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사성 췌장염 문헌고찰정의급성 췌장염의 임상적인 경과는 경증에서 중증까지 다양하고, 췌장염의 조직학적 형태에 따라서 간질성(interstitial) 췌장염과 괴사성(necrotizing) 췌장염으로 분류된다. 급성 췌장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급성 간질성 췌장염은 대부분 보존적 치료만으로 호전되나 급성 췌장염의 5-15%는 급성 괴사성 췌장염으로 발현할 수 있다. 급성 괴사성 췌장염은 동반된 장기 부전의 정도에 따라 중등증-중증 혹은 중증 췌장염으로 분류되며, 중증 췌장염의 경우 사망률은 17%에 이르고, 장기부전이나 감염성 괴사가 동반될 경우 그 수치가 30%까지 이른다고 알려져 있다. 췌장실질 혹은 췌장주위 조직의 괴사는 췌장염 발생후 첫 4주까지는 급성 괴사성 고임(acute necrotic collection, ANC)으로 불리며 4주가 지난 시점에서는 구역성 췌장 괴사(walled-off pancreatic necrosis, WON)로 불린다. WON은 급성 괴사성 췌장염 환자의 약 49-58%에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괴사조직에 감염이 발생하거나 이로 인한 증상이 발생한 경우 치료의 대상이 된다.원인1. 감염성/환경적 원인괴사성 췌장염의 주요 원인은 생활 습관 및 기저 질환과 관련이 있는 경우가 많지만, 특정 감염원 또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예를 들어, 볼거리나 거대세포바이러스(CMV)와 같은 바이러스 감염이 췌장염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독소나 특정 약물 노출과 같은 환경적 요인 또한 췌장염 발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2. 유전적/자가면역적 원인유전적 소인은 췌장염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PRSS1 유전자 돌연변이로 인해 발생하는여 괴사성 췌장염 발생 가능성을 높인다. 신체 면역 체계가 췌장을 공격하는 자가면역성 췌장염 또한 심각한 염증과 조직 괴사를 초래할 수 있다.3. 생활 방식 및 식이 요인생활 습관은 괴사성 췌장염 발생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과도한 음주는 췌장 염증과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주요 원인 중 하나다. 또한, 지방 함량이 높고 영양소 함량이 낮은 식단은 췌장염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비만과 대사 증후군 또한 췌장염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4. 주요 위험 요소다음과 같은 여러 위험 요인으로 인해 괴사성 췌장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나이: 노인은 생활 습관과 건강 문제가 누적되어 위험에 더 많이 노출된다.성별 : 남성은 특히 알코올 소비량이 높기 때문에 췌장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높다.지리적 위치: 특정 지역에서는 담석 관련 췌장염이 더 많이 발생할 수 있다.기본 조건: 당뇨병, 고지혈증, 담낭 질환과 같은 질환은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증상·징후심한 복통: 이는 보통 가장 두드러지는 증상으로, 종종 상복부에 갑자기 극심한 통증이 나타나 등으로 퍼지는 것메스꺼움 및 구토: 환자는 지속적인 메스꺼움과 구토를 경험할 수 있으며, 이는 탈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발열: 신체가 염증에 반응하면 경미한 발열이 나타날 수 있다.빠른 심박수: 심박수가 증가하는 것은 통증이나 감염으로 인해 신체에 스트레스가 가해지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황달: 담관이 막히면 피부와 눈이 노랗게 변할 수 있다.즉각적인 의료 지원을 위한 경고 신호: 다음을 포함한 특정 증상은 즉각적인 의료 처치가 필요하다.