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학교 만들기 ? 함께 더 행복하게, 함께 더 평등하게Ⅰ. 선정이유최근 남녀가 서로 혐오하고 비하하는 이성 혐오 시대가 되어 가고 있다. 또한 잇달아 불법촬영 사건들이 터져 나오면서 여성들이 경험한 성관련 범죄에 대한 불안감과 공포가 표면화되고 있고, 남성은 여성들의 새로운 극단성에 대한 혐오감이 폭발하면서 성양극화 형상이 강화되고 있다.상호배려하고 존중하는 새로운 시대의 변화환 성 역할 지향하고, 학교 현장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학교 구성원 간의 성차별적 언행에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 대학에 진학하고자 하는 누구에게나 안전하고 평등한 일상 공간으로 대학을 바꿔내기 위해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다양성을 인정하는 양성평등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선정하였다.Ⅱ. 함께 더 행복하게, 함께 더 평등하게란?함께 더 행복하게, 함께 더 평등하게는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실시하고 있는 성평등 교육으로, 성별에 따라 행동을 제한하거나 평가하지 않으며, 여성을 성적대상화하지 않고 동료시민으로 대하며 개인의 ‘경계’를 존중하며, 기존의 성 프레임을 없애기 위해 적극 노력하며 일상의 의사소통 방식, 구조, 문화 등에서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 함께 고민하는 정책이다.대부분의 대학교에서 양성평등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각 센터에서는 대학교 구성원들에게 성희롱 및 성폭력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교내에서 발생하는 성피해에 즉각적인 대응과 상담을 제공하며, 양성평등 대학 문화 및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창원대학교 경남성별영향평가센터에서는 남녀차별 의식과 관행을 개선하고, 건강한 사회기반을 조성하고자 양성평등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1) 상호 배려하고 존중하는 새로운 시대의 변화환 성 역할- 성별 고정관념을 없애고 건강한 남녀 파트너십을 형성하기 위한 체험학습 중심의 실천 프로그램- 상황의 요구에 따라 유연하게 반응할 수 있는 효과적인 환경 반응에 대한 대처2) 차이를 존중하고 다양성을 인정하는 양성평등한 학교문화 조성- 각자의 개성과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여 개인의 잠재력을 개발함으로써 자신을 확립하게 함- 올바른 생각과 자주적인 행동으로 인생을 개척하고 결정하는 자립적인 인간을 길러 냄- 다른 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남녀가 서로 존중하며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가게 함3) 특정 성별의 고정관념을 강화하거나 행동을 제한하는 발언 삼가- 성별에 따라 고정관념을 강화하고 행동을 제한하거나 특정 역할에서 배제하는 행위4) 디지털 성범죄 및 온라인상에서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 금지- 상대의 동의 없는 영상 및 사진을 촬영하거나 유포하는 행위, 온라인상 성희롱 발언 및 음란사진 전송등의 행위Ⅲ. 우리학교에 도입한 함께 더 행복하게, 함께 더 평등하게아직 우리학교에 없는 양성평등센터를 개설하여 남녀차별 의식과 관행을 개선하고, 센터에서 캠퍼스 행복 지킴이를 매년 모집하여 남성과 여성이 사회와 조직에서 느끼고 있는 차별 및 역차별에 대한 불만도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여성, 남성 혐오 표현 조사하여 잘못된 성프레임을 개선하도록 동아리 활동을 한다. 또한 화장실 등 몰래카메라를 주기적으로 검사하여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캠퍼스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한다.
