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소개; 여성적 이미지의 'AMORE'와 강하고, 남성적 이미지의 'PACIFIC'이 만나 상반된 의미가 만나 아름다움을 만든다는 뜻이다. 대한민국 화장품 회사들 중 부동의 1위이다. 미국의 패션·뷰티 전문 매체인 WWD(Women’s Wear Daily)가 선정한 세계 화장품 브랜드 순위에서도 7위에 랭크된 위엄을 지닌 토종 브랜드다.동사는 화장품의 제조 및 판매, 생활용품의 제조 및 판매, 식품(녹차류, 건강기능식품 포함)의 제조, 가공 및 판매 사업을 영위. 화장품 사업부문의 주요 제품으로는 설화수, 헤라, 아이오페, 이니스프리 등이 있으며, Daily Beauty&Sulloc 사업부문의 제품으로는 미쟝센, 해피바스, 덴트롤 등이 있다. 프리미엄 사업부는 디지털 마케팅 활동으로 젊은 고객층을 확대하였으며, 생활용품 사업부는 유통 채널 다변화에 집중하고 있다.2019년 6월 전년 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2.5% 증가, 영업이익은 28.1% 감소, 당기순이익은 34.6% 감소. 안정정인 매출을 기록한 반면 원가율 상승, 인건비 및 마케팅비 비용 증가 여파로 수익성은 하락한 모습. 해외 사업은 채널 확장 및 필리핀, 호주 등 신규 국가에 해외 진출 다변화를 통해 글로벌 성장 확대를 지속하는 등 견조한 실적 시현.: 기업의 존속과 성장발전의 원동력으로써 총괄적인 경영성과와 이익창출능력을 파악하는 지표 / 기업의 경영자, 주주, 채권자들 주요 이해관계자 집단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 비율1) 총 자산 수익률(ROA) : 총자산의 효율적 이용정도 측정제 11기 : 645,728,659,544/5,181,577,129,735 *100=12,462제 12기 : 398,003,012,440/5,375,684,238,596 *100=7,403제 13기 : 334,844,563,466/5,371,137,217,822 *100=6,234총 자산 수익률= 매출액 순이익률 * 총 자산 회전률제 11기 : 1.14 * 0.001제 12기 : 0.126 * 0.5제 13기 : 0 481,980,827,939/5,277,844,561,808 *100=9.1325)매출액순이익률 : 모든 경영활동에 대한 성과측정,경영의 효율성 측정제 11기 : 645,728,659,544/5,645,440,160,699 *100=11.438제 12기 : 398,003,012,440/5,123,825,882,104 *100=7.767제 13기 : 334,844,563,966/5,277,844,561,808 *100=6.3441)금융비용 대 부채비율 : 총부채에 대한 금융(이자)비용의 비율제 11기 : 5,933,942,490/1,284,945,059,242 *100=0.461제 12기 : 3,080,148,811/1,200,310,083,813 *100=0.256제 13기 : 2,686,931,594/942,720,135,375 *100=0.2852)차입금평균이자율 : 이자부 부채에 대한 금융비용의 비율로서 차입금에 대한 종합적인 평균이자율을 의미제 11기 : 5,933,942,490/(144,685,200,341+0) *100=4.101제 12기 : 3,080,148,811/(85,051,736,866+42,902,910,000) *100=2.407제 13기 : 2,686,931,594/(71,453,273,137+44,687,010,000) *100=2.1313)금융비용 대 총비용 : 매출원가, 판매비와 관리비, 영업외비용 등을 포함한 총비용 중에서 금융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제 11기 : 5,933,942,490/4,803,270,649,090 *100 =0.123제 12기 : 3,080,148,811/4,541,244,040,106 *100=0.067제 13기 : 2,686,931,594/4,798,550,671,463 *100=0.0554)순금융비용 대 매출액 : 이자비용에서 이자수익을 차감한 잔액 즉, 금융거래로 지급한 순이자비용을 매출액으로 나눈 지표제11기:(17,642,299,699-5,933,942,490)/5,645,440,160,699 *이 점점 낮아지고 있음. 이자비용보다 이자수익이 많아지게 되면서 마이너스 비율이 나타남. 차입금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지면서 금융비용부담도 낮아지게됨*전반적인 평가*사례기업 아모레퍼시픽의 각종 수익성 비율의 3개년 비교해본 결과 점점 감소추세로 나타난다. 매출액, 당기순이익에 대한 비율이 점점 낮아지는 것으로 보아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하지만 경쟁기업인 한국콜마(ROA;1.683/ROE;4.544)와 비교해 보았을 때 ROA, ROE 모두 아모레퍼시픽이 더 높은 비율을 보인다.