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다문화사회의 특징 및 인구구성과한국에서 다문화 간호의 필요성Ⅰ.한국 다문화사회의 특징다문화사회란 인종이나 종족, 문화적으로 다원화되어 있는 사회로 소수 집단 문화의 경계, 내국인 문화와 이주민 문화의 경계를 넘어서 서로의 문화를 가치 있게 여기고 존중하려는 사회입니다. 다문화사회는 미국처럼 처음 국가를 구성할 당시부터 다양한 민족과 인종이 모여진 사회도 있지만, 사회가 구성된 이후에 경제·사회적 차원에서 다른 인종의 이주민이 유입되어 구성된 다문화사회도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가 바로 뒤에서 말한 다문화사회라 할 수 있습니다.우리나라는 외국인 근로자의 유입과 국제결혼이 증가하면서 다문화가족이 대거 탄생하면서 다문화사회로 진입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다문화 가정은 도시로 가족 단위의 이주가 주로 이루어지는 외국과는 다르게 ‘농촌’으로 ‘결혼이민자’를 통해 다문화사회로 진행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Ⅱ.한국 다문화사회의 인구구성OECD(경제협력개발기구)의 기준에 따르면 한 나라의 인구에서 체류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5% 이상인 경우 다문화사회라고 정의합니다. 법무부에 따르면 2018년 6월 기준 국내 체류 외국인은 약 229만 명, 우리나라 인구의 약4% 이상이라고 합니다. 아직 공식적으로 ‘다문화 사회’에 진입한 것은 아니지만, 2007년 100만 명이었던 국내 체류 외국인 숫자가 11년 사이에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난 증가 추세를 볼 때 멀지 않은 시기에 우리나라는 ‘다문화사회’로 전환될 전망입니다.연도별 체류외국인 현황을 보면,▶2017년 말?기준 국내 체류외국인은 2,180,498명으로 2016년 2,049,441명 대비 6.4% 증가(최근 5년간 연평균 8.5% 증가)하였습니다.▶국적별로는 중국이 1,018,074명(46.7%)으로 가장 많았고, 베트남 169,738명(7.8%), 태국 153,259명(7.0%), 미국 143,568명(6.6%),?우즈베키스탄 62,870명(2.9%), 필리핀 58,480명(2.7%)?등의 순입니다.▶체류자격별로는 재외동포(F-4) 415,121명(19.0%), 비전문취업(E-9) 279,127명(12.8%), 방문취업(H-2) 238,880명(11.0%) 등의 순으로 분포하고 있습니다.▶??저출산 고령화 사회로 인한 외국노동력 증가, 국제결혼 증가로 인한 결혼이민자 증가, 외국국적동포 유입, 유학생 증가 등으로 국내 체류외국인 수는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됩니다.그 중 결혼이민자 현황(연도별·성별·지역별·국적별)을 보면,▶2002년 이후 매년 28%이상의 높은 증가율을 보이던 결혼이민자는?2014년 4월?국제결혼 건전화를 위한 결혼이민 사증발급심사강화 및 국제결혼 안내프로그램 이수 의무화조치 등의 영향으로 최근 3년간 평균증가율은 0.96%였습니다.? 2017년에는 155,457명으로 전년 대비 2% 증가하였습니다.▶성별로는 여성이 130,227명으로 전체의 83.8%로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남성은 25,230명으로?16.2%에 불과합니다.?▶국적별로는 중국 37.1%, 베트남 27.1%, 일본 8.6%, 필리핀 7.6%순으로 많습니다.?▶1990년대까지는 종교단체를 통해 입국한 일본여성이 다수를 차지하고?있었으나, 2000년대 초부터 중국 및 필리핀 국적의 결혼이민자의 증가가 두드러졌으며, 최근에는?베트남, 캄보디아, 몽골,?태국 등 출신 국적이 다양해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다문화 가정에 대한 관심이 증가되고 결혼이민자의 증가에 따라 이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이 필요해지고 있습니다.Ⅲ.한국에서 다문화 간호의 필요성우리나라 사회는 저출산 고령화 사회로 인한 외국노동력 증가, 국제결혼 증가로 인한 결혼이민자 증가 등으로 다문화사회로 급속하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다문화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한 간호사가 절실히 요구되며, 다문화 간호 수행 능력의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질 것입니다. 