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Case StudyⅡ. 문헌고찰: schizophrenia(조현병)1. 개요조현병은 정신간호 현장에서 가장 많이 접할 수 있는 정신질환이다. .조현병은 DSM-5에서 조현병스펙트럼 및 가타 정신병적장애로 며영을 하면서 조현병에 다섯 핵심증상 즉, 망상, 환각, 와해된사고, 와해된 행동, 음성증상 중 하나가 있는 것으로 규정하였다.2. 원인(1)생물학적 요인①유전적 요인정신분열병의 유전적 요인은 연구 결과를 근거로 설명되고 있다. 쌍생아 연구 결과 일란성 쌍쌩아에서의 발생빈도(40~50%)가 이란성 쌍생아에서의 발생빈도(9~15%)보다 몇 배 더 높았는데 이런 결과는 정신분열병이 부분적으로는 유전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한쪽 부모가 정신분열병인 경우 아이의 정신분열병 발병률은 15%이고, 양 쪽 부모가 모두 정신분열병이었을 때는 발병률이 35%로 높아짐을 보여 주었다. 그러나 유전적 요인이 유일한 원인이라고 단정하지 못하는 이유는 일란성 쌍생아의 발병 빈도가 100%가 아니기 때문이다.②신경 화학적 요인최근에는 도파민과 세로토닌을 포함한 신경 화학적 이론이 가장 두드러진다. 한 가지 이론은 도차민의 과다가 원인이라는 것이다. 이 이론은 두가지 관찰 결과가 기초가 되었다. 첫째 암페타민과 레보도파 같이 도파민시스템에서 활동이 증가하는 약물 등이 정신분열병에서 볼 수 있는 편집증적 반응을 유발했다는 것이고 둘째 시냅스 후 도파민 수용체 차단제가 증진증적 증상을 감소시켰으며 약물의 도파민 수용체가 차단효과가 클수록 정신분열병의 증상을 감소시키는데 큰 효과를 보이는 것이다. 세로토닌 이론에서는 세로토닌이 도파민의 과잉 분비를 조절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세로토닌 분비만으로도 정신분열병의 발병을 줄일 수 있다고 했다. 클로자핀 같은 최신의 비정형 항정신병 약물은 도파민과 세로토닌 길항제다. 클로자핀에 대한 연구에서는 극적으로 정신병적 증상을 줄이고 정신분열증의 음성 증상이 개선된다고 보고되었다.③신경해부학적 요인많은 정신분열병 환자에서 뇌장애가진 불만, 억압된 부정적 감정 등이 자식의 독립된 성장을 가로막을 수 있다. 가족구성원이 서로 지나치게 융합되는 경우 가족 구성원이 충분히 독립적으로 분화되지 않아서 각자 자신의 사고와 감정과 견해를 건강하게 발달시키지 못한다. 자율적이고 분리된 정체감을 지니지 못하고, 미분화된 가족 정체감을 형성하는데, 타인관의 분화도가 낮으면 낮을수록 정신질환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3. 종류(1)편집형, 망상형 조현병 ( Paranoid Schizophrenia )-발병 : 비교적 학력이 높은 계층에서 늦게 발병(20대 후반, 30대 후반)-증상 : 피해망상, 과대망상, 관계망상, 체계화된 망상, 망상 내용과 관련된 환각, 긴장하고 경계심과 의심이 많음, 지능에 장애 받지 않고 사회생활 유지 가능-예후 : 비교적 좋은 편이고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가능한 경우가 많음(2)혼란형 조현병 ( disorganized Schizophrenia )-발병 : 조기 발병(25세 이전 특히 사춘기 전후), 만성화-증상 : 지리멸렬한 사고, 대인관계 혼란, 사회적 고립 유발, 와해된 언어와 행동 등-예후 : 좋지 않음(3)긴장형 조현병 ( catatonic schizophrenia )-발병 : 15~25세 사이, 정신적 외상 후 급성으로 발병-증상 : 극심한 정신운동의 장애, 혼미와 