심한 복통: 통증이 참을 수 없거나 악화되는 경우쇼크의 징후: 예를 들어 혼란, 호흡 곤란, 실신 등지속적인 구토: 특히 출혈이 동반되는 경우고열: 38.3°C 이상이고 일반 의약품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진단의료진은 환자의 과거 췌장염 병력, 음주 여부, 그리고 췌장 질환 가족력을 포함한 자세한 병력을 확인한다. 신체 검사는 복부 압통, 탈수 또는 쇼크 징후에 중점을 둔다.혈액 가 상승하여 염증을 나타낼 수 있다. 다른 검사를 통해 간 기능과 전해질 수치를 평가할 수도 있다.초음파: 췌장 주변의 담석이나 체액 고임을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CT 스캔: 컴퓨터 단층촬영 검사는 괴사성 췌장염을 진단하는 데 가장 표준적인 검사로, 조직 손상 정도와 합병증을 시각화할 수 있다.MRI : 특정한 경우에는 췌장의 자세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자기공명영상을 사용할 수 있다.괴사성 췌장염은 다음과 같은 유사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다른 질환과 구별하는 것이 중요하다.급성 담낭염소화성 궤양 질환: 위나 십이지장의 궤양은 복통과 유사할 수 있다.장폐색: 통증과 구토 등 유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치료1) 초기 치료 및 중재술의 대상과거에는 괴사성 췌장염의 경우 수술을 통한 괴사 조직 제거가 표준 치료법이었으나 72시간 내에 괴사제거술을 시행한 경우 사망률이 높았다는 보고와 2주 내에 괴사제거술을 시행한 경우 합병증 발생이 높았다는 보고 등을 바탕으로 현재는 보존적 치료가 괴사성 췌장염의 초기 치료로 권장되고 있다.괴사성 췌장염에 대한 중재술의 대표적인 적응증은 감염성 췌장괴사가 확인되거나 의심되는 경우이다. 감염성 췌장괴사가 진단된 경우라도 전신 컨디션이 안정적인 경우에는 항생제 치료를 포함한 보존적 치료를 하면서 경과관찰 해볼 수 있다. 감염성 췌장괴사의 치료에 관한 8개 연구를 대상으로 한 메타분석에서 괴사제거술 없이 보존적 치료를 일차 치료로 시행한 경우 보존적 치료만으로 64%의 환자가 회복되었고, 12%의 사망률, 괴사제거술이 필요한 경우가 26%였다는 결과가 이를 뒷받침한다. 무균성 췌장괴사 환자의 대부분은 중재술 없이 치료할 수 있으나 복통, 오심, 구토와 같은 증상이 지속되거나 위장관 폐쇄, 담관계 폐쇄, 누공과 같은 합병증이 동반된 경우에는 중재술이 필요할 수 있다.권고사항 4: 괴사성 췌장염의 초기 치료는 보존적 치료를 우선으로 하며 감염이 의심 또는 확인된 괴사성 췌장염에서 임상적인 악화를 동반한 경우엔 중재술을 고 완전히 동의 (35.7%), 대부분 동의(57.1%), 부분적으로 동의(7.1%)2) 중재적 시술 및 최소침습적 치료① 경피적 배액법 (Percutaneous drainage): 영상유도하(CT 또는 초음파) 12-30 French 크기의 도관을 후복막 경로 등으로 삽입하여 괴사조직 또는 액화된 괴사액을 배액·세척하는 방법이다. 필요에 따라서는 이 통로를 통하여 내시경을 삽입하여 괴사된 물질을 제거할 수 있고, 수술의 가교(bridge) 역할로 이용 될 수 있다.② 내시경적 배액술: 내시경적 시술은 전신마취 없이 수면 유도상태에서 가능하고 염증을 감소시킬 수 있고 새로운 다장기 부전과 같은 합병증을 막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내시경 초음파 유도하에 위나 십이지장 벽을 통하여 병변 부위를 천자한 후 경벽적 통로를 확장하여 내시경을 삽입한 다음 괴사 제거술을 시행한다. 급성 췌장 발생 4주가 지나면 감염된 괴사조직과 끈끈한 고름이 막으로 잘 싸여지고 막이 두꺼워져(wall-off necrosis) 내시경적 괴사 제거술이 합병증 없이 효과적으로 시행될 수 있다.③ 복강경을 이용한 괴사 제거술: 작은 상처를 통하여 광범위하게 괴사부위를 제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1. 감염성 췌장 괴사는 수술적 치료, 경피적 중재술,내시경적 중재술의 적응증이다. -권고등급: B-동의수준: 전적으로 동의함(50%), 대체로 동의함(45%), 일부 동의함(6%), 전적으로 동의하지 않음(0%)2. 환자의 상태가 안정된 감염성 췌장 괴사의 경우에는 항생제 치료와 보존적 치료를 하면서 추적 관찰 할 수 있다. -권고등급: B-동의수준: 전적으로 동의함(27%), 대체로 동의함(64%), 일부 동의함(9%), 전적으로 동의하지 않음(1%).3. 감염성 췌장 괴사 환자에서 보존적 치료에도 불구하고 임상적 상황의 악화나 패혈증의 증후가 보이면 중재적 배액술이나 괴사 제거술이 시행되어야 한다.