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hepatomaPartial hepatectomyⅠ. 문헌고찰Ⅰ-ⅰ) 정의우리 몸의 모든 장기에는 암(악성 종양)이 생길 수 있으며, 그것이 간에 생기면 간암이라고 한다. 간은 장으로부터 혈류가 모이는 부위이므로 위와 장 등 다른 기관에서 생긴 암들이 간으로 전이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는 엄밀한 의미의 간암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간암이라고 하면 성인의 원발성 간암 중 발생 빈도가 가장 높은 간세포암종을 의미한다. 넓은 의미로는 간에 생기는 모든 종류의 악성 종양(ex. 간내담관암)이나 전이성 간암까지도 포함한다.Ⅰ-ⅱ) 원인/위험요인간암의 가장 흔한 원인은 만성 B형 간염이나 만성 C형 간염, 지속적인 과도한 음주, 간경변증, 비만이나 당뇨와 관련된 지방성 간질환 등이다. 이러한 바이러스 감염이나 알코올에 의해 간의 파괴와 재생이 반복되는 경우 간암의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아프리카 등지에서는 특정 곰팡이류가 만들어내는 발암물질 ‘아플라톡신 B’ 따위가 간암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2014년 대한간암학회에서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간암 환자의 72%가 B형 간염바이러스, 12%가 C형 간염바이러스의 영향을 받았으며, 9%가 알코올, 4%가 기타 원인과 연관이 있었다.B형 간염바이러스 만성 보유자는 대부분이 그 바이러스를 지닌 어머니에게서 출생 시 감염되며, 그들의 반수 이상이 만성간염이나 간경변증으로 진행한다. 간암은 간경변증이 심할수록, 연령이 높을수록 잘 발생하며, 남자에게 더 흔하다.Ⅰ-ⅲ) 증상간은 ‘침묵의 장기’로 불린다. 이는 간암의 경우에도 그대로 적용되어서, 증상이 초기엔 거의 없다가 서서히 나타난다. 따라서 증상이 뚜렷해졌을 때는 이미 진행된 단계인 경우가 대부분이다.간암의 증상은 오른쪽 윗배에 통증이 있거나 덩어리가 만져지는 것, 복부 팽만감, 체중 감소, 심한 피로감, 소화불량 등이다. 간경변증 환자에게 간암이 발생하면 갑자기 황달이나 복수가 심해지기도 한다. 이러한 증상들은 대부분 암이 많이 진행된 뒤에 나타나는 수술 후의 환자 관리 방법이 개선된 결과, 국내의 전문기관에서 간절제술을 받을 경우 사망률이 1~3% 이하로 낮아졌고, 5년 생존율은 50% 이상으로 높아졌다. 간절제술은 일반적으로 크기가 작은 한두 개 종양에서 시행될 때 예후가 가장 좋다. 하지만 종양이 더 크고 다발성이거나 고령인 환자들의 일부에서도 좋은 예후가 보고되고 있다.절제술 시행 후 5년 동안 추적관찰을 해보면 수술 환자의 약 70%에서 재발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대부분은 간에서 재발하는데, 그 이유는 간암의 원인이 되는 간염이나 간경변증이 계속 남아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재발을 조기에 발견하여 다시 효과적인 치료를 받으려면 수술 후에도 일정한 간격으로 영상검사 및 종양표지자 검사를 계속 받아야 한다.-수술 전 간호: 환자와 가족에게 수술에 대해 설명하고 불안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한다. 수술 전 준비, 절차, 수술 후 간호 내용 등에 대해 설명한다. 수술 전 간 기능을 검사하고 혈청 알부민과 프로트롬빈 시간을 확인하고 응고인자 결핍을 보충하기 위해 비타민 K를 투여한다.-수술 후 간호: 수술 후 대상자의 활력징후의 안정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상태가 안정될 때까지 활력징후를 자주 측정한다. 수술 후 간의 포도당신생능력이 저하되어 저혈당이 올 수 있으므로 포도당을 정맥 투여한다. 간기능 저하로 인한 저알부민증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혈청 알부민 수치를 확인하고 알부민을 투여한다. 가장 흔한 합병증은 패혈증이므로 패혈증 증상을 관찰한다. 이외에도 심혈관계 문제, 호흡기계 문제, 저혈량성 쇼크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합병증에 대한 사정과 관리가 필요하다. 수술 후 약 6개월 정도는 간기능이 완전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저염식이를 하도록 하고 단백질 섭취에 주의한다. 스테로이드 제제를 투여하는 경우 환자에게 정확한 투여 방법을 익히도록 하고 보고해야 할 부작용에 대해 교육한다. 힘든 활동은 피하도록 지도하고 허용된 활동 목록을 알려준다.② 국소 제거술수술이 불가능하거나 수술을 성종양으로 다른 특별한 치료법이 없을 경우 등에서 시행하게 된다.시술 방법은 초음파 검사를 통해 종양의 위치를 확인한 후 피부소독을 하고 국소마취를 한다. 이후 긴 침을 이용하여 초음파 혹은 CT 유도 하에 종양에 에탄올을 주입한다.시술 후 4시간 정도의 금식 및 침상안정을 취하며, 시술은 보통 입원 중에 2~3회에 걸쳐 시행하며 보통 시술 약 4주 후에 종양표지자 검사와 복부 전산화 단층 촬영으로 치료의 결과를 평가한다.시술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로는 통증이 동반될 수 있으나, 간에는 피막이라는 간 표면의 막에만 신경이 분포되어 있어 적절한 피하 및 피막 마취를 시행할 경우 통증은 대체로 심한 편은 아니다.시술 후에는 일반적으로 통증, 발열, 감염, 복막염, 간부전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고, 복강, 간 실질, 담관, 혈관 등으로 출혈이 발생할 수 있으며, 드물게 기흉이나 간 농양이 발생할 수 있다.크기가 2cm 이상인 종양에는 에탄올 주입술보다 고주파 열치료술이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고주파 열치료술은 에탄올 주입술에 비해 시술 후 합병증이 좀 더 많고, 종양 주위에 혈관이 있거나 종양의 위치가 대장, 담낭 등 다른 장기에 인접한 경우에는 효과적으로 치료하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수 있다.