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신화의 세계” 수업 참고자료1. 신과 신화의 개념신화(神話) = 신에 대한 이야기(Mythos)신(神) = 시(示, 제단) + 신(申, 번갯불)동양에서는 기(祇, 땅의 신), 귀(鬼, 인간의 혼령)에 대하여 천신(天神)을 가리킨다.이 신이라는 글자 사용에 중국의 상제(上帝: 하느님)라는 초인적 의미가 추가되었다.서양 근대에는 theos(그), deus(라), god(영) 등의 번역어로 쓰여 그리스철학의 “최고의 통일 원리”라는 추상적 의미가 추가되었으며, 기독교의 유일 절대신이라는 성격도 가미되었다.cf) 다신론(polytheism, 그리스, 로마, 이집트, 일본 등)단일신론(henotheism, 인도의 베다종교, 다신 중 때에 따라 특정한 일신을 중시함, monotheism은 여러 신 가운데 특정한 신을 절 대자로 인정하는 것으로 유대교, 그리스도교, 이슬람교 등이 있다.)범신론(pantheism, 불교, 무속신앙 등)cf)*신학 : 신의 존재를 전제(前提, premise)하고 신이란 무엇인가를 물음*종교철학 : 이성을 통해서 신학의 전제인 신의 존재와 인식의 문제를 다룸1.1. 그리스의 신관*자연신(自然神) : 자연현상을 일으키고 주관하는 원인자.그리스 철학자들은 최초의 존재나 신들이 “생겨났다”고 말하지 않고 태초에 어떤 것이 “있었다”고 말한다. (아낙시만드로스가 말하는 무규정자 apeiron, Chaos와 비슷함,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하는 제일원인자 The first cause)올륌포스Olympos---신들의 거주지. 테살리아와 마케도니아를 가로지르는 산(해발 2,918m), 구름층 아래는 아에르aer로 ‘공기’를 의미하며 습기, 바람, 안개 등과 관련되어 있고, 위는 아이테르aither로 ‘영원불변하는 물질’을 가리킴.암브로시아Ambrosia---신들의 음식넥타Nectar---신들의 음료수1.2. 그리스 신들의 특징*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신인간과 동일한 혹은 더 강렬한 감정과 욕구를 가진 존재.서로 질투하고 투쟁하고 사랑한다.Troi전쟁과unus')포세이돈의 어원은 '땅의 주인 혹은 땅의 남편'으로 풀이된다. 이는 바다의 신으로 알려진 포세이돈이 원래는 땅과 더 깊은 인연을 맺고 있음을 말해준다.포세이돈을 상징하는 동물 중의 하나는 말이다.(암말로 변신한 대지의 여신 데메테르를 포세이돈이 수말로 변신하여 덮쳤다고 한다. 명마 아리온과 천마 페가소스는 포세이돈의 자식이다)그러나 제우스의 올림포스 시대에 이르러 포세이돈은 땅의 지배자가 아니라 바다의 신으로 거듭난다.포세이돈은 제우스에게 밀려나 힘이 약화되기는 하지만 여전히 거칠고 위협적인 존재이다.제우스가 현실주의자라면, 포세이돈은 낭만주의자다.제우스는 득실 관계를 냉철하게 따져보고 득이 되면 하고 실이 되면 안한다. 그러나 포세이돈은 그저 마음 내키는 대로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안한다.포세이돈의 행태에 나타나는 세련되지 못한, 거칠고 투박한 면모는 폭풍, 지진, 화산폭발 등 대자연의 원초적인 힘을 보여준다.포세이돈은 괴물과 인연이 깊다. 