발달 단계별 관찰보고서발달단계 학령전기1) 개인력(인적사항)? 이름: 이00 ? 성별: 여 ? 나이(개월 수): 만5세(66개월) ?생년월일:000000? 주소: 000000 ?전화번호: 010--XXXX? 정보제공자: 어머니2) 일반적 건강력? 체중: 23kg ? 신장: 119cm? 입원력: 0000년 3월 폐렴으로 입원 ? 현병력: 비염? 가족력: 모 : 당뇨(임신 때 인슐린 맞음), 갑상선 / 부 : 없음? 수유형태와 기간: 모유: 2년 우유: x이유식: 처음시작시기 및 종류 생후 175일 처음 이유식(미음)? 예방 접종력: BCG, HepB, DTaP, Td/TdaP, IPV, MMR, Var, JEV, FIu, HIb, HepA3) 육아에 가장 힘든 점혼자 아이를 돌보기 때문에 부담감도 크고 힘듦, 젖 먹일 때 피가 계속 나서 어려움을 겪음2. 본론1) 성장발달(1) 신체발달? 일반적인 신체발달-신체 성장률이 저하되고 몸통보다 다리가 더 길다.-만5세 아동의 평균 키는 110cm이다.-단단하고 민첩하며 바르고 곧은 자세로 변화한다.? 조사 아동의 신체발달-체중은 23kg, 신장은 119cm-키가 자라고 유아기 때 올챙이 배를 벗어나 신체 활동이 자유로워진다.-시간이 지날수록 행동이 민첩해지고 몸이 단단해진다.(2) 운동발달? 일반적인 운동발달-질주, 손 조작 등 기본적인 운동 기능이 거의 완성된다.-손의 조작 운동의 정확성과 속도가 급속히 발달한다.-줄넘기나 신발끈 매기를 할 수 있고 마름모, 세모 등 도형을 그릴 수 있다.? 조사 아동의 운동발달-가위와 풀 등 도구를 이용하여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만들 수 있다.-동그라미, 세모, 별 등 도형을 그릴 줄 알며 별을 가장 좋아한다.-줄넘기는 1, 2개를 하며 이 외의 운동은 달리기와 그네 타기를 한다.-신발끈은 아직 혼자 묶지 못한다.(찍찍이 신발이 시중에 많아 끈 있는 신발을 신는 일이 적기 때문)(3) 감각발달① 시각? 일반적인 발달-원시 경향이 계속되며 눈살을 자주 찌푸리면 시력검사를 해서 정확한 렌즈를 처방받는다.-사시나 눈 근육 조정 부전이 학령 전기 초기에 뚜렷하게 나타날 수 있다.? 조사 아동의 발달-아동에게서는 시각적으로는 문제가 없으나 눈이 계속 부시다고 하여 검사를 해보니 결막염을 진단 받았다.② 청각-청각 구조의 발달은 학력 전기 말쯤 완성된다.③ 미각? 일반적인 발달-미각은 예민하여 색깔, 형태, 향기 등이 중요하게 작용한다.-많은 학령 전기 아동은 맛에 습성화 되어 있고, 가족이나 문화적 경험에 근거해서 음식에 대한 기호를 가진다? 조사 아동의 발달-아동이 사탕을 고를 때 자신이 좋아하는 모양과 색깔 맛을 고려하여 고르는 것을 발견하였다.-자연주의 엄마의 영향으로 코코아나 아이스티와 같은 음료보다 오직 과일만 갈아서 만든 생과일 음료를 좋아하는 것을 발견했다.④ 미각, 후각, 촉각 등의 다른 감각 발달은 계속된다.(4) 인지발달? 일반적인 인지발달-학령전기 아동은 자신이 들은 대로 개념을 설명하지만 이해에 한계가 있다.-학령전기의 아동의 사고는 종종 마술적 사고라고 표현되기도 한다.? 조사 아동의 인지발달-아동에게 일요일에 교회에서 언니랑 놀았던 거 기억나? 라고 물어 봤을 때 보다 교회에서 종이접기 하면서 언니랑 놀았던 거 기억나?라는 질문이 아동의 이해에 도움이 됨을 발견했다.-아동에게 엄마가 아플 때 어때?라고 물어보니 평소에 자신이 엄마 말씀을 듣지 않아서 엄마가 아픈 것이라는 말을 듣고 아동에게서 마술적 사고와 실제나 혹은 상상의 범죄에 대한 벌이라는 생각을 발견했다.(5) 언어발달? 일반적인 언어발달-학령전기 아동은 유아보다 더 세련되고 복합적인 언어를 수사하며 5세말 경에는 2,100단어 이상을 사용한다.-5세말 경 단순한 외양 보다 용도, 모양, 범주에 대해 묘사한다.? 