③ 항암화학요법림프절 전이, 폐나 뼈 등 다른 부위로의 전이가 있거나, 여러 치료법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암이 계속 진행하는 경우에는 항암화학요법을 고려할 수 있다. 그간 써온 다양한 항암제들은 모두 세포 독성이 있는 약물들로, 효과가 보고된 사례도 있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볼 때 치료 반응이 충분치 못하다. 생존율의 향상이 입증되지 않은 데다 간경변증 등으로 인해 간 기능이 크게 저하된 환자들에 대한 독성의 우려도 커서 간암에서는 표준 치료로 인정되지 않고 있다.그런데 최근 개발된 먹는 표적치료제 소라페닙(sorafenib, 상품명 넥사바)은 대규모 연구에서 생존 연장 효과가 입증되었다. 다만, 이것 역시 진행된 간암에서 사용되는 만큼 치료 효과가 충후를 자주 측정하고 도관이 삽입되었던 동맥과 말초맥박을 자주 확인하여 출혈이나 종창이 있는지 관찰한다. 호흡곤란, 발열, 오심, 구토 증상이 있는지 확인하고 이상 증상이 있을 때는 의사에게 보고하도록 한다. 활력징후가 안정되고 1시간 정도 지나면 수분섭취와 식사가 가능하다.-부작용:1. 수술 후 통증대부분의 경우 다리의 시술 부위는 국소 마취로 인해 큰 통증은 없다. 하지만 종양의 괴사로 인해 간혹 우상복부의 통증이 있을 수 있다.2. 간동맥 손상혈관조영을 위해 삽입하는 도관에 의해 간동맥이 손상받을 수 있다.3. 동맥색전증의도치 않게 간 이외의 다른 동맥이 막혀 동맥색전이 발생하는 경우가 드물게 있다. 이러한 경우 경미한 증상만 보이다가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때에 따라서는 심각한 합병증으로 발전하기도 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4. 감염성 합병증1) 시술 후 간농양 또는 패혈증 등의 감염성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다.2) 감염으로 인한 합병증 예방을 위해서 시술 전, 후에 경험적인 항생제를 사용하여야 한다.3) 퇴원 후 오한을 동반한 고열이 새롭게 발생하거나 심해지면 즉시 의료진에게 알려야 한다.5. 간부전증간부전증은 간 기능이 저하되어있는 환자에서 가장 흔한 합병증으로 치료에 따른 간 조직의 괴사로 인해 간 기능이 급격히 나빠지는 간부전이 올 수 있다.6. 재발대개 간종양의 경동맥 화학 색전술 치료는 재발이 흔하므로 종양의 재발에 대한 추적검사를 반드시 시행하여야 한다.⑤ 방사선 치료간암에 대한 방사선 치료는 종양의 절제가 불가능하고 국소 치료술이나 경동맥 화학 색전술 등으로 효과를 보기도 어려운 환자에게 적용된다. 종양의 부피가 전체 간 부피의 3분의 1이하가 되어야 부작용의 위험이 충분히 낮아서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다. 간 문맥에 종양이 침범한 경우에도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다. 방사선 치료는 색전술을 포함한 각종 비수술적 치료 후 암이 재발했을 때, 종양이 담도를 막아 황달을 일으킬 때, 또는 종양으로 인한 동정맥의 단락(短絡)이 심하여 색자들은 간암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항바이러스제 사용, 민간요법 피하기, 주기적 의사 검진 받기 등의 적극적 치료가 중요하다.금연담배 연기 속에는 발암물질이 들어 있으므로 담배를 피우지 말고, 간접흡연에도 노출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좋다.적정 체중 유지비만은 간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 따라서 간암을 예방하려면 건강한 식생활과 적당한 운동을 하며 알맞은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이라도 비만만으로 지방성 간염이 생길 수 있으며, 비만이 지속되면 간경변증과 간암의 위험이 있다.Ⅱ. 사례연구Ⅱ-ⅰ) 수술 전 준비상황 확인성명:성별: M연령: 65병록번호:수술일자: 2020. 07. 22진료과: GS수술명:Partial hepatectomy수술 전 진단명: cholangiocarcinoma수술 후 진단명: S/A의식수준■alert □drowsy □stupor □semicoma □coma수술서약서 확인■수술, 마취 동의서 ■수술부위 확인서수술 전 투약 여부 확인premedication: Hexamedin, midazolam소지품, 장신구 제거 확인콘택트렌즈 미사용, 의치 미사용, 귀중품 무, 화장 무피부준비 확인shaving area: whole abd, suprapubic금식여부 확인최종식사시간: 07.16 15시배뇨, 배변 확인확인, Foley catheter 유지 중검사결과 확인확인감염여부 확인□HBsAg □AIDS □MRSA □VDRL □기타 ■없음Ⅱ-ⅱ) 사례 환자의 수술 과정정의 및 적응증간은 해부학적으로는 간겸상간막에 의해 좌우엽으로 갈라진다. 간엽을 절제하는 것을 간엽절제, 간엽의 일부를 절제하는 것을 간부분 절제라고 한다. 간장은 저류혈로 혈류량이 풍부한 장기이기 때문에 간절제술에 있어서도 출혈이 문제이다. 간절제술은 대개 간암의 치료를 위해 실시하며 양성종양에서는 부분절제로도 되지만 악성종양의 경우에는 가능한 간엽절제를 해야 한다. 간은 재생능이 왕성한 장기이고 70~75%까지 절제가 가능하다. 간암 외에도 간으로 직접 침윤 다.
