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 업 계 획 서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2021학년도 전기 입학시험수험번호지원자과정 : 석사 ? 연구전공 : 영어교육성명 : (인)1. 자기소개초등학교 때부터 ‘장래희망’을 적는 칸에 늘 고민 없이 ‘선생님’을 적어 넣던 저는 교육학부에 입학했습니다. 막연하지만 ‘선생님’이 되기 위한 준비 과정에 의미 있는 걸음을 내딛게 된 것입니다. 대학 입학 후 처음에는 영어 단어 시험을 채점해주는 조교 일에서부터 시작하여 해가 지나며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 반을 맡아 영어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을 다니며 영어를 가르치는 일을 늘 함께 해왔습니다.학부 2학년. 바늘구멍으로 들어가는 낙타는 되지 말자며 저는 교직이수과정을 포기했습니다. 제가 졸업한 모교는 사범대가 아닌 사범계열 학과였기에, 교육학부생이었던 저는 영어를 복수전공 한 후 교직 과정을 이수하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훗날 졸업 후에 제가 보게 될 임용고사는 너무 큰 산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학원에서나 과외로 영어를 가르치는 일은 마치 학교를 다니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하고 있던 일이었습니다. 게다가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 자체가 즐겁고 보람됐기 때문에 임용을 보고 학교 교사가 되지 않더라도 학원에서 영어 강사생활만 해도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과감히 교직 과정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교직이수를 포기한 이후에도 영어를 가르치는 일을 변함없이 학교 공부만큼이나, 때론 학교 공부보다 더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교직의 길을 벗어난 후 학원에서 계속 강의를 하며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확실한 동기부여가 생겼습니다.학원 강사 역할은 학생들의 학업 성적 올리기에만 한정되어 있는데, 저는 강사 생활을 하며 학업 성적 이외에 정서적이거나 환경적인 부분에도 영향을 주는 교사가 되고 싶은 생각이 커졌습니다.가르치는 일이 즐겁습니다. 그리고 가르침을 통해 오히려 제가 배우는 것이 더 많을 때 큰 보람을 느낍니다. 선생님이 되기 위해 빙 둘러가는 길을 다시 걸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그 낙타가 되기로 마음을 먹었고, 바늘구멍을 통과할 자신이 있습니다. 제가 그려놓은 선생님이 되고자 하는 결의로 다시 공부하며 준비하는 과정에 발을 담고 싶습니다.2. 진학동기학부 2학년 때, 학원에서 영어 단어 시험을 봐주는 조교 역할을 하다가 처음으로 두 학생을 맡게 되었던 때가 기억에 남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학생 두 명이었고 각자 속한 반에서의 수업을 따라가기 어려운 학생들이었습니다. 소위 반에서 ‘뒤처지는’ 학생들을 맡게 되어 나름의 책임감을 느끼며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고등학생 때 받았던 과외 수업을 떠올리며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내가 영어를 잘 하지 못했던 때, 영어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때를 늘 떠올리며 학생들을 만났었습니다.학생을 직접 맡아 가르친 게 처음이었기에 요령 없이 그저 최선을 다해 수업을 준비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신경을 쓴 부분은 내가 이해한대로 쉽게 설명하고 작은 것에서부터 칭찬하고 격려하는 것이었습니다. 학생들이 잘 따라와 준 덕분에, 두 학생 모두 시험을 거듭하며 눈에 띄게 성적이 오르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에게도, 학부모님들에게도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으며 이 때부터 본격적으로 반 단위로나 개인으로 학생을 맡아 영어 수업을 시작했습니다.그렇게 시작한 경험이 지금까지의 강의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나름의 강의 방식을 갖추어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나 영어라는 언어에 대해 연구하고 싶은 열망과 그 필요성은 더해갑니다. 선생님이라 불리며 영어를 가르치고 있으나 때로는 영어를 잘 가르치는데 있어 부족함을 느끼곤 합니다. 영어라는 언어를 더욱 깊이 있게 탐구하고 싶은 욕심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학원에서의 5학기 동안의 연구 과정 동안 영어를 가르치며 살아갈 제 자신의 영어에 대한 전문성을 기르고 싶습니다.강의 경력이 쌓이며 제가 다음으로 고민하게 된 것은 ‘강사와 선생님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입니다.