특히 국제결혼으로 우리나라로 이주해온 이민자들의 경우,동아시아 출신의 결혼 이주민 코호트 구축 및 기반 조사한 결과를 일부 살펴보면,▶이민자 여성의 경우 저체중과 출신국에서부터의 저 영양 상태 등으로 인한 골도의 감소가 예상되었으며 9.43%의 여성이 Z값 ?2.0 이하인 ‘연령대비 골밀도가 낮은 상태’였습니다. 특히 이들은 최대골량에 이르는 연령이어서 이들이 향후 월경 불순이나 저영양 상태 폐경 등 골밀도가 감소되는 시점에서 골다골증이 심각한 상태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대상자 여성의 15.49%가 빈혈이 있었으며 심혈관 질환의 위험 선별에 도움이 된다는 hs-CRP가 증가된 대상자는 남녀 모두 10-11% 정도의 빈도를 보였다. 공복혈당이 100이상인 대상자는 남자 23.6%, 여성은 3.2%여서 남성 배우자들은 정기적인 혈당검사가 필요하다.▶B형 간염 예방접종을 받아야 하는 대상자 중 남성은 42.38%, 여성은 48.97%로서 이들에 대한 B형 간염 예방접종 사업 및 B형 간염에 대한 교육이 절실히 필요합니다.▶자궁경부암검사에서 126명의 대상자중 5명(3.97%)이 ASCUS, LSIL등 이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향후 정밀검사가 필요하였으며 자궁부암의 원인으로 알려진 고위험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이 28.57%에서 있어 향후 자궁경부암 검사를 정기적으로 필요로 합니다. 고위험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은 국내 연구에 의하면 일반 검진 여성의 10% 이하인 것으로 보고하고 있어 외국인 신부의 감염이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욱이 외국인 신부들은 자국에서도 자궁 경부암의 선별검사가 시행되고 있지 않는 등 보건이나 예방에 대한 인식도가 낮아 자궁경부암 검사를 정기적으로 하여야 하는지를 대부분 모르고 있어 이들에 대한 자궁 경부암 선별검사의 필요성및 자궁경부암에 대한 교육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십자군 전쟁배경11세기, 유럽 사회가 안정을 맞음⇒ 농업 생산량이 상당히 많아짐 → 인구가 증가함 → 상당수의 많은 토지를 열망하게 됨그리고 욕구가 생김교황(교회의 수장)은 동서교회를 통합하고자 하는 욕구와 성지(각 종교에서 신성시하는 도시 또는 지역)를 회복하고자 하는 욕구를 가짐기사는 유럽사회가 안정을 맞고 필요도가 떨어져 새로운 영지(왕이 제후에게 내린 땅) 획득을 원하고, 전리품(적군으로부터 빼앗은 물품)에 대한 욕망도 생김상인은 동방무역을 독점하고 싶은 욕구,농민은 신분 자유를 원하는 욕구가 생김이 욕망의 결합체가 십자군 전쟁으로 이어짐과정? 비잔틴제국(동로마)의 황제가 이슬람의 침입을 받게 되면서 서유럽에게 구원을 요청함.? 당시 교황이었던 우르반 2세가 이를 긍정적으로 생각하여 클레르몽 공의회를 개최함.? 그 결과 십자군 원정을 선포하게 됨.? 약 200년 동안 총 7차례의 전쟁을 감행함.? 1차 십자군은 성지를 회복하고 예루살렘왕국을 건국했으나 다시 빼앗기게 됨.? 그 이후로 제대로 진행되지 않음.? 4차 십자군은 이슬람말고 럭셔리하고 얻을 것이 많은 콘스탄티노플을 치고 들어가자는 베네치아 상인들의 말에 힘입어, 그들이 도움을 요청하여 이 전쟁이 시작됨에도 불구하고 콘스탄티노플(비잔틴제국의 수도)를 점령함.? 그리고 이들이 여기다 라틴 제국을 건설함.? 그 외에도 몇 차례 십자군이 있었지만 효용성없이 끝남.결과하나님을 위해 싸우자던 교황의 권위는 추락하고, 전쟁에 있었던 기사 계급도 몰락함.왕권을 가로막던 교황과 기사가 몰락하자 반면 왕권은 강화됨.서유럽에서 시작되었던 이 전쟁이 동쪽으로 가 이슬람과 부딪히면서 상인들끼리는 동방무역이 활발해지게 됨.그리고 새로운 문화에 대한 자극이 나타나 새로운 움직임이 생김.군사 간호단십자군이 세운 국가들에는 기사들이 예루살렘 성전과 순례객과 병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종교적이면서 군사적인 단체. 전쟁과 간호를 동시에 수행하면서 오늘날의 앰뷸런스 서비스를 제공하였고 환자와 부상자를 간호함.표준화된 간호업무 패턴, 조직, 구조가 간호사업에 중요한 의미중세 간호 사업에 영향을 미침현재 일반 대중으로 까지 간호 사업 확장〈성 요한 기사 간호단〉▶ 이탈리아 아말피 출신 상인들이 예루살렘에 설립한 성 요한 구호소에서 기원이 구호소는 성지로 순례하는 가난한 이들과 병자들에게 간호를 제공하는 것 즉 ‘의료 서비스’를 목적으로 설립.그러나 1차 십자군 원정 후 이 구호소는 기사들의 보호 아래 들어갔고 성 요한 구호소 기사단이 만들어짐.이들은 성지순례객에 대한 지원, 간호와 함께 군사적 보호, 성지의 방어 수행.