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명 : 경영통계학과제 주제: 학생들의 IQ와 대학입시 합격률 간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3년간 총 2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연구조사를 수행한 결과 다음과 같은 자료를 수집하였다.?학습자명 : 강 현 룡아 이 디 : rksgusfyd목 차Ⅰ. 단순 확률1. 학생들의 IQ를 고려하지 않고 또한 별다른 추가적인 정보가 주어지지 않았다고 가정한다. 임의의 한 학생을 선정했을 때 그 학생이 대학에 합격할 확률은 얼마인가?2. 1000명의 학생 중 임의로 한 학생을 택했을 때 ,그 학생의 IQ가 125를 넘을 확률은 얼마인가?Ⅱ. 결합 확률3. 임의의 한 학생을 선정했을 때 그 학생이 대학에 합격했을 뿐만 아니라 IQ도 125를 넘을 확률은 얼마인가?4. 임의의 한 학생을 선정했을 때 그 학생이 대학에 합격했지만 IQ는 125를 넘지 않을 확률은 얼마인가?Ⅲ. 조건부 확률5. 무작위로 한 학생을 뽑았더니, 그 학생의 IQ가 125 미만이라는 것이 알려졌다. 이 학생이 대학에 입학할 확률은 얼마인가?6. 임의로 택한 한 학생이 대학에 합격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 학생의 IQ가 125 미만일 확률은 얼마인가?7. 임의로 택한 한 학생의 IQ가 125 이상이라는 정보가 제공되었다. 학생들의 IQ를 고려하지 않고 또한 별다른 추가적인 정보가 주어지지 않았다면, 임의로 택한 한 학생이 대학에 합격할 확률은 0.52 또는 52%이다. 그렇다면 학생의 IQ가 125 이상이라는 정보가 0.52라는 대학입학의 확률을 바꾸게 되는가?Ⅳ. 참고 문헌구분IQ 125 이상IQ 125 미만합계합격280240520불합격160320480합계4405601000Ⅰ. 단순 확률1. 학생들의 IQ를 고려하지 않고 또한 별다른 추가적인 정보가 주어지지 않았다고 가정한다. 임의의 한 학생을 선정했을 때, 그 학생이 대학에 합격할 확률은 얼마인가?: 학생에 대한 아무런 정보를 고려하지 않고, 대학에 합격한다는 하나의 특정사건에 대한 확률을 구하는 것이므로 ‘단순 확률’ 이다. 대학에 합격하는 경우를 A1이라고 할 때, 확률은 P(A1)라고 나타낼 수 있으며, P(A1) = 520 / 1000 이므로 0.52 즉, 52%이다.2. 1000명의 학생 중 임의로 한 학생을 택했을 때, 그 학생의 IQ가 125를 넘을 확률은 얼마인가?: 학생의 IQ가 125를 넘는다는 특성만 고려하면 되기 때문에 ‘단순 확률’이다. IQ가 125 이상일 경우를 B1이라고 할 때, 확률은 P(B1)라고 나타낼 수 있으며, P(B1) = 440 / 1000이므로 0.44 즉, 44%이다.Ⅱ. 결합 확률3. 임의의 한 학생을 선정했을 때, 이 대학에 합격했을 뿐만 아니라 IQ도 125를 넘을 확률은 얼마인가?: 대학에 합격했다는 특성과 IQ가 125를 넘어야 한다는 특성을 모두 고려해야 하므로 ‘결합 확률’이다. 대학에 합격한 경우를 A1, IQ가 125 이상일 경우를 B1이라고 할 때, 확률은 P(A1∩B1)라고 나타낼 수 있으며, P(A1∩B1) = 280 / 1000이므로 0.28 즉, 28%이다.4. 임의의 한 학생을 선정했을 때 그 학생이 대학에 합격했지만 IQ는 125를 넘지 않을 확률은 얼마인가?: 대학에 합격하였다는 특성과 IQ가 125 미만이라는 특성을 모두 고려해야 하므로 ‘결합 확률’이다. 대학에 합격한 경우를 A1, IQ가 125 미만일 경우를 B2라고 할 때, 확률은 P(A1∩B2)라고 나타낼 수 있으며, P(A1∩B2) = 240 / 1000이므로 0.24 즉, 24%이다.Ⅲ. 조건부 확률5. 무작위로 한 학생을 뽑았더니, 그 학생의 IQ가 125 미만이라는 것이 알려졌다. 이 학생이 대학에 입학할 확률은 얼마인가?: 무작위로 선정된 한 학생의 IQ가 125 미만이라는 특성이 이미 발생하였다. 따라서 IQ가 125미만이라는 전제하에 대학에 입학할 확률을 구해야 하므로 ‘조건부확률’이다. 대학에 합격한 경우를 A1, IQ가 125 미만일 경우를 B2라고 할 때, 확률은 P(A1ㅣB2) = P(B2∩A1) / P(B2) 로 나타낼 수 있으며, P(A1ㅣB2) = (240 / 1000) / ( 560 / 1000)이므로 0.428 즉, 43%이다.