조사 아동의 언어발달-문장구조와 문법 사용을 하고 이해력은 거의 성인 수준에 도달한다.-가위의 용도를 알고 있으며 사물의 형태, 모양을 잘 묘사한다.-기린, 코끼리, 토끼, 참새, 단풍잎, 은행잎, 이파리, 꽃잎이 그려진 종이를 식물과 동물로 분류를 정확히 했다.(6) 심리사회발달? 일반적인 심리사회발달-Freud의 이론으로 학령 전기 아동들은 남근기, 즉 성기에 리비도가 있다고 하고, 성정체감형성기로 동성 부모와 동일시 통해 성 역할을 습득한다.-양심과 자아상이 발달하고 성적 호기심도 발달되어 남녀의 해부학 적 다름에 관심이 많다.-심리사회갈등으로 솔선감 대 죄책감을 경험하는 시기로 자기 주도적으로 무언가 시도하고자 하는 시기로 과다한 활동과 호기심의 발달한다.? 조사 아동의 심리사회발달-남녀의 차이에 대해 질문했을 때 남자의 성기의 유무와 여성의 머리 길이 등 정확하게 남녀를 구분할 수 있었고 아이가 어떻게 생기는 지에 대해 질문도 했었다.-거짓말은 별로 하지는 않지만 자신이 거짓말한 것에 대해 인정하고 이야기한다.-혼자 무엇을 해보려는 시도가 많다고 한다.-어머니께서 많이 꾸미는 편이 아니셔서 아이가 어머니를 완전 동일시 안하지만 주변 사람들을 보며 옷 색깔의 조화를 보고 머리 스타일을 자주 바꾼다.2) 건강증진문제( 발달단계별 건강증진 문제 중 택1하여 조사하기)
보건교육 계획안? 주제 : 요실금 관리 및 예방? 대상 : 00에 거주하고 있는 만 65세 이상 여성노인? 장소 : 00보건소 회의실? 시간 : 10월 12일 월요일 14:00시? 일반적 학습목표- 요실금의 정의를 설명할 수 있다.- 요실금의 원인과 증상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 요실금 관리를 위한 생활습관과 위생관리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 요실금 관리를 위한 방광훈련과 운동요법을 수행할 수 있다.학습단계 및 과정주요활동학습내용교육방법교육매체시간평가방법도입동기유발인사 및 소개하기? 인사? 자기소개? 요실금 관련 동영상 시청강의식동영상3분OX 퀴즈문제확인요실금 지식정도 파악하기? 요실금에 대한 사전 지식 테스트- 요실금은 나아질 수 있다? O- 살이 찐 사람은 요실금에 걸릴 확률이높다? O- 흡연을 하는 것은 요실금과 상관이 없다? X- 변비가 심하면 소변을 자주 보게 된다? O- 충분한 수분섭취는 요실금 치료에 도움이된다? O-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요실금 예방에 도움이된다? O전개활동내용요실금 이해하기? 요실금의 개념? 요실금 원인 및 종류? 요실금 치료? 요실금 관리방법- 생활습관- 위생관리- 방광훈련- 운동요법강의식(시범, 활동)PPT 활용9분정리 및 평가활동마무리학습내용 요약 및 평가하기? 요실금 관리 및 예방법 복습? 요실금 관리를 위한 생활습관 다같이 읽기? 마지막 인사강의식질의응답PPT 활용3분? 참고문헌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 http://www.kcsoffice.org/sub05/sub02.html노화에 따른 변화와 요실금 https://youtu.be/fCRy9LHHb3s노인어깨,노인오십견,요실금예방 운동 [인천서구노인복지관 온라인강의] https://youtu.be/xUh9We8qhto
