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2학기 출석수업대체(과제물)(온라인 제출용)※ A4용지 편집 사용?교과목명:커뮤니케이션과 인간?학번:?성명:?연락처:현대 한국 사회에서의 많은 갈등 중, 가장 뜨거운 이슈는 '젠더 갈등'이 아닌가 싶다. 이런 갈등은 증오와 혐오로 이어지며 사회적인 문제로도 크게 자리 잡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젠더 갈등'에 대한 이슈는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며. 심각성 또한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우리 사회는 '젠더 갈등'에 대해서 아주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지난 2022년 1월 2일,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청소년들이 중심이 된'요즘 것들 선대본부' 발대식에서 공약을 걸게 된다. 한 학생의 "청소년 성소수자가 처해 있는 학생인권침해가 공공연하다"라는 발언에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는 "성소수자들이 화장실에 대한 불편함을 많이 느낀다. 대한민국 모든 곳에 '모두를 위한 화장실'을 설치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의 차별을 근본적으로 없애는 기본법이 차별 금지법(합리적 이유 없이 성별, 장애, 병력, 나이, 성적 지향성, 출신 국가, 출신민족, 인종, 피부색, 언어 등을 이유로 고용, 교육기관의 교육 및 직업훈련 등에서 차별을 받지 않도록 하는 내용의 법률)이고, 9부 능선을 다 넘어섰는데 대한민국 국회가 국민의 명령을 거부하고 있지만 뛰어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덧붙였다. 여기서 '모두를 위한 화장실'이란 남녀 공용 화장실과는 다른 개념으로, 성별에 따른 구분 없이 LGBT(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등 성소수자를 포함한 모두가 사용 가능한 화장실을 뜻한다. 이는 '성중립 화장실'이라 표기한다.이런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의 '성중립 화장실'설치 공약을 들은 국민들의 반응은 여러 찬반 여론들로 나뉘었다. 성소수자들의 차별 금지에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인 반응도 많았으나 대개 범죄에 노출될 우려가 크다는 부정적인 반응들도 많이 보였다. 이후에도 계속해서 '성중립 화장실'에 대한 의견들은 분분하였으나 시간이 지나자 이에 대한 의견들도 일단락되었다. 그러나 2022년 3월 17일, 서울 구로구에 있는 성공대회가 국내 대학 최초로 성중립 화장실을 설치함으로써 다시 한번 '성중립 화장실'에 대한 찬반 여론이 심화해졌다.성공회대는 지난 16일 새 천년관 지하 1층에 성중립 화장실인 '모두의 화장실'을 준공식 했으며, 한 칸엔 좌변기와 샤워기,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 잡을 수 있는 지지대와 기저귀 갈이대 등이 있어 성별과 장애 여부에 무관하게 이용할 수 있다. 스스로 대소변을 가리기 힘들어 성별이 다른 보호자를 동반해야만 하는 장애인 및 고령 노인들에게 필요한 시설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이전에 성공회대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성중립 화장실' 설치에 대한 의견이 분분했다고 한다. 한 관계자는 "그동안 우리 사회에 성소수자는 화장실 이용 측면에서 부득이하게 피해를 볼 수밖에 없었기에 설립하는 것에 찬성한다"라는 주장을 내놓았다. 이처럼 찬성의 입장에 선 사람들은 성중립 화장실이 소수자에 대한 혐오를 줄이는데 효과가 크게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성소수자인 트랜스젠더는 이에 대해 많은 불편을 느끼면서 살았다고 했으며, "성중립 화장실'설치에 기쁨을 표했다. 실제로 트랜스젠더들은 일상 속 차별로 인해서 화장실 이용을 포기한 적이 많았던 것으로 조사가 되었다. 미국에서는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트랜스젠더가 아침 8시부터 학교가 끝나는 시간까지 생리 현상을 참아가며 화장실을 가지 않고 버텼다고 한다. 도저히 안 될 때는 폭력을 견뎌가며 화장실을 갔다고 한다.이와 반대로 성공회대의 또 다른 관계자는 성별 구분이 없어 범죄가 걱정된다는 우려도 내놓았다. 또 이와 관련해 트랜스젠더들의 성중립 화장실 이용에 따른 범죄 우려도 말하였다. 대개 이러한 이유로 성중립화장실 설치에 공감할 수 없다는 의견을 주장하였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성들은 '화장실'을 가장 불안감이 높은 장소로 꼽았다고 한다. 