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나,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차이점은 강사에게는 학생을 가르치고 지도하여 성적을 올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역할이고, 선생님에게는 맡은 전공 분야에 대한 가르침과 더불어 인격의 성장을 도모하는 것까지가 주요한 역할이라는 것입니다.수업을 거듭하며 자연스레 ‘나의 수업 방법’으로 자리 잡은 모습들을 돌아보자면, 성적 향상과 더불어 학생의 자존감과 자신감 등을 향상시키는 것에도 관심을 갖고 애쓰고 있는 저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아직은 성적 향상과 학생의 성장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게 쉽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점은 두 부분에서 모두 중요도를 가릴 수 없이 큰 보람과 즐거움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의 수업을 통해 저만의 교수법을 구축하고 학생의 온전한 성장까지도 동시에 도울 수 있는 능력 있고 건강한 교원이 되고 싶습니다.3. 학습목표 및 계획우선 제가 학부과정에서 배웠던 과목 가운데 특히 관심이 있었던 영어음성음운론과 관련된 연구를 해보고 싶습니다. 영어권 국가에 한 달 이상 머물렀던 경험이 없던 저는 늘 영어 발음을 보다 정확하고 원어민처럼 하려고 공부하고 노력해야했습니다. 그럼에도 처음 보는 영어 단어를 읽을 때는 내가 알고 있는 자음과 모음의 소리를 결합 해 읽은 것과 발음이 다르게 나는 경우들이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왜 스펠링이랑 실제 발음이 다르지? 도대체 이런 건 처음 보고 어떻게 읽는 거지?’와 같은 의문이 들었었습니다. 그러다 학부 2,3학년 때 영어음운론, 영어학입문이라는 수업을 들으며 평소 의문과 조금의 답답함을 느끼던 분야에 대해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관심이 있던 분야에 대한 수업이라 아주 큰 흥미를 가지고 수업에 임했고 전공 수업들 중에서도 훌륭한 성적을 받았습니다. 수업을 통해 영어 음성체계에 대한 탐구와 이해를 통해 단어를 올바르게 발음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히게 되었습니다. 나아가 학원에서와 과외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때도 적용하며 역시 큰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과외를 하던 학생 중 한 명이 한 영어 단어의 발음이 왜 이렇게 되는 것인지에 대해 질문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학부 수업에서 배운 ‘schwa [?]'의 개념을 대략적으로 설명해주었고, 그 학생은 설명을 듣고 신기하다며 내용을 메모해 갔습니다. 제대로 발음하는 방법에 대해 고등학교 때까지의 교과과정에서 배울 수 없어서 알지 못 한 채로 영어 공부를 해가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경험이었습니다.앞으로 가르치는 일을 하며 만나게 될 학생들 중 대다수가 저처럼 외국에서 살다온 경험이 없는 사람들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늘 영어를 접하며 올바르게 발음하고, 더 원어민에 가깝게 발음하기 위해 애쓰나 그 방법을 잘 알지 못해 헤맬 수도 있을 것입니다. ‘영어음성음운론‘과 같은 수업에서 영어의 음성체계에 대한 더 깊은 탐구와 올바른 발음법을 익힘으로써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발음 교수와 관련된 문제들을 연구해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수업에 이를 적용해보며 학생들에게 발음법에 대해 보다 쉽게 설명해 주어 영어 발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공부하고 연구할 계획입니다.더불어, 학생들이 수업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적극적으로 개념을 알아갈 수 있도록 하는 수업 방식을 연구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가르쳐 온 학생들을 통해 알게 된 중?고등학교의 가장 보편적인 영어 수업 방식은 화면에 본문을 띄워놓고 교사가 중요한 부분에 밑줄을 치고 설명해가는 방식입니다. 수업의 초점이 대부분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혹은 수행평가와 같은 ‘평가’에 맞춰져 있기에 교사가 일방적으로 내용을 전달하는 방식이 아직까지도 보편적인 것으로 알 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수업 방식은 학생들이 그저 따라간다는 느낌을 받게 하고 효과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쉽게 내용을 이해시키고, 수업에 능동적으로 참여시킬 수 있을지를 늘 고민하는 저는 교과과정 중 ‘멀티미디어 영어교육’ 과 ‘영어교재 연구 및 지도법’과 같은 수업들을 통해 더욱 효율적이고 발전된 교수 방법에 대해 연구해 보고 싶습니다. 