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3 - 피부장벽 (피부과학 44~51P)1. 피부의 장벽이란?- 피부장벽은 각질층에서 이루어지고 유해물질이 체내로 침투하는것을 막아내면서수분교환의 균형을 조절하여 인체의 항상성 유지 및 최초의 방어막 역할을 한다.그 두께는 0.05~0.1mm이고, 모양은 벽돌과 회반죽을 이용하여담장을 쌓아올리듯이 생겼다.벽돌 : 각질세포회반죽 : 세포간 지질장벽이 매우 견고하게 구성되어야 체액의 손실을막고, 수분증발과 손실을억제하여 정상적인 생화학적 대사 피부를 보호한다.2. 피부장벽의 주요 구성요소- 주성분① 천연보습인자② 각질세포간지질 - 기름기 (유성)③ 교소체 - 단백질전부 동일하게 분포 되는것이 아닌 상부로 갈수록 점차 약해져맨 위층의 각질이 떨어져 나가늘 새롭고 튼튼한 방어벽을 가질 수 있도록 박리가 끊임없이 이루어져야한다.1 ) 각질세포간지질- 주성분① 세라미드 - 지질의 40%이상 단단하게 결합시킬수 있는 고정핀역할을 한다.② 콜레스테롤 - 응집력과 결합이 강하다.③ 자유지방산 - 각질층의 ph(산성도)를 약산성으로 유지한다.피부 장벽의 힘을키우는 비율 3 : 1 : 12 ) 천연보습인자- 천연보습인자는 각질층에 존재하는 수용성 보습인자이며,아미노산과 필라그린이 분해되어 만들어진다.필라멘트가 뭉쳐져 있는 단백질인 필라그린은 각질형성세포에서2~3일 안에 아미노산으로 완전히 분해되어 천연보습인자를 형성한다.필라그린은 엄마 같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단백질이 유전적으로부족하거나 결함되면 아토피가 발생할 수 있다함습작용은 상대습도 60%에서도 수분, 수분량 일정하게 유지한다.3 ) 교소체- 세포와 세포를 접착장치이며 정상적 박리가 이루어지고,피부 외에 심근, 뇌막 등 세포막에도 존재한다.표피세포의 분화와 이동에 따라 코어가 조립-해체되는 유동적 구조이며칼슘이온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농도에 따라 교소체가 생성된다..교소체에 이상이 생기면 접착이 풀어지는극세포해리증이 일어나
Chapter2 - 피부와 생리 (참조, 피부과학 24~41P)1. 피부의 생리기능피부는 신체의 가장 표면으로 물리적 자극, 화학적 자극, 세균침입방지, 자외선으로부터 보호기능을 하며, 혈관과 땀샘, 털세움근(입모근)의 활동으로 체온을 조절한다.그리고 감각작용으로는 유두층에 가장 많은 통각을 가지고 있으며, 망상층에 있는 압각이 두번째로 많고 촉각>냉각>온각 순이다, 한선에서는 땀을 분비하고 피지선에서 피지를 배설하는 역할을 한다.주요기능으로는 비타민 D 형성작용, 재생작용, 면역작용 등이 있으며,- 비타민 D 형성작용은 자외선을 통해 비타민 D를 합성하고 인과 함께 칼슘을 혈관에 흡수 시켜 구루병, 골다공증, 자가면역기능 저하, 당뇨 등과 같은 여러가지 성인병 발생률을 감소시키며,- 상처가 나면 세포분열을 하여 일정시간이 지나면 원래의 모양으로 돌아오도록 재생작용을 하나, 유핵세포인 기저층 or 진피층에 상처를 입은 경우에는 재생이 힘들어 흉터가 남는다.- 면역작용은 유극층에 있는 랑게르한스세포가 담당한다.2. 피부호흡- 피부호흡이란 피부세포가 혈액의 산소를 받아들여 세포호흡 하는것을 의미하며피부가 자체적으로 호흡을 한다는 것은 피부의 모세혈관을 통해 피부의 진피층에서영양과 산소, 혈액을 통해 심장으로 돌아가는일을 순환한다.3. 