그에 반해 금융비용 관련 비율들이 점점 낮아지는 것으로 보아 차입금 의존도가 낮아지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매출액에 대한 수익성 비율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순수한 영업활동 결과는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산업평균과 비교 결과, 대부분의 지표에서는 산업평균과 비슷한 수준을 나타내지만 금융비용대 매출액이 낮은 수치가 나온다. 이는 매출액의 감소가 원인인 것으로 파악된다. : 기업의 타인자본 의존도 나타냄. 기업이 조달한 자본 중에서 타인자본에 의존하는 정도와 장기 채무에 대한 원금과 이자를 지급할 수 있는 능력을 나타냄.1) 부채비율 : 총부채와 자기자본의 관계를 나타내며 재무적 위험도 기준이 됨. 이상적으로는 100% 이하이고 높을수록 재무적 위험 상승제 11기 : 1,284,945/5,181,577 *100 =32.98제 12기 : 1,200,310/5,375,684 *100=28.75제 13기 : 924,720/5,371,137 *100=20.802) 자기자본비율 : 기업의 재무건재성 파악. 이상비율은 50%이상제 11기 : 1,284,945/5,181,577 *100 =32.98제 12기 : 1,200,310/5,375,684 *100=28.75제 13기 : 924,720/5,371,137 *100=20.803) 비유동비율 : 자본의 고정화 정도. 비율이 높을수록 자금의 유동성이 낮아지고 비유동 자산이 과대투자 된 상태이다. 100%이하가 안전함.제 11기 :00=3.637) 이자보상비율 : 현금흐름에 의해 장기채무지급능력 파악제 11기 : 848,103,454,099/5,933,942,490 = 142.92제 12기 : 596,399,136,908/3,080,148,811 = 193.62제 13기 : 481,980,827,939/2,686,931,594 = 179.371)부채비율은 감소추세. 자본의 변동은 거의 없지만 총부채가 점점 감소하는 것으로 보아 부채의 비율을 줄이고 있는 것으로 보임.2)자기자본 비율은 소폭 상승으로 보아 재무구조는 건전한 것으로 보임. 총자본은 거의 변동이 없지만 자기자본의 비율이 점점 증가하면서 비율도 상승한 것으로 보임.3)비유동비율 상승으로 보아 자본의 고정화정도 높음. 자기자본이 상승하면서 비유동의 비율이 증가함.4)비유동장기적합률도 마찬가지로 상승함. 100%이하가 이상적인 비율인데 3개년 모두 이상적으로 나타남. 따라서 유동부채로 비유동자산 취득시 지급불능 위험 낮음.5)유동부채비율 감소. 이상비율은 80%수준인데 3개년 모두 현저히 낮음. 부채 비율이 점점 낮아지면서 유동부채도 감소한 것으로 보임.6)비유동부채비율 소폭 상승. 비유동부채의 상승은 장기차입금의 증가로 높아짐.7)이자보상비율 증가. 장기채무지급능력을 알 수 있는 지표로 영업이익이 감소해도 이자비용 역시 조금씩 감소하는 것으로 보임.*전반적인 평가*사례기업의 부채비율, 비유동비율등 레버리지 관련비율들은 분석 기간 중에 점차 개선되어 낮아지는 추세를 보인다. 특히 부채비율에서 경쟁기업인 한국콜마와 비교해 보았을 때 한국콜마는 169.99 의 높은 비율을 나타낸다. 그에 비해 사례기업은 부채비율을 점점 낮추는 것을 알 수 있다. 영업이익와 당기순이익이 감소하면서 재무구조와 자본의 고정화에 신경 쓰고 있다. 유동부채의 비율이 낮아지고, 비유동 부채의 비율이 약간 상승한 것으로 보아 장기적인 부채를 이용하는 것이 보인다. : 만기가 도래한 채무를 지급하는 기업의 지급능력 나타냄.1) 유동비율 : 단기채무변제능력 판단비율 많다고 파악하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어 보인다. 하지만 산업평균에 비해 유동비율보다는 현금비율이 높게 나타난다. : 일정기간 동안 기업의 경영규모와 경영성과 등이 얼마나 확대되었는가 나타냄.1) 총 자산 증가율 : 총 자산 증가 정도의 측정지표. 전반적인 성장규모 나타냄.제 12기 : (5,375,684-5,181,577)/5,181,577 *100=3.74제 13기 : (5,371,137-5,375,684)/5,375,684 *100=-0.0842) 유형자산 증가율 : 유형자산 투자의 증가 정도 나타냄. 설비투자 동향과 성장 잠재력 측정가능.제 12기 : (2,613,172-2,358,639)/2,358,639 *100=10.79제 13기 : (2,713,128/2,613,172)/2,613,172 *100=3.823) 유동자산 증가율 : 경상영업활동에 따른 유동자산 증가 정도. 기업의 유동성척도가 되지만 매출채권 증가율 유의가 필요함.