교육 현장에 적용 및 응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수 방법들을 배워가며 저만의 특색 있는 영어 교수법을 개발하기 위해 탐구하고 실습함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TESOL대학원(GS TESOL)연구계획서 [Study Plan]1. 지원학과 및 인적사항(Department and personal information)학과(Department)영어교수학습지도학과 ELT ( V )English Language Teaching영어교육콘텐츠개발학과 CD ( )ELT Contents Development수험번호(Interviewee Number)성명(Name)2. 진학목적 및 동기(Describe why you applied to the GS TESOL)대학 졸업 후, 놀이영어학교에서 미술을 영어로 지도하다가 영어 지도에 적성을 발견하고 어학원에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5년 동안 정철어학원에서 평교사, 전임, 교수부장을 역임하며 초등학생에게speaking, grammar, reading 등을 지도하고 중학생을 대상으로 심화 문법과 독해 및 내신 대비 지도를 하며 저만의 교수법을 만들었습니다. 학생들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Learner-centered instruction을 중심으로 수업하고 학생들이 동일하게 참여하게 한 결과로 아이들의 높은 호응도를 얻었고 Mid-term, Final test에서 높은 평균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처럼 보람을 느낄 때도 있었지만 학습시간 대비 phonics 실력이 안 늘거나 여전히 한 단어로밖에 대답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보며 영어 교수법을 전문적으로 공부해서 더 효율적으로 지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한국외국어대학교 TESOL대학원 영어교수학습지도학과의 실제 수업에 적용될 수 있는 다양한 커리큘럼에 매력을 느꼈고 저의 학습 목표와 맞는 것 같아 한국외대에 진학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3. 진학 후 연구계획 (연구주제, 연구방법, 계획 등을 구체적으로 기술)Describe your research plan at GS TESOL in detail (topic, methods, and so on)제가 가장 관심 있는 수업은 ‘Teaching English to Young Learners’입니다.한국의 영어 교육시장이 과열이라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고 그 유행은 시시각각 변하고 기대와 인식이 높아졌습니다. 많은 한국인들이 어릴 때부터 오랜 시간 영어 공부를 해왔지만 고학년으로 갈수록 학교 성적에 집중하다보니 균형 잡힌 영어 학습을 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가장 많이 학부모들에게 들었던 질문은 ‘오래 영어를 공부했지만 왜 말을 못할까요?’였고 스스로 가장 많이 한 질문은 ‘Phonics가 안 잡히는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할까?’였습니다.이러한 답답함을 해소하고 국제 사회에서 경쟁력을 높이고자 다음과 같은 수업방식을 연구하겠습니다.첫 째, 학생들의 inhibition을 낮추고 speaking에 자신감을 갖도록 다양한 topic과 activity를 활용한 수업을 연구하고 싶습니다.Canada Language Learning College에서 공부했을 때, 금요일마다 ‘Presentation day'가 있었습니다. 매 주 선생님이 정해주신 topic을 토대로 PPT를 만들어 학급 친구들 앞에서 발표했었는데, summary 능력과 speaking 실력이 동시에 늘었습니다. 선생님께선 발표가 끝난 후에 grammar가 발표의 flow나 내용에 관한 feedback만 주신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의 학생들에게도 그들의 흥미와 요구를 고려한 topic에 맞는 자료를 찾아와 발표하는 수업을 하며 그들이 적극적으로 말하는 motivation을 스스로 얻을 수 있는 수업을 연구하고 싶습니다.둘 째, 학생들의 흥미와 읽기의 정확성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Phonics 수업을 연구하고 싶습니다.Phonics 수업은 가장 기초 단계에서 이루어지지만 가장 까다롭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단모음부터 이중자음까지 학습하며 대부분의 학생들이 각 규칙의 단어를 읽는 것엔 어려움 없는데, 예외규칙이 나오면서 규칙도 잊어버리고 읽는 것에 자신 없어하는 것을 봐왔습니다. 여러 방법 중에 반복 학습이 가장 효과가 있었는데, 학생들이 노래와 chant, flash card 등을 자주 접했을 때 덜 지루해하고 실력도 향상되었습니다. 한국외대에서 전문적으로 배운 방법을 토대로 다양한 시각적 자료를 만들어 학생들에게 최적의 Phonics 수업을 할 수 있도록 연구하겠습니다.어학원에 일을 하며 요즘은 재밌고 효율적으로 학습하기를 학생들 뿐 아니라 학부모들도 원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한국외대의 탄탄한 커리큘럼 속에서 연구하고 실습하여 학생들에게 맞는 교수법을 연구하고 싶습니다.4. 졸업 후 계획(Describe your plan after graduating from the GS TESOL)제 꿈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 후 제 이름을 건 그룹 지도 또는 개인 지도를 하는 것입니다.