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금융회사의 해외진출 현황 및 방향 - 은행을 중심으로해외진출의 목적[그림1]한국은행 기준금리 출처|한국은행[그림2]국내은행 순이자마진(NIM추이) 출처|금융감독원우리나라 금융회사들이 해외시장에서 영업활동 또는 시장조사를 위해 경영자원(자본, 인력, 영업기법)을 해외로 이전하고 있다. 왜 국내에서만 활동하지 않고 해외로 이전하고 있을까? 우리나라는 2020년 3월 사상 첫 제로금리 시대를 열게되었고, 이후 5월 금리 인하가 추가적으로 이루어지며 기준금리가 0.50%에 머물게 되었다. 이러한 저금리 기조는 올해도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각종 언론 및 보고서 발표를 보게되면 저금리 기조로 인해 은행의 순이자마진(NIM)을 비롯하여 수익성이 더욱 하락할 것을 예측하고 있다. [그림1]과 [그림2]를 보면 기준금리의 하락과 국내은행의 순이자마진 감소 추이가 비슷함을 알 수 있다.또한 저금리는 보험업계에서 대표적인 수익성 악화의 시그널이다. 높은 금리에 판매한 보험계약이 불이익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동시에 금리가 낮아지면서 건전성 지표인 채권의 가격이 높아지게 된다. 즉, 은행업과 보험업은 저금리 기조가 수익성 악화로 이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이는 곧 새로운 수익원 발굴의 필요성으로 이어지게 된다. 일찌감치 일본은 저금리 시대에 진입하였고, 일본의 금융회사들은 대출과 예금 성장의 불균형, 순이자마진(NIM) 축소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금융투자나 해외 사업 비중을 크게 늘려왔다. 우리나라 금융회사도 일본의 금융회사처럼 저금리 기조에 따라 마진증가를 위해 점차 해외사업 비중을 늘려가는 추세이다.더불어 이미 금융회사들의 국내 영업은 이미 포화상태이기 때문에 해외시장으로 나갈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국내 시장의 포화상태는 이미 2011년부터 언급되고 있었다. 하나금융경제연구소의 ‘글로벌 금융환경 변화와 국내 금융산업의 활로’보고서에서 2008년 금융위기 이전 외형경쟁 심화에 따라 은행들은 국내총생산(GDP)증가율을 훨씬 상회하는 과잉대출 행태를 펼쳤고 이 결과 수(단위 : 개수) 출처|금융감독원[표2] 국내 금융회사의 해외점포 국가별 현황국가2011년말2017년말미국50(14.5)55(12.8)싱가포르15(4.4)18(4.2)영국24(7.0)26(6.0)홍콩37(10.8)35(8.1)베트남41(11.9)50(11.6)인도10(2.9)18(4.2)인도네시아12(3.5)24(5.6)중국66(19.2)64(14.8)[표1] 국내 은행 해외 점포 국가별 현황(단위:개,%)구분‘18년말‘19년말‘20년말아시아(20개국)130135138(70.1)중국161617(8.6)홍콩111110(5.1)일본899(4.6)신남방(9개국)778184(42.6)베트남191918(9.1)인도151616(8.1)미얀마121415(7.6)캄보디아101011(5.6)인도네시아8911(5.6)기타 아시아181818(9.1)미주(5개국)272727(13.7)유럽(9개국)252524(12.2)기타 지역(5개국)888(4.1)합계1901901972) 해외점포 국가별 현황국내 금융회사 해외점포수의 확대를 견인한 국내 은행의 해외 점포 국가별 현황 [표1]을 보게되면 18년말부터 20년말까지 주요 금융선진국(미국,유럽,일본 등)의 경우 증감이 뚜렷이 보이지 않는 정체기에 있다. [표2]를 보면 전체 금융회사의 해외점포에서는 미국과 중국의 해외점포 비중이 다소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다른 나라들에 비해 높은 수준에 속한다. 다시 [표1]을 보면, 은행의 경우 아시아를 제외한 지역은 비슷하거나 감소세를 보이지만, 아시아 중에서도 신남방 9개국은 매우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신남방국가는 성장잠재력이 높고, 국내 초저금리 기조와 대출규제 때문에 더욱 공략되고 있다. 2015년 인도네시아 금융당국의 외국은행의 자국은행 인수합병 규제 완화로 2016년부터 은행과 카드사를 중심으로 진출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인도는 중국의 인구성장세가 꺾임에 따라 차후 세계인구 1위가 될 것이라는 전망 가운데 2019년 기준 계좌를 가진 사람은 약11.1%에 불과해 성장 잠재력이 매우 수 있지만 글로벌 금융회사들은 거의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특정 국가의 정보를 취득할 때에도 인접 국가에서 정보를 취득하는 것과 아무런 연고 없이 정보를 취득하는 것은 엄연히 다르기 때문에 정보격차를 더욱 크게 만든다.