제 12기 : (1,677,479-2,116,346)/2,116,346 *100=-20.73제 13기 : (1,567,236-1,677,479)/1,677,479 *100=-6.574) 재고자산 증가율 : 재고자산 증가 정도 측정가능제 12기 : (374,759-409,866)/409,866 *100=-8.56제 13기 : (403,305-374,759)/374,759 *100=7.615) 자기자본 증가율 : 내부유보와 유상증자를 통한 자기자본 확충 정도 측정. 높을수록 기업 재무적 안전성과 주가의 상승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제 12기 : (4,175,374-3,896,632)/3,896,632 *100=7.15제 13기 : (4,446,417-4,175,374)/4,175,374 *100=6.496) 매출액 증가율 : 기업의 외형적 신장 측정척도.제 12기 : (5,123,825,882,104-5,645,440,160,699)/5,645,440,160,699 *100=-9.23제 13기 : (5,277,844,561,808다.
2017년 2학기 적응과 이상심리 중간고사책;사례중심의 이상심리학2017학년도 2학기 중간고사교과목; 적응과 이상심리-다음 3문제중 2문제를 선택 기술 하시오1,해리성 정체감 장애의 정의와 원인2,회피성 성격장애를 지닌 사람의 행동특성과 심리적 요인(원인)3,신경증과 정신증에 대하여-객관식(총2문제=4점만점)1)우울증을 일으키는 인지적 오류들 중 ‘충분한 근거도 없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마음대로 추측하고 단정하는 경우’에 해당되는 것은?1,흑백 논리적 사고 2,독심술 3,독단적 추론 4,감정적 추리2)이상행동 또는 정신장애와 연관된 용어 중 ‘심각도 또는 심각성’을 뜻하는 용어는?1,epidemiology 2,impairment 3,deficit 4,severity-단답형 문항(총3문제=6점만점)1, 성격장애의 일반적 진단기준은 다음과 같다. 개인의 지속적인 내적 경험과 행동패턴이 그가 속한 사회의 문화적 기대에서 심하게 벗어나 있다. 이러한 패턴은 다음 4가지 중 2개 이상의 영역에서 나타난다.1)인지2)( )3)대인관계 기능4)충동조절2,( )은 의도적으로 정신과적 증상을 나타내는 경우를 말한다. 이전에는 ‘요점에서 벗어난 대화’ 또는 ‘유사한 대답’으로 불렀던 장애이다. 한 예로, 2+2=5라고 한다든지, 4*5는 21이라고 하는 경우이다.
청년이 행복한 나라. 우리나라 청년은 지금 행복한가? 라고 물었을 때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는 청년이 얼마나 있을까? 지금 우리나라 청년들은 취업난에 힘들어 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청년 취업률은 44.3%를 나타낸다. 이는 지금 2명의 청년 중 한사람만 취업에 성공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수치 역시 아르바이트와 일용직 그리고 인턴과 같은 단기 취업도 포함되는 지표이기 때문에 정규직으로 취업하는 청년의 비율은 더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럼 지금 우리나라는 왜 이렇게 취업이 힘들어진 것일까? 첫 번째 이유로는 인공지능의 발달이다. 산업화와 기계화로 발전되면서 공장을 시작해서 기업내부에까지 기계, 인공지능이 점점 사람을 대신하고 있다. 심지어 이제 기업의 면접까지 인공지능, AI가 대체하고 있다. 그 결과 사람들이 일할 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기업들 역시 새로운 사람을 뽑는 것 보다 새로운 기계를 사는 것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나는 것이다. 두 번째로는 대기업만을 선호하는 시선이다. 우리나라의 취업률이 낮아지고 있지만, 중소기업은 항상 사람이 부족하다. 청년들은 대기업의 높은 연봉과 좋은 복지 때문에 선호하게 되고 중소기업의 열악한 환경을 이유로 기피하게 된다. 이로 인해 기업의 불균형이 발생하게 되어 취업난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를 인지하는 정부 역시 중소기업의 환경과 복지를 개선하기 위해 정부 정책으로 지원하고 있지만 이런 효과는 아직 미비한 상황이다. 세 번째 이유로는 비정규직 고용증가이다. 외환위기 이후 기업들은 회사의 안전성을 위해 투자를 감소하고 안전성만을 추구하기 시작했다. 결국 정규직이라는 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채용보다는 비정규직의 채용을 늘려 회사의 비용을 감소시키려하기 때문에 비정규직이 증가하는 것이다. 이런 비정규직 채용은 기본적인 복지는 물론으로 고용의 안전성도 보장해 주지 않기 때문에 청년들은 취업을 해서도 언제 해고될지 모르는 불안감 속에서 일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들의 취업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사회에 나오는 청년들은 계속 늘어나고 기업의 채용인원은 점점 줄어들고 결과적으로 점점 취업은 힘들어질 것이다.