-권고등급: C-동의수준: 전적으로 동의함(49%), 대체로 동의함(47%), 일부 동의함(5%), 전 수술적 치료는 췌장염 발생 4주 후로 최대한 연기하여야 한다.-권고등급: B-동의수준: 전적으로 동의함(29%), 대체로 동의함(62%), 일부 동의함(8%), 전적으로 동의하지 않음(2%).5. 수술적 괴사 제거술 전 경피적 또는 내시경적 배액술을 시행하여 가능한 수술적 괴사 제거술을 피하거나 연기할 수 있다. -권고등급: B-동의수준: 전적으로 동의함(32%), 대체로 동의함(66%), 일부 동의함(2%), 전적으로 동의하지 않음(0%).3) 기타체액 균형 유지 : 정맥 주사는 탈수를 예방하고 혈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통증 관리: 심한 복통을 관리하려면 강력한 진통제가 필요할 수 있다.영양 지원: 초기에는 췌장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금식이 필요할 수 있다. 안정되면 영양 공급관을 통해 또는 정맥으로 영양을 공급할 수 있다. 최근에는 질병 발생 후 금식하면서 24-48시간에 공장으로 영양을 공급하는데 이는 췌장효소 분비를 예방하며, 면역력을 증가시키고 위장관 위축이나 염증 악화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외과적 수술: 심각한 괴사나 감염의 경우, 죽은 조직을 제거하거나 체액 고임을 제거하기 위해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비약리적 치료]식단 변화: 과일, 채소, 통곡물이 풍부한 저지방 식단을 권장한다. 음주와 흡연은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체중 관리 :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면 췌장염 위험을 줄일 수 있다.규칙적인 운동: 규칙적으로 신체 활동을 하면 체중을 관리하고 전반적인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간호1. 급성기 (초기) 간호금식: 췌장의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금식한다.수액 요법: 탈수를 막고 전해질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수액을 주입한다.통증 관리: 췌장염은 매우 심한 통증을 유발하므로, 진통제를 적극적으로 투여하여 통증을 조절한다.비위관 삽입: 장 마비가 동반되거나 구토가 심할 경우, 비위관을 삽입하여 위액과 가스를 배출시킨다.2. 합병증 발생 시 간호감염 관리: 감염된 괴사가 발생하면 사망 위험이 높아진다. 항생제 투여가 필요하며, 경구 또는 한다.
1. 사례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자궁근종은 여성들에게 매우 흔하게 발생하며, 특히 30세 이후에 발생 빈도가 높아져서 35세 이상의 여성 중 약 40%에서 자궁근종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된다. 보건복지부의 조사에의해 연령별로 보면 40대 여성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궁근종은 주로 증상이 없이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서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다. 52병동에서 실습을 하면서 자궁근종 환자들이 몇몇 입원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래서 자궁근종에 대한 궁금증과 그에 따른 외과적 치료와 관련된 간호 진단과 중재를 공부하고 싶다는 마음에 해당 케이스를 선정해 연구를 진행하였다. Ⅱ. 문헌고찰1. 병리 및 생리일반적 자궁근종은 양성 질환으로 다른 조직을 침범하지 않고 제자리에서 성장하기에 자궁근종으로 인한 사망이나 치명적 문제는 거의 발생하지 않는 반면, 삶의 질을 떨어트리는 증상과 병은 흔하게 발생시킨다. 1) 질 출혈과 그 기전가임기 여성에서 매우 흔한 자궁근종은 부정출혈을 발생 시킬 수 있는데, 자궁근종을 가진모든 여성이 부정 출혈을 겪는 것은 아니며, 과다월경 출혈과의 연관성은 명확하지 않은 상태다. 자궁근종에 의한 출혈은 점막하 자궁근종과 연관이 있으며 철 결핍성 빈혈을 동반하기도한다.