규모와 해외네트워크 측면으로 봤을 때 우리나라는 확실히 글로벌 금융회사들보다 경쟁력이 매우 약함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해외에 진출하여 영업하고 있는 금융회사의 해외점포들의 재무현황과 수익성은 어떠한 지 알아보았다.국내 금융회사의 해외점포 재무 및 수익현황 –‘20년말 기준1) 은행[표3]국내 은행 해외점포 자산종류별 현황 (단위:백만달러,%)출처|금융감독원현지 금융기관을 인수하고, 대출금이 증가하는 등 해외점포의 자산규모가 증가하며 규모면에서는 성장하였다. 하지만, 코로나19 민감업종 여신 등에서 부실이 발생하며 건전성이 악화되었으며, 이에 따른 대손비용 증가로 수익성도 악화되었다. 국내은행 해외점포의 총자산은 1,650.1억 달러로 전년 대비 313.2억 달러 증가(+23.4%)하였다. 전반적으로 모든 자산항목들이 증가하였으나 특히 현금예치금, 대출금,은행간 대여금이 크게 증가하였다. 국가별로는 신남방 소재 점포의 자산이 크게 증가하였으며 주요 선진국도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항공,해운과 관련된 코로나19관련 업종에서 고정이하여신 발생하였고 이에따라 고정이하여신 비율은 2.14%로 전년말(0.63%)대비 1.51%p 상승하며 건전성이 악화되었다.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은 대손비용 증가(328백만 달러 653백만 달러)로 전년(983백만 달러)대비 25.4%감소하였다. (해외점포의 당기순이익은 국내은행 총 당기순이익(12.3조원)의 6.5% 수준). 또한, 총자산순이익률(ROA)는 0.44%로 전년(0.74%)대비 0.30%p 하락하며 수익성이 악화되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국내은행 해외점포의 현지화지표 종합평가 등급은 2+등급으로 19년(20등급)대비 1단계 상승하며 현지에 맞춘 전략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대만 증시 주식 중개, IB업무 강화로 사업영역을 확대하였다. 또한 ‘09년초 자본금 본사 자본금 3,461억원의 30%을 증자하였고, 인력증원 9명 에서 127명까지 만 2년 동안 증원시키며 투자를 확대하였다. 하지만 금융위기의 여파로 주식거래량이 감소하였고, 고비용의 인건비를 감당하지 못하며 손실이 확대되었다. 3년간 누적손실 납입자본금의 91.9%에 이르게되며 3년 만에 철수하였다. 전문가들은 실패원인을 4가지로 뽑는다. 첫번째 원인은 업계 전반적인 수수료 인하 추세와 더불어 유럽재정위기로 인해 거래가 부진해진 것이다. 두번째 원인은 외부환경 변화에 대한 고려없이 급속히 현지화를 추구했기 때문이다. 고임금의 현지인력을 채용에만 집중하다보니 고정비용 증가로 인한 파급효과를 고려하지 못했다. 세번째 원인은 비교우위 역량을 활용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삼성증권은 제조업 리서치 및 연계 IB업무에서 상대적 강점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대형기업을 위주로 리서치를 진행하여 규모와 경험에서 상대적으로 열악한 삼성증권이 글로벌 투자은행과의 차별화 실패하였다. 마지막 원인은 현지 전문가에게 과도 권한을 부여하여 경영진이 이를 통제하지 못한 점이다.- KB국민은행은 CIS지역 진출 거점 마련을 위하여 카자흐스탄의 현지은행(센터크레딧은행)을 인수하였다. 카자흐스탄 현지은행의 지분을 전환우선주 포함하여 41.9%를 인수하며 2대 주주로 올라섰다. 그러나, 서브프라임사태가 발생하며 카자흐스탄은행들이 해외차입에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이에 따라 유동성이 악화되었고 금리가 상승하면서 대출이 감소하게 되었다. 부동산 거래가 급격히 줄어들며 대출자산의 건전성이 악화되었고 최종적으로 은행의 부실이 증가하게 되었다. 갑작스러운 서브프라임사태에 따른 영향으로 보유지분의 장부가가 하락해 투자금액의 80.5%를 손실보게 되었다. 실패 원인은 시장조사의 부실성과 현지의 정보 확보를 실패한 것이다. 또, 부동산 버블 현상을 예측하지 못하였고, 유동성 위기를 과소평가하였다. 자원부국과 부동산 가격 파로 인한 예상치 못한 리스크 요인 모니터링에 힘쓰고 있다. 그리고 해외점포의 현지화와 영업동향을 파악하는데 중점을 두어 해외 진출 금융회사의 성공적인 영업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0년 5월에는 제5차 금융중심지의 조성과 발전에 관한 기본계획(2020~2022)을 발표하며 국제경쟁력 개선과 글로벌화 추진에 힘을 실으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특히 적극적으로 규제 개선을 통해 민간중심의 혁신을 유도하고, 글로벌 역량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ASEAN진출 확대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아래는 같은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표6] 금융회사의 해외진출을 위한 정부의 지원 정책(‘20년 업데이트)관련규제합리화경영실태평가 제도 개선1. 