취업난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우리의 미래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것이다. 취업난으로 생긴 가장 큰 문제점은 인구부족과 생산 가능인구 부족이다. 30일 통계청에 따르면 전국 출생아 수는 2만4498명으로 전년보다 2973명(10.9%) 감소했다. 역대 기준 최저치다. 출생아 수는 2015년 12월(3만910명) 이후 45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전문가들은 젊은이들이 결혼을 뒤로 미루고 부부가 아이를 낳지 않는 근본적인 이유는 비정규직 등 불완전한 고용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미혼남성의 결혼하지 않는 이유를 분석한 통계자료를 봤을 때도 41.4%는 경제적문제와 고용불안정문제가 가장 크게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불안정한 고용형태 때문에 출산율이 낮아져 인구 절벽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상황을 요즘은 3포 세대라고 부르는데 이는 취업이 힘들어짐에 따라 미래에 대한 준비가 전혀 되지 않으며, 자연스럽게 결혼이 부담스러워지고, 남녀 간의 연애까지 포기하는 등 과거에는 상상도 하지 못하던 이 3가지를 포기해버리는 상황을 뜻한다. 더군다나 3가지를 포기하는 것도 모자라 또 다른 것들을 포기한다는 의미로 N포 세대라는 말까지 나온 상황이다.취업에 대한 문제점은 취업을 하고 나서도 이어진다. 그토록 바라던, 취업에 성공한 청년들 역시 힘들어한다. OECD 조사 결과를 보면 우리나라 노동시간은 OECD 국가 중 멕시코, 코스타리카에 이어 세 번째로 긴 연간 평균 2069시간을 기록하고 있다. 등록 국가 평균 노동시간인 1763 시간과 비교하면 대한민국 직장인들은 306시간, 즉 주말 제외 하루당 1시간 30분가량 일을 더 많이 하고 있다. 이처럼 야근이 일상화되었으며,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가 엄청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일하여도 돈은 벌지만, 시간이 없으며 만족스럽게 저축하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렇게 시간도 돈도 부족한 청년들은 자연스럽게 개인주의화가 되며 결혼을 하지 않으며 저출산 등 악순환이 반복된다. 이런 취업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우리나라의 미래는 좋지 않게 될 것이다.그럼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필요할지 생각해보아야한다. 먼저 첫 번째 방안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일자리 창출이 필요하다. WEF(세계경제포럼)에서 발표한 ‘미래 일자리 보고서’ 에서는 로봇과 인공지능 활용이 본격화 될 경우 가깝게는 내년부터 전 세계에서 기존 일자리 700만개가 사라지지만,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등 4차 산업 관련 분야에서 210만개의 일자리가 새롭게 창출된다고 전망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일자리의 총량은 감소할 것이라는 것이 대부분 미래학자들의 지배적인 예측이다. 단순 육체노동뿐만 아니라 전문 직종까지 인공지능 및 자동화로 인해 일자리 감소가 예상되고 있는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특히 일자리 감소는 청년층의 취업난과 소득활동 결절로 인한 국가경쟁력까지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기에 정부 및 자치단체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현실적인 일자리 대응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이와 함께 두 번째 해결방안으로는 청년들의 자기개발이다. 틀에 박힌 스펙만을 만드는 것보다 하루하루 바뀌는 사회 환경에 발맞춰 새로운 분야와 직업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 두 번째 해결방안으로 정부의 적극적인 해결정책이다. 최근 청년들의 취업난이 심화되면서 정부에서는 다양한 각도에서 청년 고용정책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정부의 청년 고용 정책을 살펴보면 기업에 제공되는 세제 혜택, 청년에게 제공되는 각종 지원금, 그리고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을 돕는 각종 지원 사업들이 있다. 