담낭암 질병보고서Ⅰ-ⅰ) 담낭의 구조담낭은 7~10cm 정도로 서양배 모양의 기관이며 간의 아래쪽 움푹 들어간 곳에 놓여있다. 담낭에서 나온 담낭관은 간의 간담관과 합쳐져 총담관을 이룬다.총담관의 담즙은 Oddi 괄약근을 통해 십이지장으로 들어간다.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은 담낭에서 저장되었다가 이 괄약근이 수축하거나 이완될 때 십이지장으로 들어간다.Ⅰ-ⅱ) 담낭의 기능담낭은 담도계의 중요한 조절기관으로 담즙의 농축, 저장, 배설을 조절한다.① 담즙의 농축과 저장담낭은 50~75mL의 담즙을 저장할 수 있는데, 간세포는 이 저장량보다10배나 많은 600~1,000mL를 매일 생산한다.담낭점막은 물과 전해질을 흡수하여 담즙을 농축하고, 담즙산염, 콜레스테롤, lecithin, 빌리루빈 등이 포함된 담즙을 5~10배로 농축하여 담낭에 저장한다.② 담즙배설 조절지방이 소장에서 소화될 때 cholecystokinin이란 호르몬이 장점막에서 유리된다. cholecystokinin은 혈류를 통해 담낭으로 들어가 담낭벽에 있는 평활근을 수축시키고 Oddi괄약근을 이완시킨다. 미주신경의 자극 역시 담낭수축을 돕는다. 십이지장과 공장에서 secretin이란 호르몬이 나와 간의 담즙배설을 약하게 자극하고, 음식물이 연동운동을 자극하면 Oddi괄약근은 더욱 이완된다. 이런 요소들이 결합하면 담낭수축과 연동운동이 있을 때 담즙은 담낭에서 십이지장으로 흘러 들어오게 된다.▶ gallbladder cancer (cholangiocarcinoma)Ⅰ-ⅲ) 정의담낭에서 생기는 암세포로 이루어진 종괴로, 담낭 세포에서 발생하는 선암종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일반적으로 담낭암이라고 하면 담낭 선암종을 말한다. 그 외에 미분화암, 편평상피세포암, 선극세포종 등이 있고, 드물게 유암종, 림프종, 간질종양, 과립 세포종, 악성 흑색종 등이 발생할 수 있다.담관암은 담관의 상피를 닮은 세포로 구성된 종양으로 그 위치에 따라 간내 담관암과 간외 담관암으로 나눈다. 간내 담관암은 다시 주변부 담관eripheral cholangiocarcinoma)과 간문부 담관암(hilar cholangiocarcinoma)으로 분류한다. 간외 담관암은 그 발생 부위에 따라 상부(근위부), 중부, 하부(원위부) 담도암으로 구분되며 임상양상, 치료방법, 예후 등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Ⅰ-ⅳ) 원인담낭암의 발생 기전은 아직 명확하게 규명되어 있지 않다. 인종적, 지역적으로 담낭암의 발병률이 매우 차이가 있으며 여러 가지 담도계 질환이 담낭암의 발생과 연관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어 담낭암 발생에 유전적, 환경적 요소가 관여할 것이라고 추정되고 있다.담낭암 발생의 위험 인자로는 담석과 만성 담낭염, 췌담관 합류 이상, 석회화 담낭(porcelain gallbladder), 장티푸스 보균자, 여러 가지 화학물질 등이 제시되고 있는데 이들이 어떠한 과정에 의해 담낭암 발생과 연관되어 있는지는 아직 불명확하다.지금까지 알려진 담관암의 위험인자로는 담관 정체, 만성 염증, 만성 감염 또는 발암물질 노출 등이 있으나, 특별한 선행 위험인자를 찾을 수 없는 경우도 많으며, 특히 고연령의 담관암의 경우 대부분 위험인자를 발견하기 어렵다. 이 외에도 간흡충증과 같은 만성 간담관 내 기생충 감염, 담관 확장을 동반한 선천성 기형, 원발성 경화성 담관염과 만성 궤양성 대장염, 담관암 유발인자에 대한 직업적 노출(고무나 자동차 공장에 근무하는 자), 가족성 용종증, 선천성 간섬유증 등이 위험인자로 꼽힌다.Ⅰ-ⅴ) 증상담낭암과 담관암의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조기 진단이 어렵다. 비특이적인 증상이나 간 기능 수치의 이상으로 담석증이 의심되어 담낭절제술을 받은 후 담낭암으로 진단되는 경우가 있으며, 최근에는 건강검진의 보급으로 복부초음파 검사를 통하여 우연히 진단되는 경우가 많다.비특이적 증상으로는 체중감소, 피로감, 오심, 구토, 우상복부나 명치 아랫부분인 심와부에 통증이 있으며 간혹 십이지장이나 대장의 폐색(막힘)이 동반될 수 있다. 담낭암과 담관암이 서서히 진행되면 종양이 담관에서지장으로 이어지는 부분을 막게 되어 담즙의 흐름이 차단되고 혈액 내 빌리루빈의 수치가 높아져 담관폐쇄로 인한 황달이 생기게 된다. 담관염이 동반되지 않는 경우 대부분 열을 동반하지 않으며 통증은 대부분 없는 것이 특징이다.Ⅰ-ⅵ) 진단담낭암과 담관암의 진단에는 복부초음파, 복부 전산화 단층촬영(CT), 복부 MRI 등의 영상진단 검사 방법을 이용한다.① 복부 초음파 검사의 단점은 조기 병변을 발견하기 어렵고, 총수담관이나 림프절, 췌장 침범 유무를 알기 어려우며, 간문부 및 경총 림프절 전이에 대한 전이 유무 확인에 대한 민감도가 떨어진다. 이에 반하여 복부 CT는 림프절 및 전이성 병변을 평가하는데 있어 복부초음파 검사나 내시경 초음파(EUS, Endoscopic ultrasonography)에 비해 월등하여 진행성 담낭암을 진단하기에는 상당히 정확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조기 병변에 대한 진단은 여전히 어렵다는 문제점을 지닌다.② MRI는 CT에 비해 담낭암의 용종성 병변의 감별에 있어 양성 벽 비후(두꺼워짐)를 보이는 만성 담낭염이나 담낭 선근종, 양성 종양과 암을 감별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며, CT 검사에 비해 림프절 전이 감별이 용이하고, 주변 조직으로의 침범 정도를 감별하는 데에도 월등하다.③ 내시경 초음파 검사는 점막이나 근육층에 국한된 조기 담낭암을 진단하는데 도움이 되며, 담석과의 구별, 2cm 이하의 작은 종양의 진단, 암의 병기 결정 등에 이용할 수 있다.④ 내시경적 역행성 담췌관 조영술(ERCP)은 내시경을 십이지장까지 삽입하여 담관의 협착과 폐쇄 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담관의 영상을 얻어 정확한 진단을 내리는데 유용한 검사로서, 담즙 배액술 등의 치료를 동시에 할 수 있고, 정확도가 높지만 모든 경우에서 시행하는 것은 아니며, CT 촬영만으로 진단이 애매하거나 십이지장과 유두부의 관찰이 필요한 경우, 담즙의 채취가 필요하거나 담관 내 생검과 세포진 검사가 필요한 경우, 담즙 배액술 등의 치료가 필요한 경우 등 선택적으로 시행한다.전자방출 단층촬영(PET, Positron-Emitting Tomography)은 암세포에서 당대사가 증가되어 있는 것을 이용한 검사 방법으로, 다른 영상검사에서 안 보이는 병변이나 전이 여부를 진단할 수 있지만, 가격이 비싸고 CT에 비해 장점이 월등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시행하는 검사법은 아니다.