평소에 수업을 하며 학생들의 수준에 맞춰 교재를 선정을 하고 그들의 강, 약점에 따른 supplement가 필요한데 이 부분이 항상 아쉬웠습니다. 예를 들어, unit 1,2가 끝나고 workbook 채점을 하며 복습하는 시간에 영상을 보고 따라하고 단어, 문장을 읽고 자신만의 문장 만들기, 가끔 관련된 자료 프린트해서 풀어보기, 색칠하기 정도는 해왔는데 그 정도가 한계임을 느꼈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 외국어교육특수대학원자기소개 및 연구계획서지원학과TESOL학과 ( O ) 국제중국어교육학과 ( ) 한국어교육학과 ( )수험번호Y*******성명**** 항목별로 300자 내외로 작성하시오.1. 진학 동기 및 목적대학 졸업 후, 영어놀이학교에서 미술을 영어로 지도 하다가 영어 지도에 적성을 발견하고 어학원에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5년 동안 정철어학원에서 평교사, 전임, 교수부장을 역임하며 초등학생에게 speaking, grammar, reading 등을 지도하고 중학생을 대상으로 심화 문법과 독해 및 내신 대비 지도를 하며 저만의 교수법을 만들었습니다. 학생들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Learner-centered instruction을 중심으로 수업하고 학생들이 동일하게 참여하게 한 결과로 아이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고 Mid-term, Final test에서 높은 평균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처럼 보람을 느낄 때도 있었지만 학습시간 대비 phonics 실력이 안 늘거나 여전히 한 단어로밖에 대답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보며 영어 교수법을 전문적으로 공부해서 더 효율적으로 지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이화여자대학교 TESOL학과의 실제 수업에 적용될 수 있는 다양한 커리큘럼에 매력을 느꼈고 저의 학습 목표와 맞는 것 같아 이화여자대학교에 진학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2. 자기 소개중학교 때부터 영어에 매력을 느껴서 오디오에 연결된 마이크에 영어 스토리북을 녹음하고 들어보며 발음 연습하는 것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고등학교 땐 성인 회화 스터디 그룹에 가서 회화 연습을 했고 스터디 가기 전엔 사전으로 모르는 단어나 표현을 찾아보고 문장을 만들어 혼자 말하기 연습을 했습니다. 대학교 1학년 때 한 달 동안 혼자 유럽 배낭여행을 하며 각국의 사람들을 만나고 영어가 딱딱하고 어려운 과목이 아닌 의사소통을 하는 하나의 언어라는 것을 알게 되어 더욱더 흥미를 느꼈습니다. 이후에 한국에 있는 외국인들에게 제 전공인 한국화를 지도하며 외국어로 소통하는 즐거움과 가르침에서 오는 뿌듯함을 동시에 느꼈고 졸업 후 진로로 영어로 소통하는 직업을 꿈꾸게 되었습니다.3. 연구계획제가 TESOL 과정 중 가장 관심 있는 수업은 ‘Teaching English to Young Learners’입니다.한국의 영어 교육시장이 과열이라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고 그 유행은 시시각각 변하고 기대와 인식이 높아졌습니다. 많은 한국인들이 어릴 때부터 오랜 시간 영어 공부를 해왔지만 고학년으로 갈수록 학교 성적에 집중하다 보니 균형 잡힌 영어 학습을 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가장 많이 학부모들에게 들었던 질문은 ‘오래 영어를 공부했지만 왜 말을 못할까요?’였고 스스로 가장 많이 한 질문은 ‘Phonics가 안 잡히는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할까?’였습니다. 이러한 답답함을 해소하고 국제 사회에서 경쟁력을 높이고자 다음과 같은 수업방식을 연구하겠습니다.첫 째, 학생들의 inhibition을 낮추고 speaking에 자신감을 갖도록 다양한 topic과 activity를 활용한 수업을 연구하고 싶습니다.Canada Language Learning College에서 공부했을 때, 금요일마다 ‘Presentation day'가 있었습니다. 매 주 선생님이 정해주신 topic을 토대로 PPT를 만들어 학급 친구들 앞에서 발표했었는데, summary 능력과 speaking 실력이 동시에 늘었습니다. 선생님께선 발표가 끝난 후에 grammar가 아닌 발표의 flow나 내용에 관한 feedback만 주신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의 학생들에게도 그들의 흥미와 요구를 고려한 topic에 맞는 자료를 찾아와 발표하는 수업을 하며 그들이 적극적으로 말하는 motivation을 스스로 얻을 수 있는 수업을 연구하고 싶습니다.둘 째, 학생들의 흥미와 읽기의 정확성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Phonics 수업을 연구하고 싶습니다.Phonics 수업은 가장 기초 단계에서 이루어지지만 가장 까다롭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단모음부터 이중자음까지 학습하며 대부분의 학생들이 각 규칙의 단어를 읽는 것엔 어려움 없는데, 예외규칙이 나오면서 규칙도 잊어버리고 읽는 것에 자신 없어하는 것을 봐왔습니다. 