 빨라집니다. 이 점은 나중에 대상자 혹은 의료진들에게 교육하거나 발표할 경우가 생길 때, 말이 빨라 설명을 제대로 전달시키기 힘들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발표 전에 여러번의 목소리 녹음과 친구들 앞에서 시연하여 말 전달과 속도를 확인하고 발표 시에 의식적으로 말을 느리게 하려고 노력합니다.3. 타인과 차별되는 나의 핵심역량“먼저 다가가는 간호사, 신뢰받는 간호사”저의 특기는 1분 안에 사람 그리기입니다. 저의 특기를 잘 살렸던 곳은 아동 간호학실습이었습니다. 아이들은 간호사복 혹은 실습복을 입은 사람이 다가가면, 울고 무서워하여 간호를 수행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먼저 다가갈 때 “색칠하는 거 좋아해요?”하고 물어본 후, 보호자와 아이들의 동의 후, 아이들의 초상화를 그려주었습니다. 그려주고 나면 아이들도 좋아하고, 보호자도 너무 귀엽게 잘 그리신다며 그림 사진을 찍으며 좋아하셨습니다. 그래서 V/S나 간호 처치를 보조할 때, 보호자 분께서 “그림 그리고 놀아주신 선생님이잖아~괜찮아”하시며 아이들을 안심시켰고, 아이들은 저를 기억하여 경계를 풀어 수월하게 간호를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보호자들과 라포를 형성하면서 사소한 이야기나 하소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퇴원하는 날 보호자께서 선생님께 말씀드렸는지, 병동 내 수간호사 선생님께서도 알게 되어, 라포 형성을 잘했다며 칭찬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저는 소아 병동 실습을 하면서 가장 저와 잘 맞는다고 느꼈고, 지원 1순위로 희망하게 되었습니다.4. 지원동기 및 입사후 포부“두 마리의 토끼 모두 잡다”팀을 이루어 교내 간호사 윤리의식 향상 UCC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우수상이라는 성과를 내었습니다. 윤리의식에 관해 토론한 결과, 제가 낸 주제인 ‘무의식 환자의 인간 존엄성과 비밀유지’라는 잡았습니다. 각자의 역할을 분배하고, 무의식이라는 이유로 존엄이 무시되고 질적 간호를 수행하지 않고 병실 내에서 환자의 사생활을 이야기하는 상황과 대조되는 상황을 비교 및 설명을 넣어 진행해 나갔습니다. 조원들이 기피하는 역할이었던 영상 편집을 제가 도맡아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성취를 위해 협동하려는 ‘팀워크’, 나보다 우리를 생각하는 ‘솔선수범’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에 대한 역량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존중’이라는 윤리의식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는 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역량을 가지고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간호사의 일원으로 질적 간호 수행에 기여하겠습니다.
첨단, 연구개발,인재양성,사회공헌,책임경영1. 성장과정 및 가족사항(1000자내)“물을 끓이는 건 마지막 1도”학창시절 과학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씀 중 “99도까지 열심히 온도를 올려 놓아도 마지막 1도를 넘기지 못하면 영원히 물은 끓지 않는다고 한다. 물을 끓이는 건 마지막 1도, 포기하고 싶은 바로 그 1분을 참아내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지금의 저를 만든 중요한 문장입니다. 지금까지 성적에서 원하던 결과를 얻어낼 수 있던 것은 저의 한계를 넘는 것이였습니다. 시험 기간에 집 가는 시간보다 5분을 더 있었고, 이 시간이 점차 길어져 나중에는 1시간까지 남아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학기 중 전교 4/229등이라는 성적을 거두어 내었습니다. 1도를 위해 참아내고 노력하는 과정은 힘들었지만, 결과에 대한 성취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이로써 앞으로도 어떤 일을 하게 되든 저의 한계를 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저는 100도라는 최상의 간호를 위해 노력하는 한양대학병원의 간호사로 일하고 싶습니다.“시간은 금이다”끈기를 학교에서 배웠다면, 시간을 활용하고 약속에 대한 것은 부모님께 배웠습니다. 저의 부모님은 어릴 때부터 시간 약속 시, 항상 최소 10분 전부터 도착하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어릴 때는 늦지만 않으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고, 계속 말씀을 하시니 잔소리로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최소 10분 전에 도착하는 습관을 들였기에 학교 생활이나 실습에서 지각한 적이 없습니다. 