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생식기 감염① 외음소양증매우 흔한 증상, 질병아님!! 원인 다양해서 치료하기 어려움 ㅠㅠ- 치료적 관리 : 정확한 원인 파악위한 사정, 검사 필요- 일반적 관리 : 철저한 위생관리 자극적인 비누와 화장품x합성의류, 조이는 의류x 안정취하고 긁는 것을 방지위해 밤에 진정제 투여1% 하이드로코르티손 크림 시원한 붕산수 습포 등이 일시적 효과 有폐경기 시 ⇒ 에스트로겐 도포 알레르기 시 ⇒ 항히스타민제② 바르톨린샘염- 원인 : 주로 임균- 증상 : 부종, 팽만감, 농성 분비물, 통증 심함- 치료적 관리 : 진통제, 항생제, 외과적 절개 (절개 배농)웬만하면 보존하기 위해 주머니형성술 ⇒ 이걸 해도 재발 하면 적출(낭 절개하고 배출시키고 거즈로 패킹)- 간호 : 수술 전 준비 시 외음부 삭모x (통증, 부종 때문에)내생식기 감염[ 1. 질염 ]① 세균성 질염- 원인 : 유산간균이 줄어들고 혐기성 세균이 증식해 정상균무리 변화 초래빈번한 성관계, 질세척으로 인한 알칼리화세균성 질염이 있는 임부가 조기양막파열된 경우 ⇒ 융모양막염 위험성 ↑제왕절개 분만 후 자궁내막염 위험성↑- 증상 : 성교 후 생선비린내 같은 불쾌한 냄새질분비물 ↑질벽에 얇게 덮인 회백색 질분비물알칼리화 ( 4.5 ↑)분비물에 KOH 혼합할 때 생선비린내 나면 확진- 진단 : 젖은 도말표본 (wet saline smear), 질분비물 pH, Amine ( whiff ) test* 그람염색은 확진 불가능하므로 안한다.- 치료 : 경구용 metronidazole 가장 효과적 ? (알코올 섭취x)혐기성 균에 효과적, 젖산균에는 영향 적음metronidazole gel 0.75% 질내에 도포- 간호 : 성파트너는 치료할 필요 x② 트리코모나스 질염 (= 원충성 질염)- 원인 : 편모기생충 Trichomonas vaginalis 꼬리달려서 운동성 有 ⇒ 목욕탕에서 전파 가능성성적 접촉 통해 발생하는 경우 多 ⇒ 성전파성 질환- 증상 : 녹황색 or 거품 有 질 분비물화농성 악취배뇨통, 빈뇨, 성교통, 하복부 탁한 농성 점액 양상 분비물- 합병증 : 정자 통과를 어렵게 해 불임의 원인- 진단 : 초기 자궁경부암 증상과 유사 가장 확실한 방법세포학적 검사, 질확대경, 조직생검 해서 자궁경부암과 감별진단 필요- 치료 : 냉동요법 ( 자궁경부의 손상된 상피를 동결시켜 파괴 )전기소작법 ( 오래 전부터 사용, but 요즘엔 냉동요법 함 )원추절제술 ( 자궁경부 내부에 염증 심할 때 권장, 양파껍질 벗기듯 깎아냄 )외견상 자궁경부가 정상이면서 광범위한 염증일 경우 자궁경부암 세포진검사가비정상일 때 정확한 진단 및 치료 목적으로 시행될 수 있음골반 염증성 질환 PID① 급성 골반 염증성 질환: 외음, 질 등 하부 성기에 침입한 각종 균이 상행해 자궁내막, 자궁벽, 자궁지지인대, 난관, 난소 뿐만 아니라 복강까지 염증을 파급시키는 속발성 질환 (난관 유착 시킴 ⇒ 불임 유발)* 25세 이하 성접촉 활발한 여성, 다수의 성파트너 있는 경우 위험률 ↑- 원인 : Neisseria gonorrhoeae, Chlamydia trachomatis (성전파성 질환의 원인균)임균 : 골반염증성 질환의 원인 중 가장 빈도↑생식기능에 가장 파괴적인 영향력을 줌난관을 손상시킴치유 후 난관폐쇄, 협착, 유착 일으켜 생식능력 상실할 수 있음- 증상 : 골반통, 자궁경부 운동성 압통, 부속기 압통 (3대 증상)체온상승 (39.4℃ 까지 상승할 수 있음)- 