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Ⅰ. 서론------------------------------------------------ 21. 호주 산불 재난을 선택하여 조사하고자 한 이유---------- Ⅱ. 본론------------------------------------------------ 2 1. 호주 산불 재난 내용----------------------------------- 22. 호주 산불 재난 기사, 동영상 및 주소------------------- 43. 호주 산불 재난 관련 피해현황-------------------------- 44. 호주 산불 재난 관련 대처방법 및 정책------------------ 75. 호주 산불 재난이 인간, 자연 및 사회에 미친 영향-------10Ⅲ. 결론-----------------------------------------------12호주 산불 재난으로부터 느낀점 및 대처방법----------------Ⅳ. 참고문헌-------------------------------------------13Ⅰ. 서론1. 호주 산불 재난을 선택하여 조사하고자 한 이유먼저 국제적 재난이라는 과제를 받았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이 산불이었습니다. 그 중 호주라는 곳은 제가 갔던 곳 중 가장 아름답고 평화로운 곳으로 기억하고 있는 곳으로 몇 개월 동안 산불이 났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았고 도대체 그 아름다운 곳이 왜 그렇게 크게 산불이 났는지 피해규모는 얼마인지, 그에 따른 대처는 어떻게 하였는지 알고 싶어졌습니다.이 재난을 선택한 두 번째 이유는 다른 산불보다 가장 규모가 크고 오랜 기간 이어여 큰 피해가 예상되기 때문에 조사하고자 했습니다. 호주 산불이라는 큰 피해를 통해 국제는 어떤 방안과 예방조치를 하였는지 궁금하였고 다시 이러한 국제적 재난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싶어져서 조사하게 되었습니다.세 번째 이유는 호주 산불에 대해 검색하니 2년이 지나서도 뉴스가 올라오고 있었고 그중 대부분은 산불의 원인이 기후변화와 관상으로 이는 동아프리카의 홍수와 호주의 가뭄을 야기합니다. 수온이 바뀌는 모든 과정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2019년은 극단적이었습니다. 측정이래 양성 IOD가 최고온도 중 하나였고 아프리카와 호주의 수온 차이가 유난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호주의 극한 기후, 아프리카의 극한 기후가 영향을 받은 것입니다.호주 산불의 진화가 잘 되지 않았던 이유는 먼저 산불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산불은 화재진압을 위한 장비의 진입이 매우 어렵고 소방차가 들어가기 힘듭니다. 상공에서의 진화 시도는 매연과 뜨거운 공기의 상승으로 매우 위험하여 소방관들이 직접 진화를 하여야 하는데 호주의 산림 같은 경우 면적이 매우 넓고 그에 비해 소방관들이 턱없이 부족하여 산불이 번져나가는 속도를 이겨낼 수 없다고 합니다.두 번째 이유는 변수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건물의 진화만 막으면 되는 도시의 화재와 다르게 산불의 경우 잠복화재가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재발이 가능합니다. 잠복화재란 불길이 땅속에 숨어있으며 소방관들이 진화 후 땅을 뒤집어 놓는데 이 과정에서 발견되지 않은 잠복화재가 다시 발발하는 경우 2차 산불이 일어나는 것을 말합니다.세 번째 이유는 많은 바람과 건조한 날씨입니다. 호주의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의 진행속도를 따라잡지 못하였고 완벽하게 진화하기 쉽지 않은 상황으로 많은 피해가 생긴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2. 호주 산불 재난 기사, 동영상 및 주소https://twitter.com/ozjimbob/status/*************586560https://www.newspim.com/news/view/2*************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178&v=RYX9ahqceAI&feature=emb_logohttps://www.joongang.co.kr/article/23675520#home3. 호주 산불 재난 관련 피해현황최종 집계된 피해 면적은 대한민국 영토 보다 넓은 12.4만 제곱 킬을 키우는 그런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다.