모르는 지역이면 길을 잃을 수도 있음을 가정하여 1시간을 잡고 미리 도착하여 준비를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다져온 습관을 통해 한양대학병원에 입사한다면, 어떠한 스케줄이든 늦지 않고 준비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2. 학교생활중심(1000자내)“두 마리의 토끼 모두 잡다”팀을 이루어 교내 간호사 윤리의식 향상 UCC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우수상이라는 성과를 내었습니다. 윤리의식에 관해 토론한 결과, 제가 낸 주제인 ‘무의식 환자의 인간 존엄성과 비밀유지’라는 잡았습니다. 각자의 역할을 분배하고, 무의식이라는 이유로 존엄이 무시되고 질적 간호를 수행하지 않고 병실 내에서 환자의 사생활을 이야기하는 상황과 대조되는 상황을 비교 및 설명을 넣어 진행해 나갔습니다. 조원들이 기피하는 역할이었던 영상 편집을 제가 도맡아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성취를 위해 협동하려는 ‘팀워크’, 나보다 우리를 생각하는 ‘솔선수범’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에 대한 역량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존중’이라는 윤리의식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는 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역량을 가지고 한양대학병원 간호사의 일원으로 질적 간호 수행에 기여하겠습니다.“여러 일이 주어져도 누락없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가졌습니다.”모성간호학 실습에서 간호사님들께서 특별 및 정규 V/S 측정, Foley 제거, 출입증 설명 등에 대한 일과 병실 내 환자들의 문제에 대한 해결도 동시에 맡게 되었습니다. 업무과 호실별 일들이 헷갈렸지만, 모든 일을 종이에 호실과 이름을 기술하고 우선순위가 급한 것부터 체크 표시를 해두었습니다. 이때 저는 통증을 호소하시거나 V/S의 이상이 있으신 분, 수액이 다 들어가신 분들을 우선순위로 잡고, 그 외의 일들을 층별로 돌아다니며 완수하였습니다.제가 한양대학병원에 입사하게 된다면 환자분들의 호소와 증상들을 관찰 및 경청하고, 여러 업무에도 누락없이 차분히 수행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3. 자신의 성격 장단점(1000자내)“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던 비밀”제가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던 비밀.. 즉 정답은 바로 ‘계획과 끈기’입니다. 이것이 정답이자 저의 장점입니다. 저는 어릴 때, 일이 풀리지 않으며 쉽게 포기했던 아이였습니다. 학창시절 과학 선생님의 말씀(자소서 1번 내용)을 듣고, 저는 참아내는 끈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의 끈기는 성적뿐만 아니라 자격증이나 활동 등 여러 방면에서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 되었습니다.토익 공부 2주 후 바로 시험이고, 시험 후엔 바로 실습 기간이였기 때문에 공부 시간이 많이 촉박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part 1,3과 part 6,7 그 다음날은 part 2,4와 part5를 번갈아 가면서 공부와 오답 노트를 하고 주말에는 기출문제 전체를 푸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 기간동안 제가 할 수 있는 공부는 포기하지 않고 끈기를 갖고 해나갔습니다. 결과적으로 전 점수보다 130점이 올랐습니다. 이러한 계획과 끈기를 가지고, 한양대학교의 환자에게 최상의 간호를 제공하는 데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하지만 저는 발표나 면접에서 긴장을 하여 본 실력대로 말하지 못합니다. 외워가도 막상 면접에 들어가면 긴장을 하여 백지가 되고, 질문이 들어와도 머릿 속에 정보의 입력과 배출이 되지 않아 면접이 끝난 후에 후회 한 적이 많았습니다. 이에 저는 면접이나 발표 전에 청심환을 먹고, 읽을 내용을 녹음하여 들으면서 암기한 후, 친구들 앞에서 연습을 하여 면접이나 발표에서 조금이라도 대답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4. 경력사항 및 기타활동(1000자내)“나의 성장의 디딤돌”저는 교직의 대표와 정기적 치매안심센터 봉사활동을 통해 책임감 및 리더십과 소통을 해왔습니다.제가 대학교 2학년 때부터 치매안심센터에서 제1기 추억의 동행자로서 목요일마다 프로그램 체험, 치매 예방프로그램과 MMSE-DS검사를 담당하면서 치매 예방과 교육에 힘썼습니다. 활동하면서 다양한 어르신분과 조금씩 대화도 나누면서 노인분들에 대한 불편감이 줄어들면서 전보다 친숙하고 진정성 있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르신이 이해할 수 있고, 자신감을 북돋아 주도록 설명과 활동 참여를 유도하면서 눈높이에 맞춰 설명할 수 있는 역량을 얻었습니다.