오만한 이디오피아의 여왕 카시오페이아를 혼내주기 위해 바다 괴물을 출몰시켰으며, 아버지 테세우스에게 버림받은 히폴리토스를 바다 괴물이 덮치게 만든다. 아름다운 처녀였던 메두사는 포세이돈과 사랑을 나눈 뒤 머리카락 한 올 한 올이 뱀으로 된 흉칙한 괴물이 된다.메두사의 머리(루벤스 작품)포세이돈이 낳은 자식들도 대부분 정상을 벗어난 괴물이다.지나가는 행인을 침대에 눕히고 몸이 침대보다 길면 잘라내고, 짧으면 잡아늘리는 괴물 프로크루스테스, 헤라클레스에게 씨름을 도전한 거인 안타이오스 등의 괴물이 모두 포세이돈의 아들이다.이 괴물들은 대부분 제우스의 자식들인 올림포스 신이나 영웅들에게 퇴치된다. 결국 포세이돈은 제우스에게 완패한다.포세이돈의 패배는 괴물 같은 자연에 대한 인간 승리로 해석된다. 하지만 '폭풍노도의 바다'로부터 점차 멀어지면서 인간은 어쩌면 속물화와 왜소화의 길로 접어들었는지 모른다.4. 땅의 어머니 데메테르(그리스 신화 'Demeter', 로마 신화 'Ceres' )데메테르는 땅의 생산력오브리모파트레'는 '강력한 아버지의 딸'을 뜻한다. (여성을 비하하고 남성의 손을 들어줬던 사례로 어머니를 살해한 오레스테스의 무죄 선고를 들 수 있다)아테나는 처녀신이다. 여신이 처녀의 신분을 고수하려는 이유는 철저한 독립심 때문이다.* 파르테논 - 그리스 문명 최고의 걸작 파르테논 신전은 '처녀의 집'이라는 뜻으로 처녀신 아테나 파르테노스에게 바쳐진 것이다. 아테네의 지도자 페리클레스가 전쟁에서 승리한 것을 기념하여 당대 최고의 건축가 페이디아스가 건축한 것으로 알려진다.파르테논 신전 (출처 - 위키피디아)아테나의 정절의식을 보여주는 이야기가 있다.헤파이토스가 그녀에게 반해 그녀를 덮치지만 완강한 거부에 달아오른 헤파이소스는 그녀의 허벅지에 사정을 한다. 아테나가 그 정액을 양털로 닦아 땅에 버리자 흙에서 아이가 태어났는데 그가 바로 아테네의 전설적인 시조 '에릭토니오스'다.아테나는 남성의 권위를 적극 인정하나 남성에게 종속되기는 싫어한다. 여신은 부권을 인정하고 남성의 힘을 현실로 받아들인다. 여권을 위해 싸우기에는 재능과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여신은 '남성적 여성'으로 평가된다. 아테나는 남성중심사회에서 지극히 현실적이고 개인주의적인 독신 전문 여성의 표본이다. 똑똑하고 차가운 커리어 우먼의 이미지를 갖고 있다.지혜와 전쟁의 여신 '아테나'8.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그리스 신화 'Aphrodite', 로마 신화 'Venus')아프로디테 여신의 어원은 그리스어로 '거품'을 뜻하는 'aphros' 에서 찾을 수 있다. 즉, 아프로디테는 '거품에서 태어난 자'라는 뜻이다.* '4월'을 뜻하는 'April'은 라틴어 'Aprilis'에서 유래된 단어로 '아프로디테의 달'을 말한다. 영국의 시인 엘리엇이 "4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노래한 것은 아름다움과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의 달콤한 유혹과 시련의 아픔을 갈파한 것인지도 모른다.'샛별'이라는 별명을 가진 가장 아름다운 행성, 금성에도 아프로디테의 로마식 이름인 'Venus'가 붙여져 있다.