이러한 정책들은 청년들의 고용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것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사회 구조적 일자리 문제 해결과 청년들의 근본적인 질적 취업역량 향상을 위한 정책으로는 아쉬움이 많다. 현재 청년 기본 소득을 명분으로 청년에게 무작위로 배당금을 지급하는 형태의 정책입니다. 청년들의 근본적인 질적 취업역량향상을 통하여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정책들이 더욱 요구된다. 취업난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런 사회적 시스템의 개선도 필요하지만 청년들의 발전 역시 필요하다. 청년들의 취업스펙은 고공행진하며 상향평준화 되었고, 고학력자와 고스펙자는 급증하고 있다. 이에 상응하는 양질의 일자리는 부족한 상황이다. 최근 채용 시장에서 중시되는 ‘직무역량’ 중심의 채용은 명확한 진로설정 없이 막연한 스펙만을 쌓아온 대다수의 학생들에게 장애요인이 되고 있다. 결국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청년 스스로 장기적 거시적 관점에서 청년 취업 문제에 접근해야 하며, 무엇보다 진로설정에 따른 지속적인 경력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제목 : 화술이 취업 성공에 미치는데 대해서 논하라화술이란, 즉 말재주와 같은 말이다, 우리에게 말이란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하면서 나의 의견을 상대방에게 말하는 아주 중요한 도구, 수단이다. 때로는 말을 통해서 상대방의 마음을 얻을 수도 있고 원만한 관계도 유지할 수 있어 삶의 질을 높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렇게 상대방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중요한 말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약이 되기도 하고 독이 되기도 한다. 옛말에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이 있듯이 같은 말을 하더라도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말을 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이 나를 대하는 입장이 너무나 달라지는 결과를 낳게 된다. 우리 사람들은 대화에서 이상하리만큼 상대방의 말투에 많은 영향을 받고 민감하게 반응한다. 심리학에서는 이 말투에 따라서 사람과의 협상뿐만 아니라 우리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이 변화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말의 중요성은 특히 협상을 하는데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는 한 마케팅 회사에서 제품에 대한 만족도를 알아보는 실험에서는 한 가지 흥미로운 실험 결과가 나타났다. 고객들에게 볼펜을 사용하게 하고 그 제품에 대한 질문을 했을 때 같은 질문을 2가지 상황으로 조사한다. 1번 질문은 “이 제품들을 써보니 얼마나 좋았습니까?”라는 질문과 2번 질문은 “이 제품들이 얼마나 안좋았습니까?” 의 두 가지 질문을 했다. 결과는 놀랍게도 1번 물음에는 대부분의 사람이 사용하기 좋았다고 대답했고 2번 질문에는 많은 사람들이 별로였다고 대답했다고 한다. 이처럼 같은 상황임에도 불과하고 어떤 말로 혹은 어떤 억양으로 상대방에게 질문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점들을 심리학에서는 “이븐어 페니”(even a Penny) 라고 한다. 이는 즉 사람은 심리로 움직이는 존재이고 그러한 사람의 심리는 바로 말로 움직이는 거란 것을 뜻한다. 심리학에서는 오래전부터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움직이는 심리기술에 대해서 많은 연구가 있었다. 특히 심리를 움직이는데 말투가 너무나 중요하다고 강조되고 있다. 그 결과로 수많은 화법들이 등장했는데 대표적인 화법이 바로 “레토릭화법”이 있다. 레토릭화법은 항상 대화를 할 때 항상 ---다. 라고 단정지어서 말하기보다는 ---라고 생각할수 있지 않을까? 라는 물음형의 대화법으로 상대방으로 하여금 직접 답을 생각하게 할 수 있는 화법이다. 