진단 : 시진 후 ① 도말검사 ② 배양검사내진 시 통증, 압통, 근육강직 있어서 촉진 어려움- 치료 : 광범위 항생제 ( 균에 맞게 적절한 항생제 선택 ! - 임균은 penicillin, tetracycline )퇴원은 체온이 24시간 이상 37.5℃ 이하, 백혈구 수치 정상, 반동압통 소실,골반장기 압통 완화 시 고려성 파트너도 같이 검사, 치료 받아야 함내과적 치료 효과 x ⇒ 절개, 배농 ( 그 전에 자연 배농 시도 (반좌위) )염증 有 ⇒ 수분 섭취 권장, 안정, 진통제② 만성 골반 염증성 질환: 완전히 치유되었다 해도 생식력 손상 등이 나emophillus ducreyi- 증상 : 부드러운 궤양, 화농이 편측성으로 가래톳 형성- 치료적 관리 : 항생제, 진통제, 보호자 동시 치료⑥ 서혜육아종- 원인 : 외음과 회음부에 단일, 다수의 작은 궤양이 나타나는 성병 (by 그람음성균)- 증상 : 소음순, 서혜부에 작은 유두같은 병소로 시작 ⇒ 몇 주 내에 특징적인 포행상 궤양으로 발전(계속 번짐)- 치료 : 항생제 / 국소화 되어 있으면 수술 가능⑦ 성병성 육아림프종- 증상 : 자궁경부에서 장액성 화농성 분비물과 출혈로 협착, 천공 발생- 치료 : 항생제⑧ 에이즈 (AIDS acquired immune deficiency syndrome): 후천성 면역결핍증 (by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감염)- 전파 : 감염자와의 성행위, 오염되거나 소독 안된 주사기, 침구용 기구 및 바늘, 면도날, 칫솔 등으로 인한 상처, 감염자 혈액이나 혈액성분으로 제조된 제제, 신생아의 경우 감염된 어머니를 통해 전파- 증상* 여성이 HIV 감염 시 나타나는 가장 일반적 증상 : 만성질염, 아구창* AIDS로 진행 시 가장 흔한 증상 : 폐포자충 감염* 카포시육종 (출혈성 육종) 을 제외한 모든 증상이 여성에게도 발생- 진단 : 면역효소측정 (ELISA) ☞ 양성인 경우 ☞ 웨스턴 블롯 검사 (확진검사)HIV 항체는 감염 6개월 이내의 환자 95% 이상에서 발견됨임신 중 태아가 감염되지 않았을지라도 모체의 HIV 항체가 태반을 통해 전달되어서항체검사가 양성이 나오기도 함- 치료 :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 (완치는 X)임신 여성에게 산전, 주산기 동안 항레트로바이러스제제 예방적 투여임신 중 항바이러스 치료는 경구로 투여분만 시 수직감염의 위험성 있으므로 제왕절개 분만 실시모유수유 X- 예방 : 공기, 물, 포옹, 악수, 입맞춤, 음식물, 술잔 돌리기, 수영장, 공중목욕탕, 화장실변기 공동사용, 모기 등에 의해 감염되는 것은 아님HIV 감염자 체액이 들어오지 않도록 해야함여러사람과 성관계 삼가, 감염이상자와는 콘돔 반드시 사용주사기,없어지고 자궁근종 조직이 균일성으로 보임낭포성 변성 : 젤라틴 물질 형성석회화 변성 : 탄산칼슘 등이 침착하여 딱딱해짐- 증상 : 비정상 자궁출혈로 월경과다, 부정자궁 출혈, 불규칙 과다월경 ⇒ 빈혈 초래골반통증 ( 두 번째로 흔함 )압박감 증상 ( 사이즈 크면 만져지기도 함 )하복부 팽만감방광압박 시 ⇒ 빈뇨, 요실금, 배뇨장애장압박 시 ⇒ 오심, 구토, 변비- 치료관리< 내과적 >- 목적 : 증상 완화, 근종크기 감소- 에스트로겐 수치 낮추기 위해 성선자극호르몬 방출호르몬(GnRH) 유사제 or 프로게스테론 제제* GnRH 적응증 : 큰 평활근종이 있는 여성이 수태능력 보전하기를 희망하는 경우외과적 수술 전에 정상 