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반 1810132 이승연여성건강간호학Ⅰ, 1단원 Ⅲ. 1장 생식기의 구조와 기능 1. 여성 생식기1) 외생식기외부에서 볼 수 있는 외부생식기를 총칭하며, 외음(vulva)이라고 불린다. 첫째로 불두덩(mons pubis)는 치구로 불리며 외부생식기 중 가장 위에 있다. 사춘기 이후 치모가 생기며 분만 중 상처 보호를 위해 혈액을 공급받는 지방조직이 발달된 것이 특징이다. 대음순(labia majora)은 불두덩~회음부까지 앞뒤로 길게 뻗은 주름이다. 결합조직이며 남성의 음낭에 해당된다. 셋째로 소음순(labia minora)은 대음순 안쪽에 위치하며 모낭이 없고, 성적 흥분 시 붉어지는 기관이다. 넷째로 음핵(clitoris)은 발기성 조직으로 자극에 민감하며, 남성의 음경에 해당한다. 다섯째로 전정(vestibile)은 좌우 소음순 사이의 함몰 부위로 음핵~음순후연합부까지를 칭한다. 여섯째로 음핵포피는 음핵전방에서 음핵을 둘러싸는 포피를 형성하고 음핵 아래로는 음핵소대를 형성한다. 카테터 삽입 시 불편감을 준다. 일곱째로 질구(vaginal orifice)는 요도구 밑에 있는 약간 큰 구멍으로 입구엔 처녀막이 존재한다. 여덟째로 처녀막(hymen)은 여성 생식기의 외·내부를 구별하며 보통 첫 성교나 기구에 의해 파열되고, 분만 시 거의 없어진다. 주로 원형, 초승달 모양이며 크기는 다양하다. 아홉째로 바르톨린샘(Bartholin’s gland)은 질의 양옆 분비기관으로 성적 자극 시 질 주위를 축축하고 윤활하게 한다. 임질에 감염되면 샘 전체가 화농성 삼출액에 의해 부푼다. 다음으로 요도구(urethra gland)는 방광에서 내려오는 요도구로 남성의 요도보다 짧다. 스킨샘은 외요도구 외측의 작은 분비샘이다. 마지막으로, 회음(perineum)은 음순후연합부~항문까지 삼각으로 된 근육체이다. 이는 다양한 근막과 근육으로 이루어지며 골반구조를 지지하고, 분만 중 손상되기 쉽다.2) 내생식기첫째로 질(virgina)은 3층으로 구성되며 외음~자궁경부까지 통하는동시에 자궁 분비물, 월경혈을 배출시키는 통로이자 성교기관이기도 하다. 또, 질 내 점액은 산성(pH4~5)을 유지하는데, 외부로부터 병균 침입을 막아 번식을 억제한다. 마지막으로 질점막주름(rugue, 추벽)은 중층편평 상피세포로 되어 있고 분만 시 최고로 늘어나 산도의 역할을 한다. 둘째로 자궁(uterus)은 속이 빈 근육 기관이며 월경, 임신 유지, 태아 성장, 분만 시 태아 분만 유도 등의 역할을 한다. 이는 골반강 중앙에 위치하며 전방엔 방광(bladder), 후방엔 직장(rectum)이 있다. 주로 근육층이며 팽창이 가능하고, 크기가 다양한 서양배 모양을 보이며, 나이에 따라 다르다. 이는 자궁내구를 중심으로 상부를 체부(corpus), 하부를 경부(cervix)라고 한다. 그리고 경관 밑 질강에 열린 곳은 자궁외구라 한다. 체부는 3층으로 나뉜다. 구성을 한층 더 자세히 알아보자. 자궁외막은 장막층, 복막조직층으로 불리며 자궁근층은 두께 중 7/8을 차지하고, 3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임신 시 더 쉽게 구분되고 내·외층은 서로 얽혀 사위근으로 교차된다. 그리고 자궁내막은 점막이며 기저층, 조밀층, 해면체로 이루어졌지만 분만 후 탈락된다. 한편 자궁을 지지하는 인대 중 자궁절제술을 할 때 손상받기 쉬운 기인대, 자궁체의 전후 양면, 경부 전체를 덮는 지방조직으로 된 넓고 단단한 인대인 광인대가 있다. 또, 자궁 바닥으로부터 대음순까지 연결된 원인대, 자궁경관 바로 위 후표면에 부착된 자궁천골인대 역시 이 요소 중 하나이다. 혈액 공급면에선 주로 자궁동맥에서 이뤄지며 소량은 난소동맥에 의해 행해진다. 신경지배쪽에선 자궁질신경총으로 들어가는 교감신경계의 지배를 받으며 부분적으로 뇌척수, 부교감신경계의 지배를 받기도 한다. 셋째로 난관(fallopian tube)은 근육으로 된 관으로 자궁 간질부에서 난소까지 뻗으며 난자를 자궁강으로 운반한다. 8~14cm의 원통 모양이며 내층 윤상근, 외층 종근, 외쪽은 복막, 속은 점막으로 구성된다. 난관은 해부학적지인댕 mlg 부착된 아몬드 모양의 기관이며 난자를 발육, 배출시키고 내분비작용을 한다. 크기는 연령에 따라 다르나 폐경기 후엔 작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난소의 표면 또한 연령층에 의해 달라지지만 젊은이는 표면이 회백색, 수많은 난포가 존재한다. 