실제로 여장을 한 남성이 당당하게 여자 화장실을 들어간 사건이 있었지만 본인의 성이 여자라고 주장하며 위기를 벗어나기도 했다. 또한 한국 사회에서는 불법 촬영 관련 범죄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모든 성별이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일 경우 카메라 설치는 매우 쉬울 것이며, 여성들의 불안은 당연히 더욱 높아지게 되어있다.또한 성중립 화장실 정책을 우리나라보다 앞서 설치한 국가들은 빈번하게 발생하는 성중립 화장실 내 성폭력 문제로 인해 이를 폐쇄하라는 여성들과 학부모들의 요구가 끊이지 않다고 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해리 포터의 저자인 작가 J.K. 롤링도 딸을 키우는 부모로서 성중립화장실에 대해 반대하는 견해를 밝히면서 LGBT들과 그들의 옹호 집단으로부터 무차별적인 공격을 받았다고 한다.한 대학교 교수는 화장실에 성별 구분이 없게 되면 가해자와 피해자의 공간 분리가 안돼서 범죄가 발생할 기회가 늘어난다고 주장했다. 또한 계획 범행을 저지르고 우연히 사고를 친 것처럼 합리화할 우려도 있다는 주장도 덧붙였다.나는 성중립 화장실 설치에 대해 반대의 입장도 찬성의 입장도, 그 무엇도 아니다. 찬성 여론의 입장도, 반대 여론의 입장도 다 맞는 말이라고 느껴서다. 앞서 말했듯이 스스로 대소변을 가리기 힘든 장애인이나 고령 노인들에게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LGBT등 누구나 차별과 편견 없이 쓸 수 있는 화장실이기 때문이다. 또 우리 주변에 있는 소수자들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을 수 있는 좋은 변화라고 본다.이때까지 차별과 편견에 대한 두려움으로 화장실 이용을 포기한 트랜스젠더들에게도 아주 좋은 요건이다. 트랜스젠더들의 성중립 화장실 이용에 따른 범죄 우려도 단순 오해에서 비롯됐다는 주장을 봤다. 일반적으로 비트 렌스 젠더들이 이용하는 화장실은 남성화장실일 경우 남성용 소변기와 양변기가 함께 있거나, 여성 화장실일 경우 양변기만 있는 구조인데, 반면 성중립 화장실은 화장실마다 독립된 장금 장치가 있으며, 세면대와 양변기가 모두 갖춰진 구조이기 때문에 아예 낯선 이성과 동성을 마주칠 수 없는 구조라고 했다. 그리고 과연 모든 트랜스젠더가 범죄를 저지르고, 본래의 모든 여성한테 해코지를 하는가에 대한 생각도 다시 해보아야 한다.
2023학년도 1학기 중간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대중문화의 이해?학번:?성명:?연락처:?과제유형(공통형/지정형):공통형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교재 108쪽에는 “젊은 세대의 자유분방한 문화적 에너지가 과거와는 다른 자발적 참여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갈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는 표현이 나온다. 이 내용을 참조하면서 2000년대 이후 우리 사회에 나타난 자발적 참여 문화의 사례에는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였다. 박근혜 퇴진 시위도 있을 것이고 2002년 월드컵 거리응원도 있지만 그 중에서도 2000년대 이후 젊은 세대의 자유분방한 문화적 에너지가 만든 자발적 참여 문화인 팬 기부와 팬 봉사를 주제로 정하고자 한다. 자발적 참여문화가 나오게 된 바탕의 시작에는 민주화운동이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사회는 전통적으로 보수적이고 권위적인 문화가 강하여 압박과 통제 되고 있었다. 과거 방송심의에 대한 규정도 엄격했고 이런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팬 문화가 생겨나기 어려웠다. 하지만 민주화운동 이후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한 자발적 참여 문화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전에 비해 2000년대 이후부터 우리 사회에서 자발적 참여 문화가 급속히 활성화될 수 있었던 요인이 있다. 첫 번째 급속한 인터넷과 모바일 기술의 발전, 두 번째 정보의 확산, 세 번째 가치관의 변화, 마지막으로 젊은 세대의 개방성과 창의성이 높아진 점 등이 그 요인이다.탐구 주제로 정한 팬 기부, 팬 봉사가 등장할 수 있었던 배경과 문화의 주체가 누구였는지 또한 그들의 속성은 어떠하였는지, 또 어떤 방식으로 참여가 이루어졌고 그 방식이 자발적이었다고 볼 수 있는 근거는 무엇인지, 과거 유사한 사례와 비교하였을 때 이 방식의 새로움은 무엇이었는지 분석하고자한다.