│6. 임의로 택한 한 학생이 대학에 합격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 학생의 IQ가 125 미만일 확률은 얼마인가?: 임의로 선정된 한 학생이 대학에 합격했다는 특성이 밝혀졌다. 따라서 대학에 합격했다는 전제하에 IQ가 125 미만일 확률을 구해야 하므로 ‘조건부 확률’이다.대학에 합격한 경우를 A1, IQ가 125 미만일 경우를 B2라고 할 때, 확률은 P(B2ㅣA1) = P(A1∩B2) / P(A1)으로 나타낼 수 있으며, P(B2ㅣA1) = (240 / 1000) / (520 / 1000)이므로 0.46 즉, 46%이다.
과목명 : 재무관리과제 주제: 요즈음 우리나라 기업들의 경영환경이 불확실해지고 경쟁 또한 더욱 치열하게 전개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에 대한 올바른 경영분석과 정확한 판단이 매우 중요하며, 특히 투자자, 주주 등 외부 이해관계자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이슈입니다. 이에 재무비율 분석 중 수익성(영업이익률)과 성장성(매출) 분석은 가장 필수적인 주제이므로 부연 설명을 참고하시어, 매출영업이익률(영업이익/매출액*100)과 매출성장률[(금년도 매출-전년도 매출액)/전년도 매출*100]을 분석하고 설명하시오 .그리고 분석 대상기업은 동종업계 2개 회사를 선정하고, 각각 최근 과거 3개년(예, 2015~2018)을 분석해야 하며, 요약 손익계산서를 본문 뒤 제일 마지막 장에 첨부하시오.?학습자명 : 배움 A+아 이 디 : 배움 A+목 차Ⅰ. 서 론Ⅱ. 본 론1. 매출영업이익률과 매출성장률2. 손익계산서를 활용한 재무지표의 계산3. 계산 결과에 대한 비교와 원인분석4. 종합 및 시사점Ⅲ. 결 론Ⅳ. 참 고 문 헌Ⅴ. 요약손익계산서Ⅰ. 서 론두 기업을 선정하여 재무지표를 계산하고 분석하는 과제 주제에 따라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누구에게나 친숙한 기업인 ‘오뚜기’가 故 함태호 명예회장과 함영준 회장의 선행이 밝혀지면서 ‘갓뚜기’라는 별명이 생기며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은 것에 대해 오뚜기의 재무적 현 상황이 궁금해졌고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토대로 내가 직접 재무제표를 분석하여 궁금증을 해결해보려고 한다. 두 기업의 선정을 위해 오뚜기처럼 친근한 기업인 ‘농심’을 비교의 대상으로 고르게 되었고 본론에서는 매출 영업이익률과 매출 성장률, 그리고 두 기업의 재무지표 계산과 분석을 통한 원인해석, 그리고 시사점에 대해 알아보겠다.Ⅱ. 본 론1. 매출 영업이익률과 매출 성장률매출영업이익률이란 영업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눈 것으로 (영업이익 / 매출액)×100으로 나타낼 수 있으며, 이는 영업의 효율성을 뜻한다. (재무관리 3주차 2교시 참고) 영업 이익은 매출 원가와 영업활동에서 발생한 판매와 관리비를 매출액에서 차감한 값이기 때문에 마진율이라고 볼 수 있다. 매출액 증가율이라고도 불리는 매출 성장률은 (이번 년 매출액 - 작년 매출액) / 작년 매출액×100으로 나타낼 수 있으며, 전년도 대비 매출액이 얼마나 상승하였는지를 나타낸다.2. 손익계산서를 활용한 재무지표의 계산*************018오뚜기매출액2,739,036,859,2092,595,880,911,6412,359,651,224,6032,246,764,231,443영업이익166,575,352,719198,445,222,459148,278,491,049151,725,094,703농 심매출액2,662,982,988,2132,639,795,633,3392,343,942,951,7272,236,436,214,583영업이익106,139,720,895160,297,491,72578,816,048,82188,559,995,736[표1] 오뚜기와 농심의 4년간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오뚜기와 농심의 3년간의 매출영업이익률과 매출성장률을 구하기 위해 전자공시시스템에 접속하여 2018~2021년의 손익계산서를 분석하였고 매출영업이익률과 매출성장률을 계산하는데 필요한 두 기업의 최근 4년간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위의 표로 나타내었다.