이는 백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난소의 외피를 뜻하는 피질, 다수의 혈관과 비횡문근으로 구성된 난소 내부층의 느슨한 결합조직인 수질로 구분된다.3) 난소의 주기주로 난소호르몬을 분비하는 것으로, 사춘기 전 난포는 피질 심층에 있으며 이때 난자를 싸고 있는 교질성 점막인 투명대에 의해 보호된다. 난포가 성숙해지며 모세관망이 근접해지면 이를 내협막의 시작이라 하며, 에스트로겐의 주요 형성 요인이다. 사춘기가 되면 여러 개의 성숙한 난포가 난소 표면에서 발견되는데, 이는 De Graaf가 발견하여 그라피안 난포라 한다. 이것은 내협막, 외협막, 과립막, 난포액으로 구성된다. 이후 난포액이 생성돼 내압 형성, 난포 조직의 혈액순환장애로 괴사 변성이 와 조직이 얇고 투명해지는데, 이곳이 터져 난자가 난포액에 싸여 복강 내로 배출되는 것을 배란(ovulation)이라고 한다. 배란의 시기는 월경주기 28일형에서 보통 14일에 이루어진다. 이에 보통 소량의 출혈이 복막을 자극해 배란통을 유발하는데, 뿐만 아니라 배란의 시기를 파악하기 위해 기초체온 곡선, 호르몬 검사, 자궁내막검사, 자궁경관 점액검사, 질식 초음파검사를 시행한다. 배란 후 난자, 난포액, 과립막 일부가 떨어져 나간 자리에 혈액이 고여 황체(corpus luteum)를 형성한다. 나머지 과립세포는 원형질과 둥근 소량의 핵으로 다면체화되기도 한다. 이러한 황체가 성숙하면 월경이 시작될 시 퇴화하고, 프로게스테론 분비도 감소된다. 임신 시 수정란 착상을 돕고, 프로게스테론은 임신 유지 역할을 맡는다. 반면 젊은 여성의 경우 퇴화된 황체, 즉 백체(copus albicans)는 난소 주위 간질(stroma)에 의해 잘게 분리되어 투명한 물질로 변형된 뒤 차차 흡수되고, 결 구분되나 비슷한 약리작용으로 모두 에스트로겐으로 쓰인다. 에스트로겐은 난포막세포에서 나오는 지용성 및 약한 수용성 호르몬이다. 보통 임부의 태반, 남자의 고환에서 분비되며, 사춘기에 이르면 여성미를 유도하며 질강의 각질화를 일으키고, 자궁을 성인의 크기로 성장시킨다. 또한, 자궁에 자궁내막 비후, 자궁근육 증대, 혈액공급 증가, 경관 점액 분비와 pH 증가 등의 영향을 미치며 질강엔 질강상피 각질화, 난관에 성장 자극을 주고 난관 근육 운동을 촉진, 골격의 뼈끝을 완성시키며 유방의 유선을 자극해 유선엽 폐포를 발달, 비후시키기도 한다. 그리고 난소의 원시난포 발달 촉진, 프로게스테론 위한 전구물질인 콜레스테롤 축적, 난포를 난소 피질까지 이동시키며, 기타 영향으로는 난포자극호르몬(FSH) 억제, 황체화호르몬(LH)의 촉진 등이 있다. 황체호르몬은 배란 후 황체에서 분비되며, 자궁내막에서 수정란 착상, 임신 유지 준비, 더 나아가 혈액공급, 선 분비 증가 등의 영향을 끼친다. 또한, 임신 지속, 자궁의 운동성 억제, 난관의 점막 변화 등에 작용하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자궁경관의 점액 점성도 상승 유도, 유방의 선방세포 젖샘소엽 발달, 체온 상승, 간질세포자극호르몬(ICSH) 분비 억제, 난포자극호르몬(FSH) 분비를 촉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고 볼 수 있겠다.5) 뇌하수체 성선자극호르몬 [난포자극호르몬(FSH), 황체화호르몬(LH)]첫 번째로, 난포자극호르몬(FSH)은 8~9세 여아 혈액, 소변에서 분비되며 사춘기 최고조에 달한다. 뇌하수체 전엽에서 나오며 난소를 키우고 난포 성장, 난소의 에스트로겐 분비에 결정적 역할을 한다. 두 번째로 황체화호르몬(LH)이다. 이는 고환의 간질세포를 자극한단 점에서 간질세포자극호르몬이라고도 불린다. 보통 혈중 에스트로겐이 고농도일 때 분비 항진, 배란을 유발시킨다. 또 배란 후 황체형성 유발,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분비 촉진, 테스토스테론 분비 항진, 난포호르몬과의 협동으로 정자의 완전성숙 유도 등이 주 역할이다.6) 자로게스테론과의 혼합작용에 의해 선에 분비물이 축적되며 월경 전기 내막에 허혈, 퇴축이 오고, 마지막으로 자궁내막 와해로 인한 상층 삼출물에 의해 월경이 시작되는 것이다. 증식기(proliferatie phase)는 초기 자궁내막이 미세하고 분비선들이 독바로 가늘게 구성되며 핵은 기저층에 위치한다. 또, 간질층의 상층은 조밀하지 않으며 삼출된 혈액, 림프구의 침윤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시간에 흐름에 따라 내막이 두터워지고 간질이 더욱 느슨해지며 기저층에선 더욱 조밀해진다. 