팬 기부, 팬 봉사가 나오게 된 배경을 알아보기 이전에 과거 팬 문화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과거에는 대중적 인기가 중요했다면 최근에는 충성도가 높은 팬덤이 중요해졌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셀럽과 팬의 소통방식에 차이가 있다. 1세대, 2세대까지는 팬카페 등의 폐쇄형 커뮤니티를 통해서 셀럽과 팬이 소통하는 경우가 많았다. 팬이 직접적으로 활동하기 보다는 팬이 팬 카페에 가입을 하면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올려주는 게시글을 수동적으로 소비할 수 있었다. 또한 셀럽이 직접적으로 팬과 소통하는 경우는 팬싸인회, 쇼케이스 등의 경우 외에는 없었으며 셀럽이 직접 팬카페 활동에 참여를 하는 경우는 드물었다. 또한 팬들은 응원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팬레터를 통해 셀럽에게 전달했고 셀럽은 이에 대해 답장을 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일방향적인 소통을 유지해왔다.그러나 3세대 셀럽부터는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을 비롯한 글로벌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을 통해 스케줄 같은 공적인 모습은 물론 취미활동 및 개인일상을 즐기는 사적인 모습까지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과거와는 다르게 시간과 공간 제약 없이 셀럽과 양방향적이며 즉각적인 소통을 하게 되었다. 이러한 변화에 따라 셀럽과 팬과의 유대관계가 깊어지며 이전보다 밀접한 관계과 되었다. 팬들은 이제 팬‘클럽’을 넘어 ‘돔(dom)’이라는 집단적이면서도 조직적인, 그리고 글로벌화된 참여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가 1, 2세대 팬클럽보다 3세대 팬덤이 셀럽에 대한 친밀감과 동질감이 더 높아지고 팬덤에 대한 충성도도 높아졌다.팬 기부, 팬 봉사가 나오게 된 배경은 셀럽의 선한 영양력으로 생일이나 기념일에 명품선물과 케이크, 전광판 광고 등의 선물 대신에 아이돌의 이름으로 기부를 하거나 반대로 아이돌이 팬덤 이름으로 기부를 하면서 생겼다. 팬 기부에는 여러 유형이 있다. 첫 번째 셀럽의 선행에 팬들이 동참하는 경우다. 셀럽이 홍보대사가 되거나 기부를 하면 팬들도 이를 지원하는 의미로 기부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셀럽의 생일, 앨범 발매, 드라마 촬영 등을 기념하기 위한 기부로 가장 빈번하게 진행된다. 셀럽의 이미지와 브랜드를 홍보하는 방안이기도 하다. 마지막은 팬덤이 자체적으로 기획해 진행하는 기부다. 이러한 문화가 퍼지게 된 배경은 본인이 좋아하는 셀럽을 응원하면서 좋은 뜻의 일도 함께 한다는 의미가 생겨 더욱 급속도로 문화가 퍼졌다. 본인의 아이돌에게 응원의 목적으로 비용을 지출하면 단순히 본인의 즐거움을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 아닌 셀럽의 선한 영양력이 기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 놓고 응원을 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이 사례에서 문화의 주체는 셀럽이다. 셀럽으로 인해 모인 팬덤이며 셀럽을 위해서 시작된 자발적 참여문화이기 때문이다. 팬 기부, 팬 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그들의 속성은 셀럽과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보통 팬카페나 SNS(인스타그램, 트위터 등)를 통해서 참여자를 구한다. 이런 방식이 왜 자발적이라고 볼 수 있을까? 본인의 이름이 아닌 팬덤명으로 기부 및 봉사가 진행되는데도 참여를 한다. 익명과 가깝고 본인의 이름으로 하는 기부 또는 봉사가 아님에도 참여한다는 것이 자발적 참여라는 그 이유이다. 또한 다같이 하자는 약속이 아닌 참여자를 모집으로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자발적 참여의 근거이다. 또한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싶어도 모금 형식의 기부가 부담이 되는 경우에는 봉사를 통한 재능기부 형식도 있다. 이처럼 참여를 하고 싶어도 참여를 할 수 없는 경우에는 다른 방식으로 참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본인의 셀럽을 응원할 수 있게 했다.