신설점포에 대한 평가유예기간 연장2. 특정지역 최초진출 점포에 대한 가점 부여3. 보고기관을 금감원으로 단일화하고, 연 1회로 보고주기를 줄임금융회사의 해외투자 규제 완화1. 신용공여 규제2. 영업용순자본비율(NCR) 규제해외점포 업무범위 확대현지법령 허용시 Universal Banking 등 가능신고절차 간소화1. 신규 해외직접 투자시, 모든 투자 사전신고 누적 3천만 불 이하 투자시 사후보고 허용2. 해외지사 청산 시 사후보고로 전환, 변경 시 사후보고주기 통일정보제공글로벌 경영사례 세미나중국,베트남지역 글로벌 경영사례 세미나 진행 중금융업해외진출 정보 포탈 구축책자 등 발간1. 주요국 금융업 감독제도 편람2. 신흥국 금융정보 Country Brief3. 해외진출 지원 가이드북 발간4. 1대1 상담창구 개설해외 금융당국과 협력관계 구축외국금융감독당국 초청세미나 실시1. 중국증권감독위원회 초청세미나 지속적 진행2.현지 인허가 관련 정보 취득, 인허가 담당자와 교류 기회 제공외국 감동당국에 인허가 애로사항 전달 및 해결 노력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외국 감동당국과 Conference call실시, LOU체결금융외교 지원인허가 관련 사안 대통령 정상회담 의제 포함KPS사업과 연계금융인프라(부실채권정리,신용평가모형, 예금보험제도)신흥국에 AT2
2020 여름 분석과 비판 요약과제 [다음 홈즈의 말에서 논증들을 있는대로 찾아 정리할 것.] 매우 지적인 사람임 모자가 큼 큰 두뇌를 가진 사람은 그 안에 뭔가 갖고 있음 지금은 영락한 신세가 되어 있지만, 지난 3년 동안은 꽤 풍족하게 지냄 모자는 3년된 모자이며, 최고급품, 골진 비단띠와 안감을 보면 알 수 있음 삼년 전에 이렇게 비산 모자를 살 능력이 있었는데 그 이후로는 모자가 없다면 그는 틀림없이 신세가 하락한 것 앞날에 대해 조심스러운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이전만 못한데, 이점은 그가 도덕적으로 후퇴했음을 보여줌 모자 조임끈에 달려 있는 작은 원반과 고리를 보면 따로 주문했을 것이며, 이는 조심성의 정도를 알 수 있음 그런데, 고무밴드가 망가져 있는데도 고치려하지 않은 걸 보면 이전보다 조심성이 줄었다는 것이 명백 자존심을 모두 잃어버리지는 않음 펠트에 묻은 이 자국들을 잉크로 문질러서 감추려고 애를 썼음 아내가 그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게 되었음 여러 주 동안 솔질 한번을 안 함 모자에 이렇게 먼지가 쌓인채로 외출하도록 자네 부인이 그냥 두었다면 나는 자네가 불행히도 아내의 사랑을 잃었다고 생각하게 될 것 외출도 거의 하지 않고 조용한 생활을 하고 있고 먼지가 길거리 흙먼지가 아니라 집안에서 나는 솜털 먼지들임 몸이 아주 좋지 않은 중년 남자이며 모자 안 쪽 습기 자국은 그걸 쓴 사람이 땀을 많이 흘렸다는 증거 머리카락은 반백인데 최근 며칠 사이에 이발을 하고 라임향의 머리기름을 발랐음 안감의 아랫부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알 수 있음 잘린 머리카락들이 보이는데 모두 이발사의 가위로 깔끔하게 잘린 것들 머리카락은 들러붙고 라임향이 뚜렷이 남 그의 집에 가스가 들어오지 않음 양초 자국이 5개임 다른 한 손에는 촛불을 들고 윗층을 오르내린 적이 많았음. 가스등에서는 저런 촛자국이 묻을 리가 없음 주장 요약 및 논거들을 구분해서 요약할 것 주장) 이 세상은 고통의 연속이며, 인생은 모종의 오류다. 국가-역사는 전쟁과 소요에 대한 얘기이며, 평화란 막간의 를 원하는 것이지, 유학을 갔다왔다는 경험을 원하는 건 아님 ② 어떤 식이고 싶어한다는 것, 어떤 종류의 사람이고 싶어함 유학을 감으로써의 나이고 싶은거지 유학을 간 경험이 있는 타인이 되고 싶은 것이 아님/ ③ 경험기계에 들어가는 것은 인조의 현실에 가두는 것 아인슈타인은 통일성 이론을 완성하고 싶었는데, 경험기계에 들어감으로써 이 이론을 완성하는 것은 결국 허구에서 허구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현실에서 완성하지 못하는 것을 가상에서 완성하는 것은 허구에 불과함 가설의 내용을 떠올릴 수 있게 설명하고, 그것을 물리치는 논증 구조를 설명할 것 가설) 우주 공간 전역에 걸쳐 모든 방향으로 매우 빨리 움직이는 입자들이 가득 차 있고, 이 입자들은 투과력이 매우 강해 물체를 관통 시 극히 일부만 흡수됨 이 입자들이 지구에 흡수될 때 충격을 주지만, 운동방향이 무작위라서 상쇄됨 근처에 태양과 같은 천체가 있으면, 지구로 향하는 입자 일부를 흡수 그 결과 지구를 때리는 입자들은 태양의 반대편 쪽에서 더 많이 지구를 때려서 지구를 태양으로 미는 알짜힘을 만들어냄 지구가 공전하는 동안 뒷면보다 앞면에 더 많은 충격을 주게 되어 결과적으로 공전을 멈추게 됨 결국, 태양을 향해 지구는 추락할 것 주장) 이 가설을 맞지 않다.