디자인 씽킹-환자여정지도(피내주사)-여정단계방문간호사가대상자 집을 방문한다.항생제 적합 검사를 위해 피내 주사 목적과 절차를 설명한다.피내 주사를 실시한다.피내 주사 결과를 확인한다.단계별대상자의 경험오늘 방문간호사 선생님이 집에 와서 항생제를 놓아 주기로 했었는데 항생제가 바뀐다는 것은 오늘 처음들어서 당황스러웠다. 새로 맞기 전에 항생제 적합 검사도 해야한다고 한다. 미리 말해줬으면 좋았을텐데..간호사 선생님이 피내주사 목적에 대해 설명을 하는데 꼭 필요한 건가 싶다. 나는 알레르기도 전혀 없고 병원에 있을 때 한 적이 있는데 생략하고 바로 항생제 놓으면 안되나?주사기가 생각보다 작아서 안심이 되었다.간호사 선생님이 주사를 맞는 과정에서 불안을 완화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말을 걸어주었지만, 생각보다 너무 아파서 소리를 지를 뻔했다.. 왜 아프다고 미리 안 알려주신 거지?주사를 놓으니 피부가 부풀러 올랐고, 만져보고 싶어 손을 댔더니 간호사가 갑자기 말리면서 15분 동안 만지면 안 된다고 설명해주었다.간호사 선생님이 15분 후 팔에 주사부위를 확인하더니 “크기는 정상이고 항생제는 새로운 것으로 사용할게요.”라며 결과에 대해 잘 설명해주셨다. 새 항생제를 맞을 수 있다고 해주셔서 다행이었다.비정상 결과는 뭔지 궁금해졌다.. 나중에 오면 물어봐야겠다.대응방안? 대상자에게 방문간호를 할 때 무엇을 할 것인지 미리 공지하여 혼란이 없도록 한다.? 친절한 말투로 대상자의 안부를 물으면서 친밀감을 형성한다.? 대상자의 상태를 살펴보고, 상태와 이해정도, 지적 수준을 고려하여 적절한 방법으로 AST(피내주사)의 목적과 절차에 대해 설명한다.
디자인 씽킹-환자여정지도(피하주사)-여정단계방문간호사가대상자 집을 방문한다.피하주사 교육을 한다.피하주사를 투여한다.(인슐린)피하주사 투여 후 결과 및 효과를 확인한다.단계별대상자의 경험오늘 방문간호사 선생님이 집에 와서 혈당관리에 대해 교육해주신다고 했는데 언제 오실지 모르겠다. 흘러가는 시간이 조금 아깝게 느껴진다.까막눈이라 글씨를 잘 모르는데 말하기도 부끄럽고 설명문 볼 줄 모른다고 어떻게 이야기 해야하지..간호사 선생님이 오셨는데 처음 뵈어서 너무 어색하다.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간호사 선생님이 인슐린이라는 피하주사에 대해 설명을 하는데 전혀 모르는 용어를 사용하셔서 이해하기가 너무 어렵다. 이 주사가 대체 뭔지 아직 잘 모르겠다.교육 내용 중에서 부작용이 제일 무섭다.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나면 어떡하지? 주사 맞기가 싫다...간호사 선생님이 직접 인슐린을 투여해주셨는데 별로 아프지는 않았다. 다행이었다.간호사 선생님 없이 내가 혼자서 이 주사를 맞아야 할 경우를 잘 구분할 수 있을까? 숫자가 너무 많아서 복잡하다. 자신 없는데...간호사 선생님이 인슐린 주사를 놓고 나서 다시 혈당 체크를 했는데, 앞에 측정했던 혈당 수치보다 확연히 낮아져서 신기했다. 이렇게 바로 효과가 나오다니!충분히 혼자서 고혈당 조절을 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생겼다. 나는 잘 할 수 있을 것이다.대응방안? 대상자에게 방문시간을 하루 전과 한시간 전에 미리 전화로 알린다.? 대상자에게 간호사 본인을 소개하고, 친절한 말투를 사용한다.? 인사 후 대상자의 안부를 물으면서 웃는 얼굴로 대상자를 대하며 친밀감을 형성한다.? 방문간호를 나오기 전에 환자에 대한 정보를 정확히 파악하여 대상자의 눈높이에 맞는 간호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대상자의 프라이버시는 절대 보장됨을 알려 불안을 완화시킨다.? 대상자의 눈높이를 고려하여 전문용어보다는 쉬운 단어를 사용해서 설명한다.? 대상자가 어려워하는 부분은 반복해서 설명한다.? 큰 목소리를 사용하고 적당한 속도로 분명하게 발음한다.? 사진, 동영상 등의 시각적자료를 활용해서 이해를 돕는다.? 정확하게만 투여한다면 부작용이 일어나지 않을 것임을 알리고 불안을 완화시켜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