오뚜기의 2021년 매출영업이익률을 구해보면 (166,575,352,719 / 2,739,036,859,209)×100으로 6.08%이며 이처럼 나머지 년도도 구하면 2020년 7.64%, 2019년 6.28%이 된다. 농심의 매출영업이익률은 2021년 3.98%, 2020년 6.07%, 2019년 3.36%이다. 오뚜기의 2021년 매출 성장률을 구해보면 (2,739,036,859,209 - 2,595,880,911,641) / 2,595,880,911,641)×100으로 4.74%이며 나머지 년도도 구하면 2020년 9.32%, 2019년 0.55%이 된다. 농심의 매출 성장률은 2021년 -0.15%, 2020년 10.5%, 2019년 2.58%이다.202120202019오 뚜 기매출 영업이익률6.08%7.64%6.28%매출 성장률5.51%10.01%5.02%농 심매출 영업이익률3.98%6.07%3.36%매출 성장률0.88%12.62%4.81%[표2] 오뚜기와 농심의 최근 3년간의 매출 영업이익률과 매출 성장률3. 계산 결과에 대한 비교와 원인분석두 기업의 매출영업이익률과 매출성장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매출 성장률의 경우 2020년에 두 기업 모두 폭발적으로 매출액이 증가하였는데 오뚜기는 전년대비 대략 두 배, 농심은 전년대비 대략 세 배에 가까운 증가율을 보인다. 이 현상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집밥 수요의 증가와 영화 ‘기생충’을 원인으로 보고 있다. 2020년, 오뚜기는 쌀 가공식품이 전체 매출의 비중에서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농심의 경우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라면 수요의 증가에 따른 신라면의 수요증가와 영화 기생충이 해외에서 흥행을 하며 영화 내에 등장하는 ‘짜파구리’(농심의 제품인 짜파게티와 너구리의 합성어)가 인기를 끌면서 매출의 효과가 더 커졌다. 매출 성장률을 보면 2021년에는 두 기업 모두 전년대비 상승률이 하락하였는데 특히 농심은 전년대비 매출의 증가가 미비하다. 이는 라면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결과로 오뚜기는 생산 제품의 범위가 크기 때문에 영향이 적었지만 농심의 경우 전체 매출의 비중에서 라면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타격이 컸던 것이다.4. 종합 및 시사점현재 두 기업 모두 대체적으로 영업이익과 매출에 있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19년은 저년도 대비 영업이익이 하락하였지만 오뚜기의 경우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식당에서 쓰이는 식자재 수요의 감소, 농심은 판관비등의 경영비용 증가로 인한 결과였다. 그러나 2020년과 2021년에는 모두 상승세를 보였으며 괜찮은 결과를 유지하였다. 재무제표를 분석하면서 얻은 결과는 기업을 평가하는 자료로 쓰인다. 두 기업의 이익률과 성장률이 증가함에 따라 2021년까지는 소위 장사를 잘 하고 있다고 표현할 수 있다.Ⅲ. 결 론2021년까지는 두 기업 모두 괜찮은 결과를 보이고 있지만 2022년 올해에는 어떤 실적을 보일까. 현재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인해 전반적으로 물가가 상승하면서 두 기업의 제품생산 원자재 가격 또한 상승하였다. 이 상황은 기업의 수익에 있어 영향을 미칠 것이며 이번 년의 결과는 작년대비 안 좋은 결과를 보일 수도 있다. 이에 대비하여 두 기업은 타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본론에서는 오뚜기와 농심의 손익계산서를 분석하면서 매출영업이익률과 매출 성장률을 살펴보고 그에 대한 비교와 원인 분석을 해봤다. 나에게 재무관리라는 과목은 어렵다는 인식이 강하고 스스로 기업의 재무제표를 찾아보면서 생각해 보는 것은 처음이었기에 막막함이 들기도 하였지만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떠올리고 부족한 부분은 찾아보면서 보충학습을 통해 해결해 나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이러한 경험을 통해 재무에 대한 경계가 조금 풀리는 계기가 되었다.Ⅳ. 참 고 문 헌“매출 성장률”, 한경 경제용어사전오정민, 지난해 K라면 열풍…농심 라면 연매출 2조 돌파 ‘신기록’ , 2021/03/24 08:49,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3244908g