핵은 타원형에서 길쭉한 형태로 바뀌어 세포 중심 부위가 두드러지고 샘상피가 커져 거짓층상(pseudostratified)을 나타낸다. 분비기(secretory phase)에선 자궁내막이 확연한 3층으로 구별되며, 가장 하층은 기저층으로 핵분열 외엔 뚜렷한 활동이 없다. 골해면질층인 중간층은 자궁 분비선 확대, 운집된다. 조밀층인 상층은 분비액으로 흔히 가득 차 있다. 이러한 내막은 증식기에 비해 다단하고, 수분이 많아지며 글리코겐이 풍부해져 수정란이 착상해 성장이 유지되게 한다. 한편 혈액 삼출, 백혈구 침윤은 없고 분비기의 마지막 시기 간질세포의 원형질, 동맥관 등이 증가하기도 한다. 또, 해면층, 조밀층은 내막주기에 주로 변하므로 이 두 층을 기능층이라 칭한다. 분비기의 특이점은 선, 동맥이 꼬인다는 점이다. 이는 자궁내막의 두께에 비해 소동맥이 빨리 자라는 것을 원인으로 들 수 있겠다. 월경전기(ischemic phase)는 월경 시작 2~3일 전을 뜻하며, 자궁내막에서 황체 퇴화 징후가 나타난다. 그 외에 백혈구가 간질층에 침윤되고, 간질층은 위염증화되며 분비선과 소동맥관이 위축되는 현상을 보이기도 한다. 월경 시작 1~5일 전엔 혈관확장, 혈액순환이 느려지며 출혈 시작 전, 혈관 수축이 뒤따른다. 혈관의 수축기가 지나면 나선형 동맥이 이완되어 출혈이 시작된다. 마지막으로 월경기(menstrual phase) 출혈은 동맥뿐만 아닌 정맥에서도 유발된다. 월경은 나선형으로 꼬인 동맥이다.
모성 간호학 1장 태아의 발달과 성숙6. 위장계위장계: 임신 4주 호흡기계로부터 분화초기- 속이 꽉 찬 형태 / 후에 ‘기질화관강’ 형성돼 속이 빔위장관 내피 세포 증가 -> 다시 관강 막음그 후 두 번째 기질화관강 형성 -> 관 형성(만약 첫 번째 or 두 번째 기질화관강 형성 나타나지 않을 시 ‘협착’ 발생)=> 두 번째 기질화관강 형성 시 버려진 세포증식: 태변의 시초전장(foregut): 인두, 호흡기계 하부, 식도, 위십이지장 1/2 부위, 간, 췌장, 담낭-> 5~6주에 형성중장(midgut): 원위 십이지장 1/2, 공장, 회장, 맹장, 대장의 근위 1/2에 해당-> 임신 5~10주 사이 제대 안으로 들어감 (중장 발달)-> +) 복부 내 간, 신장 등 차지 중이라 공간 부족하기 때문-> 10주 후 제자리인 복부로 돌아오지 못하는 경우 장이 제대로 튀어나옴 = 탈장ex) 가장 흔한 것: 멕켈 게실(Meckel’s deverticulum) = 제대 탈장후장(hindgut): 원위 대장 1/2, 직장, 항문, 방광, 요도로 발달태변: 16주 초 ‘장’에 형성, 검거나 짙은 녹색, 끈적거림상피세포, 담즙, 지방, 점성단백질(mucoprotein), 점액다당류(mucopolysaccharide)태지, 배아분비물 포함출생 후 48시간 내 직장으로 배설BUT 둔위(둔위선진부-엉덩이가 아래로, 병리적 X), 태아가사(저산소증-병리적 O)일 때 태아는 양수에 태변 배설 (정상 반응 X. BUT 둔위의 경우 비정상 X)태아: 9주에 간 내에서 당원질(글리코겐) 합성, 저장임신 26~30주: 자궁 외 추위에 대비해 갈색지방(brown fat) 저장위장계 성숙: 36주 완성, 소화효소 충분 (췌장의 아밀라아제, 리파아제 제외=부족)=> 신생아: 전분, 지방 충분히 소화 X7. 간장계임신 4주: 간, 담도가 전장으로부터 발달만삭 시 태아의 글리코겐 저장: 성인의 2배 (간에 글리코겐 저장해 태어남)+) 글리코겐: 주로 태아, 신생아의 에너지원이 됨자궁강 내 저산소증, 모체로부터의 글리코겐 공급 저하, 출생 시 호흡, 추위에 에너지원 됨철분: 간에 저장출생 후 5개월까지 사용 가능한 충분한 철분을 저장하는 것 가능BUT 태아의 무균상태 장에선 비타민 K 합성 X (장내 박테리아 있어야 합성 가능)=> 응고요인 Ⅱ, Ⅶ, Ⅸ, Ⅹ 합성 일어나지 X=> 신생아는 출생 즉히 예방적으로 비타민 K 주사 (근육 주사, 필수 절차)8. 내분비계갑상샘: 임신 3~4주 머리, 목 구조와 함께 발달갑상샘호르몬(티록신): 임신 8주에 분비If 태아가 스스로 갑상샘호르몬 생산 X 시,선천성 갑상샘기능저하(congenital hypothyroidism)으로 태어남(모체 갑상샘호르몬 태반 통과 X, 모체 따로 태아 따로)+) 만약 치료하지 않을 시 심한 정신지체 발생부신피질: 임신 6주에 형성, 8~9주 호르몬 생산임신 말기 가까워지며 태아는 다량 코티솔(cortisol) 생산 => 분만의 개시 도움췌장: 임신 5~8주 전장(foregut)으로부터 만들어짐12주- 랑게르한스섬 발달, 베타세포에서 인슐린 생산(인슐린 또한 모체에서 태아에게로 전달 X)임부 당뇨는 모체의 과혈당(hyperglycemia)로태아의 과혈당, 고인슐린혈증, 섬세포(isletcell)의 비대를 가져와 결국 태아 커짐고인슐린혈증-> 태아의 폐성숙장애 (폐 발달 저하) 유발-> 신생아 호흡장애 초래, 출산 시모체의 당원 상실로 태아 저혈당 초래BUT 임신 중 임부 당 조절 잘된 경우, 신생아 문제 최소화9. 생식기계고환의 하강: 고환 하단 위치한 고환길잡이(Gubernaculum testis) 따라 이루어짐 잠복고환(정자 생존 X, 난임 가능성 ↑)12주- 앞골반 부위 도달28주- 내측 서혜륜에 이름32주- 음낭 내에 이름남아, 여아 외생식기 임신 9주 전까지 분화 X12주경- 남녀 생식기 구별 가능