(귀류법:가설이 참이라고 가정한 후 모순을 도출해 내 가설이 받아들여질 수 없음을 증명하는 것) 밀의 정의가 무엇이고, 어떻게 비판되는지, 클링우드의 원인에 대한 정의는 무엇일지 찾아볼 것 밀(Mill)의 정의) 어떤 사건을 필연적으로 일으키는 것이 원인이라고 가정하였는데, 원인 이외에 다른 조건이 필요하다면, 원인은 새롭게 정의되어야 한다(new원인=원인+더하기 주변상황들) 진짜 원인 : 조건들의 총집합 어떻게 비판되는지) 선택이 결코 임의의 것이 아님 밀의 말은 사람들이 보통 원인이라고 하는 것은 원인 중 하나를 임의로 뽑아서 말하는 것이며, 이것 모두의 집합에 붙어야 할 이름을 언어의 남용 덕택에 부여받은 것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자동차가 언덕에서 대한 반례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며, 이를 해결해야할 과제로 보았다. 과학에서의 발견이란 a가 아니라 b이다의 형태가 되도록 요약할 것 요약) 과학에서의 발견이란 시점(사건)이 아니라 과정이다. 산소의 발견 셸레, 비교적 순수하게 산소 기체의 시료를 처음으로 얻었다는 사람인데, 우리는 그의 업적을 무시한다. 왜냐하면, (산소의 발견이 거듭 선언되기 까지 공표되지 않아)역사적 양상에 아무 영향을 미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프리스틀리, 수은의 붉은 산화물을 가열할 때 방출되는 기체를 모았고, 아산화질소라고 확인하였다가, 1775년에 플로지스톤이 그 통상적인 양보다 좀 덜 들어 있는 보통 공기라고 설명 라브와지에, 아마 프리스틀리에게서 힌트를 얻은 결과로, 산소까지 이끌어 간 연구를 시작하게 됨, 수은의 붉은 산화물을 가열해서 얻은 기체는 ‘바뀐 것이 없는 공기 그 자체로서 보다 순수하며 호흡하기에 더욱 좋은 것’이라 함 그 기체는 별개으 ㅣ화학종으로서 대기의 두 가지 주성분 가운데 하나라는 결론을 내리고 있었음(프리스틀리로서는 수용할 수 없는 견해) 발견이란, 우선권과 발견 시기에 대한 판정으로서 적절하게 물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님 프리스틀리가 산소를 발견했다는 주장은 후에 하나의 다른 종이라고 인정되게 되는 기체를 먼저 분리해냈다는 데 근거를 두고 있지만, 시료는 순수하지 못했음 만일 불순한 산소를 얻은 것이 발견한 것이라면, 대기 중의 공기를 병에 담았던 살마은 모두 산소를 발견했다 해야할 것 프리스틀리가 발견자라면 그 발견은 언제 이루어진것인가? 1774년에 그는 그것이 그가 이미 알고있었던 종이 ㄴ아산화 질소라고 생각했고, 1775년에는 그 기체를 탈플로지스톤공기라고 생각했는데, 아직 산소는 아니었음 라브와지에의 주장에서 프리스틀리의 공로를 거부한다면 마찬가지로 온전한 공기자체로 보았던 1775년 연구를 들어 영예를 돌릴 수 없음 그 기체가 무엇이었는지 알게 되었던1776년, 1777년의 연구까지 기다려야함 그런데, 이 판정도 의심의 여지가 있음 산소를 원자적 산을 것이다. 우리의 전략 프로그램 전체는 대응 능력 발전 계획을 포함하여 핵전쟁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하려는 명백한 의도 하에서 발전되어 온 것들이다. 억제 원칙은 평화를 지키는 불편한 방법이며 모두가 이를 이해하고, 인정해서 전세계 사람들이 두려움에 떨지 않았으면 한다. 미국의 외교정책의 목적은 효과적인 억제 정책을 통해 공격을 방지하는 것이며, 이는 조약들을 형성시켰던 바로 그 목적이다. 눈이 왜 진화에 대한 반례로 간주되었는가를 설명하고, 그에 대한 도킨스의 비판을 별도로 요약할 것 눈이 왜 진화에 대한 반례인가? 눈이 제대로 기능하려면 최소 다음의 조건이 완벽히 갖추어져야 하는데, 매우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하나가 조금이라도 잘못되면 제대로 알아볼 수 잇는 상이 만들어질 수 없다. 눈에 관한 한 전체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어 제 기능을 발휘하든가 아니면 전혀 기능하지 못하든가 둘 중 하나이다. 따라서 눈이 다윈의 이론처럼 느리고 꾸준하며 무한한 개선 과정을 통해 점진적으로 진화할 수 없다. 도킨스의 비판) 눈을 진화의 반례로 사용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가장 사소한 것이라도 잘못되면 인식할 수 있는 이미지는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문장을 틀린 문장이다 내가 아는 어떤 사람은 눈의 복잡한 구조 중 수정체를 잃었지만, 그는 구별할 수 있다. 