여러 방법 중에 반복 학습이 가장 효과가 있었는데, 학생들이 노래와 chant, flash card 등을 자주 접했을 때 덜 지루해하고 실력도 향상되었습니다. 이화여대에서 전문적으로 배운 방법을 토대로 다양한 시각적 자료를 만들어 학생들에게 최적의 Phonics 수업을 할 수 있도록 연구하겠습니다.어학원에 일을 하며 요즘은 학생들뿐 아니라 학부모들도 재미있게 효율적으로 학습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화여대의 탄탄한 커리큘럼 속에서 연구하고 실습하여 학생들에게 맞는 교수법을 연구하고 싶습니다.4. 학위취득 후 희망제 꿈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 후 제 이름을 건 그룹 지도 또는 개인 지도를 하는 것입니다. 평소에 학생들의 수준에 맞춰 교재를 선정해 수업하지만 그들의 강,약점에 따라 supplement가 필요합니다.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내리고 학생에게 맞는 다양한 자료를 만들어 학생들이 즐겁게 영어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 TESOL학과에서 학업 할 기회를 주신다면 한국 영어교육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영어 전문교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 예상 질문과 답변Q: Can you tell me a little about yourself?A: I’m an English tutor now(I teach English to students in elementary to high school one-on-one) and I had worked at the English institute for almost six years. I enjoy new things and learning about new cultures, so I have traveled a lot by myself and met many different people from other countries, which motivated me to speak English and improve it.Q: Why do you want to be an English teacher?A: When I see my students improve their English skills, I not only feel very proud of them but also fulfilled. Also, I tend to create a special bond with them, which I truly enjoy!Q: Why did you choose the TESOL Graduate School in HUFS?ELT: English Language Teaching (as an Interesting Hypothesis)A: I chose Graduate School of TESOL in HUFS because here are diverse courses (including Teaching English to Young learners) to improve not only the theoretical knowledge but TESOL practicum. The most attractive part is that I can take a few courses in Epatience and empathy.(passion)As an English teacher, it is important to wait for students to speak or answer even when they are reluctant. When their answers are wrong, it is better to guide them to the right answer by saying, “What about this way~?” instead of saying, “That's not right.”In addition, it is very important to know the culture, knowledge base and background of my students as well as how much English they comprehend. The more I understand them, the more effectively I can teach them.Also, it is important to encourage students to join and enjoy the class enthusiastically. So I try to show them I am energetic to teach too.Q: Which parts of English education are you interested in most?A: I am interested in teaching young learners 'phonics,’ because a good understanding of phonics is vital for students to pronounce and read words.In teaching, I encountered a few middle school students who had trouble pronouncing and reading words. For these reasons, it took them lots of time to, or making something. I can help my students understand the topic they learn with the some art materials or .printable worksheets.Q: What is the