우리나라 인구 고령화의 문제와 해결방안Ⅰ. 서론고령화 사회의 사전적 의미는 “국가를 구성하는 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를 차지하는 비율이 7% 이상인 사회”이다. 65세 이상 인구가 14% 이상이면 고령 사회, 20%를 넘기면 후기고령사회 또는 초고령 사회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옛날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주거 시설의 변화와 가족개념의 많은 변화를 거쳤고 노년층 인구가 크게 증가하였다. 그 결과 사회는 급속하게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였고 이제 노인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구성원 모두가 함께 안고 가야 할 책임이 되었다. 다음은 우리나라의 연령별 인구 변화의 그래프이다.< 그림 1. 연령계층별 인구수 변화 그래프 >위의 그래프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나라는 고령화 사회를 넘어 2017년 14.2%로 고령사회에 진입하였다. 65세 이상의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0~14세의 인구수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데 이는 출산율 저하의 문제로 저연령층의 인구수가 줄어들면서 상대적으로 노년층의 비율이 높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사회 변화에 따른 결혼시기의 변화와, 경제적인 문제 때문이라 사료된다. 즉, 이러한 요인들이 출산율 저하의 문제를 만들었으며, 연쇄적으로 고령사회를 초래하였다.또한 평균수명의 연장 역시 고령사회를 초래하였다. 우리나라는 세계적인 산업화를 겪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기술에 대한 개발과 실용화를 통해서 의학 분야의 큰 발전을 이뤄냈다. 그로 인하여 수명은 과거 1970~80년대에 비하여 20년 이상의 평균수명이 증가하였는데 의학의 발전으로 질병의 초기 발견이 가능해졌고, 난치나 불치병들의 치료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그림 2. 연도별 우리나라 평균 수명의 변화 그래프 >현재 우리나라는 고령사회에 진입한 시점에서 고령사회에 따라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한 이해와 해결방안을 통한 상황 개선을 필요로 하고있다.우리나라는 앞서 말했듯이 고령화 사회를 넘어 고령사회에 진입하였다. 우리나라의 인구분포는 지역마다 상이하며 그에 따라 각 시, 도별 고령 감소라고 할 수 있다. 출산율의 감소는 급격한 산업화에 따른 도시 활성화, 핵가족화, 미혼 여성의 증가와 활발한 여성의 사회활동의 결과이다.우리나라의 경우에는 80년대 중반에 추진된 가족계획사업과 현재까지의 꾸준한 초혼 연령 상승에 큰 영향을 받은 것으로 사료된다. 오른쪽 그림은 1970년부터 2018년까지의 우리나라 출산율을 나타낸 그래프이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출산율은 70년대 4.53에서 2018년에는 0.98로 하락하였다. < 그림 4. 우리나라 합계출산율 그래프>저출산 정책 이외에 인구고령화의 또 다른 원인 중 하나는 서론에서 언급했던 의학의 발달로 인한 평균 수명 연장, 그리고 사망률 감소이다. 