2022학년도 2학기 출석수업대체(과제물)(온라인 제출용)※ A4용지 편집 사용?교과목명:세대와 소통?학번:?성명:?연락처:목차1. 세대차이와 젠더갈등1-1. 세대차이와 젠더갈등의 내용 요약1-2 세대차이와 젠더갈등의 인상 깊었던 점과 생각2. 연배 높은 직장 상사 vs 젊은 세대 (선후배갈등)2-1① 출근시간은 일을 시작하는 시간이다 vs 근무지에 도착하는 시간이다② 회식은 직장 생활에 도움이 된다? vs 안 된다?③ 퇴근 후 연락 할 수도 있다 vs 절대하면 안 된다2-2① 용어의 개념을 명확하게 정하기② 강요나 갑자기가 아닌 미리 일정을 정해 공지하기③ 급한 용무 이외에는 가급적 연락하지 않기3. 나의 생각4. 참고문헌- 방송통신대학교 세대와 소통 강의- 세대와 소통, 우범상 외 5인, 출판문화원, 20220년- 김영임·허은·양문희·최현철(2020). . 지식의날개인상 깊은 사건은 젠더갈등과 세대 차이의 내용을 다룬 주제이다.젠더 갈등이란 남성성(masculinity)과 여성성(feminity) 간의 충돌을 말한다. 젠더 갈등은 사회갈등으로 인한 젠더 갈등, 섹슈얼리티와 젠더 갈등, 성역할과 젠더 갈등, 노동시장과 젠더 갈등 크게 네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세대 간 젠더 갈등 발생 원인으로는 어려서부터 학습된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 가부장적 사회문화, 성별에 따른 특혜와 차별, 언론 및 방송매체의 갈등 조장 등을 꼽을 수 있다.세대 차이란, 사회적 요인과 생물학적 요인으로 생기는 삶의 조건의 차이로부터 만들어지는 문화의 차이를 의미한다. 세대 차이는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하는데 사회적 요인과 생물학적 요인이 있다. 사회적 요인에는 대표적으로 경제적 차이가 있고 각 연령대의 사람에게 기대하는 사회적 역할의 차이, 기술발전 등에 따른 삶의 조건의 차이가 있다. 생물학적 요인에는 성장과 노화에 따른 육체의 변화, 경험의 폭과 종류의 차이 등이 있다. 세대 차이의 변화는 경제적 자원, 인구의 수, 사회적 권위의 존재 여부, 사회적 분위기(미래지향적, 과거지향적 등)에 따라 세대 간 힘 관계가 변화한다. 현재는 약한 세대(전통적으로는 젊은 세대)의 힘이 강해졌지만 강한 세대가 이를 용인하지 못해 갈등이 심화되었다.갈등이 부정적으로 작용하면 사회 해체로 이어질 수 있다. 이로 인해 저출산, 자살, 이민, 은둔 등의 현상이 심화될 수 있다. 하지만 갈등이 항상 부정적인 것은 아니다. 갈등을 통해 세대의 변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화를 넘어 좀 더 급진적이고 근본적인 변화가 가능할 수도 있다.젠더 갈등은 타 과제의 주제로 활용하기도 했고 최근 몇 년간 우리나라에서 가장 뜨거운 갈등이기 때문에 더욱 인상 깊게 봤고, 세대 차이는 부모님과 평소 대화를 많이 나누는데 대화할 때 잦은 의견 충돌이 있어 세대 차이라는 주제가 인상 깊게 느껴졌다.젠더 갈등 해결을 위해서는 어느 한 쪽의 노력만으로는 힘들다고 생각한다. 언론, 매체, 정책 이 3가지 삼박자가 맞춰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언론과 대중 매체 등은 우리의 일상에 양성 평등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게 하는 역할을 하고, 동시에 정책적인 변화도 병행되어야 한다. 즉, 젠더 갈등은 해당하는 주체만이 노력해서 되는 것이 아닌 우리 모두가 참여하여 풀어가야 할 갈등이라는 입장이다. 세대 간 젠더 갈등 해소를 위해서는 생활 속에서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시켜야 하고, 남성과 여성이 평등하게 일할 권리와 기회를 보장해야 할 것이다. 또한 성별에 따른 차별 요소를 배제하고, 대중 매체와 사회 전반적으로 은연중에 뿌리내려진 성차별을 검열하여 개선해야 한다.강의를 보기 전 부모님과의 대화에서 갈등을 느꼈을 때는 더 이상의 대화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고 부모님의 생각을 바꿀 수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의 행동과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강의를 통해 세대 간 문화적 차이로 인해 일정 정도의 갈등이 발생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임을 깨달았고 내 생각을 주입시켜 상대의 고치려는 행동이 아닌 내 생각을 표현하고 다른 세대의 의견도 듣고 이해하고 수용하는 태도가 옳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처럼 다른 세대를 무시하고 배척하기보다 서로 차이가 있음이 자연스러운 것임을 이해하고 인정한다면 우리 주변 다수의 세대 간 갈등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일상에서 가족간, 동료들 간에 소통이 되지 않는 세대 갈등을 꼽자면 대표적으로 동료들 간에 소통이 되지 않는 갈등으로 연배 높은 직장 상사와 젊은 세대의 갈등이다. 