2) 양식2. 문헌고찰보고서(사례환자)주 진단명 : Malignant neoplasm of stomach문헌고찰환자에게 관찰한 내용or 적용 사항정의및원인- 정의 : 위암이란 원칙적으로 위에 생기는 모든 암을 일컫는 말이지만, 주로 위점막의 선세포(샘세포)에서 발생한 위선암(adenocarcinoma)을 말한다. 위선암(adenocarcinoma)은 현미경에서 관찰되는 암세포의 모양에 따라 다시 여러 종류로 분류된다. 위선암 외에도 위에는 드물게 림프조직에서 발생하는 림프종(lymphoma), 위의 간질세포에서 발생하는 간질성 종양(gastrointestinal tumor), 비상피성 세포에서 유래하는 악성 종양인 육종(sarcoma), 그리고 호르몬을 분비하는 신경내분비암(neuroendocrine tumor) 등이 발생하기도 한다.원인 : 위암은 어느 하나의 원인에 의해 발생하기보다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한다. 먼저 환경요인으로는 식생활(짠 음식, 탄 음식, 훈제 음식), 흡연, 음주 등이 있고, 개체 요인으로는 특정 유전적 소인(예, 가족성 선종용종증, 유전성 미만성 위암 등)이 있다. 그리고 위암의 전구병변으로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Helicobacter pylori) 감염, 만성 위축성위염, 장상피화생, 위수술 과거력 등이 있다. 또한 위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위암의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① 24.12.31. 진정 위내시경 검사ECG IIb+IIcChronic atrophic gastritisGastric ulcer② 25.03.11. 조직병리검사A) stomach (low body, greater curvature / posterior wall), endoscopic biopsyChronic gastritis, marked with erosion and intestinal metaplasia.H.pylori ; presentB) stomach (high body, greater curvature),endo)- 전신 itching (타원 PO Tx : 레티정, 페니라민정 2mg)- Dyslipidemia (타원 PO Tx : 아토타틴정 20mg)- 평소 기억력 저하 및 반응 지연 (타원 PO Tx : 글리이틴연질캡슐)9) 사회력 :- 음주 45년 24.12월 중단- 직업 : 무직- 교육정도 : 중졸2. Daily case report (반드시 작성지침을 숙지한 후에 기록한다)- 최소 3일 이상 기록하고 환자의 퇴원, 전실 등을 고려하여 날짜를 기록한다.- 본인의 근무 시 내용을 중심으로 작성한다항목25년 03월 23일25년 3월 24일*사례환자의 입원시~사례 선정 전날까지의 환자상태를 요약한다**선정 1일차입원 2일째수술 0일째1) V/S15:40 125/84-83-20-36.5°-96%23:00 127/65-80-20-36.3°05:00 135/86-76-20-36.4°14:40(수술 후) 173/82-83-20-36.1°-95%17:00 165/91-85-20-36.5°-95%21:00 150/72-98-20-36.7°23:00 150/73-93-20-37.4°-95%05:00 158/96-98-20-36.5°2) MentalityAlertAlert3) 적용 중인 의료 및 간호기구/장치- IV routeIV routeInfusion pumpL-tube (18Fr, 45cm)Foley catheter (14Fr)J-P 1개SCD Sleeve 착용Abdomen bandPCA4) 간호사 인수인계사항- 수혈 : PRC 2U, FFP 3U B.B(+),PER(+)NPOBST*4배우자 상주위생간호 : 위, 아래 부분 틀니Stool 1회BRJP 1ea negative pressure 유지 중이며 serosanguineous 배출Foley catheter 통해 amber로 배뇨양상L-tube natural drainage 유지 중이며 배액양상 없음P-Care daily영양교육 (영양간호 대상자)BST*4가려움증 있어서 더모베스트&스무스케어로션 self 도포 가능 (PA+)m일반혈액검사WBC17.59▲4-10RBC4.44▼4.5-6.3Hgb14.114-18Hct41.638-52MCV93.780-95MCH31.826-32MCHC33.932-36RDW12.511.8-14.8Platelet248140-400Polysegmentedneutrophil87.7▲36-66ANC15426▲1800-7700Lymphocyte6.0▼22-40일반화학검사Totalprotein5.6▼6.4-8.3Albumin3.93.5-5.0Globulin1.7▼2.0-3.6Totalbilirubin1.10.1-1.2AST2115-40ALT200-41Totalcholesterol123▼130-240BUN14.58-20creatinine0.750.6-1.5Glucose132▲70-110Na140136-145K3.83.5-5.3Cl10499-111TotalCalcium8.67.8-10췌장 