현대의학의 발달과 식생활의 개선은 인구 평균수명의 연장과 긴밀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이와 함께 급격한 경제발전과 이로 인한 산업화와 근대화로 인한 사회적 변화에 원인이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왼쪽 그림에서 인구 변천사의 4단계 과정을 살펴보면 1단계에서는 사망율과 출산율이 둘다 높고(다산 다사), 2단계에서는 높은 출생율의 유지와 사망률의 감소 (다산 감사), 3단계는 출생율의 저하와 사망률의 저하상태이며(감산 소사) 2단계와 3단계에서는 출생율이 사망률을 상회함으로써 자연적 증가를 유도하지만 4단계에 들어서면서 출산율과 사망율의 차이가 줄어들어(소산 소사) 인구의 수는 정체되고 사회 구성원의 고령화 현상이 일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2. 고령화 사회가 일으키는 문제점2.1) 늘어나는 노인 의료비2017년에 1인당 노인 진료비가 400만원을 넘어섰다. 전체 노인진료비는 약 28조원으로 2010년의 2배에 달하는 수치이다. 암 진료를 받은 사람은 140만명으로 이들의 진료비는 7조 7천억원, 전체 건강보험 진료비의 11%를 차지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동 발간한 '2017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2017년 건강보험 진료비는 전년보다 7.4% 증가한 69조3천352억원으로 집계되었다.< 그림 5.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자녀들의 부담이 될 뿐더러 노년층의 사회적 소외감, 외로움 등으로 뉴스나 신문기사에 나오는 노인들의 고독사로 이어질 수 있다.2.3) 연금 문제우리나라는 연금이 적용되는 공무원, 군인, 사립 학교 교직원을 제외한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국내 거주 국민은 국민연금을 받기 위해서 정기적으로 일정액을 국가에 납부한다. 국민연금이란 사전상의 의미로 “사회 노령ㆍ장애ㆍ사망 따위로 소득 획득 능력이 없어졌을 때 국가가 생활 보장을 위하여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금액을 뜻한다. 노인 인구증가로 연금수급자는급격히 증가하는 반면, 저출산의 영향으로 연금가입자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아 아래 그래프를 보고 알 수 있듯이 연금조성액과 연금지출액의 차이가 줄어드는 상황이다. 보건복지부 전문가에 따르면 “연금수급자의 증가로 인한 연금고갈상황을 대비하기위하여 보험료율 및 급여 대체율 조정을 통한 연금재정의 안정화가 필요하다”고 한다.< 그림 6. 국민연금재정 현황 그래프 >2.4) 일자리와 경제적 빈곤노인들은 경제적, 사회적 이유로 퇴직 후에도 일하기를 원하는 반면 그들이 일할 수 있는 일자리는 한계가 있다. 실제로 우리나라 국민의 평균수명의 연장과 의학발전에 따라 일할 수 있는 건강한 노인이 증가하고 있는 반면, 종사 가능한 직업군은 한정적인 편이고 기업들도 노년층 보다는 젊은 층을 선호하는 실태에 노인들이 일자리를 갖기란 쉽지가 않다.게다가 오늘날 자본주의 시장의 양식 변화에 따라 중?장년층에 이를수록 노동시장에서의 지위는 더욱 불안정해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정년이 아닌 조기 퇴직의 경향이 세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사회에서는 퇴직한 노년의 경제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공적 부조체계의 역사가 짧고 수혜의 범위가 현재로서는 크지 않기때문에 경제활동의 지속성을 필요로 하고있다.2.5) 노인 자살우리나라의 자살률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것은 많이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연령층에 따른 것이 아닌 모든 나이 대에서 발생하고 있는 슬픈 상황이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중요시 여겨야 할 문제이다. 현재 한도달년수를 나타낸 표이다.