시드니 대학의 생태학자인 크리스 딕맨 교수는 10억 마리의 야생동물이 죽음을 당한 것으로 추정했다. 그런데 이 숫자는 6.25만 제곱킬로미터의 숲이 탔을 때를 기준으로 추정한 것으로, 실제 숫자는 훨씬 더 많다. 게다가 10억 마리는 면적당 몇마리가 사는지 조사 자료가 있는 새, 파충류, 포유류 숫자만 계산한 수치이다. 박쥐, 개구리, 물고기 등은 자료가 없어서 계산에서 제외되었다. 여기에 벌, 나비 등 곤충과 기타 다른 생물들까지 합치면 뉴 사우스 웨일즈 지역과 인접한 빅토리아 지역에서만 약 2,400억 마리가 강제 화장을 당했다고 딕맨 교수는 말하였다.이번 산불은 호주의 대표적 동물인 코알라에게 특히 위험이 되고 있는데, 세계자연기금(WWF)은 2019년 호주산불로만 6만 마리 이상의 코알라가 죽거나 연기흡입, 트라우마 등에 따른 후유증을 입은 것으로 보고 있다. 해마다 산불이 반복되면서 최근 3년간 코알라의 30%가 사라졌으며 산불과 함께 찾아온 가뭄 탓에 코알라가 목숨을 잃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으며 주요 서식지인 유칼립투스 숲의 80%가 소실되어 사실상 독자적 생존이 어려운 ‘기능적 멸종’ 위기에 처했다.■ 호주 산불로 발생한 연기는 호주의 주요 도시뿐만 아니라 뉴질랜드를 넘어 칠레, 아르헨티나 등 남아메리카까지 도달하면서 피해가 확산되고 있음.- 전 세계 대기질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아이큐에어 에어비주얼(IQAir AirVisual)에 따르면 ’20년 1월 1일 호주 수도 캔버라의 대기오염지수(US AQI)2)는 434으로, 인도 델리(411)를 제치고 최악의 대기질 지수를 기록함.? 같은 날 캔버라 남부 모나쉬(Monash)에서는 대기오염지수가 4,091까지 치솟으며 가장 위험한 수준인 200보다도 20배 이상 높았음.? 아이큐에어 에어비주얼의 ‘2018 세계 대기질 보고서’에 따르면 호주의 2018년 평균 초미세먼지(PM 2.5μm) 농도는 6.8μg/㎥로 73개국 중 71위를 차지하며 청정국가로 꼽힌 바 처방법 및 정책국제협력 및 구조활동오스트레일리아 주재 미국과 영국 대사관 역시 자국 관광객들이 오스트레일리아 남동부 지역을 벗어나라고 권고했다. 이후 캐나다, 영국, 미국이 오스트레일리아 산불 진압을 위해 소방관들을 파견했다.1. 구조활동 기사들-산불이 계속 타면서 더 많은 BC 소방관이 호주로 향한다.(기사)'호주인들은 크리스마스를 포기하고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매우 감사합니다’-69명의 캐나다인이 호주 여러 주의 광활한 지역을 휩쓸고 있는 치명적인 산불 과의 전쟁에 처음으로 참여하기 위해 집에서의 휴가를 포기하고 있다.Canadian Interagency Forest Fire Center(CIFFC)는 센터가 공식 지원 요청을 받은 후 다양한 기관에서 21명의 고도로 훈련된 직원이 12월 3일 뉴 사우스 웨일즈에 38일 배치를 위해 캐나다를 떠났다고 말했다. 목요일에 30명의 캐나다인으로 구성된 두 번째 그룹이 화재 지역에서 38일 배치를 위해 파견되었고 18명이 추가로 12월 30일에 약 한 달 동안 떠날 예정이다.-유명인, 스포츠 선수와 배우와 가수 및 오스트레일리아 시민들이 산불 피해자와 소방관을 위해 다양한 모금 행사에 기부하고 있다. 제 28대 총리 토니 애벗은 의용소방대원 자격으로 산불 진압에 투입되었으며, 이로 인해 현직 총리와 행보가 대비되었다.-연무 피해를 보는 인접국 뉴질랜드에서도 파견했다. 그리고 이웃 나라인 싱가포르도 민방위대 소속 국제 소방구조대 파견을 선언했다. 이미 빅토리아/NSW주뿐만 아니라 오스트레일리아 전역의 소방관들이 집중 파견되는 상황이었는데, 해외 소방관들도 파견되는 것이다. 이와 비슷한 시기에 인피니티 워드도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에서 판매중이던 OUTBACK 패키지의 이름을 바꿔 오스트레일리아 기부를 목적으로 방향을 바꿨다.-시드니로 스프링캠프를 온 LG 트윈스는 호주 야생동물 보호단체인 WIRE에 자선 모금 청백전 경기,선수 사인회를 열었다. LG전자 호주 지부에서 50만불을 내고, 경기에 온 관객들이 기부한 구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그린피스는 21일 한국전력에 ‘해외 석탄 투자 중단’을 촉구했다.이 외에도 그린피스의 전문가들은 각국 정부가 기후위기 해결을 위해 나설 수 있도록 전 세계 55개 사무소에서 지속적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알리고 있다.정책빅토리아 및 뉴 사우스웨일스 주정부는 1월 3일경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고, 관광객들과 지역주민들을 해군 함정을 동원해 긴급 대피시켰다.1. 