흥분 상태가 단독 또는 교대로 나타남, 납굴증, 반향언어, 반향동작, 거부증, 함구증, 상동증, 정신운동성 초조, 식사 거부, 탈진 등-예후 : 초기치료 후 예후 낙관적(4)미분화형 조현병 ( Undifferentiated Schizophrenia )환각과 망상 등 특징적인 조현병 증상은 있으나 여러 전형적인 증상 유형이 복합되어 분류할 수 없는 경우(5)잔류형 ( Residual Schizophrenia )조현병의 급성기 증상이 있다가 회복되었으나 두 가지 이상의 약화된 양성증상이나 음성증상이 지속적으로 존재(6)기타-조현양상장애 : 증상이 1개월 이상 6개월 이내 지속 됨.-단기 정신병적장애 : 증상이 수정될 수 있다고 믿는다.- 인지행동치료의 목표는 목표 설정과 대처, 문제해결 기술, 자존감과 통제감의 향상을 통해동기강화, 사회화, 그리고 현실검증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대상자는 왜곡된 생각을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로 바꾸는 것을 배운다. 따라서 태도, 가치, 사고의 변화는 행동을 바꾸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3) 환경치료-사고장애를 가진 입원환자들은 판단력이 흐려져 있고, 현실감이 떨어져 있기가 쉬우므로안전 요구가 가장 최우선이다.-만약 대상자가 혼자 있으면 대상자는 기본적인 신체적 욕구를 소홀히 하게 되므로, 간호사는 그들의 기본적인 요구를 고려하여 신체적 돌봄도 제공해야 한다. 치료적 환경은 일상적 기대감과 안정감을 제공해햐 하여 즉각적이고 적절한 조정을 해야 한다.4) 약물치료- 대부분의 정신분열병 환자들이 재발하는 가장 큰 원인은 약물 복용을 중단하는데 있으므로 약을 잘 복용하는 것이 치료의 성공과 재발 방지에 중요하다.7. 간호1)양성증상 간호-망상에 대한 간호중재 : 경청, 대상자에 대한 이해, 과정을 중시하는 대화, 신뢰관계 형성-환각에 대한 간호중재 : 정서적지지(곁에 있어줌), 현실 인식, 불안 감소-현실감 강화 : 현실감 명료화, 지각 확인, 정서적지지(곁에 있어줌)-명료화 촉진 : 지리멸렬하고 산만하게 이야기할 경우 가장 도움을 주는 접근 방법2)음성증상 간호-정서장애에 대한 간호 : 상황에 맞게 표현을 통해 감정 표현-행동장애에 대한 간호A.신뢰감 증진 : 대상자의 두려움 경감B.자가간호 증진 : 자가간호 기술 격려, 일상생활 참여 강화 및 보상C.대상자 가족간호와 교육 : 가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조현병에 대한 정보 제공Ⅲ. 정신간호학실습보고서양식1. 사례연구기록지1) 대상자 사정: 자료수집(1) 일반적 정보성별/연령: 여 / 25 결혼 유/무 : 무교육정도: 고등학교 중퇴 주거형태: 아파트경제상태: 알수 없음 한달 용돈: 알수 없음월 평균 의료비: 알수 없음 월 평균 수입: 없음의료보장: 알수 없음 직업: 없음정보제공으래”2) 환시: 여자귀신이 보인다고 함3) 환미: 없음.4) 환촉: 없음.5) 환후: 없음.⑥ 기분과 감정1)기분- 말을 걸어주면 밝게 웃으면서 대답하거나 인사하고, 혼자 있거나 심심하면 항상 침상에 앉아 멍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기분조절이 안됨2)감정- 갑자기 기분이 좋았다가, 우울 했다가 화도 냈다가 울기도 함.⑦ 의식 : 의식은 명료하나, 대화가 잘 이어지질 않음.⑧ 지능 : 퇴행으로 인해 지능이 떨어짐.⑨ 병식 : 자신의 병명을 정확히 모름. (병식 없음)⑩ 기억최근 : 적절함 과거: 적절함⑪ 자아기능판단력: 저하 현실성: 좋으나 자주 망상증상과 기분장애가 나타남.