아프게 도전하지 마라 : 인간이 자신의 한계를 깨닫지 못하고 저지르는 가장 큰 죄는 신에게 도전하는 것.인간이 자신의 한계를 모르고 저지르는 죄들 중에서 가장 큰 죄는 신들에게 감히 도전하는 것이다. 가장 유명한 이야기는 오토스(Otos)와 에피알테스(Ephialtes) 형제에 관한 이야기다. 그들은 바다의 신 포세이돈이 이피메데이아와 결합하여 낳은 두 아들이다. 그들은 해마다 몸통이 한 완척(45센티미터)씩 불어나고 키는 한 길(1.8미터)씩 자라났다. 그러다 보니 아홉 살이 되었을 때는 몸통이 아홉 완척(4.05미터)이고 키는 아홉 길(16.2미터)이나 되는 엄청난 거인이 되었다. 그들은 하늘로 올라가겠다고 올림포스 산 위에 또 산을 쌓고 또 쌓아 올리려 했다. 더욱이 오토스는 아르테미스와 결혼하려 했고 에피알테스는 헤라와 결혼하려고 했다. 결국 아르테미스가 사슴으로 변해 그들 사이로 뛰어 들어가자 서로 사냥감으로 잡겠다고 던진 창에 서로가 맞아서 둘 다 죽게 된다.플라톤에 의하면 최초의 인간은 세 종류(남남성, 여여성, 남녀성)가 있었다고 한다. 이들은 매우 힘이 강하고 오만 방자해져서 신들에게 도전하자 제우스는 인간들을 모조리 죽일 수도 없고 그렇다고 더 이상 참을 수도 없었다. 그래서 고민 끝에 이들의 힘을 약하게 하기 위하여 둘로 나누고 아폴론은 잘린 곳의 피부를 끌어 모아 배꼽을 만들고 그 주위에 약간의 주름을 만들어서 인간이 예전의 자기 상태를 기억하게 만들었다.우리는 이런 이야기를 통해서 인간이란 원래 어리석고 나약한 존재이기 때문에 신에게 무조건 복종하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배우자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인간은 이 세계가 무엇이고 인간이 도대체 어떤 존재인가를 깨달아 바람직한 삶이 무엇인가를 찾자는 것이다. 인간이 삶속에서 끊임없이 충족하려고 하는 욕망이 지나치면 결국 그 자신의 삶을 파멸로 이끌 수 있음을 명심하자는 것이 이 신화의 가르침일 것이다.3. 죽은 자들의 천국, 엘리쉬온(Elysion)대개 인간들은 죽은 후의 세계에 대하여 상반된 모 굴러 떨어진 그녀들의 시체를 발견할 수 있을 뿐이었다.아들의 배신이 드러나자, 아프로디테는 몸서리를 쳤다. 더구나 프시케는 아들의 아이까지 임신한 상태였다. 이제는 이 요염한 애욕의 여신이 몸소 나설 차례였다. 육체의 관능적인 욕망은 영혼이 진실한 사랑과 맺어지는 것을 두고 볼 수 없었다.아프로디테는 프시케에게 불가능한 명령들을 내렸다.물론 프시케를 요절내기로 작심한 아프로디테는 결코 분을 풀지 않았다. 매번 죽음의 고비를 넘기던 프시케였건만, 아프로디테의 네 번째 지령 앞에서는 더 이상 희망이 없어보였다. 그것은 놀랍게도 지옥에 들어갔다 오라는 것이었다. 그것도 지하의 여왕인 페르세포네가 소장하고 있는 향수를 가져오라는 것이니 알아서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었다. 이미 죽음을 각오하고 있던 프시케였던지라 그녀는 몸을 던지려고 높은 탑 위로 올라갔다. 그런데 이것이 웬일인가? 천만 뜻밖에도 탑이 말을 하면서 프시케에게 지옥을 다녀오는 비책을 일러주는 것이 아닌가?프시케는 탑이 알려준 대로 케이론(지옥으로 가는 강을 건네주는 사공)에게 뇌물을 주고, 케르베로스(지옥문을 지키는 개)에게 과자를 주면서 무사히 일을 마치고 지옥을 빠져나올 수 있었다.