또한 구호소 자매단을 통해 여성을 위한 성 메리 막달레나 구호소도 같이 운영.순례자들에 대한 의료 서비스를 목적으로 설립되어 운영되어온 성 요한 수도회는 1118년부터 종교기사단으로 변모함.의료 행위만 하는 집단이 아니라 이교도와 전투도 행하는 집단으로 바뀜.병원 근무시에는 흰색 아말피 십자가 붙은 평범한 검은색 수도복을 입고, 전투에 나갈 때는 붉은색 바탕에 흰색 십자를 붙인 검은색 수도복 위에 갑옷과 투구를 착용.템플 기사단 단원들 대부분은 봉건제도가 지배하던 유럽사회의 하층에 속한 남자들이었음. 그에 반해 성 요한 기사단은 귀족출신만 받아들임. 비교적 ‘학식’이 있는 사람들이어서 그 교양은 흔히 균형 감각으로 이어졌고 자기통제에 뛰어났음. 이러한 점이 신전기사단(템플기사단)과 구별되는 점.▶ 일반병자, 순례자, 정신병자, 부상자 등을 돌봄훗날 영국의 병원 관리에 영향기사단의 십자가 : 현재 미국 간호장교단의 표상으로 사용십자가 간호집단을 상징〈튜톤 기사 간호단〉▶ 독일 간호단으로 설립간호와 군사적 임무 수행성 요한 기사단과 역할 비슷하지만 활발 하지 않아 영향력을 잃어 14세기 까지만 지속▶ 3대 종교 기사단 중 하나(템플 기사단, 성 요한 기사단, 튜튼 기사단)12세기 말 3차 십자군 원정 중 독일의 뤼벡과 브레멘 상인들이 격렬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던 팔레스타인의 아크레에 세운 야전 구호소를 지키기 위해 설립된 독일인 중심의 기사단초기부터 간호와 군사적임무 수행동부 러시아에 정착, 독일의 확장에 기여그러나 13세기 초 성지를 완전히 잃은 후에는 순례자와 병자 보호보다는 군사적 기능에 집중.14세기까지만 지속〈성 나자로 기사 간호단〉▶ 나환자를 위해 설립십자군 원정 참가하였던 사람, 나병에 이환된적 있던 사람들로 구성됨현재 존재하는 기사 간호단십자가 모양은 독일 간호협회에 사용▶ 12세기 십자군이 예루살렘에 세운 나환자 병원에서 유래나환자 구호를 목적으로 스스로 규율을 만들고 병원을 운영나환자 중심으로 인해 사회에서 격리, 차별을 받음유럽의 많은 군주로부터 지원을 받아 유럽전역에 영지를 소유나병 발생률 감소이들이 사용했던 복장이나 문장(십잪식)은 독일간호협회에 사용됨* 나병은 나균과 나종균에 의해 발생하는 만성 감염병이다. 처음 감염되었을 때는 아무 증상이 없고, 이 잠복기는 짧으면 5년, 길면 20년 가량 지속된다. 증상이 발현하면 신경계, 기도, 피부, 눈에 육아종이 발생한다. 이렇게 되면 통각 능력을 상실하고, 그 결과 자신도 모르는 사이 신체 말단의 부상 또는 감염이 반복되어 썩어 문드러지거나 떨어져 나가서 해당 부위를 상실하게 된다. 체력의 약화와 시력의 악화 또한 나타난다.〈성 메리 기사 간호단〉▶ 여성과 어린이를 위한 단체자선사업과 행려병 중에 있는 산모, 아이를 돌봄▶성 메리에 의해 설립
Korea has four distinctively different seasons: spring, summer, autumn and winter. Each of these seasons has something to offer and is unique in every single way. But there's no doubt about it. My favorite season is summer, and winter is the season that I hate the most. I’m going to write about it and share the reason why. My favorite season is summer. It is really hot and humid at this time of year. I love the hottest days that make me want to dive into a cool sea.
People are stressed about various things like test scores and their relationships. Since stress is a part of life, it is essential to learn how to deal with it. I’m going to write about the methods I use to relieve stress. My methods for relieving stress are sharing my feelings, taking time to relax, and doing the hobbies. These methods are very effective for me.First, if I get stressed, I usually let my feelings out my friends. Expressing emotions is one of best tools for handling st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