연배 높은 직장 상사와 젊은 세대 사이에는 의견이 맞지 않는 여러 논쟁이 있다. ‘출근시간은 일을 시작하는 시간이다 vs 근무지에 도착하는 시간이다’, ‘회식은 직장 생활에 도움이 된다 vs 안 된다’, ‘퇴근 후 연락 할 수도 있다 vs 절대하면 안 된다’ 등의 논쟁이 있는데 갈등해결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출근시간은 일을 시작하는 시간이다 vs 근무지에 도착하는 시간이다’라는 갈등은 출근시간이라는 용어를 업무시작시간이라는 명확한 용어를 사용하여 실무를 시작하는 시간으로 개념을 정리하면 의견이 분분하지 않게 정리 할 수 있다. 출근시간을 회사 도착시간으로 생각하며 시간에 딱 맞춰 도착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젊은 세대들도 업무시작시간이라는 정확한 개념으로 표기하면 본인이 회사에 도착하여 실무를 시작하기 전까지 걸리는 시간만큼은 일찍 도착할 것이기 때문에 실무를 시작하기에 앞서 출근시간보다 최소 10분은 일찍 도착해 준비야한다고 생각하는 연배 높은 직장 상사의 의견에도 충분히 수긍할 수 있는 갈등해결 방법이다.‘회식은 직장 생활에 도움이 된다 vs 안 된다’에 관련해서는 젊은 세대는 회식은 강요에 의해 이루어지며 근무이외의 시간을 활용하여 개인시간이 소비되는 것이 업무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하며 선후배가 친해지는 것에 도움이 안 된다는 입장이다. 평소에 다가와 커피를 마시며 친해지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 있었고 점심시간을 활용해 회식을 하는 것은 괜찮다는 입장이다. 이에 반박하여 연배 높은 직장 상사의 의견은 평소에도 다가기 어렵고 불편해하는 것이 보이기 때문에 회식이라는 자리를 빌려 부하직원과 소통하고 친해지려하는 것이라고 하며 의견을 좁히기 어려웠다. 아무래도 회식의 경우 2주 이내로 짧은 시간 내 결정이 되어 통보를 받는 것이 때문에 3개월 후의 일정으로 미리 잡아 공지를 하고 자주하는 것이 아닌 송년회 또는 신년회 등 명목이 있을 때 진행하는 것이 젊은 세대가 훨씬 수긍하기 좋을 것이다. 젊은세대도 업무처리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직장생활을 위해서는 협조와 화합도 중요하는 점을 생각해야한다.
2023학년도 1학기 중간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조리과학?학번:?성명:?연락처:?과제유형(공통형/지정형):공통형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목차1. 서론- 전분의 호화 원리- 전분의 젤화 원리2. 본론- 실험방법- 결과- 전분 종류에 따른 호화에 미치는 요인3. 결론서론과 본론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고찰4. 참고문헌서론실험을 하기 앞서 실험의 요지를 파악하고자 전분의 호화와 젤화 원리에 대해 우선 파악하고자 한다. 전분입자는 분자 상호간의 강한 결합력에 의하여 규칙적으로 모인 미셀구조로 되어 있는데 미셀 구조란 아밀로오즈나 아밀로펙틴이 수소결합을 하여 규칙적으로 배열이 된 상태이며 이를 생전분이라한다. β-전분은 소화효소의 작용을 받기 어려우며 물에 녹지도 않는다. 생전분에 물을 넣어 가열하면 60~80℃에서 전분 입자가 파괴되어 미셀구조가 흐트러지며 점도가 높고 끈적끈적한 용액을 형성하는데 이를 전분의 호화 또는 젤라틴화, 교질화, α화라고 하며 호화된 전분을 α-전분이라 한다.전분의 호화과정은 수화(흡수), 팽윤, 교질용액의 형성 단계로 이루어진다. 수화(흡수)단계에서는 생전분에 물을 가하면 끈끈하지 않은 부유 상태를 형성하게 되는데, 이를 현탁액이라 한다. 이 현탁액을 가열하면 전분 입자가 수분을 흡수하여 흡수된 물분자들은 미셀을 형성하고 있는 아밀로오스나 아밀로펙틴 분자들 사이에 침투하여 부피가 증가한다. 전분 현탁액의 온도가 높아짐에 따라 전분 입자들은 중량의 20%에서 30%의 물을 흡수하는데 전분 입자들의 외관에는 큰 변화가 없다. 이 과정에서 수소결합이 끊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물을 흡수한 전분을 다시 건조시키면 원상태로 돌아오는 가역적인 상태이다.팽윤단계는 전분의 현탁액의 온도가 상승하면 수분을 계속 흡수하고 전분이 급속하게 팽윤하여 분자들 사이의 간격은 계속 늘어나게 된다. 즉, 온도가 계속 상승하여 전분이 호화온도에 도달하면 분자 간 수소결합이 끊어지고 전분 입자의 미셀이 느슨해지는 등 전분구조의 붕괴가 일어나기 시작하며 수용성 성분들은 전분 입자에서 빠져나가게 된다. 이 과정은 수화 단계와는 반대로 수소결합이 끊어진 상태로 비가역적으로 일어난다. 전분 분자의 붕괴 직전까지는 2,500%에 달하는 수분을 흡수하여 팽윤된다. 이러한 변화가 일어나는 온도를 호화 온도라고 한다. 이번 실험에서 사용된 전분의 호화온도는 감자 전분은 58~66℃, 옥수수 전분은 62~70℃이다.교질용액의 형성 단계는 전분입자들이 붕괴됨에 따라 아밀로오스와 아밀로펙틴 분자들로 된 교질용액이 형성된다. 