헤모글로빈 회복을 위한 빈혈 치료 시폐경기 가까운 여성수술의 의학적 금기 or 수술 연기해야 하는 경우* 프로게스테론 제제 : 뇌하수체 성선자극호르몬의 분비를 억제 ⇒ 난소기능을 억제 ⇒ 저에스트로겐장기간 사용 시 ⇒ 자궁내막 비후로 자궁내막암 발생 가능성↑< 외과적 >- 근종 작고 무증상인 경우 수술 필요 x, 크기 크거나 과다월경증상 심한 경우 수술 요구- 자궁절제술 적응증 : 증상 있는 경우, 확실한 관리 방법근종 크기 크고 빨리 자라는 경우 (임신 12주 이상)이상 자궁 출혈로 인한 빈혈월경과다를 동반한 점막하근종유경성 근종 (근종이 자궁에 있는 것이 아니라 줄기처럼 달려있는 근종)근종에 의한 방광, 직장의 압박 증상 있는 경우골반 염증성 질환자궁내막증과 같은 골반질환과 동반된 근종급격히 자라는 근종, 폐경 후에 커지는 근종암에 대한 공포 있는 경우- 수태능력 보존 위해서 ⇒ 근종절제술- 근종용해술 : 근종 크기가 크지 않을 때 초음파, 복강경 이용해 자궁근종에 고주파 발생시키는얇은 침 놓아서 근종세포를 녹이는 시술- 자궁동맥색전술 : 대퇴동맥에 도관 넣어 자궁근종으로 가는 혈관 찾아서 작은 플라스틱 조각이나젤라틴 스펀지를 주사해 막아버려서 근종만을 괴사시킴* 증상, 근종 위치, 크기, 여성의 수태능력 보존 희망 여부에 따라 치료방법 결정별검사와 침윤 전 병소에 대한치료법 발전에 따라 예방, 조기진단 가능전암 단계 ⇒ 암⇒ 7~10년 정도로 비교적 길어 조기진단 가능- 원인 : 성접촉성 감염질환 모델 多인유두종바이러스감염, 결혼, 성교양상, 사회경제적 특성, 포경 여부, 음경 위생상태,성전파성질환,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감염, 흡연70~80% (16, 18번 多)기혼 부인에서 가장 多, 다산부, 첫 성교연령 낮을수록, 성파트너 많을수록 ↑포경 안한 남자, 음경 더러운 남자와 성교할 경우매독, 임질, 트리코모나스 감염, 하부 생식기의 클라미디어 감염, 단순포진바이러스감염 여성 ↑- 증상 : 질출혈병 진행되어 말기에 가까울 때 ⇒ 변의 or 방광자극 증상말기환자 ⇒ 요통, 하지 림프부종 동반 ( 예후 안좋아 !!! )천골통증, 일측성 림프부종, 일측 요로폐쇄 (3대 증상 = terrible triad) ⇒ 6개월 이내 사망냄새나거나 피 섞인 대하증 ⇒ 점상출혈, 성교 후 접촉성 출혈, 점점 매우 심한 출혈 양상신부전까지 갈수 있음,,,- 치료* 수술 : Ⅰ기, Ⅱa기에 제한적 적용① 근치자궁절제술 : 가장 많이 사용, 호르몬 분비o, 월경x, 임신x자궁천골인대, 기인대 대부분을 절제, 질상부 1/3 및 골반림프절 절제② 광범위 근치자궁절제술 : 요관주위조직, 방광상부동맥, 질 3/4까지 절제소변장애 문제 발생난소절제 ⇒ 호르몬 분비 x ⇒ 폐경 증상 나타남* 방사선치료 : 모든 병기에 이용 가능방사선치료 시 방광문제(방광염), 장문제(설사), 성기능장애(by 질단축, 위축)부작용 있을 수 있음- 예방 : 침윤성 자궁경부암은 예방 가능한 암이야!!선별검사 통해 침윤성 암으로의 진행 예방만 20세 이상 70세 이하 여성에서 매 1년 간격으로 세포검사 시행 권장* 예방 백신 : Gardasil바이러스 유사입자는 바이러스 DNA 없으므로 세포를 감염시키거나 생식할 수 없음질병을 유발할 수도 없음!!백신에 따라 9~26세에 2~3회 접종, 중년여성에게도 효과 有접종해도 자궁경부암 정기검진은 변경 없이 계속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