근골격계 질환뼈(골): 골막에 싸여 있음 / 바깥: 치밀골, 안쪽: 해면골+) 치밀골(compact bone): 내부- 혈관, 신경이 출입하는 관이 가로세로로 이어짐해면골(spongy bone): 그물모양의 골소주로 구성, 내부- 골수강이며 조혈조직1. 발육장애뼈의 형성, 발육이 여러 원인으로 저해 시 발생? 출생 시 이미 장애 발현된 경우? 출생 후 발육에 따라 나타나는 경우즉, 태생의 기관형성기(임신 3~10주)에 기형인자가 작용 시 선천성 기형이 됨● 바다표범발증(phocomelia)장골이 만들어지지 X, 손가락이 직접 체간이 붙어 있음원인: 임신 초기 탈리도마이드(thalidomide)- 입덧 방지약 다량 복용● 연골무형성증(태아성 연골이영양증)연골내골화가 저해되며 뼈의 장축 방향 발육이 억제돼 난쟁이가 되는 기형● 골형성부전증(osteogenesis imperfecta)간엽조직이 적기에 막내골화 불충분 & 뼈의 가로축 발육 나쁘고 골절 쉬움난청, 눈의 청색각막 동반● 맥큔-알부라이트증후군(McCune Albright syndrome) = 섬유성골이형성증뼈의 성숙이 저해돼 섬유성 조직으로 대치되는 질환다발성으로 발생, 10세 이전의 여자에게 호발진단: 혈중 알칼리인산분해효소 값 측정, X-선 검사2. 내분비 이상과 대사장애뼈의 대사과정 OR 성숙 후 뼈의 신생, 흡수의 균형이 붕괴된 결과 이상 발생EX) 뼈의 이영양증뇌하수체 전엽에서 분비되는 GH 골단연골판 폐쇄 전 과잉 작용시: 거인증폐쇄 후 과잉 작용시: 말단비대증뇌하수체 기능 OR 갑상선기능저하: 뼈의 발육 저해 -> 난쟁이부갑상선기능 항진 시, 파골세포 기능 활발 -> 뼈 흡수 & 섬유성 조직으로 치환=> 낭포성 섬유성 골염● 구루병(rickets)비타민 D(칼슘대사에 큰 역할) 결핍이 원인인 골질환만성 신장부전에 의해 속발성으로 부갑상선기능이 항진되어 일어남부갑상선호르몬은 상승하나, 혈청 중 Ca+2는 원발성에선 상승, 속발성에선 상승 X● 골다공증(osteoporosis)뼈의 구조는 정상이나isease)뼈의 흡수, 그 후에 석회화를 동반하는 섬유성 조직이 증식하는 질병노인의 골반, 대퇴골, 경골, 두개골, 척추골에 호발3. 염증● 골수염(osteomyelitis)외상, 수술 OR 혈류 통한 세균감염으로 인한 염증대개 화농균의 감염으로 골, 골수에 발생병균은 주로 피부상처에 의해 감염, 때로는 호흡기 감염으로도 발생증상: 뼈가 쑤심, 온몸이 아픔, 고열, 종창, 발적소아: 면역력이 떨어져 팔, 다리에 감염될 가능성 높음뼈에 대한 염증반응으로 화농(고름집) 형성, 죽은 뼈조직 형성* 급성 화농성골수염염증 유발균이 화농균일 때증상: 권태, 발열, 오한, 백혈구증가증, 상부 연부조직에 발적, 종창, 압통조기발견, 조기치료 중요* 만성 골수염염증이 만성으로 경과 시브로디 골농양(골단에 국한된 만성염증)에서도 발생? 골결핵폐 OR 타 결핵 병터로부터 혈행성으로 감염근처 감염소로부터 직접 감염되기도 함특히 어린아이에게 호발장골에선 그 골단에 최초로 감염돼 골단 침범, 관절에 파급돼 관절결핵이 됨척추골 결핵골수가 결핵 특유의 건락괴사로 빠져 뼈가 파괴됨-> 추체가 부서져 변형되어 거북등의 형태를 띔뼈 외에 확산된 주의위 연부조직, 특히 뼈 전체에 결핵성 농양 만듦이는 척주를 따라 아래로 흘러 장골와에서 대퇴 피하로 파급돼 유주농양 형성? 골괴사염증을 동반하지 않으면서 생기기도 함, 퇴행성 병변 중 하나비세균성, 무부패성 골괴사도 존재혈관병변, 스테로이드 투여, 물리화학적 작용, 외상 등으로 일어나나 원인 확실 X특발성 괴사도 존재4. 골종양종양 구성 조직 성분에 따라 분류일반적으로 연령, 발생 부위가 진단 시 중요양성의 경우: 무증상악성의 경우: 동통, 열감, 종창 등의 국소 증상 현저하며 병리적 골절 나타나기도 함? 골원성 양성 종양골종: 구개골, 안면골에 생김, 각 연령에 호발골아세포종: 척추골, 장골에 호발, 조직학적으로 간엽조직 동반하는 골아세포 증식? 골육종(osteosarcoma)대표적 뼈의 악성 간질 종양, 주로 10~20대, 사지의 장골에 호발,노인의 골육종에 많음조기진단, 조기치료 중요? 