다윈이 계속 변이하는 개체를 존속시키는 데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 어떻게 생겨났는가?라는 자신이 제기한 물음에 어떻게 답하는지 요약할 것 우리는 어떤 생물에 대해서든 그 모든 질서에 관하여 무지하기 때문에 어떤 가벼운 변화가 중요한가 아닌가의 여부를 설명할 수 없다. 기린의 꼬리는 인공 파리채와 같은 외형인데, 파리를 쫓는 하찮은 목적을 위하여 계속적인 가벼운 변화에 의해 개량되어서 현재의 목적에 적응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았지만, 단호히 잘라 말해서는 안된다 조그마한 적으로부터 어떤 수단으로든 몸을 지킬 수 있는 개체는 새로운 목초지에 퍼뜨려져서 큰 이익을 얻게 될 것이다. 현재 별로 중요하함에 거의 필적하는 준엄한 기준으로 강요되지 않는 한 자발적 협력으로 유지시켜 나갈 수는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규제를 준수하는 것이 아무리 집합적으로 계급에 이롭다 할지라도 모든 개인은 그것을 위반하는 것이 즉각적으로 이익이 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나와 나를 제외한 집단이 각각 9시간 또는 10시간 일을 할 수 있다고 가정해보자. 나는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전제로 한다. 나와 집단 모두 10시간 일을 할 경우 이전과 똑같이 (0,0)에 해당하는 이득을 얻게 된다. 그리고 나와 집단이 모두 9시간씩 일을 할 경우 똑같은 임금을 받기 때문에 효용은 (10,10)으로 같은 증가세를 보일 것이다. 하지만, 집단이 9시간 일하고 내가 10시간 일할 경우 나는 1시간에 해당하는 돈을 더 받기 때문에 (10+α,10) (단, α는 0보다 크다.) 남들보다 더 높은 효용을 받게 될 것이다. 반대로 집단이 10시간 일하고, 내가 9시간 일하는 것은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는 주체로서 선택하지 않을 것이다. 이는 결국 집단의 모든 나에게 적용되고 나에게 항상 유리한 것을 선택하기 때문에 모두 10시간씩 일하게 될 것이다.(위에서 위반이라고 하는 것이 이 문단에서는 10시간을 일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문화산업이 어떻다는 것인지 중심 논지를 찾아 요약할 것 문화산업은 획일적 생산물을 제공한다. 칸트에 따르면 외부로부터 오는 직접적인 자료들을 순수 이성 의 체계에 끼워넣도록 도와주는 은밀한 메커니즘이 영혼 속에서 작용하고 있다고 한다. 오늘날 이 은밀한 매커니즘은 문화 산업에 의해 계획되고 있는데 여기에 관여하는 사람들은 과정에 내재하는 생리를 자각하고 이용함으로써 조작 가능한 것으로 만들고 소비자가 직접 분류할 무엇은 남아있지 않다. 문화산업의 존재 이유는 그들(오락물, 인기 가요, 인기 배우 등)이 오직 전체 틀을 유지하기 위한 구성 부분이 됨으로써 그 틀을 확인하는 것이다. 드퍼니스 케이스에 대한 판결의 정당성이 어떻게 설명되고 있는지 요약할
1. 스마트폰 및 반도체의 필요성, 관련기술 및 시장의 현재상황(과제배경)스마트폰의 필요성스마트폰은 우리 삶에서 떼어낼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 스마트폰이 없는 삶은 상상하기 어렵다. 최근엔 스마트홈의 발전으로 집안의 설비들을 어디서든 스마트폰만 있다면 제어할 수 있다. 그래프1.1을 보면 2019년 기준 대한민국 성인의 스마트폰 사용률은 93%이다. 2012년 이후로 급격하게 상승하며 현재에 이르렀다. 특히 그래프1.2를 보면 60대이상의 스마트폰 사용률은 2012년 상반기 10%초반에 그쳤지만, 2016년 10월 70%선에 도달했다.
미래소비사회와 상품 ㅇ 코로나19로 인한 앞으로의 소비사회 변화를 예측해 보세요. 사실 이 문제를 보며 앞으로가 어느 정도일까?라는 고민을 먼저 했습니다. 신종 코로나19바이러스가 생각보다 오랜 기간동안 지속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속도로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코로나19가 쉽게 종식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코로나19가 종식되기 이전까지의 소비사회의 변화와 코로나19가 종식된 이후의 소비사회 변화 이 둘로 나눠서 예측해보려 합니다. 먼저, 코로나19가 종식되기 이전까지의 소비사회의 변화를 살펴보려 합니다. 먼저 마스크, 손소독제와 같은 예방 물품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맨 처음 코로나19가 발병한 이후로 우리나라는 마스크 대란이 일어났습니다. 