산불피해 복구 관련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에 대한 보상금으로 약 20억호불의 예산을 추가 투입하여 피해지역에 대한 복구 지원 중이며, 여기에는 농업 및 소기업 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예산뿐 아니라 피해지역 내 관광산업 지원을 위한 76백만 호불이 포함되어 있음.2. 재해재난 대응 강화연방 정부는 주정부들과 논의하여, 향후 연방정부의 개입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연방정부에 국가비상사태(National State of Emergency) 선포 권한을 부여하고, 향후 국가적 규모의 재해 재난 발생 시 대응 및 대비를 위한 주정부와 연방정부 간의 소통 강화 및 역할 분담을 위한 법적 장치를 마련할 계획임.3. 기후변화 정책 개편Morrison 총리는 기후변화가 금번 대형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작용했다고 보면서도, 기후변화에 있어 호주만의 대응 강화로 큰 변화를 이끌어 내기 어려운 점, 호주가 온실가스 감축 등에서는 이미 목표를 초과 달성한 점 등을 감안하면, 온실가스 감축 정책 강화보다는 기후경감(mitigation), 적응(adaptation) 등 분야의 정책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함.- 수소 분야 육성 및 관련 기술 개발, 재생에너지 및 천연가스를 통한 발전 확대 등 호주 정부가 기존 추진하던 온실가스 감축 관련 정책에는 변화가 없다고 부언5. 호주 산불 재난이 인간, 자연 및 사회에 미친 영향호주 산불이 인간에게 미친 영향1. 기후변화기후변화에 대한 인류의 영향은 명백하다고 전문가들은 입모아 말한다. 지구의 생태계를 보존하기 위해서는 2100년까지 기온 상승 2도 미만
1.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세계의 여성폭력관련 사례의 기사 및 사건개요 확인 (50줄)여성 폭력, 즉 여성에 대한 폭력(violence against women) 은 여성을 대상으로 행해지는 폭력을 일컫는다. 여성폭력은 성폭력(성희롱, 성추행, 강간), 가정폭력, 성매매 등이 대표적 형태이다.여성폭력의 형태는 여성살해, 강간, 성추행, 성희롱, 가정폭력, 데이트 폭력, 임신부 폭행, 성별 선택 낙태, 피임약 강요, 인신매매, 성매매, 전시강간, 성노예, 강제불임수술, 강제 낙태, 투석형, 태형 등이 있다.이러한 여성폭력의 종류로 볼 때 이번 2020년 3월, 대한민국을 또 한번 일깨운 ‘N번방 사건’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n번방 사건이란 간단히 미성년자 여성들을 협박하여 성적 행위를 하는 영상을 찍도록 한 후 그 영상들을 텔레그램 채팅방에서 공유한 사건이다. n번방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방이 몇 개 있는데 방마다 성착취의 수위나 자극성 등에 따라 입장 가격이 달랐고 자극적인 영상일수록 가격이 높이 매겨졌다고 한다. 중학생 정도로 보이는 여자아이가 숙박업소로 추정되는 방에 갇혀있으면 성인남성이 들어가 아이를 강간하는 영상이 실시간으로 공유되기도 했다. 그리고 참여 인원만 추정 1만명이 넘는다고 보도되고 있다.좀 더 자세히 사건의 개요에 대해 알아보았다. A양은 어느날 sns로 메시지를 받는다. 상대방은 알 수 없는 링크를 클릭하도록 하고 해킹프로그램을 통해 A양의 신상정보를 착취하여 ‘네가 일탈한 행동과 사진을 가지고 있고, 너의 신상정보를 안다’하고 시키는대로 하면 퍼트리지 않겟다고 협박을 한다. B양은 취업 준비생으로 sns에 올라온 구인광고 글을 보게 된다. 단순히 피팅모델알바, 나이, 지역 상관없음, 페이는 월 200~800+@ 지급 등이 적혀있고 B양은 텔레그램을 통해 메신저 연락을 하게 된다. 이때부터 A양과 B양은 ‘노예’라고 불리게 되고 A가 주요부위를 자해하는 영상, B양이 나체로 개처럼 짖는 영상은 수천명이 공유하게 되고 이를 본 사람들은 있는 채팅방은 약 80개정도이며 참여 인원은 중복가능성을 포함해서 27만명이었다고 한다. 그 속에 있는 성착취물이나 피해여성은 셀수도 없고 놀랍게도 피해여성중의 상당수는 미성년자 였다고 한다.텔레그램 n번방을 개설한 사람은 ‘갓갓’이라는 아이디를 가진 사람이며 이 갓갓은 트위터에서 일탈계를 운영하는 비행청소년들을 협박하여 자극적인 영상을 뜯어낸다. 그리고 뜯어낸 영상을 미리보기 형식으로 1번방에 제공하고 더 보고 싶으면 돈을 내라고 한다. 그리하여 영상에 대한 값을 지불한 사람들이 영상을 보고 자극적인 것을 요구하게 된다. 여기올라온 영상들을 단순한 음란물 활영 강요 수준이 아니라 반인륜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n번방과 함께 ‘박사방’이 뜨게 되었고 ‘박사’라는 인물은 성 착취물로 인해서 정기적인 이득을 만들어내었다. 