연골 기원 양성 종양연골종: 장골, 척추골, 관골의 골피질 내 혹은 골수강에 경계 명확한 단발 종양골연골종: 빈도 높고 장골 골피질로부터 발생해 팽창? 연골육종(chondrosarcoma)대부분 원발성연골종, 골연골종이 악성 변화를 일으켜 속발성으로 발생하기도 함성인의 관골, 늑골, 장골에 발생하나 증식은 비교적 완만, 전이 적음? 섬유조직 유래 종양골화성 섬유종, 비골화성 섬유종, 섬유육종 존재악성 섬유성 조직구종: 중년자, 고령자의 골단 or 골간에 발생골육종과 다름? 골거대세포증(giant cell tumor of bone)20세 이하 대퇴골, 경골에 호발조직학적으로 파골형 다핵거대세포, 단핵 간질세포로부터 유래일반적으로 양성 But 악성으로 변하는 일 O? 유양육종(Ewing’s sarcoma)어린이, 청장년기 장골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원형핵, 세포질이 결핍된 소형 원형 세포 증식? 척삭종(chordoma)태생기 척삭잔유조직으로부터 발생하는 악성종양척추의 말단부에서 호발 / 천골, 두개골저부에서 특히 발생5. 골절(fracture of bone)골조직의 연속성이 파괴된 상태다양한 부위, 연령에서 발생 가능보통 낙상, 자동차 사고 등 외부의 과도한 힘에 의해 발생종양, 골다공증으로 뼈가 약해진 경우 정상적으로 활동 중이거나 약간의 손상 후에도 골절이 나타남● 완전골절(complete fracture)뼈가 두 부분으로 완전히 분리되었을 때● 불완전골절(incomplete fracture)뼈가 일부분만 침범된 경우● 단순골절(simple fracture) = 폐쇄골절(closed fracture)골절 부위 피부 손상 없는 경우● 복합골절(compound fracture) = 개방골절(open fracture)골절 부위에 피부 상처가 함께 연결된 경우X선 촬영 혹은 투시검사(fluorscopy)에 나타난 형태에 따라 분류관절관절에 의해 뼈는 비연속성으로 결합되어 움직일 수 있는 적당한 구조를 갖춤뼈의 관절면에는 관):. 관절강 내면을 싸는 활막을 통해 순환모든 뼈는 최소 1개 이사의 다른 뼈들과 연결 (설골-목에 위치, 혀를 고정 제외)1. 대사장애● 통풍(gout)핵산에서 유래하는 퓨린 대사로부터 생긴 요산이 결정체가 되어 관절조직에 침착중년 남성에게 호발, 발가락 관절에 침범되어 밤에 동통 발작 유발요산염 침착 -> 이물육아종 생성 -> 결절 촉진 = 통풍결절혈정 요산치 측정 필수● 변형성 관절증원인: 관절연골 퇴행성 변화에 기초를 둔 위축노인의 슬관절, 고관절, 척추관절 등에 호발연골 위축 진행 시 뼈가 노출되며 주변 뼈는 반응성으로 증시해 골가시 만듦-> 관절 변형 초래● 추간원판헤르니아(추간원판탈출증, intervertebral disc herniation)척추골의 관절연골이 변성, 위축되어 추간원판수핵이 관절강에서 탈출하는 것2. 염증활막염의 형태를 띔염증 유발균이 화농균일 때, 급성 화농성관절염cf. 류마티스 관절염: 대표적 비화농성 관절염● 급성 류마티스관절어린이에게 호발, 전신성 계통적 질병인 류마시트열에 수반해 발병기도감염 후 2~3주 잠복기 지나면 주로 심장에 침범 -> 류마티스성 심근염=> 관절염이 일어나 관절의 동통, 종창이 나타남+) 관절 염증: 섬유소를 함유한 삼출액이 관절강으로 저류해 비화농성 삼출성 염증 유발=> 활막 혈관, 결합조직에 유섬유소 변성, 괴사 보임● 류마티스 관절염(rheumatoid arthritis, RA)주로 20~40대 여성인 경우 관절에 대칭성으로 침범하는 자가면역질환증상: 관절의 동통, 종창이 특징, 만성적으로 관절에 광범위하게 침범됨병인은 명확하지 않지만 자가면역글로불린(IgG)에 대한 항체(류머티스인자, RF)가 되어 항원-항체 결합물이 조직에 침착해 조직 장애 유발관절강- 섬유소 함유한 염증성 삼출물로 차있음골막- 융모형으로 증식해 관절면을 싸고 판누스(pannus) 형성피하조직: 유섬유소 괴사 둘레에 유상피세포가 증식해서 류머티스 결절 조성3. 종양관절에 발생하는 양성 종양: 건초거대세포종(국한성, 미만성) 변화연골퇴행 골의 퇴행성 변화혈액막이 염증, 골 파괴, 인대, 건(힘줄), 연골, 관절막의 손상침범 관절손, 척추, 무릎, 둔부: 비대칭성손목, 무릎, 중수지절 관절: 대칭성증상국소 통증, 강직, Herberden 결절, 대개 부종은 많지 않음부종, 발적, 열감, 통증, 압통, 결절, 피로,강직, 근육통, 발열타 침범기관없음폐, 심장, 피부예후통증이 감소하는 경우도 있고 더 심해지거나 불구가 되는 경우도 있으나 심한 장애는 거의 X시간 경과에 따라 더 심해지지 않으며 기형 예방도 가능호발 연령45~90세: 대부분 노인층25~50세: 청장년층성별남녀 모두 비슷여성에게 더 흔함유전가족성 경향을 보이는 경우도 있음가족성 경향검사X-선류마티스 인자(80%), 혈액검사, X-선, 관절액검사, Lyme titer치료활동수준 유지, 운동, 관절 보호, 체중조절, 이완, 열요법, 때로는 투약, 수술 적용하기도염증 감소, 균형 잡힌 운동 프로그램, 관절 보호, 체중조절, 이완, 열요법, 투약, 수술4. 