Ⅰ-ⅶ) 치료담낭암과 담관암은 상당히 진행되기 전까지는 특징적인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조기 진단이 매우 어렵고, 진단 당시 주변의 주요 장기로 침범하여 근치적 절제(암이 존재하거나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모든 부위를 최대한 제거하는 것)가 불가능한 경우도 있다. 치료 방법은 암의 크기, 위치, 병기, 환자의 나이와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하여 선택하며, 한가지 혹은 여러 가지 방법을 병합하게 된다.담낭암과 담관암의 완치를 위한 유일한 치료법은 수술적 절제이다. 그러나 전체 환자들 중 이러한 절제가 가능한 경우는 담낭암의 경우 10~30%, 담관암의 경우 40~50% 정도에 불과하다. 담낭암의 수술적 방법은 단순 담낭 절제술, 확대 담낭 절제술, 간 부분 절제를 포함한 광범위 담낭 절제술, 담관 또는 췌장, 십이지장 절제를 포함한 수술 등 암의 위치와 병기에 따라 나뉘어진다. 담관암의 진단은 어렵지 않으나 특히 상부(간문부) 담관암에서 치료의 방법을 결정하는 것, 즉 외과적으로 절제가 가능한가를 판단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 이유는 담도, 혈관계에 해부학적 구조가 다양하고, 수술 전, 심지어는 수술 중에도 정확한 종양 침습 범위를 판단하기가 어려우며, 일단 근치적(완치를 위한) 수술을 시도하게 되면 수술이 매우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이다.간문부 담관암은 대부분 상부에 있는 간내 담관으로 침윤하므로 담관, 담낭을 절제하면서 간의 일부를 병합 절제하는 것이 완치 가능성을 높인다. 그러나 간문부 담관암은 초기에 주위 혈관(간문맥, 동맥) 및 양측 간내 담관으로 침윤하는 경향이 있어 완전 절제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원위부 담관암은 대체로 췌장 두부에서 발생한 에서와 같이 췌장 두부, 십이지장, 담낭 및 담관, 경우에 따라 위장의 일부까지 동반 절제하는 췌십이지장 절제술을 시행해야 근치적 절제가 가능하게 되며 간문부 담도암에 비해 근치적 절제가 가능한 경우가 많다.암이 담관 주위로 침윤하였거나 전이가 되어 근치적 절제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황달을 경감시키는 보존적인 치료(증상완화를 위한 치료)가 중요하다. 담즙을 배액하는 개복 수술이나 비수술적으로 내시경 등을 이용하여 스텐트 삽관술이 시행되며 이러한 내시경 시술은 경험이 많은 의사에 의하여 시행될 경우 약90% 이상의 성공률을 보이고, 시술과 관련된 사망률은 0.1% 정도이다. 다른 비수술적 방법으로는 경피경 간담즙 배액술이 있다.항암 화학요법은 암이 전이되어 수술이 힘든 경우나 수술 후에 남아 있을 수 있는 암세포들의 성장을 막기 위해 시행된다. 수술을 하였지만 암의 완전 절제가 어려운 경우, 국소적으로 많이 진행되어 절제가 불가능하지만 전이가 없는 암에서 국소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방사선 치료가 시행될 수 있다. 이 외에도 진행된 종양으로 인해 출혈이나 골절 또는 통증이 나타날 때 이러한 증상 완화를 위하여 방사선 치료가 시행되고 있다.수술 전 방사선 화학요법을 시도하여 성공적인 절제가 가능하였다는 보고도 있고 이러한 치료법에 있어 최근 많은 발전이 있었으나 아직은 그 효과가 확실히 증명되지는 않은 상태이다.Ⅰ-ⅷ) 경과담낭암, 담관암 등의 담도계 암은 폐쇄성 황달이 명확히 나타나기 전까지는 무증상인 경우가 많으며, 담도 폐쇄는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임상적으로 암이 진단될 때에는 이미 상당히 진행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다른 암에 비하여 예후도 상당히 불량하여 담낭암의 경우 5년 생존율은 5% 미만, 모든 담낭암 환자의 평균 생존기간도 6개월 정도이다. 담관암의 경우에는 발생 위치에 따라 예후에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절제가 가능한 간내 담관암의 경우 3년 생존율은 45~60%이고 평균 생존기간은 18~30개월 정도이며 외과적 절제가 불가능한 경우는 7개월이다.
CASE STUDYAsthma목차1. 서론 ---------------------------------- 32. 문헌고찰 ------------------------------- 33, 본론 ---------------------------------- 54. 결론 및 실습소감------------------------ 33I. 서론CASE STUDY 대상으로 선정한 환아는 입원할 당시 기침을 심하게 했다. 다음날 환아에게 가보니 기침이 심해서 잠도 제대로 자지 못했다고 했으며 환아에게 다가가서 장난을 치며 친해지려고 했지만 환아를 웃게 만들수록 더욱 기침이 심해졌다. 실제로 천식의 증상을 유발하는 인자 중 하나는 웃음이다. 나는 그것을 모르고 있었고, 환아가 더 고통스럽게 만든 것 같았다.천식은 인구의 약 10%가 앓고 있는 질환으로 WHO의 특별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1억 5천만 명이 천식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1년에 약 18만 명이 기관지 천식으로 목숨을 잃는다고 한다. 천식의 유병률과 중증도는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며 기관지 천식으로 인한 의료, 사회적 비용은 폐결핵과 에이즈의 비용을 합한 것보다도 더 크다고 WHO는 언급하고 있다. 이처럼 증가하고 있는 천식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아보고, 천식 환자에게 알맞은 간호를 수행하고자 주제로 선택하게 되었다.II. 문헌고찰① 정의천식은 폐로 연결되는 통로인 기관지의 질환으로, 특정한 유발 원인 물질에 노출되었을 때 기관지의 염증에 의해 기관지가 심하게 좁아져 기침, 천명(숨쉴 때 쌕쌕거리는 소리), 호흡곤란, 가슴 답답함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기관지의 염증으로 기관지 점막이 부어오르고 기관지 근육이 경련을 일으키며 점액이 분비되고 기관지가 막혀 숨이 차게 된다. 