특히 경제적으로 취약한 상태의 여성에게 일자리를 주는척하면서 협박하였다. 그리고 영상을 공유하는 값은 가상화폐를 이용하였다. 박사는 성착취물에 등급을 매겨 20만원, 60만원, 150만원짜리 방으로 나눠서 제공하였다. 그리고 이 영상물을 공유하고 이득을 제공하기위해 일반방에서 성착취물을 공유하거나 피해여성의 신상정보를 공개하였다.갓갓과 박사와 같은 운영자들이 자취를 감추더라도 성노예 동영상, 성착취물을 원하는 평범한 관전자들이 여전히 링크를 구걸하고 있고 성착취물 수요자, 소비자도 성착취물을 제공하고 유포한 사람과 똑같이 처벌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 성착취 범죄는 텔레그램이 아니더라도 어디서든지 재현될수 있다.이 사건으로 정부와 많은 경찰에서 n번방과 박사방에 대한 운영자를 잡기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과 함께 청와대 청원게시판에는 성착취물 수요자와 소비자의 신상공개 하라는 청원이 최고 참여수를 찍었다. 현재 n번방의 개설자와 공범이 잡혔고 신상정보가 오픈되었다. 박사방의 공범 중 1명이 16살이라는 보도도 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충격에 휩싸였고 많은 연예인들과 단체에서 여성 성착취 피해정책과 피해자들에 대한 보호정책의 필요성줄)여성에 대한 폭력 방지와 피해자 보호를 국가 책임으로 규정한 법안으로 2018년 12월 7일 국회를 통과해 2019년 12월 25일부터 시행됐다.여성폭력방지와 피해자 보호·지원에 관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책임을 명백히 하고, 여성폭력방지정책의 종합적·체계적 추진을 위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개인의 존엄과 인권 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법안이다.법안 주요 내용을 정리하면1장(총칙) : 여성폭력방지기본법에서의 '여성폭력'은 성별에 기반한 여성에 대한 폭력으로 신체적·정신적 안녕과 안전할 수 있는 권리 등을 침해하는 행위로서, 관계 법률에서 정하는 바에 따른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성희롱, 지속적 괴롭힘 행위와 그 밖에 친밀한 관계에 의한 폭력,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폭력 등을 말한다.또 수사나 재판 과정에서 겪는 사후 피해, 집단 따돌림, 사용자로부터 당하는 불이익 조치 등을 2차 피해로 정의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하도록 했다. 이에 따르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여성폭력방지 및 피해자 보호·지원 등을 위하여 필요한 종합적인 시책을 수립·시행하는 것은 이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여야 한다.2장(여성폭력방지정책 추진 기반) : 여성가족부 장관은 5년마다 여성폭력을 방지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여가부 안에 '여성폭력방지위원회'를 설치하는 한편 3년마다 여성폭력 실태 조사를 해 그 결과를 발표하도록 했다.3장(여성폭력방지정책의 기본시책) : 해당 법안에는 피해자의 권리 및 피해자 보호·지원 방침이 담겼다. 피해자는 ▷여성폭력 피해로부터 구제, 보호, 회복 및 자립·자활을 위한 지원을 받을 권리 ▷성별, 연령, 장애, 이주 배경 등의 특성에 따라 필요한 보호와 지원을 받을 권리 ▷2차 피해로부터 보호받을 권리 등이 보장된다. 또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여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기 위한 시책을 수립·시행해야 한다.4장(여성폭력방지정책 관련 단체 등의 지원)과 5장(보칙) :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여성폭력 방지정하는 바에 따라 그 일부를 시·도지사, 여성폭력방지정책 관련 전문기관이나 법인 또는 단체에 위탁할 수 있도록 했다.여성 폭력을 근절하기 위하여 1981년 라틴 아메리카의 여성협회가 제정하여 매년 11월 25일을 여성폭력 추방의 날로 제정하였다. 1961년 도미니카공화국 정부의 독재에 대항하던 미라벨 세자매가 사망한 것이 시초가 되어 세자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하여 11월 25일을 국제여성폭력 추방의날로 지정하였고 남미 등 세계 각국에서 이를 기념하기 시작하였다. 이같은 세계적 흐름에 부응하여 UN이 2000년 여성특별총회를 계기를 매년 11월 25일을 국제 여성 폭력 추방의 날로 공식 제정하였다.3. 