탈구, 아탈구탈구(dislocation): 외상에 의해 관절면이 정상적 위치에서 다른 위치로 완전 이탈아탈구(부분탈구, subluxation): 관절면의 불완전 탈구, 전이신속히 치료하지 않을 시, 연조직, 신경, 혈관까지 손상이는 어깨, 손목, 팔꿈치, 손가락, 고관절, 무릎, 발목관절에 흔함5. 추상발가락(망치발가락, hammer toe)원위지절간관절의 과잉 신전으로 근위지절간관절이 굴곡, 수축된 기형종종 무지외반증 동반원인: 유전적 소인이나 류마티스관절염, 왜곡족(독수리발, clawfoot)증상: 신발이 잘 맞지 않으며 통증으로 걷는모양도 바뀜발등에 티눈(corn), 발바닥에 가골(굳은살,callus)치료방법: 신발 밑창에 쿠션패드, 발가락의 수동 신전운동, 가골 제거수술요법: 족지골 절골술, 근지 절골술 시행골격근근육(muscle): 수축성 있는 모든 조직을 칭하는 용어ㄴ> 기능: 근육수축의 결과 운동, 자세 유지, 관절 고정, 신체 열 발생1. 변성과 위축위축(atr로 나뉨
호흡기계 질환-> 타 질환에 비해 분비물 多 ex) 콧물, 객담호흡기계(repiratory system)호흡작용, 즉 공기로부터 산소 수용해 혈액에 전달, 혈액 중 탄산가스를 공기중으로 방출상부호흡기계: 두부 소화기(구강) 뒤에 위치 / 비강, 인두, 부비동하부호흡기계: 흉부 소화기(식도) 앞에 위치 / 후두, 기관, 기관지, 폐, 흉막호흡기, 소화기 도중 교차: 그 교차부 -> 인두1. 염증● 비염(rhinitis)콧속 점막에 생기는 염증증상: 코 막힘, 콧물, 두통, 기억력 감퇴? 감염성 비염바이러스가 감기, 상기도 감염 일으키는 주요 원인균아데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多? 알레르기성 비염(고초열, hay fever)꽃가루 등 다양한 종류의 알레르기 항원에 대한 과민성 반응에 의해 유발? 만성 비염반복적인 급성 비염, 세균감염이 합병되었을 경우 발생비중격만곡, 비용종(nasal polyp) 동반● 부비동염(축농증, sinusitis)바이러스, 세균, 진균감염, 알레르기성 비염에 의해 생긴 부비동 염증부비동 내 농이 차면 축농증, 염증의 결과 용종도 생김? 급성 부비동염: 급, 만성 비염 선행하는 경우 多 비특이적 염증 변화 보임, 질병 유지기간 4주 미만? 만성 부비동염: 급성 비염 치유 안 될 경우, 부비동염 분비물이 배출되지 못하여 점액류 형성 OR 복합적 세균, 진균감염 초래 가능2. 인두, 후두● 순환장애?성문부종(glottis edema)성문부 점막하조직에 생기는 부종심하면 질식의 우려, 전신적 부종 일부로 후두 염증, 화상 등 유발?후두부종(laryngeal edema), 혈관신경성부종(angioneurotic edema)= 퀸케병(Quincke’s disease)각종 순환장애 유발퀸케병: 피부, 점막, 내장에 돌연히 일과성 부종 생기는 것원인: 피부묘화증, 두드러기, 홍화, 자색반 등 동반한 알레르기, 신경성 원인 혹은 불명● 염증?인두염(pharyngitis)세균, 바이러스 감염 등에 의한 인두점막, 림프조직의 급성 염증인두 점막 붓고 헐어 tis)폐, 하기도 염증 동반되기도 / 급성, 만성으로 분류간혹 흡연자 / 디프테리아, 매독, 결핵같은 전신적 감염증 or 구강내 이차적 세균감염에 의해 발생하기도 함?결절성 상대염: 성대에 생기는 염증● 후두의 종양? 양성 종양(benign tumor)- 후두 용종(laryngeal polyp)주로 성대에서 많이 발생흡연자, 목 많이 쓰는 사람에게 호발용종 표면은 평활, 둥글며 1cm 이내증상: 쉰 목소리- 유두종(papilloma)주로 소아 성대에 생기는 종양, 유두종 바이러스가 원인사춘기 이후에 사라지며 드물게 편평상피암으로 이행되기도 함? 악성 종양(malignant tumor)여자보다 30대 이후 남자에게 7배 호발하는 후두암내암(70%), 외암(30%) 존재, 내암이 진단 및 치료 쉬움95%가 편평상피암이며 선암종은 드묾3. 기관과 기관지● 기형 (malformation)? 선천성 기형: 기관게실과 기관 및 식도 내강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기관식도루? 후천성 기형: 폐종양, 기관분기부 림프절 병변에 기인, 기관지 누공, 견인성 게실이 발생● 염증? 