시중에 있는 마스크를 사재기하는 사람들이 더러 나타났으며, 마스크의 공급물량이 부족해지며 마스크에 프리미엄 가격을 붙여 재판매하는 사람들이 나타났습니다. 새벽부터 마스크를 사기위해 줄 서있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고, 마스크가 입고되면 5분이면 다 팔리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정부는 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공적 마스크를 도입하였으며 현재는 공급이 원활해지며 프리미엄 가격을 붙여 재판매하는 사람들도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이제는 매주 1인당 마스크 2장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고, 이로 인해 마스크를 굳이 줄을 서지 않아도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마스크를 사야하는, 안전에 대한 욕구는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호전되지 않고, 점점 코로나가 퍼져가고 있는 상황에서 사람들은 마스크를 더 구입하고 싶은 욕구가 있지만, 현재 정부의 규제 때문에 구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 공적 마스크와 관련된 게 풀리면 사람들은 마스크를 더 많이 사려고 할 것입니다. 즉, 안전 예방 물품에 대한 소비가 계속해서 이뤄질 것입니다. 다음은 식품 시장입니다. 이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확산되면서, 식품 시장에도 다양한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농심 관계자에 따르면 라면은 전염병 이슈 발생 후 지속적으로 출고량이 늘어왔고,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기호식품인 스낵도 늘고있다고 밝혔습니다. 즉, 예전 메르스, 지진 이러한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라면과 같은 비축용 대용량 식품의 사재기가 일어났습니다. 이번에도 여지없이 이런 사재기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전과는 달리 일부 지점에서만 사재기가 일어났습니다. 즉 이전과 달라질게 많이 없었습니다. 미국의 경우 식료품과 마스크, 심지어 마스크를 대체할 수 있는 휴지, 천과 같은 품목들의 사재기가 일어났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그렇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도 소비의 변화는 일어났습니다. 먼저 비축용 대용량 식품의 인기가 많아졌습니다. 외부활동을 자제하면서 홈밥, 홈술 등의 경향이 강해졌고, 집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더불어 간편식, 라면, 생수 등의 필수 간편식의 매출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닐슨 코리아에 의하면 1월 첫번재 주부터 2월 마지막주까지 비축형 상온 제품인 즉석 국,탕,찌개 판매량은 전년보다 44%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조금 특이한 점은 보양식 관련 식재료 매출도 증가했다는 점입니다. 아무래도 건강,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며 나타난 소비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이 소비방법에도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물론 온라인 구매가 증가하는 추세였지만, 코로나 19가 이 추세를 더욱 가속화시켜 비대면인 온라인몰의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새로 만들어진 용어 중에 언택트 소비란 단어가 있는데, 이와 관련된 설문조사에 의하면 직원과의 접촉이 부담스럽다는 설문이 32.9%나 차지했습니다. (가장 많이 하는 언택트 소비로는 온라인 쇼핑 90.3%를 차지하며 온라인 소비가 언택트 소비 중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즉 외식업체 및 마트에 방문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한 기사에 따르면, CJ 제일제당의 자사 온라인 몰인 ‘CJ더마켓’의 경우 HMR(햇반,만두,국물 요리) 카테고리 매출은 2월 24일부터 3월 1일까지 전년 동기대비 84% 성장했다고 합니다. 