효소 검사Amylase6120-104Lipase77▲5.6-51.3Angiogap: 17.8 ▲ [11-17]15) 타부서 의뢰사항(전과 사항포함)--16) 환자가 받은(받을 예정인) 교육PICOS 복용방법 교육낙상교육금식교육Inspirometer 사용법 교육수술 전 교육(수술 가운 착용, 장신구 제거)수술 후 교육(기침, 심호흡, 환부 지지법)낙상 예방 교육영양교육욕창 예방 교육금식 교육수술 후 교육(기침, 심호흡, 환부 지지법)Inspirometer 사용법 교육17) 기타- OP 전까지 현재와 같이 경구혈당강하제 투여. 수술 전일 금식하면서 8시간 전 modified Alberti’s method 유지하여 수술 진행. 수술 후 환자 상태 안정되면 경구혈당강하제 다시 사용키/몸무게 : 155.4cm/63.5kg의자형 체중계 : 62kg항목25년 3월 25일25년 3월 26일선정 2일차선정 3일차입원 3일째입원 4일째수술 1일째수술 2일째1) V/S09:00 150/82-105-20-36.1°13:00 155/89-97-20-36.4°17:00 147/90-100-20-36.7°21:대용제]H/S 1000ml대한멸균생리식염수 50ml[소화성궤양용제]가스터 주사액[진해거담제]스파탐주 10%[지혈제]보트로파제주사[진토제]나제아 주사액[단백아미노산제]스모프카비벤페리페랄주[혼합비타민제]타미풀주[당뇨병용제]휴물린알주[해열·진통·소염제]PRN 트리돌주[마약성 진통제]PRN 제일 페티딘염산염주사액[혈액대용제]H/S 1000ml대한멸균생리식염수 50ml[당류제]중외 5% 포도당 주사액[소화성궤양용제]가스터 주사액[진해거담제]스파탐주 10%[지혈제]보트로파제주사[진토제]나제아 주사액[단백아미노산제]스모프카비벤페리페랄주[혼합비타민제]타미풀주[당뇨병용제]휴물린알주[해열·진통·소염제]PRN 트리돌주[마약성 진통제]PRN 제일 페티딘염산염주사액14) 검사 및 시술Lab. data일반혈액검사WBC15.83▲4-10RBC4.22▼4.5-6.3Hgb13.5▼14-18Hct39.238-52MCV92.980-95MCH32.026-32MCHC34.432-36RDW12.811.8-14.8Platelet244140-400Polysegmentedneutrophil89▲36-66ANC14089▲1800-7700Lymphocyte6▼22-40일반화학검사Totalprotein5.8▼6.4-8.3Albumin3.83.5-5.0Globulin22.0-3.6Totalbilirubin1.20.1-1.2AST2315-40ALT190-41Totalcholesterol106▼130-240BUN12.58-20creatinine0.630.6-1.5Glucose223▲70-110Na134▼136-145K4.43.5-5.3Cl10299-111TotalCalcium8.27.8-10Amylase4620-104Lipase485.6-51.3췌장효소검사Angiogap: 18.4 ▲ [11-17]- CHEST PA: Subsegmental atelectasis in both lower lungs: Early post-op abdomen with pneumoperitoneum일반혈액검사WBC14.14▲4-10RBC해줌편안한 자세를 유지하도록 도와줬다.③ 복대를 착용하여 수술 부위를 지지한다.- 수술 부위의 긴장 감소를 위해 복대를 착용하도록 함복대를 착용하여 수술 부위를 지지하였다.교육적① PCA 사용 방법과 부작용에 대해 교육한다.- 버튼 누르지 않아도 일정 용량으로 들어가고, 15분 간격으로 누를 수있음을 설명함. 울렁거리거나 어지러움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다는것을 설명함.PCA 사용 방법과 부작용에 대해 교육하였다.② 비약물적 통증 완화 방법에 대해 교육한다.- 심호흡,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보기, 보호자와 대화하기 등을 선택해서 정서적으로 안정될 수 있도록 교육함비약물적 통증 완화 방법에 대해 교육하였다.③ 보호자에게 대상자를 위해 정서적 지지를 해주도록 교육한다.- 보호자에게 대상자 옆에서 격려의 말을 계속 해주도록 교육함보호자에게 대상자를 위해 정서적 지지를 해주도록 교육하였다.④ 조기 이상의 필요성을 교육한다.- 아프더라도 조금씩 걸어야 수술 부위가 회복될 수 있다고 설명함조기 이상의 필요성을 교육하였다.