이것이 반복되면 영구적인 폐기능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② 원인1) 숙주인자: 유전적 인자, 비만, 성별(14세 이전의 남자는 여자보다 천식 유병률이 2배 높다. 성인의 경우 여자의 천식 유병률이 더 높다.)2) 환경인자: 알레르기 항원울 □ 불안 □ 안절부절? 활동정도 ■ 자유로움④ 예방접종과 관련된 정보? BCG ■ 유 □ 무? DPT ■ 1차 ■ 2차 ■ 3차? 소아마비 ■ 1차 ■ 2차 ■ 3차? B형 간염 ■ 1차 ■ 2차 ■ 3차? MMR ■ 유 □ 무? 수두 ■ 유 □ 무? 뇌수막염 ■ 유 □ 무? 폐렴구균 □ 유 ■ 무② 신체검진 결과신체사정부위신체사정소견피부전체적으로 황색인 피부를 가지고 있고, 건조하지 않으며 탄력성이 있다.두부와 안면둥근 두상을 소유하고 있다.검정색 직모를 가지고 있다.전체적으로 둥근 얼굴 형태이고 볼에 살집이 있다.자주 웃는다. 웃을 때마다 기침을 하고 천명이 들린다.눈/귀/코/입눈이 대칭적으로 이루어져 있다.귀는 눈 끝을 기준으로 중앙에 서로 대칭되게 자리 잡았다.외이도에 귀지가 조금 있지만 전체적으로 깨끗한 상태이다.미소를 지을 때 입꼬리는 대칭적으로 올라간다.흉부/호흡기기침을 자주 한다.천명음이 자주 들린다.웃을 때마다 기침을 한다.경부다소 통통해보이고 부드럽다.복부다소 통통해보이고 부드럽다.척추뼈대가 곧고 튼튼하다.활동적이고 움직이는데 제한이 없다.사지관절은 정상적으로 움직인다.선천성 기형은 없다.신경계물체의 위치를 알고 가족과 간호사, 본인이 어디 있는지 알고 있다.③ 임상검사? 혈액검사1) CBC, Diff. count항목결과(단위)정상치임상적 의의WBC6.54.3~11.5(×10^3/㎕)▲ 백혈병, 세균감염, 염증, 스트레스▼ 각종빈혈, agranolocytosis, 면역계질병, 비장기능항진, AIDSRBC4.844.12~5.44(×10^6/㎕)▲ 설사, polycythemia, 탈수, 쇼크, 부신부전증, 심폐질환▼ 빈혈, 출혈, 백혈병, 골수장애Hb12.911.8~15.3(g/㎗)▲ 만성 일산화탄소중독증, 심장질환, 혈색소 농축, 화상, 탈수▼ 빈혈, 백혈병, 관절염, 만성질환, 출혈, 용혈, 임신Hct37.435~46(%)▲ 다혈구혈증, 황달, 선천성 심질환, 고산병, 폐기종▼ 빈혈, 백혈병, 관절염, 만성질환, 출혈, 용혈, 임신MCV7치부작용: 기관지염, 후두염, 천명, 쉰목소리, 두통, 졸음, 불면, 불안, 구역, 구토금기: 비후성 심근병증 환자, 교감신경흥분성 아민류에 과민증 병력 있는 환자아리돌흡입용캡슐콤비팩D-Mannitol1ea, 1일 1회 투여천식 진단을 보조하기 위한 기관지 과민성 검사용부작용: 가슴조임, 기침, 천명, 기침, 인후두 통증금기: 만니톨 과민증 환자, 과거 6개월 이내에 뇌혈관사고 또는 심근경색,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 대동맥류 또는 뇌동맥류가 있었던 경우메치솔주 500mgMethylprednisolone Succinate Sodium20ml, 1회 3일 투여호흡기계 질환(증후성 사르코이드증, 베릴륨중독증, 폐결핵, 흡인성 폐렴), 내분비장애, 류마티스성장애, 교원성질환, 피부질환 등부작용: 백혈구 증가, 아나필락시스 반응, 쿠싱증후군, 대사성 산증, 정동장애, 시신경유두부종, 녹내장, 현기증, 고혈압, 저혈압 등금기: 전신 진균 감염증 환자, 생백신 또는 약독생백신을 투여중인 환자, 단순포진, 대상포진, 수두, 신생아, 미숙아, 수막공간내 투여 금지, 경막외투여 금지클래리시드필름코팅정 500mgClarithromycin1tab, 1일 2회 투여기관지염, 폐렴, 인두염, 부비동염, 피부 감염증, 미코박테리아 감염증부작용: 쇼크, 아나필락시스 반응, 발진, 가려움, 구역, 구토, 발열, 호흡곤란금기: QT 연장 또는 심실성 심부정맥 환자, 중증 간장애 환자, 중추신경계 감염 환자, 임부 및 수유부, 저칼륨혈증 환자, 갈락토오스 불내성, 유당분해효소 결핍증,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뮤테란주 300mgAcetylcysteine1일 3회 투여다음의 기관지 질환에서의 객담배출곤란 증상: 급성/만성 기관지염, 천식, 인두염, 후두염, 부비동염, 낭성섬유증, 수술 후 폐합병증아세트아미노펜 중독의 해독부작용: 구역, 구토, 설사, 두드러기, 발진, 빈맥, 고혈압, 호흡곤란, 혈관부종금기: 과민반응 환자소론도정 5mgPrednisolone2tab, 1일 3회 투여호흡기계 질환(행① 활력징후를 6시간마다 측정했다.날짜/시간수치11월 25일/pm 18:00125/70-82-36-37.111월 26일/pm 12:00110/73-84-34-37.1pm 13:00115/75-82-24-37.0pm 18:00105/75-86-24-36.911월 27일/pm 12:00110/70-80-22-37.1pm 18:00120/75-92-22-37.211월 28일/pm 12:00125/80-76-24-37.3pm 18:00120/80-88-22-37.0② 의식수준을 6시간마다 사정했다. 환아를 부를 때 이름을 크게 부르며 반응을 확인했고, 손가락을 꼬집어 자극에 대한 반응을 확인한 후 반응이 있으면 자극을 중단했다.날짜/시간결과11월 26일/pm 13:00alertpm 19:00alert11월 27일/pm 12:00alertpm 18:00alert11월 28일/pm 12:00alertpm 18:00alert③ 비정상적인 호흡음이 있는지 4시간마다 사정했다.날짜/시간결과11월 26일/pm 13:00normalpm 17:00wheezing11월 27일/pm 12:00wheezingpm 16:00normalpm 20:00wheezing11월 28일/pm 12:00normalpm 16:00normalpm 20:00wheezing④ 호흡양상을 4시간마다 관찰했다.날짜/시간결과11월 26일/pm 12:00abnormalpm 16:00normalpm 20:00normal11월 27일/pm 12:00normalpm 16:00normalpm 20:00normal11월 28일/pm 12:00normalpm 16:00normalpm 20:00normal⑤ 흉부물리요법을 통해 분비물의 배액을 증진, 호흡의 개선을 도모할 수 있으며 2시간마다 수행해달라고 보호자에게 교육했다.⑥ 11월 27일 12시 이후 호흡곤란을 호소하지 않아 체위변경은 수행하지 않았다.⑦ 처방된 약물을 투여하는 것을 관찰했다.