더불어 동원 F&B가 운영하는 ‘동원몰’의 주간 매출또한 2월 23일기준 전년 대비 약 150% 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이 비대면, 온라인의 확산으로 외식사업의 경우 매우 축소되고 있습니다. 오뚜기 관계자에 의하면 B2B와 B2C가 비슷한 비율이어서 외식산업 침체로 인한 소스류 등의 B2B매출 하락이 심각한데, B2C로 상쇄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부수적인 것으로는 명품, 기호식품 등의 비필수재나 고급 소비재의 수요는 감소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코로나19 종식 이후 소비형태가 어떻게 될지 예상해보면, 코로나 종료 후에는 이제 재난대비, 건강위생 관련 품목은 수요가 급감할 것이고, 코로나 19로 가장 크게 타격을 입은 기호상품이나 비필수재, 고급 소비재는 코로나 19종료 후에야 소비심리가 다시 올라가 매출을 회복할 것입니다. 자료를 보면 소비심리가 회복하는 단계에서도 소비재 종류별로 회복 양상이 다를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하지만, 신종플루-메르스-코로나 전부터 계속 신종 바이러스가 계속 등장함에 따라 바이러스가 주기적으로 발생할 것이라 예상되어 이제 평소에 소비하지 않았던 마스크 및 소독제 등 건강위생관련 품목을 구비해놓는 소비자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비사회의 변화에서 나타날 테크놀로지 변화로 인한 새로운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안해 보세요. 그 근거, 흔적, 시각화가 필요합니다. 우선 전염병은 12~3세기경 페스트를 시작으로 주기적으로 우리 사회를 위협해왔습니다. 최근들어 10년 안에만 봐도 신종플루-메르스-코로나19가 있습니다. 심지어, 가축 바이러스까지 합하면 이 전염병은 계속해서 주기적으로 위협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전염병 때문에 발생하게 될 서비스 두가지를 제안해보겠습니다. 먼저, 진짜 고기같은 대체고기를 필두로 한 외식 사업입니다. 거의 매년 발생하는 가축전염병으로 인해 한시적으로 육류 소비가 힘들지곤 합니다. 최근 중국에서 발병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을 보게되면, 한국은행 조사국의 보고서에 따르면 돼지고기 가격이 82%폭등하였습니다. 이 ASF의 발병으로 소비도 감소하였지만, 공급의 감소폭이 더 컸기 때문입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경우 빠르게 종식될 수 있었지만, 만약 이 전염병이 종식되지 않고 지속될 경우 가격 폭등으로 인해 육류소비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우리나라의 경우 소비자 심리 불안으로 수요감소와 공금감소가 같이 일어나 돈육 가격이 하락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양돈업이 힘들었지만, 금방 종식할 수 있어 후에 양돈업 축소로 인한 공급 감소가 일어나지 않았지만, 만약 전염병이 종식되지 않을 경우 양돈업의 축소에 따른 공급의 감소로 가격이 폭등하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최근, 환경에 대한 관심과 생명존중에 대한 관심으로 인해 베지테리안이 늘어가며 대체고기가 성장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 한국채식연합에 따르면 전체 인구의 2~3%인 100~150만명이 채식인구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2008년 15만명에서 10년 만에 10배나 증가한 수치이다.) 그 근거로 최근 롯데리아에서 채식 버거를 출시한 것을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외식업체에서도 사회적 변화에 따라 대체고기를 이용한 베지테리안을 위한 음식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연적인 변화가 맞물려 이 변화가 계속된다면 대체고기가 주메뉴인 음식점이 생겨나게 될 것입니다. 밑의 그림은 이를 시각화한 자료입니다. 두번째는 건강위생관련 정기구독 서비스입니다. 이렇게 전염병이 지속적으로 주기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사람들의 불안감 증대로 건강위생관련 용품은 현대인의 삶에 필수품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이 건강위생관련 용품이 지속적인 소비가 이뤄질 것입니다. 