피부의 PH- PH? 수소이온농도를 나타내는 지수함수로 산 또는 알카리 상태의 세기를 나타내며,단백질은 알카리에 되고 산성에 반응이 나타난다.- 피부의 PH는 피지막의 PH를 의미하며 피부막 PH는 약산성으로 4.5~6.5이지만 신체부위별, 성별, 피부유형에 따라 다르며 기후, 세수조건 화장품등 외부여건의 영향을 받는다.4. 피부의 부속기관피부의 부속기관으로는 한선, 피지선, 털, 손*발톱 등이 있다.ㄱ. 한선은 소한선과 대한선으로 분류하는데- 소한선은 에크린한선이라 부르며 입술, 음부, 손톱을 제외한 전신에 분포하고 있으며 손바닥과 발바닥에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다. 독립된 땀구멍으로 무색 * 무취의 체액을 분비 * 배출함으로서 체온조절과 노폐물 배설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땀은 PH3.8~5.6 약산성으로 세균번식을 억제하고 피부의 보습을 도우는 천연보습인자 역할을 하며, 우로칸산이라는 성분이 자외선을 흡수하여 피부를 보호한다.- 아포크린한선이라 부르는 대한선은 약알카리성으로 단백질이 섞여있어 세균감염이 쉽게 일어나 부패하여 강한 냄새가 나는 암내 또는 액취증을 유발하며 겨드랑이, 외음부 주변, 젖꼭지, 배꼽 주의, 귀뒤 등 특정한 부위에만 주로 분포하고 여성과 흑인에게 많다.땀은 적게 분비되는 소한증과 과도하게 분비되는 다한증으로 나뉘는데 그중 국소적 다한증은 손바닥, 발바닥, 간찰부, 겨드랑이, 서혜부, 회음부등에 주로 나타나고, 전신적 다한증은 외부적 요인이나 질병에 의해 체온이 상승할 때, 미각 다한증은 자극적인 음료나 음식물을 섭취하고 땀이 많이 나는 경우를 말한다.ㄴ. 피부의 부속기관 중 피지선은- 3~5개의 주머니가 모낭과 연결되어 모공을 통해 피부표면으로 피지를 분비하는데 그 양의 따라 건성, 중성, 지성으로 나뉘어지고, 얼굴의 T-zone부위와 목, 등, 가슴 부위에는 큰 피지선, 그 외는 작은 피지선이 분포되어 있으며 입술, 성기등 얇은 점막에는 모낭이 없어 독립피지선이 분포되어 있다.- 특히 남성의 경우 안드로겐이라는 남성호르몬이 피지선을 비대하게 만들어 유분이 더욱 많지만 그래서 노화도 늦은 편이다. (흔히 알고 있는 테스토스테론은 성 호르몬으로 탈모와 관련있다.)- 피지선에서 유래한 지질인 피지는 여드름을 유발하지만 피부표면 지질 중에서 각질세포 간 지질이 피부의 투과장벽 기능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자유지방산은 향균 작용을 하고 피지세포는 염증과 연관된 사이토카인을 분비하며 신경 펩타이드의 분비를 조절하는 기능이 있다.ㄷ. 다음 피부의 부속기관은 포유류의 특징인 털, 즉 모발이다.- 모발은 케라틴(8~90%)의 경단백이 주 성분으로 취모, 연모, 성모, 장모, 단모의 형태로 나뉘어지며, 보호기능, 체온조절 및 유지, 지각지능, 장식기능을 하며 모발은 피부표면 밖으로 나와 있는 모간과 내부에 있는 모근으로 나뉘는데 모간은 흔히 모발의 표면으로 그 단면은 모표피> 모피질> 모수질로 이루어져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