간호평가대상자는 1시간 후 호흡수가 34에서 24로 감소했고 정상 호흡수 범위에 IV투여소론도정 1일 3회 경구투여간호목표단기목표대상자는 2시간 이내 질적인 수면을 위한 방법을 2가지 이상 나열한다.대상자는 2일 이내 낮잠을 자는 모습이 관찰되지 않는다.대상자는 2일 이내 기침이 줄어들어 잠을 잘 잤다고 표현한다.장기목표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수면부족으로 인한 피로를 호소하지 않는다.간호계획이론적 근거①기침을 심하게 할 경우 prn으로 처방된 약물로 호흡기 치료를 수행한다.벤토린흡입액과 생리식염주사액을 mix하여 nebulizer로 대상자에게 적용하면 기관지 경련을 완화할 수 있다.②자기 전 수분섭취를 최소화한다.기침으로 인한 잦은 수분섭취는 수면 중 화장실을 가게 하여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③수면양상을 확인한다.취침시간, 일어나는시간을 통해 수면시간을 파악하여 대상자의 수면 부족을 평가할 수 있다.④피로의 신체적 증상을 확인한다.(불안, 잠긴 목소리, 손의 진전 등)피로의 증상을 통해 대상자의 수면 부족을 판단할 수 있다.⑤커피, 카페인 음료를 제한한다.카페인은 중추신경자극제로써 수면을 방해한다.⑥밤에 가능한 치료, 검사, 처치를 수행하지 않는다.밤에 치료, 검사, 처치를 하면 대상자의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⑦낮에 규칙적인 활동을 격려하고, 낮잠을 자지 않도록 한다.낮에 규칙적인 활동, 낮잠 자지 않기를 통해 피로가 누적되어 밤에 보다 쉽게 잠에 들 수 있다.⑧처방된 약물을 정확한 시간에 투여한다.부데코트흡입액벤토린흡입액시네츄라시럽클래리시드필름코팅정메치솔주뮤테란주소론도정부데코트흡입액, 벤토린흡입액, 시네츄라시럽, 뮤테란주는 진해거담제로써 기관지 경련을 완화하고자 처방된다.클래리시드필름코팅정은 항생물질 제제로써 폐렴 미코플라스마균에 사용된다.메치솔주, 소론도정은 부신피질호르몬제로써 항염증효과를 위해 처방된다.간호수행① 11월 25일, 11월 26일 밤에 기침을 심하게 하여 벤토린흡입액 0.5cc에 생리식염주사액 1.5cc를 mix하여 nebulizer로 대상자에게 적용했다.② 잠들기 전 수분섭취를 최소화할 것을 11월 25일, 11월 .
CASE STUDYRectal cancerⅠ. 문헌고찰① 정의대장은 충수, 맹장, 결장, 직장, 항문관으라 나뉘며, 결장은 상행결장, 횡행결장, 하행결장, S상결장으로 나뉘는데, 이 가운데 결장과 직장에 생기는 악성 종양이 대장암이다. 직장은 결장과 항문을 연결해주는 부위이며 대장암 중 직장에 생기는 악성 종양을 직장암이라고 한다.2018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2016년에 우리나라에서는 229,180건의 암이 발생했는데, 그 중 대장암은 남녀를 합쳐 28,127건으로 전체의 12.3%로 2위를 차지했다. 그 중 직장암은 11,564건으로 전체의 5.0%를 차지했다. 남녀의 성비는 1.8:1로 남자에게 더 많이 발생했고, 60대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다.② 종류선암직장암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직장선암은 직장벽의 가장 안쪽 층인 점막층의 상피세포에서 기원하여, 점막하층으로 진행되고 점막하층을 지나 근육층 및 그 이상의 단계로 진행하게 된다. 선암의 대부분은 선종이라는 양성 종양(폴립, 용종)이 진행되어 발생한다.신경내분비종양(유암종)신경내분비종양은 점막의 호은세포에서 암세포가 기원한 경우이다. 전체 위장관에서는 충수돌기와 직장에서 유암종이 잘 발생한다.기타드물지만 악성 림프종 및 간엽성 종양인 평활근육종, 위장관간질성종양 등이 발생할 수 있다.③ 원인 및 위험요인연령직장암 발생 빈도는 특히 50세 이상에서 높다.식이식생활은 대장암 발병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 하나이다.동물성 지방,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계속 먹거나 돼지고기와 소고기 같은 붉은 고기, 소시지나 햄, 베이컨 등 육가공품을 즐기면 결장, 직장암 발생위험이 증가한다는 것이 확인되었다.그 외에 저섬유식이, 가공 정제된 식이 등 섬유소가 적어 빨리 소화?흡수되고 장에 별로 남지 않는 음식물들도 대장암 발생 가능성을 높인다.신체활동 부족신체활동과 운동은 장의 연동 운동을 촉진하여 대변이 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줄이고, 그에 따라 대변 속의 발암물질들이 장 점막과 접촉하는 시간도 줄어고, 용종 발견율이 높다는 것이다. 또한 대장내시경과 달리 병변이 장을 폐쇄했어도 그 너머까지 모두 검사할 수 있다. 단점은 5mm 이하의 용종과 대장 내강을 돌출되지 않고 납작한 용종의 발견율이 낮고, 장내에 남아있는 분변과 용종의 감별이 어려운 것, 환자가 방사선을 쐬어야 하는 점, 용종이 발견되어도 즉시 제거할 수 없다는 점이다.MRI작은 암세포도 찾을 만큼 영상이 정밀하고, 종양이 악성인지 다른 기관으로 전이가 되었는지 파악하는 데 CT보다 정확하다. 또한 연부조직 간의 구분이 명확하기 때문에 직장암 진단 후 암의 주변 파급 범위를 파악하는 데 유리하다. MRI는 CT용 조영제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환자에게도 시행할 수 있다.복부 초음파검사직장 초음파검사복부 초음파검사는 암 자체의 진단보다 주로 복강 내 장기로의 전이를 파악하는 데 CT와 상호 보완하며 사용되는 검사이다.직장 초음파검사는 MRI와 비슷한 정확성으로 직장암의 침범 깊이를 파악하고 주변의 커진 림프절을 발견할 수 있는 검사이다.PETPET-CT양전자방출 단층촬영은 단독으로 시행되는 일은 드물고, 수술 전 CT에서 간 전이 등이 의심될 때 MRI 검사와 함께 전이 사실을 확인하거나 전이암 개수를 정확히 파악하는 데 사용된다.PET-CT는 해부학적인 정보가 뚜렷하지 못해 때로는 암이 아닌 염증 등의 병변도 양성으로 보이는 단점을 가진 PET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CT검사도 시행하여 두 검사의 결과를 하나의 영상으로 조합한 검사이다.