가열할수록 현탁액의 점도가 최대에 달하게 되고 아밀로스와 아밀로펙틴 사이의 결합이 깨지면서 입자 내부에 결합하고 있던 아밀로스가 빠져나와 반투명의 콜로이드 용액을 형성하게 된다. 즉 전분 입자들이 소실되고 전분 현탁액은 투명한 교질용액으로 변해 광선의 투과율이 증가하고 점도가 급속히 증가하며 방향부동성이나 복굴절이 상실된다. 교질용액의 점도는 호화되는 동안 증가하여 최대치에 도달했다가 다시 감소한다. 한편 전분의 교질용액은 농도가 높거나 온도가 냉각되면 무질서하게 있던 전분 입자들이 반고체의 젤을 형성한다. 이것이 젤화이며 젤은 압력에 의해 쉽게 끊어지며, 젤을 교반하면 졸의 상태로 변화한다. 호화된 전분 입자는 건조시킬 수는 있으나 호화되기 전의 상태로 그 구조를 되돌릴 수는 없다.본론실험 전 실험결과의 오차를 줄이기 위해 몇 가지 방법을 설정하였다. 첫 번째 전분의 계량은 계량스푼 2스푼으로 계량하였고 물 200ml는 계량컵으로 진행하였다. 두 번째 전분 2종류의 실험을 같은 불의 세기와 같은 냄비를 사용할 수 없어 1개의 실험을 끝내고 1개의 실험을 이어서 진행했다. 세 번째 가스레인지 가장 작은 화구에서 중불로 진행하였고 고무주걱을 이용해 주걱에 붙어 손실되는 양을 최소화했다. 네 번째 젓는 속도와 횟수를 최대한 비슷하게 맞춰서 진행했다. 균등한 용액을 얻기 위해서는 초기에 잘 저어주어야 한다. 그러나 균일한 혼합액을 계속하여 지나치게 저어주면 전분 입자가 팽창, 파괴되어 오히려 점도가 낮아지게 되는 점을 주의했다. 실험준비물과 실험방법은 아래와 같다.[실험준비물]냄비, 계량스푼, 계량컵, 주걱, 시계(스마트폰 스톱워치), 자, 종이컵 등[실험방법 및 결과]1. 냄비에 계량스푼을 이용하여 전분 2숟가락을 계량하여 넣는다.2. 전분가루를 넣은 냄비에 계량컵을 사용하여 물 200ml를 넣는다.3. 가장 작은 화구에 중간불로 두고 주걱으로 저어가며 가열한다.4. 전분용액 투명하고 묽어지는 호화개시시간을 확인하고 최대로 걸쭉해진 최대 점도시점의 시간을 확인하여 기록한다.전분 구분호화 개시 시간(투명해지기까지 걸린 시간)(분/초)최대 점도 시점 (분/초)감자2:135:31옥수수2:396:475. 전분용액을 종이컵에 넣어 높이를 측정하고 젤이 될 때까지 식힌 후 다시 높이를 측정하여 변화를 기록한다.전분 구분식기 전식은 후(24시간 경과)감자5cm5cm (거의 변화없음)옥수수4.3cm4.1cm (0.2cm 감소)6. 젤의 투명도, 탄력성, 단단한 정도를 비교하여 기록한다.전분 구분투명도탄력성단단한 정도(조직)감자맑음본래의 상태로 쉽게 돌아옴길게 늘어지며 끈끈한 젤옥수수유백색본래의 상태로 돌아오는데 시간이 걸림짧게 끊어지며 단단한 젤⇒ 왼쪽이 옥수수 전분 오른쪽이 감자 전분(냉각 전) ⇒ 왼쪽이 옥수수 전분 오른쪽이 감자 전분(냉각 후)위 실험은 전분의 종류에 따른 전분의 호화에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기 위한 실험이다. 전분의 호화는 전분의 종류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이는 전분의 종류에 따라 전분 입자들의 크기, 형태, 전분의 내부 구조, 아밀로스와 아밀로펙틴의 함량 등이 다르며 이들은 호화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일반적으로 옥수수, 밀, 쌀, 등의 곡류 전분보다 감자, 고구마와 같은 서류 전분의 입자의 크기가 더 크기 때문에 팽윤이 빠르고 호화온도가 더 낮아 더 빨리 호화가 일어난다. 즉, 전분입자가 작으면 호화온도가 높아져 호화온도가 높다. 호화속도의 차이는 아밀로스와 아밀로펙틴의 함량에 차이가 있다. 아밀로스 함량이 높으면 팽윤이 빠르고 호화온도가 낮게 되는데 찰 전분의 경우 호화개시온도가 높은 이유는 아밀로펙틴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호화개시 온도가 높다는 뜻은 호화속도가 느리다는 뜻으로 아밀로펙틴의 함량이 많을수록 호화속도가 느리다고 볼 수 있다. 또 전분의 종류에 따라 호화 초기와 식은 후의 점도 양상이 달라지기도 한다.[감자전분과 옥수수 전분의 특성비교]구분감자 전분옥수수 전분입자 크기(평균입자크기)15~100㎛(30㎛)4~26㎛(15㎛)호화개시온도58℃62℃호화종결온도66℃70℃가열 시 특성점성이 있고 길게 늘어나며비교적 투명한 호화액을 형성한다.강한 점성이 있으며투명한 호화액을 형성한다.냉각 시 특성강도가 약한 젤이 형성된다.불투명한 단단한 젤을 형성한다.조직길게 늘어지며 끈끈한 젤짧게 끊어지며 단단한 젤투명도맑음유백색결론두 전분의 투명해지기까지 걸린 시간 즉, 호화개시 시간을 비교하면 옥수수 전분은 2분 39초이고 감자 전분의 호화개시 시간은 2분 13초로 감자 전분보다 옥수수 전분이 오래 걸렸다. 그 이유는 옥수수 전분의 입자가 감자 전분의 입자보다 작기 때문이다. 앞서 본론에서 설명한 것처럼 옥수수 전분의 경우 감자 전분에 비교하여 입자의 크기가 작고 호화개시온도가 자료마다 조금식 다르지만 옥수수 전분은 62~70℃, 감자 전분은 58~66℃로 옥수수 전분의 호화개시 온도가 높았기 때문에 호화개시 시간도 더 오래 걸렸다. 이와 같은 영향으로 최대 점도 시간도 옥수수 전분이 6분 47초, 감자 전분이 5분 31초로 옥수수 전분이 더 오래 걸렸다.