이 방법을 사용하게 되면 나의 의견이 상대방에게 강요 되지 않고 답변을 하는 상대방이 직접 생각 하여 대답하기 때문에 상대방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 사람은 감정이 동물이다. 직설적으로 말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을 설득할때에는 자기주장을 강력하게 내세우기보다는 질문하는 방향으로 상대방의 의견을 바꾸도록 설득하는 것이 훨씬 효과가 좋다. 또 다른 설득하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바로 목적을 분명하게 말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려면 그 사람에게 목적과 목표를 분명이 말해야 의미가 분명하게 전달 될 수 있다. 예를 들면 저기로 가! 라는 말을 상대방에게 하게 되면 순순히 저쪽으로 가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오히려 왜 나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 불쾌해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저쪽으로 가면 너가 좋아하는 음식이 있다고 그 목적과 이유를 정확하게 이야기 하면 자리를 옮길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고 내말에 불쾌감을 표하지 않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나의 잘못된 화술은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말 한마디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이런 것들이 모두 화술에 관련된 것으로 화술은 이 모든 것을 포함하고 있는 언어의 방법 즉 말하는 방식을 뜻한다고 할 수 있다.그럼 이러한 화술의 중요성은 언제부터 대두되었던 것일까? 옛날 데모스테네스는 제자들에게 목소리에 힘이 있고, 정확한 발음을 구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입 안에 자갈을 넣고 바다를 향하여 선 채로 웅변 연습을 시켰다고 한다. 이를 완벽히 해야 문장을 정확하게 맺고 끊고 말하고, 또 논리 정연하게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말할 줄 아는 기술이 따른다고 생각했다. 이를 통해서 봤을 때 예전부터 화술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음을 볼 수 있다. 이 뿐만이 아니라 순수한 의미의 단어와 비유적 의미로 사용되는 단어, 문식을 나타내는 단어 등과 같이 단어들 간의 차이점을 구별해서 사용하는 사람들의 화술은 설득력이 강하다고 여겼다, 때문에 사람에게 말 할때도 직접적으로 말하는 것보다 비유적으로 말하는게 더 설득력 있다, 고대의 소피스트들이나 현대의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은 제스처나 화술의 영향력을 잘 이용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렇다고 해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이러한 기술을 가지고 화술이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것 이상의 영향력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알고 이를 숨기려 하지 않는다.그럼 이렇게 중요한 화술은 취업과정에도 영향을 끼칠까? 결론적으로는 매우 영향을 끼친다.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심지어 취업과정의 마지막 단계 역시 사람을 만나는 면접단계이다. 때문에 취업과정에 화술은 큰 영향을 끼친다. 먼저 취업과정의 첫 번째 순서는 서류전형이다, 서류 역시 면접관에게 자신을 설명하고 내가 가진 능력을 조리있게 잘 말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역시 화술의 방법이라고 할 수있다, 예를들어 “저는 공부를 잘해서 학점이 높고 ~” 라는 방식으로 말하는 것보다는 “저는 양파같은 사람입니다. 까도까도 나오는 양파처럼 저는 학점도 높고 다양한 활동으로 능력을 키워왔습니다,” 의 방식으로 좀 더 자신을 비유적으로 표현하고 말하는 것이 수백개의 이력서를 보는 면접관 눈에 더 인상 깊게 들어 올 수 있다. 두 번째 과정인 면접과정이다. 이 단계에서는 화술의 능력으로 취업이 성공할지 실패할지 나뉠 수 있다. 그만큼 면접과정에서는 화술의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 면접의 과정은 면접관과 직접 나의 포부, 회사에 대한 기여 등 나에 대한 모든 것을 말로 표현해야 한다. 