구분고령화사회고령사회초고령사회고령사회 도달연수초고령사회도달연수한국*************79일본1970199420062412독일*************038프랑스*************216미국*************216< 표 1. 주요 OECD 4개국의 고령화 사회 진입(예상)년도표 >3. 여러 국가의 고령화 실태3.1) 일본선진국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일본은 이미 2015년 초고령 사회의 조건인 65세 인구의 비율이 20%를 훌쩍 넘긴 26.8%에 도달하였다. 즉 생산인구에 비하여 노년층의 인구수가 급증하여 커다란 노인부양의 부담을 안게 되었다. 1965년에는 생산층 9.1명당 65세 이상 노인 1명을 부담 했으며 2012년에는 2.4명이 1명을 부담하는 꼴이였고 2050년에는 1.2명당 1명을 부담하는 꼴로 예측된다. 즉, 미래에는 일본인 한명 한명이 1:1 대응으로 노인을 부양해야 하는 것이 된다.일본은 1960년도부터 사회통합으로 사회통합으로 인한 문제 제기가 사회복지분야에서 발생하면서 복지의 대상을 국민에 두었다. 1963년에 노인 복지법을 제정하면서 노인문제를 독립적으로 다루기 시작하였으며, 1970년 중반부터는 일반 복지시설 뿐만이 아니라 재가복지(집에 있는 노인을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의 확충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이후에는 ‘노인 노동’에 대한 복지 정책이 강조되어 1995년에 ‘고령사회대책 기본법’을 제정하였고, 65세까지 의무 고용 연장을 실시했다. 이는 현재 일본의 노동시장을 70세까지 일할 수 있는 기업의 지원 사업 발전으로 이끌었다. 일본은 이렇게 시대의 요구에 따라 다양한 정책을 펼치며 체계적인 노인복지정책 구축에 힘을 기울였다.3.2) 독일독일은 현재 인구의 반 이상이 40세 이상이며 1/4이 60세 이상으로 이미 2010년에 초고령사회에 진입하였다. 독일의 경우 생산인구의 감소로 출산율을 높이기 위하여 ‘리스터 연금’을 안정적인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대책을 실행해 왔다. 리스터 연금이정의 소득수준과 재산을 계산하여 혜택의 수혜자에 포함되는지 알아보고 시기에 맞춰 신청해야 아동수당액이 지급되는 반면 프랑스는 국가가 출산 및 보육, 그리고 취학 등 거의 모든 시점에 맞춰 계산해주며 지급한다. 또한 프랑스는 유치원에서부터 대학까지의 교육과정이 실질적으로 무료이며 유치원의 경우 2006년 기준 공립이 약1만 8,650곳에 사립이 340개 정도로 유치원의 99%가 공립이다. 국가가 아이를 키워주는 셈이다.또한 아동 복지 혜택의 대상은 미혼 부모도 포함한다. 우리사회는 아직 미혼 부모에 대하여 곱지 못한 시선을 보낸다. 그러나 프랑스는 ‘시민연대협약’이라는 제도를 통해 미혼 부모들이 모든 혜택을 동등히 누릴 수 있도록 하고있다. 따라서 이러한 가정에서 태어난 아이들도 기혼자의 자녀들과 같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 시민연대협약의 제도는 1994년에 37%였던 혼외 출산율을 2015년 기준 약 57%까지 올리는데에 큰 몫을 하였다.3.4) 미국미국의 인구수는 인구 약 3억 2,900만명으로 세계에서 세번째로 인구수가 많은 국가이다.미국은 우리나라보다 약 60년 빠른 1942년에 고령화 사회에, 2014년에는 고령사회에 진입하였다. 비록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은 우리나라보다 60년이 빠르지만 고령사회로 진입하기까지 72년이란 시간이 걸렸다. 2000년에 고령화 사회가 되어 고령사회에 진입하기까지 17~18년이 걸린 우리나라와 비교하면 약 4배나 늦은 속도이다. 또한 미국과 우리나라의 초고령사회로의 예측 도달년수를 보면 아래와 같다.현재 미국의 출산율은 우리나라 출산율의 2배에 가까운 수치를 보인다. 이민자 수용에 관대하였던 미국이였기 때문에 이민자들로 인해 인구 증가에 도움이 됐을 수 있지만 원주민 혹은 백인 지역의 출산율 역시 우리나라의 2배에 가깝다. 먼저 미국은 출산율의 증가의 도모를 위해 양육비 지원 정책을 펼쳤다. 일반적인 아동 양육비 지원은 만 18세까지가 보통이지만 미국의 경우 지원 기간이 아동의 전인교육(whole person educat)