toughest thing you have had as an English educator?A: Teaching students who are too shy to speak during the class is quite hard. They are afraid of speaking because they're concerned that others might laugh at them if there's an error, or they may not want to say anything for fear of teachers saying 'No', or 'It's an inappropriate expression'.Particularly, it happens in a group study where not everyone waits for others to represent themselves to their best ability.That's why I'd like to focus on how to teach confident speaking skills to students and learn additional skills that will give each student a fair chance to speak.Q: What are you going to do after this course/ graduating?A: After graduating, I hope to run my own English classroom, where I'd love to have students involved in the class actively by using many kinds of educational materiher. Because of these points, I want to learn to evaluate students and choose proper textbooks and methods through the courses like Testing&Assessment.Q: Describe your weaknesses and strengths.A: I am very empathetic and good at making a bond with my students, which helps them to enjoy attending the class and study English harder with enthusiasm.On the other hand, I still need to be more patient while teaching. As an enthusiastic teacher, sometimes I become impatient when I see my students don’t make their work done in time or insincerely. But, I am still working on to change it.Q: What are your qualifications?A: I’m very enthusiastic and willing to improve myself as well as passionate about managing the class and teachers. My English skill has been improved by myself even though my major is not related to English at all.Here are some cases about that; I got advanced level on my entrance test on the English institute in Canada right after I arrived there, where the teachers of the instuestions individually and test their responses to the questions, when I can tell how much they understand the class. Some roll their eyes, ask their partners in a whisper, or just say ‘Hmmmm’.Q: Are you technology proficient?A: Yes, I think I am. I used to use a computer program and power point in class at the English institute. There were different programs and power point to each level I had to learn to use before I teach the courses. Thankfully, I was a fast learner, so I could master the program easily.Q: Why do you think students need to learn English?A: We live in a global world, and English is a required subject at school in Korea. Students need to learn English for not only their grades but also their future jobs. They may be regretful not studying English hard when they miss the opportunity to do what they really want to. Look at me. Who knew I would be an English teacher? The fact is that I studied Art for more than 10 years, but then I was struggling to study English too.2. 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