⑥ 치료병기치료방법0기내시경적 절제 또는 국소적 절제 시행1기근치적 수술 후 추가 치료 없이 경과 관찰점막하층에 국한된 일부 조기직장암에 대해 내시경적 절제 또는 국소적 절제 시행2기/3기근치적 수술 후 방사선 치료나 항암화학요법또는 수술 전 방사선치료나 항암화학요법4기절제가 가능하면 근치적 수술과 항암화학요법 시행절제가 불가능하면 환자 수행 능력에 따라 고식적 항암화학요법 시행필요한 경우 고식적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를 검토할 수 있음기타의 병용 요법은 다기관 연구(30분)약물, 심호흡, 이완요법12.26 11PMNPIS 3복부욱신거림, 지속적 (30분)약물, 심호흡, 이완요법12.27 8AMNPIS 3복부욱신거림, 지속적 (30분)약물, 심호흡, 이완요법12.27 3PMNPIS 3복부욱신거림, 지속적 (30분)약물, 심호흡, 이완요법12.27 11PMNPIS 3복부욱신거림, 지속적 (30분)약물, 심호흡, 이완요법12.28 8AMNPIS 3복부욱신거림, 간헐적 (30분 이내)약물, 심호흡, 이완요법12.28 3PMNPIS 3복부욱신거림, 간헐적 (15분 이내)약물, 심호흡, 이완요법12.28 11PMNPIS 3복부욱신거림, 간헐적 (15분 이내)약물, 심호흡, 이완요법12.29 8AMNPIS 3복부욱신거림, 간헐적 (30분 이내)약물, 심호흡, 이완요법12.29 3PMNPIS 3복부욱신거림, 간헐적 (30분 이내)약물, 심호흡, 이완요법12.29 11PMNPIS 3복부욱신거림, 간헐적 (30분 이내)약물, 심호흡, 이완요법12.30 8AMNPIS 3복부욱신거림, 간헐적 (30분 이내)약물, 심호흡, 이완요법② 검사결과▶혈액검사항목날짜결과참고치임상적 의의WBC12.258.54.0~11.0*10^3/ul▲ 세균감염, 백혈병, 홍역, 외상, 악성종양, 순환장애 등▼ 재생불량성 빈혈, 골수억압12.278.612.307.8RBC12.253.67▼4.09~5.65*10^6/ul▲ 다혈구혈증▼ 적혈구 생산부족, 심부전, 골수억압, 빈혈, 출혈12.273.39▼12.303.78▼Hb12.2511.3▼12.5~17.5g/dl▲ 다혈구혈증, 탈수증▼ 철분결핍성 빈혈, 겸상세포성 빈혈, 골수억압12.2710.3▼12.3011.5▼Hct12.2533.8▼37.0~51.6%12.2731.6▼12.3034.4▼MCV12.2591.980~99fL▲ 악성빈혈, 엽산이나 비타민 B12부족에 의한 빈혈▼ 철분결핍성 빈혈, 지중해성 빈혈12.2793.112.3091.1MCH12.2530.927.8~35.4pg▲ 대구성빈혈▼ 소구성 빈혈12.2730.4 IV수분, 전해질, 아미노산 및 칼로리 보급-부작용: 빈맥, 식욕부진, 고트리글리세라이드혈증, 복통, 설사, 오심, 고혈압-금기: 2세 미만, 중증 간질환 환자, 혈액투석, 선천성 아미노산 대사 이상, 중증 고혈당, 중증 혈액응고 장애, 간성혼수, 중증 고지혈증Norpin 4mg/4ml1amp, IV부신호르몬제급성 저혈압 또는 쇼크의 보조치료,심정지의 보조치료-부작용: 심계항진, 서맥, 부정맥, 두통, 진전, 불안, 구역, 구토, 호흡곤란-금기: 혈액량 부족으로 인한 저혈압 환자(긴급상황 제외), 갑상선기능항진증, 크롬친화성세포종, 폐성심, 중증 부정맥, 임산부Nasea inj0.3mg/2ml2amp, IV구역 및 구토의 방지-부작용: 두통, 기면, 변비-금기: 과민반응 환자Gaster inj 20mg1vial, IV소화성궤양, 신체적 스트레스에 의한 상부소화관출혈 억제, 마취 전 투약-부작용: 발진, 두드러기, 변비, 설사, 기관지 경련, 관절통, 서맥, 빈맥-금기: 과민반응 환자Ephedrine inj4% 40mg1amp, IV진해거담제-부작용: 심계항진, 빈맥, 두통, 불면, 발한, 무력감, 배뇨장애, 구역, 구토-금기: 고혈압, 녹내장, 전립선비대증, 크롬친화세포종, 허혈심장병, MAO억제제 투여중이거나 투여 중지한지 2주 이내 환자Phenylephrine inj10mg2MG, IV혈관수축제마취중의 혈압조절-부작용: 두통, 반사성 서맥, 불안, 흥분, 부정맥-금기: 중증 고혈압, 심실성 빈맥, 과민반응 환자Peniramin inj4mg/2ml1amp, IV항히스타민제고초열, 두드러기, 소양성 피부질환, 비염-부작용: 경련, 착란, 발진, 졸음, 두통, 신경과민, 복시, 불면, 이명, 배뇨곤란, 저혈압-금기: 녹내장, 전립선비대, 미숙아 및 신생아, MAO저해제 투여중인 환자Bridion inj200mg/2ml1vial, IVrocuronium에 의해 유도된 신경근 차단의 역전-부작용: 마취 합병증(마취 중 몸의 움직임, 기침, 찡그림, 기도삽관 튜브 분리되어 있고 세척 후 재사용 가능하다.3. 피부보호연고는 피부보호판과 주머니를 붙일 수 있도록 편평한 복부표면을 만들어주며 보 호판 밑으로 배설물이 새지 않도록 장루와 피부사이의 틈새를 막아준다.4. 피부보호파우더는 보호층을 형성하여 배설물 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며 흡수제 효과가 있어 소량의 장루출혈이 생겼을 때 사용한다.5. 피부보호필름은 피부를 코팅하여 기계적인 자극을 줄이고 건조한 피부에 사용하면 피부 보호판의 접착력을 증가시킨다.6. 기타 부속품: 장루용 벨트, 복대, 클램프, 측 정자 등장루와 관련된 용품을 교육하여 장루와 장루 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③장루 관련 용품의 관리 및 재활용에 대해 교육한다.1. 용품 보관은 습하지 않고 공기유통이 좋은 상온에 보관한다.2. 피부보호판은 무거운 것에 눌리지 않게 주의한다.3. 피부보호판은 재활용이 불가능하다.4. 재활용이 가능한 주머니 세척 후 탈취를 위해 물에 담가 놓는다. 이때 식초나 헹굼 세제로 희석한 물을 사용하면 탈취에 도움이 되고, 락스 사용은 금기이다.5. 깨끗이 씻은 주머니는 앞, 뒷면이 서로 닿지 않게 벌려 그늘에서 말린다.6. 뜨거운 물 사용시 장루주머니의 모양이 변형될 수 있으므로 피한다.7. 물기가 마른 후 주머니 안쪽에 일반용 파우더를 가볍게 뿌려두거나 종이 같은 것을 넣어두면 주머니가 달라붙지 않아 재사용 시 편리하다.장루 관련 용품의 관리에 대해 교육하여 장루, 장루 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으며 오용을 방지할 수 있다.④장루 교환 시기를 교육한다.1. 회장루의 교환 시기는 보통 4~5일에 한 번이다.2. 여름철에는 땀으로 인해 떨어질 수 있으므로 1~2일 당겨서 교환한다.3. 피부보호판과 피부의 접합부분이 누수되거나, 피부가 가렵고 화끈거릴 경우 즉시 교환한다.4. 장루 부착물을 교체하는 시간은 아침 식전이나 식후 2시간이 좋다. 회장루의 경우 아침 식전에도 대변이 나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전날 저녁을 적게 먹으면 다음날 아침에 대변이 적게 나와 교환이 편리하힌다.