강북 삼성Q. 간호 직무 수행 이외에 본인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에 대해 자유롭게 서술하세요.저의 취미이자 특기는 그림그리기 입니다. 이것은 저의 취미이자, 스트레스의 해소 방법이자,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기 위한 발판으로도 사용되었습니다. 알바에서든, 실습에서든 사람들과 라포 형성을 하기 위해 저는 그림을 통해서 사람들과 친해졌습니다. 특히 아이를 가진 부모님께 아이 초상화를 단 시간 내 그려주시면 부모님들도 아이들도 좋아하시곤 했습니다. 이런 특기는 병원에서 환자들 라포 형성을 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보호자께서 병동 간호사 선생님께 말씀드리면서, 수 간호사 선생님 귀에도 들어가게 되었고, 저는 병동 내 친절하고 열심히 하는 실습 학생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2.대인관계에서 예기지 못한 상황이나 어려움에 직면하였을 때 주도적으로 해결한 경험조별과제 때, 한 조원이 자신이 맡은 부분을 출처가 불분명한 곳에서 복사와 붙여넣기만 해서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 조원이 연장자이기도 했고, 아예 조사를 안 한 것도 아니였기에 다른 조원들은 불만을 앞에서 토로하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뒷말까지 이어져서 상황이 난감해져서 조원들의 불만을 완화시키고 팀워크를 위해 대표로 그 조원에게 문자를 보낸 적이 있습니다. 조원에게 어디 논문에 자료를 봤는데 약간 추가하면 좋아질 거 같다고 기분 상하지 않게 보내었지만 그 조원은 카톡으로 귀찮음과 약간의 짜증이 느껴졌습니다. 그럴수록 더 친절하고 미안함을 표시하여 기분이 상하지 않게 보내어 잘 마무리할 수 있었고, 이는 다른 조원들의 불만과 뒷말은 완화시킬 수 있었습니다.3.직무수행을 위한 본인의 역량을 강북삼성병원의 핵심가치(Knowledge, Better Quality, Safety, Motivation, Challenge) 중 1가지와 연계하여 작성하세요.저의 역량과 부합되는 핵심가치는 지식탐구입니다. 산부인과 병동 실습 때, 수간호사 선생님께서 질문하신 모성과 관련된 내용들을 답을 제대로 못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실습을 하면서 선생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은 병동 내 고위험 임산부이셨고, 이와 관련된 원인, 증상 임을 깨달았습니다. 더 배우고 관찰을 위해 질문 외에도 궁금했던 모성과 관련된 이론도 공부했습니다. 이는 라운딩 때, PIH 임산부에게 하는 질문들을 통해 ‘이 임산부는 이러한 증상이 있었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부종과 식이에 대해 질문을 하신거구나.’하며 이해를 도왔습니다. 이후, 공부한 이론과 임상을 비교하며 재미를 느꼈고, 앞으로 강북 삼성병원에서도 전문성을 위해 연구와 교육을 통해 환자의 안전과 최상의 의료를 제공하는데 기여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나의 한계를 넘는 것, 그리고 함께 하는 것”어릴 때 저는 공부할 양과 이해는 여기까지니까 더 이상을 바라지 말자며 자신의 능력에 한계치를 달아 끝 심이 부족한 아이였습니다. 이런 저에게 어머니께서 매번 해주신 말씀은 “99도까지 열심히 온도를 올려놓아도 마지막 1도를 넘기지 못하면 영원히 물은 끓지 않는다. 물을 끓이는 건 마지막 1도, 포기하고 싶은 바로 그 1분을 참아내는 것이다.”라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대학생이 되면서, 교직 이수라는 목표를 잡고 ‘여기까지만 공부해야지’에서 멈추지 않고, 조금이라도 더 남아 공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모르는 것은 동기들과 물어보며 공부했고, 학업에 대해 포기하고 싶어진 순간에 동기들과 가족의 응원을 통해 마지막까지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교직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목표를 위해 포기하고 싶은 순간을 참아내는 끈기와 자신의 역량에 대한 한계를 넘는 것을 배웠고, 주변 사람들과 서로 소통하고 의지하는 것은 또 다른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겨내는 끈기와 같은 동료들과 함께라면 서로 간의 힘이 되어 주는 고려대학교의료원의 간호사가 되겠습니다.“장단점”저의 장점은 소통입니다. 교내 실습에서 주어진 상황에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핵심 기본 간호 술기를 정하여 시행한 후, 의사에게 notify 하는 과제가 있었습니다. 상황과 환자의 상태에 대해 알리는 상황에서 가장 잘 noti 했다고 칭찬을 받았습니다. 저는 예전에 배운 S-bar를 이용하여, 0병동의 00이고, 환자 김00 님의 현재 상태와 환자에게 필요한 간호까지 알렸습니다. 이에 교수님께서 제한된 시간 안에 필요한 정보와 상황 내용을 잘 알렸다며 칭찬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학병원 NICU 실습에서 신생아의 기저귀를 교체한 후, 아기 이름과 시간, 기저귀의 무게, 마지막으로 저의 이름까지 종이에 적어 EMR 앞에 두고 선생님께서 돌아오시면 말씀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다른 학생들에게 이 학생처럼 무게나 아기 이름만 적지 말고 시간까지도 저에게 잘했다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실습경험과 교직 대표, 교직 봉사, 치매안심센터의 봉사자로 활동하면서 저학년부터 어르신까지 소통해 왔습니다. 저는 소통이라는 역량을 갖췄고, 앞으로 고려대학교의료원의 소통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하지만 저는 발표 시 긴장하여 말의 속도가 빨라집니다. 이 점은 나중에 대상자 혹은 의료진들에게 교육하거나 발표할 경우가 생길 때, 말이 빨라 설명을 제대로 전달시키기 힘들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발표 전에 여러번의 목소리 녹음과 친구들 앞에서 시연하여 말 전달과 속도를 확인하고 발표 시에 의식적으로 말을 느리게 하려고 노력합니다.“먼저 다가가는 간호사, 신뢰받는 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