⑤ 통증이 있을 때 참지 말고 간호사에게 말하도록 교육한다.- 통증 있을 시 간호사 호출하도록 설명함통증이 있을 때 참지 말고 간호사에게 말하도록 교육하였다.간호평가단기 목표① 대상자는 3일 이내 비약물적 통증 완화 방법을 2가지 이상 말할 수 있다.대상자는 3일 이내 보호자와 대화하고, TV를 보는 등 통증 완화 방법을 말하고 실천하는 모습이 관찰됐다. (달성)② 대상자는 3일 이내 통증이 있을 때 말로 표현할 수 있다.대상자는 3/25 배가 땡긴다고 말로 표현했다. (달성)장기 목표① 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통증이 완화되어 편안하다고 말한다. (달성)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통증이 완화되어 편안하다고 말했다.#2. 침습적 처치와 관련된 수술부위 감염의 위험Subject dataObject data-Dx : Malignant neoplasm of stomach, unspecified수술명 : TLDG GJFoley catheter(3/24, 3/25),
지역사회간호학1정책명: 상급종합병원 지정 (보건의료-의료기관정책)주요내용(그림 또는 표는 캡쳐 1회 가능)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41c40001.bmp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40pixel, 세로 157pixel보건복지부 의료기관정책에서의 상급종합병원 지정은 중증질환에 대한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의료전달체계의 확립을 통한 의료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목적으로 상급종합병원 지정기준을 충족하는 종합병원을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한다. 10개 진료권역별로 매 3년마다 종합병원의 신청을 받아 평가하여 우수한 의료기관을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한다. 지정기준으로는 진료기능, 교육기능, 인력·시설·장비, 질병군별 환자의 구성비율, 의료서비스 수준, 진료권역별 소유병상 충족도가 있다. 진료기능의 세부기준을 보면, 지정 신청일 이전 1년 동안 필수진료과목을 포함하여 20개 이상의 진료과목을 갖추고 각 진료과목마다 전속하는 전문의 1명 이상을 둘 것.그리고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25조, 제26조 또는 제30조에 따라 중앙응급의료센터ㆍ권역응급의료센터 또는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받아야 한다. 교육기능의 세부기준은 「전문의의 수련 및 자격 인정 등에 관한 규정」제6조제2항 및 같은 규정 시행규칙 제7조제2항에 따라 레지던트의 수련병원으로 지정받아야 한다. 인력·시설·장비의 세부기준은 지정 신청일 이전 1년 동안 의사는 연평균 1일 입원환자 10명당 1명 이상, 간호사는 연평균 1일 입원환자 2.3명당 1명 이상을 둘 것, 입원환자 수는 지정 신청일 이전 1년 동안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입원환자의 진료실적에 대하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요양급여비용을 심사청구한 입원 및 외래환자의 자료를 기준으로 한다. 이 경우 외래환자 3명은 입원환자 1명으로 환산하고, 의료인 수는 해당 기간 중 실제 근무한 개월 수를 연간으로 환산하는 방법(Full Time Equivalent)을 사용한다. 그 밖에 여러 세부사항이 있다. 질병군별 환자의 구성비율의 세부사항은 지정 신청일 이전 2년 6개월 동안 보건복지부에서 정하는 전문진료질병군에 속하는 입원환자의 비율이 해당 의료기관이 진료한 전체 입원환자의 100분의 30 이상이고, 단순진료질병군에 속하는 입원환자의 비율은 100분의 14 이하여야 한다. 의료서비스 수준에서의 세부사항은 장질환, 뇌질환, 암, 항생제를 사용하는 수술 등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평가 항목에 대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가장 최근의 요양급여 적정성평가 결과가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기준에 따라 산정한 점수의 2분의 1 이상에 해당해야 한다. 