급성 기관지염(acute bronchitis)바이러스, 세균감염에 의해 발생대부분 감기 합병증으로 일어남증상: 기침, 흉통, 객담? 만성 기관지염(chronic bronchitis)기침, 가래가 연속 2년간 2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만성 폐쇄성 기도 질환으로 진전될 수 있고, 우심실이 확장, 비대되는 폐심장증, 심부전 유발장차 암으로 이행 가능성? 기관지 확장증(bronchiectasis)기관지, 혹은 세기관지의 만성 괴사성 감염이 병적으로 확산되는 형태기침, 객담, 열, 화농성 악취가 특징기관지 영구적 팽창시키며, 다시 원래 모양으로 되돌리지 X? 기관지천식(bronchial asthma)기관지 발작성 수축을 일으킬 수 있는 여러 자극에 기관, 기관지가 민감히 반응하는 것이 특징/ 진행과정: 자극 -> 기관지벽 근육층 수축 -> 점막 종창 -> 점액 과다분비 -> 기도 협착4. 폐● 폐의 함기량 이상? 재확장될 수 있기에 가역성 장애로 간주심한 경우 산소 결핍 유발, 염증 잘 발생? 폐기종(emphysema)종말세기관지 원위부 기도에 영구적으로 비정상적 확장이들 벽의 파괴가 동반되는 매우 흔한 질환성인 남자 50%에서 보이며 흡연자들에게 자주 호발● 폐의 순환장애? 폐울혈(pulmonary congestion)폐의 모세혈관에 혈액이 울체한 것을 말하며 폐울혈의 대부분은 좌심실부전의 결과좌심실부전은 심근경색 비롯한 여러 질환에서 잘 일어남? 폐수종(pulmonary edema)폐 모세혈관 밖 간질, 폐포 내 액체 성분이 유출되어 고이는 현상? 폐색전(pulmonary embolism)혈액을 타고 운반된 물질이 폐동맥을 막는 것대부분 폐색전의 근원은 타 부위의 정맥 (특히 하지, 골반 등)에 발생한 혈전의 원인? 폐경색(pulmonary infartion)색전 때문에 그 동맥이 지배하는 부위의 폐실질이 괴사 일으키는 것급성 폐심장증을 일으키는 경우도 존재● 폐의 염증? 기관지 폐렴(bronchopneumonia)세기관지염으로 시작해 소엽을 단위로 콩알만한 병소 제작, 융합하며 커짐포도상구균, 연쇄상구균, 인플루엔자간균에 의해 발생감기 후에 흔히 볼 수 있으며 노인, 소아에게 호발증상: 고열, 객담, 기침, 빈맥 및 흉통? 대엽성 폐렴(lobar pneumonia)폐의 대엽을 단위로 한 엽이 거의 전부 혹은 여러 대엽을 동시 침범80~95%가 폐렴구균에 의해 발생증상: 갑작스러운 고열, 호흡곤란, 흉통진행과정 울혈기, 적색 간변기, 회색 간변기, 황색 간변기와 융해기 4기에 거쳐 진행? 바이러스성 폐렴(viral pneumonia)주로 상기도 감염 일으키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등이 폐실질 침범해 폐렴 유발하기도 함바이러스성 폐렴은 세균성 폐렴과 달리 간질성 폐렴, 미만성 폐포 손상이 주된 소견원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콕사키 바이러스증상: 발열, 두통, 근육통, 객담 없는 마른 기침? 폐괴저(pulmonary gangrene)폐렴으로 괴사된 부위에 부패균 침범cess)폐조직의 국소적 괴사가 특징인 화농성 농양 만드는 병변증상: 기침, 고열, 흉통, 체중감소, 심한 악취가 나는 농성이나 혈성 객담 다량 배출우폐 하엽, 우폐 상엽, 좌폐 하엽 부위순으로 호발? 폐진균증(pneumomycosis)칸디다, 아스페르길루스 등의 감염으로 발생항암제, 면역억제제 사용 후 일어날 수 있음? 폐결핵(pulmonary tuberclosis)결핵균이 폐에 들어가 염증을 일으키는 만성 육아종성 질환원발성 폐결핵, 속발성(만성) 폐결핵, 진행성 폐결색핵 전신성(속립성) 폐결핵으로 분류- 원발성 폐결핵(primary~)폐가 원발성 감염소인 결핵초기 병소(initial focus) 대다수의 경우 증상 없이 섬유화, 석회화로 치유예외로 유아, 면역결핍 성인은 결핵성 폐렴 혹은 속립성 폐결핵으로 직접 이행되기도- 만성 폐결핵(chronic or secondary)결핵균에 감염된 기왕력이 있는 사람들에게서 수년 후 발생약 90% 경우 과거 활동 정지 중인 병터가 재활성화 된 곳그 외엔 결핵균의 재감염에 의한 것성인의 경우 주 호발 부위: 폐첨 부위, 드물게 폐 전반에 걸쳐 나타날 수 있음- 진행성 폐결핵(progressive~)면역 결핍 상태에서 폐의 병소가 수개월, 수년 동안 진행되어 광범위한 폐실질 파괴, 다른 장기로 파급되는 경우이때 병변: 공동 섬유 건락성 폐결색, 결색성 기관지 폐렴, 속립성 결핵- 전신성(속립성 결핵)(systemic or miliary)결핵균이 림프관 또는 혈관을 통해 폐 또는 원격장기(신장, 부신, 골수, 비장, 간, 생식기관) 등으로 파종돼 작은 황백색 결절을 형성췌장, 갑상선, 근육 혹은 심장에 거의 침범 X? 