여기에, 최근 구독경제라는 소비트렌드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새로운 유망 사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기도 합니다. 원래 구독이라고 하면 신문구독을 생각하기 쉬운데, 요즘엔 면도기,화장품 같은 일상용품부터 고가의 자동차까지 전방위적으로 영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이를 착안하여 마스크 대란이 끝나 이러한 서비스가 등장할 것이라 예상됩니다. 밑의 그림은 서비스화 시켰을 경우 어떻게 할 지에 대한 간단한 시각화입니다. 아울러 그와 동반되는 비즈니스 변화, 휴먼 벨류의 변화를 예측해 보세요. 이제 비대면, 온라인으로의 변화가 계속되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더욱 높아지면서 다양한 비즈니스들은 온라인으로 변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선, 현재 온라인 비대면 수업, 비대면 회의, 재택근무 등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러한 것들이 일상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기술적인 능력을 보유한 회사들만이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을 것입니다. 이를 넓게보면 소통구조의 변화입니다. 이에 따라 산업들도 레드오션과 블루오션 사이의 변화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도 온라인 구매가 점점 늘어나고, 대형마트의 경우 매출이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형마트는 온라인몰로 확장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에 코로나19가 가속을 붙여 마트에서 온라인으로의 변화를 부추길 것입니다. 어쩌면 우리나라처럼 대도시에 인구밀집도가 매우 높은 우리나라는, 대도시로 집중되는 현상이 약화될 수도 있습니다. 조금 더 다르게 보자면, 소통구조를 넘어 관계의 맺음의 형태가 변화가 생길 것입니다. 이렇게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가 대면으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 관계가 다양화될 것입니다. 코로나 이전까지 ‘밀집’이 사회적 경광이었다면, 이제는 ‘분산’으로 사회적 경광이 변화할 것입니다. 이에 따라 혼밥이라던지, 혼놀 등 혼자서, 개인적으로 활동하는 형태가 늘어날 것입니다. 즉, 사회적 관계에 가치를 맞추지 않고, 개인에게 가치의 초점이 맞춰지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에따른 부작용으로 개인에 집중하다보니 타인의 인권을 침해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생명과 안전이라는 근본적인 생존가치에 집중하다보니 인본주의적인 연대나 광장민주주의, 개인의 인권 같은 것이 약화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삶에서 전자제품을 분리할 수 없다. 더욱이, 스마트폰은 우리 삶에서 떼어낼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 그런데, 이 스마트폰은 반도체의 집약체이다. 수업에서 배운 첨단재료에는 반도체(Semiconductor)가 있는데, 중간과제를 생각했을 때 바로 떠올랐다.사실 반도체가 사용되는 제품은 바로 눈 앞에 있는 카드부터 컴퓨터, 랩탑 등 정말 많았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며,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선택했다. 잠깐 찾아본 스마트폰의 반도체는 정말 많았다. 정말 반도체의 집약체란 말이 과언이 아니었다. 더불어 반도체는 대한민국의 대표 수출 상품이다. 크게 보면 시스템 반도체와 메모리 반도체로 나누어지는 반도체는 우리나라의 핵심 수출 품목이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총 수출액 중에서 17.5%의 비중을 차지해 전체 수출 품목 중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이렇게 우리의 삶 뿐만 아니라 국가 경제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반도체를 알아보며 주의 깊게 반도체를 바라보며 반도체에 대한 이해를 심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