진료권역별 소요병상 충족도에서의 세부사항은 의료기관의 병상수는 진료권역별 부족한 상급종합병원의 병상을 충족하는 데 기여해야 하며, 신청한 의료기관 중 지정 기준을 충족하는 종합병원의 병상수가 소요병상수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전문진료질병군 환자구성비율, 의료인 수, 교육기능, 의료질 평가 등에 대한 상대평가를 실시하여 그 결과에 따라 지정한다.성찰상급종합병원은 그저 크게 지으면 다인 줄 알았던 나였다. 하지만 보건복지부의 기준에 충족하기 위해 많은 병원들이 물밑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것을 깨달았다. 상급종합병원에 도전하는 병원들의 추구하는 바들은 분명 각자 다를 수밖에 없다. 그렇지만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책임지는 것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상급종합병원에 도전하는 병원뿐 아니라 전국의 모든 병원들의 목표일 것이다. 상급종합병원으로 가면 무조건 좋다는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그렇기에 경증 환자들도 몰리는데, 중증 환자들의 비율이 많아지고 있는 현재 상급종합병원이라는 이름을 가진 병원들은 더욱더 책임감과 의무감을 가지고 난이도 있는 의료행위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보건복지부는 제5기(2024~2026년) 지정기준을 더욱 강화했다. 중증 환자를 많이 진료할수록 평가 점수를 높게 받을 수 있게 하였는데 그 부분에서는 좋은 기준이라고 생각한다. 의원, 종합병원들도 경증 환자들을 더 담당할 수 있게 된 만큼 의료진들의 치료 실력과 병원의 서비스를 향상시켜 사람들의 신뢰를 받을 수 있게 노력해야 한다. 나 또한 미래의 보건의료인력으로서 어느 곳에서 일하든 상관하지 않고 자부심을 가지며, 환자들에게 정성을 다하고 나 자신을 갈고 닦아나가며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기사 상단의 일부 캡처본기사 URL:0http://www.uj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420;1;0;0;http://www.uj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420HWPHYPERLINK_TYPE_URLHWPHYPERLINK_TARGET_BOOKMARKHWPHYPERLINK_JUMP_CURRENTTABhttp://www.uj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420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41c45717.bmp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815pixel, 세로 225pixel
Ÿ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목적: 노인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공익활동, 일자리, 재능나눔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지원하여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 참여 대상 · 공공형 :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사회서비스형 : : 만 65세 이상 사업 참여 가능자* 사회서비스형은 일부 유형 만 60세 이상 사업참여 가능· 시장형 : 만 60세 이상 사업 참여 가능자- 사업유형 · 공공형 : 노인이 자기만족과 성취감 향상 및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활동 ex) 노노케어(취약노인 안부확인) 취약계층 지원, 보육시설 봉사 등 공익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 사회서비스형 : 노인의 경력과 활동역량을 활용하여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영역(지역사회 돌봄, 안전 관련 등)에 서비스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