2023학년도 2학기 중간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식품위생학?학번:?성명:?연락처:?과제유형(공통형/지정형):공통형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최근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기관(IARC)에서 인공감미료 아스파탐을 발암가능물질(2B)로 분류하면서 논란이 일었다. 그러나 국제식품첨가물전문가위원회(JECFA)가 1일 섭취허용량을 현행 기준으로 유지하고 현재의 섭취 수준에서 안전하다고 평가했다. 다음에 대해 기술하시오.암은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인 중요 질환이다. 암이 발병하는 원인은 감염, 영양상태 흡연 등의 개인요인과 직업요인, 환경요인이 있다. 암 발생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이번 과제와 관련이 있는 원인인 장기간 다양한 유해물질과 위험요인에 노출된 환경에 대한 것을 주제로 과제를 풀어나가고자 한다.1) 국제암연구기관(IARC)에 의한 발암물질 분류 기준을 조사하여 작성하고, 1일 섭취허용량 정의와 산출방법을 설명하시오.국제암연구기관(IARC)에서는 발암물질 정보 분류 시 암 발생 유해성에 근거하여 분류하였으며 발암물질을 1군(G1, 인간 발암성 물질), 2A군(G2A, 인간 발암성 우려 물질), 2B군(G2B, 인간 발암성 가능 물질), 3군(G3, 인간 발암성 미분류 물질) 총 4가지 등급으로 분류하고 있다. 세부적인 분류 기준에 대해 알아보자면 1군은 확실하게 사람에게 암을 일으키는 물질, 2A군은 동물에선 발암성 입증자료가 있으나 사람에서는 입증이 되지 않은 물질, 즉 암을 일으킬 수 있는 개연성이 있어 우려되는 물질에 해당할 수 있다. 2B군은 사람에게서 암을 일으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물질이고, 3군은 사람에게 암을 일으키는 것이 분류되지 않은 물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국제암연구기관은 술이나 가공육 등을 발암물질 1군으로 보았고 65℃이상의 뜨거운 음료 섭취나 소고기, 돼지고기 같은 적색육 등을 2군으로 분류하고 있다.1일 섭취허용량의 정의는 사람이 어떤 물질을 일생동안 매일 계속 섭취하여도 신체에 아무런 영향이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는 하루의 섭취량으로 체중(kg)당 mg 수로 표시한다. (kg/mg 체중/1일을 의미한다.) 시험동물에 대해 장기간(2년) 만성독성시험을 실시하여 최고 섭취량을 최대 무작용량으로 정한다. 최대 무작용량이란 시험 동물에게 평생동안 계속적으로 투여하여도 독성이 나타나지 않는 최대의 양을 말한다. 이 수치를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인정하는 각 식품첨가물에 대한 100에서 200까지 안전 계수로 나누어 그 양을 1일 섭취량으로 한다. 안전 계수는 동물과 사람 간의 차이인 10배와의 상승효과를 고려하여 정한 값으로 보통 100을 사용한다.2) 아스파탐의 1일 섭취허용량과 식품 종류별 사용기준을 조사하여 작성하시오.아스파탐이란 식품에 단맛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첨가물로, 단백질의 구성성분인 아미노산 중 페닐알라닌과 아스파트산이 결합된 감미료이다. 설탕의 200배의 당도이며 열에 약하다는 특징이 있다. 페닐알라닌 성분으로 되어 있어 페닐케톤뇨증 환자는 섭취가 제한되며 임산부의 과다 섭취 시 태아의 신경을 손상시킬 수 있다. 식품첨가물전문가위원회(JECFA)에서는 기존 아스파탐의 1일 섭취허용량을 체중 1kg당 40mg이라 발표했다. (ADI 40mg/kg bw/day) 예를 들어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다이어트 콜라 250ml 기준으로 아스파탐이 43mg들어있는데 몸무게가 65kg인 성인의 경우에 56캔이상마셔야 아스파탐의 1일 섭취허용량을 초과한다. 30kg인 어린이를 기준으로도 최대 27캔 이상 매일 마셔야 1일 섭취허용량을 초과한다. 따라서 이렇게 초과하여 마시지 않을 경우 결국 안전하다는 의미이다. 현재 우리 일상에서 논란이 된 아스파탐은 현재 섭취 수준에서 안전하다는 결과가 나왔다.아스파탐의 사용기준은 식품첨가물공전에 따르면 빵류, 과자, 빵류 제조용 믹스, 과자 제조용 믹스는 5.0g/kg 이하, 시리얼류는 1.0g/kg 이하, 특수의료용도식품은 1.0g/kg 이하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은 0.8g/kg 이하, 건강기능식품은 5.5g/kg 이하이다.3) 감미료가 첨가된 가공식품 한 종을 선정하여 사용된 식품첨가물이 표시된 부분을 사진으로 첨부하고, 사용기준을 조사하여 기술하시오.