때문에 말을 조리있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제스처와 말투로 말하는지도 영향을 준다. 결론적으로 면접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또박또박한 말투, 정확하게 전달하는 능력, 유연한 제스처등 적절한 화술을 이용해 면접관을 매료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그럼 취업과정에만 화술이 영향을 미칠까? 아니다. 취업을 하고 난 후에서도 영향을 미친다. 즉 사회생활에서도 화술은 중요하다. 그럼 사회생활에서는 어떤 화술이 필요할까? 첫 번째로, 쓸데없는 말은 삼가고 행동을 유연하게 해야한다. 사회생활을 바르게 하면 무엇보다도 말을 아껴야 한다, 말하는데 화술의 방식이 중요하지만 모든 상황에 말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어떤 상황에서는 침묵이 말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예를 들어 정확하지도 않은 스캔들이나 인사이동 관련 입소문을 퍼트리는 다니는 사람은 결코 긍정적인 평가를 받지 못한다. 만약 내가 이런 스캔들의 주인공이 됬다 하더라도 하나하나 비유적으로 자신을 변호하려한다면 이는 큰 에너지 소모가 될 것이다. 두 번째로는 항상 묻고 메모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모르는게 있을 때는 언제든지 질문하는 것이 필요하다. 질문을 한다는 것은 스스로 그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는 표시가 된다. 그런 의미에서 상대방에게 나의 인상을 강하게 심어줄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반면에 어떻게든 혼자 해보겠다는 의욕만으로 성급하게 일을 처리하다가는 오히려 신뢰감을 잃을 수 있다. 또한 이렇게 질문 할때도 무작정 물어보는 것보다 어떤 부분이 잘 안되는지 잘 설명해 질문한다면 더 좋은 화술방법이 될 수 있다. 또 일에 관련된 보고는 장황하게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내가 말해야 되는 내용을 간단하고 간략하게 상사에게 전달한다면 상사는 나의 말을 더 주의깊게 들을 것이다. 세 번째는 부하직원이 자유롭게 말해야 한다. 조직에서 가장 낮은 곳에서부터 가장 윗선까지 대화의 통로가 열려 있어야 조직이 산다. 윗사람이라고 해서 항상 옳은 의견이나 주장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다른의견을 제시하는 부하직원을 무시하는 상사는 조직의 리더가 될 자격이 없다. 사소한 의견이라도 묵삭해 버리면 어떤 집단이든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 사소한 웅성거림이나 속삼임을 무조건 쓸데없는 것이라고 배재 하는 것은 대화의 채널을 닫아버리고 조직의 발전을 막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화술을 잘하기 위해서는 듣는 것 역시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마지막은 전화매너의 중요성이다. 직접만나서 하는 대화는 제스처, 눈빛 등 비언어적인 행동을 할 수 있지만 전화는 언어적인 행동만 나타난다. 상대방의 얼굴을 보지 못하는 상황에서 대화를 나눠야하기 때문에 한마디의 말도 예의를 갖추어 신중하고 깍듯이 해야 한다. 이렇게 보듯이 취업과정 뿐만 아니라 취업을 난후 즉, 사회생활에서 까지 화술의 중요성은 강조 되고 있다.
2017년 2학기 적응과 이상심리 기말고사책; 사례중심의 이상심리학2017학년도 2학기 기말고사교과목; 적응과 이상심리-다음 3문제중 2문제를 선택 기술 하시오1,신경성 식욕부진증의 정의, 핵심증상, 심리적 원인2,자극제의 정의와 대표적인 물질 2가지의 특징 기술3,정신분열증의 진단기준, 양성증상과 음성증상, 원인에 대한 가족이론에 대해-객관식(총2문제=4점만점)1)품행장애의 주요 핵심 증상이 아닌 것은?1,재산파괴 2,악의적인 복수심 3,심각한 규칙위반 4,사기 또는 절도2)다음 중 불안장애의 하위 유형이 아닌 것은?1,공황장애 2,사회불안장애 3,반응성 애착장애 4,특정 공포증-단답형 문항(총3문제=6점만점)1, 도박장애의 원인은 ( )이다. 즉, 완전히 치료가 되었는가 아니면 치료가 되지 않았는가의 문제이다. 도박의 충동을 10번 중 9번 참았다고 해도 그것은 치료된 것이 아니다. 나머지 1번의 충동이 다시 도박장으로 이끌기 때문이다.2, 폭식은 음식중독 때문이라는 주장이 있다. 폭식장애가 있는 사람은 ( (1) ),( (2) ),( (3) )의 순환고리처럼 ‘음식중독’ 때문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