여성폭력관련 사례와 문화적인 관점에서의 해석 (30줄)일단 범죄자들이 잡힌 시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범죄자에 대한 어떤 처벌이 내려질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리나라는 많은 성폭력 사건이 있었지만 2020년 조두순이 출소한다는 건만 봐도 처벌이 그리 크지 않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로인해 이번 사건은 성착취범죄자에 대한 처벌수위에 대하여 많은 말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성을 착취하는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은 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한다. 다시는 그러한 범죄를 할 수 없을 정도의 강력한 처벌이 있어야 하고 아직도 우리는 이런 범죄에 너무 관대하다고 생각한다.또한 이 사건에서 많은 의견이 나왔던게 성착취범죄자 뿐만 아니라 범죄에 가담한 수요자들, 관전자들에 대한 신상공개와 처벌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이 있다. 우리사회는 아직도 그게 생물학적이든 사회적이든 여성을 성적으로 학대하고 한 사람의 인격이 무시된 채 많은 남성들이 이를 공유하고 심지어 유포하며 즐기는 사건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고많은 사람들은 내가 만나는 사람, 나의 가족인 남성만은 그러지 않을 것이라는 어리석은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뿌리를 뽑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를 저지를 사람은 누구든지 처벌받아야 하며 많은 사람들에게도 알려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갖고 있는 성에 관한 인식벌을 받아야하고, 미성년자에 대한 제대로된 성교육, sns 피싱범죄에 대한 범죄예방 강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 하였다. 피해자들이 잘못 되었다는게 아닌 제대로된 성교육과 함께 미성년자의 일탈계 방지를 위한 교육도 필요하는 것이다. 또한 이 사건을 통해 sns 피싱수법에 당한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 것을이 수면위로 올라온 것 같다. sns 피싱에 당한 피해자들이 협박에 대응할 무언가가 없었을 것이라는생각이 들었고 단순히 당해야만 하는 범죄라는 생각이 들었다. sns의 발전과 함께 이러한 사이버 범죄에 대한 처벌과 피해여성에 대한 보호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 사건으로 페미니즘이 또한번 언급 되었던 적이 있다. 페미니즘의 여성무리가 단순히 26만명의 관전자라는 단어에 대한민국 남성 모두를 성착취자, 성에 미친 사람들이라고 언급을 하면서 남성혐오에 대하여 강력한 의견을 내세우고 있다. 모든 남성들이 그런 것은 분명 아니다. 정부에서 정확히 발표한 수는 1천명에서 1만명정도로 추정한다고 하였다. 이러한 글들을 보며 정말 문화적으로 다양한 관점으로 봐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정확한 정보를 알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들의 잘못된 의견만 듣고 같이 욕하는 사람들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범죄행위를 한 사람들은 분명히 잘못하였지만 그로인해 다른 잘못없는 사람들의 2차 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다.4. 여성폭력관련 사례와 향후 여성건강과의 관련성 및 방안제시 (100줄)<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n번방 사건 대응 기자회견>2020년 3월 24일 서초동 의정관에서 열린 sns 이용 성착취 등 디지털 성범죄에 강력 대응 브리핑이 열였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기자회견 자리에 섰으며 그 내용을 정리하면 이러하다.‘디지털 성범죄 가해행위는 한 사람의 인격과 삶을 파괴하는 중대한 범죄임에도 그동안 이를 근절하기 위한 적극적인 책무를 다하지 못하였고, 미온적인 형사처벌과 이에 따른 절규와 아픔을 보듬지 못하였던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면서 사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