최근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기관(IARC)에서 인공감미료 아스파탐을 발암가능물질(2B)로 분류하면서 논란이 일면서 오리온과 크라운제과의 유명 과자 제품에도 아스파탐이 첨가가 된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 과자류에 대한 아스파탐의 사용기준은 식품첨가물공전에 따르면 0.5%(500ppm)이하이다. ‘오리온은 “아스파탐은 식약처에서 식품첨가물로 허용한 원료"라며 "당사 일부 제품에 평균 0.01%로 극소량이 들어 있다"고 했다. 이는 체중 60kg의 성인이 중량 60g 제품을 하루에 약 300개씩(총 18kg) 먹어야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정한 1일 섭취 허용량을 초과하는 수준이다. 크라운제과도 콘칩 초당옥수수맛에 아스파탐을 첨가했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초당옥수수 콘칩에만 극소량의 아스파탐을 사용하고 그외 아스파탐을 사용하는 제품은 없다"며 "회사는 선제적으로 원료를 대체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4) 선정한 가공식품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가될 수 있는 혹은 대용될 수 있는 식품첨가물을 본인 나름대로 제안하고 그 이유를 설명하시오.선정한 가공식품에 첨가된 식품첨가물은 인공감미료인 아스파탐이다. 단맛을 가미하기 위해 설탕 대신 사용하는 것이 아스파탐인데 아스파탐을 대신하기 위해 사용이 가능한 감미료에는 무엇이 있을까? 감미료란 단맛을 내기 위해 사용되는 조미료 및 식품첨가물을 총칭하는 말이며 단맛을 내는 것 외에도 보습, 방부 작용을 하며 음식에 광택을 주어 시각적으로도 맛있어 보이도록 한다. 설탕 대신 사용하게 되는 감미료들은 저칼로리, 무칼로리 특성이 있으며 체내에서 흡수보다 배출이 많이 된다는 점과 혈당에 영향을 적게 준다는 특징이 있다. 현재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승인한 감미료는 총 22종으로 감초추출물, 글리실리진산이나트륨, 네오탐, 락티톨, D-리보오스, 만니톨, D-말니톨, 말니톨시럽, 사카린나트륨 D-솔비톨, D-솔비톨액, 수크랄로스, 스테비올 배당체, 아세설팜칼륨, 아스파탐, D-자일로오스, 자일리톨, 토마틴, 폴리글리시톨시럽, 효소처리스테비아가 있다. 선정한 가공식품의 품질을 향상시기기 위해 추가될 수 있는 혹은 대용될 수 있는 식품첨가물을 제시하기 이전에 22종 중 아스파탐을 제외하고 주로 많이 사용되는 7종에 대하여 비교 서술하고 식품첨가물을 제안하고자 한다. 수크랄로스는 설탕의 약 600배되는 인공감미료로 열과 산에 강하여 베이킹과 같은 고온의 요리에도 적합하지만 혈당에 실질적인 도움이 안 되고 오히려 당뇨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심혈관질환 가능성이 있으며 아스파탐과 같이 발암논란을 무시할 수 없다. 아세설팜칼륨은 설탕의 200배되는 인공감미료로 열과 산에 강하다는 특징이 있으나 아스파탐과 같이 심혈관질환과 발암에 대한 논란이 있다. 사카린은 설탕의 500배되는 인공감미료로 달면서 쓴맛이 나고 열에 강하다는 특징이 있으며 임산부가 섭취할 경우 태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부작용이 있으며 혈당에 긍정적이지 못한다. 에리스리톨은 설탕의 70~80% 정도의 당도로 설탕보다 달지 않은 감미료이다. 열과 습기에 강하며 청량한 느낌을 준다는 특징이 있으며 현재까지 부작용과 논란은 없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 자일로스는 자작나무 등 나무에서 추출하여 목재당이라고 부르며 설탕의 70%로 에리스리톨과 같이 설탕보다 달지 않다는 특징이 있다. 다른 감미료들은 섭취 후 혈당이 오르는 속도를 나타내는 혈당지수(GI)가 0에서 2사이인 것에 반해 자일리톨의 혈당지수(GI)는 12로 높은 편이다. 1일 최대 섭취량인 40g이상 섭취할 경우 복부팽만, 설사 등 위장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알룰로스 포도, 무화과 등에 일부 과일에 극소수로 존재하는 것으로 극소수 존재하기 때문에 인공으로 합성하여 사용한다. 설탕의 70%로 설탕의 단맛과 비슷한 정도이며 부작용과 논란은 없고 체내에 흡수되는 양보다 배출되는 양이 많다는 이점이 있다. 위 7종의 감미료 중 혈당, 당뇨에 안전하며 부작용, 논란 등에 안전한 감미료를 추려보자면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알룰로스, 자일리톨 등이 있다. 에리스리톨, 알룰로스, 자일리톨은 설탕보다 달지 않은 감미료로 제외하면 스테비아가 아스파탐을 대체하기에 가장 적합한 감미료로 제안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