CASE STUDYCKD (Chronic Kidney Disease)CRF (Chronic Renal Failure)Ⅰ. 문헌고찰Ⅰ-ⅰ) 신장의 구조와 기능신장은 아래쪽 배의 등쪽에 쌍으로 위치하며 노폐물을 배설하고 산염기 및 전해질 대사 등 체내 항상성을 유지하는 기능을 하는 중요한 장기이다. 신장은 생명의 유지에 중요한 생리적 기능을 수행하기 때문에 총 심박출량의 20~25%가 신장으로 향한다. 신장의 기능을 담당하는 단위 구조로서 네프론이 있으며 이는 소변을 생산하는 데 있어 기본 단위가 된다.신장의 기능은 첫째, 대사 산물 및 노폐물을 걸러서 소변으로 배출하는 배설 기능, 둘째로 체내 수분량과 전해질, 산성도 등을 좁은 범위 안에서 일정하게 유지하는 생체 항상성 유지 기능, 셋째로 혈압 유지, 빈혈 교정 및 칼슘과 인 대사에 중요한 여러 가지 호르몬을 생산하고 활성화시키는 내분비 기능으로 요약할 수 있다.Ⅰ-ⅱ) 정의만성 신부전(CKD: chronic kidney disease, CRF: chronic renal failure)은 신기능 이상과 점진적인 사구체여과율의 감소를 동반한 다양한 병태생리학적 변화를 나타내는 질환이다. 여러 가지 신장 질환, 예를 들면 만성 사구체 신염, 당뇨병성 신증, 고혈압성 신경화증 등과 같은 질환으로 인하여 신장이 정상적으로 가지고 있는 배설, 조절, 대사 및 내분비적 기능이 전체적으로 저하되거나 이상이 초래된 상태를 말한다. 원인이 되는 신장 질환의 종류에 관계없이 만성적으로 신기능 장애가 진행되어 사구체 여과율이 50% 이하로 감소하면, 대부분의 경우 계속적으로 사구체 여과율이 감소하게 되며, 궁극적으로 말기 신부전증에 도달하게 된다. 즉, 만성 신부전이 더 진행하여 신 대체 요법이 필요한 시기를 말기 신부전이라고 한다. 만성 신부전은 만성적인 신질환이 수개월 이상 계속되어 네프론이 60% 이상 불가역적으로 감소된 상태로 3개월 이상 사구체 여과율이 60mL/min 이하일 때 진단을 내리게 된다.만성 신부전은 사구체 여과율 감소가 없이 가족력, 고혈압, 당뇨, 자가면역질환 등의 위험인자를 가진 상태를 0단계로 하고, 신장의 손상 정도와 기능 감소 정도에 따라 5단계로 나눈다.단계GFR(mL/min)특징중재0>90사구체 여과율 감소는 없지만 위험군위험인자 검진1≥90신손상이 약간 있으나 사구체 여과율이 정상/ 약간 상승된 단계, 신예비력 감소위험인자 중재260~89신손상이 있으며 사구체 여과율이 약간 감소위험인자 제거330~59사구체 여과율이 중정도 감소질병과정의 지연415~29사구체 여과율이 심하게 감소합병증 관리, 신대체요법 준비5 Low Risk▶낙상 위험 사정 - Morse Fall Scale낙상경험있음25 √없음0이차적진단있음15 √없음0보행보조가구를 잡고 이동함30목발/지팡이/보행기 사용함15 √보조기구 없음/침상안정/휠체어 사용함0정맥수액/heparin lock있음20 √없음0걸음걸이장애가 있음20허약함10 √정상/침상안정/부동0의식장애자신의 기능수준 과대평가하거나 잊어버림15자신의 기능수준에 대해 잘 알고 있음0 √85점 -> High RiskⅡ-ⅱ) 검사결과▶혈액검사항목날짜결과참고치임상적 의의WBC07-157.773.7~9.8*10^3/ul-증가: 세균감염, 백혈병, 홍역, 외상, 악성종양, 순환장애 등-감소: 재생불량성 빈혈, 골수억압07-298.7508-029.49RBC07-153.67▼4.34~5.70*10^6/ul-증가: 다혈구혈증-감소: 적혈구 생산부족, 심부전, 골수억압, 빈혈, 출혈07-293.22▼08-022.83▼Hb07-1511.8▼14.0~17.6g/dl-증가: 다혈구혈증, 출혈, 탈수증-감소: 철분결핍성/겸상세포성 빈혈, 골수억압07-2910.6▼08-029.2▼PLT07-15157▼160~362*10^3/ul-증가: 다혈구증, 백혈병-감소: 바이러스감염, 용혈성 빈혈, DIC07-2917608-02174▶화학검사항목날짜결과참고치임상적 의의BUN07-1530.4▲8~20mg/dl-증가: 신장질환, 요로폐쇄, 만성통풍, 악성종양-감소: 간기능부전, 임신, 요붕증07-2965.2▲08-0258.4▲creatinine07-153.8▲0.7~1.2mg/dl-증가: 만성 사구체신염, 용혈성빈혈-감소: 간기능장애, 근육질환07-294.46▲08-025.25▲glucose07-15264▲70~99mg/dl-공복혈당 126mg/dl 이상 시 당뇨병 의심-식후 2시간 혈당 200mg/dl 이상 시 당뇨병 의심07-29213▲08-02206▲AST(SGOT)07-152216~49IU/L-증가: 심근경색, 간경화, 간질환07-291508-0223ALT(SGPT)07-159▼10~40IU/L-증가: 심근경색, 간경화, 간질환07-291108-0216sodium07-15137135~145mmol/L-증가: 탈수, 이뇨제, 화상, ADH 이상-감소: 수분과다, 울혈성 심부전, 갑상선기능 저하증, 신증후군, 간경화07-29131▼08-02131▼potassium07-154.23.5~5.5mmol/L-증가: 신부전, 대사성 산증, 알도스테론 결핍-감소: 이뇨제, 대사성 알칼리증, 당뇨병성 케톤산증07-293.2▼08-024.0Ca07-159.08.6~10.2mmol/L-증가: 부갑상선기능항진증, 악성종양, 부신기능부전, 신부전-감소: 부갑상선기능저하증, 비타민D결핍07-298.608-028.8P07-153.02.8~4.5mmol/L-증가: 부갑상선기능항진증, 신부전, 용혈성 빈혈-감소: 간부전, 호흡성 알칼리증07-294.7▲08-024.2▶요검사항목날짜결과참고치임상적 의의color07-20yellow--07-31yellowSG07-201.0151.010~1.025-증가: 탈수, 당뇨, ADH 이상-감소: 이뇨제, 요붕증, 신기능 저하07-311.015pH07-206.06.0~7.0-증가: 알칼리증, 요로감염, 지속적인 이뇨제 사용, 쿠싱증후군, 야채식이-감소: 페닐케톤뇨증, 육류식이, 산증07-315.0▼glucose07-20+++--증가: 당뇨병07-31+++prot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