그러나 프시케는 지하 여왕의 향수를 보고 싶다는 호기심이 일었다. 더구나 이 향수는 모든 여성의 아름다움의 비밀을 간직한 보물이었다. 시련에 지친 프시케는 이렇게 생각하였다. 이 향수로 예전의 아름다움을 되찾는다면 혹시 남편인 에로스가 돌아올지도 모른다고. 그리하여 그녀는 판도라의 항아리 같은 향수병을 열었다. 병에서 쏟아져 나온 아지랑이 같은 기운은 프시케의 아름다움을 되찾아주기는 했지만, 그녀를 영원할 것만 같은 잠 속에 빠뜨리고 말았다.비극으로 치닫던 이야기는 여기서 희극으로 반전된다. 에로스는 어머니가 밖에서 문을 잠가버리자 창문을 통해 뛰쳐나갔다. 그리고 지옥 문 앞에서 잠자는 미녀 프시케를 깨워 일으킨 뒤, 함께 행복한 결혼식을 향해 줄달음쳤다. 신들의 왕 제우스가 아프로디테를 비롯한 모든 신들을 설득하고, 두이다.
19-2 새로운 도전, 국제관광1602년 102명의 청교도들이 종교의 자유를 찾아 보스턴 교회 ( )상륙했다.1. 옥스포드 2. 오스틴 3. 플리머스 4. 버팔로스페인 모세라트 수도원의 명물인 ‘검은 성모상‘ 의 재질은?1. 철 2. 은 3. 동 4. 나무이탈리아 로마의 나보나 광장에 있는 피우미 분수대를 장식한 4명의 거인 조각상이 상징하는 것은?1. 4개의 산 2. 4개의 강 3. 4개의 바다 4. 4개의 신고대 세계의 7대 불가사의로 유명했던 알렉산드리아 ‘파로스’ 등대 터에 건설된 요새는?1. 카이튼 베이 / 카이트 베이 2. 아이박 베이 3. 쿠주크 베이 4. 바르꾸끄 베이‘태양의 문 광장’ 이란 뜻으로 마드리드 관광의 거점이 되는 곳은?1. 솔 광장 2. 마요르 광장 3. 스페인 광장 4. 시벨레스 광장이집트식 고기 샌드위치로 닭고기, 소고기, 양고기를 긴 빵 사이에 넣어서 먹는 것은?( 샤와르마 )이집트 자연재해 중 하나인 모래폭풍은 ‘카마신’ 이라고 한다. 그 의미는? ( 숫자 50 )룩소르 지역 나일강 서안에 위치한 석회암 계곡으로서 파라오의 무덤으로 사용된 것은?( )터키에서 가장 높은 산은 동부에 있는 ( 아라라트 ) 산이다. 높이는 5137m 에 있다.보스포루스 해협의 조그마한 만을 매립한 후, 바로크 양식을 모방하여 만든 궁전은?( 돌마바흐체 궁전 )1088년 세계 최초 대학교과 설립된 도시는 이탈리아의 ( 볼로냐 ) 이다.약 1000년 동안 고대 로마의 중심가이자, 정치의 중심지였던 ( 포룸 로마눔/포로 로마노 )은/는 우시장으로 불리기도 했다.사도 ‘바울’ 이 아테네 시민들을 향해 연설했다는 유명한 언덕은? ( 아레오바고 언덕 )( ) 라고 불리는 그리스 위병은 까만 털방울이 달린 신발과 민속의상을 입고 있다.나폴레옹이 유배를 갈 때, 관리들에게 마지막 작별인사를 했던 백마광장의 계단 이름은?( 페리 슈발 계단 )마르세이유의 랜드 마크이자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비잔틴 양식의 성당은?( 노트르담 대성당 )미국 최초의 수도는 워싱턴 D. C. 가 아니라 펜실베니아 주의 ( 펜실베니아 ) 였다.마틴 루터킹은 1963년 ( 링컨 기념관 ) 앞 계단에서 ‘I have a dream’ 이란 유명한 연설을 했다.1867년 미국이 러시아로부터 720만불에 구입한 땅으로 후에 금광과 석유가 발견된 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