미만성-간질성(침윤성) 폐질환(diffuse-interstitial~)-진폐증(pneumoconiosis)분진, 연무질을 흡입해 발생하는 폐포 질환대기오염과 매우 밀접한 관계대부분 대식세포에 의해 침착된 분진이 제거되나 흡연, 음주 둥은 대식세포 이물질 제거 능력 저하시키므로 진폐증 촉발 인자가 될 수 O되는 질환도자기 제조, 채석장, 탄광 등의 직업에 많음-석면폐증(asbestosis)석면섬유 흡입해 폐가 섬유화되는 병변조선소, 건축자재공장 등의 직업에 많고 석면폐증에서는 폐암 합병 가능성이 높은 편● 폐의 종양? 기관지 암종(bronchogenic carcinoma)우리나라에서 위암, 간암 및 여자의 자궁경부암 다음으로 4번째 많이 발생50~60대 남자에게 호발폐종양의 90~95% 차지하는 악성 종양이며 약 5%가 기관지 유암종, 그 외 2~5%가 상피, 비상피성 양성 종양 및 육종원인: 흡연, 산업적 유해인자(방사선, 석면, 비소 등), 대기오염, 유전인자, 반흔 형성- 선암종(adenocarcinoma)약 65%가 폐 주변부 기관지 말초부에 위치17%는 절제 시 이미 장측 흉막 침윤 상태흔히 반흔에서 발생, 반흔암이라고도 부름비교적 여자에게 흔함- 편평세포암종(squamous cell carcinoma)발병의 80% 이상이 남성에게 발생분절성 기관지 내부나 분문 주위에 종괴 형성해 기관지 폐쇄를 흔히 일으킴때로는 종괴 중앙부가 괴사돼 동공을 만듦-소세포암종(small call carcinoma)대기관지 혹은 주기관지에 발생구성세포는 원형 or 방추형으로 농염된 핵과 적은 양의 세포질이 특징다른 기관지 암종에 비해 전이를 잘하기에 예후가 불량항암화학요법, 방사선 조사로 치료-대세포암종(large cell carcinoma)종양세포는 크고 타원형의 큰 핵과 크고 뚜렷한 핵소체를 가지는 미분화세포로 구성거대세포암종(giant cell carcinoma), 투명세포암종(clear cell carcinoma)로 분류? 기관지 유암종(bronchial carcinoid)기관지 유암종은 전체 폐암종의 5% 이하대체로 40세 이하에서 호발기관지 점막에 위치한 신경내분비성 세포에서 발생하는 종양? 양성 종양(begign tumor)흔히 볼 수 있는 폐의 양성 종양으로는 과오종(hamartoma) 편평상피유두종, 선종 등5. 흉막=> 폐의 표면, 흉곽의 내면을 덮고 있는역할
비뇨기계(urinary system): 4개의 기관으로 구성=> 신장(kidney): 좌우 1쌍, 소변 제작 요관(ureter): 1쌍, 소변을 방광까지 내려 보냄 방광(urinary bladder): 소변 받아 저장 요도(urethra): 소변 체외로 배출비뇨기계: 노폐물 배설, 혈액 조성 조절생식기계(reproductive system): 생식세포(난자, 정자) 생산, 새로운 개체가 독립적으로 살아나갈 때까지 기르는 역할=> 내부생식기(성선[gonad], 성관[sex duct]), 부생식선(accessory sex gland), 외부생식기(external genitalia)1. 요도, 방광, 요관요로결석증(urolithiasis)요로에 요산염, 인산염, 수산염 등으로 형성된 응고물 = 요로결석약 80% 편측성으로 나타남주로 신우, 신배, 방광 내에 형성소변의 흐름을 막거나 궤양, 출혈 일으키기도 함 = > 배뇨곤란 유발상부에 소변 저류해 심하면 수신증, 신우신염 유발요산결석: 산성 요에서 형성되기 쉽고, 인산결석은 알칼리성 요에서 형성되기 쉬움요로폐쇄(urinary tract obsdtruction)결석에 의해 일어남, 반대로 요로폐쇄에 의해 결석이 생길 수도 o폐쇄는 요도~신우까지 어느 곳에서나 일어날 수 있으며 급성, 혹은 만성으로 진행방광염(cystitis)특히 요도가 굵고 짧은 여성에게 잘 발생일반적으로 전신증상 없는 것이 특징원인: 대장균 등 세균 상행성 감염, 칸디다 등 진균 또는 트리코모나스 등 원충류에 의한 것도 많음증상: 소변이 자주 마렵고 동통, 소변 혼탁 “빈뇨, 하복통, 배뇨곤란” 방광염 3대 증상가끔 상행성으로 파급해 신우신염 일으키기도 함요로의 종양1. 유두종(papilloma)육안적으로 융모 모양, 유두 모양으로 발육해 많이 발생하는 경향신우, 요관, 방광에 생기기 쉬움고도로 분화된 이행상피암과의 경계가 명료하지 않아 잠재적 악성종양으로 취급됨2.이행상피암50세 이상 남자에게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