초조함을 참는 정도: 보통 충동성 조절: 안됌주의력/집중력: 보통⑫ 지남력시간: 인지함 사람: 인지함 장소: 인지함(8) 신체 사정혈압120/70맥박82체온36.5호흡20배설정상식사일반식알러지없음약물부작용없음음주x기호식품간식커피o치아정상(9)사회경제적 기능① 가족 및 중요한 타인의 관계- 엄마를 자주 찾고, 언니와는 사이가 좋아 보이지 않음(면회를 단 한 번도 온 적이 없다고 함)② 경제적 기능- 병원생활로 직업이 없으며 보호자(어머니)가 간식비를 보내줌.(10) 영적 기능 사정종교 : 무교(11) 대상자에 대한 치료① 약물치료약명일횟수수량자이프렉사정 20mg111삐콤정 (유한양행)112프로시클리딘정 15㎎111펩타졸정 20mg (한림)111리스페리돈정 3mg121데파코트서방정 250mg111디아제팜정 2mg (삼진)1311. 올란자핀(자이프렉사) 20mg- 효능① 양극성 장애에서의 중증도에서 중증의 조증치료② 양성적 증상 및 음성적 증상이 주로 나타나는 정신분열병 및 기타 정신질환의 급성치료 및 유지치료, 또한 정신분열병 및 이와 관련된 장애에 일반적으로 수반되는 이차적 증상의 경감③ 조증증상에 반응을 보인 환자들에 있어서, 양극성 장애의 재발 예방.- 용량 : 정신분열병-1일 1회 10mg조증 - 1일 1회 15mg을, 병용요법시 1일 1회 10mg 투여- 주의사항 : 졸음, 체중증가,소아, 청소년 및 성인의 행동장애(conduct disorder)와 기타 파탄적 행동장애(disruptive behavior disorder)의 치료- 용량:초기용량 : 리스페리돈으로서 1회 1 mg을 1일 2회 경구투여하고 서서히 증량한다.유지용량 : 1회 1∼3 mg을 1일 2회 투여한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하게 증감한다.- 주의사항:지연이상운동/추체외로 증상 : 도파민 수용체를 길항하는 작용이 있는 약물들은 지연이상운동(주로 혀 및/또는 얼굴 등의 불수의 운동)을 유발할 수 있으며, 추체외로 증상의 발현이 지연이상운동 발현의 위험 인자임이 보고되어 왔다. 이 약은 기존의 정형적인 신경이완제들에 비해 추체외로 증상을 유발할 가능성이 낮으므로 지연이상운동을 유발하는 위험도 적다. 지연이상운동의 증상 또는 징후가 나타나는 경우에는 모든 항정신병약의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6. 데파코트서방정 250mg- 효능: 조증의 치료성인에서의 정신병적 특성을 수반하거나 수반하지 않는 양극성 장애와 관련된 급성 조증(manic) 또는 혼재삽화(mixed episodes)의 치료- 용량: 권장 초회량은 1일 체중 kg당 25mg을 1회 투여한다. 원하는 임상효과 또는 혈중농도 범위를 얻을 수 있는 최저 치료용량까지 가능한한 빠르게 용량을 증량한다. 급성 조증(mania) 또는 혼재형(mixed type)환자에 대한 위약대조 임상시험에서 85~125㎍/mL의 혈중농도에서 임상반응을 나타냈다. 최대 권장량은 1일 60mg/kg이다.- 주의사항: 환자 및 보호자에게 항간질약이 우울증의 징후 및 증상의 발현 또는 악화, 비정상적 기분과 행동의 변화, 자살충동 및 자살행동 또는 자해충동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음을 알려 환자에게 이러한 증상 또는 행동이 발현될 경우 즉시 의료전문가에게 보고될 수 있도록 한다.7. 디아제팜정 2mg- 효능: 신경증에서의 불안·긴장, 정신신체장애(소화기 질환, 순환기 질환, 자율신경실조증, 갱년기장애)에서의 불안· 긴장·우울, 마취전 투약, 알코올 금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